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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호주제 폐지 가능성을 듣고....

 
인간의 원시시대에 그때에는 모계혈통이 당연했다.
자식을 낳는 여성만이 종족번식의 능력이 있다고 믿었으니.
하지만 영리한 인간은 곧 알게 되었다.
남자도 종족번식에 일조를 한다는걸.
하지만 힘이 있는 그들은 여자의 생식능력은 무시하고, 한마디로 씨받이로써의 역할만을 내세우게 한다.
그로 인해 모계혈통은 몇 나라를 제외하고는 그 뿌리가 없어졌다.
인간의 게놈지도가 완성되어가면서 과학자들은 인간의 유전능력을 알아냈다.
남성이 자식에게 물려주는 유전자는 외모,신장 ,공격성, 외에 수십가지에 달한다.
그에비해 여성이 자식에게 물려주는 유전자는 지성,성격,건강 외에 수백가지에 이른다고 한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맞는 말이다.
몇일에 한번 생성되는 수억마리의 정자중에 하나와 한달에 한번 생겨난 난자와 만나서 9달 동안 엄마의 뱃속에서 엄마의 말과, 엄마의 행동, 엄마가 좋아하는 음식만을 먹고 엄마의 생각을 느낀 아이가 엄마의 유전자를
더 많이 받는단는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나라에서는 부계혈통만을 인정한다.
그와 더불어 어떤 무식한 사람들은 부계혈통이 사라지면 근친혼에 의한 기형아 출산이 난무할거라 한다.
그들의 말은 곧 어떻게 아이가 생기는지에 대해 모른다는 말인데.....
아무튼 힘있는 자들의 힘있는 의견때문에 특히 우리나라는 부계혈통만이 이어져 왔다.(아주 부득이할 경우만 빼고)
세월이 몇백년, 몇천년이 흘러도 가진자들에 의해 남자만이 대를 이을수 있다고 하니,
아들은 꼭 낳아야 하고,
세상이 변해서 자식은 하나 아님 둘만 낳아야 하는데, 딸만 달랑 낳을수는 없고
그럼 태아 성감별을 해서 아들만 낳으면 세상 살기 편해진다. 시부모, 남편 사랑받으니...
근데 그러고보니 여아 출산율이 너무 적어진다.
그래서 내놓은 정책이 딸을 낳으면 나무 한그루를 심어준단다.
하지만 내 대를 잇는게 중요하지 그깟 나무 한그루 쯤은 포기하고 뱃속의 딸을 죽이는게 더 나은일이다.

직장을 구하려고 면접을 보니 면접관이 물어본다.
"결혼하고 애 낳을 계획이 몇년 안에 있습니까?" 이 질문 남자에겐 안 하던데....
겨우 직장을 구하고 결혼도 했는데, 어느날 각서에 서명을 하란다.
임신을 하면 회사에 사직서를 내겠다는 각서에....
그래서 집에 들어앉아서 내 아이 키우고 남편 뒷바라지에 힘쓰고 있는데,
남편은 동창회에 갔다와서는 능력없는 여편네라고 성질낸다.
애낳은 여자가 새로운 직장을 구하는건 정말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것 만큼 힘든데 나가서 돈벌라고
한다.
남편도 불쌍하다. 처자식 먹여살리겠다고 드러운 일 눈 딱 감고 해야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을까.
그런데도 아직 사회에서는 서로의 무거운 짐을 서로에게 나눠주지 못하게 한다.
나도 힘들어서 담배좀 피우고 싶은데, 여자는 지붕없는 곳에서 담배를 피우면 경범죄에 걸린단다.
호적등본을 띄여보니, 결혼전의 내 인생은 빨간줄 하나로 사라졌다.
누구, 어느 집안으로 시집갔다는 간략한 얘기도 없다. (족보에는 그나마도 있었는데....)
새로운 호적을 보니, 나의 부모,형제, 고향 그 어떤 것도 없다.
단지 아버지가 물려준 성과 이름 뿐이다.
그런데 혹자들은 그런다. 선진국은 여자가 결혼하면 남편의 성을 따르는데, 그거에 비하면 우리나라
여성의 인권은 대단히 존중되어 왔다고.
그야말로 우리나라 여성에게는 오로지 성만이 남는건데.... 내 근본은 뿌리채 뽑히고....

자식 키우느라 꽃다운 내 청춘 다 보냈는데, 무시무시한 소리가 들린다.
'남자만 아까운 청춘의 2년을 군대에 보낼수는 없다. 그러니 여자도 군대에 가라~'
가고싶다, 가고싶다,....
군대에 가면 아들 안 낳아도 되고, 나도 내 성과 뿌리를 물려주게 해 주겠지?
군대에 가면 남자와 똑같이 취직해서 똑같은 월급을 받을 수 있겠지?
물론 육아에 정부와 남편이 도와주겠지?
아~ 좋다. 좋아 군대 가고싶다.
근데 정부에선 우리여성이 군대가는걸 반대한다. 유림들도 반대하고
여성들에게 남자와 똑같은 권리는 줄수 없으니, 그냥 여성들과 젊은 남자들만 희생하란다.
하기사 군 가산점이 폐지되기 전에도 군대 갔다온 여성에게 군 가산점이라는건 없었지.

호주제가 폐지된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도 자식의 성은 남편을 원칙으로 따르게 하고, 형제의 성은 동일해야만 된단다.
내 딸에게만은 내 성을 물려주고 싶었는데, 그것도 틀린것 같군.
남자들은 종족번식의 본능은 자기들에게만 있는줄 착각한다.
여자가 자신의 종족을 번식시키고 그 자취를 원한다는걸 고얀생각으로 취급해 버린다.

호주제가 폐지되면 형제끼리 사촌끼리 결혼하는 일이 난무할거라 한다.
그럼 도대체 호적에는 나와있지도 않은 이모, 이모부,외삼촌,외사촌,이종사촌 과의 결혼은 이제까지
어떻게 막았을까?
근친혼 방지법과 친족의 범위가 있다는 걸 모르는 무지한 인간이라 하면 되겠지.
호주제 폐지가 이혼가정, 재혼가정, 미혼모가정(아직도 우리나라에는 미혼부가 없다.)의 불이익을
해소하기 위해서 란다.
그들은 모른다.
이나라의 딸들이 몇퍼센트의 확률로 가까스로 태어나 엄마의 눈에 눈물나게 하고,
직장을 구하고 다니면서 체험하는 차별과 억압,
그리고 행복의 시작이어야 할 결혼생활과 동시에 느끼는 무력감을

적어도 그들은 다시 태어나도 여자로 태어나겠다고 하지는 않겠지.
물론 나도 그렇다. 이왕 다시 태어날거 당당하게 남자로 태어나고 말지.

호주제 폐지법이 국회에 올라갔다는 소식을 들은 어제부터 지금까지 무슨 큰 전쟁을 치룬거 같다.
내가 여성부 장,차관도 아니고, 여성부의 일원도 아닌데 왜 이리 격앙이 되는지....
이 글을 읽고 또 흥분할 남자들, 그리고 남자의 소외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은분들
소외라 생각지 마시고, 먼 옛날에 잃어버린 여성의 권리중 하나를 찾아주는 거라고 너그럽게
생각해 주시길.....




아자아자
2003-08-23 02:05:42
1129 번 읽음
  총 1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두호 '03.8.23 12:12 PM 신고
    :)*도대체 어디서 그런 근거 없는 소리를 하시는지... 도대체 어떤 놈이 엄마의 영향을 더많이 받는다고 지껄이던가요? 생물학의 기본조차도 배우지 못했네요... 아버지 23개 어머니 23개로 이뤄진 유전자가 과연 어떤식으로 어머니쪽으로 치우치는지 알고싶군요 참나... ↓댓글에댓글
  2. 2. 박두호 '03.8.23 12:16 PM 신고
    :)*외모 성격 이런거 밖에 유전되지 않을까요? 당신이 모르는 수백수천수억만가지가 유전되고 있죠 단지 깨닫지 못할뿐이지 함부로 단정지으면 참 곤란하죠... ↓댓글에댓글
  3. 3. 박두호 '03.8.23 12:21 PM 신고
    :)*꽃다운 내청춘이요? 좋다 이거죠.. 남자는 머 하루종일 놀고먹으면서 사는줄아는 모양인데 군대나 한번 같다 와보시죠? 남자 청춘이 어떻네 저떻네 그딴 소리 입밖에도 안나옵니다. 군대갈 생각이나 있으신지요? 그것만 같다오면 상팔자지 ↓댓글에댓글
  4. 4. 박두호 '03.8.23 12:22 PM 신고
    :)*갔다와서는? 좋은시절 다보내고 이제 취업준비 하느라 쌔빠지는데.... 이제는 군대갔다 와서 빡통대갈가지고 멀 어떻게 공부하지... 나참... 기가막혀서... 그리고 군가산점 정말 나중에 누구눈에 피눈물 나는지 한번 보시죠. ↓댓글에댓글
  5. 5. 김현경 '03.8.23 12:23 PM 신고
    :)*인간의 게놈지도가 밝혀지면서 나온 결과를 알려드립니다.(2년전인가 신문에서 읽었죠.)
    맞습니다 인간의 유전자는 23개지요. 그리고 유전의 확률을 말씀드린 겁니다. 흥분하지 마시길. 그 기사에 이런 내용이 실렸었죠. ↓댓글에댓글
  6. 6. 김현경 '03.8.23 12:24 PM 신고
    :)*잘생기고 머리나쁜 남자와 못생겼지만 머리좋은 여자와의 사이에서 생기 아이가
    못생기고 머리좋은 남자와 이쁘지만 머리나쁜 여자와의 사이에서 생긴 아이보다
    더 잘 날 확률이 높다구요. ↓댓글에댓글
  7. 7. 박두호 '03.8.23 12:24 PM 신고
    :)*젊어서 자기 취업안되니깐 "군가산점 남녀차별이다 없애라~!!" 했던 여자분들 나중에 자기 새끼 놓고 그딴 소리 잘 나오나 두고 봅시다. 나중에 지 아들 취직할때는 "어떤년이 없앴노~!!" 이럴 겁니다. 취업도 못해서 빈둥빈둥 방바닥이나 긁고 있는 자기 아들 보면서 참 ↓댓글에댓글
  8. 8. 박두호 '03.8.23 12:26 PM 신고
    :)*웃기시는 군요 확률이라구요? 그확률 한번 보고싶네요 본문 보여주세요.. 두뇌의 성장이나 발육은 꼭 유전적 현상많은 아닙니다. 그유전은 다인자유전이라고 하죠, 한가지만이 아닌 다른 수많은 유전자들이 관여합니다. 거기다 성장환경도 한목하죠 그런식으로 확률운운하 ↓댓글에댓글
  9. 9. 박두호 '03.8.23 12:28 PM 신고
    :)*면 번개맞으로확률도 전체인구분에 하면 상당히 높을껄요?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자기아들보면서 남녀평등 잘 나오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0. 10. 박두호 '03.8.23 12:30 PM 신고
    :)*그리고 님의 의견에 달린 호주제의 폐단들 그것들을 해소하는 방법이 호주제의 폐지많이 다가 아닙니다. 작은것에 집착해서 큰걸 놓치시면 안되죠
    그리고 호주제가 폐지되면 이젠 친족에대한 경계가 모호해지겠죠. 그렇게 되면 친족끼리도 충분히 연인관계가 될수 ↓댓글에댓글
  11. 11. 김현경 '03.8.23 12:32 PM 신고
    :)*아무래도 여긴 토론과 의견을 논하는 곳이 아니고 서로를 공격하는 장소인거 같습니다.
    글을 올린게 후회되는군.
    그 신문기사는 찾는데로 원문 올리겠습니다.
    남자와의 대화는 글로 하면 좀 나아질 줄 알았더니, 영~ ↓댓글에댓글
  12. 12. 박두호 '03.8.23 12:33 PM 신고
    :)*있습니다. 그뒤가 문제죠 일단은 사회적 제약에 가로 막혀 좌절하겠죠. 하지만 호주제도 폐지 했는데 왜 친족끼리는 혼인이 안되는 거냐며 불만을 표시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것도 하나에 불평등 아니겠습니까?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 그런식으로 하나 ↓댓글에댓글
  13. 13. 박두호 '03.8.23 12:33 PM 신고
    :)*제가 뭘 공격했지요? 피하지 마십시요. 전 공격한게 없는거 같은데요? 어디 말한번 들어봅시다 ↓댓글에댓글
  14. 14. 박두호 '03.8.23 12:35 PM 신고
    :)*글을 올린게 후회가 되는건 자신의 의견이 반박당하는데 거기에 반론을 달 능력이 안되는 거겠죠 괜히 남보고 공격했네 어쨌네 하지마세요. 회피하는거로 밖에 안보입니다. ↓댓글에댓글
  15. 15. 박두호 '03.8.23 12:40 PM 신고
    :)*그리고 위에 인간의 유전자가 어떻게 23개 입니까 46개 입니다. 쯔쯔/... ↓댓글에댓글
  16. 16. 김식 '03.8.23 12:41 PM 신고
    :)*윗글에서 딸을 낳는니 뱃속의 아이를 죽인다는 저런 발상을 어떻게 할수있는지 모르겠군요. 여자분이 쓰신글이라면..정말 어처구니가 없군요. 부모될 자격이 아니라 인간이 안된거네요. 동물도 자기 자식은 소중히 여기는데 하물며 자기가 시부모 남편에게 사랑못받는다고 ↓댓글에댓글
  17. 17. 김식 '03.8.23 12:43 PM 신고
    :)*뱃속을 아이를 지운다는 말을 그리 쉽게 합니까? 여성들이 취업이 힘들다고 했는데..그걸 남자 책임으로 돌리는건 억지 입니다. 기업에선 최소한의 노동력으로 최대의 이익을 내는 곳이라는건 아실겁니다. 여자가 임신을 하게 되면 당연히 일을 못합니다. ↓댓글에댓글
  18. 18. 박두호 '03.8.23 12:43 PM 신고
    :)*그리고 게놈프로젝트는 인체의 설계도는 만드는 작업에 불과합니다. 그유전자가 어떤식으로 어떤게 유전되는지 정확히 알려면 프로테움프로젝트라고 새로운 연구가 필요합니다. 프로테움 프로젝트란 염기가 만들어낸 우리몸의 주요물질들 특히 단백질등의 형성과정과 ↓댓글에댓글
  19. 19. 김식 '03.8.23 12:45 PM 신고
    :)*그렇게 되면 당연히 그만큼의 인력 공백이 생기고 생산성 저하를 가저 오게 되겠죠.
    어느 기업에서 그런걸 원하겠습니까? 그건 정부 복지 차원에서 따저볼 문제라고 생각 됩니다.호주제가 패지 된다고 지금까지 어려웠던 취업이 쉬어지는건 아니닌까요 ↓댓글에댓글
  20. 20. 박두호 '03.8.23 12:46 PM 신고
    :)*구조를 밝히는 연구입니다. 프로테움 프로젝트가 완선되야만 비로소 인간의 생물학적 구조를 완벽하게 이해할수 있게됩니다. 프로테움프로젝트가 완성되야 님이 말하신 그런것도 연구할수 있습니다. 질병의 예방과 치료도 가능해지고요. 2년전의 기사라고 하셨는데 그런 ↓댓글에댓글
  21. 21. 박두호 '03.8.23 12:47 PM 신고
    :)*알수없는 추측성 연구를 발표하는 기사따윈 휴지통에 버리시죠.. ↓댓글에댓글
  22. 22. 김식 '03.8.23 12:48 PM 신고
    :)*그리고 비교할걸 비교해야지....담배 피우는게 좋은것도 아니고.... 님말대로 뚜껑없는곳에선 경범죄로 걸려서 그런지 몰라도 뚜껑있는 카패에선 여자들이 더 많이 물고 있는것도 보아왔습니다. 이런건 비교 가치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23. 23. 김식 '03.8.23 12:52 PM 신고
    :)*군문제 피해가고 싶었는데... 자식 낳아 기르는거 힘들긴 합니다..하지만 10개월동안 보통의 가정이라면 남편의 사랑 주위 분들의 보호를 받고 있지요. 아기를 출산하더라도 아버지보다 어머니가 더욱 행복해하고 뿌듯해 할겁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장성호 '03.8.23 12:54 PM 신고
    :)*아무래도 여긴 토론과 의견을 논하는 곳이 아니고 서로를 공격하는 장소인거 같습니다.
    글을 올린게 후회되는군.
    남자와의 대화는 글로 하면 좀 나아질 줄 알았더니, 영~
    후후... 말에서 밀리니까.. 아예 포기를 하시는 군요?
    하하.... ↓댓글에댓글
  25. 25. 김식 '03.8.23 12:54 PM 신고
    :)*하지만....군이라는곳 안가보신분들이....꼭 저렇게 쉽게 생각하시더군요.
    가서 체력을 단련 시킨다든지 어쩌구 저쩌구 하시는데. 군대라는곳이 그렇게 만만한곳이 아닙니다. 자식을 낳으면 고생스럽긴해도 자식에 대한 사랑과 애정이 생기지만 저곳에 가면 ↓댓글에댓글
  26. 26. 장성호 '03.8.23 12:55 PM 신고
    :)*제가 반박해드리죠. 생물학적으로 똑똑한 여자 한테 나온 아이...
    처음만 좋게 나오면 뭐합니까? 뒤에 어떻게 기르냐에 따라 달려있는데.
    쉽게 얘기하자면 같은 쌍둥이라 하더라도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면 아예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죠. 만약 똑똑한 ↓댓글에댓글
  27. 27. 장성호 '03.8.23 12:56 PM 신고
    :)*성격이 개같으면 그 아이도 개같지 되죠. 이건 누구나 다 아시는 얘기 일겁니다.
    고로 현경님이 말하신 여자가 생물학적으로 낫다는 얘기는 처음에는 그럴지 몰라도 나중에 개판으로 키우면 말짱 헛것이라는 소리죠. ↓댓글에댓글
  28. 28. 김식 '03.8.23 12:57 PM 신고
    :)*악과 깡만 느는곳이라는 것 입니다. 남자가 군대를 가는것과 여자가 아이를 낳는거 비교가 좀 그렇네요. 하지만 남자도 군에가서 목숨걸고 훈련받고 내무생활 하는겁니다. 여자가 출산하다 사망하는것보다 요즘은 남자가 군대에서 죽는 비율이 더 높다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9. 29. 장성호 '03.8.23 12:57 PM 신고
    :)*우리 사회는 처음보다는 나중에 어떻게 되느냐를 따지죠. 좋은 여자한테서 태어난 아니나 나쁜 여자한테서 태어난 아이중 후자의 아이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과연 누구를 더 좋다고 생각할까요? 말도 안되는 소리 그만 하시길. ↓댓글에댓글
  30. 30. 김식 '03.8.23 1:09 PM 신고
    :)*참고로 예전에 비팍에서 읽었던 글인데 하사관 또는 장교로 입대하는 여성군인들이 일반 여성보다 불임또는유산된 확율이 더 높다고 봤습니다. 하사관이나 장교로 가는 여군이 저정도인데 일반 병으로가는 남자들은... 어떨지 아시겠죠? 한번 다녀와보세요 어떤곳인지.. ↓댓글에댓글
  31. 31. 김현경 '03.8.23 1:09 PM 신고
    :)*우~와 밥먹고 오니 상당히 부담스럽게 되었네요.
    음~ 일을 해야하니 더이상의 댓글은 무리고 또 새벽에 써야 되겠군.
    일 안하고 이거 쓰고있음 또 뭔 트집잡힐라고....장성호님 여자는 말로는 밀리기가 힘들답니다. 인내를 가지고 기다려 주세요. 곧 돌아 ↓댓글에댓글
  32. 32. 김현경 '03.8.23 1:10 PM 신고
    :)*이론 또 잘렸네
    곧 돌아 옵니다. ↓댓글에댓글
  33. 33. 김현경 '03.8.23 1:13 PM 신고
    :)*그리고 박두호님의 생물학 강의는 잘 들었습니다.
    마치 예전에 생물시험에서 1개 틀렸는데 어머니께 3시간 넘게 생물학 강의를 들었던게
    생각이 나더군요.
    그리고 23쌍이 23개가 된 점은 오타를 인정합니다. ↓댓글에댓글
  34. 34. 박두호 '03.8.23 3:09 PM 신고
    :)*훗. 웃기네요 누가 1개틀렸습니까? 그이상인데요.. 훗.... ↓댓글에댓글
  35. 35. 박두호 '03.8.23 3:10 PM 신고
    :)*하도 어의없는 생물학논문을 발표하기에 제가 좀 흥분해서 3시간짜리 강의를 해버렸네요..
    여튼 당신 논문은 F입니다.. 훗.... ↓댓글에댓글
  36. 36. 이현주 '03.8.23 4:44 PM 신고
    :)*재미잇다 남녀를 논하는건, 정자가 난자를만나기전에 성병이있을까?
    난자가 정자를만나기전성별이 있을까?
    그럼 정자와 난자는 뭘까?왜 합쳐지지 합쳐지기위해서 난자는 왜 매달 한번씩 죽어나오지? 정자는합쳐지기전 왜 그렇게 때로 난자에 몰려가다가 하 ↓댓글에댓글
  37. 37. 이현주 '03.8.23 4:48 PM 신고
    :)*나혹은 10개 빼고 나머진 전사자가되지?(나쁘게 말하면 동족상잔의비극)난왜 젊을때 자위를해서 자식들을 죽였지?그럼 이런짓거리를 하는 인간이란 살가치가 있을까?
    정말 만물의 영장이 맞긴 맞는건가? 태어나서 왜 여자들은 말을 빨리 배우지?
    남아들은 ↓댓글에댓글
  38. 38. 이현주 '03.8.23 4:51 PM 신고
    :)*왜 느리게 배우지?똑같이만들면 평등이랄수있을까? 우리반에서 쌈젤잘하는 남자아이가 왜 여자아이앞에선 꿀먹은 벙어리가될까? 쌈젤못하는머슴아는 왜 저렇게 아무렇지도 않은듯 가시나들을 떼리고 구박하지? 머슴아들은 왜 늘 가시나들이 하는 고자질의 희생이되어 터져 ↓댓글에댓글
  39. 39. 이현주 '03.8.23 4:53 PM 신고
    :)*야 하지? 평등하면 어떡하면되지?
    까짓거 호주제 함바꿔보자 어케하나 재밋자나 녀자 아버지노릇함해봐라 군대가서 빼이도치보고 남자 오랜만에 군대안가고 집에서 설걷이하고 놀아보자 다들하기싫음말고
    결혼 실수로 피임안해서 둘이 피터져 싸워보자 그 ↓댓글에댓글
  40. 40. 이현주 '03.8.23 4:56 PM 신고
    :)*러다 겨런도 해보고 새끼들이태어나 아버지부엌일하고 엄마 사단사열하고 빼이치는거 자랑스럽게 만들어보자 어케되는지 단 조건 ---- 중국이 미국이 일본이 이런꼬라질 보고만있는지보자 얼마만에 먹힐런지 우린변해도 그넘들은 안변하지 안변하면 어케되게 ? 상상해봐 ↓댓글에댓글
  41. 41. 이현주 '03.8.23 4:56 PM 신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댓글에댓글
  42. 42. 이현주 '03.8.23 4:58 PM 신고
    :)*재밋지 혼자놀기의진수 ↓댓글에댓글
  43. 43. 강동주 '03.8.23 5:53 PM 신고
    :)*우리나라 남성주의 바꿔져야 합니다. 호주제는 폐지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44. 44. 이현주 '03.8.23 6:03 PM 신고
    :)*남성주의는 바뀌어져야져 호주제 폐지는 반드시 상세한 내용을 만들어 조목조목 국민투표에 부쳐야져 그리고 다시만들건만들고 폐지할건해야져 민주적으로 ↓댓글에댓글
  45. 45. 김상현 '03.8.23 6:10 PM 신고
    :)*찢어진 입이라고 함부로 나불대지 말길 바랍니다...유림과 국가가 여성이 군대가는걸
    말린다고요 무슨 헛소리 하십니까 ..육사 공사 해사..여성들 기를 쓰고 기어들어가서
    현역 장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각종 연금 보험 세금면제 혜택을 받고 별다른 ↓댓글에댓글
  46. 46. 김상현 '03.8.23 6:11 PM 신고
    :)*사고만 치지 않으면 거의 평생직장이나 마찬가지인 고급 직종은 헌법 소원을 내서라도
    차지 하면서 일반 사병을 죽어도 갈수없다 애 낳으니 못간다 여자는 약하다 등등의
    소리를 하는게 여성부의 주장이자 그 산하 단체구성원들의 주장입니다..이건 어찌 설 ↓댓글에댓글
  47. 47. 김상현 '03.8.23 6:12 PM 신고
    :)*명 하실렵니까? 그리고 장교가 사병보다 편할줄 아시나요? 고위 장교가 아니면 훈련
    체력 정신력 모든면에서 사병보다 월등해야 전시에 사병들의 목숨을 책임질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사병으로는 못가겠다는 건지 아시나요? 권리는 누려도 의무는 책임지지 ↓댓글에댓글
  48. 48. 김상현 '03.8.23 6:13 PM 신고
    :)*못한다는 생각때문이죠...위에 참 기똥찬 리플 달아노셧군요 [남자와의 대화는 글로 하면 좀 나아질 줄 알았더니,영..] 노예근성의 극치를 보여주시는군요 님은 권리 주장하지 말고 그냥 집에서 애낳고 살림이나 하면서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으로 착실하게 ↓댓글에댓글
  49. 49. 김상현 '03.8.23 6:14 PM 신고
    :)*기름을 받는게 최적이겠습니다....님글을 무조건적으로 받아줘야만 대화가 됩니까?
    그런 응석이 사회에서 통하리라 생각하시는지 참 딱하군요.. 자신의 글에 나타난
    역 차별주의식 발언과 졸렬하기 그지없는 핑계는 생각 못하고 ↓댓글에댓글
  50. 50. 김상현 '03.8.23 6:18 PM 신고
    :)*비판 당하니 [남자] 라는 말을 해가면서 경멸하는겁니까? 남여 평등 생각 하신다는분이
    토론에 남자 여자는 왜 끼워서 자기 합리화 하실려고 하시는지 그 의도가 참 궁금하군요
    남여 평등 주장하다 힘들일 생기면 아양이나 떨고 여자니깐~~ ↓댓글에댓글
  51. 51. 김상현 '03.8.23 6:19 PM 신고
    :)*역겨운 꼴깝 더는모습과 하등의 차이가 없군요..남에게 한탄하고 응석 부리고 싶으면
    애인 한테나 가서 털어 놓으세요..여기는 님 응석 받아주는 보육원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52. 52. 이동윤 '03.8.23 7:52 PM 신고
    :)*-_-;;;여자에게 숙인 남자.......;;;;언제는 여자에게 구박 받지 않았나?
    미래에 되면 여자가 더욱 적어지는 형평인데 솔직히 말해 호주제 폐지 반대하는 사람들 애기가 다 그런 애기일뿐이야 법과 감정은 따로 평가되야지 안그래? ↓댓글에댓글
  53. 53. 김현경 '03.8.24 7:46 AM 신고
    :)*TV의 토론 프로그램을 보면 생각한 건 '도대체 배웠다는 사람들이 저렇게 밖에 못하나?"였습니다.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하는게 아니고 상대방의 말을 꼬투리 삼아서는 쉽게 흥분을 하다니... 그리고 여기에 댓글을 단 대다수의 님들은 그야말로 그 속뜻과 여성의 ↓댓글에댓글
  54. 54. 김현경 '03.8.24 7:48 AM 신고
    :)*속사정은 들으려 하질않고 글만으로 쉽게 흥분하는군요. 이게 그렇게 열받는 글이 될 줄이야... 당신들은 여성비하의 말을 서습없이 하면서 여성의 한탄에 그렇게 흥분을 하십니까?
    평등이라고요, 도대체 평등의 뜻이 무언지 아십니까?
    평등은 결과를 가지 ↓댓글에댓글
  55. 55. 김현경 '03.8.24 7:49 AM 신고
    :)*평등은 결과를 가지고 모든게 다 똑같아야 하는게 평등이 아닙니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거기에 맞게 더해지고 감하져야지만이 진정한 평등이 실현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56. 56. 김현경 '03.8.24 7:51 AM 신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자만이 더 많은 기회를 가졌다고 해서 그들에게 가난한 자들에 대한 아무런 의무도,기회도 더 주지 않는다면 , 부자와 가난한 자에게 똑같이 세금을 걷고, 똑같은 기회를 준다면 그게 평등입니까? ↓댓글에댓글
  57. 57. 김현경 '03.8.24 7:53 AM 신고
    :)*남자는 지금까지 너무많은 여성의 권리를 빼앗고 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가져야 할 자식의 어머니로써의 권리마저 말입니다.
    세상이 바뀌고, 많은 교육을 받고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는 여성이 늘었습니다. ↓댓글에댓글
  58. 58. 김현경 '03.8.24 7:55 AM 신고
    :)*그 여성들에게 자신들이 누렸던 권리와 기회를 좀 나눠달라는게 그렇게 열받는 일이었습니까?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집에서 편하게 살라고요? 그렇게 못하게 세상이 만들었습니다.
    차라리 조선시대 여성처럼 삼종지도,칠거지야 가르치고, ↓댓글에댓글
  59. 59. 김현경 '03.8.24 7:58 AM 신고
    :)*직업과 자신의 미래를 한가지로만 통일시켜 버리지, 왜 우리여성을 남성과 똑같이 교육시켜 놓고는 성인이 된 우리들에게 그 꿈을 좌절시키게 만드는지....
    군대? 전 아예 군 의무제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댓글에댓글
  60. 60. 김현경 '03.8.24 8:00 AM 신고
    :)*남자들이 많은 대학에서 군대에 갔다온 친구,후배, 선배를 만나는 일은 허다합니다.
    대학1학년때 그 순수한 열정이 가득한 눈에서, 수줍게 여자친구 생일선물 의논하던 그 친구가 휴가나올떄 마다 변하던 모습에 얼마나 당황했던지. ↓댓글에댓글
  61. 61. 김현경 '03.8.24 8:02 AM 신고
    :)* 그 많은 열정은 단순으로 바뀌고, 여자에게 제대로 말도 못걸던 애가 '동네처녀가 논가에서 어쩌구저쩌구~'노래를 부르고....
    전 친구들에게 군대가지 말라고 하죠. 부모 빽 있음, 그거 쓰라고... 최대한 늦게가서 통일 될 때까지 기다리라고.... ↓댓글에댓글
  62. 62. 김현경 '03.8.24 8:04 AM 신고
    :)*군대가 사회적 인간을 어떻게 망가뜨리는지 (모든 남자가 군대체질이 아닌데) 당신들이 더 잘 알면서 가뜩이나 의무와 짐이 많은 여성을 그렇게도 군대에 보내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먼저 여성들이 가진 문제를 좀 해결해 주십시요. ↓댓글에댓글
  63. 63. 김현경 '03.8.24 8:06 AM 신고
    :)*담배요? 그래요 담배는 몸에 ,그리고 여성한테는 더더욱 해로워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지붕없는 곳(실내)에선 담배를 못피우게 한다?
    우리나라에서 담배는 외국의 그것과는 틀리다는 걸 아시죠? ↓댓글에댓글
  64. 64. 김현경 '03.8.24 8:08 AM 신고
    :)*맞담배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담배는 수직관계가 이뤄진 곳에서는 함부로 피울 수 없는 겁니다.
    그 수직관계가 우리나라에선 남녀의 관계에서 나온다는 거지요.
    한마디로 실내에서 자기들 안보이는 곳에서는 피워도 되고, 당신들 눈에는 띄지말라는 법이 아 ↓댓글에댓글
  65. 65. 김현경 '03.8.24 8:10 AM 신고
    :)*여성에게 해로워서 그렇다고요? 그럼 우리나라 남자들 여성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담배 안 피웁니까? 학교에서도 후배들 남자선배 앞에서는 함부로 담배 꺼내들지 않으면서 여자 선배 앞에서는 마구 담배 피워대던데, 장유유서 보다는 남존여비 사상이 ↓댓글에댓글
  66. 66. 김현경 '03.8.24 8:14 AM 신고
    :)*더 가득하다는 증거겠지요.
    타인종에 우월감이 가득한 백인들이 당신들(황인 혹은 동양인)에게 감히 뉘 앞에서 담배를 피우냐고 한다면, 당신들은 그러려니 하고 순응 할 겁니까? ↓댓글에댓글
  67. 67. 김현경 '03.8.24 8:18 AM 신고
    :)*김식님은 어찌 여성으로써 태아를 죽이는 말을 하냐고 하셨죠?
    그래요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하지만 그 일은 정말로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고 있어요.
    그 아무렇지도 않다는 말이 소름끼칠 정도로....
    당신 말대로 모성본능이 엄청난 여성이 그런 ↓댓글에댓글
  68. 68. 김현경 '03.8.24 8:20 AM 신고
    :)*일을 저지른답니다.
    그럼 그게 단순히 여성의 잘못된 생각 때문입니까? 그럼 그 잘못된 생각은 도대체 어떻게
    생기게 된겁니까?
    여성의 적은 여자라구요? 웃겨요 그말. 그 말은 남자가 만든건데...
    그들이 여성의 적을 여자로 만들어 놓고는, ↓댓글에댓글
  69. 69. 김현경 '03.8.24 8:23 AM 신고
    :)*서로가 대를 이어서 서로에게 감시와 학대를 하게 만들어 놓고는 여성의 적은 여자라니...
    아이를 가지고 10개월동안 주위의 사랑과 관심,보호를 받고 출산을 하면, 그 생명탄생의 경이라니.....
    난 당신들에게 출산의 경이를 그 무식한 군대에 비교한 적이 ↓댓글에댓글
  70. 70. 김현경 '03.8.24 8:26 AM 신고
    :)*없습니다.
    그 경이로운 출산 이후 그야말로 여성은 자신의 청춘을 육아와 함께 보낸다는 거지요.
    그리고 그 육아의 책임에 나라와 당신들은 도움도 주지않으면서 그냥 출산의 기쁨으로
    나머지 고생스런 몇년을 ↓댓글에댓글
  71. 71. 김현경 '03.8.24 8:27 AM 신고
    :)*알아서 보내라구요? 물론 또 여기에 그러면 다키운 자식을 보고 보람을 느끼라고 하면
    더이상 할 말이 없네요. 군대2년에 그렇게 억욱에 하는 당신들이 우리의 십년이 넘는 세월을 그렇게 우습게 본다면.... ↓댓글에댓글
  72. 72. 김현경 '03.8.24 8:34 AM 신고
    :)*군대문제는 여성과 남성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나라 남성 전부가 군대에 가질 않기때문입니다.
    여성의 돈을 걷어서 군인에게 월급을 더 주자고요?
    그럼 장애인과 신의아들(군대 면제자), 부모배경으로 군대안간 기득권자의 자식들의 문제는 무시하 ↓댓글에댓글
  73. 73. 김현경 '03.8.24 8:36 AM 신고
    :)*겠다는 말인가요?
    여성의 유전인자를 자식이 더 많이 가지고 태어난다는 말이 그렇게도 열받습니까?
    우리는 자신 자식의 씨받이, 밭데기 같은 말을 들으며 살고 있습니다.
    물론 당신들도 그렇게 알고있었는데, 어머니의 유전인자가 그렇게 많다는데 ↓댓글에댓글
  74. 74. 김현경 '03.8.24 8:45 AM 신고
    :)*흥분을 하시는 겁니까?
    생물학 논문을 쓴게 아니고, 일고, 들은걸 그대로 옮긴 겁니다. 그 기사내용을 어제 찾아봤는데, 열받게시리 인터넷에선 찾기 힘든거 같네요, 도서관 가서 찾던지 해야지...
    호주제 폐지와 함께 친척의 관계가 모호해 지다니... ↓댓글에댓글
  75. 75. 김현경 '03.8.24 8:47 AM 신고
    :)*당신은 호주제, 호적법, 그리고 근친혼 방지법 이라는 걸 제대로 알고 계십니까?
    당신의 호적을 한번 보신적이 있는지...... 생물학에 박식한 당신이 그 호적을 보고
    과연 타당하다 생각이 드실런지. ↓댓글에댓글
  76. 76. 김현경 '03.8.24 8:49 AM 신고
    :)*왜 남자와 글로 대화를 하면 괜찮을 거라는 말을 했냐구요?
    남자는 말로는 여성한테 이기기가 힘들어요. 두뇌구조가 그렇게 되었으니....(박두호님 맞죠?)
    그러니 항상 이렇게 대립대는 토론을 하다보면 ↓댓글에댓글
  77. 77. 김현경 '03.8.24 8:50 AM 신고
    :)*말이 제대로 생각하는 대로 나오지 않는 불리한 남자들은 욕설과 폭력으로 결말을 지으려는 경우가 많거든요.
    글이라 함은 말을 정리해서 쓰느거라 생각했습니다.
    위글들 처럼 뭔말인지 알수없고, 함부로 표현하는 말은 없을거란 ↓댓글에댓글
  78. 78. 김현경 '03.8.24 8:54 AM 신고
    :)*얘길 한 거였고 말속의 의미를 무시하고 말 꼬투리 잡으라는 게 아니였습니다.
    응석이라 함은..... 그래요 응석이라고 하죠.
    힘없는 여성이 잘난 남자들에게 부리는 응석.
    그거 받아주기 싫은 잘난 남성의 속좁으로 본다면 말이죠. ↓댓글에댓글
  79. 79. 김현경 '03.8.24 8:56 AM 신고
    :)*속좁음으로 본다면 말이죠. ↓댓글에댓글
  80. 80. 박두호 '03.8.24 10:22 AM 신고
    :)*보면 볼수록 가관이군요.. 남자보고 빽있으면 군대가지마라.. 미쳤습니까? 누군 가고 싶어가 갑니까? 그래서 대한 민국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라는 의무가 있지 때문에 갑니다. 물론 당신이 말한 것처럼 기를쓰고 안가려는 호로자식들도 있지만요. ↓댓글에댓글
  81. 81. 박두호 '03.8.24 10:25 AM 신고
    :)*그러나 대부분의 남자들이 싫든 좋든 받아들입니다. 그런데 여자들은 뭐지요? 가본 여자는 눈꼽만큼도 안되면서 무조건 안된다 싫다 여자니깐 봐달라. 웃기지 않습니까? 그리고 당신처럼 군대갔다 온다사람 보면 당황스럽다 이딴 생각하는 사람에게 뭘 더바라겠습니까? ↓댓글에댓글
  82. 82. 박두호 '03.8.24 10:27 AM 신고
    :)*군대 제대로 갔다온사람이 국민의 의무를 다한 사람이 제대로된 대우를 못받는 이나라가 참으로 한심스럽군요.. 그리고 출산이 어쩌고 저째요? 출산은 강제적으로 부과된 여성에의 의무가 아닙니다. 그런걸 감히 의무와 대비시킨다니요. 군대가기 싫은남자 안갈수 있습니 ↓댓글에댓글
  83. 83. 박두호 '03.8.24 10:30 AM 신고
    :)*그리고 당신글중에 무식한 군대라니요. 솔직히 열받습니다. 그럼 대한민국 60만 장병들은 다 무식한 병신들 입니까? 함부로 주둥이 놀리지 마십시요.
    또한가지 내가 분명히 애기한건 여성의 유전자가 더 많이 유전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84. 84. 박두호 '03.8.24 10:31 AM 신고
    :)*당신처럼 생물학에 쥐뿔도 관심없는 사람이 신문쪼가리 하나 가지고 헛소리를 해대니
    그게 참 한심스러워서 제대로 정정해 준겁니다. 자신의 무지함은 깨닫지 못하고
    남보고 사소한것에 목숨이나 거는 놈으로 치부하지 마십시요. ↓댓글에댓글
  85. 85. 박두호 '03.8.24 10:34 AM 신고
    :-|*남자가 힘들다구요? 하참... 당신발언이 이미 남성비하조 라는건 아십니까? 자신의 들보는 보지못하면서. 남에게 자신들의 권익을 보장해 달라는 아둔한 사람이군요. 아니요 오히려 여자들이 비이성적이 던데요. 일명 빠순이 부터 시작해서 그런 여성들은 뭡니까? ↓댓글에댓글
  86. 86. 박두호 '03.8.24 10:36 AM 신고
    :)*걔들은 여성도 아닙니까? 아니 그건 넘어 가더라도 당신은 당신의 글이 상당히 논리적이라고 착각하시나 본데요... 논리 라기 보단 논리를 가장한 감정의 표출이겠지요. 그런식으로 남성을 비하하시는데 남자들은 하소연할 남성부조차 없군요. 씁쓸합니다. ↓댓글에댓글
  87. 87. 박두호 '03.8.24 10:38 AM 신고
    :)*참고로 세계에서 위대한 인물들 100명을 뽑으면 그중에 1~2명 정도 여자분이 있겠군요...
    분명히 이렇게 말하면 교육의 수준이 어쩌니 하시겠지요. 물론 시대적으로 남성이 교육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김현경님 말씀대로 라면 여성이 더 똑똑한데 ↓댓글에댓글
  88. 88. 박두호 '03.8.24 10:38 AM 신고
    :)*왜 치고 올라오지 못했지요? 그정도의 장벽은 허물수 있으리라 보는데요. 어디까지나 님의 말씀대로 라면... ㅎㅎㅎㅎㅎㅎ ↓댓글에댓글
  89. 89. 김현경 '03.8.25 3:35 PM 신고
    :)*일부 몰지각한 여성을 여서의 대표상으로 말한다면, 강간,살인,전쟁,폭행 등을 일삼는 주류가 남자이니, 남성의 대표상으로 얘길 할까요?
    세계 대표인물100인중에 여성 몇명이라... 그야말로 밥하고 자식만 기르게 만들어 놓고느 ↓댓글에댓글
  90. 90. 김현경 '03.8.25 3:36 PM 신고
    :)*뭐요? 위인이 없으니 조용히 하라고요? 당신말대로 교육수준을 따져야 되는거 아닙니까?
    게다가 훌륭한 여성이 있었어도 배척했던 시대였다는걸 알고는 있는겁니까? ↓댓글에댓글
  91. 91. 김현경 '03.8.25 3:38 PM 신고
    :)*그리고 전 여성이 더 똑똑하다는 말은 한적도 없고, 두번이나 말했듯이 출산의 기적을
    군대문제와 개입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제발 글을 잘~ 읽어보고 제대로된 논박을 하세요. ↓댓글에댓글
  92. 92. 김현경 '03.8.25 3:54 PM 신고
    :)*그리고 '무식한 군대'라는 말은 열심히 나라를 지키고 있는 군인들을 힘빠지게 한 말이
    뻔합니다. 시정합니다. 제가 함부로 말하는 자들에게 흥분해서 저도 그렇게 된겁니다.
    그리고 전 개인적으로 군대를 싫어하기에 함부로 표현이 되었나 봅니다. ↓댓글에댓글
  93. 93. 김현경 '03.8.25 3:55 PM 신고
    :)*남자가 힘들다는 말도 하지말라니.. 힘든게 사실 아닙니까?
    전 직장생활이 무지 힘들던데... 더럽고, 치사하기도 하고.
    당신들은 그럴때 마다 처자식 먹여살리려니 치사해도 참는다고 하지 않았나요? ↓댓글에댓글
  94. 94. 김현경 '03.8.25 3:57 PM 신고
    :)*그리고 부인은 그돈갖고 편안히 살고..... 그래서 좀 나누자고 한겁니다. ↓댓글에댓글
  95. 95. 박두호 '03.8.25 10:51 PM 신고
    :)*그럼 일단 님이 말하신 강간을 이야기 해보지요. 뭐 성폭행이나 성추행 성희롱도 이분류에 포함할수 있겠지요? 과연 출퇴근시간 미어터지는 지하철안에서 남자와 여자가 같이 딱붙어있다고 합시다. 남잔 정말 아무생각없이 있어도 여자들은 그게 상당히 불쾌할겁니다. ↓댓글에댓글
  96. 96. 박두호 '03.8.25 10:53 PM 신고
    :)*그런데 거기서 여자가 치한이야!!~ 한마디 하면 치한이 되는게 남성입니다. 역으로 여자치한이 지하철에서 남자성추행해도 잡혀서 가는 사람 눈씻고 찾아봐도 찾기 힘듭니다. 왜그런지는 충분히 아시겠지요? 그리고 살인이요... 살인 요즘여자들도 많이 합니다. 남편죽이 ↓댓글에댓글
  97. 97. 박두호 '03.8.25 10:56 PM 신고
    :)*는 여자들 신문에도 눈에 띠게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전쟁은 참 할말이 많군요. 남자가 전쟁을 많이했다..? 그건 남자들만이 군대를 갔기 때문이 아닐런지요. 누군 정쟁하고 싶어서 갑니까? 억지로 징병되서 가는 겁니다. 군대를 안가는 여자들은 참으로 도덕적이어서 ↓댓글에댓글
  98. 98. 박두호 '03.8.25 11:00 PM 신고
    :)*정쟁따위는 꿈도 꿀수 없겠습니다 쯔쯔... 폭력은 남자들이 많이 일삼았으니 뭐 잘한일은 아니라 인정합니다. 그러나 위의 3가지는 남자도 불리함이 많습니다. 차별도 받고있습니다. 예를 들려면 좀 적절한것을 드세요. ↓댓글에댓글
  99. 99. 박두호 '03.8.25 11:02 PM 신고
    :)*그리고 님이 말로는 남자가 여자를 당하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말의 요지는 남자는 논리적으로 여성을 당하기는 힘드는 결국은 폭력을 행사한다라고 재해석 해도 오류가 없을뜻 한데요. 그렇다면 여성이 더 똑똑하는 결론이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100. 100. 박두호 '03.8.25 11:05 PM 신고
    :)*그렇다면 남자가 힘쓰고 노동할동안 그좋은 두뇌로 남성을 이길 궁리를 하면 되지않았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위인이 없으니 조용히 하라고 한적은 없습니다. 왜곡하지 마세요. 그것은 단지 님의 논리로 똑똑하니 그정도만큼 위인도 많이 배출되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댓글에댓글
  101. 101. 박두호 '03.8.25 11:09 PM 신고
    :)*반문한겁니다. 오히려 글을 제대로 읽지 않고 리플을 단것은 님쪽인거 같은데요.
    직장생활이 힘들다라... 남자들은 아주 쉽게 직장생활 한다는 것으로 저한테는 들리는군요.., 누구는 안더럽고 누구는 안치사 합니까.,.? ↓댓글에댓글
  102. 102. 박두호 '03.8.25 11:13 PM 신고
    :)*나이 어린 간부밑에서 굽신거려야하고,,, 일못한다고 구박받아도 찍소리 못하고 예하고 일해야 하는건 남자도 마찮가지 입니다. 여성들의 지위가 높아져서 남성과 전혀 차별받지 않고 회사에서 근무할수 있는 환경이 된다고 해도 이런 처우는 마찬가지도 받을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03. 103. 박두호 '03.8.25 11:20 PM 신고
    :)*그런데 어느 남편이 자기 부인 고생하는 꼴보면서 살고싶겠습니까,? 곧죽어도 자기가 돈벌어 올꺼라고 큰소리 치는 것은 어쩌면 서툰 애정의 표현이 아니겠습니까? 막상 부부가 맞벌이 하다 둘다 짤리면 먼저 막노동판으로라도 달려가는 것은 남자가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104. 104. 박두호 '03.8.25 11:21 PM 신고
    :)*힘있다고 해서 그힘가지고 폭력만 행사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가족 먹여살릴려고 양복입고 공사판으로 달려가서 어깨부서지도록 지게메는 남성들이 힘자랑으로만 보이지는 않겠지요... ↓댓글에댓글
  105. 105. 김현경 '03.8.26 2:27 AM 신고
    :)*우선 박두호님께 말씀드리자면, 제가 말하고자 한 요지가 어떤건지 말씀드렸다면, 그 뜻대로 해석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바라지도 않은쪽으로 자꾸 몰아가지 마시고요.
    강간,살인, 전쟁의 얘기는 님이 일부 몰지각한 여성을 여성상으로 몰아간 ↓댓글에댓글
  106. 106. 김현경 '03.8.26 2:29 AM 신고
    :)*것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기 위해 든 예입니다. 그야말로 좀 적절한 예를 들라고 말한겁니다. 이거 그때마다 말뜻을 다 설명해야 한다니....
    그리고 생물학에 박식한 님이 남녀의 두뇌차이에 대해서는 모르시나 보군요. ↓댓글에댓글
  107. 107. 김현경 '03.8.26 2:32 AM 신고
    :)*저는 여자가 남자보다 여자가 똑똑하다 얘길한게 아니고, 남녀의 대화시 두뇌구조의 차이에 따른 남자의 상대적 불리함을 얘기 한겁니다.
    아무래도 생물책만을 읽으신분 같은데, 남녀의 심리학이나, 남녀의 신체구조 및 뇌 구조의 차이에 대한 ↓댓글에댓글
  108. 108. 김현경 '03.8.26 2:39 AM 신고
    :)*책이나 뉴스도 많이 나왔으니, 좀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남자들이건 여자건 직장생활이 힘드니 힘들다고 한걸, 아닌것처럼 들린다는 님의 말에는
    정말 뭐라 얘기 할 수 없군요. 거짓말 탐지기라도 필요하신건지... ↓댓글에댓글
  109. 109. 정재학 '03.8.26 11:25 AM 신고
    :)*아무래도 박두호님은 좀 글을 제대로 읽고 반문을 하셔야 겠습니다.
    님의 의견에 동조가 되다가도 가끔 말도안돼는 예는 좀 당황스럽군요. 강간,살인,전쟁에 여성의 참여도 많아지니 말도 안된다니.... 엄연히 그것들은 남성에 의해 전해진것임을... ↓댓글에댓글
  110. 110. 정재학 '03.8.26 11:43 AM 신고
    추천! +80점! ↓댓글에댓글
  111. 111. 박두호 '03.8.26 11:46 PM 신고
    :)*여자가 논리적인것은 아니다. 그런데 여성과 남성이 대화로 논쟁을 하면 남성이 불리하다.
    그럼 그건 단순히 여성이 다(多)변가 이기 때문에 남성이 불리하다는 것밖에는 생각할수가 없군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TV토론프로 보신적있습니까? ↓댓글에댓글
  112. 112. 박두호 '03.8.26 11:49 PM 신고
    :)*남성들이 여성들에게 그렇게 수세로 몰리는 것은 별로 본적이 없는 것 같은데요. 전 토론프로는 주로 시청해서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님의 의견은 어떠신지.... 님이 말하는 불리함이란 그저 말이빠르고 많이 하기 때문에 초등학교에서나 말싸움해서 이기는 것을 ↓댓글에댓글
  113. 113. 박두호 '03.8.26 11:54 PM 신고
    :)*성인에게 까지 확대 적용한것이 아닐까요? 그저 말을 좀 많이 할수 있고 빠르게 할수있어 유리한것과 논리적으로 명확하게 말할수 있어서 유리한것과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심리학이니 강간이니 하는데요. 프로이트의 심리학개론에 따르면 ↓댓글에댓글
  114. 114. 박두호 '03.8.26 11:56 PM 신고
    :)*인간의 문화는 억압의 소산이라고 합니다. 억압엔 성적 정체감속에서 살아간 남성들이 주로 강간이나 성폭행 등을 일삼습니다. 일반남성들은 그러한 충동에서도 자신을 제어하는 이성이라는 제어기가 있어 자제를 하게 됩니다. ↓댓글에댓글
  115. 115. 박두호 '03.8.26 11:59 PM 신고
    :)*문화적인 차이는 있지만 우리나라의 남자들은 어릴때부터 성적으로 만은 억압을 받게됩니다. 어른들이 "고추한번보자" "고놈 고추참 귀엽네" 하면서 만지고 하는 것들도 하나의 억압이 됩니다. 어린아이가 무엇을 알겠느냐고 하지만 어린아이도 부끄러워 할줄 알고 ↓댓글에댓글
  116. 116. 박두호 '03.8.27 12:02 AM 신고
    :)*창피해 할줄도 압니다. 그래서 움치리고 숨기려고 하지요. 하지만 여자아이에게 그런짓을 하는 어른들은 거의 없습니다. 또한 2차성징이 나타나는 청소년기에도 남자는 몽정을 하기라도 하면 그것은 추한일이고 가릴일이고 창피해해야하고 혼자 팬티를 빨아야하는 상황이 ↓댓글에댓글
  117. 117. 박두호 '03.8.27 12:04 AM 신고
    :)*됩니다. 하지만 여성들은 월경을 하면 집에서 부모님들이 축하해주고 진짜 어머니가 될수 있다며 파티까지도 해주기도 합니다. 존중을 받습니다. 이러한 환경속에서 남성은 자신의 성은 그저 숨겨야할, 그런 추한것으로 인식하고 그 억압이 도를 지나치게 되면 비이성적인 ↓댓글에댓글
  118. 118. 박두호 '03.8.27 12:10 AM 신고
    :)*강간이나 성폭행 등으로 이어 집니다. 바바리맨이라고 불리는 변태도 그런 일종입니다. 그것이 단순히 남성이 비이성적이고 동물적이어서 그렇다라고 보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의있으신지요. 그리고 군대는 나라지키라고 힘좋으니 남자만 가라고 해놓고는 전쟁 ↓댓글에댓글
  119. 119. 박두호 '03.8.27 12:12 AM 신고
    :)*을 하는 미개인 취급을 하는 것은 뭔가 잘못됬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그럼 앞으로 여성들을 군대보내 놓으면 전쟁않하는지 두고 볼까요? 중동 북동부아시아 쪽에서는 여성들도 군인이 되고 총도쏘고 합니다. 단지 여성이 군대를 가지않아서 전쟁을 않한거지 ↓댓글에댓글
  120. 120. 박두호 '03.8.27 12:15 AM 신고
    :)*남자가 전쟁을 좋아해서 전쟁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의견을 분명히 하십시요. 님이 글에 적을때는 분명 "전 직장생활이 힘들던데" 그러면 남성들이 반박을 한다고 하는데 대해 님이 부정적인 입장을 보여서 저는 왜 남성들이 반박하는 지를 보인 ↓댓글에댓글
  121. 121. 박두호 '03.8.27 12:17 AM 신고
    :)*겁니다. 그런뜻이 아니었다면 처음부터 남자들이건 여자들이건 이라는 말을 붙이시던지요. 제눈은 호구가 아닙니다. 글부터 똑바로 적고 남탓을 하세요. 제 심리학에대한 소견에 이의가 있으시다면 님의 심리학개론 한번 펼쳐보세요 얼마나 많이 아시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22. 122. 박두호 '03.8.27 12:19 AM 신고
    :)*쓸때는 없는 뉴스기사나 보고 모계유전이 많이 된다느니 하는 그런 헛소리나 하시지 말구요. 책좀 읽으세요. ↓댓글에댓글
  123. 123. 박두호 '03.8.27 12:25 AM 신고
    :)*위에 오타가 있어 정정합니다. "억압엔 성적정체감" 이 아니라 "억압된 성적정체감"으로 읽어 주십시요. 그리고 정재학님도 제글 다시 읽고 자신의 리플을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그것이 왜 남성의 전유물이 되어야만 했는가 하고요/// ↓댓글에댓글
  124. 124. 박두호 '03.8.27 1:14 AM 신고
    :)*위에서 강간,전쟁 등등에 대해 제가 좀 애매하게 대답을 했던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다시쓴 글은 좀 다를거라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125. 125. 정재학 '03.8.27 10:14 AM 신고
    :)*박두호님 그대는 거의 토론을 봤다고 하지만, 거의 말싸움 수주으로 몰고가고 있소.
    예를 들려면 좀 적절히 들지.... 그래 당신말대로 어른들은 고추를 내놓고 다니는 남자애를 희롱하지. 하지만 여자얘기는 차마 내놓고 다니지 못하게 한다네... ↓댓글에댓글
  126. 126. 정재학 '03.8.27 10:16 AM 신고
    :)*그걸 성적 억압이라니..... 가려야 되고, 정숙해야하고, 색을 밝히면 화냥년 취급을 하던게 우리나라요. 또 전쟁애길 했소? 전세계에 그야말로 남자만이 군대가고, 남자만이 참정권이 있을때도 전쟁은 있었소. 그리고 그대는 남녀의 지화에 따른 차이조차 모르는거 같소. ↓댓글에댓글
  127. 127. 정재학 '03.8.27 10:20 AM 신고
    :)*진화에 따른 차이조차 모르는거 같소(오타땜에...)
    먹이사냥과 영역지킴을 위해 존재하던 남자와 종족보존과 영역보호를 위해 존재하던 여자와의 차이는 그 서로의 임무에 의해 다르게 되 온게 사실이요. 그러니 남자는 싸워야 했고, 여자는 지켜야 했소. ↓댓글에댓글
  128. 128. 정재학 '03.8.27 10:23 AM 신고
    :)*싸워서 빼앗는것과 빼앗기지 않으려고 싸우는것과는 틀리지요.
    전쟁은 엄연히 빼앗기위해서 일으키는 일이요. 여성이 상관이 없지않다고는 말 못하지만,
    여성이 주체가 되지는 않았지요. 중세의 여왕얘길 든다 치더라도, 여자는 여왕하나였지. ↓댓글에댓글
  129. 129. 정재학 '03.8.27 10:25 AM 신고
    :)*계속 쓰다보니 내가 여성인권론자 같아서.....
    여기 있는 대다수의 남성인권론자는 어리거나 아주 젊은 남성들 같다.
    군대가 어렵고 가기싫다는 것만 주장하고, 우리어머니가 얼마나 힘들게 사는지를 알려고 한느거 같지않다. ↓댓글에댓글
  130. 130. 정재학 '03.8.27 10:28 AM 신고
    :)*그대들 눈에는 힘든 직장생활을 하는 아버지만 보이는가? 어머니의 출산의 고통은 자식을 키우면서의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걷지도, 알아서 젖을 빨지도 못하는 갓난아기를 당신들만큼 키우는데 얼마나 많은 희생을 치뤘는지를 아시길... ↓댓글에댓글
  131. 131. 정재학 '03.8.27 10:32 AM 신고
    :)*그리고 그것에 나라는 아무런 경제적 도움도 주지않았고, 당신들 아버지 역시 경제적인 도움만을 줬다는걸 아시길... 나 역시 그렇고.
    당신들이 그 힘든 육아의 책임도 나눠가질테니, 여성도 군대가라. 라고 외치시요.
    서로 힘든걸 알아야지, 어찌 자신들 ↓댓글에댓글
  132. 132. 정재학 '03.8.27 10:36 AM 신고
    :)*자신들 처지만 늘어놓나....
    그리고 뉴스나, 신문, 책좀 읽으시오, 김현경님의 얘기는 나도 들었던 얘기니....
    그리고 님은 성폭력이 이루어지기 위한조건중 첫째는 강한자의 약한자에 대한 행동임을 잊은것 같군.그리고 강한자는 대부분 남자였지. ↓댓글에댓글
  133. 133. 정재학 '03.8.27 10:39 AM 신고
    :)*물론 지금은 아닌경우도 있지. 여자직장상사도 있고, 여성의 다수가 모이면 강하게 되니까. 하지만 그건 극소수에 불과하지. 그걸 자꾸 예로 든다면 우스워지는 거요. ↓댓글에댓글
  134. 134. 김현경 '03.8.27 1:36 PM 신고
    :)*박두호님이 든 예에 대한 어이없음은 윗글에도 있어 더이상 언급은 안하겠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남자 힘들어요. 나도 직장생활 하고 있어서 안다고요.
    여자가 뭘 아냐? 라는 식이 아니라면 이제 우기지좀 마쇼. ↓댓글에댓글
  135. 135. 김현경 '03.8.27 3:15 PM 신고
    :)*예전에 동성동본 금혼 페지론이 한창 나올때 한 유림이 뉴스인터뷰에서 그랬지요.
    "동성동본끼리의 혼인이 많아진다는 이유로 폐지 한다면, 강도가 많아진다고 그들을 법으로 제한하지 않겠다는 말이냐?"라는 예를 들어서 사람들 웃게 만든적이 있지요. ↓댓글에댓글
  136. 136. 김현경 '03.8.27 3:19 PM 신고
    :)*예를 들려면 좀 적절하게 듭시다. 우기는걸로 들리니, 원....
    그리고 유전에 대한 얘기는 여성도 자식에게 자신의 일부를 물려줄 수 있으니, 그걸 무시하지 말라는 말을 하고 싶어 올린 예입니다. 여성의 우월성을 강조하려 한게 아니고요. ↓댓글에댓글
  137. 137. 박두호 '03.8.28 12:53 AM 신고
    :)*갑자기 상대가 2명이 되니 좀 벅차군요. 우선 정재학님께 답변합니다.
    제가 말싸움을 했다구요? 어디서 그랬습니까? 오히려 정재학님의 의견을 보니 반말비슷한 어조로 말을 하시는데요? 자신부터 돌아보시고 말하십시요. ↓댓글에댓글
  138. 138. 박두호 '03.8.28 12:55 AM 신고
    :)*성적수치심과 성적억압은 다릅니다. 프로이트 저서들이나 한번 읽어보시고 소아성욕론에 대해 공부한 다음에 한번더 의견을 다시든지 하세요.
    전쟁을 무조건 적인 쟁탈전으로 보시는데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39. 139. 박두호 '03.8.28 12:56 AM 신고
    :)*유사이래로 역사에 큰 전쟁으로 남겨진 전쟁은 거의다가 종교전쟁이라는 것은 아시지요? 그러면 종교전쟁이 약탈전입니까? 종교전쟁은 신앙을 위한 전쟁이지 결코 약탈전이 아닙니다. 그리고 남성들이 단순히 자신들의 영욕과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전쟁을 한것은 아닙니 ↓댓글에댓글
  140. 140. 박두호 '03.8.28 12:57 AM 신고
    :)*다. 조국의 안녕과 민족과 가족의 안전을 위해서도 전쟁을 해왔습니다. 주체가 되지 않았다고 해서 자기들은 뒤로 쏙 빠지고 뒤에서 전쟁하는 남자들에 대해 비이성적이니 어쩌니 하는것은 웃기지 않습니까? 보호받을 때는 언제고 나중에 그 고마움도 모르면서 욕을 한다 ↓댓글에댓글
  141. 141. 박두호 '03.8.28 12:58 AM 신고
    :)*면 정말 이율배반적이지 않습니까? 만약 상황을 바꿔서 어떤 여성이 자기 아이와 다른집 아이가 싸워서 다른집아이 어머니와 다퉜는데 자기 아기가 엄마는 싸움이나 하고 비이성적인 인간이야 하고 말을 한다면 아마 기절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142. 142. 박두호 '03.8.28 12:59 AM 신고
    :)*군대에 관한것은 상황의 원인과 결과가 무엇인지 혼동이 되시나 보군요. 남성이 가만히 있는 여성한테 군대가라고 하는것 아닙니다. 군대에서 열심히 의무를 다한 남성에게 제대로된 보상을 해주지 않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반발심으로 붉어져 나온것이 ↓댓글에댓글
  143. 143. 박두호 '03.8.28 12:59 AM 신고
    :)*여성의 군입대입니다. 자꾸 어머니들과 연관시키시는데 과거의 어머니들은 힘들게 살림하시고 아이 돌보시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다 보니 여성들도 변했습니다. 자꾸 애보고 어쩌고 하는데 출산율 통계나 보셨습니까? 최근 통계로 출산율 최저 국가 입니다. ↓댓글에댓글
  144. 144. 박두호 '03.8.28 1:01 AM 신고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늘어나면서 출산도 기피하는 추세입니다. 그러면서 애보는게 힘든데 살림하기도 힘든데 하는것은 변명일 뿐입니다. 과거의 우리 어머니들에게 병역을 지우려는게 아닙니다. 현대의 권리를 찾으려는 여성들에게 의무도 부과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댓글에댓글
  145. 145. 박두호 '03.8.28 1:02 AM 신고
    :)*때문입니다. 뭘 제대로 아시고 말을 하시지요. 그리고 출산은 의무가 아닙니다. 출산과 병역을 대등하게 취급하지 마세요. 분명히 말하지만 병역은 의무이고 출산은 선택입니다. 요즘 여성들 대다수가 결혼초기에 출산을 거부하지요. ↓댓글에댓글
  146. 146. 박두호 '03.8.28 1:03 AM 신고
    :)*자신의 사회생활에 걸림돌이 된다고 말입니다. 자신들의 처지도 아니면서 자신들의 모습인양 말하는 현대여성들이 더 웃긴데요? ↓댓글에댓글
  147. 147. 박두호 '03.8.28 1:04 AM 신고
    :)*김현경님의 얘기를 들었다는게 정확히 뭔지는 파악할수 없지만 유전에 대한 것인가 본대 어디서 그런기사가 나왔는지 대보십시요. 전 그런기사 본적도 없고 나왔다 해도 말도 안되는 기사입니다. 김현경님도 유전에 대한 것은 이미 어느정도 제의견을 받아들이 신듯 한데 ↓댓글에댓글
  148. 148. 박두호 '03.8.28 1:05 AM 신고
    :)*정재학님은 얼마 생물학에 관심이 많으신지 그렇게 자신만만 하신가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쓸대없는 기사보고 그것이 다인듯이 생각하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149. 149. 박두호 '03.8.28 1:05 AM 신고
    :)*성폭력이 이루어 지기 위한 조건이 강한자의 약한자에 대한 행동이라... 성폭력 뿐만 아니라 모든 성범죄들에 있어서 가장 우선시 되는 조건은 결코 강자와 약자가 아닙니다. 그것은 성윤리의식의 해이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50. 150. 박두호 '03.8.28 1:05 AM 신고
    :)*성에 대한 존중이 있다면 강자든 약자든 아무도 그런짓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동등하다 해도 성윤리의식이 해이해지면 성범죄가 일어날수 있는 것입니다. 함부로 전제를 달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151. 151. 박두호 '03.8.28 1:06 AM 신고
    :)*이제 김현경님에 대한 답변입니다. 마치 답변을 회피하시는 것처럼 보이는 군요. 더이상 언급을 안하겠다니 저도 더이상 말하지는 않겠습니다.저도 다시 한번 말하지만 결코 여자가 뭘아냐라는 식으로 저는 말한적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52. 152. 박두호 '03.8.28 1:07 AM 신고
    :)*단지 저는 여성들도 힘들듯 남성도 힘들다는것을 말하려 한것뿐입니다. 우기는 쪽은 김현경님이신데요. 어떻게 성범죄가 남성의 전유물이 된건지 제가 분명히 님이 좋아하시는 심리학 방면까지 동원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님도 뭔가 심리학적으로 대변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153. 153. 박두호 '03.8.28 1:08 AM 신고
    :)*그리고 또 말을 번복하시는 군요. 언제는 여성의 유전이 더 많이 된다면서요 이제는 또 일부를 물려준다고 한발빼시는 저의가 궁금하군요. 그리고 무시하지 말라고 먼저 말하셨습니까? 제눈 라식수술 해야 될듯.... ↓댓글에댓글
  154. 154. 김현경 '03.8.28 4:53 AM 신고
    :)*출산은 권리지 의무가 아닙니다. 하지만 그 권리에 비해 여성만의 의무가 너무 많다는 겁니다. 현대여성의 출산기피요? 왜 그런 기피현상이 생긴겁니까?
    세상은 여성에게 직업을 가져야 한다하고, 육아는 니들이 알아서 하라니, 갈등이 없을수 없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55. 155. 김현경 '03.8.28 4:57 AM 신고
    :)*남자들이야 자식이 먼저냐 직장이 먼저냐 고민할 이유가 없지만, 여성이 그것에 갈등하고, 직업을 택한거에 대해서 이기적이라 단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사회도, 남성도 도와준거 없으니까요. 저는 앞에서도 계속 여성의 짐을 들어주면, 군에 대한 ↓댓글에댓글
  156. 156. 김현경 '03.8.28 5:02 AM 신고
    :)*여성의 입장이 바뀔수 있다 대답을 해도 박두호님은 여전히 출산문제만 거론하시는군요.
    그럼 출산은 권리이니 군대의무도 지고 육아의무도 지라는 말씀은 아니겠죠?
    성폭력과 성추행은 잘못된 성의식에 의해 생기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그 성폭력(성추행이 ↓댓글에댓글
  157. 157. 김현경 '03.8.28 5:11 AM 신고
    :)*아니라) 은 강한자의 약한자에 대한 폭력이라는 겁니다. 약한자는 강한자에게 성폭력을 행사 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정재학님의 말씀은.
    그러니 강자인 남성이 약자인 여성에게 훨~씬 많은 성폭력을 행사하죠. 그리고 그건 세월이 변했다고 해도 ↓댓글에댓글
  158. 158. 김현경 '03.8.28 5:19 AM 신고
    :)*아직까지 남성이 대다수인게 사실입니다. 심리학을 제쳐놓고 보더라도요.
    그리고 심리학의 용어만을 쓴다고 심리학적으로 설명했다 하지 마시고, 제 심리를, 여성의 심리를 제대로 들여다 보고 설명을 해 주시죠. 여성이 힘들다고 도와달라는데, ↓댓글에댓글
  159. 159. 김현경 '03.8.28 5:22 AM 신고
    :)*박두호님처럼 옛날 우리 어머니는 더 힘들었으니, 알아서 견뎌라 하면, 바꿔서 우리여성들이 '군도 예전만큼 힘들지 않다구만, 왜이리 엄살이냐' 라고 말하리까?
    아.직.도 우리나라 여성은 당신들이 생각하는 만큼의 수준이 아니라고요. 알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60. 160. 김현경 '03.8.28 5:25 AM 신고
    :)*또 아니다, 내가 보기엔 니들 살만하다 말한다면, 더이상 뭔 근거를 대리까.
    당신들이 만들어가는 세상은 그렇지 않길 바란다고 할 수 밖에... ↓댓글에댓글
  161. 161. 김현경 '03.8.28 10:18 AM 신고
    :)*그리고 박두호님이 바라던 근거를 올려드립니다. 참고하시길.
    일반건강 / 게놈으로 본 남과 여 - 여성이 남성보다 강하다"
    [동아일보] 2001-02-19 (정보통신/과학) 기획.연재
    ----------------------------------------------------- ↓댓글에댓글
  162. 162. 김현경 '03.8.28 10:26 AM 신고
    :)*댓글로 달자니 너무 시간낭비네요. 게시글로 올립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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