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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객원기자 하나가 됩시다...

 
음... 뭐, 저에게

"저놈 왜 설처대지?" "저놈 얼마나 잘났길래 저딴소리야.." "저자식 뭐야" 이런 비아냥 소리하실분이나 의견이 아닌 독설이나, 돌던지실분들은 조용히 창을 닫아주시기바랍니다.

그게 아닌이상 다음의 내용을 끝까지 읽어주시고 의견제시나, 동참여부를 글로써 남겨주시기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인사가 조금늦었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습니다.
비씨파크에서 저의 놀이터를 만들려고합니다. 말그대로 "놀이터"입니다.
그 놀이터란! 흙집어던지고, 여자아이들 치마들추고, 미끄럼틀에서 앞서가는애 발로차고.. 이런 무질서하고 제약없는 놀이터가 아닙니다. 단지 "재미있게 놀수 있는 놀이터" " 보는사람도 재미있고 즐거울수 있는 놀이터" 를 얘기하는겁니다.

말인 즉슨, 솔찍히 객원기자님들중에서 여기서 활동을 하고싶어하는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제가볼땐 5%나 되면 다행일듯 싶습니다. 그 이유인즉슨, 대빵(박모씨)의 권력앞에서 휘둘리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눈치만보고, 지원도 없는 제어안되는 시스템속에서 있었기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놀이터가 마음대로 뛰어놀수있다고 놀이터가 되는게 아닙니다. 힘만센 골목대장(박모씨..:-@ )가 놀이터를 점령했을당시엔, 놀긴놀아도 재미있을수 없었죠. 그런데, 이제 그 골목대장은 나이가차서 학교에들어갔구요.
-_-;;
주인도 없는 놀이터 빨리 점령하는자의 몫이니, 죽이되든 밥이되든 어서 즐거운 놀이터로 만들어야될것같다는생각입니다.

이제 백지화된 놀이터... 계열사회에서 벗어나, 체계적인... 즐거울수 있는 놀이터를 만드는게 우리 객원기자의 할일입니다. -_-; 지난몇차례 전 골목대장과 타협도 보고, 대충 얘기를 하면서 결론지은겁니다. 전 골목대장이 새로 만들어질 놀이터에대해 지원은 적절한수준에서 하되... 뭘하든 상관안한다고 하셨기에 슬슬 반란을 시작하려고, 객원기자분들을 끌어모으려고합니다.

새로 시작될 객원기자만의 놀이터에서 같이 놀아보실분들!!!
여기다가 글을 남겨주세요. 자세한 방향은 이번주중으로 정리해서 발표하겠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놀이터에 바라는것이 있다면, 그것도 남겨주세요...
우리들이 새로만들 놀이터니까... 최대한 서로의 뜻을 알아야할것 같네요!!!
그럼 -_-; 퇴근하러 슝슝~

2003-08-18 17:50:50
882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비씨파크 '03.8.18 5:58 PM 신고
    :)*비씨파크 운영에 발전적인 방향이고, 건설적인 방안이면 최대한 저희 비씨파크 직원들이 지원하겠습니다. 김종훈님의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방안이 기대됩니다. ↓댓글에댓글
  2. 2. 김재성 '03.8.21 11:37 AM 신고
    :)*열심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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