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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아껴주며 사랑해주며 부족한 절 이끌어주는 제 사랑이에요..

 




제 앤님입니다.

언제나 밝은 웃음으로 절 웃게 만들어주는 :-O 귀여운 앤님입니다.
같은 학교 같은 과 선후배 사이입니다.;-)

항상 밝고 명랑하게 지내는 모습에 반해서
제가 먼저 (u) 을 고백했습니다.

벌써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도
흔한 반지하나 해달라고 하지 않네요

제가 훌륭하게 되면 그때 반지를 받고 싶다고 합니다.
이번에 조기 졸업으로 먼저 사회에 나가는 울앤님에게
졸업식때 짜장면 과 짬뽕 밖에 해준게 없어서 정말 미안했습니다.

작은 정성으로
큰 기쁨을 전해 줄수 있는 기회가 저에게 왔으면 좋겠습니다.

2003-08-20 01:57:49
906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천은아 '03.8.20 4:47 PM 신고
    :)*우와~~^^*님 !! 힘내세요...그리고 지금은 학생이니까..어쩔 수 없지만..
    사회 나가게 되면 더 좋은 거 많이 해드릴 수 있을거예요..^^*
    전 학교 일하면서 알바비로 선물하곤 했었는데...^^* ↓댓글에댓글
  2. 2. 천은아 '03.8.20 4:47 PM 신고
    :)*사회 나가게 되면 더 좋은 거 많이 해드릴 수 있을거예요..^^*
    전 학교 일하면서 알바비로 선물하곤 했었는데...^^* ↓댓글에댓글
  3. 3. 천은아 '03.8.20 4:47 PM 신고
    :)*전 학교 일하면서 알바비로 선물하곤 했었는데...^^* ↓댓글에댓글
  4. 4. 천은아 '03.8.20 4:48 PM 신고
    :)*331번도 한번 보세요..^^*제 글입니다,. ↓댓글에댓글
  5. 5. 천은아 '03.8.20 4:48 PM 신고
    :)*제글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박병철 '03.8.21 1:37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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