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문희준... 그냥 좀 놔 둡시다...

 


요즘 인터넷을 하다가 보면 여기저기 할것없이 토론장이다 채팅방이다 할것없이 예전 HOT 멤버엿던 그리고 지금은 솔로로 화려하게(?)데뷔하여 락에 세계에서 신고식(?)을 톡톡하게 치르고 있는 문희준군에 대해서 열변또는 비판.. 욕설.. 그리고 옹호하는 팬들의 핏대높은 목소리만 들림니다

일단 저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방년 24세로 인터넷을 한지 어언 5년이 되가고 음악은 이것저것 할거 없이 들어오던 사람입니다. 예전에 HOT의 음악이 그냥 듣기 편하고 무리가 없었으므로 표절이건 말건 상관없이 들었을 정도니까요.

각설하고 요즘 토론방에서의 주제를 보건데 얼마 전까지만 해도 문희준을 무뇌충이라고 인신공격을 하며 애니매이션이 난무하고 욕설이 오고 가고 사람하나를 바보를 만들더군요. 그리고 지금은 문군의 3집이 나온가운데 과연 문희준이 락커인가 아닌가 하며 비판하는 안티분들도 계시고 문희준도 사람이며 그의 음악이 어찌 되었건 상관없이 비판은 하되 욕은 하지 말자는 입장들이 난무 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__문.희.준__
그냥 놔 둡시다...

음악이란건 락이건 댄스건 소울이건 판소리건.... 일단 듣는 사람이 기분이 좋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각 장르를 떠나서, 음악 편곡,음악성등등을 떠나서 일단 듣기 좋고 기분이 좋고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린다면 그것이 바로 명곡이 되고 많은 후인들에게 회자되고 리메이크 되고 그럴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문희준군의 곡은 음악은 음악이되... 대중들이 호응하지 않는 음악, 들어도 기분이 좋아 지지 않는 오히려 시간 낭비했다고 생각할 정도로 좋지 않은 곡입니다. 이에 따라 표절입네 아닙네 락이네 아니네 하시는 분들도 많고... 문희준군의 음악만이 진정한 락이다 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심니다

사람이란건 남녀를 불문하고 하다 못해 아직 100일도 지나지 않은 애들까지도 좋은거 나쁜거 가릴수 있습니다. 문희준 군의 음악이 진정으로 하나의 장르를 집성하여 많은 이들에게서 좋은 평과 후인들에게 회자될수 있다면 문희준군을 `락의 대중화`에 앞장선 사람이라고 후자들은 평가할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문희준군의 음악에 대한 중론이 가치가 없는 음악이다 라고 판단을 한다면 사람에게 꼬리가 없듯이.... 그렇게 도퇴되어 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네티즌 여러분에게 말하건데 지금은 우리가 먹고 싶고 듣고 싶어하는 것들을 마음껏 찾아서 즐길수 있는 시대입니다. 음악이 아닌것은 듣지 말되 자신이 즐길수 있는곡,가슴을 울릴수 잇는 곡들은 많이 들어 줍시다. 어떤 가수가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짓걸였다고 거기에 발끈해서 네티즌 여러분들의 내공을 낭비하는 우리의 정신을 낭비하는 일이 없길 바람니다

'목계(木鷄)' 란 말을 명심합시다
불은 달려들어서 끌수도 있지만 주변에 있는 탈 것들을 없애주고 지켜만 봐도 저절로 꺼집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3-08-17 02:40:50
3794 번 읽음
  총 1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동민 '03.8.17 4:30 PM 신고
    :)*빠순이신지 의심가는군요 ↓댓글에댓글
  2. 2. 권기현 '03.8.17 4:32 PM 신고
    :)*겸손함이 없는 자들에게 일침을 가한다... 무뇌충이가.. 그렇게 당할만 하고...
    당신도.. 이유 없이 뺨을 맞았다 칩시다. 화 안나겠소...
    무뇌충은 정말 안하무인에 양아치 인것을 어떻게 참으란 말여..시방...
    겸손할 줄을 몰라요...인간이 ↓댓글에댓글
  3. 3. 김응수 '03.8.17 4:40 PM 신고
    :)*이것 참
    안그래도 AFKN에서 스맥다운 보다가 광고나와서 잠시 SBS 돌린순간 뇌업ㅂ는 분 나오셔서 당홯했는데 이 글 보니 기분이 대략 좃치않소 ↓댓글에댓글
  4. 4. 김두협 '03.8.17 4:47 PM 신고
    :)*라이브 콘서트에도 립싱크할 무 뇌 충 ↓댓글에댓글
  5. 5. 김문종 '03.8.17 4:52 PM 신고
    :)*약간만 옹호하는글이 나오면 어김없이 나오는 리플 "당신은 빠순이" ... 유치의 극치 ↓댓글에댓글
  6. 6. 김성목 '03.8.17 5:02 PM 신고
    :)*표절을 하든 말든 듣기에 좋으면 그만이다? 개념없다는 말 이럴때 쓰라고 나온 말인가 봅니다. 컨닝을 하든 말든 성적만 좋으면 된다는 것과 일맥상통하는 것 같은데요.
    멍합니다. ↓댓글에댓글
  7. 7. 장태준 '03.8.17 5:04 PM 신고
    :)*논란이 많군요,...인터넷 법정 소송도 건다는 소리가 있다던데. ↓댓글에댓글
  8. 8. 박정현 '03.8.17 5:11 PM 신고
    :)*남석님보다 몇살많은 사람으로 말씀드리자면..이런 말을하실 필요가없다는 겁니다. 목계를 명심하신다면 남석님도 저처럼 가만히 지켜보시면 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9. 9. 이해리 '03.8.17 5:32 PM 신고
    :)*이런글만 올렸다 하면 빠순이라니 ↓댓글에댓글
  10. 10. 강석진 '03.8.17 5:52 PM 신고
    :)*이런 글을보면 공감이 가는군요. 전 문희준을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지만
    사람들이 왜 문희준을 그렇게 못살게 구는지 모르겠어요. 꼭 그렇게 남의 인생에
    큰 상처를 주고 싶은건지 표절이니 뭐니 하는데 안들어면 되는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11. 11. 한상식 '03.8.17 5:59 PM 신고
    :)*흠.. 왜 무뇌충을 못살게 구는지 모르시면...먼저 공부부터 하시고 반박하시길.. ↓댓글에댓글
  12. 12. 정호찬 '03.8.17 6:31 PM 신고
    :)*헐......빠돌이다....비팍 갈수록 물이 왜이래......워메~~
    무뇌충의 망언을 보고 글을 쓰세요. 아 짜증나오..저사진..저녁밥맛 떠러지내..-_- ↓댓글에댓글
  13. 13. 이해리 '03.8.17 6:41 PM 신고
    :)*빠돌이라니 정호찬씨, 당신 초딩입니까? 사람의 진지한 글을 읽고서는 짜증이 난다고요? 그리고 무뇌충의 망언을 보라니, 다 보았는데 당신의 망언도 만만치 않아보이네요 ↓댓글에댓글
  14. 14. 김종훈 '03.8.17 6:56 PM 신고
    :)*팬이 빠순이로 구성된 라커는 무뇌충빼고 못본거 같군요...
    그것도 댄스가수가 전업한건 더더욱더... ↓댓글에댓글
  15. 15. 정경수 '03.8.17 7:10 PM 신고
    :)*無腦蟲 無腦蟲 無腦蟲 無腦蟲 無腦蟲 無腦蟲 無腦蟲 無腦蟲 無腦蟲 無腦蟲 無腦蟲 無腦蟲
    말 그대로 無腦蟲 ... ↓댓글에댓글
  16. 16. 김윤상 '03.8.17 7:28 PM 신고
    :)*이러니 울나라 음악이 발전이 없지..
    쯧,쯧 ↓댓글에댓글
  17. 17. 남현모 '03.8.17 8:00 PM 신고
    :)*어떤 장르인지도 모르게 락이라고 우기니까 락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된 락을 알릴려고 하는거 같은데..... ↓댓글에댓글
  18. 18. 김정인 '03.8.17 8:01 PM 신고
    :)*오늘 머거본 스모크드라이 아몬드를 맞나게 먹고있는데 채널을 돌리던중 이자식이 나와서 립싱크를 하고있는것이었다 순간 맛이 없어졌다 그래서 울누날 줬는데 들고가자마자 누나방에서 립싱크 소리가 들려왔다 바로 아몬드를 들고와서 날도로 주더라 그리고 속이 불편했 ↓댓글에댓글
  19. 19. 김정인 '03.8.17 8:01 PM 신고
    :)*tv를 끄고 화장실을 가더군 졸락 거분한 소리였다 ↓댓글에댓글
  20. 20. 박재현 '03.8.17 8:05 PM 신고
    :)*맞는말이십니다.
    그런데, 왜 꼭 편을 가르시려고 하시는분들이 계신지 모르겠네요.
    이유도 없이, 문희준이 한 망언 몇개 알고계시면 욕해도 된다는건지..
    같은 사람인데. ↓댓글에댓글
  21. 21. 정호찬 '03.8.17 8:34 PM 신고
    :)*어이..이해리씨...무뇌충 빠순이들 행각을 보시요..가정 파탄이요..아시요..
    자기를 낳아주고 길려주신 부모님께..욕짓거리하고 부모를 죽이고싶다고 하는게
    뇌충이 빠순이들이요...그게 제대로 된거요?? ↓댓글에댓글
  22. 22. 정호찬 '03.8.17 8:34 PM 신고
    :)*그리고 내가 짜증난다고 한말 제대로 파악하시요..난 저 사진을보고 한말이요..알것소.
    혹시 당신도......찌리리..-_-뷁! ↓댓글에댓글
  23. 23. 김한진 '03.8.17 8:35 PM 신고
    :)*동감 합니다만...남석님께선 음악을 얼마나 알고계신지요?? 락 밴드를 한번 결성했다 칩시다...락. 음악 하나에 젊음과 열정을 바치고 살아간다 칩시다. 정말 음악이 좋아서. 하루 오이2개조차도 먹지 못하면서 락음악 하나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된다칩시다. ↓댓글에댓글
  24. 24. 김한진 '03.8.17 8:36 PM 신고
    :)*진정, 좋아하는 음악 하나때문에 굶어 본적이 없는 사람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문군을 비판하는사람중에는 햏자도 있고, 그냥 심심한사람들도 있겠지만, 정말 배가고파서. 연습실 운영비가 없어서. 악기 장비값이 없어서. 그래도 락이 좋아서 굶을수밖에 없는 사 ↓댓글에댓글
  25. 25. 김한진 '03.8.17 8:50 PM 신고
    :)*음악에 젊음과 열정 하나만을 걸고, 문군처럼 화려한 활동을 할수있을 확률은 로또복권 당첨되기보다 힘들답디다.. 지금이순간, 밤무대를 전전긍긍하며 하루하루 풀칠해가는 사람들. 절대로 실력이 모자라거나, 열정이 모자란게 아닙니다...문군이 단 한번이라도 그들처럼 ↓댓글에댓글
  26. 26. 김한진 '03.8.17 8:39 PM 신고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그는 감히 입에 담아선 안될말을 너무도 남발했습니다.... 물론 의도적으로 깎아내리려 한말은 아닐테지요. 생각없이 입에담은 말일겁니다. 그래서 무뇌 소릴 듣는겁니다.. 문군이 진정 락음악 하나로 굶어본적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27. 27. 김한진 '03.8.17 8:40 PM 신고
    :)*그냥 한두끼 거르고싶어서 굶은게 아니라..정말 배가고픈데, 밴드를 위해서, 음악을 위해서 굶어본적이 한번, 단 한번이라도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28. 28. 김한진 '03.8.17 8:45 PM 신고
    :)*는 것이지요... 저는 단지 그에게서 겸손 을 바라는것입니다. 다른 의식있는 뮤지션분들도 아마도 마찬가지겠지요. 그러나 그는 고개를 숙이기보다는 비판의 시선을 짓밟았습니다. 돈과 권력이라는 갑옷과 법이라는 무기로 말이지요... ↓댓글에댓글
  29. 29. 김한진 '03.8.17 8:43 PM 신고
    :)*그의 망언록은 사람마다 다른 의미로 가슴에 새겨집니다..햏자에게는 그냥 벌레 한마리로, 심심한 백수한테는 그냥 미친놈으로. 소위 빠순양이라 불리는 사람에게는 한구한구의 성경처럼 들릴지 몰라도, 음지의 락커들에게 있어서는 치욕적인 모욕의 발언으로 들리 ↓댓글에댓글
  30. 30. 김한진 '03.8.17 8:50 PM 신고
    :)*그들의 삶을 경험해본다면 다시는 그따위 망언들을 내뱉을수 없을겁니다..결론은....음...모르겠군요... ↓댓글에댓글
  31. 31. 김한진 '03.8.17 9:00 PM 신고
    :)*김경호, 윤도현, 크라잉넛, 자우림 등등..그들의 과거. 그들이 음지에 있을때의 모습. 단 한번이라도 생각해보신적 있으신가요?음악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화려한 스포라이트를 받고있는 문군. 감히 '김경호씨 한국의 락을 이끌어갑시다' 라고 말할 자격이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32. 32. 김현구 '03.8.17 9:02 PM 신고
    :)*sm이 더잘못하는거 같습니다~시키는대로 할뿐이지~ 문희준음악도 락이죠 자기나름대로의~ 락은 정해진게 없으니~
    김경호가 그러더군요~ 락은 악기구성도 정해진거없다고~ ↓댓글에댓글
  33. 33. 김민규 '03.8.17 9:06 PM 신고
    :)*김한진님의 말씀중에.. "음악에 젊음과 열정 하나만을 걸고, 문군처럼 화려한 활동을 할수있을 확률은 로또복권 당첨되기보다 힘들답디다.. 지금이순간, 밤무대를 전전긍긍하며 하루하루 풀칠해가는 사람들. 절대로 실력이 모자라거나, 열정이 모자란게 아닙니다"부분.. ↓댓글에댓글
  34. 34. 김민규 '03.8.17 9:07 PM 신고
    :)*왠지.. 정말 마음 한구석이 씁쓸해 지는것 같습니다. 음악이 좋아서, 단지 음악이 좋아서 하루 풀칠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을 아시는분, 몇명이나 계실까요..... ↓댓글에댓글
  35. 35. 정일총 '03.8.17 9:23 PM 신고
    :)*문희준군은 추구하는 음악이 뭔지는 모르겠으나..음반그만내고 음악공부를 하기전까진 비판을 벗어나지 못할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36. 36. 이재호 '03.8.17 9:24 PM 신고
    :)*허허.. 전 '본글'에 찬성합니다. 문군이든 H.O.T던간에... 음악에 '음'자도 모르고 살던 놈도 이제는 문군이 어디 누구인지 다 알게되었으니..--;
    문군 박수 치며 좋아할 거외다. 대한민국에 모르는 사람이 없으니..--;; ↓댓글에댓글
  37. 37. 이해리 '03.8.17 9:27 PM 신고
    :)*정호찬씨, 제가 빠순이에 다해여 말을 했습니까? 전남석씨께 빠순이라고 한것을 말한 것입니다. 그리고 찌리리라니 기분이 아주 나쁘군요. 제가 왜 찌리립니까? 아주 황당하네요. 게다가 '어이'는 뭡니까? 어이가 없네요. 당신도 내가 한 말을 잘 파악하세요. ↓댓글에댓글
  38. 38. 이재호 '03.8.17 9:29 PM 신고
    :-S*좋던 나쁘던간에, 재미있기는 한데, 이제는 슬슬 '충'도 접었음 합니다.
    이제는 안티를 가장한 팬이 아닐까 하는 정신나간 생각도 하게 되고..--;; (돌았어..)
    혹시 압니까.. 비하하는걸 문군이 즐기고 있을지.. (정말로 뇌가 없다면 그럴지도..--;;;) ↓댓글에댓글
  39. 39. 윤양수 '03.8.17 9:31 PM 신고
    :)*여기서 무뇌충 가지구 말? 싸움 하지 마시구.. 일본넘들 글구 정치인덜 욕이나 해요,,
    참나,,망언 이나 돈 받아 쳐먹은 놈들... 전 관심 없음.다른 쪽에나 신경들 쓰시지..안타깝소. ↓댓글에댓글
  40. 40. 이원택 '03.8.17 9:50 PM 신고
    :)*저역시 별 관련은 없는 사람이지만 한마디 하지요.
    어떤 형태의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다른 분야에서 자신들을 욕하면 가만 안있는 성질의 고집이란게 있지요. 예를 들어봅시다. 어떤 화가가 정말 거지같은 생각없는 작품을 내놓고도 자기 자랑만 엄청난 돈을 들여 ↓댓글에댓글
  41. 41. 이원택 '03.8.17 9:51 PM 신고
    :)*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주변 화가, 특히 화가는 아니더라도 미술에 조예가 깊은 분들은 어떨까요? 전 락이나 대중 가요에 대해서는 문외한입니다. 하지만 고등학교때 친구가 레드제플린을 보여줘서 뭔지는 알고 있는 수준입니다. ↓댓글에댓글
  42. 42. 이원택 '03.8.17 9:53 PM 신고
    :)*음악가가, 그것도 스스로 락커라 지칭하는 그가 레드제플린을 모른다는 발언을 보고 전 욕먹어도 싸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이제와서 누구를 고소한다고요? 우리나라에서 락 애호가들이 락커란 이름 도용으로 역고소를 한다면 어떨까요? 음악의 문외한이지만 특정한 매니아 ↓댓글에댓글
  43. 43. 정성연 '03.8.17 9:53 PM 신고
    :)*윤양수씨 그런 리플 차라리 달지 마십시다. 자신의 관심거리가 다 다른데 그것이 잘못됬다면 당연히 신경쓰는게 당연한데 거기다가 무성의 하게 관심끄십시요. 이런말이 어디있습니까? 그리고 당신은 얼마나 정치를 바로 잡기위해서 노력했고 일본문제를 바로잡으려 ↓댓글에댓글
  44. 44. 이원택 '03.8.17 9:54 PM 신고
    :)*로서 한마디 해봤습니다. 문희준=음악가? 음악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절대 성립될수 없고 그저 겉멋만 따르는 천민자본주의에 물든 어린 여학생들만이 인정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군요. ↓댓글에댓글
  45. 45. 정성연 '03.8.17 9:54 PM 신고
    :)*고 노력을 했는지 한번 열거해 보십시요. 그리고 욕먹을 만하니깐 욕먹지 사람들이 정치판에만 신경쓰면 우리사회 도대체 어떻게 굴러가겠습니까? ↓댓글에댓글
  46. 46. 정슬기 '03.8.17 10:25 PM 신고
    :)*상업적으로 과일을 파는 사람이 채 열매도 맺히지 않은 꽃송이를 팔면 되겠습니까?
    게다가 '빠순이'라 불리는 팬층의 열광(?)에 힘입어 실언들도 하고 말이죠.
    네티즌들도 그를 비판한 권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 이번엔 정도가 심했을 뿐. ↓댓글에댓글
  47. 47. 전남석 '03.8.17 10:29 PM 신고
    :)*허미 -_-;; 어찌하야 제글이 매인에 걸렸는지.. 참고로 저 사진은 제가 올린게 아닌것임을 알아 주십시오 답글에 답글에 표절에 관한 문제를 써놯으니가 한번 읽어 보시구요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은 문희준군은 그의 음악성이 아닌 지금 안티들에 대한 태도와 ↓댓글에댓글
  48. 48. 전남석 '03.8.17 10:31 PM 신고
    :)*또 그에 대응하는 안트들로 인해서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다는 점입니다
    돈 한푼 안들이고 광고 때리고 있는셈이죠
    문희준군... 지금 솔로앨범들 처럼 음악을 한다면 분명히 도퇴됨니다 이건 제생각이기도 하고 많은 분들의 생각이기도 하실겁니다 ↓댓글에댓글
  49. 49. 전남석 '03.8.17 10:37 PM 신고
    :)*쓸데 없는건 아니지만 지금의 안티들의 조금 과격(?)한 활동으로 인해서 사람들한테 광고가 되고 그에 따라 사람들은 얼마나 안좋은곡인가 하고 들어보고 극소수겠지만 앨범을 가겠죠 지금도 변함이 없지만 문희준군은 그냥 힘없이 잊혀져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50. 50. 전남석 '03.8.17 10:39 PM 신고
    :)*너바나의 커트 코배인같이 절대로 한순간 불타올를순 없을 것입니다... 그냥 힘없이 사라져가는 모습조차 관심을 가져주지 말아 줍시다
    p.s 제발 빠돌이 빠순이란 말은 쓰지 맙시다 그리고 저는 객관적인 입장으로 이런말씀을 드립니다 한국 음악이 발전하길기원 ↓댓글에댓글
  51. 51. 김민정 '03.8.17 11:03 PM 신고
    :)*군대는 왜 면제인가여? ↓댓글에댓글
  52. 52. 최진영 '03.8.17 11:16 PM 신고
    :)*그러게요
    군대는 왜 안가지? ↓댓글에댓글
  53. 53. 구자훈 '03.8.18 1:35 AM 신고
    :)*그러게요
    군대에 보냅시다... ↓댓글에댓글
  54. 54. 정호찬 '03.8.18 2:03 AM 신고
    :)*이해리씨......진짜 찌리리 아니요 ? 해리씨가 남석님 대변인이요??
    그리고 내가 언제 빠순이라고 했소?? 빠돌이가 아닌가 추측만 한것이요.
    구차하니..더이상 글에 답달지마시요..뇌충이때문에 죽것구만..알죠..대략~ 왜날뷁! ↓댓글에댓글
  55. 55. 김학영 '03.8.18 8:30 AM 신고
    :)*제가 알기로는 정신에 문제가 있다고 핑계대고 군대 안간걸로 알고있소.
    그러면서 연예계활동은 어찌하는것이오? ↓댓글에댓글
  56. 56. 윤양수 '03.8.18 12:20 PM 신고
    :)*정성경씨 보십시오...알았소.. 나는 내 일이나 열심히 해야겠소...
    그럼 당신두 열심히 당신일 열심히 하겠지요... 허허 ↓댓글에댓글
  57. 57. 김창민 '03.8.18 2:15 PM 신고
    :)* -_-; 무시가 최고 입니다 싫으면 무시 하세요. 안티도 어째든 관심이 있기 때문에 안티 아닙니까? 저처럼 무시하세요.. 누군가가 절 빠돌이 빠순이라고 하겠군요 -_-; 전 문희준과 상관없는 서** 군을 팬으로 여기는 사람입니다 --; ↓댓글에댓글
  58. 58. 정재헌 '03.8.18 4:33 PM 신고
    :)*전세계 로커 중 기획사가 키워준 로커도 있던가? 일용리에 SBS가요프로그램에서 문희준이 노래하는 걸 잠시 봣는데 불쌍한 수준이었오. 보기 심히 안스러웠오. 그걸 록이라고 하는지 나중엔 웃기(실소, 비웃음)더군여. ↓댓글에댓글
  59. 59. 서 홍용 '03.8.18 4:37 PM 신고
    :-D*빙신.병신.등신.찐다들 ------->무뇌중.빠순이들 ↓댓글에댓글
  60. 60. 위관량 '03.8.18 8:02 PM 신고
    :)*목계 !

    불은 쉽사리 꺼지지 않소 빠순이들이 장작을 날라다 주기 때문이라오 헐 ↓댓글에댓글
  61. 61. 최태양 '03.8.18 10:31 PM 신고
    :)*윈관량님의 말씀에 한표. 뭐 가끔씩 그녀석 말하는거보면 "아 쟤도 사람이구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그렇다고 가만히 놔두는건 더 짜증나기에.. 빠순이들은 또 왜그리 먹통인지. ↓댓글에댓글
  62. 62. 홍종윤 '03.8.19 6:41 PM 신고
    :)*지랄하네 ↓댓글에댓글
  63. 63. 최성욱 '03.8.19 11:03 PM 신고
    :)*위관량님 명언에 올인!! ↓댓글에댓글
  64. 64. 정철용 '03.8.20 2:04 AM 신고
    :)*사람이 진지하게 글을 썼으면 진지하게 받아드려야지 빠순이니 빠돌이니 지랄하네니..
    그렇게 대답하는사람들 도데체 당신들이말하는 빠순이랑 틀린게 모가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65. 65. 추병학 '03.8.20 9:06 AM 신고
    :)*기생충만도 못한 안티팬들. ↓댓글에댓글
  66. 66. 장희용 '03.8.20 2:45 PM 신고
    :)*안티팬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지 않은 문군이 더 기생충같군요 빠순이들의 인기만 탐닉하는 기생충 관심있지 않으면 안티도 없다는 걸 왜 모르오 그가 변하면 안티도 변할 것이오
    진정한 가수로 거듭 나길 바랄 뿐이요 ↓댓글에댓글
  67. 67. 강민기 '03.8.26 10:15 PM 신고
    :)*픕.. 빠순이한테 빠순이라그러는데 먼이유가 필요하나? 아티스트? 역대 아티스트들한테 빠순이있는거 봤나? 난 아티스트가 빠순이들 따라다니는거 본적없는데 진정한 락커 아티스트들은 테레비에 그렇게 뻔들나게안나오던데? ↓댓글에댓글
  68. 68. 이동민 '03.8.17 4:30 PM 신고
    :)*빠순이신지 의심가는군요 ↓댓글에댓글
  69. 69. 권기현 '03.8.17 4:32 PM 신고
    :)*겸손함이 없는 자들에게 일침을 가한다... 무뇌충이가.. 그렇게 당할만 하고...
    당신도.. 이유 없이 뺨을 맞았다 칩시다. 화 안나겠소...
    무뇌충은 정말 안하무인에 양아치 인것을 어떻게 참으란 말여..시방...
    겸손할 줄을 몰라요...인간이 ↓댓글에댓글
  70. 70. 김응수 '03.8.17 4:40 PM 신고
    :)*이것 참
    안그래도 AFKN에서 스맥다운 보다가 광고나와서 잠시 SBS 돌린순간 뇌업ㅂ는 분 나오셔서 당홯했는데 이 글 보니 기분이 대략 좃치않소 ↓댓글에댓글
  71. 71. 김두협 '03.8.17 4:47 PM 신고
    :)*라이브 콘서트에도 립싱크할 무 뇌 충 ↓댓글에댓글
  72. 72. 김문종 '03.8.17 4:52 PM 신고
    :)*약간만 옹호하는글이 나오면 어김없이 나오는 리플 "당신은 빠순이" ... 유치의 극치 ↓댓글에댓글
  73. 73. 김성목 '03.8.17 5:02 PM 신고
    :)*표절을 하든 말든 듣기에 좋으면 그만이다? 개념없다는 말 이럴때 쓰라고 나온 말인가 봅니다. 컨닝을 하든 말든 성적만 좋으면 된다는 것과 일맥상통하는 것 같은데요.
    멍합니다. ↓댓글에댓글
  74. 74. 장태준 '03.8.17 5:04 PM 신고
    :)*논란이 많군요,...인터넷 법정 소송도 건다는 소리가 있다던데. ↓댓글에댓글
  75. 75. 박정현 '03.8.17 5:11 PM 신고
    :)*남석님보다 몇살많은 사람으로 말씀드리자면..이런 말을하실 필요가없다는 겁니다. 목계를 명심하신다면 남석님도 저처럼 가만히 지켜보시면 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76. 76. 이해리 '03.8.17 5:32 PM 신고
    :)*이런글만 올렸다 하면 빠순이라니 ↓댓글에댓글
  77. 77. 강석진 '03.8.17 5:52 PM 신고
    :)*이런 글을보면 공감이 가는군요. 전 문희준을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지만
    사람들이 왜 문희준을 그렇게 못살게 구는지 모르겠어요. 꼭 그렇게 남의 인생에
    큰 상처를 주고 싶은건지 표절이니 뭐니 하는데 안들어면 되는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78. 78. 한상식 '03.8.17 5:59 PM 신고
    :)*흠.. 왜 무뇌충을 못살게 구는지 모르시면...먼저 공부부터 하시고 반박하시길.. ↓댓글에댓글
  79. 79. 정호찬 '03.8.17 6:31 PM 신고
    :)*헐......빠돌이다....비팍 갈수록 물이 왜이래......워메~~
    무뇌충의 망언을 보고 글을 쓰세요. 아 짜증나오..저사진..저녁밥맛 떠러지내..-_- ↓댓글에댓글
  80. 80. 이해리 '03.8.17 6:41 PM 신고
    :)*빠돌이라니 정호찬씨, 당신 초딩입니까? 사람의 진지한 글을 읽고서는 짜증이 난다고요? 그리고 무뇌충의 망언을 보라니, 다 보았는데 당신의 망언도 만만치 않아보이네요 ↓댓글에댓글
  81. 81. 김종훈 '03.8.17 6:56 PM 신고
    :)*팬이 빠순이로 구성된 라커는 무뇌충빼고 못본거 같군요...
    그것도 댄스가수가 전업한건 더더욱더... ↓댓글에댓글
  82. 82. 정경수 '03.8.17 7:10 PM 신고
    :)*無腦蟲 無腦蟲 無腦蟲 無腦蟲 無腦蟲 無腦蟲 無腦蟲 無腦蟲 無腦蟲 無腦蟲 無腦蟲 無腦蟲
    말 그대로 無腦蟲 ... ↓댓글에댓글
  83. 83. 김윤상 '03.8.17 7:28 PM 신고
    :)*이러니 울나라 음악이 발전이 없지..
    쯧,쯧 ↓댓글에댓글
  84. 84. 남현모 '03.8.17 8:00 PM 신고
    :)*어떤 장르인지도 모르게 락이라고 우기니까 락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된 락을 알릴려고 하는거 같은데..... ↓댓글에댓글
  85. 85. 김정인 '03.8.17 8:01 PM 신고
    :)*오늘 머거본 스모크드라이 아몬드를 맞나게 먹고있는데 채널을 돌리던중 이자식이 나와서 립싱크를 하고있는것이었다 순간 맛이 없어졌다 그래서 울누날 줬는데 들고가자마자 누나방에서 립싱크 소리가 들려왔다 바로 아몬드를 들고와서 날도로 주더라 그리고 속이 불편했 ↓댓글에댓글
  86. 86. 김정인 '03.8.17 8:01 PM 신고
    :)*tv를 끄고 화장실을 가더군 졸락 거분한 소리였다 ↓댓글에댓글
  87. 87. 박재현 '03.8.17 8:05 PM 신고
    :)*맞는말이십니다.
    그런데, 왜 꼭 편을 가르시려고 하시는분들이 계신지 모르겠네요.
    이유도 없이, 문희준이 한 망언 몇개 알고계시면 욕해도 된다는건지..
    같은 사람인데. ↓댓글에댓글
  88. 88. 정호찬 '03.8.17 8:34 PM 신고
    :)*어이..이해리씨...무뇌충 빠순이들 행각을 보시요..가정 파탄이요..아시요..
    자기를 낳아주고 길려주신 부모님께..욕짓거리하고 부모를 죽이고싶다고 하는게
    뇌충이 빠순이들이요...그게 제대로 된거요?? ↓댓글에댓글
  89. 89. 정호찬 '03.8.17 8:34 PM 신고
    :)*그리고 내가 짜증난다고 한말 제대로 파악하시요..난 저 사진을보고 한말이요..알것소.
    혹시 당신도......찌리리..-_-뷁! ↓댓글에댓글
  90. 90. 김한진 '03.8.17 8:35 PM 신고
    :)*동감 합니다만...남석님께선 음악을 얼마나 알고계신지요?? 락 밴드를 한번 결성했다 칩시다...락. 음악 하나에 젊음과 열정을 바치고 살아간다 칩시다. 정말 음악이 좋아서. 하루 오이2개조차도 먹지 못하면서 락음악 하나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된다칩시다. ↓댓글에댓글
  91. 91. 김한진 '03.8.17 8:36 PM 신고
    :)*진정, 좋아하는 음악 하나때문에 굶어 본적이 없는 사람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문군을 비판하는사람중에는 햏자도 있고, 그냥 심심한사람들도 있겠지만, 정말 배가고파서. 연습실 운영비가 없어서. 악기 장비값이 없어서. 그래도 락이 좋아서 굶을수밖에 없는 사 ↓댓글에댓글
  92. 92. 김한진 '03.8.17 8:50 PM 신고
    :)*음악에 젊음과 열정 하나만을 걸고, 문군처럼 화려한 활동을 할수있을 확률은 로또복권 당첨되기보다 힘들답디다.. 지금이순간, 밤무대를 전전긍긍하며 하루하루 풀칠해가는 사람들. 절대로 실력이 모자라거나, 열정이 모자란게 아닙니다...문군이 단 한번이라도 그들처럼 ↓댓글에댓글
  93. 93. 김한진 '03.8.17 8:39 PM 신고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그는 감히 입에 담아선 안될말을 너무도 남발했습니다.... 물론 의도적으로 깎아내리려 한말은 아닐테지요. 생각없이 입에담은 말일겁니다. 그래서 무뇌 소릴 듣는겁니다.. 문군이 진정 락음악 하나로 굶어본적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94. 94. 김한진 '03.8.17 8:40 PM 신고
    :)*그냥 한두끼 거르고싶어서 굶은게 아니라..정말 배가고픈데, 밴드를 위해서, 음악을 위해서 굶어본적이 한번, 단 한번이라도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95. 95. 김한진 '03.8.17 8:45 PM 신고
    :)*는 것이지요... 저는 단지 그에게서 겸손 을 바라는것입니다. 다른 의식있는 뮤지션분들도 아마도 마찬가지겠지요. 그러나 그는 고개를 숙이기보다는 비판의 시선을 짓밟았습니다. 돈과 권력이라는 갑옷과 법이라는 무기로 말이지요... ↓댓글에댓글
  96. 96. 김한진 '03.8.17 8:43 PM 신고
    :)*그의 망언록은 사람마다 다른 의미로 가슴에 새겨집니다..햏자에게는 그냥 벌레 한마리로, 심심한 백수한테는 그냥 미친놈으로. 소위 빠순양이라 불리는 사람에게는 한구한구의 성경처럼 들릴지 몰라도, 음지의 락커들에게 있어서는 치욕적인 모욕의 발언으로 들리 ↓댓글에댓글
  97. 97. 김한진 '03.8.17 8:50 PM 신고
    :)*그들의 삶을 경험해본다면 다시는 그따위 망언들을 내뱉을수 없을겁니다..결론은....음...모르겠군요... ↓댓글에댓글
  98. 98. 김한진 '03.8.17 9:00 PM 신고
    :)*김경호, 윤도현, 크라잉넛, 자우림 등등..그들의 과거. 그들이 음지에 있을때의 모습. 단 한번이라도 생각해보신적 있으신가요?음악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화려한 스포라이트를 받고있는 문군. 감히 '김경호씨 한국의 락을 이끌어갑시다' 라고 말할 자격이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99. 99. 김현구 '03.8.17 9:02 PM 신고
    :)*sm이 더잘못하는거 같습니다~시키는대로 할뿐이지~ 문희준음악도 락이죠 자기나름대로의~ 락은 정해진게 없으니~
    김경호가 그러더군요~ 락은 악기구성도 정해진거없다고~ ↓댓글에댓글
  100. 100. 김민규 '03.8.17 9:06 PM 신고
    :)*김한진님의 말씀중에.. "음악에 젊음과 열정 하나만을 걸고, 문군처럼 화려한 활동을 할수있을 확률은 로또복권 당첨되기보다 힘들답디다.. 지금이순간, 밤무대를 전전긍긍하며 하루하루 풀칠해가는 사람들. 절대로 실력이 모자라거나, 열정이 모자란게 아닙니다"부분.. ↓댓글에댓글
  101. 101. 김민규 '03.8.17 9:07 PM 신고
    :)*왠지.. 정말 마음 한구석이 씁쓸해 지는것 같습니다. 음악이 좋아서, 단지 음악이 좋아서 하루 풀칠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을 아시는분, 몇명이나 계실까요..... ↓댓글에댓글
  102. 102. 정일총 '03.8.17 9:23 PM 신고
    :)*문희준군은 추구하는 음악이 뭔지는 모르겠으나..음반그만내고 음악공부를 하기전까진 비판을 벗어나지 못할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103. 103. 이재호 '03.8.17 9:24 PM 신고
    :)*허허.. 전 '본글'에 찬성합니다. 문군이든 H.O.T던간에... 음악에 '음'자도 모르고 살던 놈도 이제는 문군이 어디 누구인지 다 알게되었으니..--;
    문군 박수 치며 좋아할 거외다. 대한민국에 모르는 사람이 없으니..--;; ↓댓글에댓글
  104. 104. 이해리 '03.8.17 9:27 PM 신고
    :)*정호찬씨, 제가 빠순이에 다해여 말을 했습니까? 전남석씨께 빠순이라고 한것을 말한 것입니다. 그리고 찌리리라니 기분이 아주 나쁘군요. 제가 왜 찌리립니까? 아주 황당하네요. 게다가 '어이'는 뭡니까? 어이가 없네요. 당신도 내가 한 말을 잘 파악하세요. ↓댓글에댓글
  105. 105. 이재호 '03.8.17 9:29 PM 신고
    :-S*좋던 나쁘던간에, 재미있기는 한데, 이제는 슬슬 '충'도 접었음 합니다.
    이제는 안티를 가장한 팬이 아닐까 하는 정신나간 생각도 하게 되고..--;; (돌았어..)
    혹시 압니까.. 비하하는걸 문군이 즐기고 있을지.. (정말로 뇌가 없다면 그럴지도..--;;;) ↓댓글에댓글
  106. 106. 윤양수 '03.8.17 9:31 PM 신고
    :)*여기서 무뇌충 가지구 말? 싸움 하지 마시구.. 일본넘들 글구 정치인덜 욕이나 해요,,
    참나,,망언 이나 돈 받아 쳐먹은 놈들... 전 관심 없음.다른 쪽에나 신경들 쓰시지..안타깝소. ↓댓글에댓글
  107. 107. 이원택 '03.8.17 9:50 PM 신고
    :)*저역시 별 관련은 없는 사람이지만 한마디 하지요.
    어떤 형태의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다른 분야에서 자신들을 욕하면 가만 안있는 성질의 고집이란게 있지요. 예를 들어봅시다. 어떤 화가가 정말 거지같은 생각없는 작품을 내놓고도 자기 자랑만 엄청난 돈을 들여 ↓댓글에댓글
  108. 108. 이원택 '03.8.17 9:51 PM 신고
    :)*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주변 화가, 특히 화가는 아니더라도 미술에 조예가 깊은 분들은 어떨까요? 전 락이나 대중 가요에 대해서는 문외한입니다. 하지만 고등학교때 친구가 레드제플린을 보여줘서 뭔지는 알고 있는 수준입니다. ↓댓글에댓글
  109. 109. 이원택 '03.8.17 9:53 PM 신고
    :)*음악가가, 그것도 스스로 락커라 지칭하는 그가 레드제플린을 모른다는 발언을 보고 전 욕먹어도 싸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이제와서 누구를 고소한다고요? 우리나라에서 락 애호가들이 락커란 이름 도용으로 역고소를 한다면 어떨까요? 음악의 문외한이지만 특정한 매니아 ↓댓글에댓글
  110. 110. 정성연 '03.8.17 9:53 PM 신고
    :)*윤양수씨 그런 리플 차라리 달지 마십시다. 자신의 관심거리가 다 다른데 그것이 잘못됬다면 당연히 신경쓰는게 당연한데 거기다가 무성의 하게 관심끄십시요. 이런말이 어디있습니까? 그리고 당신은 얼마나 정치를 바로 잡기위해서 노력했고 일본문제를 바로잡으려 ↓댓글에댓글
  111. 111. 이원택 '03.8.17 9:54 PM 신고
    :)*로서 한마디 해봤습니다. 문희준=음악가? 음악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절대 성립될수 없고 그저 겉멋만 따르는 천민자본주의에 물든 어린 여학생들만이 인정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군요. ↓댓글에댓글
  112. 112. 정성연 '03.8.17 9:54 PM 신고
    :)*고 노력을 했는지 한번 열거해 보십시요. 그리고 욕먹을 만하니깐 욕먹지 사람들이 정치판에만 신경쓰면 우리사회 도대체 어떻게 굴러가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13. 113. 정슬기 '03.8.17 10:25 PM 신고
    :)*상업적으로 과일을 파는 사람이 채 열매도 맺히지 않은 꽃송이를 팔면 되겠습니까?
    게다가 '빠순이'라 불리는 팬층의 열광(?)에 힘입어 실언들도 하고 말이죠.
    네티즌들도 그를 비판한 권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 이번엔 정도가 심했을 뿐. ↓댓글에댓글
  114. 114. 전남석 '03.8.17 10:29 PM 신고
    :)*허미 -_-;; 어찌하야 제글이 매인에 걸렸는지.. 참고로 저 사진은 제가 올린게 아닌것임을 알아 주십시오 답글에 답글에 표절에 관한 문제를 써놯으니가 한번 읽어 보시구요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은 문희준군은 그의 음악성이 아닌 지금 안티들에 대한 태도와 ↓댓글에댓글
  115. 115. 전남석 '03.8.17 10:31 PM 신고
    :)*또 그에 대응하는 안트들로 인해서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다는 점입니다
    돈 한푼 안들이고 광고 때리고 있는셈이죠
    문희준군... 지금 솔로앨범들 처럼 음악을 한다면 분명히 도퇴됨니다 이건 제생각이기도 하고 많은 분들의 생각이기도 하실겁니다 ↓댓글에댓글
  116. 116. 전남석 '03.8.17 10:37 PM 신고
    :)*쓸데 없는건 아니지만 지금의 안티들의 조금 과격(?)한 활동으로 인해서 사람들한테 광고가 되고 그에 따라 사람들은 얼마나 안좋은곡인가 하고 들어보고 극소수겠지만 앨범을 가겠죠 지금도 변함이 없지만 문희준군은 그냥 힘없이 잊혀져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17. 117. 전남석 '03.8.17 10:39 PM 신고
    :)*너바나의 커트 코배인같이 절대로 한순간 불타올를순 없을 것입니다... 그냥 힘없이 사라져가는 모습조차 관심을 가져주지 말아 줍시다
    p.s 제발 빠돌이 빠순이란 말은 쓰지 맙시다 그리고 저는 객관적인 입장으로 이런말씀을 드립니다 한국 음악이 발전하길기원 ↓댓글에댓글
  118. 118. 김민정 '03.8.17 11:03 PM 신고
    :)*군대는 왜 면제인가여? ↓댓글에댓글
  119. 119. 최진영 '03.8.17 11:16 PM 신고
    :)*그러게요
    군대는 왜 안가지? ↓댓글에댓글
  120. 120. 구자훈 '03.8.18 1:35 AM 신고
    :)*그러게요
    군대에 보냅시다... ↓댓글에댓글
  121. 121. 정호찬 '03.8.18 2:03 AM 신고
    :)*이해리씨......진짜 찌리리 아니요 ? 해리씨가 남석님 대변인이요??
    그리고 내가 언제 빠순이라고 했소?? 빠돌이가 아닌가 추측만 한것이요.
    구차하니..더이상 글에 답달지마시요..뇌충이때문에 죽것구만..알죠..대략~ 왜날뷁! ↓댓글에댓글
  122. 122. 김학영 '03.8.18 8:30 AM 신고
    :)*제가 알기로는 정신에 문제가 있다고 핑계대고 군대 안간걸로 알고있소.
    그러면서 연예계활동은 어찌하는것이오? ↓댓글에댓글
  123. 123. 윤양수 '03.8.18 12:20 PM 신고
    :)*정성경씨 보십시오...알았소.. 나는 내 일이나 열심히 해야겠소...
    그럼 당신두 열심히 당신일 열심히 하겠지요... 허허 ↓댓글에댓글
  124. 124. 김창민 '03.8.18 2:15 PM 신고
    :)* -_-; 무시가 최고 입니다 싫으면 무시 하세요. 안티도 어째든 관심이 있기 때문에 안티 아닙니까? 저처럼 무시하세요.. 누군가가 절 빠돌이 빠순이라고 하겠군요 -_-; 전 문희준과 상관없는 서** 군을 팬으로 여기는 사람입니다 --; ↓댓글에댓글
  125. 125. 정재헌 '03.8.18 4:33 PM 신고
    :)*전세계 로커 중 기획사가 키워준 로커도 있던가? 일용리에 SBS가요프로그램에서 문희준이 노래하는 걸 잠시 봣는데 불쌍한 수준이었오. 보기 심히 안스러웠오. 그걸 록이라고 하는지 나중엔 웃기(실소, 비웃음)더군여. ↓댓글에댓글
  126. 126. 서 홍용 '03.8.18 4:37 PM 신고
    :-D*빙신.병신.등신.찐다들 ------->무뇌중.빠순이들 ↓댓글에댓글
  127. 127. 위관량 '03.8.18 8:02 PM 신고
    :)*목계 !

    불은 쉽사리 꺼지지 않소 빠순이들이 장작을 날라다 주기 때문이라오 헐 ↓댓글에댓글
  128. 128. 최태양 '03.8.18 10:31 PM 신고
    :)*윈관량님의 말씀에 한표. 뭐 가끔씩 그녀석 말하는거보면 "아 쟤도 사람이구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그렇다고 가만히 놔두는건 더 짜증나기에.. 빠순이들은 또 왜그리 먹통인지. ↓댓글에댓글
  129. 129. 홍종윤 '03.8.19 6:41 PM 신고
    :)*지랄하네 ↓댓글에댓글
  130. 130. 최성욱 '03.8.19 11:03 PM 신고
    :)*위관량님 명언에 올인!! ↓댓글에댓글
  131. 131. 정철용 '03.8.20 2:04 AM 신고
    :)*사람이 진지하게 글을 썼으면 진지하게 받아드려야지 빠순이니 빠돌이니 지랄하네니..
    그렇게 대답하는사람들 도데체 당신들이말하는 빠순이랑 틀린게 모가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132. 132. 추병학 '03.8.20 9:06 AM 신고
    :)*기생충만도 못한 안티팬들. ↓댓글에댓글
  133. 133. 장희용 '03.8.20 2:45 PM 신고
    :)*안티팬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지 않은 문군이 더 기생충같군요 빠순이들의 인기만 탐닉하는 기생충 관심있지 않으면 안티도 없다는 걸 왜 모르오 그가 변하면 안티도 변할 것이오
    진정한 가수로 거듭 나길 바랄 뿐이요 ↓댓글에댓글
  134. 134. 강민기 '03.8.26 10:15 PM 신고
    :)*픕.. 빠순이한테 빠순이라그러는데 먼이유가 필요하나? 아티스트? 역대 아티스트들한테 빠순이있는거 봤나? 난 아티스트가 빠순이들 따라다니는거 본적없는데 진정한 락커 아티스트들은 테레비에 그렇게 뻔들나게안나오던데? ↓댓글에댓글
  135. 135. 조용근 '04.5.26 11:46 PM 신고
    :-)*지가 락을하던 클레식+락인 크락을 하던 팝+락인 파락을 하던 .... 냅두면 됩니다 ....ㅋㅋㅋㅋ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