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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여러분들 건강하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자주 오해를 한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적어두 자길 잘 알아줘야 하는데 현실이란건 안그러죠.
비씨도 가입한지 좀 오래된듯한데...

이젠 그냥 모든게 지칩니다. 해명하고 싶은 생각따위도 없구...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모르네요. 그간 자주 비씨 이용하면서 정도 들었었는데
남은 11571점 전투력 아무나 드리려 했는데...
아는 사람도 이시간에 뵈질 안아서 ㅡ.ㅡ

86년부터 접했던 컴도 이젠 접을까 생각하다보니 이런 인터넷의 사이트조차도 의미가 없어지네요.

모두들 건강하시구요.
에휴! 사는게 뭔지....ㅜㅜ

written by (stargate)
2003-08-18 01:18:21
516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허은 '03.8.18 5:38 PM 신고
    :)*어떤 오해를 하는진 몰라도..그럴땐 세심한 배려가 필요한데요. 왜! 내맘을 몰라주니? 하고 같이 화내지 말고, 오해를 풀때까지 세심하게, 더더욱 잘 해주는게 서로의 사랑을 가꾸는데 좋아요. 그냥 하는 말이 아니랍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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