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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난을 치려는 것 입니까?

 
지금 장난을 치려는 것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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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파크님은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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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게시판 특성상 뭔가 많은 오해를 하고 계신듯합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저희 회사로 전화를 한번 주셔서 저와 대화를 해봤으면 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리고나서 대화내용 전문을 형평성 있게 회원님께서 올리시면
몇몇분들의 오해가 더 깊어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물론, 님께서도 많은 부분의 오해가 풀리실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외람된 말씀입니다만..총살님의 2차 경고는 100%전화통화 때문에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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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단지 비시파크에 비판적인 회원에 가한 징계의 이유를 밝히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임의적인 기준에 의해 회원들을 징계한 것이 아니라면..
그 이유를 밝히지 못 할 이유가 없지 않겠습니까?

개인적으로 전화를 해 주십사 부탁했습니다만....
온라인상에서 일어난 일은..
온라인상에서 해결하는 것이 옳을 듯 싶군요..

전화통화를 해서 그 대화내용을 있는 그대로 공개하는 것을 바라셨습니까?

나의 질문은 이 게시판에 완전하게 공개가 되어 있습니다.
그에 알맞는 답변을 이 게시판에 해 주면 되는 것을...
굳이 전화통화를 한 후..그 대화내용을 공개하면 오해(?)가 풀릴 것이라는 말은
도대체 뭡니까?

장난치시는 것이죠?
회원들의 질문에 장난치듯 답변하는 운영자라면...
회원들에게 대한 징계도 "장난치듯" 강행되었다고 이해하면 무리일까요?

장난치지 마세요.....크게 후회합니다...

네티즌은 바보가 아니랍니다.
그리고 손바닥으로는 하늘을 가릴수 없답니다.



written by (NoGaRi)
2003-08-19 02:09:06
348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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