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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보는게 재미있으실 겁니다 ^^;;; (리플 마니마니요~

 




영종 Island로 가는 배위에서...





배위에서...





배위에서2..





고독, 낭만, 카리스마
허걱! 칼 날라온다~






이름 : 갈매기

주식 : 새우깡





날고 싶다...





아틀란티스로 날아가고 싶다...





Free의 갈매기와,

cute한 Yumi의,

오묘한 harmony...






V^^ 브이~





아틀란티스 소녀...

아니... 아틀란티스 숙녀...^^;;





밤의왕자와 아틀란티스 숙녀..





노을





보쌈의 기초.

1. 일단 든다.

2. 뛴다.






신비...





고독, 낭만, 카리스마! 밤의왕자.




밤의왕자와... 그의.. ごひびと(愛人).






어떠냐? ㅋㅋ 방금 배워서 써먹었다...



에버랜드 튤립 축제!


그 생생한 현장을 가다!









인천 고속 버스 터미널


출발10분전 버스안에서...








에버랜드 도착! 감격에 겨워 주차장 한번 돌아본후,


무작정 뛰었다. 움하하하!!!








"제군들~ 고지가 눈앞이다! 전진하라!!"








입장하자마자, 역시나 튤립축제 답게 튤립이


여기저기 널부러져(?)있다....





(참고)


무료입장은 없어졌다. 입장료 22,000원 / 자유이용원 28,000원


우린 입장까지 가능한 자유이용원을 Na카드로 14,000원에 샀따.








역시나 시작은 독수리 요새!


죽어도 안타겠다던 유미도 날 따랐다.. 흐흐..








대기시간 30여분... 지루함에 사진 한컷!








독수리 요새 정상.


슬슬 유미의 표정이 굳어간다...








이젠 완전히 하얗게 질려버린 유미...


불안함이 역력히 보인다..(괜히 끌구 왔나???)





독수리 요새 종료후.. 모습.. 리플 #1에 동영상 참고해주세요.








많이 무서웠나보다.. 엄청나게 소리지르더니만,


목이 마르다고, 콜라 마시러 왔다.. ^^;; 난 잼있던데....








"앗! 튤립축제 기념 튤립화분 증정(선착순 200명)이


시작하기 20분전이다! 이동하자~~"








엄청나게 길어보이던 줄...


앞에 꼬마녀석이.. 어딘가 후다닥 다녀오면서,


자기는 157번째란다..


그럼.. 난 158번인가?? 휴~~








기호 158번.. 나 이사람.. 밀어주세여~








내가 출력해 갔던, 화분 증정권.. 앞에 있던 꼬마녀석들..


얘네들이 157번과 156번들이다.. ㅡ,.ㅡ;;








나눠주기 시작했다! 후훗...








드디어 받았따 튤립화분..


얼핏보면 뒤에 건축물과 혼동이 올 수있다.


눈을 비비고 봐라.. ㅋㅋ








빗자루와 쓰레받이의 희한한 주차...


유미가 말걸었다.








말거는 척 하면서 그곳 지도를 압수(?)했다. 순순히 내주더군..


유미의 명성.. 용인까지 간건가? ㅋㅋ








좋아서 신났다. 생생한 감동의 전율...





리플 #2와 함께 하세요..








우주관람차(실제 우주는 보이지 않았다.)








불안한듯 날 보구있따.. 하하하~








유미가 뽑은 오늘의 포토제닉~








우주는 보이지 않구 전경만 보구 왔다.


전경 #1








전경 #2








스푸키 펀 하우스 입장 직전..


나름대로 유령의 집... 약 유치원 7살 수준의 놀이시설..








들어갈땐 손을 넣지만, 손목만 나오는 기계.








유령으로 보이는 별거 아닌것...








녀석.. 개인지 곰인지 모르겠다..








오늘의 목표는 둘이 찍은 사진 만들기!








이번에 새로 장만한 삼각대가 제대로 효과를 보는구먼~~








이번 역시 그 누구의 도움을 받지 않은


둘이 찍은 사진~








역쉬 사진은 자연스러운게 조아..


웃는 모습을 급습하다!








못본 친구들을 위해~~~








이번은 대체로 사진들이 잘 나왔당...








한 80여장 찍은거 같은데~


60%이상은 건질 수 있고 나머진 삭제.. ㅡ,.ㅡ;;








연기나는 분수대~~








auto shot기능 해놓고 기다리는중에 시간은 다되어가는데,


카메라 앞에서 어물쩡 거리는 녀석 땜시 웃었다... ^^;;








해를 훔치다.


좀 더 좋은 카메라 였으면 더 큰녀석을 찍을 수 있었는데..








아띠~ 저게 내 배란다... ㅜ,.ㅜ;;








날 줄 모르는건지.. 걸을 줄 모르는건지..


주위가 시끄러워도 잠만잔다...


과연 저녀석이 우편배달을 할 수 있을까.. 의심스럽다..








아마존 익스프레스 즐기구 나오는중...


옷이 다~ 젖어버렸당..








녀석... 냄새무쟈게 나드만..








지구 지키러...이라크 파병나간다..








내가 좋아하는 마스크








지훈이 뽑은 오늘의 포토제닉..



눈만 초록이면 되겠는데..








기준아... 팔씨름 한판 붙자..








온갖 귀여운척...
















































유미 생일기념. 같이 교외로 나가기로 했다...




2003년 2월 28일 19:05

신길역. 유미 기다리는 중...
10분만 기다리면 유미가 온다...





청량리역 도착!

여기서 경춘선을 탄다...

표는 가평까지 끊었다.

통일호 한장에 천오백원. 두명 삼천원.

입석인데, 무궁화호는 조금더 빠르긴 한데 4배이상 비싸다.





청량리역 대합실.

분수대에 걸터앉아서 한컷~





평일 밤에 출발해서 늦게 도착했다.

밤엔 못 돌아 다니구..

다음날... 2003년 3월 1일 11:30 숙소 앞 음식점.






음식점... 유미..

유미 뒷쪽으로 보이는 사군자중 하나인 대나무 그림이

그 유명한 시대의 화가.. 장승업의 그림.

믿거나 말거나....ㅋㅋㅋ






아~~~ 배부르당~~~





북한강 입구 #1





북한강 입구 #2





대성리역에서 나와서 좌측으로 150m 정도 걸어가면

북한강 입구가 나온다.

철길 건널목을 걸치고 있는데, 옛날 생각 하믄서 포~즈..





북한강... 뒤에 보이는 노젓는 보트..

여자는 편안히 앉아있구 남자는...

젖먹던 힘까지 써야하는..... 모두 힘을 기르자.





서로 힘자랑하느라 경쟁하는 커플들....

모두들 무모하다.. ㅡ,.ㅡ;;





안개낀 북한강...

뒷쪽으로 보이는 산이 왼쪽부터 점점 멀어보이는것이..

내가 찍었지만, 왠지 예삿그림이 아닌것 같다..흐흐흐






고독. 카리스마. 낭만.





이 사진은 망쳤다. 삐딱하게 찍어버렸다.. ㅋㅋ





어제 밤에 사준 사탕을 지금 먹다뉘~~ 나두 한입줘~~





바람 쐐면서~~





후다다다다닥~~~

유미보다 먼저 얼른 뛰어가서 걸어오고 있는 유미를 찍었다..







사탕... 참 오래 먹는당~ 담에 또 사주께~





자.... 물제비 준비!!





실패.. 또 실패.. 다시 돌 줍구.. 마지막 시도!





"지훈~ 물제비는 이렇게 하는거야!"

유미의 시범. 차마 눈뜨고는 볼 수 없었다...





잠시 쉬었다.. 바닥에 앉았다..





이왕 가는거 이런 멋진 카페로 가자~

사진은 별루지만 정말 외국에 온 기분이었당..


동화속에서나 나올 것 같은 예쁘고 아담한 레스토랑 '빈 아트'
넓은 마당에는 잔디가 깔려 있어 바베큐파티를 즐길 수 있고, 마당 곳곳에 있는 많은 조각가들의 조형물들은 맛 좋은 음식들과 어우러져 맛과 멋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봄, 가을에는 넓은 뒷마당에서 야외결혼식도 펼쳐지며, 6월달부터는 마당에 간이의자와 탁자를 놓아, 거기서 손님들이 직접 꼬치구이를 해 먹을 수도 있게 해 놓았다.
한편 수준높은 가구들과 인테리어 소품들로 꾸며진 내부는 갤러리와 카페를 겸하고 있어 여러화가들의 미술작품들을 만날 수 있으며, 건축가 고광빈씨의 작업실도 직접 구경할 수 있다.



홀안에는 그랜드 피아노가 있어 손님들이 오면 누구라도 거기서 피아노 연주를 할 수 있도록 배려되어 있으며, 각종 이벤트로 손님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주고 있다. 3월부터 금,토요일마다 가스펠 연주회를 시작했고, 11월엔 할로윈 데이 가면무도회, 12월에는 신년 가스펠 야간 음악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라고 한다.



가장 인기있는 메뉴로는 참나무로 8시간 훈제한 바베큐이며, 모든 식사에는 soup와 coffee를 제공하고 있다.
가볍게 차 한잔을 마셔도 좋고, 풍성한 바베큐 요리를 맛보는 것도 좋다.
언제나 은은한 음악이 흐르며, 푹신한 의자에 고급스러운 가구들..게다가 겨울이면 따뜻한 벽난로를 피워 더욱 훈훈해지는 곳, 대성리에 갈 기회가 있다면 여기 빈 아트에 한번쯤 들러보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위 치



주소 : 경기도 가평군 외서면 대성리 399-41

가는길 : *경춘선 기차를 타고 대성리역 하차, 대성리역 맞은 편에 위치.



*45번 국도를 타고 오다가 국민관광단지로 진입




메 뉴

바베큐 (30,000원) 해산물 스파게티 (12,000원) 커피(평균) (7,000원)

맥주(평균) (6,000원) 마주앙 모젤 (40,000원) 돈까스 안주 (30,000원)

비프 스테이크 (30,000원) 비후까스와 더운 야채 (18,000원) 홍차(평균) (6,000원)

위스키(평균) (50,000원) 과일안주 (25,000원) 바베큐 모듬 (45,000원)




화장실 정보 : 남녀 구분

실내화장실, 실외화장실로 구성. 깨끗하고 깔끔하며 화장실에서도 미술품을 감상할 수 있다














Flower Tea(6,000)

국화, 민들레, (알수없는꽃) 세종류의 잘 말려져 있는 꽃을 넣고,

돌멩이 같이 생긴 설탕을 두어개 넣는다.

뜨거운 물을 부으면, 꽃이 피고 색깔도 예쁘다.

세번정도 우려 먹을 수 있다.

첫번째잔... 꽃향기가 많이 난다.. 아무 맛 없다..

두번째잔... 맛있는 설탕물을 먹는 기분이다...

세번째잔... 단맛은 없어지고, 둥글레차 같은 고소한 맛이 난다.





컵위에 올려놓고 타이머 촬영..





다섯명이 운영하는 아트센터겸 카페... 그중에 한명같아 보인다..

붓을 들고 박스(수납장으로 보임)에 흰 페인트칠 하는것이

예사롭지 않았다.





무지개. 오랜만에 구경한다.





바로앞이 정원이 보이는 통유리 인데,

너무 따뜻해서 같이 한 10분정도 자버렸다.






대성리역. 청량리행 열차를 타기 위해 대기중..





청량리 도착. 해를 훔치다.








충무로역 "활력" 도착.

//www.playmedia.or.kr




충무로역내에 마련된 "활력 연구소 비디오방"










"활력"들어가다.

ym손잡구 따라가는 중~













각종 미디어 관련 잡지,책등 무료로 앉아서 볼 수 있음~
주의 : 지하철 3시간 넘으면 오류



둘이서 찰칵.





난방기를 우리 둘이 차지 했다! 움하





명동 상륙.










"지훈아~ FAN이야~."


"알어.. 네가 내 FAN이란거.. 후훗~ 새삼스럽게.."










배경좋고 모델좋고 찍사좋고






명동 UTOO ZONE



















뽀너스~ 커플 세팀이 제부도 놀러가다.

























































































































김지훈
2003-08-18 00:16:31
2336 번 읽음
  총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강세구 '03.8.18 1:58 AM 신고
    :)*샘나군요! 담부터는 여기에 올리지 말고 홈페이지 하나 만들어서 올리세요! ↓댓글에댓글
  2. 2. 이상석 '03.8.18 2:25 AM 신고
    :)*우앗... 장난 아닙니다. ㅡ.ㅡ... 스크롤의 압박이... 암튼.. 다정해뵙니다. ↓댓글에댓글
  3. 3. 임윤만 '03.8.18 5:01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4. 4. 임윤만 '03.8.18 5:03 AM 신고
    :)*정말 부럽습니다...겨우 20살 어린이지만 저두 그런 멋진 남친이 되고 싶네용~1주일뒤 100일라서 커풀링을 타려했지만...힘들꺼 같네용~양보할께용~ 진짜 잘어울려용~행복하세용 ↓댓글에댓글
  5. 5. 차승훈 '03.8.18 8:48 AM 신고
    :)*님 의 정성 +50 두분의 다정함에 +50 추천 +100 행복하시길 바래요. ↓댓글에댓글
  6. 6. 차승훈 '03.8.18 8:49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7. 7. 김민구 '03.8.18 9:35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8. 8. 정봉규 '03.8.22 1:11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9. 9. 정상일 '03.8.18 12:12 PM 신고
    :)*스크롤 안고장난 사람들은 얼마나 좋을까 ㅡ.ㅡ^ , 일일히 내려보며 여기까지 내려오다뉘 나의 인내심을 자칭하고 싶다. ↓댓글에댓글
  10. 10. 구영일 '03.8.18 3:55 PM 신고
    :)*Good!!!!+100 ↓댓글에댓글
  11. 11. 김지훈 '03.8.20 12:04 AM 신고
    :)*누가 안눌르고 간겨.. 백점이 모자라쟎어.. ↓댓글에댓글
  12. 12. 김지훈 '03.8.20 12:04 AM 신고
    :)*전부다 연락해서 백점 안누르고 간사람들 혼내 줄테야~~~~ ↓댓글에댓글
  13. 13. 김지훈 '03.8.20 12:05 AM 신고
    :)*그나저나 일인 한개씩의 댓글만이 가능한거군... ↓댓글에댓글
  14. 14. 김지훈 '03.8.20 12:06 AM 신고
    :)*안녕하세요~ 전 지훈이랑 사랑하는 사람인데용~ 여러분 너무 고맙다구요.. 지금 바루 메신저루 연락받았구.. 메신저루 대신 감사의 글을 쓰구있어용~ 감사해요 ↓댓글에댓글
  15. 15. 정봉규 '03.8.22 1:11 AM 신고
    :)*대단하오..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16. 16. 박병철 '03.8.21 2:25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17. 17. 정호찬 '03.8.21 7:02 AM 신고
    :)*앜.........스크롤 압박이라고 제목에 말좀 해주시지...-_-- ↓댓글에댓글
  18. 18. 신혜영 '03.8.21 9:50 AM 신고
    :)*장소에 대한 정보 감사합니당.~ ... 부럽네요. 저도 여행많이 다녀보고싶은데..자꾸기회가 안되구 ㅠ.ㅠ ↓댓글에댓글
  19. 19. 신혜영 '03.8.21 9:50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20. 20. 정광영 '03.8.21 1:50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21. 21. 윤호영 '03.8.21 3:25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22. 22. 박훈태 '03.8.21 9:14 PM 신고
    :)*정말 부럽숨돠~ ^^ 예쁜 사랑 키워나가세요 ^^ 100점 팍팍~~ ↓댓글에댓글
  23. 23. 박훈태 '03.8.21 9:15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24. 24. 김재복 '03.8.21 11:47 PM 신고
    :)*용량이 커서 컴에 부담을 주는군여
    여친구하구 행복하소. 커플링타기 바라오.
    부럽구만 나에게두 이런일이 있을려나?~~ ↓댓글에댓글
  25. 25. 이인선 '03.8.24 4:17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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