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브레끼의 프린터 4대브랜드 비교(1부)
제가 사용하는 프린터를 여러분께알려드리려고 시작한일이 4대브랜드 비교가 되어서
이와같이 먼저 제가 사용하는 프린터를 먼저 소개합니다.앞으로 3부에걸쳐 비교하고 평가할텐데 말그대로 저의 사용기를 토대로 글을 올리겠으니 여러분이 참고하시고
보다 좋은 프린터를 구입하시길바라는맘입니다.
우선 전문가 수준의 사진을 출력해내는 EPSON PHOTO 925는 출력물을 보면 진정이것이
프린터출력물일까 의심을하게할정도로 사실성있는 표현을 합니다.두번째장점은 전 디카로 찍은 사진을 PC로가서 편집하고 프린터해야하는줄로만알았는데 925는 메모리 슬롯이 있고 간단한 편집까지 가능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거의 프린터로 편집해서 사진을출력하곤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기능은 자동절단장치입니다.사진 사이즈를 지정해주면 사이즈에 맞게 프린터가 알아서 절단을 해준다는점 진짜 기술력에 놀랐고 누구도 생각하기 힘든것이라 생각한것이 내 눈앞에서 이루어진다는게 다시 저를놀라게 했습니다.
이제 제품의 상세한 사진과함께 저의 사용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EPSON Stylus PHOTO 925
hp와 함께 가장 널리 알려진 프린터 및 스캐너 전문 제조사인 EPSON에서 출시한 PHOTO 925는 실버와 다크 그레이의 투톤 컬러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보다 전문적인 느낌을 강조한 디자인이며, 4pl의 잉크 분사를 통해 최대 5760 Optimized dpi의 해상도로 이미지를 출력해낼 수 있다.
배지대는 3단계로 확장할 수 있으며, 사진 인쇄를 위해 롤 용지를 사용할 경우 번거롭게 가위로 자르지 않도록 자동 절단기를 내장하고 있어 편리한 사용을 돕는다. 배지대의 경우 상향으로 약간 경사를 가지고 있어 많은 양의 출력을 할 경우에도 배지대 바깥으로 용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도와준다.
프린터의 가운데 부분은 투명한 검은색 아크릴 커버로 제작되어져 있어 깨끗함과 고급스러움을 느끼게 해준다. 다만 그만큼 지문이 묻어 쉽게 더러워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이 부위에는 손을 대야할 경우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커다란 걱정은 없다. 검은색 커버를 열면 프린터 헤드가 중앙으로 이동하여 잉크 카트리지를 교체할 수 있다. EPSON은 RPM 기술이라 하여 최대 5760 Optimized dpi의 해상도로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는데, 이 RPM 기술이란 것은 이미지의 영역에 따라 각기 다른 사이즈의 잉크 방울을 분사하고, 잉크 방울 수와 잉크 분사 위치를 최적화하여 보다 섬세한 출력을 가능하게 하는 최적화 기술이다. 즉 4pl의 잉크 입자를 기본으로 원색 영역에는 중간 사이즈의 잉크 방울을 사용하고, 그라데이션이나 혼합된 색 영역에는 작은 잉크 방울을 사용하는 기술이다.
우측에는 프린터를 제어하는 제어판이 위치되어 있다. 제어판에는 한글을 지원하는 흑백 LCD가 있으며, LCD에 표시되는 정보를 토대로 버튼을 이용해 인쇄하는 것이 가능하다. 버튼은 총 11개로 이 버튼과 LCD에서 표시되는 메뉴를 이용하면 PC와는 관계없이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용지의 종류 및 인쇄 크기, 출력되는 이미지의 밝기 등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다.
우측 측면에는 급지되는 용지의 두께를 선택하는 스위치가 장착되어 있다. 따라서 프린터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조작은 우측에서 할 수 있다.
우측 하단에는 메모리카드 리더가 부착되어 있다. 메모리카드 리더는 3종의 메모리카드를 인식할 수 있다. Compact Flash와 Memory Stick, 그리고 Smart Media Card 등 3종류를 지원하는데, 이 세가지가 현재 디지털 카메라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메모리카드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고 볼 수 있다. 메모리카드 리더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이미지를 PC와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프린터에서 곧바로 출력할 수 있다. 또 프린터는 Exif Print 및 Print Image Matching II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촬영할 당시의 이미지를 그대로 출력해낼 수 있다.
급지대는 계단 구조로 되어 있다. 따라서 급지가 될 때 부드럽게 말려 들어가는 것을 도와주는 것과 동시에 용지 걸림 등의 문제를 해소한다. 실제로 테스트하는 도중 용지 걸림의 문제는 발생되지 않았다.
옵션으로 판매되는 프리뷰 모니터를 이용하면 메모리카드를 이용한 다이렉트 인쇄시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프리뷰 모니터를 통해 촬영된 이미지를 확인하고 이미지의 밝기나 명암 등을 조절하여 출력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우측 후면에 옵션으로 판매되는 프리뷰 모니터를 장착할 수 있으며 장착하면 아래와 같은 모습이 된다.
후면의 단자를 보면 옵션으로 판매되는 프리뷰 모니터를 연결하는 포트와 백업 드라이브 장치를 연결하는 포트, 그리고 USB 포트가 장착되어 있다.
또 사진을 인쇄할 때 사용하는 롤 용지를 편리하게 급지할 수 있도록 롤 용지 급지대도 제공되는데, 롤 용지 급지대를 장착하면 아래와 같은 모습이 된다.
PHOTO 925에는 설치 가이드가 제공되는데, 매뉴얼을 읽기 싫어하는 사용자라도 포스터 크기의 설치 가이드를 보고 한번에 프린터를 설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또 설치 CD에는 사진 인쇄에 관련된 응용 소프트웨어도 함께 제공되어 편리하게 사진을 인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Stylus PHOTO 925에 사용되는 잉크는 T026과 T027이다. T026은 검은색 잉크 카트리지이고 T027은 CMY 외에 농도가 낮은 CMY로 구성된 6색 컬러 잉크 카트리지이다. 프린터가 표현해내기 힘든 것이 바로 농도가 낮은 색상의 컬러인데 이 경우 아무리 미세한 입자 크기로 잉크 방울을 분사한다고 해도 망점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이보다 옅은 색상의 잉크를 더하고, 망점을 최소화하여 보다 섬세하고 정밀한 출력물을 얻어낼 수 있도록 하고자 탄생한 것이 6색으로 구성된 포토 잉크이다.
제가 925를 사용해왔는데요^^
아무래도아무래도 색감이나 해상력이 엡손만한것은 없는것 같습니다.
화면에서 보이는 색감표현이 특히 잘 표현됩니다. 색감이 예쁘죠.. 다분히 일본적인 느낌이랄까.
그렇기 때문에 디자이너들은 다른 기종은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입력(스캐너)도 그렇구요. 그리고 소음과 속도도 많이 좋아 졌구요.
진짜로 추천할만한 상품이라서 이렇게 여러분과 같이쓰고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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