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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무엇보다 제가 사과를 드려야 겠지요.

 
제가 비씨파크에 전화통화를 함으로써 문제를 일으킨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전 조성민씨에 대해 사과받을 입장이 아닌것 같습니다.
조성민씨가 저에 대하여 "너 이자식, 머리에 피도 안마른게" 등등
운영자로써 회원에게 정도 넘은말을 한것은 사실이지만,
저의 감정적 이입으로 인하여 조성민씨의 판단을 흐리게 한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자극적 행동에 있어서는 자제할 것이며, 전보다 객관적 입장에서 접근하겠습니다.
비씨파크 관계자 여러분과 안티 비씨파크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written by (chongsal)
2003-08-17 10:01:56
385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문정식 '03.8.17 10:04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2. 2. 김성곤 '03.8.17 11:43 AM 신고
    :)*오 ~~~~~~ 창익 오빠 넘 멋지당..... 역시 우리 총살님 .... ↓댓글에댓글
  3. 3. 김성곤 '03.8.17 11:43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4. 4. 신현천 '03.8.17 1:43 PM 신고
    :)*총살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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