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선 분명 무조건 담당자를 바꾸라는 식으로 언성을 높이셨습니다. 당황하는 직원분의 모습을 보고 제게 전화를 돌리라고 말씀을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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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민씨가 쓰신 글의 답변입니다.

 
>>=========================>
>님도 아시다시피 저희 직원분께서 전화를 받으시고 "비씨파크입니다." 라고 전화를 받았구요..
>님께선 분명 무조건 담당자를 바꾸라는 식으로 언성을 높이셨습니다. 당황하는 직원분의 모습을 보고 제게 전화를 돌리라고 말씀을 드려서 제가 받은겁니다.
>---------------------------------

저 답변이 확실한건가요?
제가 저날에 전화를 걸었습니다.그리고는 상담원이 받더군요
제가 상담원한테 제 아이디가 징계를 받았고 글이 안써진다고 했습니다.
상담원이 제 아이디가 모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가르쳐 주고 상담원이 잠시후에 다른분 연결해 준다고 하고 다른쪽으로 연결해주더군요.
그래서 제가 어디로 연결해 준지 몰라서 "전화 받는분 누구세요?" 라고 물었습니다.

근데 조성민씨는 제가 전화 걸어서 바로 담당자 바꾸라고 했다고 한겁니까?
전 담당자를 바꿔 달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상담원이 직접 연결해 준다고 하더군요.
상담원이 당황을 했다고요??? 당황이란 단어를 어떨때 쓰는건지 궁금합니다.
조성민께서 왜 거짓말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조성민씨 정말로 한번 만나봤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가 전화통화한 그 여자 상담원 불러서 같이 한번 물어 보죠? 정말로 저 글 쓰면서 아무런 가책 안느끼는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상대방 함부로 비방 하지 말기 바랍니다.


>=================>
>제가 전화를 받자마자 님께서 "당신 누구요!" 라며 소리를 여러번 지르셨습니다.
>그러자 제가 "전화거시는 분은 누구신데요?"라고 했구요..여기까지 제가 언성을 전혀 높이지 않았다는 것은 님께서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는 다음과 같은 대화가 이어졌죠?
>
>최창익님 : (고성)당신 누구냐니까!!
>조성민님 : ... 죄송합니다만..누구십니까?
>최창익님 : 당신누구냐고 묻고있잖아!!
>조성민님 : 이봐요..무슨일로 전화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전화를 하셨으면 무슨일로 전화했습니다 라고 말해주셔야 하는것 아닙니까?
>최창익님 : 뭐? 당신이 운영자예요?
>조성민님 : 네.. 그렇습니다만..아..혹시 아이디가 총살..인가 하는 분인가요?
>
>-----------------------------------------------------------

후우...조성민씨...제가 정말로 저렇게 말했나요?
제가 조성민씨랑 전화 연결되서

"전화 받는분 누구세요?" 라고 물었고 조성민씨가 바로
"전화 건분은 누구에요?"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래서
전 " 아, 전화 받는분 누구세요" 라고 했고 여기서 언성을 높였습니다.
그랬더니 조성민께서 " 전화 건분은 누구에요?" 라고 다시 되묻더군요.
그래서 전 " 아 전화받는 누구냐고요" 라고 더 크게 언성을 높였죠.
그러더니 조성민씨가
"아 전화건 사람이 먼저 누군지 말해야죠" 라고 하더군요
전 상담원한테 이미 말했고 상담원이 전화 연결을 해준다고 하기에 연결이 된 후,
누구냐고 되물은건데 조성민씨가 저런 말을 하니까 순간 제가
당황스럽더군요. 전 먼저 제 아이디를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조성민씨가 "아 총살인가 뭔가 하는 사람이요?" 라고 하더군요.

제가 전화 연결된후 다짜고짜 당신 누구요? 라고 고함을 질렀나요?
만약 반말했다면 조성민씨가 반말하지 말라고 했겠죠
그리고 조성민씨가 분명 이렇게 말했죠?
기다려 보라면서 "허, 나한테 소리지는거 봐" 라고 누군가한테 애기했습니다.. 제가 반말했다면 조성민씨가 소리지르는거 하나로 애기했을까요?
기억 안나는 내용은 함부로 애기하지 말기 바랍니다.


>>====================>
>황당하더군요..잠시 기다리라고 하고 수화기를 손으로 막고 말했죠..
>
>"나한테 소리지르는것봐"라구요..말안해도 옆의 분들은 들리셨던것 같더군요..총살님 언성이 매우 높았으니까요.
>
>그리고는 잠시 멍해있다가 말씀드렸습니다.
>
>운영자 : "무슨일로 전화주셨죠?
>
>총살님 : "당신 도대체 뭐요! 사이트 그따위로 운영할래요? 왜 IP를 차단해!! *****" (****부분은 워낙 소리가 커서 제대로 못알아들었습니다.)
>
>운영자 : 잠시만 기다려봐요.(옆직원분에게) "징계있는 사람은 글이 안써지나요? 써진다구요? 안써진다는데요?"
>(잠시후)저도 써지는데요..혹시 다른컴퓨터에서도 해보셨습니까?
>
>총살님 : "그럼 당신생각에 내가 다른컴에서 테스트도 안해보고 전화한거 같아요?"
>
>운영자 : 저기요..저희측에서는 분명 문제 없이 써지거든요? 컴퓨터를 다시 한번 확인해보시죠.
>
>총살님 :당신! 나랑 장난하자는거야!! "
>
>운영자 : ..
>
>총살님 : (소리도 워낙크고 욕설도 간간히 섞여있었서 잘 못알아들었습니다) $%#$%#$%*#$%
>
>운영자 : 이것보세요. 저희는 분명 아무짓도 안했다고 하지않았습니까? 그리고 어디에 전화를 하던 무슨무슨일때문에 전화했다 라고 말하는게 기본 예절아닙니까? 상세히 말씀해주시고 이쪽의 얘기도 다듣고 진위여부를 파악하고 화를 내야 하는거 아니예요? 제 말이 틀렸습니까?
>
>총살님 : 예절? 당신 지금 전화받는 이게 예절이예요?
>
>운영자 : 아니 이것보세요. 저 지금 화를 내는것도 아니고 조용히 말씀드리는것 아닙니까?
>
>총살님 : 그럼 내가 거짓말한다는겁니까? 당신들이 막아놔서 안되는거 아닙니까?
>
>운영자 : 저도 분명 지금 되거든요? 다시 한번 해보세요.
>
>총살님 : (욕입니다)
>
>운영자 : (듣고 있다가 그냥 끊어버렸습니다.)
>
>-----------------------------------------------------------
>
>* 2번째 통화
>
>총살님 : 당신 지금 전화하다 끊었어? 어?
>
>운영자 : 이 사람이..보자보자 하니깐..계속 반말하고 있네 (저도 소리가 좀 커졌습니다)
>당신 전화예절부터 다시 배워야 하는거 아냐?
>
>총살님 : 뭐?
>
>운영자 : (한숨내쉬고)분명 아니라고 했잖아요! 다른직원한테 확인하는것도 들었으면서 왜 그래요?
>
>총살님 : 씨x 당신들 다 짜고 이러는거잖아!!
>
>운영자 : 뭐? 이런 나이도 어린놈의 새끼가..머리에 피도 안마른게. 너 지금 나랑 막 가자는 거야!!
>
>총살님 : (끝도없는 욕)
>
>운영자 : 이봐 , 지금 녹음중이거든 법적으로 하자고!! (개인적인 인신공격을 참을수 없어서 감정적인 대응을 해버렸습니다)
>
>2번째 통화에서는 누가 먼저 끊은 지도 모르겠습니다.
>
>
>--------------------------------------------------------
>
>* 3번째 통화
>
>총살님 : 이봐요 커뮤니티는 고객이 왕이라는거 몰라요? 어디다가 소리를 질러요?
>
>운영자 : 그쪽에서 먼저 욕하고 소리 지르셨잖습니까?
>
>
>이후 다른 직원분께서 자신이 통화하겠다고하고 전화를 받은뒤 죄송하다고 계속 말씀하더군요..
>
>
>
>맞습니다. 고객이 왕이고 회원이 최고입니다.
>
>하지만, 그렇다고 정당한 이유없이 욕먹을라니 저도 감정적으로 대하게 되었습니다.
>
>
>이것이 전문은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내용입니다.
>
>총살님께 말씀드립니다만..제가 받은 느낌은 총살님께서 가지고 있건 "패기"가아닙니다.
>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대화가 안되는 분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
>---------------------------------------------------------------------------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애기해야 되는지 모르겠군요.
제가 처음부터 다짜고짜 ip차단하고 운영 그따위로 한다고 욕을하고 소리를 쳤습니까?

그리고 세번재는 통화했었나요? 조성민씨가 두번이나 먼저 통화를 끊고
제가 다시 전화를 걸어서 상담원한테 조성민씨좀
바꿔 주세요 라고 했고 그때, 상담원이 ..(공동구매 맡고 계신분)
저한테 정말로 죄송하다고 사정을 하더군요.
그리고 나중에 서로 흥분 가라 앉히고 대화 하라고 하더군요.
조성민씨 3번재 대화는 다른사람하고 혼동한거 아닙니까?
왜 하지도 않은 통화 내용을 만들어 내는 겁니까?


조성민씨의 이런 터무니 없는 대답으로 제가 사과해다는 자체가 수치스럽게 느껴집니다.
조성민씨 정말로 모라고 할말 없습니다. 다만 기억안나고 진실이 아닌 말들 만들어 내지 말기 바랍니다.


written by (chongsal)
2003-08-21 14:08:07
389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지현 '03.8.21 10:29 PM 신고
    :)*기만........ 다른말은 할것도 없군요... ↓댓글에댓글
  2. 2. 김지현 '03.8.21 10:31 PM 신고
    :)*총살님 힘내셔서 진실을 밝혀주세요,,,, 그리고 조성민씨...녹음한태잎있으시면 올려보세요...
    떳떳하시다면 충분히 올릴수 있는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3. 3. 신현천 '03.8.25 6:16 PM 신고
    :)*도망만 다닌다고 ...일은 해결되지 않습니다.
    일을 저질러 놓고서는 당당하게 그 일을 해결하려는 의지보다는
    뒷자리로 도망가서 숨어 있으면...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문제가 해결 될거라고 생각을 하는 모양인데... ↓댓글에댓글
  4. 4. 신현천 '03.8.25 6:16 PM 신고
    :)*이 곳 운영자인 조성민씨의 "비겁한 처신"을 회원들은 기억하게 될 것 입니다. ↓댓글에댓글
  5. 5. 신현천 '03.8.25 6:17 PM 신고
    :)*.
    .
    "어른" 이라면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책임질 수 있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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