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라엘리안" 이라고 다 한결같은건 아님니다

 




"우주인의 메시지"가 제 아무리 절대진리의 책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본사람들이 한결같은 반응을 나타내진않습니다..

아주당연한 얘기겠지요


똑같은 교과서 본다고 그학생들의 성적이 일정하게 나오는게

아니듯...

"우주인의 메시지"라는 절대 진리를 봤다고 해서

모두 똑같은 정도의 깨달음을 얻는것은 아님니다.

특히나 유혹적 부분이 큰만큼 그냥좋을것같아 라엘리안

되는사람들도 있을것으로 추정됩니다


깨달음 이란 어떤 특정단체에 가입된다고 이루어지는것이 아님니다

그스스로 진실을 이해하고 받아드리게 될때 이루어지는것이죠


저는 라엘리안 자격증,회원증 이 없습니다

저는 저일뿐입니다.. 그러나 전 제스스로 라엘리안 이라 생각하며

이렇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라엘리안 이란 의미속에는 "항상 깨어 있는자"라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말이 무었을 뜻할까요?


어떤 문제점을 누군가 지적해줄땐 심사숙고 하여

그문제점이 타당할경우엔 받아드릴수 있어야 한단 얘기입니다

그래야 당연히 깨어있는자 겠죠...

깨어 있다라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입장에서 자기 주장만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의견도 들어보고 합당한 의견일경우 수용할수

있는자세...

이건..기본이겠죠...

이정도 수준에도 못미치는 일부라엘리안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사람들과 대면한 이들중엔 실망하여

안티 카페를 개설하신분도 있습니다..


이문제의 본질을 간파하여 봅시다..

메시지를 검증할때는 그것을 본 다른사람의 의견을 중심으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특별한 사실일경우..

절대다수의 의견이 틀릴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천동설이 있던 시대에 지동설을 주장한 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구체적 근거를 가지고 그러한 주장을 했지만

모두 비웃기만 하고 터무니없는 얘기로 생각할뿐이었죠..


지성으로써 그가 왜 그런 주장을 펼치는지를 살펴보지도

않았을뿐더러 대다수의 인간들이 그의 설명이 아니라

다른이들의 눈치만 살피고 그맹목적 의견에 맞장구를

쳣기 때문입니다..


저는 일부지성적으로 문제있는 라엘리언들과 마찰이 있었고

가이드 라는 높은직책에 있는 사람도 약깐의 문제가 있는듯

했습니다

결과는 우수회원에서 일반회원으로 강등되고

가이드 직책에 있는사람은 자신의 문제점을 지적하였더니

이런식이면 라엘리안에서 영구 제명 시킬수도 있다 라더군요

그래서 영원히 제명시켜라 ..고 했습니다

직권남용이라고 생각됩니다만.. 가이드에겐 임기 기간이란

게있으므로 후에 좀더나은 라엘리언이 될꺼라고 기대해야겠지요


같은 라엘리언 이라고 "팔이 안으로 굽는" 식의 처사만 행한다면

스스로깨어 있는자라고 할수없습니다

스스로 문제점을 찻아내지 못하는 시스탬,조직은 붕괴됩니다

라엘리안 단체도 예외일순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하고싶은 얘기는 사람을 보지말고 메시지를 보시라

이겁니다...


성경속에 말씀보세요..구구절절 다옳은 말씀입니다..

그러나 일부 부패한 기독교인 들의 행동이 그와 같지는않습니다


라엘리언들이 책을 보라고 강조하는것도 그에 있습니다..

스스로 판단하시라...이거지요...


근2년간 라엘리언으로 인터냇에서 활동하면서 느낀것은

메시지에 대해서 제대로 아시고 라엘,라엘리언을 비판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다는것입니다...


그저 표면적으로 제기된 사실만을 가지고 딴지를 걸어올 뿐이었죠

과거에 천동설을 주장하던 사람들이 부활한건지도 모르겠군요


이글자체에도 분명히 비웃거나 표면적 문제만을 가지고 딴지걸

사람들이 있을껍니다...



현명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은 커다란 차이점이 있습니다

현명한 사람은 비웃는 시간보다

사실여부를 확인하는 시간이 많고

어리석은 사람은

사실여부를 확인하는 시간보다

비웃는 시간이 많다..라는 점입니다



라엘 이라는 사람이 우주인을 만났고

그 우주인의 혹성에 다녀왔고 그우주인[엘로힘]들은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과학적으로 창조했다고 하며

"영혼,신,우주"의 개념도 잘못되었으며

성서는 자기들과 관련된 예기이며 또

현재 많이 왜곡되어져 있다고 합니다..

또한 복제기술,나노기술,천재정치가 세상의모든 문제점을

해결해줄것이라고 하며 왜 그것이 가능한지를

분명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


세상에 이것보다 더큰 ,중요한 사실 정보가 어디있습니까?

이것보다 더 우선시되고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하는

정보가 어디있습니까??


이중요한 정보에 대해 아시고 계셧다면 그동안

어떤 태도로 일관하여 왔는지요?

지금당신의 모든행동은 과학적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엘로힘의 컴퓨터에]


우습게 여겨지십니까? 터무니없다고 생각되십니까?

일단 비웃고 싶으십니까?

세상 왜이모양이냐고 비판하기 전에 모든문제점의 해결법이

있을꺼라고 상상이나 해보셨습니까?

아직먹고 살만하니 무시하고 보시겠습니까?


2003-08-19 07:40:16
1267 번 읽음
  총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신영무 '03.8.19 7:07 PM 신고
    :)*무엇이 더중요합니까? 우리를 창조한 지적존재의 메시지 사실여부가
    중요합니까 ? 복권당첨 사실이 더중요합니까? ↓댓글에댓글
  2. 2. 신영무 '03.8.19 7:07 PM 신고
    :)*사람들은 복권같은것은 일일이 확인한후에 버림니다
    그러나 이중대한 사실에 대해서는 확인안하고 버리더군요 ↓댓글에댓글
  3. 3. 신영무 '03.8.19 7:07 PM 신고
    :)*제가 드리고싶은 얘기는 라엘에대한 비판은 그후에
    행해져도 늣지않다는것이죠 ↓댓글에댓글
  4. 4. 신영무 '03.8.19 7:07 PM 신고
    :)*이해할수 있는것만 신뢰할뿐입니다
    라엘의 저서에서 물질적 증거를 초월하는
    지적증거를 발견할수 있었습니다..
    그것을 판별하는것은 개인의 몫입니다.. ↓댓글에댓글
  5. 5. 신영무 '03.8.19 7:07 PM 신고
    :)*이 얼마나 합리적 방법입니까?

    모든상황이 다소 황당할꺼라 생각되실껍니다.. ↓댓글에댓글
  6. 6. 신영무 '03.8.19 7:07 PM 신고
    :)*그러나 이미 게놈해독후 우리는 창조된 존재라는것이 분명해진 마당에
    애매한"신"이 창조했다란 말보단 우주인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란 말이
    더 현실적이고 분명한 말이겠지요
    저는 아무것도 믿지않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신영무 '03.8.19 7:07 PM 신고
    :)*이런세상에 물질적 증거로써 접근하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보다 뛰어난 존재라면 물질적 증거가 아닌 지적 증거로써 다가와야합니다
    우리가 의식적으로 더욱 성숙한후에 대사관을 지으면 그들은 공식적으로
    찻아와서 그들의 과학문명을 전수받을수 ↓댓글에댓글
  8. 8. 신영무 '03.8.19 7:06 PM 신고
    :)*과연 우리보다 수만년 앞선문명이 금덩이 같은 물질 내놓으며
    자~ 믿어라 내가 너희를 창조했다.....이런식으로 나올까요?
    요즘사람들의 수준을 생각해봅시다 로또복권같은게 유행하고
    돈을 목적으로 사람도 죽이는 그런세상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김남영 '03.8.19 10:59 AM 신고
    :)*는 아마도 본인을 위한 메세지 겟죠? ↓댓글에댓글
  10. 10. 김남영 '03.8.19 10:56 AM 신고
    :)*어의 없는 글에 어의없는 메너......전과 다를바 없으시군요.
    위에 님이 말하셨던 '어떤 문제점을 누군가 지적해줄땐 심사숙고 하여

    그문제점이 타당할경우엔 받아드릴수 있어야 한다.' ↓댓글에댓글
  11. 11. 김남영 '03.8.19 10:55 AM 신고
    :)*욕설,비방만 삭제할수 있는건데 무슨 권한으로 무조건 삭제를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최소한의 메너도 없으시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2. 12. 이현주 '03.8.19 10:35 AM 신고
    :)*풀어나가야할 영원한숙제입니다 ↓댓글에댓글
  13. 13. 김남영 '03.8.19 10:52 AM 신고
    :)*기껏 단 뎃글을 모두 삭제 하셧군요. 제가 알기론 제글 위에도 3-4개의 글들이 있었는데..
    맘에 드는게 한게도 없으셧나요? ↓댓글에댓글
  14. 14. 이현주 '03.8.19 10:34 AM 신고
    :)*주어졌다면 이는 오류입니다 그우주인은 미개하거나 발달되지못한외계인입니다
    인간의 본질을 알았다면 특정인에게 그와같은짓을 시킬리없죠 예수와 부처는 인간들에의해 실패했으니 반복되는짓을 시킬리없죠 좀더나은방법을 찾는게 좋겠죠 그방법은 미래에 우리가 ↓댓글에댓글
  15. 15. 이현주 '03.8.19 10:31 AM 신고
    :)*벳속에서 충분했으니 나와서는 자아성찰을 통해 모두가 하나되는길을 가자고 외계인이도와줘도좋고 어떤과학기술이만들어내도 좋습니다 다만 어떤한부류의 천재들이 이끌어가게되면 종국은 멸망이란겁니다 프랑스넘이 우주인을만나 좋은말을 많이들었고 그에게 뭔가사명이 ↓댓글에댓글
  16. 16. 이현주 '03.8.19 10:28 AM 신고
    :)*을 물리치고 (다른건다 죽 지요)인간이됩니다 (이러면 악이되지요)중요한건 투쟁속에서 피어나는 꽃이란거죠 왜 이래야만할까요?
    단제 선생님은 역사란 아와 비아의 투쟁이다라고 하셨죠(여기에 천재정치가 함축되있는건모르죠?) ,전여기다 덧붙이고싶군요 투쟁은 ↓댓글에댓글
  17. 17. 이현주 '03.8.19 10:25 AM 신고
    :)*어갈 공간을 특별히 만들어야한다면 다들천재할려고 난리납니다 중요한건 근본을 보잔얘기죠 정자와 난자가 만나기 전부터 인간은 하나가 탄생하기위해 나머지 형제들은 희생합니다 (이러면 선이라볼수있져)그런데 희생을 달리 하나가 난자와 만나기위해 다른형제 정자들 ↓댓글에댓글
  18. 18. 이현주 '03.8.19 10:22 AM 신고
    :)*우주인 지구인 다좋아요 근데 이런건어떤지요 빛이먼저냐 암흑이먼저냐 혹은 선이먼저냐 악이먼저냐? 복제 기술 나노기술 다좋아요 근데 천재정치는 그렇군요 왠지 돈벌목적으로 만든것같군여 그가 우주인을만났건 안만났건 인간은 인간이란겁니다. 인간에게 천재가 이끌 ↓댓글에댓글
  19. 19. 이원호 '03.8.19 10:32 PM 신고
    :)*리플이 삭제됐네요...글쓰신 분이 의도적으로 그러셨다고 믿고 싶지 않습니다만,
    만약 그렇다면...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군요. ↓댓글에댓글
  20. 20. 원성혁 '03.8.20 10:24 AM 신고
    :)*글쎄요... 제가 정확히 라엘이나 라엘리안에 대해서 모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라엘의 서적물 중 만화로 된 책을 본적이 있는데요.. 4대성인(예수, 석가, 소크라테스, 공자)를 외계인이 보낸거라고 주장하시더군요. 예수가 병자에게 "일어나 걸으 ↓댓글에댓글
  21. 21. 원성혁 '03.8.20 10:28 AM 신고
    :)*라고 하면 지구밖 우주선에서 레이져 광선(치료의 광선)이 나와서 병자가 일어나 걷게 만드는 내용의 만화를 봤습니다. 그 뒤로 -,.- 상종안 합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너무 말도 안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긴 종교가 믿음을 강조하지만, 라엘은 아닙 ↓댓글에댓글
  22. 22. 신영무 '03.8.20 2:22 PM 신고
    :)*빛이나오는 네모난상자로 시공간을 초원하여 글을쓰는 당신이 더 신기할따름입니다
    자신도 다른관점에서는 허무맹랑한 기술을 사용하면서
    다른 가능성의 기술을 전면부정할수있는 지성이 어떻게 형성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에댓글
  23. 23. 이현주 '03.8.20 2:32 PM 신고
    :)*신영무님 과학기술진보를 위해 외계대사관을 짓는다 --이상하지않나요?
    왜 뭔가를 밖에 의지하려하나요?
    기술이건 과학이건 진보된생각이건 우리가 풀어야할숙제입니다 우리안에 있단거죠 유아가 기지도못하면서 옆에서 안아서 잡아 걸었다고 욕심내다 뛰다 ↓댓글에댓글
  24. 24. 이현주 '03.8.20 2:34 PM 신고
    :)*간 사망합니다 천천히 가다보면 우주도 개척될테니 넘외계에 의존하지마세요 그보담 자기발전에 투자 하세요 쓸데없는데 외화낭비하지말고 님이직접 다른걸만드세요 지지할테니 ↓댓글에댓글
  25. 25. 김민종 '03.8.20 4:58 PM 신고
    :-@*신이 창조한것이 아니면 외계인이 창조한것입니까? 이미 자연발생설과 같은 여러 증거들이 발견되는 상황에서(물론 우주에서 날아왔겠지만...) 외계인이 만들었다는 터무니없는 말을 쓰시다니... 이 글은 마치 본인이 절대진리를 깨달았다고 억지주장하는것처럼 보이네요 ↓댓글에댓글
  26. 26. 김민종 '03.8.20 5:01 PM 신고
    :-@*그리고, 자꾸 말끝마다 지성지성 하시는데, 외계인이 보냈다는(또 조작되지도 않았다는)확실한 증거도 없이 라엘을 믿는사람의 지성은 어떻게 형성된건지? ↓댓글에댓글
  27. 27. 신영무 '03.8.20 10:02 PM 신고
    :)*외계에 의존하려한다면 왜 인간복제를 시행하겠습니까..
    그들을 맞이하기위한 대사관건설은 중요한 일중하나입니다.. ↓댓글에댓글
  28. 28. 신영무 '03.8.20 10:06 PM 신고
    :)*출저 링크는 폼으로 달아놓은게 아님니다..
    자연발생설 도 진화론의 연장선입니다..
    게놈해독이후 진화론은 물건너갔습니다
    책을 보셔야 이해하실수있습니다..
    1000페이가량의 내용이 모두 완벽한 알고리즘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한부 ↓댓글에댓글
  29. 29. 신영무 '03.8.20 10:08 PM 신고
    :)*분만 빠져도 의문점이 가중되므로 이런 게시판의 짧은 꼬리글을 통한 말장난은
    의미없는 시간낭비만 초래할뿐입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서보환 '03.8.20 11:24 PM 신고
    :)*인간복제 추진하는데,그게 말이 됩니까?나랑 똑같은 존재가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건 상상하기도 싫네요.그럼 나는 뭐가 되나요?
    글구 외계인이라니,외계인이라는 증거는 있나요? 대사관? 정말이지 웃기는군요.우리가 언제부터 외계인에게 의지해서 살았다고... ↓댓글에댓글
  31. 31. 서보환 '03.8.20 11:25 PM 신고
    :)*외계인 대사관이라니,무슨 공상과학 영화도 아니고... ↓댓글에댓글
  32. 32. 명승현 '03.8.22 12:51 PM 신고
    :)*인간의 보편적 사고로 봐서는 외계인 대사관이나 복제도 말이 안돼보이기 마련입니다.
    전 인간복제도 외계인 대사관도 찬성하는 쪽인데요. 단 복제로 태어난 인간을 보는 우리의
    시선은 사회의 구성원으로 봐야하겠고(그게 제일 어렵죠..ㅎ) ↓댓글에댓글
  33. 33. 명승현 '03.8.22 12:53 PM 신고
    :)*외계인 대사관? 혹시 모르죠.. 지금도 수많은 별들을 바라보며 외계의 메시지를 기다리는
    우주과학자들의 꿈을 이 대사관이 대신 해줄수 있을런지..(그땐 라엘리언들은 엘로이들의
    독점은 자제해야할듯....지들이 선택받은 인간들인냥 으스대는 꼴은 없어야 ↓댓글에댓글
  34. 34. 명승현 '03.8.22 12:55 PM 신고
    :)*할 듯... 전 라엘리언은 아니지만..-_-; 우주인의 메시지 상하권 몇번 읽고 왠만하게
    알건 아는데... 사실 대사관 건립기금은 충분히 모으고도 남았을텐데...(책이 발간된게
    언젠데..-_-;;) 땅을 이스라엘인가... 예루살렘엔가 사서 지어야한다고 해서 안돼 ↓댓글에댓글
  35. 35. 김남영 '03.8.22 2:38 PM 신고
    :)*인간이 무지하다란말....실감하는 내용입니다. ↓댓글에댓글
  36. 36. 성시준 '03.8.22 7:08 PM 신고
    :)*저의 리플이 지워져 버렸군요. 저는 결단코 제 손으로 지우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신영무님께서 혹시 지우신건가요? 신영무님께서 지성을 자꾸 운운하시는데 라엘리언 단체의 지성은 자신들과 다른 의견은 묵살(삭제)하라고 가르칩니까? ↓댓글에댓글
  37. 37. 성시준 '03.8.22 7:10 PM 신고
    :)*단순히, 라엘리언 종교를 떠나서 저의 리플이 지워져버렸다는데 참 난감함을 느낍니다. 저의 리플은 제 머릿속에서 나온 것이고 제 머릿속에서 나온 것은 저의 마음을 통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저의 마음이라는 것은 유일무이한 것인데 그것이 무시됐군요. ↓댓글에댓글
  38. 38. 성시준 '03.8.22 7:11 PM 신고
    :)*라엘리언이라는 종교의 교리는 만민애의 사상이 없습니까? 그렇다면 라엘리언이라는 종교는 상당히 베타적인 종교라고 해석해도 되겠습니까? 우리는 우리자신을 사랑하기는 쉬워도 예수님의 말씀처럼 우리 이웃을 우리 몸같이 사랑하는건 참으로 어려운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9. 39. 성시준 '03.8.22 7:12 PM 신고
    :)*신영무님. 부디 사랑이라는 인류가 알고 있는 가장 가치있는 있는 사랑이라는 것을 배우시길 바라고 라엘리언의 엘로힘이 그런걸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다른 종교도 아주 많습니다. 참 그리고 자꾸 지성으로 접근하라는 말씀이 나오시는데.. 지성으로 접근해 봅시다. ↓댓글에댓글
  40. 40. 성시준 '03.8.22 7:13 PM 신고
    :)*라엘이라는 사람이 엘로힘이라는 외계인을 만났다는 건 사실입니까? 지성적인 사실은 언제나 그렇듯이 사실의 옳고 그름을 어린아이조차 판단할수 있어야 합니다. 단순한 사실판단은 믿음이라는 요소가 필요치 않지요. 우리가 소금물을 증발시키면 소금이 나오겠지라고 ↓댓글에댓글
  41. 41. 성시준 '03.8.22 7:15 PM 신고
    :)*의문을 품고 그것을 사실로 판단증명할때 믿음이 필요합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과학적 지성으로 검증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자. 라엘이라는 사람이 외계인을 만났다는 사실을 지성으로 검증해 주십시오. 이 과정에서 믿음을 요구하지는 마십시오. 분명 신영무님께 ↓댓글에댓글
  42. 42. 성시준 '03.8.22 7:16 PM 신고
    :)*서 라엘이 외계인을 만났다고 하신건 명백한 사실이라고 말씀하셨으니까요. 이번 리플도 삭제된다면 저는 제 스스로 판단을 내릴겁니다. 라엘리언에 대해서. 그러면 영무님께서는 그리도 중요하다고 말씀하신 라엘리언 포교자를 1명 놓치시는 결과를 받게 되실껍니다.이만 ↓댓글에댓글
  43. 43. 이승훈 '03.8.23 2:36 AM 신고
    :)*다른 것은 인정하지 못하는.......
    결국 길에 채이는 예수쟁이중의 하나 일뿐!! ↓댓글에댓글
  44. 44. 성시준 '03.8.23 1:40 PM 신고
    :)*문제의 본질을 파악 못하신 것 같습니다. 이승훈님. 저는 인정하려 들지 않는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인정하고 싶은것이죠. 인정하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라엘리언을 인정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십시오. 라엘리언의 지성으로 말입니다. 모든것이 과학적으로 해결이되고 ↓댓글에댓글
  45. 45. 성시준 '03.8.23 1:42 PM 신고
    :)*분명한 사실정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현명한 사람은 비웃는시간보다 사실을 확인하는시간에 더 투자한다고 하셨지요. 저는 사실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어째서 라엘이 엘로힘을 만났다는것이 사실인지 검증해 주십시오. ↓댓글에댓글
  46. 46. 성시준 '03.8.23 1:43 PM 신고
    :)*제 소견입니다만 차라리 글을 처음 쓰실때 사실로 믿는 믿음을 조금 가져달라고 했으면 좋았을것을 말입니다. 어떠한 종교도 마냥 사실만이 있을수 없습니다. 믿음이 필요하다는 얘기지요. 라엘리언의 종교가 모두가 사실정보라면 검증해 주십시오. 믿겠습니다. ↓댓글에댓글
  47. 47. 이승훈 '03.8.23 6:21 PM 신고
    :)*저는 라엘리안도 아니고....별로 관심도 없습니다.
    단지...자기것만 옳다고 우기는 예수쟁이들이 싫다 그겁니다..
    그 말밖에 한적이 없습니다....

    밤에 산위에서 바라보면 공동묘지 같은 동네 풍경...
    지겹습니다.... ↓댓글에댓글
  48. 48. 성시준 '03.8.24 1:48 AM 신고
    :)*아~ 승훈님이 말씀하신 점은 저도 동감합니다. 하지만 동감하면서도 수긍이 가는게 그런게 바로 믿음의 실천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불교를 믿는 사람은 부처님에 대한 그런 믿음들이 또 모든 것들이 맞다고 우기게 되는거죠^^; ↓댓글에댓글
  49. 49. 성시준 '03.8.24 1:50 AM 신고
    :)*기독교라고 해서 다를 것은 없다고 여겨집니다. 그저 우기는 것도 있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기가 믿는 믿음을 실천할때 그렇게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러니 하지만 그게 믿음이니까요... 내가 믿고 있는 맞다 라고 하는건 모든 종교인들의 공통코드가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50. 50. 성시준 '03.8.24 1:50 AM 신고
    :)*라엘리언의 글을 쓰신분도 그렇고 저 또한 그럴껍니다...^^; ↓댓글에댓글
  51. 51. 성시준 '03.8.24 1:52 AM 신고
    :)*다만 제가 저런 리플을 달았던건 저의 리플이 지워져버렸기 때문입니다. 자기와 맞지 않은 생각은 무시해 버리는 그런 종교는 저는 별로 인정하기가 싫네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