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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넷상에서 많은곳을 봐왔고,
많은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그렇게 많은 세월을 인터넷과 같이 하면서,
예전엔 그렇지 않았지만. 요즘들어서 두드러지는 나쁜 현상이 생긴것 같습니다.
뭐, 사람이 많아지면 어디나 그렇게 될 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왠지 정의.라는 것을 군중심리를 이끌어내는 도구정도로 쓰이는것 같아 보기 안좋습니다.
문희준을 헐뜯는것이 정의이고, 그의 과격팬들을 빠순이라 부르는것도 정의라고 생각하시는듯 합니다.
가난한 인디밴드들을 동정하는것도 정의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정작 한번도, 그들의 공연에 , 아니. 가난한 인디밴드들이 있다는것 자체를 망각하셨던분들이.

다시 말하지만, 저는 문희준 팬은 아닙니다.
단순히 음악을 공부하는 사람이고,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중의 한명일뿐입니다.
지금까지 문희준 노래는 몇번 듣지도 않았고 예전엔 많은 비판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무슨글을 쓰던, 문희준의 망언과 표절, 문희준팬에 대한 이야기만 있을뿐
제 주제에 대한 댓글은 거의 없더군요.

문희준은 잘못 했습니다. 비판받아야 마땅한 일을 많이 했고,
이유있는 정당한 비판은 괜찮습니다.

제가 말하는것은 비판은 하되, 사람은 모욕하지 마시고 하시라는겁니다.
안그런분들도 많지만, 이유없이. 단지 문희준이다. 라고 해서
뭣도 모르고 같이 따라 욕하고, 합성하고. 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다만 자신이 '망언록'을 알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그것으로 합당한 이유가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도 사람입니다. 하지만 성격이 그다지 공인의 성격은 되지 못하는듯 싶습니다.
그렇다고 한 사람을 벌레 만드실겁니까. 그것은 아니지요.

그리고, 뭐랄까. 과격한 안티분들이 요즘 많이 정치인들과 비슷해져간다고 생각합니다.
보면 나름대로는 합리적일지 몰라도,
자신들에게 유리한 입장의 글로 군중심리를 일으키면서
자신들은 법의 허점을 이용해 교묘하게 빠져나갑니다.

위법이 아니라 할지라도, 윤리에 어긋나는행동입니다. 문희준이 무슨 활동을 했건.
도데체 왜 공공의 적을 만들어 바보만들고 즐기는 이상한 행위가 보편화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PS. 문희준 팬을 빠순이라 칭하지 마십시요.
뜻이 맞지 않고, 그것도 큰 모욕입니다.
과격팬들과 과격 안티는 다를것이 없습니다. 팬도 자신들이 좋아서 그러는것을 어쩌겠습니까.
제가 보기엔 . 과격한 DC분들과 빠순이라 칭해지는분들과 하는 행동이 달라보일것이 없더군요.


2003-08-16 10:45:15
1570 번 읽음
  총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광민 '03.8.16 11:01 AM 신고
    :)*언제가 TV인터뷰에 GOD빠순양으로 보이는 여자애덜이 이런인터뷰를 하더군요..
    "정말 이세상에 엄마 아빠보다 중요한게 오빠들인데.. 오빠들 없는 세상은
    살수가 없구요 엄마나 아빠는 죽어도 되지만 오빠들은 털끝하나 다쳐도 안되요"
    라구요.. ↓댓글에댓글
  2. 2. 이광민 '03.8.16 11:04 AM 신고
    :)*먼가 느끼시는게 없으신가요? 제생각에는 빠순이 보다 더한 표현을 갖아부쳐도
    될거 같군요...
    어찌 감히 세상에서 가장위대하신 부모님들께 그딴 가수들을 갖다 부칩니까?
    참으로 한숨이 나올뿐이군요... ↓댓글에댓글
  3. 3. 박재현 '03.8.16 11:08 AM 신고
    :)*그것은 개인의 사정이겠지요. 개인의 관점이고.
    자신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것이 그것이라고 생각되면, 어쩔수가 없지요.
    그리고 극성안티와 마찬가지로 저분도 극성팬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일부가지고 전체를 판단하는것은 그다지 현명 ↓댓글에댓글
  4. 4. 박재현 '03.8.16 11:17 AM 신고
    :)*하지 못한 판단이잖아요.
    그래도, 저분이 심하기는 했네요. 저런 말이 쉽게 나올말은 아닌데. ↓댓글에댓글
  5. 5. 김식 '03.8.16 12:04 PM 신고
    :)*안티들도 다 개인적인 관점 개인적인 생각에서 문씨를 욕하는겁니다
    그리고 극성 안티도 많지만 빠순이로 칭하는 극성팬은 더욱 많다고 생각합니다.
    과격안티들도 문제있겠지만 과격안티가 왜생겼는지 전혀 생각하려하지 않는 문씨와 그의 추종자 들이 더욱 ↓댓글에댓글
  6. 6. 김식 '03.8.16 12:05 PM 신고
    :)*윤리적으로 뭐라 하셨는데. 그들이 윤리적으로 생각이나 하는 사람들인지 모르겠네요.
    자가 부모를 욕하는 빠순양...
    팬이 뭐 땜에 그렇게 벌래 보듯하는지 당장 욕하는것만 싫어서 고소해쌓고..
    그들이 벌래 보다 잘한게 뭐있습니까?
    껍대 ↓댓글에댓글
  7. 7. 김식 '03.8.16 12:06 PM 신고
    :)*껍대기만 사람일뿐 생각없는 벌래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8. 8. 정재석 '03.8.16 3:05 PM 신고
    :)*인터넷..좋아졌죠...저도 일찍 시작한건 아니지만..한..4,5년전에 첨 접했을때는..이렇지는 않았는데... 그냥 다른사람과의 만남이 좋았고 그런사람들이 모두다 관심있는 분야에대해 서로 이야기하고 아이디어를 나누고...그런데-_- 저도사실 ↓댓글에댓글
  9. 9. 정재석 '03.8.16 3:06 PM 신고
    :)*이런게 나쁘다고는 생각못했음..그런생각 하지도않았고 할필요도없고..그냥 다른사람도 하니까 나도하는거고..예전에비해 다양한 성격의 홈페이지들도 생겨나고 그중에 독특한 주제를 갖는 웹사이트가 생기면서-_-...여러 이상한 습성이생겨나고... ↓댓글에댓글
  10. 10. 정재석 '03.8.16 3:07 PM 신고
    :)*..하지만-_- 그런것들이 나쁘거나 안좋은 거라는 생각은 못했음..사실 할필요가 없으니까-_- 한사람 개로만들던 벌레만들어놓던..그 대상이 내가아니라는점.. 아니면 별다른 관심도 없고..하지만-_- 참여해보면..알죠...그무서운 중독성을.. ↓댓글에댓글
  11. 11. 정재석 '03.8.16 3:12 PM 신고
    :)*솔직히 나도 문씨 싫어해요-_- 왜? 모름..어느덧 어울리다 보니 싫더라고요-_-...여러 네티즌들이 문씨를 비방하는 글을읽고 문씨를 나쁘게 생각했을것입니다.사실 저도 그랬고..별로 관심도 없던 가수였는데 그런글 읽고 아 그런사람이구나 하고-_ - 덩달아... ↓댓글에댓글
  12. 12. 정재석 '03.8.16 3:20 PM 신고
    :)*글의 주제가 없는 글이 되버렸군요-_-;; 그냥 저의 생각은 상대방의 입장을 일일이 다 생각하면서까지 인터넷을 할필요는 없다는거죠0-_-0....그게 사실아닙니까-_-..너무 나쁜생각이군요..(_ _ ) 차라리..질좋은 커뮤니티를 찾아가는게..속편하네요-_- ↓댓글에댓글
  13. 13. 원경천 '03.8.16 8:43 PM 신고
    :)*남의 음악을 훔치는 것은 도둑과 마찬가지겠죠. 욕먹을만 하지 않은가요? ↓댓글에댓글
  14. 14. 지홍용 '03.8.16 9:58 PM 신고
    :)*위애 지오디팬 저런년들은 시집가서 지자식이 그짓거리를 해봐야... ↓댓글에댓글
  15. 15. 김태성 '03.8.16 10:11 PM 신고
    :)*빠순이를 빠순이라고 하지 뭐라 그래요? 이쁜이들.. 귀염둥이들.. 천사들.. 뭐라 불러야해? ↓댓글에댓글
  16. 16. 이영대 '03.8.16 11:30 PM 신고
    :)*분명히 비판의 대상이 되기때문에 비판을 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인신공격이라든가 이유없는 욕이라며 되려 본질을 흐리는게 문희준 옹호론자들의 주장이더군요 표절이니 표절이라고 하고 하나 하나 내뱉늩 말들이 듣는 사람들을 기가차게 하는 하는소리라 그 부분 ↓댓글에댓글
  17. 17. 이영대 '03.8.16 11:33 PM 신고
    :)*에 대해서 조크를 던지는 겁니다 그런데 박재현님 처럼 문희준아너 다른 표절 가수들의 옹호론자들은 항상 하는 소리가 나는 누구 누구의 팬은 아니지만..하면서 위와 같이 이유가없는 군중심리에 의한 어쩌고 저쩌고 하며 오히려 본질적인 문제를 회 피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이영대 '03.8.16 11:34 PM 신고
    :)*문희준아너=문희준이나 ↓댓글에댓글
  19. 19. 이영대 '03.8.16 11:37 PM 신고
    :)*욕질만 남발하고 근거없는 루머들을 퍼뜨리는 자들도 있지만 문희준을 비판하는 네티즌들이 다 그렇게 남들도 하니깐 나도 한다 라든가 하는게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출처가 웃대로 알고 있는 문희준 ~~~집씨리즈는 전형적인 조크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무 이유도 없이 ↓댓글에댓글
  20. 20. 이영대 '03.8.16 11:39 PM 신고
    :)*생겨난건 아니겠죠 있지도 않은 쟝르를 만들어내고 그마저도 외국에서 이미 한차례 쓸고 지난간 쟝르의 음악을 멋대로 카피해서 아예 쟝르 이름마저 바꿔버리는 문희준에 대한 어처구니 없어함의 표현입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이영대 '03.8.16 11:43 PM 신고
    :)*빠순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어느가수 하나가 좋아서 그 들을 쫒아다니는 여학생들 전부가 못마땅해서 그러는게 아닙니다 기획사에 의해서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세뇌당하다시피한 여학생들의 행동에 답답함과 한심함을 동시에 느끼기 때문에 그렇게 지칭하는것이죠 ↓댓글에댓글
  22. 22. 김문종 '03.8.16 11:43 PM 신고
    :)*저와 같은생각을 하신분이 계셨군요~문희준씨가 비난받아 마땅한짓을 했으나 그것이 이렇게 범인터넷국민(?)의 적이 됐는지 이유를 알수가 없더군요~ ↓댓글에댓글
  23. 23. 김문종 '03.8.16 11:45 PM 신고
    :)*공인은 공인으로서 자신의 본분을 언행을 조심해야하는건 당연하지만 그것이 한사람에게 집중적인 공략을 하는지? 표절하는가수도 많고 행동거지가 불성실한 연예인도 많은데 특정인의 인격모독까지 하는건가? ↓댓글에댓글
  24. 24. 이영대 '03.8.16 11:45 PM 신고
    :)*90년 대 이후에 등장한 팬클럽들은 순수한 팬들만 모였있는게 아닙니다 순수하게 팬들이 만든게 아닌 기획사에 의해서 만들어기고 그 들의 농간에 놀아나는 혹은 그 들과 회원들과의 중간에서 이익을 챙기려는 불순한 의도의 운영진에 의해서운영되는 팬클럽도 부지기수 ↓댓글에댓글
  25. 25. 김문종 '03.8.16 11:47 PM 신고
    :)*더 궁금한건 오늘은 얘를 씹었다가 내일은 다른애를 씹었다가 기껏 한달이상 특정개인을 씹는행위는 많이보아왔으나 수개월동안 지속적으로 씹어대는현상은 처음봅니다. 왕따가 되기싫어 그들과 같은행위를 해야 그 사회에 동화될수있듯이 군중심리가 작용한게 맞는거같아 ↓댓글에댓글
  26. 26. 김문종 '03.8.16 11:58 PM 신고
    :)*문군을 싫어하는 안티에게 물어봤습니다. 나:"왜 문희준을 싫어하지?" 대답 "표절하고 말도안되는 소릴하고있잖아~ 그리고 작년에 락상도 받았다메~" , 나:"그 외는?" 대답 "음.. 잘 모르겠는데?" ↓댓글에댓글
  27. 27. 김문종 '03.8.17 12:00 AM 신고
    :)*물론 정말 오래씹힐만한 이유가 있어서 싫어하는 안티분들도 계시겠지만 이유를 알지못하고 덩달아 씹어대는 사람이 부지기수입니다. 한번 안티분들에게 물어보세요~오래씹힐만한 이유가 한두달씹히는 연예인과 틀리게 다른점이 무엇인지를~ ↓댓글에댓글
  28. 28. 김문종 '03.8.17 12:07 AM 신고
    :)*또한 위에 보니 문군 옹호론자의 보편적행위에 대해 사건의 본질을 회피한다하였는데 정작본질을 회피하는건 본인아닙니까? 문군의 사건이 => 팬으로 넘어가는것이.. 그리고 문군의 옹호론자보단 특별한 이유없이 불특정다수가 특정인을 밟아버리는현상을 염려하시는분 ↓댓글에댓글
  29. 29. 김문종 '03.8.17 12:11 AM 신고
    :)*이라고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맨뒤에 몇글자씩 짤리는군요~) ↓댓글에댓글
  30. 30. 김문종 '03.8.17 12:27 AM 신고
    :)*새로 올라온 문희준이란 제목에 대해 여러 사이트를 게시판의 글을 읽어봤지만 제목만 문희준일뿐 내용은 팬이나 sm에 대해 말하는 글이 많네요~ 역시 문희준은 게시판조회수높이기의 좋은소재인모양입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이광민 '03.8.16 11:01 AM 신고
    :)*언제가 TV인터뷰에 GOD빠순양으로 보이는 여자애덜이 이런인터뷰를 하더군요..
    "정말 이세상에 엄마 아빠보다 중요한게 오빠들인데.. 오빠들 없는 세상은
    살수가 없구요 엄마나 아빠는 죽어도 되지만 오빠들은 털끝하나 다쳐도 안되요"
    라구요.. ↓댓글에댓글
  32. 32. 이광민 '03.8.16 11:04 AM 신고
    :)*먼가 느끼시는게 없으신가요? 제생각에는 빠순이 보다 더한 표현을 갖아부쳐도
    될거 같군요...
    어찌 감히 세상에서 가장위대하신 부모님들께 그딴 가수들을 갖다 부칩니까?
    참으로 한숨이 나올뿐이군요... ↓댓글에댓글
  33. 33. 박재현 '03.8.16 11:08 AM 신고
    :)*그것은 개인의 사정이겠지요. 개인의 관점이고.
    자신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것이 그것이라고 생각되면, 어쩔수가 없지요.
    그리고 극성안티와 마찬가지로 저분도 극성팬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일부가지고 전체를 판단하는것은 그다지 현명 ↓댓글에댓글
  34. 34. 박재현 '03.8.16 11:17 AM 신고
    :)*하지 못한 판단이잖아요.
    그래도, 저분이 심하기는 했네요. 저런 말이 쉽게 나올말은 아닌데. ↓댓글에댓글
  35. 35. 김식 '03.8.16 12:04 PM 신고
    :)*안티들도 다 개인적인 관점 개인적인 생각에서 문씨를 욕하는겁니다
    그리고 극성 안티도 많지만 빠순이로 칭하는 극성팬은 더욱 많다고 생각합니다.
    과격안티들도 문제있겠지만 과격안티가 왜생겼는지 전혀 생각하려하지 않는 문씨와 그의 추종자 들이 더욱 ↓댓글에댓글
  36. 36. 김식 '03.8.16 12:05 PM 신고
    :)*윤리적으로 뭐라 하셨는데. 그들이 윤리적으로 생각이나 하는 사람들인지 모르겠네요.
    자가 부모를 욕하는 빠순양...
    팬이 뭐 땜에 그렇게 벌래 보듯하는지 당장 욕하는것만 싫어서 고소해쌓고..
    그들이 벌래 보다 잘한게 뭐있습니까?
    껍대 ↓댓글에댓글
  37. 37. 김식 '03.8.16 12:06 PM 신고
    :)*껍대기만 사람일뿐 생각없는 벌래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8. 38. 정재석 '03.8.16 3:05 PM 신고
    :)*인터넷..좋아졌죠...저도 일찍 시작한건 아니지만..한..4,5년전에 첨 접했을때는..이렇지는 않았는데... 그냥 다른사람과의 만남이 좋았고 그런사람들이 모두다 관심있는 분야에대해 서로 이야기하고 아이디어를 나누고...그런데-_- 저도사실 ↓댓글에댓글
  39. 39. 정재석 '03.8.16 3:06 PM 신고
    :)*이런게 나쁘다고는 생각못했음..그런생각 하지도않았고 할필요도없고..그냥 다른사람도 하니까 나도하는거고..예전에비해 다양한 성격의 홈페이지들도 생겨나고 그중에 독특한 주제를 갖는 웹사이트가 생기면서-_-...여러 이상한 습성이생겨나고... ↓댓글에댓글
  40. 40. 정재석 '03.8.16 3:07 PM 신고
    :)*..하지만-_- 그런것들이 나쁘거나 안좋은 거라는 생각은 못했음..사실 할필요가 없으니까-_- 한사람 개로만들던 벌레만들어놓던..그 대상이 내가아니라는점.. 아니면 별다른 관심도 없고..하지만-_- 참여해보면..알죠...그무서운 중독성을.. ↓댓글에댓글
  41. 41. 정재석 '03.8.16 3:12 PM 신고
    :)*솔직히 나도 문씨 싫어해요-_- 왜? 모름..어느덧 어울리다 보니 싫더라고요-_-...여러 네티즌들이 문씨를 비방하는 글을읽고 문씨를 나쁘게 생각했을것입니다.사실 저도 그랬고..별로 관심도 없던 가수였는데 그런글 읽고 아 그런사람이구나 하고-_ - 덩달아... ↓댓글에댓글
  42. 42. 정재석 '03.8.16 3:20 PM 신고
    :)*글의 주제가 없는 글이 되버렸군요-_-;; 그냥 저의 생각은 상대방의 입장을 일일이 다 생각하면서까지 인터넷을 할필요는 없다는거죠0-_-0....그게 사실아닙니까-_-..너무 나쁜생각이군요..(_ _ ) 차라리..질좋은 커뮤니티를 찾아가는게..속편하네요-_- ↓댓글에댓글
  43. 43. 원경천 '03.8.16 8:43 PM 신고
    :)*남의 음악을 훔치는 것은 도둑과 마찬가지겠죠. 욕먹을만 하지 않은가요? ↓댓글에댓글
  44. 44. 지홍용 '03.8.16 9:58 PM 신고
    :)*위애 지오디팬 저런년들은 시집가서 지자식이 그짓거리를 해봐야... ↓댓글에댓글
  45. 45. 김태성 '03.8.16 10:11 PM 신고
    :)*빠순이를 빠순이라고 하지 뭐라 그래요? 이쁜이들.. 귀염둥이들.. 천사들.. 뭐라 불러야해? ↓댓글에댓글
  46. 46. 이영대 '03.8.16 11:30 PM 신고
    :)*분명히 비판의 대상이 되기때문에 비판을 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인신공격이라든가 이유없는 욕이라며 되려 본질을 흐리는게 문희준 옹호론자들의 주장이더군요 표절이니 표절이라고 하고 하나 하나 내뱉늩 말들이 듣는 사람들을 기가차게 하는 하는소리라 그 부분 ↓댓글에댓글
  47. 47. 이영대 '03.8.16 11:33 PM 신고
    :)*에 대해서 조크를 던지는 겁니다 그런데 박재현님 처럼 문희준아너 다른 표절 가수들의 옹호론자들은 항상 하는 소리가 나는 누구 누구의 팬은 아니지만..하면서 위와 같이 이유가없는 군중심리에 의한 어쩌고 저쩌고 하며 오히려 본질적인 문제를 회 피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8. 48. 이영대 '03.8.16 11:34 PM 신고
    :)*문희준아너=문희준이나 ↓댓글에댓글
  49. 49. 이영대 '03.8.16 11:37 PM 신고
    :)*욕질만 남발하고 근거없는 루머들을 퍼뜨리는 자들도 있지만 문희준을 비판하는 네티즌들이 다 그렇게 남들도 하니깐 나도 한다 라든가 하는게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출처가 웃대로 알고 있는 문희준 ~~~집씨리즈는 전형적인 조크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무 이유도 없이 ↓댓글에댓글
  50. 50. 이영대 '03.8.16 11:39 PM 신고
    :)*생겨난건 아니겠죠 있지도 않은 쟝르를 만들어내고 그마저도 외국에서 이미 한차례 쓸고 지난간 쟝르의 음악을 멋대로 카피해서 아예 쟝르 이름마저 바꿔버리는 문희준에 대한 어처구니 없어함의 표현입니다 ↓댓글에댓글
  51. 51. 이영대 '03.8.16 11:43 PM 신고
    :)*빠순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어느가수 하나가 좋아서 그 들을 쫒아다니는 여학생들 전부가 못마땅해서 그러는게 아닙니다 기획사에 의해서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세뇌당하다시피한 여학생들의 행동에 답답함과 한심함을 동시에 느끼기 때문에 그렇게 지칭하는것이죠 ↓댓글에댓글
  52. 52. 김문종 '03.8.16 11:43 PM 신고
    :)*저와 같은생각을 하신분이 계셨군요~문희준씨가 비난받아 마땅한짓을 했으나 그것이 이렇게 범인터넷국민(?)의 적이 됐는지 이유를 알수가 없더군요~ ↓댓글에댓글
  53. 53. 김문종 '03.8.16 11:45 PM 신고
    :)*공인은 공인으로서 자신의 본분을 언행을 조심해야하는건 당연하지만 그것이 한사람에게 집중적인 공략을 하는지? 표절하는가수도 많고 행동거지가 불성실한 연예인도 많은데 특정인의 인격모독까지 하는건가? ↓댓글에댓글
  54. 54. 이영대 '03.8.16 11:45 PM 신고
    :)*90년 대 이후에 등장한 팬클럽들은 순수한 팬들만 모였있는게 아닙니다 순수하게 팬들이 만든게 아닌 기획사에 의해서 만들어기고 그 들의 농간에 놀아나는 혹은 그 들과 회원들과의 중간에서 이익을 챙기려는 불순한 의도의 운영진에 의해서운영되는 팬클럽도 부지기수 ↓댓글에댓글
  55. 55. 김문종 '03.8.16 11:47 PM 신고
    :)*더 궁금한건 오늘은 얘를 씹었다가 내일은 다른애를 씹었다가 기껏 한달이상 특정개인을 씹는행위는 많이보아왔으나 수개월동안 지속적으로 씹어대는현상은 처음봅니다. 왕따가 되기싫어 그들과 같은행위를 해야 그 사회에 동화될수있듯이 군중심리가 작용한게 맞는거같아 ↓댓글에댓글
  56. 56. 김문종 '03.8.16 11:58 PM 신고
    :)*문군을 싫어하는 안티에게 물어봤습니다. 나:"왜 문희준을 싫어하지?" 대답 "표절하고 말도안되는 소릴하고있잖아~ 그리고 작년에 락상도 받았다메~" , 나:"그 외는?" 대답 "음.. 잘 모르겠는데?" ↓댓글에댓글
  57. 57. 김문종 '03.8.17 12:00 AM 신고
    :)*물론 정말 오래씹힐만한 이유가 있어서 싫어하는 안티분들도 계시겠지만 이유를 알지못하고 덩달아 씹어대는 사람이 부지기수입니다. 한번 안티분들에게 물어보세요~오래씹힐만한 이유가 한두달씹히는 연예인과 틀리게 다른점이 무엇인지를~ ↓댓글에댓글
  58. 58. 김문종 '03.8.17 12:07 AM 신고
    :)*또한 위에 보니 문군 옹호론자의 보편적행위에 대해 사건의 본질을 회피한다하였는데 정작본질을 회피하는건 본인아닙니까? 문군의 사건이 => 팬으로 넘어가는것이.. 그리고 문군의 옹호론자보단 특별한 이유없이 불특정다수가 특정인을 밟아버리는현상을 염려하시는분 ↓댓글에댓글
  59. 59. 김문종 '03.8.17 12:11 AM 신고
    :)*이라고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맨뒤에 몇글자씩 짤리는군요~) ↓댓글에댓글
  60. 60. 김문종 '03.8.17 12:27 AM 신고
    :)*새로 올라온 문희준이란 제목에 대해 여러 사이트를 게시판의 글을 읽어봤지만 제목만 문희준일뿐 내용은 팬이나 sm에 대해 말하는 글이 많네요~ 역시 문희준은 게시판조회수높이기의 좋은소재인모양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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