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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이거 한그릇.... 일명 단고기라고도 하지요... 보신탕...

 






자고로 큰수술을 하거나 다친사람들 이거한그릇 맛나게 드시면 상처회복에 그만이라지요.. 원기회복도 그렇고... 대광리를 아시는지요... 거기에 가면 보신탕 끝납니다... -_-;
송추 가는 길에... 암튼 한국인의 음식인데... 말고기 처먹는 프랑스애들이 뭐라든...

애완용개와 식용개는 다릅니당... 그걸 압시다... 우리집도 개 키우거든요 -_-;

그거 알죠? 프랑스 요리엔 거위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콩을 뒈지게 먹여서 간이 탱탱 붓게 해서 먹는 요리가 있다는 사실을...

그놈들이 더 미개합니다... 부르르르 (열받아 떠는 소리)



S.
written by S. (apostle)
2003-08-20 01:48:28
1841 번 읽음
  총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상범 '03.8.21 8:01 AM 신고
    :)*프랑스까지 갈꺼두 없습니다...
    애완견 기르는 사람들? 개를 사랑한다고요?
    애완견용품점 가면, 멍멍이들 멍멍 거릴때마다 목에 전기충격이 가해져서 소리 목지르게 하는 용품 있습니다. 그거 달면 담부턴 개덜이 아무말도 안합니다. 반병신되는거죠... ↓댓글에댓글
  2. 2. 이상범 '03.8.21 8:03 AM 신고
    :)*또 태어난지 일주일만에 꼬리짜르더군요... 먹이는 맨날 말라비틀어진 개사료나 주고,
    더 심한건 애완견으로 데리고 가지고 놀다가 나이가먹었거나 병걸리면은,
    걍 갔다버리더군요... 울동네 아줌씨 한 분 어떤 쉐이가 그렇게 버린 강아지 길거리에서 ↓댓글에댓글
  3. 3. 이상범 '03.8.21 8:05 AM 신고
    :)*주어다가 약국에서 아까징끼부터 몇몇 연고를 사서 바르고 옛날 방식으로 키우더군요..
    아주아주 잘 자라더군요..... ↓댓글에댓글
  4. 4. 허은 '03.8.21 2:13 PM 신고
    :)*제 친구네도 강아지를 이쁘게 키운답시고 밥을 굶기고, 영양제만 먹여서 키우다가 결국엔 영양실조로 개가 죽었답니다-_-; 개를 사랑하는게 아니라. 인형으로 아나봅니다. 하지만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은 개를 가족처럼 생각한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5. 5. 김성은 '03.8.21 8:12 PM 신고
    :)*아, 이상범님께서 말씀하신 그 아주머니 같은 분이 많이 계셨으면 좋겠어요 ^^; 세상도 밝아지겠죠..ㅋ 뭐 식용으로 쓰시려고 그러셨다면, 뭐..;; ↓댓글에댓글
  6. 6. 홍영명 '03.8.22 5:38 PM 신고
    :)*경기도 연천 대광리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ㅡ ㅡ?
    에헤.... 5사단 나왔구료~ ↓댓글에댓글
  7. 7. 김범진 '03.8.22 8:08 PM 신고
    :)*개고기는 KIN 입니다... ↓댓글에댓글
  8. 8. 이제일 '03.8.23 1:47 AM 신고
    :)*^^;개고기..전 한번도 안먹어봣지만..글쎄요..별로 고기기떄문에요..
    제입장입니다만. 중국은 아이도 먹죠^^; 물론 북한도에요 하지만 생각 즉
    말할수있는 생물입니다. 그렇지만 개나 소 말 ^^;;여러가지 가축이라고하죠
    아무리애정을줘 ↓댓글에댓글
  9. 9. 이제일 '03.8.23 1:48 AM 신고
    :)*도 스테이크 주는 주인은업죠 그리고 우선은 강아지가 문제가 아니라
    붕어 파는집은 추어탕집을 비판해야갰내요?ㅡㅡ;; 단지 동물입니다..
    아무리 애정이 많이 가도 위에 분이 말하신것처럼 버림받으면 끝나는
    그런동물입니다.^^ 물론 개고기 먹자이 ↓댓글에댓글
  10. 10. 이제일 '03.8.23 1:49 AM 신고
    :)* 이야기는 아니고요 단지 개고기 먹는 분들은 서양놈들따라서
    너무 몰하세우지는 않으셧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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