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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가만히 있으려고 하였는데....

 
한동안 잘못을 인정하고 조용히 있을려고 하였는데,
조성민씨의 답변을 보고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어 몇자 적습니다.

우선 저에 대한 비방은 그만 해주셨으면 합니다.
정 그렇게 제글에 대해 비방을 하실려면 다른분들에게 공개하여 그 의견을 들어 보았으면 합니다.
자꾸 이런식으로 저에게 모욕을 주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잘못한것도 있지만 조성민씨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뭔가 자숙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조성민씨의 답변중에 잘못된 점을 몇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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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모든경우에 있어서 통화상 이성적으로 상호 대화하려 하였으나 전화를 받으신 타 직원에게조차 반말과 고성으로 일관하셨습니다. 물론 저에게두요.

저도 사람인지라 저도 모르게 총살님께서 남기신 한마디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후에도 고성으로 일관하거나 비방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성적으로 차근차근 얘기를 풀어가려고 하였으나 계속 고성과 반말로 일관하시는 바람에 좋지 않은 결과로 통화를 끝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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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있어선 전 조성민씨 이외에 타 직원에게 반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무슨 증거로 반말을 했다고 하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런 터무니 없는 말씀 그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공동구매를 맡고 계신 분에게 물어 보시면 알겁니다.)
고성을 지른것에 대해서는
대화 도중 조성민씨가 저의 항의에 대해 매우 적절치 않은 행동으로 대응하였고
(전 사적으로 전화를 건게 아니였고, 상업사이트의 운영자로써 회원에게 있어 친절 서비스를 보이지 않았으며 잠깐 기다리라고 하고, 전화를 건 회원을 들으라는 식으로 " 허, 나한테 소리 지르는것좀봐" 라고 하는 건
저의 이성을 흐트러지게한 원인이었습니다.

또한, 전화 도중 "머리에 피도 안마른게 어디서" 의 말끝으로 통화를 일방적으로 끊은 시점에서 이성적으로 매우 흥분하였기에 고함이 나온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첫번째 전화에서 조성민씨가 먼저 끊은것에 대하여 이해를 하겠지만 두번째 대화에서는 혼자 할말 다하고 욕으로써 끊맺음을 한뒤 전화를 끊은것에 대해서는 저는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세번째 전화를 한것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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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난데없이 사과의 글을 올리시며, 저를 꼬집는 본문글을 보고 착잡한 심정이기도 했습니다.

약관에 따르면 총살님에게 더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것이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대화의 기회도 있었고, 할만큼은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제가 탈퇴 처리를 하는것보다 본인이 직접 하는것이 회원에 대한 마지막 예의라 생각하고 탈퇴를 권유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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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사과를 한것에 대해서는 조성민씨가 저보다 나이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심한 말을 한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 드리고, 안티의 행동을 비씨팍에서 비아냥 식으로 받아 들이지 말고 , 겸손한 마음으로 받아 들였으면 하는 것과 저를 비롯해 모든 안티 분들에게 저 하나로 인해 그동안의 그분들의 정당한 안티 행동에 대해 누를 범할까 한 행동이었습니다.

저도 저의 잘못을 인정하고 자존심을 버리고 사과하고 있는바,
한 상업사이트의 운영자인 조성민씨도 자기 자신을 낮추고 무턱대고 상대방을 비방하는 행동은
하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에 대한 예의를 보여 주실려면 회원 탈퇴라는 극단적인 대안을 제시하지 말고,
안티의 의견에 있어 두번 세번 생각하여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답변을 주셨으면 합니다.



written by (chongsal)
2003-08-19 15:26:19
397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신현천 '03.8.19 3:32 PM 신고
    :)*조성민씨가
    전화통화를 녹음하셨다고 했으니...
    공개하면 논란의 끝이군요. ↓댓글에댓글
  2. 2. 류경철 '03.8.19 6:23 PM 신고
    :)*세상에는 특이한 사람이 많다지만....
    조성민씨 같이 회원이랑 감정 싸움 하는
    관리자는 처음 봅니다....ㅎㅎ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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