이 글에서는 어떠한 문씨와 문씨의 팬(써포터즈)에 대해서 폭언을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필자라는 직책의 기본 지침이며 안티팬 이라는 직책의 필요한 요구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H.O.T의 해체이후 멤버들의 행로는 어떻게 되었는지 말안해도 모두들 잘 알고 계실겁니다. 문씨는 해체되기 전 엘범 부터 락에대한 관심을 보입니다. 아니 훨씬 전부터 보였죠. 해체되기 얼마전(확실히 기억안남)앨범에는 문씨가 직접 부른 락풍의 노래가 담겨져 있습니다.
H.O.T가 해체 되고 문씨는 락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던것을 넘어서 직접 락이라는 장르에 뛰어들게 됩니다. 락의 매니아 분들도 이 문씨가 락에 뛰어든거 까지는 귀엽게(?)넘어 갈수 있다고 생각하셨을 겁니다. 귀엽게 넘어갈려고 했던 매니아 분들이 분계하기 시작 한건 문씨의 망언이 시초가 아니라고 봅니다.
문씨가 첫앨범을 낸 시기 부터라고 생각됩니다. 보통 락커라고 불리어지는 아티스트분들은 앨범을 내기위해서 2년 3년 4년 기약할수 없는 시간을 투자합니다.(3-4년은 좀 심했나?)그런데 문씨는 강타씨가 솔로로 전향하고 얼마안가서 급조된 락 앨범을 들고 나타 납니다. 락적인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목소리를 심하게 굵게 하고 앰프에서는 쿵쾅쿵쾅 ROCK 인지 LOCK인지 구분할수 없는 사운드를 풍기면서 말입니다.
이런 행동에 하나둘씩 안티 팬들이 고개를 들기 시작하게 됩니다. 얼마 안되는 안티팬들의 공격은 아무렇치 안타는 듯이 한국 락의 거장 급에 속하는(확실히 거장이라고 하기에는 아직 너무 젋다.!물론 나이가 능력을 평가하는건 아니지만)김경호씨에게 락을 같이 이끌어 가자고 망언을 합니다.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락의 대부라고 평가되어지는 레드 제플린을 모른다는 말도합니다.
음악적 사대주의를 벗어나고자 했다고는 하지만, 그의 말은 크리스찬이 성경을 버리고 불경을 들고 유교의 삼강오륜을 외우는 행위와는 다를게 없는 행위 였습니다. 그후로는 한국 락의 거장급들 아티스트분들이 삼가하던 티비를 자유 자제로 출연해 자신의 심정 등을 폭로하면서 그가 비난을 받으면서 지켜왔다는 락인생에대해 고백합니다.
그의 고백후 여러 시상식을 돌아다니며 락부분 최고아티스트라는 칭호를 들으면서 락을 휩쓸게 됩니다. 그 무렵이 체리 필터가 공중파를 타면서 '고양이'를 부를 때 일겁니다. 많은 분들이 이 시상식을 보면서 티비를 도끼로 부시던가 아니면 티비가 없는 세상으로 사라지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셨을 겁니다.
그 후 참지 못한 한국 음악의 발전에 관심이 있고 사상이 깨여있고 락이 무엇인지 아는 분들과 정말 노메너적 분들이 합쳐져 문씨의 안티팬이 됩니다. 이에 문씨는 당당하게 이번음반에 노메너적 분들이고 정말 지식인들이고 상관없이 말도안되는 가사들을 찍찍 써대는 행동을 하게됩니다.
이에 참된 지식인들의 의견은 그의 팬들에게는 망언으로 분류되면서 그들을 점점 더 깊은 구렁텅이로 빠트리는 결과를 낳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면서 문씨만이 복구 해놓을수 있는 틈새를 더욱 깊고 멀리 떨어 트리는 꼴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