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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씨와 우리가 읽고 생각해볼 글....

 


문희준씨가 그렇게 된게 꼭 문희준씨 때문만은 아니겠죠.
기획사도 그렇지만 우리에게도 문제가 많습니다.
모두 각성해서 우리나라 가요계 풍토 자체를 바꿉시다.

가수 이은미씨의 글입니다. 벅스에서 퍼왔습니다.

가수에게서 노래만을 듣는 시대는 갔다.
노래를 잘하는 가수들은 가고 개인기라는 이름의 재주가 탁월한 엔터네이너들의 학예회가 매일
텔레비전 화면위를 횡행하고 있다. 당대의 가수 이은미가 요즘 연예인들을 향해 던지는 직격탄.

어쩌면 필요없는 이야기를 늘어놓으려는지도 모르겠다. 이미 곪을대로 곪아 더 이상의 치료가 불가능한 상처를 앞에 두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상처를 안고 있는 사람은 아파서 곤욕이고, 봐야 하는 사람들은 또 나름의 이유로 괴롭다.
또 그 고름이 흐르는 상처를 보면서도 상처인 줄 모르는 이들은 그 우매함으로 가엾다.
나는 가수로서의 비장한 사명감으로 속내를 꺼내놓으려는 건 아니다. 모두 알고 있지만 알 수 없는 집단최면에 빠진 것처럼 어디론가 끌려들어가고 있는 지금, 대오각성의 계기가 있어야 한다는 자기 당위로 몇 가지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다.
어쩌면 하나마나한 이야기를. 나는 매일 러닝 머신 위에서 최소한 두 시간 이상의 시간을 보낸다. 기초 체력 없이는 콘서트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헬스클럽은 러닝 머신 위로 스물 네 시간 음악방송을 하는 케이블 TV를 틀어준다. 어제도 역시 눈 둘 데 없어 그 음악 방송을 보며 달렸다.
신인가수 K의 노래가 몇 번이나 반복되어 나왔다. 그만큼 돈을 많이 쓴 덕분에 많이 나올 수 있는 것이겠지, 하면서도 불쾌감이 밀려왔다.
물론 뮤직 비디오를 만들면서부터 막대한 비용이 투입되었음은, 화제가 되
었던 어느 드라마의 두 남녀 주인공이 출연해서 캐나다 땅 위로 눈물을 떨구는 것으로 당연히 알 수 있었다.
무차별적인 로비 없이는 이렇게 많이 나올 수 없는 것이 쇼 비즈니스의 생리이다. 나는 몇 번이나 반복된 그 뮤직 비디오를 보고 나서야 운동을 마칠 수 있었다.

언제부터인가 가수에게 뮤직 비디오는 필수불가결의 것이 되고 말았다.
그것도 반드시 꽤 인기가 있는 연기자들을 떼로 등장시켜 외국에 나가 총을 들고 한바탕, 그야말로 쇼를 보여줘야한다.
당연히 누군가는 죽어야 하고 그 옆에서 울부짖는 순간에 노래는 클라이맥스가 된다.
그래야 극적 긴장감이 최고가 될 테니까. 노래는 잘 기억되지 않는다.
눈물 흘리며 죽어간 연기자의 얼굴은 오래 남을지언정.
이것은 정말 뒤바뀐 행태이다. 노래의 분위기에 맞는 뮤직 비디오를 제작해서 다양한 형식으로 대중에게 어필하는 것은 정당하지만, 유행처럼 번진 요즘의 이 작태는 본말전도의 정점이다.
좀더 자극적이고 좀더 선정적인, 그래서 크레딧이 올라갈 때 방영되더라도 대중이 리모컨에 손 대지 않도록 해야 하는 뮤직 비디오가 있어야 오락 프로그램에 나가 개인기라도 한 번 할 수 있으며, 그런 비디오를 제작하고 있어야 가수
는 볼 품 없더라도 그 연기자들을 취재하러 나오는 연예정보 프로그램에 한번 더 노출될 수 있는 것이다.
외국의 경우, 어느 나라도 이렇게 연기자가 등장해서 천편일률적인 스토리 라인의 뮤직 비디오를 만들지 않는다.
물론 배우가 등장하는 뮤직 비디오가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노래를 위한 시너지로 그 분위기에 맞는 배우를 등장시키는 것이지 우리나라처럼 그 배우를 보여 주기 위해 노래를 틀어주는 건 아니다.
이런 비디오의 제작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의 제작비 상승을 가져와 더 엄청난 문제를 만들어낸다.
뮤직 비디오를 제작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한 가수의 음반을 내는 데에는 최소한 7~8천만 원 정도가 소요된다.
그것도 스스로 곡을 만드는 싱어 송 라이터의 경우이고 곡값이 꽤 나가는 작곡가의 곡을 쓰는 경우라면 총 제작비는 훨씬 뛰어넘는다. 게다가 뮤직 비디오마저 제작하게 되면 최소한 1~2억이라는 제작비를 추가해야 한다.
이것이 무얼 의미하는지는 명백하다. 제작자들은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사명감도 물론 있겠지만 그들은 기본적으로 장사꾼이다.
그들에게 문화 창달자라는 생각이 있었다면 뮤직 비디오에 추가될 비용으로, 쉽게 말해 런던 필하모니를 데려올 수도 있었고, 최고의 음향 엔지니어를 쓸 수도 있었다.
하지만 장사꾼들은 이익이 보이는 장사를 선호한다. 투자가 많으면 그 만큼 빨리 뽑아내야 하는 것이 그들의 사명 아닌 사명인 것이다. 많이 뽑아내려면 많이 팔려야 하고, 많이 팔리게 하려면 많이 노출시켜야 한다.

10대의 지갑을 털어야하고 그 지갑을 열게 하는 정답도 그들은 아주 잘 알고 있다.
10대의 기호에 딱 맞는 인물을 가려내 온갖 개인기를 연마시키고 한두 마디 애드립으로 10대의 목젖을 흔들 유머를 교육시키면 된다. 그렇게 생산된 가수
를 오락 프로그램에 내보내 망가진 모습을 보여주고 웃기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막대한 자본을 들여 만들어 놓은 해외 풍광 속의 인기 배우, 그 그림 좋은 뮤직 비디오가 준비되어 있지 않던가. 그 뮤직 비디오를 프로그램이 끝날 때쯤 틀어주면 본전은 건진다. 문제는 없어보인다.
대중이 원하니까 어쩔 수 없다는 면죄부도 있다. 하지만 대중의 기호를 그렇게 만든 것은 온전히 대중의 문제만은 아니다. 고만고만한 가수들을 양산해내는 제작자의 문제가 가장 크다.
여기서 발생하는 가장 큰 문제는, 획일화된 가수들만 봐야하는 시청자들의 곤혹도 곤혹이지만 소모품이 되어 인생 자체가 한낱 해프닝이 되고 마는 그들의 삶에 대해서는 자각이 없는 것. 이것이 가장 큰 문제다.
대부분 잊혀지는 그들 중 잘되면 제작자고, 안되면 헛된 인기의 맛을 잊지 못하는 폐인 말고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잘돼서 제작자가 된다고 해도 자신이 양산되었던 체제 그대로 복습하는 것 말고 다른 길이 없다. 만의 하나, 어느 한 제작자가 각성을 통해 열린 의식을 갖게 되었다고 하더라도 영세한 상황에서, 대한민국 방송국이라는 커다란 메커니즘 속에서 자기 목소리를 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니 악순환의 고리 안에서 헤매고 있을 수밖에. 폐수가 하수구에서 역류하는 것을 보면서도 개선할 수 없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나는 왜 요즘의 댄스가수라 불리우는 가수들이 스스로를 가수라고 칭하는지에 전혀 이해할 수 없다.
일생을 통틀어 녹음할 때 말고는 노래라고는 하지도 않고 특별히 잘하는 것 같지도 않은 댄스, 그 잘 추지도 못하는 춤 때문에 숨을 허덕인다며 작동도 되지 않는 마이크를 꽂고 나와 흐느적거릴 것이었다면 과연 그들은 정말 가수가 되고 싶었던 것일까?
어느 스튜디오에서 사운드 엔지니어의 푸념을 들으며 그 의아함은 더욱 깊어졌다. 그룹 F의 녹음을 하고 있던 이 사운드 엔지니어는 매 음마다 컴퓨터로 교정을 해주지 않고서는 들어줄 수 없는, 어찌 보면 음치 탈출 프로그램에나 나와야 할 것 같은 아이 몇몇에 대해 아주 골머리를 썩고 있었다.
요새 애들이 다 그렇지 뭐”하며 들어본 나 역시, “우리 귀 씻고 오자”라는 말을 할 수밖에 없었다.

노래도 못하면서 왜 가수라고 텔레비전에 나오는 걸까? 좋은 용모와 귀여운 춤솜씨를 주특기로 사랑을 받고 싶었다면 가수가 아니고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 아니었을까? 찍어내듯 만들어진 복제품이 되어 녹음 때는 기계의 도움을 받고 방
송 때는 입만 벙긋거리는 그들은 가수라는 이름을 어떻게 생각하는 걸까?
더욱 기가 막히는 것은 미니 콘서트에 나온 그룹 S였다.
콘서트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단 한 곡도 자신들 목소리를 내지 않았다. 그들이 목소리를 낸 것은 “이번 앨범의 의상 컨셉은요~”가 전부였다. 그들이 가수일까? 과연 가수가 새 앨범에 대해 할 얘기가 의상 컨셉 말고 없는 것일까?
한심한 노릇이었다. 얼마 전 L의 앨범을 만든 동료의 이야기는 더욱 가관이었다.
노래를 부를 때마다 음정이 달라지는 음색을 일일이 수정해야 하는 작업이 너무 고되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L은 나올 때마다 이상한 소품으로 인기를 모았고, 그 인기를 등에 업고 마이클 잭슨의 비디오가 무색할 정도의 물량이 투입된 뮤직 비디오로 한 순간에 가수가, 그것도 몇 십만 장이나 팔리는 가수가 된 것이다.
녹음할 때 한 번 고생하면 가수가 된다는 것은 분명 매력적이다.
연기자처럼 매번 긴장을 하며 새로운 연기를 펼칠 필요도 없다.
음반에 입을 잘 맞추고 희한한 소품으로 눈길만 끌면 된다. 그러면 좋은 목청을 만드느라 고생할 필요도, 감정에 몰입된 노래를 부르느라 혼절할 까닭도, 훌륭한 소리를 만드느라 엄청난 스태프들을 모으지 않아도 가수인 척 할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 제대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프로그램은 단 두 개이다.
와 . 그 많은 케이블 TV와 그 많은 공중파의 쇼 프로그램 중에서 어떻게 단 두 개만이 노래를 부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었을까? 정말 환장할 노릇이다. 의식 있는 프로듀서 몇몇은 보다 진정성 있는 쇼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어하지만 그건 꿈에 불과하다.
광고주의 영향은 방송국 자체의 잣대를 움직여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 수 없게 하니까. 시청률이 나오지 않는 프로그램을 만든 프로듀서가 진정성 있는 쇼는 고사하고 아예 방송을 만들 수도 없게 되는 풍토가 있는 한, 컴퓨터가 아닌 실제의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가수에게는 설 자리가 없는 것이다.
얼마 전 한 오락 프로그램에서 가수 K의 얘기를 들으며 나는 아주 까무러 칠뻔 했다.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
저, 노래 못해요. 근데 가수가 노래만 잘 해야 합니까? ”
물론 우스개로 한 소리였겠지만 그게 가수가 할 얘기였나 싶다. K의 콘서트에는 노래가 1/3이다. 나머지는 K의 수다와 애드립 가득한 말장난으로 채워진다. 10년 전의 K는, 아니 3년 전의 K는 그렇지 않았다.
대학로에서 진지하게 노래를 하고 고음처리가 매력적으로 되지 않는 것을 고민하는 ‘가수’였다. 하지만 2001년의 그에게서 가수는 찾기 어렵다.
요란한 머리 색깔로 토크쇼에 나와 바보 흉내를 내던 그가 한껏 분위기를 잡고 슬픈 가사의 노래를 한다고 그의 모습에서 진정 가수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까? 대중에게 친숙하게 보여지고 편안하게 다가가는 것은 좋다.
하지만 그 익숙함 때문에 더는 보고 싶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왜 알지 못하는 것일까?

대중은 미친 개다. 나는 항상 그렇게 말한다. 대중의 취향은 럭비공처럼 예측을 할 수도 없고 진지하게 따라갈 수도 없다.
K와 최근 가수에서 연예인이 되기로 작정한 것 같은 L은, 미친 개에게 물려 얼마 동안의 잠복기를 거쳐 발병할지 모르는 광견병 보균자의 상태인 것이다. 대중의 기호를 쫓다가 제 살을 깎아 먹고 있는 중이다.
노래보다는 얘기를 더 많이 하게 된 가수. 얘기도 연예인 누구와 친한지 왜 그렇게 친한 건지, 신변잡기만 가득하다. 그렇다고 해서 신화인양, 영웅인 양하는 S의 손을 들어주고 싶은 것은 절대 아니다.
어쩌면 지금의 상황은 S가 팀으로 활동을 할 때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테니까. 시대의식 있는 노래와 진정성 있는 음악을 한 것은 높이 살 만하지만 그때부터 댄스그룹이 양산되었기 때문이다.
S가 되니까, 저렇게 춤을 추며 노래는 음반을 틀면 되니까 하는 생각을 갖게 한 계기 마련이 된 셈이다.
댄스 가수들이 그렇게 춤을 추면서 노래를 하는 것이 어렵다면 안무를 조절하면 그 해법이 될 텐데 그들은 계속 격렬한 춤을 고집하며 노래를 하지 않는다. 마돈나나 마이클 잭슨은 춤을 추면서도 분명 노래를 한다.
약간 얘기의 방향이 달라졌는데, S는 가수가 아니라 마케터처럼 보인다.
그가 그렇게 제대로 된 사운드의 하드코어를 들려주고 싶었다면, 대중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 대중에게 들려주고 싶은 음악을 들고 나온 것이었다면, 그는 분명 무대에서 노래를 했어야 한다.
음향문제라는 이유로 MBC 스페셜에서 보여준 그의 립싱크는 실망스러웠다. 음향이 문제였다면 모든 뮤지션과 음향팀을 미국에서 데려올 수도 있지 않았을까? 광고 수익만으로도 몇 십억씩 챙겨간 그에게 그 1~2억이 그토록 큰 돈이었을까? 대중에게 선물을 보내듯 만들어온 새 음악을 들려주는데 그게 아까웠을까? 더욱 웃음이 나는 것은 MBC의 행동이다.
레게 머리는 안된다며 이상한 모자를 씌워대던 방송에서 S의 레게 머리는, 그것
도 빨간 레게 머리는 수용했다. 여전히 로커 K는 머리를 풀어서 안되고 록 뮤지션의 찢어진 청바지는 안되는 이 땅에서 S의 빨간 머리는 스페셜로 가능한 것이다.

각설하고, 가수는 무대 위에서 인정받아야한다. 아무리 멀티풀한 능력을 주문받는 사회라지만 동사무소에서 주민등록 떼어주는 분은 그것을 열심히 잘하면 되는 것이고, 관 짜는 분은 열심히 관 짜고, 가수는 노래 잘하고 백댄서는 춤
잘 추고, 코미디언은 웃기면 되는 것이다. 가수가 다할 수 없고, 다 잘할 수 없으며, 다 잘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따라 부르기 좋은 노래를 만들어 노래방 1위 하는 것은 가수로서 영예가 아니다.
대중에게 대리만족을 줄 수 있는, 따라 부르기 어려워도 마음을 울리는, 그래서 10년이 지난 어느 날에도 지나치듯 들린 그 노래 하나로 시린 마음 쓸어내릴 수 있는 그런 노래를 만들어 대중의 마음 속에서 숨쉬는 그런 가수가 영예로운 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가수가 될 것인지 연예인이 될 것인지 분명하게 정한 후에 이름을 걸어야 한다.
가수가 될 것이라면 그것이 단 천 장이든, 아니면 백만 장이든 음반을 가지고 있을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그들을 줄로 세워본다면 그 책임감이 무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단 한 번의 녹음으로 입을 벙긋거리며 그 많은 사람들을 위무하기에는 그 수가 지나치게 많다. 가수와 연예인의 사이는 굉장히 멀고 굉장히 가깝다.

2003-08-20 23:37:54
3996 번 읽음
  총 8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장재삼 '03.8.21 9:56 AM 신고
    :)*이 게시판을 매번 보기만 하다가 이런글을 읽게 되는군요..가수 이은미씨의 말이 전 정답이라고 느낍니다...마이클잭슨이나 마돈나의경우 하루에 몇시간씩 헬스를 하죠...왜냐면 춤을 추면서 노래를 해야하는건 엄청난 체력을 요하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장재삼 '03.8.21 10:00 AM 신고
    :)*그리고 그들의 뮤직비됴에서의 춤과 공연에서의 춤은 약간 틀리답니다...왜냐면 공연에서 노래와 춤을 함께 소화하기 위해서 너무 큰동작은 할 수가 없기 대문이죠...그래서 그들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뮤지션이 된거죠.. ↓댓글에댓글
  3. 3. 장재삼 '03.8.21 10:02 AM 신고
    :)*그렇지만, 지금 우리의 대중음악은 가수 이은미씨가지적한 것처럼 립싱크가 거의 보편화 되어있지 않나 생각 되어집니다..지난 월드컵 조 추첨 식적행사에서의 스티브 유의 립 싱크........국제적인 망신이었습니다...앞으로 두번 다시 이런일이 없기를 바라며.. ↓댓글에댓글
  4. 4. 장재삼 '03.8.21 10:03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5. 5. 구봄 '03.8.21 2:16 PM 신고
    :)*마이클 잭슨은... 94년 8집 히스토리 이후에 립싱크의 제왕으로 변신해버립니다.
    안타깝죠... 하긴 나이를 감당하기는 힘들었을 듯...

    지금도 잭슨 콘서트는 립싱크가 60%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허은 '03.8.22 1:23 PM 신고
    :)*두분 말씀대로, 가수는 가수 다워야 하죠. 노래에 목소리를 끼워 맞추는 가수가 아니라 진정하게 노래를 목소리로 연주하는 가수가,,가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가수들 춤 안춰도,, 녹음할때처럼 노래 못할껄요.. ↓댓글에댓글
  7. 7. 김남영 '03.8.22 4:34 PM 신고
    :)*'가수'와'연애인'을 혼동하는 이들때문에 '가수'의 의미가 많이 퇴색된거 같습니다.
    가수는 엄연히 아티스트입니다.광대가 아니죠.
    모두좀 진지해질 필요가 있는거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정재헌 '03.8.22 5:23 PM 신고
    :)*지금 가요계는 큰 변화가 소리 없이 진행되고 있읍니다. 암만 돈 써서 로비해바야 음반이 안 팔립니다. 그게 벅스 때문일까여? 벅스이전에 팬들이 변한겁니다. 지금 잘나 가던 댄스가수들 다 망했읍니다. 2류 그룹이었던 쿨이나 NRG등이 잘나가지요. ↓댓글에댓글
  9. 9. 정재헌 '03.8.22 5:27 PM 신고
    :)*그리고 나는 TV에서 빅마마를 본 적이 없읍니다. 그런데 그들은 많은 음반을 팔았지여. 지금 기획사들과 음반사들은 욕심 때문에 복스 핑계나 대면서 이런 변화를 외면하거나 못보고있읍니다. 그 XX들을 팬들이 응징해야합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이영섭 '03.8.22 5:37 PM 신고
    :)*이은미씨 말의 전적으로 동참합니다. 가수가 립싱크를 한다... 우선적으로 그게 제일 문제 인것 같습니다. 자신의 실제의 목소리로 팬들의 가슴을 울리는 게 제일 중요한데 립싱크하고 춤과 얼굴만 잘생기고, 그렇게 해서 팬들은 개지X하고 특히 ↓댓글에댓글
  11. 11. 이영섭 '03.8.22 5:38 PM 신고
    :)*무뇌충과 그를 추종하는 빠순이들... 제일 심각합니다. 그리고 전에 어떤프로에서 문군이 그랬죠... 립싱크도 기술이다. 정말 욕하고 싶습니다. 그러면서 락커라고... ↓댓글에댓글
  12. 12. 양상철 '03.8.22 5:41 PM 신고
    :)*지랄하지마라털어서먼지안나는넘이어딧냐.
    스타좋아하내(게내들이그냥스타됫겟냐 다되져보면더럽구찌꺼분해)
    몬가잇으니까스타가된거지.그리구문희준군대는왜안가냐구스타면다야.
    누군가구싶어서군대가냐.그리구고소는왜해지가잘못해넣구지랄하지마 ↓댓글에댓글
  13. 13. 이영섭 '03.8.22 5:42 PM 신고
    :)*진정으로 자신의 실제의 목소리로 팬들의 마음을 울리는 가수가 진정한 가수 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은미씨 말처럼 립싱크를 하는 가수의 팬들은 미친개입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양상철 '03.8.22 5:45 PM 신고
    :)*예를들어여자인기스타가그냥뜬거냐구되져보면다몸팔아서되거라구.
    연예게이제보니가정말더럽구찌거분하군.
    도대쳐우리나라가어떻게될런지이런것뿐만아니야.높은대잇으신분들은전부내물먹엇어.
    우리국민들이열심히일해서세금내면나라에잘쓰라구준돈이 ↓댓글에댓글
  15. 15. 양상철 '03.8.22 5:48 PM 신고
    :)*연예게나높은신분들이나국민들세금쳐먹구얼마나잘사는지보자.
    쓰발놈들전부지랄하내.아이구우리나라앞날이정말걱정된다. ↓댓글에댓글
  16. 16. 양상철 '03.8.22 5:49 P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17. 17. 김명진 '03.8.22 5:56 PM 신고
    :)*돈때문에 광대를 만드는 놈들...그런 광대가 되려는 것들...
    그런 광대를 좋아해주는 이해할수없는 집단...
    음악말고 다른걸 이용하시지... ↓댓글에댓글
  18. 18. 박두호 '03.8.22 6:47 PM 신고
    :)*이은미씨가 말한 S는 서태지인듯... ↓댓글에댓글
  19. 19. 이명민 '03.8.22 6:50 PM 신고
    :)*Rocker가 아닙니다... Locker입니다.. ㅡㅡ;;; 음악이란 장르에 열쇠를 채우는... 가수 뇌충. ↓댓글에댓글
  20. 20. 서현덕 '03.8.22 11:42 PM 신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들은 가수 본연으로서 가수의 할 일을 망각한 채 마치 파볼프프의 개처럼 주인에게 길러진 개 처럼 돈을 벌기위해서, 소속사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헛된 욕망을 채우기 위해 그들은 모두 개가 되어 큰 소리로 짖어대고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서현덕 '03.8.22 11:50 PM 신고
    :)*기획사, 가수, 시청자, 방송국 모두 다 환멸하고 각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한심한 빠순이들, 일부 이상한 초딩들, 돈을 위해서라면 다 하는 가수, 망령난 기획사, 립싱크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생각 짧은 팬들... 모두 각성해야 할껍니다. 본의가 아닌 거친 말투여서 죄송 ↓댓글에댓글
  22. 22. 윤혁선 '03.8.23 6:14 AM 신고
    :)*이은미씨말 ... 물론 틀린 말을 아닙니다만... 직접 저럴 필요까지야 있었나 싶군요. 글 속에는 노래부르지 않는 가수가 도태될 것이라는 확신을 드러내고 싶어하지만, 제가 보기엔 불안감으로 보입니다. 확신을 하고있다면 저런 글 쓸 필요없죠. ↓댓글에댓글
  23. 23. 윤혁선 '03.8.23 6:15 AM 신고
    :)*이은미씨 아직 믿음이 부족한 듯... 보다 자신에게 확신을 가지고 당당히 노래하는 이은미씨를 기대해 봅니다. ↓댓글에댓글
  24. 24. 강신엽 '03.8.23 8:12 AM 신고
    :)*조용필 태진아 전인권 주현미 이소라 이수영 빅마마 왁스 조정현 박화요비 이승철
    브라운아이즈 서문탁 ... 노래잘하는 사람들 정말 많음. 팬들은 다 기억하고 있음 ↓댓글에댓글
  25. 25. 유현석 '03.8.23 8:17 AM 신고
    :)*가수지망생으로써...참 한숨밖에 안나옵니다...어떻게든 바꿔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만...세상이 돈으로 돌아가기때문에...돈 때문에 가수 못한다는 핑계를 대는 저도 참 한심하죠... ↓댓글에댓글
  26. 26. 유현석 '03.8.23 8:19 AM 신고
    :)*어느날 누군가가 그러더군요..."내꿈은 가수야"했더니..."니가 잘생겼어?" 물론 잘생겨야 남들이 보기에 좋은건 알고 있지만... ↓댓글에댓글
  27. 27. 유현석 '03.8.23 8:20 AM 신고
    :)*얼마후에 KMTV오디션보는 아는 형이 있는데...그 형에겐 미안하지만...결과가 참으로 궁금합니다...그 사람 노래는 진짜 잘하는데...대체 어떤 결과가 나올지... ↓댓글에댓글
  28. 28. 손광만 '03.8.23 9:48 AM 신고
    :-P*전 개인적으로 이은미씨 말에 무척이나 공감이 갑니다.
    근데 윤혁선씨님의 생각도 일리가 있는덧하나 제 개인적으론 그렇지가 않다고 봅니다.
    댄스가수들(립씽크가수들) 중에 앨범이나 6집, 7집까지 내었다고 하면서 아직 콘서트한번 안해본 가수들이 많은 ↓댓글에댓글
  29. 29. 손광만 '03.8.23 9:50 AM 신고
    :-P*그게 정말 가수일까요? 진정한 가수나 아티스트들은 개인콘서트 및 전시회, 등등을 무척이나 하고싶어 합니다. 자기이름을 걸고 하는거죠..
    예전에 이은미씨 콘서트를 갔었습니다. 그때 느낀건 아..저게 정말 가수구나 하는 생각을 아직까지 지울수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손광만 '03.8.23 9:52 AM 신고
    :-P*이은미씨는 불안이라기보다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주는 교훈으로 들립니다. 각성하고 반성하자는 뜻으로 보입니다. 정말 가수들은 10대에서 부터 4,50대까지 꾸준히 사랑받습니다.
    여기에 제동거실분은 몇명 없어 보입니다.. ↓댓글에댓글
  31. 31. 권홍기 '03.8.23 1:27 PM 신고
    :)*죄송 하지만 이글 전에 한번 나왔던 글 입니까.
    누군가가 옛날에 한 1년전에 나왔던 글이라고 하던데 진위 여부를 알고 싶읍니다. ↓댓글에댓글
  32. 32. 박종훈 '03.8.23 7:24 PM 신고
    :)*음...1년전 글이 맞는것 같습니다. 이소라의 프로포즈..는 지금 없죠 ^^; ↓댓글에댓글
  33. 33. 김민식 '03.8.24 8:10 PM 신고
    :)*흠 손광만 님은 꼭 콘서트 해야 가수 라는 말이네... 그럼 핑클도..가수네.. 문희준도 그럼 진정한 락콰네.. ㅡㅡ;; 이런 저기 제가 알기론 김건모씨는 이번이 첫콘서트라고 하는데...그럼 어덯게 되는 거지? ↓댓글에댓글
  34. 34. 김승래 '03.8.26 11:24 PM 신고
    :)*유행이라는 것이 있고, 그건 또 무시하기도 힘들다. ↓댓글에댓글
  35. 35. 김주환 '03.8.27 12:07 AM 신고
    :)*진실은 시간이 가르쳐 주겠지요.
    누군가가 외곡하지 않는다면요 .... ↓댓글에댓글
  36. 36. 조충기 '03.8.27 8:42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37. 37. 배현기 '03.8.29 5:06 PM 신고
    :)*이은미씨는 솔직히 성질이 더럽습니다. 이소라의 간접적인 말에서 그걸
    엿볼수 있었죠. 연습도중에 밴드나 누군가가 잘못하면 집어던진다는
    얘기도 친구들한테 들었던것 같네요. 근데 저 여자 진짜 물건이라구
    하더라구요. 자기 의도에 부합하지 않 ↓댓글에댓글
  38. 38. 배현기 '03.8.29 5:08 PM 신고
    :)*않는 결과가 나오면 계속 고집헤서 한다더라구요. 성질은 좀 불같아서 그렇지만
    실력이 있어서 주위 사람들이 찍소리 못한다구 하더라구요. 실력 있는 사람이
    제기한 문제에 대해 수긍이 가네요. 라이브 가수들 많이 나왔음 좋겠네요.
    박화요비 함 ↓댓글에댓글
  39. 39. 배현기 '03.8.29 5:10 PM 신고
    :)*함 봤음 좋겠넹... 그리고 이글은 1년전 정도에 나온거 같네요..
    윤도현의 러브레터가 빠진걸 보니.. 이은미 화이링~~
    문제점을 직설적으로 거론한 것은 이 양반의 자부심이 담긴
    실력에서 기인하지 않았을까 하네요 ㅋㅋㅋ
    희준아 이제 고 ↓댓글에댓글
  40. 40. 장재삼 '03.8.21 9:56 AM 신고
    :)*이 게시판을 매번 보기만 하다가 이런글을 읽게 되는군요..가수 이은미씨의 말이 전 정답이라고 느낍니다...마이클잭슨이나 마돈나의경우 하루에 몇시간씩 헬스를 하죠...왜냐면 춤을 추면서 노래를 해야하는건 엄청난 체력을 요하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41. 41. 장재삼 '03.8.21 10:00 AM 신고
    :)*그리고 그들의 뮤직비됴에서의 춤과 공연에서의 춤은 약간 틀리답니다...왜냐면 공연에서 노래와 춤을 함께 소화하기 위해서 너무 큰동작은 할 수가 없기 대문이죠...그래서 그들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뮤지션이 된거죠.. ↓댓글에댓글
  42. 42. 장재삼 '03.8.21 10:02 AM 신고
    :)*그렇지만, 지금 우리의 대중음악은 가수 이은미씨가지적한 것처럼 립싱크가 거의 보편화 되어있지 않나 생각 되어집니다..지난 월드컵 조 추첨 식적행사에서의 스티브 유의 립 싱크........국제적인 망신이었습니다...앞으로 두번 다시 이런일이 없기를 바라며.. ↓댓글에댓글
  43. 43. 장재삼 '03.8.21 10:03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44. 44. 구봄 '03.8.21 2:16 PM 신고
    :)*마이클 잭슨은... 94년 8집 히스토리 이후에 립싱크의 제왕으로 변신해버립니다.
    안타깝죠... 하긴 나이를 감당하기는 힘들었을 듯...

    지금도 잭슨 콘서트는 립싱크가 60%입니다 ↓댓글에댓글
  45. 45. 허은 '03.8.22 1:23 PM 신고
    :)*두분 말씀대로, 가수는 가수 다워야 하죠. 노래에 목소리를 끼워 맞추는 가수가 아니라 진정하게 노래를 목소리로 연주하는 가수가,,가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가수들 춤 안춰도,, 녹음할때처럼 노래 못할껄요.. ↓댓글에댓글
  46. 46. 김남영 '03.8.22 4:34 PM 신고
    :)*'가수'와'연애인'을 혼동하는 이들때문에 '가수'의 의미가 많이 퇴색된거 같습니다.
    가수는 엄연히 아티스트입니다.광대가 아니죠.
    모두좀 진지해질 필요가 있는거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47. 47. 정재헌 '03.8.22 5:23 PM 신고
    :)*지금 가요계는 큰 변화가 소리 없이 진행되고 있읍니다. 암만 돈 써서 로비해바야 음반이 안 팔립니다. 그게 벅스 때문일까여? 벅스이전에 팬들이 변한겁니다. 지금 잘나 가던 댄스가수들 다 망했읍니다. 2류 그룹이었던 쿨이나 NRG등이 잘나가지요. ↓댓글에댓글
  48. 48. 정재헌 '03.8.22 5:27 PM 신고
    :)*그리고 나는 TV에서 빅마마를 본 적이 없읍니다. 그런데 그들은 많은 음반을 팔았지여. 지금 기획사들과 음반사들은 욕심 때문에 복스 핑계나 대면서 이런 변화를 외면하거나 못보고있읍니다. 그 XX들을 팬들이 응징해야합니다. ↓댓글에댓글
  49. 49. 이영섭 '03.8.22 5:37 PM 신고
    :)*이은미씨 말의 전적으로 동참합니다. 가수가 립싱크를 한다... 우선적으로 그게 제일 문제 인것 같습니다. 자신의 실제의 목소리로 팬들의 가슴을 울리는 게 제일 중요한데 립싱크하고 춤과 얼굴만 잘생기고, 그렇게 해서 팬들은 개지X하고 특히 ↓댓글에댓글
  50. 50. 이영섭 '03.8.22 5:38 PM 신고
    :)*무뇌충과 그를 추종하는 빠순이들... 제일 심각합니다. 그리고 전에 어떤프로에서 문군이 그랬죠... 립싱크도 기술이다. 정말 욕하고 싶습니다. 그러면서 락커라고... ↓댓글에댓글
  51. 51. 양상철 '03.8.22 5:41 PM 신고
    :)*지랄하지마라털어서먼지안나는넘이어딧냐.
    스타좋아하내(게내들이그냥스타됫겟냐 다되져보면더럽구찌꺼분해)
    몬가잇으니까스타가된거지.그리구문희준군대는왜안가냐구스타면다야.
    누군가구싶어서군대가냐.그리구고소는왜해지가잘못해넣구지랄하지마 ↓댓글에댓글
  52. 52. 이영섭 '03.8.22 5:42 PM 신고
    :)*진정으로 자신의 실제의 목소리로 팬들의 마음을 울리는 가수가 진정한 가수 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은미씨 말처럼 립싱크를 하는 가수의 팬들은 미친개입니다. ↓댓글에댓글
  53. 53. 양상철 '03.8.22 5:45 PM 신고
    :)*예를들어여자인기스타가그냥뜬거냐구되져보면다몸팔아서되거라구.
    연예게이제보니가정말더럽구찌거분하군.
    도대쳐우리나라가어떻게될런지이런것뿐만아니야.높은대잇으신분들은전부내물먹엇어.
    우리국민들이열심히일해서세금내면나라에잘쓰라구준돈이 ↓댓글에댓글
  54. 54. 양상철 '03.8.22 5:48 PM 신고
    :)*연예게나높은신분들이나국민들세금쳐먹구얼마나잘사는지보자.
    쓰발놈들전부지랄하내.아이구우리나라앞날이정말걱정된다. ↓댓글에댓글
  55. 55. 양상철 '03.8.22 5:49 P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56. 56. 김명진 '03.8.22 5:56 PM 신고
    :)*돈때문에 광대를 만드는 놈들...그런 광대가 되려는 것들...
    그런 광대를 좋아해주는 이해할수없는 집단...
    음악말고 다른걸 이용하시지... ↓댓글에댓글
  57. 57. 박두호 '03.8.22 6:47 PM 신고
    :)*이은미씨가 말한 S는 서태지인듯... ↓댓글에댓글
  58. 58. 이명민 '03.8.22 6:50 PM 신고
    :)*Rocker가 아닙니다... Locker입니다.. ㅡㅡ;;; 음악이란 장르에 열쇠를 채우는... 가수 뇌충. ↓댓글에댓글
  59. 59. 서현덕 '03.8.22 11:42 PM 신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들은 가수 본연으로서 가수의 할 일을 망각한 채 마치 파볼프프의 개처럼 주인에게 길러진 개 처럼 돈을 벌기위해서, 소속사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헛된 욕망을 채우기 위해 그들은 모두 개가 되어 큰 소리로 짖어대고있습니다. ↓댓글에댓글
  60. 60. 서현덕 '03.8.22 11:50 PM 신고
    :)*기획사, 가수, 시청자, 방송국 모두 다 환멸하고 각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한심한 빠순이들, 일부 이상한 초딩들, 돈을 위해서라면 다 하는 가수, 망령난 기획사, 립싱크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생각 짧은 팬들... 모두 각성해야 할껍니다. 본의가 아닌 거친 말투여서 죄송 ↓댓글에댓글
  61. 61. 윤혁선 '03.8.23 6:14 AM 신고
    :)*이은미씨말 ... 물론 틀린 말을 아닙니다만... 직접 저럴 필요까지야 있었나 싶군요. 글 속에는 노래부르지 않는 가수가 도태될 것이라는 확신을 드러내고 싶어하지만, 제가 보기엔 불안감으로 보입니다. 확신을 하고있다면 저런 글 쓸 필요없죠. ↓댓글에댓글
  62. 62. 윤혁선 '03.8.23 6:15 AM 신고
    :)*이은미씨 아직 믿음이 부족한 듯... 보다 자신에게 확신을 가지고 당당히 노래하는 이은미씨를 기대해 봅니다. ↓댓글에댓글
  63. 63. 강신엽 '03.8.23 8:12 AM 신고
    :)*조용필 태진아 전인권 주현미 이소라 이수영 빅마마 왁스 조정현 박화요비 이승철
    브라운아이즈 서문탁 ... 노래잘하는 사람들 정말 많음. 팬들은 다 기억하고 있음 ↓댓글에댓글
  64. 64. 유현석 '03.8.23 8:17 AM 신고
    :)*가수지망생으로써...참 한숨밖에 안나옵니다...어떻게든 바꿔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만...세상이 돈으로 돌아가기때문에...돈 때문에 가수 못한다는 핑계를 대는 저도 참 한심하죠... ↓댓글에댓글
  65. 65. 유현석 '03.8.23 8:19 AM 신고
    :)*어느날 누군가가 그러더군요..."내꿈은 가수야"했더니..."니가 잘생겼어?" 물론 잘생겨야 남들이 보기에 좋은건 알고 있지만... ↓댓글에댓글
  66. 66. 유현석 '03.8.23 8:20 AM 신고
    :)*얼마후에 KMTV오디션보는 아는 형이 있는데...그 형에겐 미안하지만...결과가 참으로 궁금합니다...그 사람 노래는 진짜 잘하는데...대체 어떤 결과가 나올지... ↓댓글에댓글
  67. 67. 손광만 '03.8.23 9:48 AM 신고
    :-P*전 개인적으로 이은미씨 말에 무척이나 공감이 갑니다.
    근데 윤혁선씨님의 생각도 일리가 있는덧하나 제 개인적으론 그렇지가 않다고 봅니다.
    댄스가수들(립씽크가수들) 중에 앨범이나 6집, 7집까지 내었다고 하면서 아직 콘서트한번 안해본 가수들이 많은 ↓댓글에댓글
  68. 68. 손광만 '03.8.23 9:50 AM 신고
    :-P*그게 정말 가수일까요? 진정한 가수나 아티스트들은 개인콘서트 및 전시회, 등등을 무척이나 하고싶어 합니다. 자기이름을 걸고 하는거죠..
    예전에 이은미씨 콘서트를 갔었습니다. 그때 느낀건 아..저게 정말 가수구나 하는 생각을 아직까지 지울수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69. 69. 손광만 '03.8.23 9:52 AM 신고
    :-P*이은미씨는 불안이라기보다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주는 교훈으로 들립니다. 각성하고 반성하자는 뜻으로 보입니다. 정말 가수들은 10대에서 부터 4,50대까지 꾸준히 사랑받습니다.
    여기에 제동거실분은 몇명 없어 보입니다.. ↓댓글에댓글
  70. 70. 권홍기 '03.8.23 1:27 PM 신고
    :)*죄송 하지만 이글 전에 한번 나왔던 글 입니까.
    누군가가 옛날에 한 1년전에 나왔던 글이라고 하던데 진위 여부를 알고 싶읍니다. ↓댓글에댓글
  71. 71. 박종훈 '03.8.23 7:24 PM 신고
    :)*음...1년전 글이 맞는것 같습니다. 이소라의 프로포즈..는 지금 없죠 ^^; ↓댓글에댓글
  72. 72. 김민식 '03.8.24 8:10 PM 신고
    :)*흠 손광만 님은 꼭 콘서트 해야 가수 라는 말이네... 그럼 핑클도..가수네.. 문희준도 그럼 진정한 락콰네.. ㅡㅡ;; 이런 저기 제가 알기론 김건모씨는 이번이 첫콘서트라고 하는데...그럼 어덯게 되는 거지? ↓댓글에댓글
  73. 73. 김승래 '03.8.26 11:24 PM 신고
    :)*유행이라는 것이 있고, 그건 또 무시하기도 힘들다. ↓댓글에댓글
  74. 74. 김주환 '03.8.27 12:07 AM 신고
    :)*진실은 시간이 가르쳐 주겠지요.
    누군가가 외곡하지 않는다면요 .... ↓댓글에댓글
  75. 75. 조충기 '03.8.27 8:42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76. 76. 배현기 '03.8.29 5:06 PM 신고
    :)*이은미씨는 솔직히 성질이 더럽습니다. 이소라의 간접적인 말에서 그걸
    엿볼수 있었죠. 연습도중에 밴드나 누군가가 잘못하면 집어던진다는
    얘기도 친구들한테 들었던것 같네요. 근데 저 여자 진짜 물건이라구
    하더라구요. 자기 의도에 부합하지 않 ↓댓글에댓글
  77. 77. 배현기 '03.8.29 5:08 PM 신고
    :)*않는 결과가 나오면 계속 고집헤서 한다더라구요. 성질은 좀 불같아서 그렇지만
    실력이 있어서 주위 사람들이 찍소리 못한다구 하더라구요. 실력 있는 사람이
    제기한 문제에 대해 수긍이 가네요. 라이브 가수들 많이 나왔음 좋겠네요.
    박화요비 함 ↓댓글에댓글
  78. 78. 배현기 '03.8.29 5:10 PM 신고
    :)*함 봤음 좋겠넹... 그리고 이글은 1년전 정도에 나온거 같네요..
    윤도현의 러브레터가 빠진걸 보니.. 이은미 화이링~~
    문제점을 직설적으로 거론한 것은 이 양반의 자부심이 담긴
    실력에서 기인하지 않았을까 하네요 ㅋㅋㅋ
    희준아 이제 고 ↓댓글에댓글
  79. 79. 김하련 '04.8.14 9:23 PM 신고
    :-)*그룹F=핑클 L=이정현 K=김장훈S=서태지
    특히 s군이 제일 동감이간다 ↓댓글에댓글
  80. 80. 김하련 '04.8.14 9:26 PM 신고
    :-)*
    ●그룹F=핑클 L=이정현 K=김장훈S=서태지

    ●그룹F=핑클 L=이정현 K=김장훈S=서태지

    ●그룹F=핑클 L=이정현 K=김장훈S=서태지

    ●그룹F=핑클 L=이정현 K=김장훈S=서태지 ↓댓글에댓글
  81. 81. 김하련 '04.8.14 9:26 PM 신고
    :-)*
    ●그룹F=핑클 L=이정현 K=김장훈S=서태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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