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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밖에 안나온다 호주제 폐지라..

 
:-@
2006년부터 폐지 추진한다던데..

한숨밖에 안나온다..

...........

개인등록증을 준다는데.

.......그럼 전부 동거인이 되는건가.

.......뭐, 성 바꾸는건. 반대안하겠다만.

미국도, 남편 성 따라가는거 관습뿐이라더만 뭐.

부모 성 중에 쓰고싶은거 쓰는거. 뭐. 나쁠거 없지만.

(솔직히 그것도 좀 이상하다. 2~3세대만 지나면 자기 조상이 누군지
조상이 무슨 성이었는지 하나도 모르겠군. ㅡㅡ;; )

성도 다른데 자기 조상이라고 알려주면 과연 내 자식이 알아들을지 모르겠다

내가 어디서 왔는지 아는건..상당히 중요하던데.(내 경험상.)

호주제...뭐 일부 나쁜 건 있다지만. 그건 개정하면 되는거 아닌가.

다리에 상처가 나서 그걸 치료하는게 아니라 다리를 자르는 격인거 같은데..

일부의 이혼 가정, 재혼 가정을 위해서 전체를 바꿔버리다니.

정 그렇다면 예외조항을 두면 되지않겠냐고~!!!

호주제 개정을 외쳤으면. 이렇게 까지 열받진 않을텐데.

오히려 찬성의 목소리가 더 커졌겠지.

2~3세대만 지나봐라. 사회혼란. 엄청날거다.

뭐...잘됐군. 이제 우리 아버지도 가장에서 개인으로 바뀌시니.

아버지도 아버지의 삶을 살아야지.

개인인데. 우리들도 우리 학비 생활비 일체를 우리가 벌어야하지않겠어? 어렸을 때부터 자기 먹을건 자기가 챙겨야지. ㅡㅡ

정말..저게 남녀평등일까..

여성부 녀석들..6000억원 예산갖고 기껏 한다는게 저런거냐.

아주 웃긴 짓만 하고 있더만.

죠리퐁 판매 금지, 테트리스 금지

(뭐, 이 두갠 뭐 할말없지만. 이건 남자들 정신상태를 고쳐야겠지...
그래도 그 많은 돈 가지고 한단 일이 이런거란 말인가. ㅡㅡ;;)

소나타3 판매 금지...

.....소나타3 판매금지는. 정말 어이없더군..

앞 전조등이 남자의 성기를 닮았다던가. ㅡㅡ;;

목욕탕 수건 사건도 유명하지..

남탕에서만 수건 빌려준다고 서울 어느 목욕탕 일을 공론화시켜서.

아마 법정까지 갔는데

법정에서 한달동안 서울 시내 목욕탕 조사 결과

수건 반환율이 남자 80%, 여자 20% 라서

목욕탕의 손을 들어줬었지.

사소한 일이 더 중요하다며. 난리 쳤었지만 말야.

또 있지..6000억원 모자라서 2000억원 더 달라고 조르기도하고.

청문회에서 그 돈 어디 썼냐고 물어보니까.

여자라고 무시하냐고 명예훼손죄라고 고소한다고 으름장놨던거.

.........

휴우..쓰면 쓸수록 화가 난다. ㅡㅡ

이거..남자든 여자든. 저 짓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면.

반대의 목소리를 외치자구...ㅡㅡ;;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이런일 많이 벌어진다구.

에..우리 아버지 직업땜에. 뭐. 이런 정보는 빠르긴 해지만...

........어째 나혼자만 열받는거 같지만. ㅡㅜ

다음 선거에선 호주제 복구가 대통령 공약으로 나오는 건 아닐런지.

........

악~!! 짜증나. 우리 가족부터 호주제 폐지 반대하더만. ㅡㅡ

두고보자. 민주당이건 한나라당이건 통과시켜만 봐라.

난 그 스님 찍어버릴테닷. 불심으로 대동단결!! ㅡㅡ;;


출처.: //www.cyworld.com/inyubi
미니홈피 랜덤으로 걸리다 멋진 글이기에. ㅡㅡㅋ


written by (rlagusdnk3)
2003-08-22 15:51:16
2153 번 읽음
  총 1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최경보 '03.8.22 4:32 PM 신고
    :)*그 스님은 사기죄로 들어가셨습니다. 불심으로 대동단결이라기 보다는 떡밥으로 대동단결했던데요^^ 그런데 사기가 성립이되나. 대통령되면 한자리 주겠다고 돈받은게?? 돈준사람들 당선될꺼라 생각했었나? 그게 궁금하넹 ↓댓글에댓글
  2. 2. 심수철 '03.8.22 4:37 PM 신고
    :)*저도 여성부에서 하는일은 거의 이해가 가지 않지만 단 한가지 호주제 폐지는 찬성합니다. 호주제로 인한 아픔은 어렬을적 격어봐야 아는거죠... 참고로 전 남자 ;; ↓댓글에댓글
  3. 3. 정상훈 '03.8.22 4:49 PM 신고
    :)* 사람이 자신의 뿌리를 찾으려고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역사책에 나오는 것만이 역사가 아닙니다. 한 집안의 역사야 말로 가장 중요한 역사입니다. 단지 남자 중심으로 계보가 정리 되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없애자고 하는 겁니다. 여성부는요...나머진 다 핑계고요.. ↓댓글에댓글
  4. 4. 박두호 '03.8.22 7:05 PM 신고
    :)*하하 위에 이현주님 너무 웃기시네요. 순우리말 사용이라.. 민족의 얼을 살리자라는 의미는 좋은데요. 그것또한 호주제와 같습니다. 한자어는 의미 우리 언어생활속에서 50% 아니 심지어는 그이상으로도 깊숙히 들어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박두호 '03.8.22 7:02 PM 신고
    :)*그리고 족보나 호주제란 꼭 우리의 뿌리를 찾자거나 그런뜻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의 의미는 가장작은 사회집단은 가족부터 친척 외척등 으로 그 관계를 넓혀가는 유대관계로서의 의미도 있습니다. 그것이 나쁘다고는 하지 않겠지요. ↓댓글에댓글
  6. 6. 고성일 '03.8.22 5:53 PM 신고
    :)*에고 호주제 폐지가 그렇게 나쁜건가 호주제란 우리역사를 통틀어 생긴지 100여년도 안된
    제도인데 마치 이제도가 우리민족의 뿌리를 흔드는 것 같은 일로 다들 생각하시넹
    이제도가 만들어진 시기가 일제 강점기이고 그제도를 도입해 사용한 일본도 지금 ↓댓글에댓글
  7. 7. 박두호 '03.8.22 6:59 PM 신고
    :)*불편과 고틍을 겪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방법이 이것밖에 없습니까,,, 참으로 답답할뿐입니다... 빈대잡으려다 초가삼간 다태우면 누가 다시 초가삼간을 지어주겠습니까... 이것 말고도 충분히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이현주 '03.8.22 6:55 PM 신고
    :)*께 비나이다 옳바른 우리글을 만들어주시길 한자어나 외래어가 전혀없는순수우리글을 되찾아주시길 빌고또비나이다.(외국에서 그런다죠 우리에게 너무사치스런언어라고) ↓댓글에댓글
  9. 9. 이현주 '03.8.22 6:53 PM 신고
    :)*어찌생각하는지 태반이그러죠 옛날 중국의 일부였다고 그래서 한자를쓴다고 역사왜곡은 여기서부터 출발됩니다 그래서 일본은 창씨개명이니 일어사용이니 등을 시행했고요
    여러분 정신차리고 미래를 봅시다 우리의 아름다운글을 살립시다 .우리글을 연구하시는분들 ↓댓글에댓글
  10. 10. 이현주 '03.8.22 6:51 PM 신고
    :)*족보도없애야하지만 한문으로 일관되게 만들어지는 이름과 성도 우리글로 만들수있게해야합니다. 그래야 진정한우리문화찾기에 한걸음다가갈테니 내가지금 사용하는 말속에 과연 얼마나많은 이두식한자가 들어와 잇는지 쓸때마다 가슴이 아파요 중국가서 물어봐요 이나라 ↓댓글에댓글
  11. 11. 고성일 '03.8.22 6:11 PM 신고
    :)*조금더 넓은 시각으로 고통받는이들을 이해해달라는 겁니다 조선시대 사대부를 제외한
    일명 상것들은 자기네 족보가 존재했을까요? 가정이 알아서 관리가 되었을까요? 지금은 족보없는집없죠? 아마도 아무튼 아름다운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댓글에댓글
  12. 12. 유승원 '03.8.22 5:41 PM 신고
    :-O*이쯤되면 막가자는 거지요? ↓댓글에댓글
  13. 13. 고성일 '03.8.22 6:05 PM 신고
    :)*불편과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편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물론 최선의 방법으로요 ↓댓글에댓글
  14. 14. 고성일 '03.8.22 6:09 PM 신고
    :)*족보 조상의 뿌리 다 좋습니다 저도 그런부분에 있었어는 반대감정없어요 그러나 제용님 말에도 어패가 있는거 아시나요? 족보란것도 실상 조선시대 만들어진 국가에의한 행정적 관여가 적용된것이 아닐까요? 제가 딴지거는것은 우리뿌리를 찾는게 나쁘다는것이 아니고 ↓댓글에댓글
  15. 15. 오제용 '03.8.22 6:02 PM 신고
    :)*족보가 있는데 정부가 행정적으로 한 집안의 역사를 기록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각 가정이 알아서 관리할 문제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6. 16. 고성일 '03.8.22 6:03 PM 신고
    :)*우리들이 흔히 하는 말있지요 우리가 언제부터 여성상위 논했냐구요? 그말 곰곰이 되세겨보면 고려나 여왕이 존재하던 신라 시대 사람이 조선 시대 사림들을 보면 이런말하겠죠
    우리가 언제부터 여자들 이렇게 괄시했지?라구요 우리모두 남녀를 떠나 어떤제도하에 ↓댓글에댓글
  17. 17. 고성일 '03.8.22 5:57 PM 신고
    :)*은 페지된 제도지요 우리역사상 유가의 사상이 뿌리 내린것이 가장 최근이라서 그런지
    남녀평등 문제가 나오면 남성우월의 역사적 근거를 모두 조선중기에 뿌리내리기 시작한 유가사상만을 정통으로 여기는데는 문제가 좀있지않나여? ↓댓글에댓글
  18. 18. 박두호 '03.8.22 7:08 PM 신고
    :)*아니 더쉬운 얘를 들자면 이현주님이 방금 말씀하신거 중에 한자어가 몇개나 되는지 한번 차근히 살펴보시죠... 마치 노자가 무위자연을 주장하면서 그것조차도 언어로 표현해야하는 상황이군요... ↓댓글에댓글
  19. 19. 이형원 '03.8.22 7:13 PM 신고
    :)*심수철이라고? 폐지에 찬성? 불알이 달렸나?
    궁금하다. 아에 따로 여자들은 여자들 호족 만들고 남자는 호주제 그대로 쓰면 된다.
    지들이 국민의 전체야 몇백년 이어온 호주제를 지들이 뭔데 폐지해.. 아 기가막힌 뇬들이
    내 여 ↓댓글에댓글
  20. 20. 박두호 '03.8.22 7:13 PM 신고
    :)*그런데도 한자어를 없애자면 도대체 의사소통을 어떻게 하란 말이죠,,? 그리고 우리글 연구하시는 분들 노력 많이 했죠,, 이미 사(死)어가 되버린 말들까지 억지로 되살리고자 했으니... 얼마전까지만 해도 미리내미리내 했는데 요즘은 흔적도 없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21. 21. 유성배 '03.8.22 7:28 PM 신고
    :)*예외사항만 두면 되는것 아닌가여?
    가족을 없애고 개인으로 놓는다는건 도저히 말이 안되는듯. ↓댓글에댓글
  22. 22. 이현주 '03.8.22 7:29 PM 신고
    :)*님 그걸 모르고 한소리 아니란건알져 예를들어 요즘쳇팅에서 사용되는국적불명이란 글들 모두 우리글로 표기되더군요 (심하게 예를듭니다) 전이게 오히려 한자어보담 외래어보담 좋더군여 그렇다고 못알아듣는사람없더군요 중요한건 우리글연구학자들이 옜글만 다시사용할 ↓댓글에댓글
  23. 23. 이현주 '03.8.22 7:31 PM 신고
    :)*려는생각도잘못됐단거지요 덮어쓰기를해서 재창조되어질수잇다면 시도해봐야죠 시간이지나면 노력의 결실이있을테니까요
    게으런자는 변명을하짐나 부지런한사람은 손발이먼져움직이져 이말 뜻을 되세기길... ↓댓글에댓글
  24. 24. 유성배 '03.8.22 7:31 PM 신고
    :)*그리고 한자어 쓰는걸로 트집잡는다면 일본도 중국 문화입니까? ↓댓글에댓글
  25. 25. 이현주 '03.8.22 7:38 PM 신고
    :)*내가 한자어를 53자썼군요 210자가량에 53자면 4분의 1정도니 많은건아니군요 하기에 따라선 얼마든지 완전한우리글로 대체할수있겠군요 전 국민의 통제된질서속에서 10년만 표준을 만들어 사용케하면 가능하겠군요 ㅎㅎㅎㅎㅎ ↓댓글에댓글
  26. 26. 이현주 '03.8.22 7:41 PM 신고
    :)*일본은 중국문화의영향을 톡톡히받았다고 여기고있고 중국은 일본도 자기들의 한부분으로알져 땅이크고 인구가많으니 이런식이면 미래의 언젠가는 한자문화권은 거의 중국으로 표기될지도모르져 ㅎㅎㅎ ↓댓글에댓글
  27. 27. 강병관 '03.8.22 8:08 PM 신고
    :-|*먼가 착각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은데 몇백년된 족보를 없앤다는게 아니고 일제시대에 생긴 호주제를 없앤다는겁니다. 몇백년 이어진 호주제라니 어이가 없군요... ↓댓글에댓글
  28. 28. 박두호 '03.8.22 8:51 PM 신고
    :)*캬 참 대단하시군요 10년만 표준어를 만들어 사용해보자라 나참 전국민이 거부할겁니다 그리고 210자 가량에 53자지요 그럼 대학논문이나 공문서 한번 훌터 볼까요? 뭐가 얼마나 더 많은지 확실히 보여줄 자신이 있는데요? 나참 어이가 없군요... ↓댓글에댓글
  29. 29. 박두호 '03.8.22 8:55 PM 신고
    :)*한때 한글운동이 있어서 의견이 분분했지만 여전히 여론은 국한혼용론 입니다. 언어란 경제성의 원칙을 따릅니다. 님처럼 10년만 했다간 그전에 우리나라가 문서처리나 여러면에서 후진국으로 도약할껄요 ㅎㅎㅎㅎ 한참 웃었습니다 ↓댓글에댓글
  30. 30. 박두호 '03.8.22 8:58 PM 신고
    :)*그리고 자꾸 한자문화권이다 어쩌니 하시는데 그럼 한류열풍 불고있는 대만 중국 이쪽은 한류문화권이네요 우리가 더 이익 아닐까요? 그런 말놀음에 자극받기보단 오히려 경제발전이나 신경을 쓰겠네요... 그리 10년 허비해가면 노력하면 결실이 보인다라 생각하는건 ↓댓글에댓글
  31. 31. 박두호 '03.8.22 8:59 PM 신고
    :)*거북이한테 10년줄테니 기린목이 되바라 하는거랑 비슷한거 같은데요?
    부지런한 사람은 손발이 먼저 움직이는데 똑똑하게 부지런해야죠^^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이랍니다~ ↓댓글에댓글
  32. 32. 고성일 '03.8.22 9:50 PM 신고
    :)*형원님께서는 공부더하시구여 어머니를 한번떠올려보심이
    박두호님도 호주제페지의 본뜻에는 반대가 없는듯한데 방법적으로 문제가 있다구 하시니 토론의 가능성은 있는분 같으시네요 암튼 약자의 고통을 함께 할수있는 분이라는데에 있었서는 참 반가운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33. 33. 최원혁 '03.8.22 11:31 PM 신고
    :)*여자는 군대 안가나? 인제 군대 가야되는데 존나 불공평 하구만... 같은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지어야되지 않나? 이스라엘은 여자도 군대 간다더만... ↓댓글에댓글
  34. 34. 김태훈 '03.8.23 12:14 AM 신고
    :)*호주제가 한국의 전통인거처럼 착각하는 분들에게 말하고 싶은건 단 한가지.. 이 제도가 조선시대보다는 일제시대에 일본놈들이 편하게 지배하기 위해 만든거라는 사실입니다. 조선시대에는 가부장제가 존재했지만 지금처럼 불합리하지는 않았습니다. 전 찬성합니다. ↓댓글에댓글
  35. 35. 윤철중 '03.8.23 12:22 A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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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36. 윤철중 '03.8.23 12:22 A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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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37. 윤철중 '03.8.23 12:22 A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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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38. 윤철중 '03.8.23 12:22 A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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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39. 윤철중 '03.8.23 12:22 A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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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40. 윤철중 '03.8.23 12:22 A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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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41. 윤철중 '03.8.23 12:22 A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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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42. 윤철중 '03.8.23 12:22 A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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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43. 윤철중 '03.8.23 12:22 A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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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44. 윤철중 '03.8.23 12:22 A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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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45. 김현경 '03.8.23 12:23 AM 신고
    :-@*이글은 여기에도 올라와 있군요.
    음 전 여성부의 정책에 관한 터무니없는 이 얘길 처음 퍼뜨린 사람이 누군지 궁금합니다.
    이 낭설에 분노하는 여러사람들 좀 잘 알아보고 분노를 하시길 바랍니다.
    한사람의 소설같은 넑두리를 진실인양 받아 ↓댓글에댓글
  46. 46. 윤철중 '03.8.23 12:26 AM 신고
    :)*내 모든 포인트를 다 줘도 아깝지 않은 글입니다...
    옛 고려시대때에는 어머니의 성을 따를수도 있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여자들의 좀더 넓은 사회권을 가지고 있었고요.
    하지만 지금의 우리나라의 현실은 남여 평등이 아닌 여성주위로 팽배해져있다 ↓댓글에댓글
  47. 47. 윤철중 '03.8.23 12:29 AM 신고
    :)*군대 여자도 가야한다..당연하다 남여 평등이라면서....
    왜남여평등인데 남잔의무고 여잔 선택이냐?
    말이나 되는 말이냐?
    이것만 그렇다고 바꿔갈꺼라고?
    같잔으니 조용해라 ↓댓글에댓글
  48. 48. 김현경 '03.8.23 12:30 AM 신고
    :)*그 고려시대의 여성권리가 지금의 이 시대에는 없다는게 문제죠.
    그럼에소 불구하고 뭘 보고 여성위주로 팽배해 진다는 건지.
    잃어버린 권리르 찾는다는게 맞는 말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49. 49. 윤철중 '03.8.23 12:32 AM 신고
    :)*넑두리에 현혹되어있는게 아닙니다. 사회현실에서 점점 소외되어가는 남자들....
    모든 일은 다하면서 오히려 소외되고 이게 말이나 되는가.
    여잔 힘이없어서 남자들이 무거운물건을 들어야한다....
    이게 정론일까?
    이게 평등일까? ↓댓글에댓글
  50. 50. 윤철중 '03.8.23 12:33 AM 신고
    :)*잃어버린 권리 어느 아프리카의 소수민족을 찾아보면 그곳에는 여자가 사냥을하고.
    여자가 정치를 하며 여자가 바깥일을 하고 있오외다.
    그럼 집안일을 하는 남자들은 남자들의 권리응 잃고 있는것이냐?
    천만의말씀 그사회문화적 권리를 따로 가지고 ↓댓글에댓글
  51. 51. 윤철중 '03.8.23 12:34 AM 신고
    :)*고려시대 운운하시는데... 고려시대에서만 그랬습니다...
    고려시대에서도 참여권이 있는것이지 선택권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알고 말씀하시죠. ↓댓글에댓글
  52. 52. 윤철중 '03.8.23 12:35 AM 신고
    :)*자 내가 이렇게 이야기를하면 서양으로 말을 돌리겠죠?
    그럴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
    어느 정신머리없는 여성들은 그런말을 하곤하죠 서양 가보기라도 하고 서양 문화 운운합시다. ↓댓글에댓글
  53. 53. 윤철중 '03.8.23 12:36 AM 신고
    :)*서양은 우리 동양권 국가들은 댈것도 아니게 차별을 합니다 여성을.
    우리는 아주 양반입죠^^*
    그래서 여성의 자주권을 살리자는 방법으로 유독 미국에서만 나왔습니다. ↓댓글에댓글
  54. 54. 윤철중 '03.8.23 12:38 AM 신고
    :)*자 아주쉽게 설명을 할테니 들어 볼까요 서양의 인종 차별아시죠?
    인종차별 동양에서 보면 것두 아닌것 가지고 전쟁까지 했습니다.
    것도 세계3차대전까지 말입니다....
    정말 한심한 족속들이죠...
    이런족속들이.... 여성과 남성의 인권..... ↓댓글에댓글
  55. 55. 윤철중 '03.8.23 12:39 AM 신고
    :)*한번 생각해보시죠 어떤 결과가 나올지 ↓댓글에댓글
  56. 56. 윤철중 '03.8.23 12:39 AM 신고
    :)*^^ 간단히 말해 맞아죽죠...
    속편히말해 우리나라 남자들 병신이죠... ↓댓글에댓글
  57. 57. 윤철중 '03.8.23 12:40 AM 신고
    :)*김현경님.. 어서 대답해보시지요 누가 아무것도 모르고 함부로 말하고 있는것인지... ↓댓글에댓글
  58. 58. 윤철중 '03.8.23 12:41 AM 신고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중국의 문화를 받아들여 자주적으로 그문화를 발전시켜왔습니다.
    말은 그렇지요.하지만 우리나라와 중국의 문화는 정말 비슷 아니 중국의 어느 민족과는
    아주 똑같다고조차 볼수 있습니다.
    조상이 중국일수도 있죠^^ 우리조상 ↓댓글에댓글
  59. 59. 윤철중 '03.8.23 12:42 AM 신고
    :)*그걸 우린 인정을 안할 뿐입니다.
    일본도 우리를 인정하지 않듯이 말입니다.
    이당시 아니 과거의 중국의 여성 인권 어땠을것 같습니까?
    음...말안해도 아시겠죠? ↓댓글에댓글
  60. 60. 김현경 '03.8.23 12:42 AM 신고
    :)*처음들어와서 얘길 이어가지니 넘 힘들군. 윤철중 님 처럼 길게 얘길 하려면
    계속 이어가면 되나요? ↓댓글에댓글
  61. 61. 김현경 '03.8.23 12:43 AM 신고
  62. 62. 윤철중 '03.8.23 12:43 AM 신고
    :)*지금의 중국이 여성권이 무척 발달한 나라라고 말하곤 하죠?
    여성권이 발달한것이 아니라 공산권이 발달한 것뿐입니다.
    중국에서는 여자들이 밥안하고 일안한다고 하죠?
    웬 헛소리 ㅡ.ㅡ솔직히 제 중국친구들이 머라고하는줄 압니까? ↓댓글에댓글
  63. 63. 윤철중 '03.8.23 12:44 AM 신고
    :)*부인이해주는 밥에 내가 입맛을 맛추기 싫어서 내가 만들어 먹는거다.
    이럽니다.
    간다히 우리부인 음식 너무 못해서 그냥 내가 해먹어...이겁니다. ↓댓글에댓글
  64. 64. 윤철중 '03.8.23 12:44 AM 신고
    :)*네네 이야기를 이어가 주세요^^* ↓댓글에댓글
  65. 65. 김현경 '03.8.23 12:44 AM 신고
    :)*그렇담 얘길 하죠.
    제가 함부로 얘길 한다는건 여성부 정책에 대한 말도안되는 애길 하는 거였고요
    그건 정말 허무맹랑한 얘기니까요.
    그 허무맹랑한 얘기에 너무들 흥분을 하더군요. ↓댓글에댓글
  66. 66. 윤철중 '03.8.23 12:45 AM 신고
    :)*참재미있죠 릴레이식으로 자신의 의견을 분분하는 모습을보면 ^^ ↓댓글에댓글
  67. 67. 윤철중 '03.8.23 12:46 AM 신고
    :)*네 대부분의 남성들은 그러한 이야기에 동조하고있는 몇몇 여성들에 굉장히 분해합니다. ↓댓글에댓글
  68. 68. 김현경 '03.8.23 12:48 AM 신고
    :)*국회대정부 질무에 대한 자료를 찾아봐도 금방 알거구요,
    아님 여성부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그 얘긴 소설이라는게 드러날 겁니다.
    그리고 점차 변화해 가는 세상에서 우리 여성의 얘길 하자면,
    왜 세상이 변하고, 여성의 역할이 달라져 가는 걸 알면 ↓댓글에댓글
  69. 69. 윤철중 '03.8.23 12:49 AM 신고
    :)*자 이렇게 이야기를 해보도록하죠.
    어느 집단이 일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일을 어느대집단이 더 노력하여 일을 끝마추었습니다.
    그런데 다른소수집단이 열심히일한 집단을 비방하기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밖에 일을 못하냐고 말이죠.. ↓댓글에댓글
  70. 70. 김현경 '03.8.23 12:50 AM 신고
    :)*서도 (도대체 글자가 왜 잘리는 건지...)
    남자들은 받아들이려 하질 않네요.
    처음 원시시대에는 모계사회로 시작 되었죠.
    그 이유는 자식을 생산하는 건 여성이니 여성만이 종족번식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71. 71. 윤철중 '03.8.23 12:50 AM 신고
    :)*자 이해가 이젠 가실까요? ↓댓글에댓글
  72. 72. 윤철중 '03.8.23 12:50 AM 신고
    :)*저도 글자가 잘리네요 ㅡ.ㅡ;;; ↓댓글에댓글
  73. 73. 김현경 '03.8.23 12:51 AM 신고
    :)*윤철중 님의 의견을 다 듣고 얘길 하는게 낳겠네요.
    (이거 넘 불편하다) ↓댓글에댓글
  74. 74. 윤철중 '03.8.23 12:53 AM 신고
    :)*그것은 학설입니다.
    모계사회의 태동이라고도 하죠?
    하지만 그 모계사회설이 가지는 굉장히 맹점인 부분이 있습니다.
    모계사회설은 여자가 아이를 낳고 여러남자를 거느린다.
    라는 학설이죠..
    다시말해 그당시 여성이 굉장히 중했다고 ↓댓글에댓글
  75. 75. 윤철중 '03.8.23 12:54 AM 신고
    :)* 말할수 있는것이죠,,..
    그리고 성적인 부문도 예외가 될수는 없고 말입니다.
    다시말해 여성이 별로 없기에 여성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했다는말입니다. ↓댓글에댓글
  76. 76. 윤철중 '03.8.23 12:55 AM 신고
    :)*다시말하자면, 그시대에는 의학이 발달하지 못하여 아이를 낳다가 죽는 경우가 많았다고도할수있죠. ↓댓글에댓글
  77. 77. 윤철중 '03.8.23 12:56 AM 신고
    :)*그렇다면 이것은 문화의 차이일뿐입니다.
    시대 상황에 맞에 발맞추어나간다(?)랄수도 있고요.
    다시말하면 현대사회의 문화적 변질이라고 할수도 있겠죠? ↓댓글에댓글
  78. 78. 윤철중 '03.8.23 12:57 AM 신고
    :)*자 그럼 이렇게 말하여 봅시다....
    남성이 별로 없는 부족에서는 여성이 남성을 보호하기위해 많은 희생과.
    봉사와 사냥을 하였다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79. 79. 윤철중 '03.8.23 12:58 AM 신고
    :)*이렇듯 그 문화의 특성일 뿐이지요.
    이것을 다른문화에 접실킬때에는 많은 문제점들이 잃어나게되도.
    문화적 주체성을 잃게되는 크나큰 문제점이 일어나게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80. 80. 윤철중 '03.8.23 12:59 AM 신고
    :)*저 얘기하자면 하루종일걸릴텐데.... ㅡ.ㅡ 차라리 전화로 할까요 목소리 높여가며...ㅋ ↓댓글에댓글
  81. 81. 윤철중 '03.8.23 1:02 AM 신고
    :)*싫으시면 싫다고 글남기시고요 ㅡ.ㅡ 좋으시면 좋다고 글남기시고요. ↓댓글에댓글
  82. 82. 윤철중 '03.8.23 1:02 AM 신고
    :)*저 목소리작은데 ㅡㅡㅋ ↓댓글에댓글
  83. 83. 윤철중 '03.8.23 1:09 AM 신고
    :)*말씀이 없으신걸로 봐서 제의견에 동의하시고 잠이 드신걸로 생각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84. 84. 김현경 '03.8.23 2:07 AM 신고
    :)*여기에 글 올리자니 너무 감질나서 그냥 아예 새글을 올렸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군. 큰일났다 할 일이 많은데 .....또 밤새야 겠군. ↓댓글에댓글
  85. 85. 박평원 '03.8.23 9:27 AM 신고
    :-@*저도 남자지만 호제주 폐지는 찬성하는데요
    저희 어머니께선 아버지랑 이혼하시고 10년 넘게 저흴 혼자 키우고 계십니다
    저희 어머니의 한 바램은 호주제 폐지밖에 없으십니다 저또한 제 아버지의 성을 버리고 싶습니다.
    아마 이러한 사람들이 많이 ↓댓글에댓글
  86. 86. 박경운 '03.8.23 9:50 AM 신고
    xx*허걱...ㅡ.ㅡ; 원시시대가 모계 중심이었던 것은..1부1처가 확고히 자리잡지 못해서...즉 아버지가 누구인지 몰라서 입니다. 엄마는 자기 아이들인게 확실하지만...아버지는 다를 수 있었기 때문에 부계 중심이 어려웠습니다. ↓댓글에댓글
  87. 87. 김현경 '03.8.23 11:10 AM 신고
    :)*제글이 자꾸 도중에 잘려서 아예 게시글을 올렸으니, 박경운님 처럼 앞의 얘기만 듣고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88. 88. 이성호 '03.8.23 1:35 PM 신고
    :)*호주제 폐지를 하니 않고 예외 사항으로 이혼녀의 성을 따른다던가 바뀐 아버지의 성을 따른다던가 하는 조항만 있으면 돼지 호주제 폐지가 뭐다냐 ↓댓글에댓글
  89. 89. 송경우 '03.8.23 1:56 PM 신고
    :)*정말 와닿는 글이네여....... 다리에 병이 있으면 고쳐야 할 것을 아예 다리를 자르자는 격이라는 말..... 이 문구가 새삼스레 와닿는군요. 저는 이말이 비유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호주제란건 '겨우' 다리 정도에 비할 만한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댓글에댓글
  90. 90. 송경우 '03.8.23 1:58 PM 신고
    :)*굳이 신체 부위중에 찾자면 '척추'가 아닐까 싶군요. 척추에 고름이 생겼는데 척추를 아예 뽑아버릴 사람들이 있을까요? 아무리 바보라도 그럴 사람은 없겠죠. 호주제는 개선은 될지 몰라도 사라지진 않을거라고 확신합니다. ↓댓글에댓글
  91. 91. 송경우 '03.8.23 2:00 PM 신고
    :)*만약......... 사라진다면.......... 이 나라에 적을 두고 있을 이유가 없을겁니다. 나라 자체가 얼마 못가 붕괴될테니...... 가족과 그 뿌리는 이 사회를 이루는 근간입니다. 그게 남성 중심이 됐든, 여성중심이 됐든 중요한건 우리의 '척추'같은 존재라 이겁니다. ↓댓글에댓글
  92. 92. 송경우 '03.8.23 2:02 PM 신고
    :)*고칠수는 있어도 뽑아버리면 더이상 그 '개체'는 더이상 생존할수 없을겁니다. 현재 이 '척추'를 대신할만한 획기적인 대안은 없는걸로 아는데요. 그럼 우리는 곧 망국의 백성이 되는 겁니다. 어쩌면 일제시대보다 더 힘든 삶을 살아야할지 모르죠....... ↓댓글에댓글
  93. 93. 이현주 '03.8.23 5:42 PM 신고
    :)*박두호님 어이가 없군요 한류와 국한문혼용을 비유한다 거북이기린목이라 우리가쓰는 우리글이 이렇게도 비유되는것에 놀랍다 정체성을 잃어서겠지라고 생각하자 오랜기간 자신이 세뇌되고 배운 왜곡된것들을 바꾸긴쉽지안ㅎ겠지 조상님들 많이욕했지만 이제부턴 존경해야 ↓댓글에댓글
  94. 94. 이현주 '03.8.23 5:46 PM 신고
    :)*겠다 그때도 역시 이러한 어려움속에서 그명맥을 궂건히 지켜오느라 얼마나힘들었을까?
    왜곡되어져 가는것들속에서 우리글을지켰고 외세에 먹히지않으려고 힘썻고 압잡이들에게 동족으로써 감싸안으려고 얼마나 가슴이아팠을까? 호주제를 족보를 한자로된 이 ↓댓글에댓글
  95. 95. 강동주 '03.8.23 5:47 PM 신고
    :)*박두호님은 억지주장을 펴고 계시군요. 중국에 한류열풍은 단지 10-20대정도의 연령층에서 불고있는 바람입니다. 주로 가수나 연예인들이 중심이죠. 지금은 이런걸로 왈가왈부하기보단 외국(일본, 서구)의 문화침투를 막는것이 중요합니다. ↓댓글에댓글
  96. 96. 이현주 '03.8.23 5:48 PM 신고
    :)*름을 일어로 바꾸자고 한것도아니고 우리글로 바꾸자고 하는데도 난리들이니 엄청세뇌되었구나 우리나라역사와 문화와정신이 미래는잘되길비나이다 내가 해낼수있길비나이다
    내가아님 내후손들이 이어가길비나이다 대한민국-크나큰 나라에사는사람들의땅-이 이뤄 ↓댓글에댓글
  97. 97. 이현주 '03.8.23 5:49 PM 신고
    :)*질때까지 끝까지난 애써리라 ↓댓글에댓글
  98. 98. 이현주 '03.8.23 5:55 PM 신고
    :)*중국넘이내게 물었지 따한민구어 나머 따마? 그래이자식아 우리나라 너거나라보다 크다 눈알로 보는 크기랑 역사와 마음과 문화로 보는 눈이같겠니? 우주에 달만해도 니가사는땅보다크다 지금토지면적으로 비유하다간 작은코더작아진다 이놈들아라고
    머리우수하고 ↓댓글에댓글
  99. 99. 이현주 '03.8.23 5:57 PM 신고
    :)*미래지향적이고 투지와 정열이훨앞서는우리에게 100명만있어도 달을 식민지로 만들고 그기에 새끼치면 너거보다 더커진다 그때 어케될지보자 확먹어버릴테니 라고했죠 ㅎㅎㅎㅎㅎ ↓댓글에댓글
  100. 100. 이현주 '03.8.23 6:00 PM 신고
    :)*따한민구어 나머따마란말은 대한민국그렇게 크냐(너희나라 그다지도크냐?) 란말이며 비꼬는 말임 모를까봐 덧붙입니다 그러니 정신차리져 주변국넘들 우릴어케든먹으려하니 친구란 내나라 내민족속에있고 빡에는 적들이란겁니다 ---한시적으로--- ↓댓글에댓글
  101. 101. 박두호 '03.8.23 8:01 PM 신고
    :)*무조건적인 우리말 되살리기 정책은 오히려 혼란만 가중시킬 뿐입니다. 그저 한자문화권이란 하나로 우리나 중국의 속국이니 어쩌니 하는건 너무 사실을 확대해는 하는 겁니다.
    오히려 한자문화권의 이점을 가진 우리가 그걸 이용하지 않고 그저 속국어저니 하는 ↓댓글에댓글
  102. 102. 박두호 '03.8.23 8:03 PM 신고
    :)*말에 흥분해서 멀리 내다보지 못한다면 그건 정말 안타까운일입니다. 오히려 한자문화권 사람들은 한자라는 공통성을 지닌 언어를 사용함으로써 더 빠른 언어습득과 수월한 의사소통을 할수 있습니다. 그런이점들을 살려나갈 생각이나 해보셨는지요. 당신들 처럼 배타적이 ↓댓글에댓글
  103. 103. 박두호 '03.8.23 8:05 PM 신고
    :)*국수적인 생각들만 가지고 있다면 나라의 흥망은 이미 불을 보듯 뻔한겁니다. 그럼 그 우리의 글자를 살리자면서 한글만 사용하는지요? 고대에서 글자는 있었고 가림토도 있습니다. 그런우리글들은 살리고 싶지 않으신가보죠? 민족주의 는 2가지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04. 104. 박두호 '03.8.23 8:08 PM 신고
    :)*당신처럼 부정적인 민족주의와 긍적적인 민족주의가 있지요. 부정적인 민족주의는 오히려 파시즘처럼 폐쇄적인 사회를 부축일수 있습니다. 이점은 받아들일줄 아는 긍적적인 민족주의가 어느때보다 중요한 이시점에서 당신의 의견은 지양되어야 마땅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05. 105. 박두호 '03.8.23 8:09 PM 신고
    :)*그리고 위에 강동주님 제가 글을 다 읽어 보셨는지요.. 저는 이현주님의 억지주장에 빚대어 저도 억지주장으로 대응한겁니다. 글을 다읽고 리플을 달든지 하세요... ↓댓글에댓글
  106. 106. 김현준 '03.8.23 8:24 PM 신고
    :-(*여성부의 큰욕심이라고 해야 하는걸까? 이혼모나 미혼모들이 필요로 하는 호주문제를 가지고 여성부는 그 작은 결함을 구실로 꼭 문제되지 않는 큰 제도를 바꾸려 하는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07. 107. 김현준 '03.8.23 8:26 PM 신고
    :)*이혼안하는 가정에서 왜 피해를 입어야 하지요? 그들에게는 아무 문제 없는 부분까지도 바꾸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군대에 가야 하는 남자로서 군대에 꼭 갈 의무가 없는 차별대우를 받고 계시는 여성분들이 좀 비논리 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08. 108. 고근영 '03.8.23 9:33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109. 109. 고성일 '03.8.23 9:50 PM 신고
    :)*윤철중님^^ 정말 귀엽네요^^ 저도 남자지만 ^^ 솔직히 군대 갔다온거 억울한면이 조금없지않아 있지만 여성들이 이러는거 (자기네들 귄위만 내세우고 국방의 의무같은 힘든일은 외면하는 행동) 얄밉긴해도 여자가 왜 남자의 적이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하긴 인간 ↓댓글에댓글
  110. 110. 고성일 '03.8.23 9:54 PM 신고
    :)*이리면 당연 남여를 떠나 누구위에 존재하길 원하겠죠^^ 그치만 인류 역사를 통틀어 -지엽적으로 한반도 주위만 봤을때 여성들보다 어떤사회적 특권은 남성들이 더 많이 누려온건 사실인데 이제와서 조금 평등해지거나 남성의특권에 도전을 받았다구 그렇게 흥분할거 있나 ↓댓글에댓글
  111. 111. 고성일 '03.8.23 9:55 PM 신고
    :)*요? 제가보기엔 철중님이 여자로 태어나셨다면 훌륭한 여성부대변인이 되셨을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112. 112. 고성일 '03.8.23 9:59 PM 신고
    :)*제생각에는 철중님이 살아계시는 동안은 적어도 남자가 여자들이 당해온것 만큼 보편적인
    불편함이나제도적 불평등은 뼈저리게 한이 될만큼 당하는 그런날은 오지않을것 같으니 고 정하소서 그리고 사랑으로 우리 여자들 이뻐하면서 여자들도 남자들 이뻐해주면서 ↓댓글에댓글
  113. 113. 고성일 '03.8.23 10:00 PM 신고
    :)*잘살아봐요^^ 난남자보다 여자보다 사람이 좋아 ↓댓글에댓글
  114. 114. 고성일 '03.8.23 10:07 PM 신고
    :)*평소엔 다들 착한 사람들 같은데 꼭 편을 나눠놓으면 꼭 싸움하거나 이기려드네요 참 슬픕니다 우스개 소리지만 만약에 아주만약에요^^ 외계종족이 침입한다면 온지구촌이 국경도 성도 없는 그야말로 지구인이 되겠죠^^ ↓댓글에댓글
  115. 115. 고성일 '03.8.23 10:16 PM 신고
    :)*제글 보시는 여성분들은 저놈 남자라구 여유부리나?할수도 그리고 남성분들은 회색분자니
    그거 떼내어버리라 하는 분도 분명계실거 에요^^ 하지만 제가 바라는건 100%의 제도적 평등도 좋지만 1%라도 서로에대한 관심이 더 필요한때라구 말하고 싶은겁니다^^ ↓댓글에댓글
  116. 116. 강호윤 '03.8.31 10:35 PM 신고
    :)*호주제가 100년도 안된 제도라고..없에도 된다는 말은 좀 그런거 같네요

    호주제가 시대상황과 맞지 않아서 문제점이 많은건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는데

    그것을 아예 폐지한다면 분명 혼란스러울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17. 117. 강호윤 '03.8.31 10:37 PM 신고
    :)*나라의 역사만큼이나 그 가족과 자신의 성씨의 역사와 계보도 중요한것인데

    그런것이 손쉽게 바뀌어버리고 뒤죽박죽이 된다면 그것만큼 자기 정체성에

    혼란스러운 일도 없을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18. 118. 강호윤 '03.8.31 10:38 PM 신고
    :)*잘못된것을 고쳐나가야지 없엔다고 무조건 다 편해지는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19. 119. 강호윤 '03.8.31 10:42 PM 신고
    :)*머리가 아프다고 뇌를 들어내시겠습니까?? ㅡㅡ;; 고쳐봅시다 ↓댓글에댓글
  120. 120. 이상돈 '03.9.2 5:02 AM 신고
    :-S*폐지가 아니라 수정이 필요한 문제 같습니다. 엄마가 제혼해서 아버지랑 다른 성씨로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에게만 선택적으로 성씨를 바꿔주면 될거 같은데..이렇게 싸그리 바꾸는거는 문제가 많을듯 하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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