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빠순이'욕일까요? 그리고 그들을 구제할 방법은 없을까요?

 
빠순이라는 말이 욕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많은 분들이 민감하게 반응하시기에 다른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문희준씨에 대해 좀 광적인 집착을 보이시는 이런 분들을 다른 길로 이끌 방법은 없을까요?
리플 부탁드려요.

2003-08-20 01:46:54
1064 번 읽음
  총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정철용 '03.8.20 2:05 AM 신고
    :)*욕이 아니면 모일까요?그 뜻은 잘 모르겠지만 결코 좋은 뜻은 아니라고 봄.... ↓댓글에댓글
  2. 2. 정호찬 '03.8.20 2:27 AM 신고
    :)*욕 아닙니다...빠=> 오빠~ 오빠~ 줄인말 순이=>여자들을 편하게 순이로표현..
    그래서 광적으로 오빠~~~하고 소리지르고 맹신하는 여자들을 쉽게 빠순이라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3. 3. 최혜중 '03.8.20 10:07 AM 신고
    :)*현대에서는 오빠순이에서 빠순이라는 말을 유래 했지만 예전에는 hostbar같은 곳에서 몸파는 여자들을 빠순이라고 불렀습니다. 아무리 요즘 뜻이 좋아졌다고 해도 확실히 어감은 나쁘죠. 제가 운영했던 까페에서도 빠순이는 금지어 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유호건 '03.8.20 3:55 PM 신고
    :)*빠순이에서 빠는 ~를 빨다라는 거에서 나온 걸로 알고 있어요.
    창녀를 뜻하는 말입니다. 양공주를 뜻했다는 설도 있구요.
    아무튼 욕입니다..... ↓댓글에댓글
  5. 5. 신수지 '03.8.20 4:12 PM 신고
    :)*요새는 오빠ㆍ순이라는 말이 맞아요. 게다가 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시절에도 빠순이라는
    말은 종종 쓰였는데, 보통은 빠따맞을 계집애라고 해서 말안듣게 생긴 여자아이들을
    부르는 말이었대요. ↓댓글에댓글
  6. 6. 박용수 '03.8.20 7:21 PM 신고
    :)*빠순이란? 술집에서 몸을 파는 아가씨들에게 하던 소리였습니다..
    다방에서 일하던아가씨는 .. 쟁순이
    공장에서일하던아가씨는... 공순이
    그렇게 불러졌던 결코 좋지않은 소리라는거 님들도 아시죠 ㅡ,.ㅡ;; ↓댓글에댓글
  7. 7. 최경환 '03.8.20 6:36 PM 신고
    :)*빠순이.. 무뇌충 비난 이런 글 보면 피씨파크 안티가 괜히 생긴거 같진 않네요... 좀 강력하게 조치 했으면 하는데.... ↓댓글에댓글
  8. 8. 허인철 '03.8.21 8:38 AM 신고
    :)*무뇌충 빠순이 한태 그런말 해도됩니다 부모욕을 하는데다가
    재정신이 아니라서.............. ↓댓글에댓글
  9. 9. 성시종 '03.8.21 8:41 AM 신고
    :)*빠순이? 예전엔 욕이었을망정 이젠 아니죠.
    근래에 들어 뜻이 바낀 말들 많이 있습니다.(물론 온에서)
    예를 들어 하나말한다면 "초딩"이있군요.
    초딩이 초등학생을 지칭하는 용어에서 초등학생처럼
    어리숙한 생동을 하는 사람으로 바뀌었듯이 ↓댓글에댓글
  10. 10. 정철용 '03.8.20 2:05 AM 신고
    :)*욕이 아니면 모일까요?그 뜻은 잘 모르겠지만 결코 좋은 뜻은 아니라고 봄.... ↓댓글에댓글
  11. 11. 정호찬 '03.8.20 2:27 AM 신고
    :)*욕 아닙니다...빠=> 오빠~ 오빠~ 줄인말 순이=>여자들을 편하게 순이로표현..
    그래서 광적으로 오빠~~~하고 소리지르고 맹신하는 여자들을 쉽게 빠순이라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12. 12. 최혜중 '03.8.20 10:07 AM 신고
    :)*현대에서는 오빠순이에서 빠순이라는 말을 유래 했지만 예전에는 hostbar같은 곳에서 몸파는 여자들을 빠순이라고 불렀습니다. 아무리 요즘 뜻이 좋아졌다고 해도 확실히 어감은 나쁘죠. 제가 운영했던 까페에서도 빠순이는 금지어 입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유호건 '03.8.20 3:55 PM 신고
    :)*빠순이에서 빠는 ~를 빨다라는 거에서 나온 걸로 알고 있어요.
    창녀를 뜻하는 말입니다. 양공주를 뜻했다는 설도 있구요.
    아무튼 욕입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신수지 '03.8.20 4:12 PM 신고
    :)*요새는 오빠ㆍ순이라는 말이 맞아요. 게다가 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시절에도 빠순이라는
    말은 종종 쓰였는데, 보통은 빠따맞을 계집애라고 해서 말안듣게 생긴 여자아이들을
    부르는 말이었대요. ↓댓글에댓글
  15. 15. 박용수 '03.8.20 7:21 PM 신고
    :)*빠순이란? 술집에서 몸을 파는 아가씨들에게 하던 소리였습니다..
    다방에서 일하던아가씨는 .. 쟁순이
    공장에서일하던아가씨는... 공순이
    그렇게 불러졌던 결코 좋지않은 소리라는거 님들도 아시죠 ㅡ,.ㅡ;; ↓댓글에댓글
  16. 16. 최경환 '03.8.20 6:36 PM 신고
    :)*빠순이.. 무뇌충 비난 이런 글 보면 피씨파크 안티가 괜히 생긴거 같진 않네요... 좀 강력하게 조치 했으면 하는데.... ↓댓글에댓글
  17. 17. 허인철 '03.8.21 8:38 AM 신고
    :)*무뇌충 빠순이 한태 그런말 해도됩니다 부모욕을 하는데다가
    재정신이 아니라서.............. ↓댓글에댓글
  18. 18. 성시종 '03.8.21 8:41 AM 신고
    :)*빠순이? 예전엔 욕이었을망정 이젠 아니죠.
    근래에 들어 뜻이 바낀 말들 많이 있습니다.(물론 온에서)
    예를 들어 하나말한다면 "초딩"이있군요.
    초딩이 초등학생을 지칭하는 용어에서 초등학생처럼
    어리숙한 생동을 하는 사람으로 바뀌었듯이 ↓댓글에댓글
  19. 19. 촛불타야 '04.12.9 8:16 PM 신고
    :-)*[ 허인철) 무뇌충 빠순이 한태 그런말 해도됩니다 부모욕을 하는데다가
    재정신이 아니라서..............]


    문희준님의 빠순이와 빠순이가 아닌 일반팬을 어떻게 구분하시겠습니까?
    인터넷에서, 얼굴도 보이지 않는 글만써있는데 어떻게 빠순이와 팬을 구분하시겠습니까?


    당신과 같은 분이 문희준님을 조금이라도 '좋게' 바라보는 글을 쓰는 사람에게 모조리 '빠순이' 혹은 '빠돌이' 라고 칭하고 있는 게 아닐까요?


    게다가 재정신이 아니라니요..그럼 제정신이 아닌사람을 잡고 '좋아하네' '마네' 하는 당신은 대체 뭡니까. 정신이상자이십니까?


    그리고 부모님욕을 하는 것은 '빠순이' 들이 아니라 '욕티' 분들이신 것 같은데요. '욕티' 분들이 팬분들에게 먼저 '빠순이네 어쩌네' 하지만 않으시면 그분들도 가만히 계실 겁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