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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별.. 나 정말 미쳐버릴것같아요..

 

그사람이 다시 제곁을 떠났습니다..
정말 장난하는것두 아니구 자기마음대로 내마음을 휘젓더니만 언제 그랬나는듯이 다시 제곁을
떠나버렸습니다..
정말 나쁜 사람이에요..
정말 죽고나면 지옥에 떨어졌으면 좋겠어요
내가 뭘 잘못했길래...
나에게 이런 아픔만 주는지 모르겠어어요
단지 나에게 죄가 있다면 그사람을 사랑했다는거 밖에 없어요..
사랑해선 안될 사람을 사랑한 죄밖에는...
정말 죽고싶어요..
내가 죽어서 그사람이 회개할수만 있다면 그러고 싶지만..
그럼 엄마에게 너무 미안해서....
그치만 정말 나 맨정신으로 살기엔 너무 힘이 드는군요..
아직 내나에게 정말 세상다 산거 같구여..
정말 다시는 이보다는 더한 사람을 만나지는 않을겁니다..
아니 이제 앞으로는 사람을 사랑하는것이 두렵습니다.
언제 이사람처럼 변할진 그 누구도 모르니까요...
난 앞으로 어떻해야할지...
정말 두렵습니다.


2001-10-26 03: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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