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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징병제 도입에 관해서...

 


예전부터 전 왜 여자들은 군대 안가나하고 의문이 가졌습니다. 이스라엘은 여자들도 의무적으로 군대갑니다. 근데 왜 우리나라는 북한이란 거대한 적(?)이 있는데, 이제껏 왜 남자들만 군대에 가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북한이란 나라도 남자 여자 다 군대가죠???(군대라고 해야 하나 ㅡ.ㅡ;;;) 하여간 다 국방의 의무를 다 하는데 왜 유독 우리나라만 여자들만 군대 안가냐구요. 왜 우리나라는 남자들만 국방의 의무를 져야 합니까? 법이 어떻게 되는지 꼭 알려주셔요~(리플 부탁) 또한 여성 징병제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은 우리나라보다 더한 위험을 감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도 또한 북한의 농구공처럼 튀는 행동에 전전긍긍합니다!!! 조만간 미군들이 우리나라에서 철수하면 한반도 위험이 있기떄문에 꼭 필요한 제도는 여성들도 국방의 의무를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들이 가야 뭘하냐고 말하겠지만.. 꼭 말씀드립니다. 남자들보다 야 약하겠지만, 1년이나 6개월이라도(의무적으로) 총이라도 쏠수있는 나라을 지키는 믿음을 키워야 한다는 겁니다..총이 아니더라도 케케 묵은 정신을 살릴려면 여성 징병제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듭니다.

호주제 페지만 다가 아닙니다. 정말 나라를 사랑하는 오 필승 코리아 외치는 분들이라면 남자나 여자나 모두 국방의 의무를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은 예전부터 생각하는 겁니다. 여성분들을 해꼬지 같은거 아닙니다.

지금껏 남자들만 군대간거(저또한 군대에서 강원도 철책에서 만빵채우고 나왔지만...)그게 배아파서 하는 소리는 아닙니다. 단지 왜 여자들은 강제 군대 안가냐 하는겁니다...지금 여자들은 나약하지 않습니다. 남자들 보호속에 살아가는거 아닙니다.

요즘 여성들 강합니다...꼭 여성들이 군대 가라는 거는 아닙니다 단지 남성들처럼 국방의 의무를 다할수 있도록 어떤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듭니다. 남자처럼 몇년 썩으라는거도 아닙니다 남자들은 군대 갔다오고 또 몇년간 동원훈련도 뜁니다. 또 동원훈련끝나면 민방위이란것도 있습니다.

최소한 여성들은 단지 1년이나 6개월만이라도 꼭 군대에 갈수있도록 정부에서 개정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40-50살 먹도록 민방위하라는 얘기아닙니다. 배아파서 하는 소리 아닙니다. 단지 6개월만이라도 국가에서 일할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많은 남성분들이 공감안해주셔도 상관없습니다

단지 제가 궁금한거는 왜 남북전쟁이후(6.25)로 여자들은 왜 군대에 안가냐 하는 의문이 있을뿐입니다..군대에서도 그런 생각 많이 했거든여 또한 지금껏..의문이고... 아시는분들은 꼭 리플 부탁합니다....여자는 나약하다는 거 뺴구여(이스라엘 .북한 다 여자들 적정 나이되면 군대 의무적으로 간다는거 알고 있거든요 여자들 나약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만 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written by 화니 (jpix)
2003-08-23 04:16:54
10828 번 읽음
  총 7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손한솔 '03.8.23 11:31 AM 신고
    :)*안가는이유는 화장하는데 2시간 완전군장 1시간걸리기 때문이 아닐까요.. ㅡㅡ;; ↓댓글에댓글
  2. 2. 유호건 '03.8.23 12:06 PM 신고
    :)*헌재에서 여자도 사관학교 보낼 때 내세운 이유 중 하나가 여자가 체력이 군 생활을 못할 정도로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였죠. 실제로 힘 센 여자 많구요.
    남자 부담 줄이고 양성 평등을 고취시키기 위해서라도 여자도 군대 가야죠. ↓댓글에댓글
  3. 3. 유호건 '03.8.23 12:07 PM 신고
    :)*그래야 남녀 공히 복무기간이 대만처럼 1년 내외로 줄 수 있을 것이고, 사회적으론 일할 인력이 늘테니까요. 고령화 사회로 가고 있는 상황이니 노동력 수급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여성 징병은 꼭 이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4. 4. 정호섭 '03.8.23 12:35 PM 신고
    :)*저의 생각도 또 같습니다. 꼭 여자 보고 전방이나 후방에서 총뿌리들고 싸우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여자들은 남자 보다 체력이 평균적으로 적습니다 .. 그러기에 현실적 으로 보아선 여자가 할수 있는일 군대에서 사무직도 있고... 군대라고 해서 힘만 쓰는 것도 ↓댓글에댓글
  5. 5. 박경진 '03.8.23 12:36 PM 신고
    :)*원래.. 우리나라 조선사회 이전에 사상에.. 여성은 집안에만 박혀 있어야 된다는 사상이 강했잖습니까? 그래서 옜날에도 남자는 징집되어 병사가 되어도 여자는 징집되지 않았잖습니까? 그것처럼 현재도 여자는 징집대상에서 제외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6. 6. 김재선 '03.8.23 12:37 PM 신고
    :)*꼭 군에가서 총을 안잡아도 좋습니다. 우리 사회는 여성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도 많습니다. 보호자없는 환자, 독거노인, 고아원, 양로원...... 2년동안 어려운사람들 도와주면서 심성을 기른다면 요즘 여성들의 이기심도 많이 누그러들고 밝은 사회가 될겁니다... ↓댓글에댓글
  7. 7. 정호섭 '03.8.23 12:38 PM 신고
    :)*아닌데 구지 안갈 이유 없습니다.. 아마 이말 하면 여성 단체 에선 힘약한 여자 들이 어떻게 군대를 가느냐 현질적으로 맏지 않는다 등 또 군대가라고 주장 하는 남성 분들을 무식한 인간 취급을 할것 같군요.
    왜 영구에선 레이디 포스트가?? 여자 먼저라죠그러이 ↓댓글에댓글
  8. 8. 김재선 '03.8.23 12:39 PM 신고
    :)*그렇지만 이런 이야기 하면 여성분들은 미틴넘 취급 하시더군요... ㅜㅜ ↓댓글에댓글
  9. 9. 장성호 '03.8.23 12:51 PM 신고
    :)*여자는 임신을 해서 아기를 낳기 때문에 군대를 못가요~ 라고 하는 사람이 왠일로 없을까...ㅋㅋ ↓댓글에댓글
  10. 10. 김재홍 '03.8.23 1:18 PM 신고
    :)*여성징병제 이야기를 보면 한숨부터 나오는군요 ..님들은 그렇게 어머니나 누나를 군대에 보내고 싶으신지 궁금합니다. 물론 국가가 초 위급상황이고 주변국가가 전부 적성국가들 뿐이라면 ...여성들도 국방의 의무를 일부 부담해야 하겠지만 ... ↓댓글에댓글
  11. 11. 김재홍 '03.8.23 1:20 PM 신고
    :)*우리나라가 지금 그런 형편인가요? 많은분들이 이스라엘 이야기를 하시는데 ...이스라엘은 남성만으로는 병력자원이 턱없이 부족하고 또한 주변이 모두 적성국으로 둘러싸여 여성들에게도 병역을 부과하는 것일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12. 12. 이성호 '03.8.23 1:41 PM 신고
    :)*여자도 군대가야 합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남자는 군대 갔다오는 시간동안 여자는 사회진출하여 돈을 벌어도 더 많이 봅니다. 그리고 가산점 폐지됐고 군대 갔다온 빈 공간 갔다온 사람은 알겁니다. 처음에 적응하기가 힘들죠 여자도 군대가고 남자도 군대가고 ↓댓글에댓글
  13. 13. 이성호 '03.8.23 1:43 PM 신고
    :)*여성인권위원회 있듯히 남성인권위원회 조성해서 여자랑 똑같이 6000억원 지원해주고 남가가 간 기간많큼 여자도 군대가고 그리고 위에 님 어머니 누가가 군대가길 원하는냐고요 그럼 아버지 남동생은 군대가도 당연하단말입니까 누구는 가야돼고 누구는 안가도 돼고 .. ↓댓글에댓글
  14. 14. 김정인 '03.8.23 2:02 PM 신고
    :)*우리나라 법에 직업여군이랑 결혼하면 군방의무 면제해택이 있어요 그러니 여자들군대에서 좀 짱밖으시고 취업도 안되는데 인력부족한 국방에 몸을 좀 바쳐요 이상한 주점이나 촌에가서 몸바치지말고 수입이 좀 없어서 명품은 못싸도 돈은 쓸만큼 주니깐 해보고 국방의 의 ↓댓글에댓글
  15. 15. 김정인 '03.8.23 2:04 PM 신고
    :)*무는 남자들만의 것이다라는에 찬성하는 여성들은 국적포기서에 서명들 하시고 미국국적이라도 따던지 전쟁나면 여자들도 치료해주고 간호해주자나 하시는 여자들은 2년4개월간 군간호사로 입영신청서에 서명들 하세요 안할꺼면 앞으로 남자들이 살아가고 이끌어가는 사회 ↓댓글에댓글
  16. 16. 김정인 '03.8.23 2:05 PM 신고
    :)*딴지걸면 주거쓰 단 국방의 의무를 지신 여성동지들은 환영이요 ↓댓글에댓글
  17. 17. 김정인 '03.8.23 2:07 PM 신고
    :)*이렇게 쓰면 여자들이 하는말들은 마지막에말만 트집잡더군요 머 남자들만이 사회를 이끌어가! 라고 쓰바 병역의무도 안진 애덜이 사회생활을 한다는게 이상하군 남자들은 공부원시험 볼라면 자격요건에 군필이 있다 그리고 대학에서 일자일 알아바주는 신청서에도 군필이 ↓댓글에댓글
  18. 18. 김정인 '03.8.23 2:09 PM 신고
    :)*여성부는 공무원및 등등 자격요건에 군필이 있는데 니들이 군가산점 없애놓고 군필은 왜 안없애냐 니들 이제 이걸로 두고두고 후휘할 날이 올꺼다 ↓댓글에댓글
  19. 19. 김진형 '03.8.23 2:19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20. 20. 안창욱 '03.8.23 3:07 PM 신고
    :)*여자 군대 보내고 싶으셔서 안달 나셨군요 ㅡ,.ㅡ; ↓댓글에댓글
  21. 21. 김식 '03.8.23 3:22 PM 신고
    :)*여자가 군대에 가는것을 떠나서 남자가 군대 갔다 온것에 대해서 조금만 존중해주면 이런말이 안나올 텐데 여자들은 남자면 원래 가야 한다는 생각의 틀을 못벗어 나는것 같더군요. 다그런건 아니겠지만 불특정 다수의 여자들은 ↓댓글에댓글
  22. 22. 김식 '03.8.23 3:24 PM 신고
    :)*자신들이 유리한건 원래 그런것이고 자신들이 보기에 좀 손해다 싶으면" 쪼잔한 남자." 남자 맞냐?" 란 말을 하더군요. 저희 남자들은 쪼잔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권리를 조금 찾자는 겁니다. 그렇게 사람 쪼잔하게 만들지 않았으면 하네요. 불특정 다수의 여성분들.... ↓댓글에댓글
  23. 23. 안기선 '03.8.23 4:06 PM 신고
    :)*존중차원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얼마전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군대에 간 놈들이 미친놈이지"라고 하는 말을 보면서도 우리사회에서 군대라는 개념자체가 얼마나 땅바닥에 떨어졌는가를 알 수 있읍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바는 ↓댓글에댓글
  24. 24. 안기선 '03.8.23 4:07 PM 신고
    :)*현행 공익 근무요원들을 모두 여자로 대체하고 남자들은 모두 군대를 가고 여자들이 그 빈자리를 채워나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자와 동등한 기간동안 근무를 하게 하여 군대의 인식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안기선 '03.8.23 4:10 PM 신고
    :)*그러면 모자라는 사회 봉사인력도 충원될 것이고 군대에 대한 개념도 새롭게 인식되니 일거양득이죠. ↓댓글에댓글
  26. 26. 김수환 '03.8.23 4:40 PM 신고
    :)*남자가 군대를 갔다온것을 존중을 해준다면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현역을 뛴사람이 저처럼 전문직들에게는 월급을 조금 올려줍니다.(쥐꼬리만한 월급에 3만원 더올려줍니다.) 청춘의 시절에 3년이라는 시절은 엄청난것이죠... 그런데 고작 3만원을 더준다니.. ↓댓글에댓글
  27. 27. 김수환 '03.8.23 4:40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28. 28. 이현주 '03.8.23 5:02 PM 신고
    :)*국기에대한맹세를 좀만알면 이런논쟁이없져 -나는자랑스런태극기앞에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영광을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할것을 굳게 다짐합니다.-여긴 남자만해당되는게 아니라 여자도 다해당되져 근데 여자는 왜 소수만 제한적으로 군대를 보냈는가? ↓댓글에댓글
  29. 29. 이현주 '03.8.23 5:04 PM 신고
    :)*여기에는 주변국에비해 국가비상사태시 징집할인구가적기때문이며 여자까지죽고나면 휴전후 다시 국가를 유지할 인구를 만들어내는데 주변국에 비해 시간이많이걸리죠 그러면 정비하기도전에 주변국의 2차침입시 완전히 엿되는거져 이건 좀만 병법알면 기본이져
    근 ↓댓글에댓글
  30. 30. 최윤석 '03.8.23 5:04 PM 신고
    :)*호주제 부터 군대 가산점까지 불리하고 득이 되는건 다 챙기면서, 어째 같이 의무를 가져야할 군대 문제는 한 마디 말도 없는지...요즘시대에 군대 제대해서 남는게 있나요.하루 먹고 살기도 힘든판에...ㅡㅡ+ ↓댓글에댓글
  31. 31. 이현주 '03.8.23 5:06 PM 신고
    :)*데 어처구니없게도 우리나라 군대도 정부도 넘 전자전에 미국에 의지하여 자꾸만 나라꼴을 이상히 만드는걸보면 역시 미래를 보는눈을 가진 영도자가 없다는실감이나는군여 어케하면 좋을까 이사태를 ---좋은대안 토달아보슈 얼마나 병법에 대가가있는지보게 ↓댓글에댓글
  32. 32. 최윤석 '03.8.23 5:08 PM 신고
    :)*이현주님 참 기가막히네요. 여자까지 죽고나면...푸하 남자들만 죽어라 국가를 유지할 인구를 만들어내는데?푸하 정말 억지스럽기 그지없네요. 아 개념자체가 소수의 여성분들 문제 있는 듯. ↓댓글에댓글
  33. 33. 이현주 '03.8.23 5:08 PM 신고
    :)*돈에 미쳐 환장한나라가되가기전에 ↓댓글에댓글
  34. 34. 함승오 '03.8.23 5:10 PM 신고
    :)*국기에 대한 맹세는 우리가 한게 아닙니다
    박정희가 만든거죠
    난 그런거 싫어요
    애국도 하고 싶은 사람만 하면 되는거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애국하면 X되니깐
    이 땅은 매국노들이 잘사는 매국의 천국
    지금은 여군징병을 ↓댓글에댓글
  35. 35. 함승오 '03.8.23 5:12 PM 신고
    :)*지금은 여군징병을 논할때가 아니라
    모병제로의 전환을 이야기할때.
    국가에 대한 의무를 지금껏 강요당하고 살았는데.
    저질스런 평등은 원하지 않습니다.
    인간다운 평등은 원하죠.
    군대에서 같이 썩자는 것은 평등이 아니라 생각하네 ↓댓글에댓글
  36. 36. 이현주 '03.8.23 5:14 PM 신고
    :)*우리나라는 완전한 안정을 되찾을때까지 남녀의 구분은 어느정도 있어야하며
    남자의 여자에대한 많은배려가필요하지 요 평등은 차후문제이지요 서서히 ↓댓글에댓글
  37. 37. 최윤석 '03.8.23 5:15 PM 신고
    :)*국내 사정을 조금 고려하시고 발언을 하신다면 ㅡㅡ;;;현 분단국가의 휴전상황을 조금 반영하심이... ↓댓글에댓글
  38. 38. 이현주 '03.8.23 5:18 PM 신고
    :)*박정희가 만들건누가만들건중요한게아니라 이맹세 자체에대해 비판해보시오 어디가잘못됐는지 옳다고생각되면 해야지요 내민족이없고 내나라가없다면 어케될지 생각해보면 알테니 지금이딴 놀음도 끝일것이오 자유와 내자신 그리고 내형제 내친구들을 위해 꼭존재해야 될 ↓댓글에댓글
  39. 39. 이현주 '03.8.23 5:19 PM 신고
    :)*국가를위해 우리는 항상희생할준비는해야하지만 이용당할필요는없지요 그래서 사는건누구나에게 힘든거져 ↓댓글에댓글
  40. 40. 이현주 '03.8.23 5:23 PM 신고
    :)*순간순간의 흔들림으로인해 곶은자신의 의지를잃어선안되져 법으로 제정되었다면 따라야죠 그런데 법제정에 문제가많아요 국민투표에 부쳐 천천히해도될것을 자신들이무슨신이라고 싸우다 힘으로 통과시키는건지 민주주의를악용하고있어 국회나 정부가 ↓댓글에댓글
  41. 41. 김병준 '03.8.24 5:29 AM 신고
    :)*제가 생각 해본 건데요;

    남자의 군의무를 애낳는걸로 반박했으니까;

    여자는 일정 나이가 돼면

    애를 1명 이상 낳는걸 의무로 하고

    못 낳으면 전과자가 되는걸로 하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댓 ↓댓글에댓글
  42. 42. 김승호 '03.8.24 4:15 AM 신고
    :)*진정한 의미의 평등은 " 내가 당한 고생을 너도 당해보라 " 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편안한 휴식을 위해 힘든고생을 하고 잠 제대로 못잤던 기억들이 이제는 조그마한 훈장처럼 남아있습니다. 내가 보호하고 싶은 사람은 내 힘든시간에 편하게 있게 하고싶습니 ↓댓글에댓글
  43. 43. 이주진 '03.8.23 5:48 PM 신고
    :)*글쎄...여자 군대 안가는 것 그래 남자니까 맘좋게 이해하고 넘어갑시다. 남자들 병신소리 들으며 군대갑시다. 하지만 여자들이 너무 군대를 우습게 아는 게 문제니, 고딩학교 2학년때 여자들 여름방학 끝난 직후나 여름방학 하기전에 한달쯤 군대에 체험입대라도 시켰으 ↓댓글에댓글
  44. 44. 이주진 '03.8.23 5:50 PM 신고
    :)*면 합니다. 남자들과 똑같이 훈련받고 생활하고 한달만 (2주일도 안됨) 한달 채워서! 그래야 대학가서 남자들 군대간다고 하면 존경이라도 할꺼 아닙니까? 자신이 겪어보기저에는 절대 슬픈자의 기분을 안 슬픈자가 알수 없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45. 45. 김상현 '03.8.23 5:59 PM 신고
    :)*안유성님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시는군요 남북전쟁 이후로 모든 국가간의 전쟁에서는
    군인들보다 민간인의 사망율이 더 높고 그 비율도 절대다수를 차지합니다..

    우리나라 좁은 국토와 산악 지형에서는 여자가 군인으로 안간다고 살아남아서 인구 ↓댓글에댓글
  46. 46. 김상현 '03.8.23 6:00 PM 신고
    :)*수 늘리네 마네 하는것은 터무니 없는 낭설입니다...게다가 북한군의 특성상. 값싸고
    저렴한 대량살상무기를 선호하고있는데.. 설마 신사적으로 전선지대에만 북한이 그걸
    사용하리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다면 애시당초 전쟁이란 한반도에서 벌어지지도 않 ↓댓글에댓글
  47. 47. 김상현 '03.8.23 6:01 PM 신고
    :)*았을겁니다...여자는 애를 낳고 인구수를 불려야 하기때문에 군대에 가면 안되다 라는
    말은 꼴통 패미들의 근거없는 헛소리죠..당장 1~2차 대전 당시 국인 희생자 수와 민간인
    희생자수부터 한번 살펴보고 말씀하셧으면 하는바램입니다.. ↓댓글에댓글
  48. 48. 이성경 '03.8.23 6:06 PM 신고
    :-O*아무래도 남자만 군대가고 군대 제대해서두 뺑뺑이 도는것이 억울하고 배아파서 쓴글
    같아요... 그리고 이제 북한하고 통일을 하려고 노력하는 이마당에 북한이라는 '적' 이라는
    글은 좀 구시대적인 발상같네요. ↓댓글에댓글
  49. 49. 이성경 '03.8.23 6:08 PM 신고
    :)*아니면 그냥 이주진님 말씀대로 그냥 군대체험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네여 꼭 여자들을
    군대에 보내면서까지 언제 터질지도 모를 전쟁에 대비한다는건 좀 이상하네요 ↓댓글에댓글
  50. 50. 이현주 '03.8.23 6:08 PM 신고
    :)*멍청한 그러니 더더욱 여자가 아를만들어야 그나마 재차침입에 대비하지 전쟁만 치르면 끝인가? 그담은 누가 대신 재건해주남? 그러니 국방비그렇게 투입하고 무기만들고 방어하지 덜죽일려고 싹죽을깔껄 알고한다며 언넘들이전쟁일으키나? 전쟁일으키는 대빵이되기위해선 ↓댓글에댓글
  51. 51. 유호건 '03.8.23 6:09 PM 신고
    :)*헌법상 국방의 의무는 모든 국민이 지고 있는 것이지요.
    여자라고 예외는 아닌 겁니다. ↓댓글에댓글
  52. 52. 이현주 '03.8.23 6:12 PM 신고
    :)*그만한인물이되야하고 미친넘따라 전쟁하는사람들도 나중엔 정신차려 김정일 미친넘같지만 멀쩡해 실리따지고 덤비지 그리고 인구를늘려야하는다른이유로 많은국가에 같은 민족이 퍼져나가면 나갈수록 결국은 그나라에 이득이지 이래묻겠지 중국인구들 왜 다른나라안가냐 ↓댓글에댓글
  53. 53. 최충만 '03.8.23 6:12 PM 신고
    :)*여자도 군대에 보내야하는것에 찬성100% ↓댓글에댓글
  54. 54. 강유성 '03.8.23 6:13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55. 55. 이현주 '03.8.23 6:14 PM 신고
    :)*구 자세히봐 넘쳐나지 그것도모자라 딴나라에 간넘들도 넘쳐나 그러다보니 막는거야 위기에처한다른나라들이 뭉칠까봐 이것도 중장기적군사전략과전술의일종이야 ↓댓글에댓글
  56. 56. 강유성 '03.8.23 6:15 PM 신고
    :)*여자는 출산하기때문에 군대 안가야 된다는말은 이해가 안된다.
    출산은 필수가 아니고 선택이기 때문이다...
    정신상태를 바꿔놔야 된다... ↓댓글에댓글
  57. 57. 이현주 '03.8.23 6:17 PM 신고
    :)*전쟁 -인간들이 정자와 난자를 정확히이해하기전까진 인간들을 끝까지따라다니며 괘롭힐꺼야 남녀구분없이 국가구분없이 인종구분없이 ↓댓글에댓글
  58. 58. 이현주 '03.8.23 6:20 PM 신고
    :)*출산은 선택도 필수도아냐 이친구야 니가 여자만나 하룻밤자보면 알꺼야 그여자가 계획적으로 임신한건지 니가 계획적으로 임신시킨건지 아님 사랑해서 계획적으로 임신된건지 혹은 뭣도모르고 그냥도니건지 그담은??어떡할래? 군대 안가란소리가아니고 한정적으로 가야 ↓댓글에댓글
  59. 59. 이현주 '03.8.23 6:20 PM 신고
    :)*된다고 했자나 잘읽어봐 ↓댓글에댓글
  60. 60. 이현주 '03.8.23 6:22 PM 신고
    :)*임신을놓구 필수냐 선택이냐라고 물어도 시원찮은데 멍충이 ↓댓글에댓글
  61. 61. 이현주 '03.8.23 6:24 PM 신고
    :)*에이 우리글이엉망이라 이래 한중잡탕이거든 그러니 이해하기힙들꺼야 그기다 외래어에 신조어들 어렵다어려워 ↓댓글에댓글
  62. 62. 김상현 '03.8.23 6:25 PM 신고
    :)*이현주님 제발 출산과 전쟁 군대를 연관짖지 말아주셧으면 하는군요..
    전시 체제에 인구대 군인의 비율이 얼마길래 여자는 애낳기 때문에..전쟁후에 재건을
    위해서~ 라는 뜬구름 잡는 소리하십니까.....전쟁나면 전 군대간 여자가 다죽는답니까? ↓댓글에댓글
  63. 63. 김상현 '03.8.23 6:26 PM 신고
    :)*아니면 군대간 여자들을 전부 총알받이로 쓴답니까?..전쟁때 여군 징집된다고 해도
    인구 출산에는 하등의 영향이 없습니다 제발 좀 논리적으로 글좀 쓰시죠.. ↓댓글에댓글
  64. 64. 민경태 '03.8.23 6:45 PM 신고
    :)*여자들은 남녀평등을 원한다고 말하는데.. 실제로는 여자에게 특권을 주기를 바라는 듯 싶군요.. ↓댓글에댓글
  65. 65. 장인기 '03.8.23 6:47 PM 신고
    :)*요즘은 양성평등수준이 아니라 남성 역차별에 가까워지는 듯한 불안감을 느낍니다. 여성부라는 매우 비생산적인곳이 자꾸 엉뚱한 일을 벌리는것도 그렇지만, 전반적인 사회인식이 여성이 분수를 모르고 콧대를 높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무슨 머슴을 생산하는것도 아니고.. ↓댓글에댓글
  66. 66. 장인기 '03.8.23 6:47 PM 신고
    :)*저도 처음에는 남성이 군의무를 가지는것에 전혀 반대하지 않습니다. 당연하다고 여기었죠. 하지만 자꾸 여성들이 고마운줄 모르고 기어 오르는꼴을 보니깐 짜증이 치밉니다. ↓댓글에댓글
  67. 67. 장인기 '03.8.23 6:47 PM 신고
    :)*꼭 군대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남성이 군복무하는 기간과 같게 사회봉사등을 해야만 합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양성평등을 그들이 지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댓글에댓글
  68. 68. 설태준 '03.8.23 6:56 PM 신고
    :)*여성부에 있는 이상한아줌마들을 정신상태가 양호한 대학생~부터의 여성으로 바꾸고,
    군복무기간을 조금 줄이고, 군대갔을때 배신때리는 분들("썅"이라고,,생각함)만 없으면 여성이 군대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69. 69. 김하림 '03.8.23 6:59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70. 70. 박한결 '03.8.23 7:30 PM 신고
    :)*현역이 부족하단 이유로 병역 특례 인가가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3년 내지 5년을 연구소에서 나라를 위해 봉사해야할 인재들이 군대서 썩게 된다니 가슴이 아픕니다 오늘도 여자들은 백조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집에서 퍼자고 있을텐데 말이죠 ↓댓글에댓글
  71. 71. 이성민 '03.8.23 7:34 PM 신고
    :)*지당하신 말씀입니다요 실제로 타국에서는 그런것이 있다니깐 수긍이 가는구만요.
    하지만 우리나라 머리론 그렇게 할리가 없지요. 더군다나 뿌리박고 있는것들이 있기때문에 바뀔수는 없지요. 여성도 뭐 간다고해서 문제될건 없다고 봅니다. 이제는 여성상위주의시 ↓댓글에댓글
  72. 72. 구상모 '03.8.23 7:34 PM 신고
    :)*경제력과 든든한 배경을 가지신 여성분들은 모두 빠지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73. 73. 이성민 '03.8.23 7:35 PM 신고
    :)*대 입니다요. ↓댓글에댓글
  74. 74. 이재천 '03.8.23 7:35 PM 신고
    :)*군대가면 힘쓰는일만 있는 줄아십니까?

    밥해야죠(취사병),빨래해야죠 청소해야죠 옷에 구명나면 바느질해야져

    그정도 는 여자들도 할수있을것같은데요 ...... ↓댓글에댓글
  75. 75. 박한결 '03.8.23 7:36 PM 신고
    :)*여자들이 최소한 공익근무만 대체해도 이러지는 않을텐데 솔직히 제가 있던 부대는 여자사병이 30%였는데 남자 하는거 다 합니다 사격에 훈련에 체력단련에 완죤 똑같죠 다 할 수 있으면서 안가겠다니 너무 이기적입니다 ↓댓글에댓글
  76. 76. 강용구 '03.8.23 7:38 PM 신고
    :)*이런류의 대화를 하게되면 심심찮게 그동안 남자들이 여자들에 비해 많은 권리를 누려서
    요즘 여성들이 권리를 찾는게 상당한 이득을 빼앗기는것처럼 느끼고있는거란 소릴듣습니다. 제가 이제껏 대화해본 여성분들은 다들 그런말씀하시더군요 ↓댓글에댓글
  77. 77. 유찬기 '03.8.23 7:44 PM 신고
    :)*저는 훗날 제딸이 군대 가는것도 반대이고 현재의 여자친구가 군대 가서 못만나게 되는것도 반대입니다.물론 훗날 아들도 군대 가는것도 싫습니다.
    저하나로 족합니다...
    저하나로 족합니다.
    그들에게 십자가를 나눠지게 하기 싫어요 ↓댓글에댓글
  78. 78. 강용구 '03.8.23 7:42 PM 신고
    :)*그럴때마다 한심하게 들립니다 찾은권리만큼 부담해야하는 의무는 생각하지 않는것같습니다. 의무를 인지하지않고 권리만 찾는다면 남자라고해서 그러고 싶은 마음이 없겠습니까? 그리고 출산때문에 군대를 가지않는거라 하시는데 헛소리그만하십시요 ↓댓글에댓글
  79. 79. 유찬기 '03.8.23 7:46 PM 신고
    :)*결국 고생하는것은 우리 여동생이거나 누나이거나 여자친구 혹은 훗날은 딸이 될것입니다.
    결국 해결책은 통일되서 얼렁 모병제가 되기를... ↓댓글에댓글
  80. 80. 구상모 '03.8.23 7:45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81. 81. 강용구 '03.8.23 7:46 PM 신고
    :)*당신 논리라면 지금 군대에 복역중인 여군들은 애를 못낳아서 군대온거 랍니까?
    머릿속에 듣게 무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헛소리 지껄여대니 빠순이라는 소릴 듣는겁니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게 전쟁인데 터지기전까지 복역하는게 어때서 ↓댓글에댓글
  82. 82. 강용구 '03.8.23 7:50 PM 신고
    :)*눈가리고 아웅하는격이지 신성한 출산에 대해 더이상 모욕하지 마시오 솔직히말해서 군대가기 싫어 그러다 하면 될것같다가 출산을 핑계대긴. 눈꼴시고 역겹다오 그럼 남자가 애를 낳을수 있다면 군대안가도 되겠군 남자들이 이리 말한다면 어찌하실려우 그것참 궁금하네 ↓댓글에댓글
  83. 83. 오로라 '03.8.23 8:00 PM 신고
    :)*남자분들이 아이낳고 생리해주실거라면
    기꺼이 찬성해드리죠 ↓댓글에댓글
  84. 84. 권재현 '03.8.23 8:09 PM 신고
    :)*한심한 남자들 여자를 위해 수도관 설치하고 보이러 설치하고 전기밥솥 만들고 세탁기 만들고 냉장고 만들고 생리대 만들고 등등..이런 것들을 만드어 주고도 여자들에게 욕먹는데...이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여자를 위해 무엇을 만들까 고민하고 연구하는 한심한 남자 ↓댓글에댓글
  85. 85. 장인섭 '03.8.24 5:27 AM 신고
    :)*생리때문에 못간다 애나서 못간다 체력이 안된다 그딴소리 하지마라. 나 해병대 있을때 우리나라 최초 해병 여자 장교들 보고 할말 잃었다. 그 무시무시한 여자들은 자신들이 우대받기를 싫어한다. 우리나라 여자들 모두 그런 정신상태를 가져야 할것이다. 모 통일이니 모 ↓댓글에댓글
  86. 86. 정호찬 '03.8.23 8:18 PM 신고
    :)*군대도 여자가 할일 수도없이 많습니다..가서 유격이런거 하란말이 아니고..
    여자가 할수있는일을 하면 됩니다... ↓댓글에댓글
  87. 87. 박두호 '03.8.23 8:19 PM 신고
    :)*이현주의 말대로 라면 여성은 애낳는 기계로 전락할 가능성도 있겠군요.,,, 그럼 인제 여성들은 구대가서 남자 군인들의 씨받이 하러 가야겠네 나참... ↓댓글에댓글
  88. 88. 노희국 '03.8.23 8:20 PM 신고
    :)*여성부 이녀석들은 무조건 남녀평등보다는 여성우월주의를 만들려고 합니다. 이러면 안돼죠!!! 군대는 여자남자평등하게 가는게 젤 좋죠!! 그리고 오히려 여자가 군대참여함으로써 바뀌는 분위기는 미친 딴나라당이나 정치하는새끼들은 왜 모르는지.....참나.... ↓댓글에댓글
  89. 89. 정호섭 '03.8.23 8:22 PM 신고
    :)*여성부 여자들 제가 제일 싫어 합니다. 지난 번에 육사 사건 아시죠? 육사에서 여자 받아들이기싫다고 한깐 여성부에서 이랬죠 여자가 체력이 딸리냐 뭐가 따려 다같은 인간인데 왜 육사는 못가는데, 이딴식으로요 그럼 이말 책임질꺼라면 당근 군대 여자들 가야죠 ↓댓글에댓글
  90. 90. 정호섭 '03.8.23 8:23 PM 신고
    :)*같은 인간이고 체력 조건에 맏게 총도 개량해서 무게 낮추고 훈련도 여성에 받게 훈련 시키고 또 뭐야 무조건 총뿌리 들라는건 아니죠 사회 봉사도 나라를 위한거니깐 아무튼.여자들도 나라를 위해 일해 아랐냐 여자들 ↓댓글에댓글
  91. 91. 박동곤 '03.8.23 8:30 PM 신고
    추천! +80점! ↓댓글에댓글
  92. 92. 서현교 '03.8.23 8:34 PM 신고
    :)*군대는 월경날에도 훈련 시킨다나?애벤 여성을 군에 입대시킬까요 군에 들어간 여성이 임신할수잇나요?그리고 여성은 애만 놓나보죠? 요즘 솔로나 애않놓으려는 추센데 출산의 의무 같은게 잇나요? 애생기면 지우기 바쁜여자들도 적지 않습니다. 괜히 군대가기싫어내놓는 ↓댓글에댓글
  93. 93. 김현준 '03.8.23 8:35 PM 신고
    :)*남성부는 없나 -_-a 있으면 여자들도 군대 의무로 보내려고 해보세요. 그래야 어거지 평등 안내세울껏 같은데..;; ↓댓글에댓글
  94. 94. 김현준 '03.8.23 8:37 PM 신고
    :)*아니면 남자들도 군대를 의무적으로 가는걸 좀 바꿔 주던지.. 머리 잘 돌아갈때 군대 가야한다는거 정말 싫다. 여자들도 군대 가기 싫어서 문신도 좀 해보고 외국시민권 획득도 시도 해보는 그런 경험 해봐야 할껏 같은데..;; ↓댓글에댓글
  95. 95. 박경훈 '03.8.23 8:38 PM 신고
    :)*임신은 의무가 아닌 기능이며 선택이다!!!!!!!!!!!!!!! ↓댓글에댓글
  96. 96. 김현준 '03.8.23 8:39 PM 신고
    :)*물론 내가 2년후에 군대를 가기 싫어서 이러는건 정말 아니다. 하지만 호주제 폐지가 가까워오는이상 남자로서 좀 불평등 하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은 남자들이 더 약한 시대 아닌가? 아내랑 애들 외국보내고 사는 기러기 아빠들을 비롯해서 돈만 죽어라 벌고 ↓댓글에댓글
  97. 97. 김종웅 '03.8.23 8:39 PM 신고
    :)*남성부가 왜필요합니까? 여성이 군대안가는거 남자가 여자를 얕잡아봐서 그런거 아닙니까? 남녀차별 아닙니까? 여성 권리 지켜줍시다. 군대 갈수 있도록말이죠. 남녀차별 못하게 여성부에 건의하면 되겠군요. ↓댓글에댓글
  98. 98. 김현준 '03.8.23 8:40 PM 신고
    :)*아이들한테는 무시당하는 현대사회의 아빠들은 점점 힘을 잃어가고 있다. ↓댓글에댓글
  99. 99. 김현준 '03.8.23 8:40 PM 신고
    :)*요세 누가 여자를 얕잡아 본답니까? ↓댓글에댓글
  100. 100. 김현준 '03.8.23 8:42 PM 신고
    :)*여자들을 우리와같은 의무제로 만들께 아니라 우리를 여자들과같은 선택제로 만들어 주시구려~~ ↓댓글에댓글
  101. 101. 김현준 '03.8.23 8:42 PM 신고
    :)*이런거 하려면 남성부도 필요할것 같지 않나요? -_-a ↓댓글에댓글
  102. 102. 김종호 '03.8.23 9:35 PM 신고
    :)*이현주님 말씀에 반박합니다. 위에서 전쟁이 나서 여성들이 죽으면 인구비를 유지하기 힘들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건 일부다처제를 의미하는게 아닐지 생각되네요. 급을 매길수는 없는일이지만 군대가는게 낫지 않습니까 -_- ↓댓글에댓글
  103. 103. 김종호 '03.8.23 9:41 PM 신고
    :)*그리고 여성이 "애를 만들어야"라고 발언하셨는데 이건 스스로 성차별적인 발언입니다. 그리고 만18세 미만은 군에 지원이 안되죠. 만약 우리나라에서 전쟁이 발발한다고 가정할 때 북한은 전시에 출산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성장할 기간(18~20년쯤)동안 전쟁을 재발할 능 ↓댓글에댓글
  104. 104. 김종호 '03.8.23 9:42 PM 신고
    :)*력이 더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북한의 경제는 파탄의 국면을 맞고있습니다. 다만 최근 자유경쟁시장체제를 도입하여 자본주의를 받아들이고 있는추세이죠. ↓댓글에댓글
  105. 105. 김종호 '03.8.23 9:43 PM 신고
    :)*이러한 추세가 지속된다면 북한의 공산주의 정권은 곧 붕괴됩니다. 전쟁을 가정해서 남녀평등을 비교해 본다는것은 문제를 제기할 수 있지만 민족분단상황을 이런곳에 적용해 사용한다는게 씁씁하네요 ↓댓글에댓글
  106. 106. 박순원 '03.8.23 9:45 PM 신고
    :)*일부 여성들이 남녀차별없애자고 생각없이 무분별하게 나서곤하는데,
    불만만 표시할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현실에서 받아들일건 받아들여야합니다.
    꼼꼼하게 남녀차별 주장하면서 계속 문제가 된다면 오히려 피해자는 여성들 자신이 될것을 명심해야할 ↓댓글에댓글
  107. 107. 박동욱 '03.8.23 9:50 PM 신고
    :)*자기만 힘들면 돼지 왜 끌어들이나. ↓댓글에댓글
  108. 108. 박순원 '03.8.23 9:56 PM 신고
    :)*것입니다. 차별이 없어진다면 여성도 당연히 군대도 가야 할 것이고, 아마 어떠한 사고가 나더라도 어린이와 여자먼저 대피하는 일도 없겠죠. 목숨달린일인데, 어린이는 그렇다쳐도 꼭 여자먼저 살아야하는건 그것도 남녀차별이겠죠. ↓댓글에댓글
  109. 109. 박동욱 '03.8.23 9:57 PM 신고
    :)*자기 힘으로만 지킬 수 있다면 그걸로 됀거지. 왜 자기 희생해서 다른 사람을 편하게 할 생각은 안하는지.. 남자란 것들이.. ↓댓글에댓글
  110. 110. 박순원 '03.8.23 9:58 PM 신고
    :)*그런데 위와같은 일들은 차별을 논하는 여성분들께서는 전혀 문제삼지않으니 좀 웃기지않습니까? ^^ ↓댓글에댓글
  111. 111. 이동진 '03.8.23 9:58 PM 신고
    xx*여자들도 당연히 군대를 보내야 합니다.숙대나 이대처럼 썩어빠진 얘기나 하는 생각없는여자들이 있는한 한국은 세계일류국가로 도약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처해진 특별하고 심각한 상황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그나라 인구가 우리 남한보단 많을껍니다. ↓댓글에댓글
  112. 112. 이동진 '03.8.23 10:00 PM 신고
    :-|*그런데도 징집하는 이유가 머겠습니다. 이스라엘 정부는 다 또라이 입니까? 생각이 없어서 여성징집하는거 아닙니다. 진정한 남녀평등을 원하면 여자들이여 그대들도 국방의의무를 지십시오. 꼭 필요할때만 나는 여자니깐... 여자는 봐줘야 한다... 하는데... ↓댓글에댓글
  113. 113. 이동진 '03.8.23 10:02 PM 신고
    :)*여자가 무슨 특권입니까? 여자는 무슨 금테 둘렀습니까? 남자들은 거의 군에가면 똥개취급받습니다. 보병땅개..-_-;;; 여자들이 남자를 욕하기전에 그대들 여자들은 도대체 얼마나 잘났기에 남자들을 그러케 욕하는지.. 먼자 자신을 돌아보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14. 114. 안기선 '03.8.23 10:02 PM 신고
    :)*여자들도 대한민국의 국민이며 우리나라는 현재 휴전상태입니다. 그러나 여자들이 현실적으로 군에가서 훈련받고 전쟁에 참가하기는 힘듭니다. 그러나 여자들이라고 해서 완전히 면제를 시켜주면 여자들이 그렇게 부르짓는 남녀평등에도 위배되니 여자들이 부르짓는 ↓댓글에댓글
  115. 115. 이동진 '03.8.23 10:04 PM 신고
    :)*여자란게 절대 특권이 아닙니다.. 모 여대에서 말하는 여성은 아기를 낳으니까 국가에서
    보상을 해야한다? 웃기는소리 하지 말라고하십시오.. 신체구조상 다음세대를 낳기위함일뿐입니다. 그건 자연의 섭리이지 절대 여자만의 고통이 아닙니다. 세상의 인구 ↓댓글에댓글
  116. 116. 안기선 '03.8.23 10:05 PM 신고
    :)*남녀평등을 실현하기 위해서도 동등한 기간동안 공익근무요원을 시키면 됩니다. 동사무소에서 예비군통지나르고 교통경찰도 하고 음주단속도 하고 그정도는 여자들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남자들은 면제자를 제외한 모두다 군에서 근무하고 ↓댓글에댓글
  117. 117. 이동진 '03.8.23 10:06 PM 신고
    :)*세상인구의 50%가 여자입니다. 이건 엄청난 국가적인 손해입니다. 절대로 반드시 인간이라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당연히 아무런 이유없이 여자들도 징집해야 합니다.
    이건 논란할 가치조차 없습니다. 여자도 당연히 군에 가야 합니다.징집해야합니다. ↓댓글에댓글
  118. 118. 안기선 '03.8.23 10:06 PM 신고
    :)*그 남는 인력들로 복무기간이나 줄이면 간단히 해결될 것 같군요. 물론 여자들의 반발이 심하겠지만.... ↓댓글에댓글
  119. 119. 이현주 '03.8.23 10:07 PM 신고
    :)*어떤말을해야 이무지한넘들을 깨우칠까?
    여자가 군입대하는건 반드시 한정적으로 이뤄져야한다 그건 이나라가처한현실이다 잠정적 적대국가는 북한이아니라 전세계이다 특히 미국일본 중국,러시아 왜냐면그들도 그렇게생각하기에 한손엔 친구 한손엔적으로 내가한 ↓댓글에댓글
  120. 120. 이동진 '03.8.23 10:07 PM 신고
    :)*더웃긴 기사 봤습니다, 여성의 생리대 요금을 정부에서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한답니다. 생각없는 여대생들의 괘변입니다. 정부가 할일없습니까? 그런데까지 돈쓰게...그런데 쓸돈 있으면 국방에 더욱 힘써서 병사들 밥이나 한그릇 더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21. 121. 윤석인 '03.8.23 10:09 PM 신고
    :)*저도 군대 다녀온지
    쪼금 오래 됐지만... 여자 분들에게.. 약간의 군대 얘기만하면..
    인상쓰시는 모습들 보고.. 또 무지 힘든군생활을 그냥 우쑵게 여기시는 모습들을 볼때마다
    내가 왜 군대에 갔을까?? 하는 회의가 드는군요. ↓댓글에댓글
  122. 122. 박경옥 '03.8.23 10:10 PM 신고
    :-@*ㅎㅎ 그러면 당신이 애기낳아봐~대신낳아줄랭?ㅡㅡ^ 애기낳다가 죽는사람 얼마나 많은데!!딴 나라는 나라에서 돈을 줘가며 금리적인 문제를 해결해주지만 울나라는 뭐징?
    울나라는 아직두 여자가 애기낳으면 회사에서 쫓겨나 뒷수습만 해야하는 그런 여자의 마음 ↓댓글에댓글
  123. 123. 윤석인 '03.8.23 10:10 PM 신고
    :)*군인이라 하여... 예전에 보면.. 드럽고.. 지져분한 시각으로 보는 여성분들.. (다수)
    군인 만큼 깨끗한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고 하세요..(욕탕하시는 분 빼고 ^^;;) ↓댓글에댓글
  124. 124. 이동진 '03.8.23 10:10 PM 신고
    :-P*여자는 절대 특권이나 보호받아야 할 대상이 아닙니다. 남자와 동일한 인간입니다.
    그대들 여자들은 평등을 외치기전에 남자와 동일한 모든 의무를 지기 바랍니다.
    그런후에야 평등을 외치십시요,.. 여자는 금테두른 특수한 인종입니까?
    말도 안됩 ↓댓글에댓글
  125. 125. 이현주 '03.8.23 10:11 PM 신고
    :)*말은 진정한평등이 뭔가를 되세겨달란뜻이었을뿐이다 그건나도 답을모른다 그래서 인간의 태생까지도 정자난자로 비유했고 근데 여기 토단사람들여자건남자건 모두 한쪽의 호르몬만가진줄안다 ㅎㅎㅎ 몸만져보면안다 자기몸이 여자랑많이구분되는지 군대가기싫은남자들 ↓댓글에댓글
  126. 126. 이동진 '03.8.23 10:12 PM 신고
    :'(*아기낳는게 특권이 아닙니다.. 박경옥씨... 그러면 낳지 마십시오...-_-;;
    그러면 해결될 일을... 애기낳는걸 이슈하 시키지 마십시오..
    그대들이 남자만큼 하고나서 남자들에게 요구하십시오 ↓댓글에댓글
  127. 127. 윤석인 '03.8.23 10:13 PM 신고
    :)*저도 군대에 가서 다쳐가지고.. 그 후유증이 지금도 가끔 생기지만...
    지금의 군대 시설이 엄청 위험 천만 하잖아요. 이럴게 아니라..
    차라리.. 군대 인원을 줄이고.. 그 줄인 국방예산을..
    최신형으로 바꿔서.. 최첨단 군대가 되었으면... ㅡㅡ;; ↓댓글에댓글
  128. 128. 이현주 '03.8.23 10:14 PM 신고
    :)*성전환해도 무방하다 법도받쳐주고 기술도받쳐준다 그러나 아직 애기 낳고 키우는건 그런걸로 안된다 직접해봐라 그럼안다 내가 여자일까남자일까?
    넌여자니남자니?
    ㅎㅎㅎ 선입관이나 세뇌는정말무섭다 개가 된애완개가 사람처럼 해주면 사람인줄아는거랑 ↓댓글에댓글
  129. 129. 이규현 '03.8.23 10:15 PM 신고
    :)*반대 무조건 반대 군대같다온 여자랑 결혼하기는 싫어 -_-;;
    그냥 취사병이나 시키던가... ↓댓글에댓글
  130. 130. 윤석인 '03.8.23 10:16 PM 신고
    :)*물론... 그 남은 인력들이.. 실업자 신세가 되지만....
    티비에서 보면... 연예인들이(특히 여자 연예인).. 화생방 훈련을 오락프로그램에서 하는것 보면.. 무지 연약한 모습으로 보일려 하지만...
    이세상에 여자만큼 강한건 없다고.. 생각.. ↓댓글에댓글
  131. 131. 최보라 '03.8.23 10:17 PM 신고
    :)*군대를 회사라 생각해보면...뻔할뻔자....여자들은 남자들의 성희롱대상이며..무시하고 인격모독할것은 뻔할뻔자....지금은 회사에서 많이 사라지고 있다지만..=_=그래도 우리나라 남자들의 매너없는 정신을 고치는게 훨 남...여자가 무슨 사회생활이냐 하면서 ↓댓글에댓글
  132. 132. 이현주 '03.8.23 10:17 PM 신고
    :)*비슷하다 .미래는어떨까?
    멸종동물이 많아지니 외로워질텐데 지구는 하나고 기술이 많이발달해야되겠다 그래야 나중에 이런불만만족스럽게 해소시켜주지 그러고 인간의 도덕성도 월등히진보해야겠지 우주가뭔지모르는지금의 미개인들을 이끌려면 ㅎㅎㅎㅎㅎ 난외 ↓댓글에댓글
  133. 133. 최보라 '03.8.23 10:19 PM 신고
    :)*군대는 가야한다니...-_-좀 언벨런스함...그리고 남자들은 애낳는 고통을 좀 알아야함...나도 아직 낳아보진 않았지만..그 살이 찢어지고...잘못하면 죽을수도 있음...-_- ↓댓글에댓글
  134. 134. 이현주 '03.8.23 10:23 PM 신고
    :)*여러분 무었이그대들의 행복이죠?
    그대들은 무었하러 테어났죠?
    무었때문에 예쁜여자찾죠?
    여자들에겐꺼꾸로 질문합니다 칩시다
    돈많은늙은남자가 찾는게뭘까요? 어린여자 왜?
    행복과 활력을주니까 그럼그남잔 젊어서 뭘했을까? 별의 ↓댓글에댓글
  135. 135. 김성호 '03.8.23 10:26 PM 신고
    :)*이보슈 최보라님 내 논쟁에 껴들고 싶지 않았지만 님 말이 심하슈 남자들에게만 매너를 강요한다는 느낌도 들고 여자들만이 성희롱대상? 알고좀 말하슈 살이 찢어지고 잘못하면 죽을수도 있다? 말을 가려서 하슈.. 듣기 꽤 거북하군.. ↓댓글에댓글
  136. 136. 이현주 '03.8.23 10:27 PM 신고
    :)*별짓다했겠지 .돈많은 늙은할매 어떨까? 인간이나 생명체들에게 행복위에 군림하는게 뭘까? 그건 번식 이아닐까라고 생각한다. 그위대한임무때문에 남자는 그같은고생을 하는거다.여자는 목숨걸고 애낳으는거고 행복은 그걸위해신이준조그마한선물이아닐까 쾌락이란이름으 ↓댓글에댓글
  137. 137. 김성호 '03.8.23 10:29 PM 신고
    :)*꼭 그렇게 피해의식에 빠져서 말을 해야 하겠습니까? 여자들의 출산의 고통을 아주 몰라 하는 소리는 아니지만 님이 한 소리는 꼭 편견을 가지고 말을 하는 느낌이 듭니다만-_-; 어느쪽이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말을 하기 앞서 생각을 신중히.. ↓댓글에댓글
  138. 138. 이현주 '03.8.23 10:31 PM 신고
    :)*카타르시스로 ,일부호기심많은 젊은층은 혼자서 몰래 직간접으로 배우고 느끼지 자위란이름으로 근데 외세의 침략은 이를 뒤바꾸어버리지 남자의쾌락과 여자의 임신및 출산까지도 짬뽕으로 만들지 그래서 몇몇 애국자들이 안되겠다 적어도 내테두리는지켜야겠다고 생각해 ↓댓글에댓글
  139. 139. 정호섭 '03.8.23 10:32 PM 신고
    :)*제가 지금 생각 하는데 왜 이런대서 시간 낭비 할까낭? 음.. 다들 걍 집에서 tv나 컴터 하시고 여기 드오시지 말저 피차 감정상하니깐 ^^: 아셨죠.. 손까락만 아프고 만약 이현주 씨가 제앞에 있음 벌써 쌍코피 입니다. 끝도 없이 말싸움노 깡 누워 잡시다 ↓댓글에댓글
  140. 140. 이현주 '03.8.23 10:33 PM 신고
    :)*서 여러가지를만들져 법률,군대, 종교,과학,의학,천문학,등등 수없이많다
    근데 지금와서 사회가분화되고 전쟁위협이 주는것같고 배에 기름이끼고 ,편해지니 ,더나은행복이없나하고 생각한다.물론 우리속에는아직도 먹고살기위해빠듯하여 고대의 행복찾기와 번식에 ↓댓글에댓글
  141. 141. 이현주 '03.8.23 10:37 PM 신고
    :)*너쌈잘해 배에 칼안들어가 말함부로 하지마라 쌍코피 호섭이 인내하고있는중이다 ↓댓글에댓글
  142. 142. 김두경 '03.8.23 10:38 PM 신고
    :)*이스라엘은 1년6개월입니다. 이스라엘 여성들은 양성평등을 요구하기에 앞서 즉 자신들의 권리를 얻기위해 의무를 다했습니다. 우리의 여성들은 무얼했습니까? 김대중정부에 표주기 대가로 받은 공무원가산점 폐지, 여성할당제 이거 문제점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143. 143. 손경열 '03.8.23 10:35 PM 신고
    :-|*여성분들..출산을 과연 '의무'로 여기는지 의문이 생기는 군요
    남자들 군대 안가기위해 별짓 다하고 엄청난 지탄을 받지만
    요즘 산부인과는 애낳는 곳인지 애떼어내는 곳인지 의심 스러우니 만큼
    즐기다잘못되면지우면그만이라는식으로 군대도돈몇 ↓댓글에댓글
  144. 144. 이현주 '03.8.23 10:36 PM 신고
    :)*열중하고있는사람들도많다 그러다보니 가치관의 혼돈이오고 편가르기가 되고 다시금또다른 전쟁준비를하는거다. 전쟁과 싸움은 본인이만드는것이지 외부세력이 만드는게 아니라고본다 이것이그이유다 ↓댓글에댓글
  145. 145. 손경열 '03.8.23 10:36 PM 신고
    :)*십으로 해결된다면야 문제 없겠지만.....뭐 그렇게 되는 날이 오면 남녀 평등이겠군요. ↓댓글에댓글
  146. 146. 이현주 '03.8.23 10:38 PM 신고
    :)*애 만들기위해 위에서 헉헉데고 꼬시는넘은넘이지 년이아냐 ↓댓글에댓글
  147. 147. 정호섭 '03.8.23 10:39 PM 신고
    :)*님들이 여기서 말한다고 누가 알아 줍니까? 으이? 그러니깐 손까락 아프게 말쌈 고만 하시고 집에서 누워 자요.. 참네.. 남자 분들 맏는 말도 있고 여자분들 맏는 말도 있습니다. 누가 옳고 그른지는 아무도 모르는것 그리고 여기서 아무리 말해 봤자 윗대가리들이 결정함 ↓댓글에댓글
  148. 148. 이현주 '03.8.23 10:39 PM 신고
    :)*이스라엘은 남자들이 미국을장악했자나 멍충아 우리나란 우리나라도 장악못하고있자나 그러니 무능하단 소릴듣지 ↓댓글에댓글
  149. 149. 손경열 '03.8.23 10:40 PM 신고
    :-|*돈몇십벌겠다고 결국에 돈몇십 애떼는데 쓰는것도 년이지 놈은 아니죠? ↓댓글에댓글
  150. 150. 정호섭 '03.8.23 10:41 PM 신고
    :)*하하 방금전 이현주씨가 말 한것은 붐명 남자들이 우리나라 지배 한다는 것으로 듣고 또한 남성이 전적으로 체임이 있고 여성은 이나라에 애낳는 기계라고 시인하는 결과 입니다 ㅋㅋㅋㅋ 어리 숙 하시네.. 말씀 하실려면 좀 조리 있게 생각 하시죠 ↓댓글에댓글
  151. 151. 이현주 '03.8.23 10:42 PM 신고
    :)*그러니 여자들이 팔걷어부치고 솥뚜껑들고 덤비지 약오르며 ㄴ바꿔봐라 이나라 능력안되자나 ↓댓글에댓글
  152. 152. 손경열 '03.8.23 10:42 PM 신고
    :)*같은 인간이라서 남녀 평등외치면서 왜 남자들이 미국장악 못했다고 무능하다는 식으로
    말을 하시는지...같은 인간이면 여자들이 미국 장악해서 유능함을 자랑하지 그러셨어요? ↓댓글에댓글
  153. 153. 이현주 '03.8.23 10:44 PM 신고
    :)*그러니 여자를모르지 그러니욕먹구 겨런해보면안다 여자가어떤지 그런애떼는데 무능하게 바라만보는것도 남자지 힘없는병신들 ↓댓글에댓글
  154. 154. 이현주 '03.8.23 10:45 PM 신고
    :)*여자가 몸으로 미국장악하면 창녀라비난하고 남자가 종교로 세계장악하면 이단이라자나 너거들이 ↓댓글에댓글
  155. 155. 손경열 '03.8.23 10:46 PM 신고
    :)*군가산점을 다시 달라고 하고 싶지도 않고...
    여자들도 군대가라고 하고 싶지도 않고...
    그저 내 2년 2개월이라는 시간을 돌려받을 방법이 있다면 그것만을 생각하고 싶을뿐...
    그러니 이런 잡다하고 저질스런 말싸움은 하고 싶지 않다는...그런거라 ↓댓글에댓글
  156. 156. 이현주 '03.8.23 10:47 PM 신고
    :)*너엄마니? 찌찌있으니 가능은하겠네 것보담자지빨아라 그러지 더낫겠는데 ㅎㅎㅎㅎ ↓댓글에댓글
  157. 157. 손경열 '03.8.23 10:48 PM 신고
    :)*평등한 인간이라서 같은 대우를 요구하면서 못하는거 하는거는 더럽게 나눈다죠...쳇. ↓댓글에댓글
  158. 158. 김효일 '03.8.23 10:48 PM 신고
    :)*솔직히 우리나라 에서는 여자들이 너무 한거 아닙니까? 호주제등 바꾸면 자신들에게 유리한것들은 바꾸자고 난리치고, 여성징병등 그런것들은 여자로써 힘들 다고 회피하자면, 여자들에게만 혜택이 너무 돌아가는듯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159. 159. 손경열 '03.8.23 10:49 PM 신고
    :)*애나 낳고 이야기 하려무나..하긴 인간적으로 미성숙이라서 좀 힘들겠구만... ↓댓글에댓글
  160. 160. 김효일 '03.8.23 10:50 PM 신고
    :)*특혜를 받는만큼 그에 합당하는 의무도 감수해야 할것 같습니다... 여자들은 어떠케 남자들과 똑같이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서 호주제와 같은 특권만 누릴 려구 하십니까??? ↓댓글에댓글
  161. 161. 정일총 '03.8.23 10:53 PM 신고
    :)*이현주님 말씀하시는게 영..토론만 하면 됐지 정당화 시킬려고 하실 필요 없어요..김정일때문에 우리나라의 젊은 인재들만 2년동안 꼴통만드네요..어서빨리 통일은 안되더라도 한반도 평화가 와서 모병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댓글에댓글
  162. 162. 손경열 '03.8.23 10:54 PM 신고
    :)* 이현주 (hanul03kr) (2003-08-23 22:45:48)
    여자가 몸으로 미국장악하면 창녀라비난하고 남자가 종교로 세계장악하면 이단이라자나 너거들이 ====>왜 몸으로 장악한다고 하실까.같은인간이면능력으로장악하셔야지않을라나?몸밖에방법없다고스스로능력을선긋는 ↓댓글에댓글
  163. 163. 최보라 '03.8.23 10:57 PM 신고
    :)*내말이 심했다면...여자도 군대를 가야한다는 말도 여자에게는 심한말이될수있음....그리고 남자들은 그러지 않느가..."남자들만의 세계가 있다...여자인 너는 모른다.."."여자면 여자답게 행동해라.."하는 남자들... ↓댓글에댓글
  164. 164. 정일총 '03.8.23 10:58 PM 신고
    :)*그리고 이현주님 여긴 현대전쟁에 대해서 빠삭하게 아시는분들 많습니다..조금 아신다고 몇마디 하셔봤자예요..정말 전쟁 나서 국가가 존폐할 지경에 빠지면 남여불문하고 나가서 싸워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65. 165. 최보라 '03.8.23 10:59 PM 신고
    :)*그러면서 여자는 왜 군대를 안가느냐 하는건 모순이라고 본다...-_-그리고 남자들 생각에서 여자들이 자기보다 월등하다고 느끼면....존심상한다고 기분나빠하지 않는가...그러면서 왜들 그러는지.. ↓댓글에댓글
  166. 166. 손경열 '03.8.23 10:59 PM 신고
    :)*하던것 만큼 특혜를 받는것이 문제가 된다면 안하는쪽도 똑같이 하던가...아니면
    특혜를 없애고 같이 안하게 하든가 하는게 당연한것을 뭐가 그리 잘나셔서 되지도 않는
    논리를 펴시려고 하는지 이현주님 그만 하시죠 좀... ↓댓글에댓글
  167. 167. 정호섭 '03.8.23 11:00 PM 신고
    :)*여자 들도 그러죠 남자가 그것도 못해 좀 남자 답게 행동해 남자가 그게뭐냐? 등등.. 다~~ 또 같은 것입니다.. 인간이란 동물은 한쪽에서 당하면 분풀이 하고 싶고 이것은 호주제 폐지에 열받은 남성들의 답글 입니다 남성들의 영역을 건드려 화나게 해서 좋을것이 무었이 ↓댓글에댓글
  168. 168. 이진희 '03.8.23 11:01 PM 신고
    :)*여기서 여성 징병제 도입에 관한 이야기는 여성부가 주장하는 호주제폐지의 주장이 남녀평등을 주장하며 이루어지는 일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녀평등에 위배되는 호주제가 폐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니 남녀평등에 관한 것이라면 지금의 군 징병제도 역시 남녀평등에 ↓댓글에댓글
  169. 169. 손경열 '03.8.23 11:02 PM 신고
    :)*군가산점은 당연히 없애야 하면서 생리휴가, 출산휴가 없애자고 하면 난리나겠지...
    어쩔수 없는문제라구요? 뭐가 어쩔수 없다는건지...군가산점 폐지나 생리휴가,출산휴가폐지나 성격이 틀려도 한가지는 똑같죠. 참 잔인한 생각이라는거...ㅡ_-
    이렇게 하 ↓댓글에댓글
  170. 170. 이진희 '03.8.23 11:02 PM 신고
    :)*위배가 되는 것이 아니냐 라고 생각이 되는 부분이 많아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곳에서 평등과는 거리가 있다고 생각되는 출산의 문제를 말씀을 하시는 것은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듭네요. ↓댓글에댓글
  171. 171. 정호섭 '03.8.24 1:44 PM 신고
    :)*이현주 씨의 댓글은 말할 가치도 없습니다.이현주 씨의 댓글은 말할 가치도 없습니다.이현주 씨의 댓글은 말할 가치도 없습니다.이현주 씨의 댓글은 말할 가치도 없습니다.이현주 씨의 댓글은 말할 가치도 없습니다.이현주 씨의 댓글은 말할 가치도 없습니다.이현주 씨의 ↓댓글에댓글
  172. 172. 이진희 '03.8.23 11:03 PM 신고
    :)*드네요^^; ↓댓글에댓글
  173. 173. 손경열 '03.8.23 11:03 PM 신고
    :)*2년 2개월이라는 비어있는 시간동안 여성분들에게는 실력을 쌓아서 얼마든지 가산점을
    받을만한 이력을 만들 시간이 주어지고 그것에 맞춰서 군필자 남성에게 가산점이 주어지는게 뭐가그리 불평등했다는건지 정말 묻고싶습니다. ↓댓글에댓글
  174. 174. 정일총 '03.8.23 11:04 PM 신고
    :)*근데 제생각엔 군복무기간도 줄이는 마당에 여성징병제는 모양세가 별로 안맞는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175. 175. 정일총 '03.8.23 11:05 PM 신고
    :)*보상심리일 뿐이지 궂이 하지 않더라도..아직까진 필요없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76. 176. 우정웅 '03.8.23 11:11 PM 신고
    :)*여자들 맨날 군대 예기만 나오면 애 낳는걸루 맞받아치는데....그럼 대한민국
    국민의 3대 의무를 바꺼야 겠네 -
    대한민국 남자국민의 3대 의무 -_- 국방의 의무 교육의 의무 납세의 의무....
    대한민국 여자국민의 3대 의무 종족번식의 의무 교 ↓댓글에댓글
  177. 177. 우정웅 '03.8.23 11:11 PM 신고
    :)*대한민국 여자국민의 3대 의무 종족번식의 의무 교육의 의무 납세의 의무 ↓댓글에댓글
  178. 178. 배준영 '03.8.23 11:12 PM 신고
    :)*징병제를 바꿔야죠.. 모병제로 말이죠.. 직업군인제 되면 돈벌고 싶은 사람이 가는 거니 여자든 남자든 군인을 직업으로 삼고자 하는 사람이 가겠죠.. 어서 통일이 되야지.. 딴나라당 물갈이 되고... ↓댓글에댓글
  179. 179. 이현주 '03.8.23 11:12 PM 신고
    :)*조그만 득과실에 안주해서 가장큰것을 놓치는 소인배들 호주제 패지안하고 남녀평등안해도되 왜냐면 이건문제가아니거든 자신의 몸을 열고 자신을바라봐 어떤느낌이드는지
    누가 이나라를 이리도유린했는지 적이란말에 왜 이북만을 규정하는지 왜 있는넘들이 더나 ↓댓글에댓글
  180. 180. 우정웅 '03.8.23 11:13 PM 신고
    :)*군대 가따와서도 -_- 짜증납니다.. 동원 땜시 해외로도 잘 못 다니겠군요..
    걸리적 걸리적 거리는데 -_- 중년가서야 -_-그게 풀린다니.. 아으 짜증..
    여자들은 -_- 아무 거리낌 없이 잘만 해외로 나다니더만... 남자들은 국방의 의무땜에
    이 글로버 ↓댓글에댓글
  181. 181. 우정웅 '03.8.23 11:14 PM 신고
    :)*이 글로버 시대에 정말 애로 애로 하네요 ↓댓글에댓글
  182. 182. 손경열 '03.8.23 11:15 PM 신고
    :)*남자를 적으로 규정하는 이현주님같은 분들이 이북이외의 새로운 적이라면 적이겠군요. ↓댓글에댓글
  183. 183. 이현주 '03.8.23 11:15 PM 신고
    :)*은자식을낳기위해 혈안이 되어있는지
    종족번식은 의무보다 한단계위야 남녀의공통된지고지순한 섭리지 ↓댓글에댓글
  184. 184. 우정웅 '03.8.23 11:18 PM 신고
    :)*이것저것 다 땔치고 -_- 여자가 군대 안가는건..
    남자 여자 전부 군대에서 뺑이 돌면 국방부 예산 딸림니다 -_- ~~
    인구도 적고 탈세자 랑 돈 삥땅치는 고위 공직자들이 많은 우리나라는
    예산 딸려서 그런짓 못해요 ..ㅋㅋㅋ ↓댓글에댓글
  185. 185. 이현주 '03.8.23 11:18 PM 신고
    :)*남자는 적이아니라 먹이지 여자도 적이아니라 먹이지 번식을위해선 스스럼없이 대를위헤 먹이로 희생하지 ↓댓글에댓글
  186. 186. 손경열 '03.8.23 11:18 PM 신고
    :)*그 지고 지순한 섭리 얼마나 잘 이루어지길래 그리도 자랑스럽게 말씀하시는지 참 낯뜨겁습니다 그려......그래서 그 지고지순한 섭리에 특혜가 주어지건만 왜 나라를 지키는 지고지순한 일에대해서는 특혜도 안주어질까요? 신기하죠..? ↓댓글에댓글
  187. 187. 우정웅 '03.8.23 11:20 PM 신고
    :)*이현주님은 남성에게 안좋은 인상을 많이 가지신분 같군요..남자를
    무슨 발정난 개로 바께 안보는것 같으니... 머 눈에는 머 바께 안보인다는게..
    맞는 말인가 봅니다 그려... 이만 총총 ㅎㅎ ↓댓글에댓글
  188. 188. 이현주 '03.8.23 11:20 PM 신고
    :)*내가 여기서 근본을 이야기한건 너거라도 국가를이끌위치에 서면 국민들을 올바른길로 이끌고 사리사욕쳉기지말란 뜻에서한말이다 비나이다 ↓댓글에댓글
  189. 189. 손경열 '03.8.23 11:20 PM 신고
    :)*뗏목타고 대양을 돌면서 그 지고지순한 섭리 많이 이루면 그 지고지순하게 태어난 후손들이 뗏목위에서 참 좋아하겠네요. ↓댓글에댓글
  190. 190. 우정웅 '03.8.23 11:21 PM 신고
    :)*아아 잼나다 -_- 흐음.. 이제 안써야지.... 너무 심해지면 감정 상해요 적당히들 하세요..ㅎㅎ.헤헷... 그럼 전 초딩이라 -_- 이만 자러 슈슈슈슉~~ ↓댓글에댓글
  191. 191. 손경열 '03.8.23 11:21 PM 신고
    :)*티브이에서는 남자들이 여자의 무엇을 보길래 여자들이 지방제거수술,유방확대 수술을 받느냐고 남자들을 욕하죠. 그러면 여자들은 남자의 무엇을 보길래 남자들은 성기 확대 수술을 받는걸까요...ㅡ_- ↓댓글에댓글
  192. 192. 이현주 '03.8.23 11:23 PM 신고
    :)*원래그래 인간도 동물도 모두 발정나서 더나은 씨를퍼뜨리길바라지 인간은 시도때도없이발정하지 다른동물에비해서 특혜라? 나라지키는게 꼭군대가야 지키는건가 이땅에 자리차지하고 앉아만있어도 적들에겐 잠제적 적으로 간주된다네 그러니 제군들이 가기싫음안가도되 ↓댓글에댓글
  193. 193. 이준교 '03.8.23 11:25 PM 신고
    :)*이현주님은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계시는거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 -;

    애를 낳는것은 선택이지 의무가 아닙니다 - -; 애 낳기 싫으면 남자를 안사귀면 되지 않습니까?

    남자가 군대가기 싫어하면 바로 전과자가 되는 나라입니다. ↓댓글에댓글
  194. 194. 이현주 '03.8.23 11:25 PM 신고
    :)*법으로 규제해도 딴나라 국적가지면되자나 ㅎㅎㅎ ↓댓글에댓글
  195. 195. 손경열 '03.8.23 11:26 PM 신고
    :)*논리가 떨어지면 그다음에는 억지밖에 안남고 막말밖에 안남는다죠. 논리가 떨어졌으면 그 다음은 할말 없는걸로 하죠? 되지도 않는소리 많은 분들보고 참 좋아하시겠수 ↓댓글에댓글
  196. 196. 박윤식 '03.8.23 11:26 PM 신고
    :)*펌-남자에게만 병역의무 부과는 법적으로 위헌임을 입증한 글

    글이 길어서.. url만..^^~
    http://everb2ue.bchome.co.kr/bbs101.php3?p_work=detail&p_board=101&p_total=28&p_no=39&p_choice=&p_item=&p_page=1 ↓댓글에댓글
  197. 197. 이현주 '03.8.23 11:26 PM 신고
    :)*남녀가 애기를만드는건 태어날때가지는숙명이야 선택도 의무도아닌 ↓댓글에댓글
  198. 198. 이현주 '03.8.23 11:29 PM 신고
    :)*병역의무는 남녀의 구분이없지 이나라사람이면 누구나 해야하지 그래서 가족중에 젊은 남자가 나이되면 대표로 가자나 ↓댓글에댓글
  199. 199. 이현주 '03.8.23 11:30 PM 신고
    :)*대표하는게 그리싫어 ? 나이들어 진정한남자로써 대접해주는건데 ↓댓글에댓글
  200. 200. 손경열 '03.8.23 11:30 PM 신고
    :)*선택도 의무도 아닌 숙명씩이나 되는거를.....얼마나 요즘 그 숙명 순순히 받아들이는 분들이 있는지...아마 횟수로 따지면 이현주님이 말한 미국국적 받는거보다도 드물겁니다 ↓댓글에댓글
  201. 201. 박윤식 '03.8.23 11:31 PM 신고
    :)*여성단체에서.. 군가산점 위헌 판정, 각군사관학교에 여성입학허용에 반발해서 일부에선 간호사관학교에도 남성입학허용을 주장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애를 낳는다, 월경문제, 체력문제,, 기타등등이 있다면서 사관학교는 되고 사병은 안된다는것은.. 억지죠?? ↓댓글에댓글
  202. 202. 김두경 '03.8.23 11:31 PM 신고
    :)*이현주를 국회로..딴나라당애들이랑 쌈붙여놓자... ↓댓글에댓글
  203. 203. 이현주 '03.8.23 11:31 PM 신고
    :)*여자는하라고해도 못하는일인데 스스로 이런특권마저 여자에게 주고나면 뭐가남는지아니? ↓댓글에댓글
  204. 204. 이준교 '03.8.23 11:31 PM 신고
    :)*우리나라는 - - 이중국적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 혹시..초딩일까?- -; )
    게다가..- - 남녀가 애를 만드는건 숙명이 아니라 - - 소망일 뿐입니다.
    숙명이라면..- -;; 인간이 나타난 후에 대가 끊기는 집안은 없었겠져.. ↓댓글에댓글
  205. 205. 이현주 '03.8.23 11:34 PM 신고
    :)*너희집어머니 아버지 다들숙명으로 알고사시자나 그거면 우리나란거의전부숙명으로 알고지내셔 잡지보고 우리나라 나쁜나라만들지마라
    많은정치인들이 개판친다고 국민까지개판은아냐 ↓댓글에댓글
  206. 206. 이현주 '03.8.23 11:35 PM 신고
    :)*숙명으로 받아들이고 했어도 대가끊기는집안이나올정도로 힘든일이며 성스런일이야 소망도포함되고 ↓댓글에댓글
  207. 207. 손경열 '03.8.23 11:36 PM 신고
    :)*하아...ㅡㅡ;정말 이억지 하다가 막히면 다른소리 해서 말돌리고 저소리하다가 말돌려서 다시 억지쓰고...이젠 지겨워서 이만...보통 제대로 인사하지만 현주님 즐먹으세요..ㅡㅡ; ↓댓글에댓글
  208. 208. 박기서 '03.8.23 11:37 PM 신고
    :)*남성이 군대때문에 받는 억울함이 있습니다.
    근데 사실 보상이 되지 않죠.
    물론 여성분들보고 군대가라는것도 좀 웃기긴 합니다만,
    그걸 출산으로 반박하시는건 이해가 안가네요.
    출산은 선택이죠..
    만약 출산이 필수라면 여성은 생리 ↓댓글에댓글
  209. 209. 이현주 '03.8.23 11:37 PM 신고
    :)*군대가기싫음 이라해서 극단적인예를 들었지 성전환이라든지 다른나라국적갖고사는것 이중국적외하니 지가하기싫음그냥 한쪽포기하는거지 ↓댓글에댓글
  210. 210. 박기서 '03.8.23 11:38 PM 신고
    :)*를 하지 않을지도 모르죠... -_-;
    좀 말이 되는 반박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11. 211. 이준교 '03.8.23 11:38 PM 신고
    :)*- - 뭔 잡지를 보고 우리나라 나쁜나라를 만든다는건지..- -;; 글구 정치인 개판치는거하고 지금 논제하고 뭔 상관이 있는지..- -; 제 부모님대에는 숙명이었을지 몰라도 지금 시대엔 숙명이 아닌 소망이져.. 딩크족이란 신조어가 왜 생겨났는지 - -;; 모르시나요? - -; ↓댓글에댓글
  212. 212. 이현주 '03.8.23 11:42 PM 신고
    :)*기서야 필수와 선택사전찾아보고 준교야 지금시대도 미래도 항상과거와 현재 ㅣㅁ래를모두포함하고있단다 이말뜻이해할때까지 숙제다 풀어라 ↓댓글에댓글
  213. 213. 박윤식 '03.8.23 11:43 PM 신고
    :)*현주님.. 그만 하시죠.. 괜히 욕먹지 말구..^^~ 웃기네요.. ^^~ ↓댓글에댓글
  214. 214. 박윤식 '03.8.23 11:45 PM 신고
    :)*현주님때문에 답답해서.. 퍼온글.. 올립니다..^^~
    이하 펌..^^~
    그렇습니다. 논리상으로는 분명히 여성도 군대를 가는 것이 옳습니다.
    사병은 안되는데 장교는 된다는 현 실정이 분명 모순인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헌법재판소는 차마 여성 ↓댓글에댓글
  215. 215. 김민영 '03.8.23 11:45 PM 신고
    :)*여자도 군대 가야지~ 그래야 형평성이 맞아욤~ 뭐 어떤분들은 여자는 출산의 고통이 있느니 없느니 말이 많은데~ 그건 사회적 의무가 아니죠 낳기 싫음 안낳으면 되니깐~ 군대 보내야한다고 하면 성차별이다 하는 분들은~ 좀더 생각해보세요 애낳는건 별개의 차원이니까 ↓댓글에댓글
  216. 216. 박윤식 '03.8.23 11:46 PM 신고
    :)*그래서
    맨날 판단 보류나 기각만 해댈 뿐입니다^^

    생각해봅시다. 먼저 논리적인 순서에 따라 여성도 군대에 가라고 판결
    하면 실질적으로 보낼 수나 있을까요?? ㅡ.ㅡ;; 사회적 혼란이 장난이
    아닐겁니다.

    그리 ↓댓글에댓글
  217. 217. 홍성목 '03.8.23 11:46 PM 신고
    :)*-_-;;; 여자들은 반박의 근거가 출산이나 생리 등등 생물학적인 입장에서만 보고 있구만
    어이 현주양반.. 애기 낳는게 힘들나? 그럼 낳지만 요즘에느 실험관에서 애기도 만들어 낼 수 있잖아. 생리? 태어날때부터 몸이 그렇게 생겼는걸 왜 남자에게 따지나? ↓댓글에댓글
  218. 218. 박윤식 '03.8.23 11:46 PM 신고
    :)*그리고 이러한 결정을 내린 사람들은 여성단체에 의해서 엄청난 다구리
    (?)를 당하겠죠^^ 아울러 정부는 여성표의 99%를 잃어버릴 이며 기사도
    (남성은 여성을 보호해야 한다^^) 정신으로 무장한 남성표 마저도 등을
    돌릴겁니다. ↓댓글에댓글
  219. 219. 박윤식 '03.8.23 11:47 PM 신고
    :)*그뿐입니까? 곧 딸을 군대에 보내지 않으려는 줌마들에 의해서 전국적인
    대모가 생길 것입니다. 정권은 교체될 것입니다~! 하하


    덧붙여서 여성들이 출산을 하니까 안된다는 말은 딱 잘라 말하자면...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먼 ↓댓글에댓글
  220. 220. 박기서 '03.8.23 11:47 PM 신고
    :)*이현주님은 상당히 감정적으로 나오시면서 남의 비위를 슬슬 건드리시는군요.
    상당히 매너가 없으신분 같습니다.
    제글 다시 읽어 보시지요. 허허 ↓댓글에댓글
  221. 221. 박윤식 '03.8.23 11:47 PM 신고
    :)*덧붙여서 여성들이 출산을 하니까 안된다는 말은 딱 잘라 말하자면...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먼저 출산의 선택이며, 병역은 의무입니다.
    의무와 선택을 비교한다는건 애초부터 말이 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222. 222. 박윤식 '03.8.23 11:48 PM 신고
    :)*특히 법대에 가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이글을 보신다면 절대 대학가서
    이런 문제가 시험에 나왔을 때, 제발 출산 문제는 적지 마십시오^^
    그런 발언은 일반인들이나 여성단체(특히 '육사 여성 생도문제'에서는
    체력 문제가 없다고 했다가 '여성에 ↓댓글에댓글
  223. 223. 박윤식 '03.8.23 11:49 PM 신고
    :)*'여성에 대한 병역의무 부과 문제'에 대해
    서는 체력적인 문제를 들고 나온 여성 민우회^^)들이나 할말이지 법학
    도가 할 말은 저~~얼대로 아닙니다.

    바로 F학점 뜨고 교수한테 찍힙니다. 여성이 군대를 가던 말던 그걸
    떠나서 ↓댓글에댓글
  224. 224. 이준교 '03.8.23 11:49 PM 신고
    :)*현주님 - - 그럼 선진국의 출산률 감소와 노령화는 어케 생각하시나요? - -;
    지금 한국에서 생각하는 남자의 결혼 적령기는 언젠지 아시나요? - -;
    지금 시대도 항상 과거와 현재, 미래를 포함한다고 하셨는데..- -; 얼마나 구시대적인 착상인지 아시져? - ↓댓글에댓글
  225. 225. 이준교 '03.8.23 11:49 PM 신고
    :)*현주님 - - 그럼 선진국의 출산률 감소와 노령화는 어케 생각하시나요? - -;
    지금 한국에서 생각하는 남자의 결혼 적령기는 언젠지 아시나요? - -;
    지금 시대도 항상 과거와 현재, 미래를 포함한다고 하셨는데..- -; 얼마나 구시대적인 착상인지 아시져? - ↓댓글에댓글
  226. 226. 홍성목 '03.8.23 11:49 PM 신고
    :)*생리도 못해먹겠으면 자궁적출수술이라도 해야지 별 수 있어?
    그리고 전쟁나면 국가 재건을 위해 여자은 다수가 옳다? 어차피 우리나라에서 전쟁나면 자폭에 괴멸 수준이야... 얼마나 살아남을 수 있을까나...-_-;; ↓댓글에댓글
  227. 227. 박윤식 '03.8.23 11:49 PM 신고
    :)*여성이 군대를 가던 말던 그걸
    떠나서 논리적 모순은 법학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부분입니다. 혹시
    판단보류는 또 다르겠지만 말입니다.

    설사 출산 문제를 인정한다고 쳐도 우리나라의 출산률은 2002년 현제
    부부당 1.3명으로 세 ↓댓글에댓글
  228. 228. 박윤식 '03.8.23 11:50 PM 신고
    :)* 예>미국 1.89 프랑스
    1.74(세계에서 애 안낳기로 유명한 나라^^) ↓댓글에댓글
  229. 229. 박성광 '03.8.23 11:50 PM 신고
    :-|*현역으로 20개월 가까이 군생활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글의 주제는 남녀평등을 위한 과정 중 자신의 의견을 문제 제시한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편가르고 싸우자고 말한 내용이 아니란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230. 230. 박윤식 '03.8.23 11:50 PM 신고
    :)*말이 길었지만 결론은 이것입니다^___^

    "여성이 군대를 안가는 것은 분명 헌법위반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여성들을 군에 입대하도록 만든다는건 많은 문제가 있으므로 대부분의
    국가에서 헌법재판소들과 정부는 이를 묵인하고 있다^^/ ↓댓글에댓글
  231. 231. 박윤식 '03.8.23 11:50 PM 신고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
    어느 카페에서 제가 이 카페 홍보를 하자 어느 고지식한 법대생이
    주신 답글입니다. 한마디로 인용입니다.
    =====

    ************************************** ↓댓글에댓글
  232. 232. 홍성목 '03.8.23 11:51 PM 신고
    :)*자아 모든게 해결...
    이로써 여자도 징집대상 오케?
    이젠 뭘로 트집을 잡으시려나?
    전자전이 뭐니 하면서 이야기 하는데 전쟁 기본상식도 없으면 말하지마
    괜히 쪽 먹고... 다른 할 말 있나?
    분명 대안을 제시했오~~~ ↓댓글에댓글
  233. 233. 김민영 '03.8.23 11:51 PM 신고
    :)*애 낳는고통? ㅋㅋ그 낳아보면 별거 아니우.. 사람마다 다 다른것이니 아프다 생각이 들면내몸이 애 잘낳는 몸이 아니었구나 라고 한탄하면 될것이에염 뭘 낳아보지도 않고 그렇게잔뜩 겁먹고 남자들 속에서 아웅다웅 보기 좋은 꼴이네요 옥신각신해봤자건지는거하나없으 ↓댓글에댓글
  234. 234. 박윤식 '03.8.23 11:51 PM 신고
    :)*도배 죄송합니다..^^~ 하도 답답해서..ㅡㅡ^
    즐거운 주말들 보내시길.... 남자분들도.. 힘내세요..^^~ ↓댓글에댓글
  235. 235. 이준교 '03.8.23 11:53 PM 신고
    :)*카오스 이론중 대표적인 나비효과는 60년대에 주장되었습니다.- -;
    미래는 짐작은 할수 있을지언정..- -;; 확신은 할수 없죠..- -;;
    '모 아니면 도'라는 이론은..- -;; 전혀 통용되지 않는시대에.. - -;; 구시대적 발상을 핏대세워가며 주장하시네요..- -; ↓댓글에댓글
  236. 236. 박성광 '03.8.23 11:54 PM 신고
    :)*진정한 남녀 평등이란 서로의 부족한점을 채워주고 보듬어 줌으로써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백날 싸워봤자 평등이 올까요?? 서로의 이익을 찾자고 싸우는 것은 이 글의 이상인 남녀 평등과는 거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37. 237. 홍성목 '03.8.23 11:54 PM 신고
    :)*간단히 전자전에 대해 비유 한가지
    건장한 장님 하나, 건장한 청년 하나가 싸움을 하려고 합니다.
    과연 누가 이길까요?
    (건장한 청년은 전자기기 등으로 무장한 넘) ↓댓글에댓글
  238. 238. 이준교 '03.8.23 11:55 PM 신고
    :)*현주님의 말씀대로라면 - - 법을 바꿔야겠네요..- -;
    여자는 애를 낳는게 의무고, 남자는 군대를 갔다와야 하는게 의무다 ↓댓글에댓글
  239. 239. 박성광 '03.8.23 11:58 PM 신고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군대 무척이나 가기 싫은 곳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그 시간을 기회로 삼으려고 합니다. 자신을 돌아보고 더 성숙해지려는 기회로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240. 240. 김민영 '03.8.23 11:59 PM 신고
    :)*http://www.rainart.net/bbs/data/cartoon/1056588318/lee_story_04.jpg
    남자들 입장에서 우리도 생각해보자구요 -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사랑하지 못합니다.. ↓댓글에댓글
  241. 241. 박성광 '03.8.24 12:04 AM 신고
    :)*여성분들 조금 더 남자들이 군대에 가는것에 대해 존경심을 가져 주십쇼.. 절대.. 그넘도 갔고 저넘도 갔으니 너도 할 만 하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은 버려 주십쇼. 지금까지 군에 다녀온 모든 남자들이 한번이라도 이런 말을 들었다면.. 이런 문제제기 없을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42. 242. 한태용 '03.8.24 10:58 AM 신고
    :)*권리는 주장하면서 정작 의무는 함께 하려 하지 않는..저는 남자와 여자가 평등하다는 쪽이지만 이런 것을 생각해보면 남녀평등 운동 하는 여자들이 솔직히 웃기다는...권리만 똑같이 행사하는게 평등이냐? ↓댓글에댓글
  243. 243. 배춘재 '03.8.24 11:01 AM 신고
    :)*호주제 폐지 남녀 평등.별의별 소리 다 외치죠... 남자가 성적인 말 하면 성폭력에다가 희롱 여자가 하면 머 별 소리 없죠? 이렇게 따지고 보면..여자도 군대 가라고 해야 하는데 왜 남자쪽에다만 머라고 하는지...하지만..개인적으로는 우락부락한 여자 보고 싶지 않아요 ↓댓글에댓글
  244. 244. 박성광 '03.8.24 12:08 AM 신고
    :)*남녀 평등 이전에 국가 입니다. 국가가 없는 국민은 노예에 비하지 않습니다.
    예전도 지금 이시간도 우리의 젊은이들은 내 가족 내 애인을 위해 군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건 어떤 대가를 받기위한 행위가 아니라 사랑으로 뭉쳐진 희생입니다. ↓댓글에댓글
  245. 245. 한태용 '03.8.24 10:50 AM 신고
    :)*여자들은 방송에서 여자들이 비하된다거나 호주제 등 자신들에게 불리한 점에 대해서는 작은 부분이라도 들고 일어나면서 여자도 군대를 가야한다는 운동은 하지 않죠. 남녀평등을 원하는 건지 그냥 자기들에게 불리한것만 고치려는건지... ↓댓글에댓글
  246. 246. 이경민 '03.8.24 12:11 AM 신고
    :)*남여 평등 이라고 말하는대 이런걸보면 남여가 평등하지 못하단걸 알죠.. 여자도 군대에 가야합니다!!!!!!!!!!!!!!! ↓댓글에댓글
  247. 247. 박성광 '03.8.24 12:12 AM 신고
    :)*그 희생을 의무로 여겨 비하하지 말아주십쇼.. 조금만 더 감싸 주시고 감사해 주십쇼..
    자기 이익에 불을켜고 남의 희생에 뒤돌아서는것이 평등은 아니지 않습니까?? 여자도 군대가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라고 생각하지 말고요.. ↓댓글에댓글
  248. 248. 이경민 '03.8.24 12:14 AM 신고
    :)*찬성~~~~~~~~~~찬성~~~~~~~~~~~~~~~~찬성~~~~~~~~~~~~~~~~~~ ↓댓글에댓글
  249. 249. 안성도 '03.8.24 12:14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250. 250. 송치문 '03.8.24 12:14 AM 신고
    :)*이현주란 사람... 아마도 여자가 아닌거 같아요. ↓댓글에댓글
  251. 251. 이경민 '03.8.24 12:15 AM 신고
    :)*전 100프로 찬성!!!!!!!!!!!!!!!!!!!!!!!!!!!! ↓댓글에댓글
  252. 252. 박성광 '03.8.24 12:16 AM 신고
    :)*왜 저분이 이런 뻔히 불붙는 싸움을 일으키게 됐는지 한번 더 생각해 보자구요..
    문제 제기를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국방의 의무가 점점 더 비하되는 현실에 대한 울분입니다. ↓댓글에댓글
  253. 253. 이우진 '03.8.24 12:19 AM 신고
    :)*ㅡㅡ 무슨 꼬릿말이 99% ↓댓글에댓글
  254. 254. 최광호 '03.8.24 12:19 AM 신고
    :)*이현주님이 여자도 군대가는나라에가서 거기여자들에게 그얘기 해주세요.반응이 상당히 좋을꺼라고 생각드네요.그리고 살아서 돌아오면 환영해드리죠~ ↓댓글에댓글
  255. 255. 양현민 '03.8.24 12:20 AM 신고
    :)*여자는 너무 이기적인동물이다 ?! 지들 생각밖에 할줄 모른다 ?! 인터파크 사이트에서 보니까 생리대에 세금 부치는거 가지고 난리 법석들인데 모든 상품에는 세금이 붙어야한다는 사실을 모르는것도 아니고 너무 이기적인 발언 아닌가 ?! 슈퍼에서 구입하는거 다세금 붙 ↓댓글에댓글
  256. 256. 박성광 '03.8.24 12:21 AM 신고
    :)*조리퐁 팔지 말라는것도 좋고 테트리스 없애라는것도 좋습니다.
    대신 남자의 희생또한 인정해 주십쇼.. 집단 이기주의는 없어져야합니다.
    남자와 여자는 함께할 때 가장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서로 함께 노력해야죠.. ↓댓글에댓글
  257. 257. 박현진 '03.8.24 12:22 AM 신고
    :)*여자들 군대 안가도 좋습니다.
    전시를 위한 대비책이라면 적어도 여자도 총쏘는 방법이라도 알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요즘엔 럭셔리한 상품에 눈멀어 몸파는 여대생들 많다죠?
    애국심은 무슨 애국심...
    2차대전 독일이 영국을 봉쇄했어도 ↓댓글에댓글
  258. 258. 양현민 '03.8.24 12:23 AM 신고
    :)*예전에 군대 갔다온 사람에게는 취직할때 가산점 주는 제도가 있었는데 그게 여자들이 불평등 이라고 폐지가 됬었는데 난 그게 꼭 필요한 제도라고 본다 군복무 2년간 다른 일을해도 금전적으로 훨신 이익이고 한참 머리 쓸 나이에 군대가서 썩는다는 것은 ↓댓글에댓글
  259. 259. 양현민 '03.8.24 12:25 AM 신고
    :)*아무튼 이 기삿거리가 좀더 크게 확대 되었으면 한다 정당하게 어느것이 평등한 사회를 만드는 것인가 ? 를 논해봤으면 한다 ↓댓글에댓글
  260. 260. 박성광 '03.8.24 12:26 AM 신고
    :)*제 결론입니다. 여성분들이 군대에 가느냐 아니냐는 여성분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개인적으로건 제도적으로건 지금보다 더 국방의 의무에 대해 그 노고를 인정해주십쇼.
    앞으로도 여전히 이 상황이라면.. ↓댓글에댓글
  261. 261. 최윤석 '03.8.24 12:26 AM 신고
    :)*조리퐁에 테트리스?그런것도 여성부에서 주장합니까?와~정말 기괴하네요.도대체 왜?
    음 어떤 조리퐁에 불순물이 들어서 불매는 이해가 된다.하지만 테트리스는 왜 또?
    들먹이는지? 전혀 납득이 안가네요. ↓댓글에댓글
  262. 262. 박현진 '03.8.24 12:26 AM 신고
    :)*공중만큼은 제압하지 못했습니다.각종 폭격기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그때 군수물자공장에서 일하던 영국 여성들 만큼의 애국심을
    우리나라 여성도 가지고 있을까요?
    여자분들은 애국심 운운하지 마세요 적어도 형식적으로나마
    애국 ↓댓글에댓글
  263. 263. 박성광 '03.8.24 12:28 AM 신고
    :)*프리져가 지구를 멸망시킬 그 날까지 이런 싸움은 계속 될 것입니다..
    프리져를 이길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은 서로에 대한 믿음과 배려, 존중입니다.
    행복하기만 해도 짦은 삶을 이런 싸움으로 낭비하지 맙시다~
    Be The Miracle~!! ↓댓글에댓글
  264. 264. 박성광 '03.8.24 12:30 AM 신고
    :)*to. 윤석님..
    죠리퐁=여성의 성기와 닮았답니다..
    테트리스=눞히고 세우고 끼우는 게임이랍니다. ↓댓글에댓글
  265. 265. 최윤석 '03.8.24 12:35 AM 신고
    :)*허 정말 대단하네요. 전 조리퐁과 테트리스만 봐도, 정말 여성부단체장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납득이 갑니다.여성을 보호한다는 가면아래에 집단이기주의를 키우는 양성소가 아닐지 하는 의문이 드네요. 놀랍습니다. ↓댓글에댓글
  266. 266. 윤재균 '03.8.24 12:36 AM 신고
    :)*현주님이 위에서 쓴 글인데..
    "병역의무는 남녀의 구분이없지 이나라사람이면 누구나 해야하지 그래서 가족중에 젊은 남자가 나이되면 대표로 가자나 X
    대표하는게 그리싫어 ? 나이들어 진정한남자로써 대접해주는건데 " ↓댓글에댓글
  267. 267. 임채환 '03.8.24 12:36 AM 신고
    :)*아직 학생이라서 군대도 가지 못했지만.. 솔직히..여성분들 남자들 군대가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중요한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68. 268. 윤재균 '03.8.24 12:38 AM 신고
    :)*이런 말을 하셨는데.. 가족중에 젊은 남자가 대표로 되서 꼭 군대를 가야만 합니까?
    꼭 젊은 남자만 가야 하는 겁니까?
    솔직히 누님이나 여동생을 군대를 보낼수는 없을겁니다.
    그러나 꼭 젊은 남자만 가야 하는 거냐고요. 이나라 사람이면은 누구나 ↓댓글에댓글
  269. 269. 윤재균 '03.8.24 12:41 AM 신고
    :-@*그리고.. 남성들이 군대를 간다는 것에서.. 얼마나 힘든것인지를..
    그리고.. 여성인체구조상의 문제 가지고 군대를 가느냐 마느냐 하는 것에
    대해서는 말씀을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
    태어날때 자기가 정하고 태어납니까? ↓댓글에댓글
  270. 270. 윤재균 '03.8.24 12:42 AM 신고
    :)*여자는 출산을 하니까 군대를 안 가도 된다.. 아니면 체력이 약하니 군대를 갈 수 없다..
    이런말을 하는데.. 좋습니다.. 여성이 군대를 갑니다. 다만 사무일이나 힘든 일을 안 시킵니다. 임신 하면은 출산휴가 보내주고. 생리 하면은 생리휴가 보내준다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271. 271. 윤재균 '03.8.24 12:44 AM 신고
    :)*다만.. 여성들이 남자들이 군복무 하는 만큼 군복을 2년 동안 입고
    군대밥을 먹으며 남성들과 똑같이 잔다고 합시다..
    과연 군대를 가고 싶어하는 여성이 있을까요?
    없을껍니다.다만남자는하기싫어도갈수밖에요.
    그러니까남자들이군대를가는 ↓댓글에댓글
  272. 272. 윤재균 '03.8.24 12:49 AM 신고
    :)*것을 너무 당연하고 여성은 당한것이 많으니 그 만큼 보상을 해달라..
    이렇게 말을 하지 말아주세요.. 주저리주저리 글을 썼네요..
    하도 정신없게썼네요..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273. 273. 이우종 '03.8.24 12:52 AM 신고
    :)*저는 좀 다른 의견을 가지구 있습니다...(어이~! 거기 돌 내려놔!! 이야기먼저 들어!!)
    남녀 평등을 주장한다면서 여자들은 징병을 하지 않나.. 그런 생각 많이 하실껍니다..
    맞습니다. 남자도 간다면 여자도 가는게 당현하죠..
    근데 생각을 180도 ↓댓글에댓글
  274. 274. 현석신 '03.8.24 12:54 AM 신고
    :)*거참 !! 재밌는 얘기네요..ㅎㅎㅎ
    제가 85년 8월 7일 날 입대해서 89년 12 월 24일날 만기전역했는데요..
    다시 군대얘기나오니 일단은 감회가 새롭네요..
    쫄따구때 고참들이 그러더군요 꼬우면 일찍태어나든지
    것두 꼬우면 여자로 태어나라 ↓댓글에댓글
  275. 275. 이우종 '03.8.24 12:56 AM 신고
    :)*바꿔 보면 여자는 안가도 돼는데 남자는 왜 꼭 가야하나... 하는거져..
    예를 들어 미국같은데는 직업 군인이지 않습니까?
    우리 나라처럼 인력을 강제로 등용된다는게 법으로 용납 되지 않는다고 알구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76. 276. 윤재균 '03.8.24 12:58 AM 신고
    :)*그리고 위에 글을 보니까.. (현주님이 쓰신 내용인데..)
    "남자는 적이아니라 먹이지 여자도 적이아니라 먹이지 번식을위해선 스스럼없이 대를위헤 먹이로 희생하지"이렇게쓰셨는데무슨말이지..여성이먹이로희생당한다고쓰셨나요?
    이거는 너무나큰피해망상적 ↓댓글에댓글
  277. 277. 이우종 '03.8.24 1:00 AM 신고
    :)*군대에 강제로 등용되지 않는다면 밥값이 절약되고 그돈으로 최신식 무기를 많이 배치를 하자 그런말을 하구싶습니다... ↓댓글에댓글
  278. 278. 윤재균 '03.8.24 1:00 AM 신고
    :)*생각같네요.물론다그러지않는다고는말을드릴수없지만은 그렇다고 다 그런다고 말할수도 없습니다. 만약 다 그런다면은 지금 우리나라는 출산률 세계1위일껍니다.그리고요즘은합의해서성관계를하지않나요?꼭남자가무조건원한다고여성들이성관계를맺는다고는생각이안듭니다 ↓댓글에댓글
  279. 279. 김준기 '03.8.24 1:01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280. 280. 이치경 '03.8.24 1:01 AM 신고
    :)*남자분들, 생리 하고 애낳으시나요 -_-? 뭐 생리 휴가, 출산 휴가 뭐라 하는데, -_- 여자들은 생리 하고 출산 하고 군대 가고 다 하란말인가요 - ㅋㅋ 남자분들 생리 하고 애낳으시면 저희 여자들도 군대 가드리죠 -_-ㅋ ↓댓글에댓글
  281. 281. 김규천 '03.8.24 1:02 AM 신고
    :)*현주님 말대루 하자면 남자들은 당연히 군대를 가야 한다는것인데 과연 누구를 위한 군대일까요.남자 자신들만 지키이 위한 것일까요?부모 형제 그리구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 내 몸을 희생하는것인데 그걸가지구 말두 안돼는 소리를 한다는건 정신이 좀.... ↓댓글에댓글
  282. 282. 윤재균 '03.8.24 1:02 AM 신고
    :)*그리고현주님의글을계속보다보면무슨말일지제대로이해가안갑니다.이랬다가저랬다가마음이내키는대로글을쓰시는거같네요..제가무조건잘쓰는것이라고말씀드리기어렵습니다.다만남을설득시킬려면은마음내키는대로글을쓰지말아주셨으면하네요. ↓댓글에댓글
  283. 283. 김규천 '03.8.24 1:03 AM 신고
    :)*남녀평등이란 무엇일까요....
    과연 멀까요? ↓댓글에댓글
  284. 284. 윤재균 '03.8.24 1:05 AM 신고
    :)*이치경님말씀잘하셨네요. 남자들은생리도안하고출산도안합니다. 이것은 신체적차이인것이죠.. 남성과 여성은 엄연히 다르죠.. 그러면은 이치경님이 남자들 생리하고 출산할 수 있게 만들어 주실 껀가요? ↓댓글에댓글
  285. 285. 김규천 '03.8.24 1:05 AM 신고
    :)*남자들이 무거운 물건을 들고 돈계산을 하고 위험한 일을 하고 이게 남녀평등일까요?
    이런것들을 평등하게 행하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됄까요
    현주님은 그렇게 하세요?
    그리구 더이상 여자를 애 낳는 기계루 전략시키지 마시죠
    더 이 ↓댓글에댓글
  286. 286. 윤재균 '03.8.24 1:06 AM 신고
    :)*그리고여성분들한테 남자들은 군대가니까 여성들도 무조건 가야 한다.. 이렇게 말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하는 이유에 신체적 조건을 들먹이고 있습니다.. 남자는 생리적으로 출산도 할수 없고 생리도 할 수 없습니다. 그것가지고 뭐라 할 수 없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287. 287. 이종선 '03.8.24 1:06 AM 신고
    :)*나라를 위한 희생이죠. 대한민국에 태어난 남자는 장애가 없는한 의무적으로 군대는 갑니다. 지금 한국은 분단국가이고 휴전중입니다. 그리고 여자들이 군대를 안가는 이유는
    사회 풍토상 가지 않는것 뿐입니다. 사실 별다른 이유는 없지요.억울하면 여자로 태어 ↓댓글에댓글
  288. 288. 윤재균 '03.8.24 1:08 AM 신고
    :)*그리고 남자들은 생리안하고 출산도 안 하니 군대를 가야 하고 여성들은 하니까 군대를 안 가도 된다.. 생리는 둘쨰 치고 출산 안하는 여성은 어떻게 하죠? 그런 여성들을 구분짓기 위해서는 어느 일정한 나이에 무조건 아기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89. 289. 윤재균 '03.8.24 1:13 AM 신고
    :)*지금 여성들이 들먹이고 있는거는 신체적차이 가지고 들먹이고 있습니다..
    이런 생리적인 차이 말고 다른 차이로 들먹였으면은 좀 더 나을꺼 같습니다.
    그러면은 다른 방안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290. 290. 김규천 '03.8.24 1:09 AM 신고
    :)*남자들이 군대 이야기 하면 여자들이 싫어 한다나요....군대를 다녀온 여자들이라면 다 이해가 됄거에요..눈물젖은 짬밥을 먹어보신분이라면 얼마나 피나는 고생을 햇는지 아시는 분이라면 왜 그 이야기를 시도 때도 없이 하는지 아실겁니다 ↓댓글에댓글
  291. 291. 윤재균 '03.8.24 1:10 AM 신고
    :)*이종선님이 억울하면은 여자로 태어나라고 말씀하실려고 한거 같은데.. 만약 선택해서 태어날수 있었으면 여자로 태어 났을 껍니다. 그런데 태어날때 선택해서태어날수 있습니까?그리고 남자들만 나라에 희생을 해야 하는 건가요? 사회풍토상여성은군대가지말라는말입니까 ↓댓글에댓글
  292. 292. 김규천 '03.8.24 1:11 AM 신고
    :)*만약 남여 선택권이 주어진다면 젤먼저 여탕 갈렵니다... ↓댓글에댓글
  293. 293. 윤재균 '03.8.24 1:11 AM 신고
    :)*그리고 지금 점점 사회풍토가 바뀌고 있는거 같은데요.. 호주제 폐지 되고요.. 유교적 사회풍토는 이제 거의 없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은 이제 여성계에서 여성도 의무적으로 군대를 보내 달라고 데모를 일으켜야 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294. 294. 김주광 '03.8.24 5:08 AM 신고
    :)*못난인간들..국방비로 나가는 돈이 1년에 얼만데..여자들까지 군대 보내버리면
    그 국방비 세금은 누가 벌어서 냅니까? 그리고 여자들에게 군대 가라는게 남자로써 할말
    이라고들 하십니까? 나중되면 왜 남자는 애 안낳냐? 라고 말나올지도 모릅니다.. ↓댓글에댓글
  295. 295. 정호찬 '03.8.24 4:56 AM 신고
    :)*여기 여자분들 말대로하면 지금 군대지원해서 가있는 여자들은 전부다 비정상입니까?
    지금 여군들은 성전환 수술햇남?? 아니면 자궁을 들어내고 애기도 못낳고.생리도
    안하게 수술해서..군대간거입니까?? 남녀평등할려면 제대로 해야합니다. ↓댓글에댓글
  296. 296. 김준기 '03.8.24 1:13 AM 신고
    :)*이치경님말은
    첫째, 국방의의무를 논하는데 신체적조건을따진다는게 말이안되구요.
    둘째, 이미 생리휴가나 출산휴가등을통해 이미 어느정도 보상받고 있구요.
    셋째, 그에 상응하여 남자들은 여자들에 비해 일상생활에서 힘든일을 도맡아하구요. ↓댓글에댓글
  297. 297. 김준기 '03.8.24 1:14 AM 신고
    :)*넷째, 생리는 몰라도 이치경님말씀대로라면 의무적으로 여성은 몇살 이내로 아이를 낳아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98. 298. 윤재균 '03.8.24 1:19 AM 신고
    :)*그리고 남자는 무조건 군대를 가야 한다는 글로 밖에 안 보이는 군요.. 그렇다면은 여자는 애기를 낳는 기계이다라고 말하는거와 같네요.. 맞습니까? ↓댓글에댓글
  299. 299. 윤재균 '03.8.24 1:21 AM 신고
    :)*그리고 여성이 앞으로 군대를 가는 일이 없을꺼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점쟁이 이신지 참으로 궁금하군요.. 앞에 일을 그렇게 단정을 지으시다니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300. 300. 김규천 '03.8.24 1:15 AM 신고
    :)*여자로 태어난다면 여자들 하는거 다 해 볼랍니다.몸팔아서 좋은거 다 해보구 살렵니다
    그러다 나이 차면 이쁜이 수술 한번 하구 시집가죠 머.시집가서는 애 낳는기계하면 돼는거구..... ↓댓글에댓글
  301. 301. 박경옥 '03.8.24 1:16 AM 신고
    :)*여자들은 사회적으루 가정적으루보나 애를 낳아야합니다.왜냐니요?자손번성이죠.여자는 신체적으루 체력이 약합니다.남성분들두 그렇게 이미 알고계시잖아요.힘센여자가 많이 늘어나고있는 추세라지만 소수를 얘기하고계십니다.정말...힘빠지는군요?? ↓댓글에댓글
  302. 302. 김규천 '03.8.24 1:17 AM 신고
    :)*맞죠 현주님....제말이 틀렷나요? ↓댓글에댓글
  303. 303. 김충갑 '03.8.24 1:19 AM 신고
    :)*당연히 가야죠.요새 여자들이 추구하는게 뭡니까?평등아닙니까//그렇게 평등을 추구하면서 호주제 폐지요구하고 남자랑 비교되지 않을꺼는 무엇이든 주장하고 다니지 않습니까.
    그러니 여자들도 당연히 군대에 가야죠~~말너무 많이 합니다 여자도 고생좀해야지 않 ↓댓글에댓글
  304. 304. 이종선 '03.8.24 1:17 AM 신고
    :)*윤재균/ 황당하군요. 성별은 자기 자신이 결정할수 없습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성별에
    따라서 살아야죠. 군대 가기 싫으시면 성전환 수술 하십시요. 앞으로도 여성이 군대
    가는 일은 없을것이며 이런 3류 사이트에서 논쟁하는 자체가 무의미 합니다. ↓댓글에댓글
  305. 305. 손주영 '03.8.24 1:18 AM 신고
    :)*여성은 선천적으로 생활하기 불편한 신체적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편적으로 대중 목욕탕을 가는 차림을 보더라도말입니다.
    남자들은 정말 몸만 가도 얼마든지 씻고 나오지 않습니까?
    물론 마사지를 위한 우유던지 향욕품들은 저도 사치라 칭하? ↓댓글에댓글
  306. 306. 손주영 '03.8.24 1:18 AM 신고
    :)* 칭하겠습니다. 하지만, 여성은 속옷을 비롯하여, 생리적으로 복잡한 필수품들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남자분들은 모릅니다. 여성들이 군대가는 것보다 남성들이 군대다녀오는것이 사회적 비용도 훨씬 적게 들것입니다
    여자도 힘이 있지만, 선천적인 차이는 인정하 ↓댓글에댓글
  307. 307. 김준기 '03.8.24 1:18 AM 신고
    :)*박경옥님 그럼 출산을 한다는 이유로 군대는 가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이십니까?

    그럼 바꿔말하면 군대를 가지 않는 여성들 중에 출산을 하지 않는 여성은

    처벌받아야 된다는 논리군요 ↓댓글에댓글
  308. 308. 윤재균 '03.8.24 1:19 AM 신고
    :)*이종선님도 어이가 없군요.. 그래요. 성별은 자기가 결정할수 없습니다.. 제가 누차 말씀드렸습니다.. 다만 이제 여성이라고 군대를 가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이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는것에 대해서 늘여 놓으니까 하는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309. 309. 김준기 '03.8.24 1:21 AM 신고
    :)*이종선님 참 웃기시군요
    지금 여기서의 토론의 논점은
    남자들의 의무병제도 폐지가 아니라
    여성들의 의무병제도를 만들것이냐 말것이냐입니다.
    논점도 모르는주제에 횡설수설은 삼가하셨으면합니다. ↓댓글에댓글
  310. 310. 윤재균 '03.8.24 1:22 AM 신고
    :)*그리고 3류 사이트에와서 논의한다는 것에 대해 뭐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은 왜 글을 올리셨나요? 그러는 님도 3류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311. 311. 김준기 '03.8.24 1:23 AM 신고
    :)*손주영님도 좀 과장이 심하시군요.
    여성이 남성에 비해 딱 두가지, 생리대와 브래지어가 필요하다는것은 인정하죠.
    하지만 나머지는 단지 꾸미고 싶은 욕구에서 비롯된것 아닙니까?
    안해도 죽지않는것들보고 필수품이라 하시다니 ↓댓글에댓글
  312. 312. 김준기 '03.8.24 1:25 AM 신고
    :)* 자신이 여성이라고 무조건 여성편만 들게 아니라
    자신이 합당한 근거를 댈수있는 주장을 하시길바랍니다.
    저도 사실 호주제 폐지는 옳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성들에 대한 의무병제도는 시행하는것이
    논리적으로 합당한듯 하군요 ↓댓글에댓글
  313. 313. 손주영 '03.8.24 1:25 AM 신고
    :)*그렇죠 꾸미고 싶은 욕구에 의한 물품들은 사치라 할수있죠
    하지만 딱 필요하다는 두가지때문에
    여자가 평생을 얼마나 불편하고 힘든지 아십니까?
    호오.. 이런것이였군요.. 논쟁이 길어지는 이유가.. ↓댓글에댓글
  314. 314. 이종선 '03.8.24 1:26 AM 신고
    :)*윤재균/대한민국 남자는 군대는 꼭 가야 하죠. 지금은 휴전중이고 통일 될때까지 남자는 계속 군대를 가야 합니다. 헌법에도 규정되어 있고 말이죠.그리고 김준기/ 내가 언제 남자 징병제도 폐지 하자고 했나? 당신이야 말로 횡설수설 하지 말게. ↓댓글에댓글
  315. 315. 윤재균 '03.8.24 1:27 AM 신고
    :)*그렇다면 손주영님.. 나라에서 여성이 군대를 가게 할때 속옷을 준비해 준다고 합시다. 그렇다면은 갈 의양이 있으신지요.. 그리고 그 속옷으로 인해 불편하여 군대를 안 가야 한다고 생각 하시나요? ↓댓글에댓글
  316. 316. 손주영 '03.8.24 1:28 AM 신고
    :)*난 오히려 호주제 폐지를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그건 남자가 우월해서가 아니라, 어느쪽이든, 중심은 있어야 하는것이기 때문이죠
    제가 여자라서라고 하신말씀은 .. 저는 여자쪽을 잘 이해하기때문이고
    김준기님은 남자쪽의 심정을 잘 이해하기 때문 ↓댓글에댓글
  317. 317. 이종선 '03.8.24 1:28 AM 신고
    :)*윤재균/ 여자는 애기를 낳는 기계이다라고 남자는 군대가야한다하고 뭐가 같다는건가
    멍청하구만. 내가 말했나? 남성이 군대가는건 대한민국 헌법이 규정해 놓은 법일쎄.
    여자 군대 보내고 싶으면 당신이 국회의원 되서 법 바꾸게. ↓댓글에댓글
  318. 318. 손주영 '03.8.24 1:28 AM 신고
    :)*자신이 잘 이해하고 있는 입장에 서게되는것이 인지상정아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319. 319. 윤재균 '03.8.24 1:29 AM 신고
    :)*이종선님 남자만 군대에 가라고 헌법으로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만.. 아까 글 쓰신거 봤을때 아신거 같은데요.. 국민은 국방을 지킬 의무가 있다.. 라고 되어 있는거 같은데.. 남자만 군대를 간다면은.. 남자만 국민이고 여성들은 국민이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320. 320. 이종선 '03.8.24 1:29 AM 신고
    :)*윤재균/ 니 결론은 여자도 군대가야 한다라는거 아니냐. 그 생각은 마음깊히 담아두고
    밖에서 꺼내지 말게나 .다른 여자들이 들으면 넌 미친놈이라는 소리를 들을테니까..
    ㅋㅋㅋ ↓댓글에댓글
  321. 321. 손주영 '03.8.24 1:29 AM 신고
    :)*속옷이 불편한것이 아니죠.. 님이 여성이 되어 달리기를 해보시면 아실껍니다. 그불편을 ↓댓글에댓글
  322. 322. 윤재균 '03.8.24 1:30 AM 신고
    :)*위에 글 보시고 리플 달아주세요.. 이종선님.. 손주영님이 말씀하신말이 맞습니다.. 자신의처지에 놓인것은 잘 알고 남의 처지에 놓은것은 잘 모르죠.. ↓댓글에댓글
  323. 323. 이종선 '03.8.24 1:31 AM 신고
    :)*국민은 국방을 지킬 의무가 있지 그것도 남성만. 헌법 책 찾아보시게나. 징병제에 뭐라고
    나와있는지 대한민국 건강한 남성이면 국방의 의무를 진다고 나와있지. 여성은 없고.
    억울하면 당신이 바꿔. 아니면 성전환수술을하던가 국적을 바꾸던가. ↓댓글에댓글
  324. 324. 박성광 '03.8.24 1:31 AM 신고
    :)*어느 여군의 글
    여기에 오니까 글들이 참 많이 올라와 있네요.
    먼저 전 여자입니다. 그리고 현재 군인이지요.
    호주제 폐지에 대한 재 생각은 반대입니다. 물론 수정은 필요하지요.
    남녀는 평등해야 합니다. 그런대 재혼을 했으니까 내 아 ↓댓글에댓글
  325. 325. 윤재균 '03.8.24 1:32 AM 신고
    :)*이종선님.. 제 생각은 여성도 군대를 간다는 생각 입니다.. 다만 여성들이 신체적 조건이 아닌 다른 의견을 가지고 반대를 한다면은 구지 반대 하지를 않습니다. 제가 미친놈입니까? 미친놈 눈에는 미친놈 밖에 안 보이니까요. ↓댓글에댓글
  326. 326. 임홍익 '03.8.24 1:32 AM 신고
    :)*요즘 여자들이 차별받는다고 고쳐지는법 많죠?
    이제 호주제 폐지도 될꺼같은데.
    중학교 도덕시간에 배운거 하나 가르쳐드리죠.
    자유에는 의무가 따른다.
    자유가 왜냐오냐구요?
    평등도 자유의 일부분이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여 ↓댓글에댓글
  327. 327. 박성광 '03.8.24 1:32 AM 신고
    :)*내 아이의 성을 고쳐야 한다는
    것은 또 하나의 남녀 차별이라고 친부의 권리를 뺐는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본에서는 없으니까 유럽은 없으니까 없애야 한다고요?
    그럼 우리 여자들은 일본,미국,유럽처럼 결혼하면 남편성을 따라야 하겠네요. ↓댓글에댓글
  328. 328. 박성광 '03.8.24 1:33 AM 신고
    :)*사람도 비교할수 없듯이 나라도 고유의 문화와 전통이 있습니다.
    재가 남자 편을 드는것이 아닙니다. 얼마전 군 현역 제대자의 공무원 가산점이
    남녀 차별이라고 폐지되었습니다. 그럼 남자만 군대에 가는것도 차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에댓글
  329. 329. 박성광 '03.8.24 1:33 AM 신고
    :)*사람도 비교할수 없듯이 나라도 고유의 문화와 전통이 있습니다.
    재가 남자 편을 드는것이 아닙니다. 얼마전 군 현역 제대자의 공무원 가산점이
    남녀 차별이라고 폐지되었습니다. 그럼 남자만 군대에 가는것도 차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에댓글
  330. 330. 박순원 '03.8.24 1:33 AM 신고
    :)*ㅎㅎ 윗글중에 몇몇 여자분들께서 군대와 애낳는것을 비교하시네요.^^ 억지라고밖에는 못봐주겠네요. 애낳는것이 고통스러우면 안낳으면되는겁니다. 그선택의 여지는 남녀간의 사랑문제지. 국방의의무와 대체무슨상관이있다고 자꾸 비교하시는건지... ↓댓글에댓글
  331. 331. 윤재균 '03.8.24 1:34 AM 신고
    :)*제39조 ①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방의 의무를 진다.
    ②누구든지 병역의무의 이행으로 인하여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아니한다 ↓댓글에댓글
  332. 332. 박성광 '03.8.24 1:34 AM 신고
    :)*사람도 비교할수 없듯이 나라도 고유의 문화와 전통이 있습니다.
    재가 남자 편을 드는것이 아닙니다. 얼마전 군 현역 제대자의 공무원 가산점이
    남녀 차별이라고 폐지되었습니다. 그럼 남자만 군대에 가는것도 차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에댓글
  333. 333. 박성광 '03.8.24 1:34 AM 신고
    :)*여자분들은 군대 애기를 하도 많이 들어서 남자들 보다 더 잘안다고 하는데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절대 알수 없습니다.
    저도 훈련 받으면서 정말 힘들어 많이 울었습니다. ↓댓글에댓글
  334. 334. 윤재균 '03.8.24 1:34 AM 신고
    :)*자.. 남성만 군대를 가야 한다는 것에 대한 헌법이 어디에 있는지 말해주세요.. 방금 인터넷으로 복사한 헌법입니다. ↓댓글에댓글
  335. 335. 박성광 '03.8.24 1:34 AM 신고
    :)*여성분들 병영 체험이라도 한번 해 보십시요. 그럼 조금은 알수 있을 겁니다.
    솔직히 2년2개월 동안 공무원 시험공부만 하면 5점더 받을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여군도 제대하면 가산점 받았습니다. ↓댓글에댓글
  336. 336. 김준기 '03.8.24 1:35 AM 신고
    :)*이종선님 또 여자분들의 주요 억지스토리나왔습니다.
    억울하면 성전환 수술을 하라구요.
    그럼 생리하고 출산하고 뛸때 불편한게 싫으시면
    자궁떼네시고 유방절개수술하면 되겠네요.
    성전환수술보다 이게 오히려 빠르지않나요 ^^ ↓댓글에댓글
  337. 337. 박성광 '03.8.24 1:35 AM 신고
    :)*여자라고 해서 차별받는 것도 있지만 대우 받는 것들도 많습니다.
    여성분들 중에 여성부가 있으니 남성부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신분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338. 338. 윤재균 '03.8.24 1:35 AM 신고
    :)*이종선님이야 말로 제대로 보시고 말씀하시죠 ↓댓글에댓글
  339. 339. 박성광 '03.8.24 1:35 AM 신고
    :)*학업을 중단하고 기르던 머리 짜르며 군대가는 남자동기들에게 미안한 생각 드신분
    없을 겁니다. 월 마다 받는 생리휴가를 남자 직원들에게 미안해 하신적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340. 340. 임홍익 '03.8.24 1:35 AM 신고
    :)*여자들은 차별받는게 싫다고 여러가지 법개정을 하는데
    남자들은 차별받아도 되는지.
    군대도 하나의 차별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제가 여자분들에게 하고싶은말은
    군대가는게 그렇게 싫으면 옛날처럼 차별받던지요.
    아님 남여평등이루어 ↓댓글에댓글
  341. 341. 손주영 '03.8.24 1:36 AM 신고
    :)*그게.. 애낳는것이 고통스러우면 안낳으면 되는데요..
    그 애를 낳으려고 여자의 몸은 자기 맘대로 준비를 한답니다.
    평생동안.. 그리고 정말 여자들이 기호따라 안낳으면 끝나는 문제일까요? ↓댓글에댓글
  342. 342. 박성광 '03.8.24 1:36 AM 신고
    :)*데이트 할때 남자가 돈쓴다고 밤늦게 집에 바래다 주고 돌아서는 뒷모습을 보며 미안해 하신적 없지요? 레이디 퍼스트는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재 말뜻은 먼저 여성이 변하고 남성들에게 변화를 요구하자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43. 343. 박성광 '03.8.24 1:36 AM 신고
    :)*고마워 할것은 고마워 하고 고칠것은 함께 고쳐 나가야지요.
    이건 저의 동료에게 들은 애기지만 미국과 유럽은 지원제지만 군에 갔다오면 공무원뿐 아니라 기업에서도 가산점을 받습니다. 예비군도 현역제대자에 한해 지원제지만 ↓댓글에댓글
  344. 344. 박성광 '03.8.24 1:36 AM 신고
    :)*예비군 훈련을 받으면 또 추가로 가산점을 받습니다.
    거기에 비해 한국 남성들 가엽지 않습니까?
    의무제라 하기 싫어도 군대가야지 제대해도 전부 의무적으로 예비군 훈련 받아야돼.
    혜택은 전무 ↓댓글에댓글
  345. 345. 박성광 '03.8.24 1:37 AM 신고
    :)*호주제 폐지에는 꼭여성이라 찬성 남성이라 반대가 아닙니다.
    찬성하는 남성분도 많고 반대하는 여성분도 많습니다.
    여성부에서 앞장선다고해서 호주제 폐지 문제를 남녀 성대결로 몰아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346. 346. 박순원 '03.8.24 1:37 AM 신고
    :)*애는 원하면 낳을수있고 원하지않으면 안낳으면그만입니다.
    허나 군대는 원하든 원하지않든 반드시 가야하죠.
    여자가 의무적으로 애를 낳아야하고 않나으면 처벌받는다고 생각을 해보십쇼.
    암튼 군대와 비교를 하지마세요. -- ↓댓글에댓글
  347. 347. 박성광 '03.8.24 1:37 AM 신고
    :)*저처럼 반대하는 여성분들도 찬성하는 남성분들도 많으니 개시판에 욕설은 삼가 합시다.

    P.S전국의 군인장병 여러분 힘내세요! ↓댓글에댓글
  348. 348. 손주영 '03.8.24 1:37 AM 신고
    :)*그럼 생리하고 출산하고 뛸때 불편한게 싫으시면
    자궁떼네시고 유방절개수술하면 되겠네요.
    성전환수술보다 이게 오히려 빠르지않나요 ^^ --->말씀 굉장히 잔인하시네요 ↓댓글에댓글
  349. 349. 이종선 '03.8.24 1:39 AM 신고
    :)*윤재균/ 난 미친놈이라고 한적없네. 없는 말을 지어서 내는구만... 여자 군대 보내고 싶으면 니가 법을 바꾸라니까? ↓댓글에댓글
  350. 350. 임홍익 '03.8.24 1:39 AM 신고
    :)*이루어서 군대를 가던지...
    군대는 여자라는이유로 갈수없다고한다면
    여자라서 호주가 될수없고 여자라서 월급적게받는것도 맞는말이 되겠지요.
    힘이 남자보다 딸려서 군대를 갈수없다면
    힘이 남자보다 딸려서 호주도 될수없죠.
    붙이 ↓댓글에댓글
  351. 351. 김준기 '03.8.24 1:40 AM 신고
    :)* 거참
    여성부는 죠리퐁 판매금지하고 소나타3판매금지하는등의 여성인권보장운동은 열심히하면서 남성부를만들어 남녀평등을 이룩하자는 주장은왜 안하나 몰라.. ↓댓글에댓글
  352. 352. 윤재균 '03.8.24 1:41 AM 신고
    :)*이종선님"다른 여자들이 들으면 넌 미친놈이라는 소리를 들을테니까..
    ㅋㅋㅋ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앞에 있는것을 제가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미친놈이냐고 물었습니다. 제가 언제 님이 저를 욕했다고 말했습니까? 그리고 헌법에 대한것좀말해주세요 ↓댓글에댓글
  353. 353. 김준기 '03.8.24 1:42 AM 신고
    :)*손주영님 전 위부터 첨부터 끝까지 다 봤는데요
    여자분들마다 그럽디다
    억울하면 성전환수술하라고
    묘사가 안될뿐이지 사실 그게 더 잔인하고 징그럽지않습니까?
    그리고 하리수만 사회적으로 인기를 얻어 여자가 되었을뿐이지
    아직은 ↓댓글에댓글
  354. 354. 임홍익 '03.8.24 1:42 AM 신고
    :)*진짜 여자분들은 지금누리고 있는것들은 당연한것이고
    차별받는것들은 어떻게든 고쳐야 된다는 의식이 있는것 같아요.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정말 여군이 없다면 모를까
    여군은 여자가 아니란건지
    여자도 군대갈수 있다는게 여 ↓댓글에댓글
  355. 355. 윤재균 '03.8.24 1:42 AM 신고
    :)*그리고 법에는 여자는 군대를 안 가도 된다라는 말이 없어요. 알겠어요?
    모든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질 의무가 있다고 되어 있죠.. 그래서 한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왜 반말하죠? ↓댓글에댓글
  356. 356. 이종선 '03.8.24 1:43 AM 신고
    :)*김준기/ 당신 맛이 갔군. 그럼 니 여친이나 아내에게 생리불편하지? 그럼럼 생리하고 출산하고 뛸때 불편한게 싫으시면 자궁떼네시고 유방절개수술하면 되겠네요.
    라고 말할건가.. 으하하 꼴갑이구만.. ↓댓글에댓글
  357. 357. 손주영 '03.8.24 1:43 AM 신고
    :)*엉뚱한 싸움이되는군요.. 서로 반론을 위한 의견밖에 되지 않는것같네요.. ↓댓글에댓글
  358. 358. 김준기 '03.8.24 1:45 AM 신고
    :)*전 모든 이에게 말한게 아닙니다.
    여성의 의무병제도를 찬성하는 사람에게
    엉뚱하게 남성의 의무병폐지를 주장한다고 비난하면서
    성전환수술이나 하라고 비하한
    "당신" 에게 한 겁니다. ↓댓글에댓글
  359. 359. 윤재균 '03.8.24 1:45 AM 신고
    :)*이종선님은 제가 말한거에 대해서 답변을 안 해 주시네요.. 그리고 김준기 님이 하신 말은 님이 먼저 군대가기 싫으면은 성전환 하라고 하셨기 땜에 하신거 아닙니까? 그거는 잔인하지 않은가요? 그것은 꼴깝하는 말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360. 360. 임홍익 '03.8.24 1:45 AM 신고
    :)*여군은 특별한 사람이 아닌바에는 여자도 다 군대 갈수 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물론 못가는사람도 있겠지만요.
    남자처럼 신검을 받아서 5~6급이 나와서 안가는것도 아니고
    남자는 의무 여자는 지원이라니...
    아무리 봐도 남자차별이네요. ↓댓글에댓글
  361. 361. 손주영 '03.8.24 1:45 AM 신고
    :)*솔직히 억울하면 성전환수술 하라는 말이 이해안가는건 이해합니다.
    그건 제생각엔 격분한 상태에서 내뱉은 말이 아닐까요..
    바람직하지 못한 방향으로.. 대화가 흘러가는듯.. ↓댓글에댓글
  362. 362. 김준기 '03.8.24 1:47 AM 신고
    :)*논리적으로 반박해야지
    비꼬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아깐 좀 흥분했습니다만
    사실 성전환수술하라는거나 그게그거아닙니까? ↓댓글에댓글
  363. 363. 이종선 '03.8.24 1:56 AM 신고
    :)*김준기/ 왜 미군이 우리나라에 주둔하려고 하는지 그 이유를 아나? 미군이 우리나라에 주둔하는 이유는 북한 선제공격을 방지하려는 목적이지. 미군이 주둔하는 나라에 공격을 한다는것은 미국과도 전쟁한다는 이야기니까. ↓댓글에댓글
  364. 364. 손주영 '03.8.24 1:47 AM 신고
    :)*당연히 법이 先이 아니죠.. 법은 사람이 사람답게 살라고 만든것이니까
    , 즉 사람을 위한 법이어야 하는거니까.. 물론 사람이 先이어야죠
    지금 재판과정이 아니라 일의 당위성을 논하는 과정에서 법이 근거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365. 365. 이종선 '03.8.24 1:49 AM 신고
    :)*김준기/ 당신 진짜 애자 아닌가. 난 남성의 의무병폐지를 주장한 적이 없네. 남성의 의무병제도를 찬성하는거지. 왜 군대를 남자만 가냐고? 여성보다 신체능력이 뛰어나니까. 여자는 왜 군대를 안가냐고? 아직까지 남자만으로 충분하니까 안가는거지. ↓댓글에댓글
  366. 366. 손주영 '03.8.24 1:49 AM 신고
    :)*법이 그러니까 너도 그래라 하면 억울하지 않습니까..
    성전환 수술이라는 단어까지 내뱉으며 흥분하여 말씀하신 분들은..
    본인들도 알고 계실껍니다. 적당한 근거라고 여겨서 한 말은 아닐꺼예요 ↓댓글에댓글
  367. 367. 김준기 '03.8.24 1:49 AM 신고
    :)*손주영님 그 말씀 좀 일찍좀 하시죠
    아까 이종선님이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법을 말할때는
    아무말씀없으시지 않으셨나요.. ↓댓글에댓글
  368. 368. 윤재균 '03.8.24 1:50 AM 신고
    :)*그렇다면은 사람이 법이 되어서 다른 사람을 처벌한다면은 그 기준점은 무엇일까요..
    지금 있는 법은 그 기준점이나 마찬가지 인거 아닌가요?
    사람이 법이라면은 내말은 곧 법이다. 이 말이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369. 369. 김준기 '03.8.24 1:51 AM 신고
    :)* 이종선님 이제 안되니까 욕나오시네요 ^^
    남성만으로 군대가 충분히 채워졌다고 보십니까?
    그럼 미군이 왜 우리를 보호해주지 않을까 무서워서
    우리나라가 벌벌 떨까요? ↓댓글에댓글
  370. 370. 윤재균 '03.8.24 1:51 AM 신고
    :)*이종선님은 자꾸 제말에는 대답을 안 하시네요.. 그러면서 남의 비평은 늘여 놓네요.. 남자만으로 충분하다라.. 그건 맞을 수도 있죠.. 그러나 남자는 무조건 군대를 가야하고 여자는 무조건 군대를 가면 안 된다.. 이 말이 안 맞다는 거죠 ↓댓글에댓글
  371. 371. 이종선 '03.8.24 1:53 AM 신고
    :)*윤재균/ 내가 니 보고 성전환 하라고 한다고 해서 니가 할것도 아니잖아? 그렇지? 내가 너보고 군대가지 마라. 한다고 해서 니가 군대 안가는것도 아니잖니? 그리고 법에 내용에 따라서는 개인마다 의견과 설명이 가능하단다. 안그러면 변호사라는 직업이 존재하지 않지. ↓댓글에댓글
  372. 372. 김준기 '03.8.24 1:53 AM 신고
    :)*그리고 이종선님말에 또 한가지 모순이 있네요
    군대는 남성만으로도 충분하다면
    전번에 여성부에서 육사를 상대로 소송건건뭐죠?
    여성을 보내지 않는건 남녀 차별이라나 뭐라나
    이것도 남녀차별을 막기위해 즉, 당신 여성들을위해
    가 ↓댓글에댓글
  373. 373. 김준기 '03.8.24 1:54 AM 신고
    :)*그리고 이종선님말에 또 한가지 모순이 있네요
    군대는 남성만으로도 충분하다면
    전번에 여성부에서 육사를 상대로 소송건건뭐죠?
    여성을 보내지 않는건 남녀 차별이라나 뭐라나
    이것도 남녀차별을 막기위해 즉, 당신 여성들을위해
    가 ↓댓글에댓글
  374. 374. 김준기 '03.8.24 1:54 AM 신고
    :)*그리고 이종선님말에 또 한가지 모순이 있네요
    군대는 남성만으로도 충분하다면
    전번에 여성부에서 육사를 상대로 소송건건뭐죠?
    여성을 보내지 않는건 남녀 차별이라나 뭐라나
    이것도 남녀차별을 막기위해 즉, 당신 여성들을위해
    가 ↓댓글에댓글
  375. 375. 강명창 '03.8.24 1:55 AM 신고
    :)*저는 호주제 폐지 반대하지 않습니다. 생리대 세금감면 역시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생활필수품인데 돈 어지간히 꺠지겠습니까. 그밖의 다른 사회적 남녀차별 문제에 대해서도 페미니스트는 아니지만 대부분 합당한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군복무 문제에 ↓댓글에댓글
  376. 376. 윤재균 '03.8.24 1:55 AM 신고
    :)*그런데 왜 자꾸 반말을 날리죠? 그 이유를 설명해 주세요.. 그리고 이종선 님의 말도 맞습니다. 다른 사람이 머 하라고 하면은 다 합니까? 아니죠.. 그런데 지금 그걸 말하는거 아니잖습니까? 왜 반대를 한다 이런걸 논의 하는데 지금 다른 말씀을 하시고 있네요 ↓댓글에댓글
  377. 377. 윤재균 '03.8.24 1:57 AM 신고
    :)*그리고 우선은 법에 내용에는 모든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질 의무가 있다라고 나왔고.. 님은 남자만 군대를 가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은 거기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과 설명을 해봐요.. 어떻게 해서 그런 의견이 나왔는지를요. ↓댓글에댓글
  378. 378. 강명창 '03.8.24 1:57 AM 신고
    :)*있어서 출산을 이유로 드는것은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출산은 의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출산이 의무가 된다면 그냐말로 여성분들, 가만히 안계시겠지요..) 그런데 여성분들께선 출산이 비록 선택이지만 국방의 의무와 대등하게 ↓댓글에댓글
  379. 379. 김준기 '03.8.24 1:58 AM 신고
    :)*이종선님 모순된말은 이제 그만하시죠
    내가 니 보고 성전환 하라고 한다고 해서 니가 할것도 아니잖아? 그렇지? ->이 말은 자신의 논리를 스스로가 옳지 않다고 여기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우라나라 스스로도 북한의 선제공격을막을수있다면 미군은없겠죠? ↓댓글에댓글
  380. 380. 이종선 '03.8.24 1:59 AM 신고
    :)*대략. 내가 반말을 하는 이유는 간단하지. 귀찮으니까. 이걸로 되었나? 만약 실제로 만나서
    이야기를 했다면 아마도 존댓말로 했겠지. 이게 통신의 단점일세. 불만이면 당신도 반말하게. ↓댓글에댓글
  381. 381. 김준기 '03.8.24 2:00 AM 신고
    :)* 혼자 멀쩡한 여자들 욕 다 먹이지말고
    잠이나 주무시기 바랍니다
    토론을 하고싶으시면 좀 앞뒤라도 맞게 하시든가요 ^^ ↓댓글에댓글
  382. 382. 이성경 '03.8.24 2:23 AM 신고
    :)*한번 이런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군인은 집치키는개다'-한 여성 5선 국회위원은 말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반박하는 남자들에게 어떤여성이 이런말도 하더군요 '대한민국 군인이 6.25이후에 하는일이 무엇이있는냐?' 이이야기를 들었을때..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 ↓댓글에댓글
  383. 383. 박성광 '03.8.24 2:01 AM 신고
    :)*이종선... 반말하면 지는거야... 니가 졌어~ 열라 꼴은거야~ 회복 못해~
    니가 지금 따땃한 방구석에서 마우스 딸깍거리며 말도안되는 소리를 지껄이는게 다 국방의 의무 덕택이라는거야.. 쫌 논리적으로 맞는소리를 해.. 너의 턴이다~ 받아쳐봐~ ↓댓글에댓글
  384. 384. 김준기 '03.8.24 2:01 AM 신고
    :)*. 내가 반말을 하는 이유는 간단하지. 귀찮으니까. 이걸로 되었나? 만약 실제로 만나서
    이야기를 했다면 아마도 존댓말로 했겠지. 이게 통신의 단점일세. 불만이면 당신도 반말하게. ->그러니까 당신은 토론할 준비도 갖추지 못했다는겁니다 ↓댓글에댓글
  385. 385. 강명창 '03.8.24 2:01 AM 신고
    :)*인정받아야(?) 하는 논리적인 이유를 전혀 대지 못하시는군요.. 단지 생리와 출산의 어려움만을 반복하며 말씀하실 뿐.. 여성이 남성과 똑같은 군대생활을 하는건 그리 바라지 않지만 여성분들의 주장은 조금 당황스럽습니다.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는것이야 말로 ↓댓글에댓글
  386. 386. 이종선 '03.8.24 2:01 AM 신고
    :)*김준기/ 그럼 당신은 내가 성전환 수술 하라고 하면 할건가? 뭐가 모순이지? 대략
    당신이 성전환 수술을 한다면 내 말이 모순이 되는거겠지.. 하하.
    그리고 북한 선제공격을 못막으니까 미군이 있는거지.. 왜 미군을 주둔시킬려고 하는지
    이유를 ↓댓글에댓글
  387. 387. 강명창 '03.8.24 2:03 AM 신고
    :)*가장 큰 여성차별이라는 것을 모르시겠습니까..? 육사 여성입학 주장 좋습니다.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관성을 지켜주십시오. 저는 그점이 아쉬울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388. 388. 정호진 '03.8.24 2:03 AM 신고
    :)*저는 호주제 폐지를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남성으로써의 권리가 아뉘라 만약 그럴경우에 혹시라도 결혼이 동성 동본이 된경우 기형아 확율이 생긴다는거죠..그게 많은 확율은 아뉘지만,혹여 만약 당신의 자식의 자손이 기형적 아이가 된다면그아이의삶과또한원망은어쪄실 ↓댓글에댓글
  389. 389. 김준기 '03.8.24 2:03 AM 신고
    :)*잘말씀하셨네요 북한 선제공격을 우리나라 힘만으로는 막지 못하니까
    자주국방으로 위하여 여성 의무병제도가 필요한겁니다 ㅇㅋ?
    아무리 나라에대한 사랑이없어도
    자신의 나라를 남의 손에 맡기고 싶습니까? ↓댓글에댓글
  390. 390. 손주영 '03.8.24 2:05 AM 신고
    :)*여성병역이 의무가 된다면, 군인이 배가 될텐데..거기다, 남성보다 돈이 많이들텐데
    두배가 넘어갈 군비를 어떻게 충당하죠?
    그럼 여성반, 남성반 군입을 한다면 어떤기준으로 의무를 가르나요.. 누가 가려하겠습니까
    전시를 대비해야하는것은 당연 ↓댓글에댓글
  391. 391. 김준기 '03.8.24 2:05 AM 신고
    :)*이종선님 그리고요
    당신이 성전환수술이나 하라고 해놓고
    성전환수술을 내가 당연히 안할거라는게 모순이라는 겁니다.
    자신의 주장이 타당치 않았다는걸 스스로 증명하지 않았습니까 ↓댓글에댓글
  392. 392. 손주영 '03.8.24 2:05 AM 신고
    :)*당연지사이지만
    현실적으로 국방비는 큰 부담이 아닐 수없지 않겠습니까
    이점도 생각해야할것같은데요 ↓댓글에댓글
  393. 393. 이종선 '03.8.24 2:05 AM 신고
    :)*김준기/윤재균. 대략 통신상에서 지랄할수 있어서 즐거웠네. 마지막으로 내 의견을 정리하고가도록 하지. 여성이 징병 되는 일은 존재하지않으며 그렇게 된다면 내 손에 장을 지지지. 왜냐하면 여성이 징병되려면 법을 바꿔야 하는데 여성부때문에 대략 불가능.ok난간다 ↓댓글에댓글
  394. 394. 박병철 '03.8.24 2:06 AM 신고
    :)*[공지] 반말하고 욕하신분들 문제된 글을 삭제하지 않으시면 모두 일시정지 처리 하겠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기한입니다. ↓댓글에댓글
  395. 395. 박성광 '03.8.24 2:08 AM 신고
    :)*이종선.. 북한넘덜이 한국에 너따구 생각하는 것이 있다는 걸 안다면 지금이라도 쳐들어와.. 아무리 신발넘의 미군이라도 다 되진다구.. 쫌 생각 좀 해.. 문제의 본질을 생각해 씨알떼 없는 말 내뱉지 말구... 너의 턴이다.. ↓댓글에댓글
  396. 396. 손주영 '03.8.24 2:07 AM 신고
    :)*의견이 듣고 싶어요.. 싸우는 소리 말고..
    의견나누고 좋은 정보 얻어가려 들어오시지들 않았습니까 ↓댓글에댓글
  397. 397. 김준기 '03.8.24 2:07 AM 신고
    :)*손주영님 여태까지는 여성의무병제도 자체를 여성들이 부정했기때문에
    그 의견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이야기를 해 왔지만
    사실 여성들이 공익근무를 남자들 대신 한다든지 하는 등의
    대안은 수두룩할 것입니다.
    문제는 여성들이 이핑 ↓댓글에댓글
  398. 398. 김준기 '03.8.24 2:09 AM 신고
    :)*결국 이종선님은 자신의 주장으로는 사실 여성의무병제도 반대는 말이 안되지만
    여성부의 빽으로 된다는 말을 하고 가셨네요
    ㅎㅎ 제가 이긴것같아 기분좋군요 전 이만 자러 가겠습니다. ↓댓글에댓글
  399. 399. 정호진 '03.8.24 2:10 AM 신고
    :)*참 여자들은 어디서나 내노으면 되는 카드게임에서 말하는 조오커같은 존재이군요
    어느쪽에 가져다 되도 통과 되는... ↓댓글에댓글
  400. 400. 윤재균 '03.8.24 2:10 AM 신고
    :)*저도 자러 가야 겠네요.. 이종선 때문에 뻐기고 있었는데. . 남은분들은 토론 제대로 잘 해주시리라 믿어요 ↓댓글에댓글
  401. 401. 김현수 '03.8.24 2:11 AM 신고
    :)* 말이 않될지도 모르겠지만... 한마디만 올릴께요 여성분들 군대징병얘기하면 출산얘기나오시는데...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여성분들중에 임신하기 싫으신분도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어쩔수 없이 임신이 되서 아이를 갇게 된다면 기분좋으시겠어요? ↓댓글에댓글
  402. 402. 손주영 '03.8.24 2:11 AM 신고
    :)*말씀은 곧 군무가 아니어도 여성도 일조를 해야한다는 말씀이군요
    특히 의무로.. 법령으로.. ↓댓글에댓글
  403. 403. 김현수 '03.8.24 2:14 AM 신고
    :)*남자두 군대가기 싫은사람 솔찍히 많을 거예요 그런데 꼭 가야합니다. 않가면 전과자 되니까요... 한마디루 기분이 썩좋진않죠... 저희 남자들 기분도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게 제 생각이예요... ↓댓글에댓글
  404. 404. 윤재균 '03.8.24 2:14 AM 신고
    :)*이말 할께요.. 손주영님.. 솔직히 여자도 군대를 가야 한다고 말한 것은 여성부나 기타 페미니즘(맞나?? -_-) 들이 말할때 남자는 당연지사 군대를 가야 한다.. 군복무할때 월급 문제도왈가왈부 하고 해서 나온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405. 405. 윤재균 '03.8.24 2:15 AM 신고
    :)*다만 그런 말들이 안 나왔을때.. 남성들은 그냥 묵묵히 군대를 갔다 왔습니다.. 그런 말만 없었으면은 이런 글들이 이 사이트 말고 기타 타사이트에도 안 떴을꺼라 생각을 합니다. ↓댓글에댓글
  406. 406. 박성광 '03.8.24 2:15 AM 신고
    :)*내의견은.. 이종선 같은 넘덜이 있기땜에 여자를 군대에 보내려고 하는거야..
    군에서 아무리 드럽고 힘들어도 사랑하는 사람 생각하며 군생활 하는데..저렇게 감사할줄도 모르고 무시하면.. 아깝거덩.. 자기 시간이..
    쫌.. 감사좀 해요..군대라는거에 대해 ↓댓글에댓글
  407. 407. 윤재균 '03.8.24 2:16 AM 신고
    :)*다만 이제 이런 말들이 나오면서 부터 남성들만 억지로.(아닌 사람도 있지만요) 가는 것에 대해 불만이 나오기 시작한거죠.. 여성들은 남여평등을 주장하는데 왜 여성들은 군대를 안 가는거냐. 이런식으로요..(제대로 된건지 모르겠네요) ↓댓글에댓글
  408. 408. 손주영 '03.8.24 2:17 AM 신고
    :)*감사합니다. 역시 쉬운문제가 아니군요.. 일부 페미니스트들이 극단적 이기주의를 보이는 경향이 있긴하죠.. 하지만 현명하신분들은 여성 모두를 그쪽으로 치부하지 않으실꺼라 믿습니다. 더 생각해봐야겠네요^^ 안녕히.. ↓댓글에댓글
  409. 409. 윤재균 '03.8.24 2:18 AM 신고
    :)*계속 남여평등을 주장하면서 자신들의 이익에만 급급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걸 이루어 주기 전에.. 남성과 똑같이 군대복무하는것은 힘들겠지만.. 적어도 서무일이나 아니면은 똑같은 군복을 2년동안 입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댓글에댓글
  410. 410. 윤재균 '03.8.24 2:19 AM 신고
    :)*남으신 분들 토론 열심히 하세요 ↓댓글에댓글
  411. 411. 손주영 '03.8.24 2:21 AM 신고
    :)*^^ 소중한 젊은 날을 군대에서 보내야 하는 고통을 저도 안타깝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물론 얻을것도 있다지만 그러기엔 기회비용이 너무 크지요.. 억울하실껍니다.
    많은 여성들이 고마와하고 있어요. ↓댓글에댓글
  412. 412. 이성경 '03.8.24 2:24 AM 신고
    :)*저도 군생활을 하고 왔지만 저런소리나 들을려고 군대를 갔다온게 아닙니다. 국방의 의무를 지키기 위해서 저하나로 인해서 많은 국민들이 그동안 편하게 생활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군인이 없다고 생각해보세요? ↓댓글에댓글
  413. 413. 이성경 '03.8.24 2:26 AM 신고
    :)*많은 분들이 이런 저런 의견을 이야기 하시는데 전 현제의 제도로도 상관은 없습니다.하지만 저런한 대우는 더더욱 바라지 않습니다. 남자분들이 화내는것도 저랑 비슷한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414. 414. 이성경 '03.8.24 2:28 AM 신고
    :)*여성분들이 조금만 생각을 바꾸어서 현제 국방의 의무를 지고있는 남자들은 생각해준다면 지금 같은 말이 나올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우리나라에 군인이 없다고 칩시다. 그렇다면 당신들이 지금 이시간에 편안하게 잠을 잘수 있는지.... ↓댓글에댓글
  415. 415. 송재윤 '03.8.24 2:28 AM 신고
    :)*여성이 군대를 가는걸 바라는건 아니죠 여기 쓰신분들도 소수잘못된 의견을 내놓는 여자분들때문에 화가 나서 가라는거지 굳이 가는걸 바라지는 않을듯 싶네요 다만 ...
    군대란것 우습게 보시는분들때문이죠 이왕에 가산점도 폐지되고 도움되는건 없지만 ↓댓글에댓글
  416. 416. 송재윤 '03.8.24 2:30 AM 신고
    :)*미국에선 베테랑이란 말이있죠.. 군대제대한분들 보구 베테랑이란 단어를 쓴다던데..
    그만큼 미국에선 군인들을 높게평가합니다 오죽하면 미국대통령들은 군대안갔다 온 클린턴을 욕했을까 ↓댓글에댓글
  417. 417. 이성경 '03.8.24 2:30 AM 신고
    :)*물론 모든 한국의여성들이 그렇다는건 아닙니다..그렇지만 일부 여성들로 인한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여기에 대한 대책으로 여성의무군제를 생각하시는것같은데..대한민국 여성여러분 정말 잘 한번 생각해보세요..어떤결정이 좋은지.... ↓댓글에댓글
  418. 418. 김호영 '03.8.24 2:33 AM 신고
    :)*후후 조리퐁 판매금지라는 발상은 매우 웃기는군요.
    그럼 보리밥도 못먹겠네요(조리퐁이나 보리밥이나 모양 똑같습니다.)
    그리고 남성들을 위해서누가바랑 쮸쮸바종류도 모두 판매금지.
    우유 제품은 여성의 가슴을 연상시킬수 있기 때문에 판매금지. ↓댓글에댓글
  419. 419. 김호영 '03.8.24 2:36 AM 신고
    :)*마우스 또한 여성들을 위해서 판매금지(조리퐁과 같은이유.)
    CRT 모니터를 머리가 큰분들을 위해 판매금지(대두가 연상될수 있습니다.)
    알약 판매금지 (누가바와 같은이유) ↓댓글에댓글
  420. 420. 강석진 '03.8.24 2:37 AM 신고
    :)*전 이게 궁금한데요.
    군대 갔다온 남자들에 대해서 여자들은 왜 가산점 주는걸 싫어 하는지 -_-;;
    전 아직 군대에 가지 않았지만 이야기를 들어보면 굉장히 힘들답니다.
    여자들은 말해주면 믿지 않더군요 .-_-;
    전 여자가 군대에 안가도 좋으 ↓댓글에댓글
  421. 421. 김호영 '03.8.24 2:38 AM 신고
    :)*오뎅 판매금지(남)
    조개 판매금지(여)
    기타,바이올린 판매금지(남)
    풍선 판매금지(남,여)
    시디,디브이디 판매금지(여) ↓댓글에댓글
  422. 422. 강석진 '03.8.24 2:40 AM 신고
    :)*나 제발 남자좀 못살게 굴지 말았음 하네요.
    그리고... 그 썩어빠진 정신 상태는 고쳐야 합니다 ^_^...
    뭐가 썩어빠진지 모르겠다면... 다른 나라 여자들에 대해 많이 찾아 보셨슴하네요.
    남자는 글러먹은 정신상태가 있어도 군대 갔다오면 다 고쳐 ↓댓글에댓글
  423. 423. 김호영 '03.8.24 2:41 AM 신고
    :)*가지,오이 판매금지(남)
    LPG 가스통 유통 금지(남)
    튜브 판매금지(여)
    우퍼 판매금지(여)
    롤휴지 판매금지(여) ↓댓글에댓글
  424. 424. 강석진 '03.8.24 2:41 AM 신고
    :)*진다는데.. ↓댓글에댓글
  425. 425. 김호영 '03.8.24 2:43 AM 신고
    :)*냉장고,전봇대 판매금지(남)
    굵은 초 판매금지(남)
    여자인형 판매금지(여)
    도너츠 판매금지(여)
    꽈배기 판매금지(남)
    총각김치 판매금지(남) ↓댓글에댓글
  426. 426. 김호영 '03.8.24 2:59 AM 신고
    :)*우리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는건 어떨까요?
    남자여자를 따로 구별 하지 말고 이세상에는 자궁을 가진 인간과 자궁을 가지지 않은 인간만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들은 국가를 이루고 살고있는데 누군가는 국가를 지켜야 합니다. 자궁을 가진 사람들이 꼭 ↓댓글에댓글
  427. 427. 김호영 '03.8.24 3:00 AM 신고
    :)*의무 같은건 없지만, 많은 자궁을 가진 사람들이 아이를 낳지 않으려고 하면 그 사회는 발전되기가 어렵다고 생각해 보죠.
    (실제로 우리나라도 이대로 간다면 앞으로 몇십년 후면 젊은층 인구가 비정상적으로 부족하게 됩니다.) ↓댓글에댓글
  428. 428. 김호영 '03.8.24 3:01 AM 신고
    :)*그런데 현재 그세상에서는 자궁이 없는 인간들만 군대에 가서 나라를 지키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자궁이 있는 사람들의 군대에 안가는 이유는 자궁이 애를 낳아서 나라를 유지시키고 인력을 생산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429. 429. 김호영 '03.8.24 3:01 AM 신고
    :)*이제 부터가 중요 합니다. 자궁이 없는 사람들이 나라를 지켰으니까.
    자궁이 있는 사람들은 나라를 유지시키고 인력을 생산하는 일에 있어서 확실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즉 애를 많이 낳아라 이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430. 430. 김호영 '03.8.24 3:01 AM 신고
    :)*(옛날처럼 8~14명씩 낳자는 말이 아니고 2~3 정도면 되겠네요.)
    (물론 먼저 선행되어야 할게 자식양육비부담을 가지지 않도록 국가에서 책임을 져야겠지요.) ↓댓글에댓글
  431. 431. 김호영 '03.8.24 3:02 AM 신고
    :)*자궁긍 가진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자궁을 가진사람으로서의 의무(애 낳기)(저는 이게 일종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딴지 환영)
    를 지키지 않을 사람들(애를 일부러 낳지 않는사람,불임자 제외 또는 한명을 낳는사람 ↓댓글에댓글
  432. 432. 김호영 '03.8.24 3:02 AM 신고
    :)*)은 미리 국방의 의무를 하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방법이 시행된다면, 갑자기 불임이 된사람은 어쩔거냐 또는 낳는다고 해놓고 몇십년 후에 안낳은 사람은 어쩔거냐 ↓댓글에댓글
  433. 433. 김호영 '03.8.24 3:02 AM 신고
    :)*혹은 자기는 낳을려고 했는데 남편이 불임이라서 못낳은 사람은 어쩔거냐 등등의 문제가 있는데요.
    이정도는 충분히 법으로 통제가 가능하리라 봅니다. ↓댓글에댓글
  434. 434. 최찬규 '03.8.24 3:03 AM 신고
    :)*여자들도 공익이나 사회봉사는 충분히 할수있습니다. 아니 해야합니다. 남자들은 총칼들고 싸우는데 여자들은 군대에 대해선 무지하면서, 황당한 괴변이나 늘여놓고 남여평등 남여평등 외치는데 유불리만 따져서 외쳐되고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435. 435. 최찬규 '03.8.24 3:05 AM 신고
    :)*또위에 어떤분이 전쟁으로 인구가 줄면 여자가 애를 낳아야되니 보호해야된다고 하는데 전쟁나서 인구줄었다고해서 남여가 사랑(합의)도 없이 강간해서 임신시켜서 인구늘려야됩니까? 여자가 무슨 애낳는 기계입니까? 감정이 있고한데 전쟁나서 인구줄었다고 애낳아야된다 ↓댓글에댓글
  436. 436. 김호영 '03.8.24 3:06 AM 신고
    :)*(애를 일부러 낳지 않는사람,불임자 제외 또는 한명을 낳는사람)
    두번 위에글에서 이부분 다음과 같이 수정합니다.
    (애를 일부러 낳지 않는사람,또는 한명을 낳는사람, 단 불임자는 제외) ↓댓글에댓글
  437. 437. 박성빈 '03.8.24 3:19 AM 신고
    :)*횡설수설 혼자말 ..총,혹은 핵폭탄만 있음 되는 세상. 남아 선호에 의해서 남자 인구가 많은데. 많은 남자좀 죽어도(희생해도) 어떨까 .여자는 생물학적으로 생존외에, 종족 보존의 기지역할. 따지기싫다 대충살고 싶다. 따지는 사람들을 半 공산당으로 규정하고 싶다 ↓댓글에댓글
  438. 438. 원준식 '03.8.24 3:35 AM 신고
    :)*여자들 어떻게 보면 어처구니 없죠... ↓댓글에댓글
  439. 439. 류승호 '03.8.24 3:36 AM 신고
    :)*남자의 군대 복역후 가산점 폐지...
    이문제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책임이란 권리와 함께 하는 겁니다.
    책임을 졌으면 그에 합당한 권리를 누릴수 있는것이고, 또 권리를 누리려면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 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40. 440. 류승호 '03.8.24 3:39 AM 신고
    :)*하지만 가산점 폐지는, 책임은 있으되 권리는 없는 형태인것이죠..
    위의 어떤 분께서는 '신성한 의무 이무로 존경하고 무시하지 말아야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사실 남성들의 군복무는 그런 '심리적, 피상적 차원이 아닌',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댓글에댓글
  441. 441. 류승호 '03.8.24 3:42 AM 신고
    :)*보상' 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군복무 2년 2개월이 가지는 의미는 생각 보다 크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2년 2개월'의 시간이 아닌 남성의 20대 중반 전체에 걸친 시간을 소모 하게 되는 것입니다.
    대학생을 예를 들어 새내기 시절과 1년 후 대략 2 ↓댓글에댓글
  442. 442. 류승호 '03.8.24 3:43 AM 신고
    :)*년의 입대전 시간을 '입대 준비시기'의 형태로 소모 하게 됩니다.
    자신의 미래에 관련된 어떤 것을 준비하긴 중간에 가로 막힌 '군' 문제 가 너무 크기때문에
    무엇을 시작하려는 마음조차 약해 져 버립니다.
    게다가 '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야 어른' ↓댓글에댓글
  443. 443. 류승호 '03.8.24 3:45 AM 신고
    :)*이라는 풍조가 만들어 집니다.
    자연스럽게 20대 초반 남성들이 유약해 집니다.
    실제 가까운 나라 일본만 해도 (제가 만나고 느낀 경험입니다.) 대학에 진학하게 되면
    바로 성인 대접이 됩니다. 그들은 실제로 우리나라 20대 보다 생각하는것이 깊죠 ↓댓글에댓글
  444. 444. 류승호 '03.8.24 3:47 AM 신고
    :)*그이유는 사회적으로 그들을 대하는 분위기와 또한 몇년후 닥칠 그들의 미래를 신중히 생각해야 되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20대 초반 남성들은 그렇지 않죠..
    사회로의 진출은 먼 예지죠. 먼저 '군대'를 다녀와야 하니까요..
    그리고 가서 겪 ↓댓글에댓글
  445. 445. 류승호 '03.8.24 3:49 AM 신고
    :)*게될 고생에 대한 보상심리로 더욱 즐기고자 하는 마음이 됩니다.
    제대후 그들은 즉각 사회로 진출할수 있는 정식적인 자세로 제대를 합니다.
    군생활 자체가 "빡센 사회생활'과 비슷한 면이 많으 니까요..
    하지만 그런 정신상태로 ↓댓글에댓글
  446. 446. 류승호 '03.8.24 3:50 AM 신고
    :)*제대를 하면 또다시 자신은 학생신분입니다.
    '예비역' 신분으로 졸업을 하면 이미 20대 후반 이죠..
    자신의 인생에서 선택할수 있는 시간이 이미 없어진 것입니다.
    새로운것을 도전해볼 시간도...이미 나이 서른이 되고 결혼 준비도 해야 하고, .... ↓댓글에댓글
  447. 447. 류승호 '03.8.24 3:52 AM 신고
    :)*그때 부터는 자신의 다른길을 꿈꾸기 보다는 정착과 체념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사회에 묶여 가게 되구요...
    물론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였으므로 그렇지 않으신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만,
    대동 소이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448. 448. 류승호 '03.8.24 3:54 AM 신고
    :)*이외도 더많은 희생이 있을겁니다.

    이처럼 많은 것들을 오직 '의무'를 지기 위해 희생함에도 불구하고 그 어떠한 사회적 '보상' 이 없다는 것은 중대한 문제입니다. 틀림 없이말이죠..
    여성분들이 군대를 가라는 것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449. 449. 류승호 '03.8.24 3:56 AM 신고
    :)*남성분들이 국가에 부역을 제공한 댓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공무원 시험 및 입사 시험, 혹은 그외의 영역'에 있어 그것이 가산점의 형태이던 또 다른 형태이던 군복무에 합당한 댓가, 혹은 권리를 국가에서 ↓댓글에댓글
  450. 450. 류승호 '03.8.24 3:56 AM 신고
    :)*지불해야 합니다.

    반드시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451. 451. 김성형 '03.8.24 4:02 AM 신고
    :)*이런지미.지아쉬울때만남녀평등이런x소리만하고가자고하면은애기난다.약하다.
    너희가애낳는고통을 아냐.이런소리만하고 회사들어갈때 남자만 뽑고 여자만 안뽑으면은
    여자단체에서별x소리다하고.
    말로만평등평등하는데아쉬울때만 평등하지. ↓댓글에댓글
  452. 452. 장인섭 '03.8.24 5:29 AM 신고
    :)*니 헛소리 말아라. 그딴소리하는 것들은 교육장에 짱박아 놓구 정신개조 할때까지 정훈교육 받아야 할것이다. 제대루 알고 얘기해라 수박 겉핡기 식으로 그냥 뉴스만 보고 그딴소리할꺼면 집어치워라. 한번 휴전선 밤에 근무서봐라 수리탄 두발 끼구 크래모아 단추 ↓댓글에댓글
  453. 453. 장인섭 '03.8.24 5:31 AM 신고
    :)*손에쥐고 눈씨뻘게 지도록 근무서봐라. 여자들 두번다시는 군대 얘기 싫어하고 짜증내지 않을것이다. 해보지도 못한것들이 말만 많아서 국회에 있는 구대기들이랑 똑같은것들..같이 가서 머리대구 놀아라. 그딴소리는 국회에서 아주 맞장구 치면 받아줄꺼다. ↓댓글에댓글
  454. 454. 김병준 '03.8.24 5:32 AM 신고
    :)*그리고 댓들읽다가 봤는데
    여자가 애낳다가 잘못하면 죽는다고 하셨죠
    아시는 분은 아실텐데
    군대에서 하루에
    죽거나 중상을 입는사람이 몇백명이나 됍니다.
    이거랑 비교 하면 됄랑가;;
    암튼 여자들이 남여평등을 ↓댓글에댓글
  455. 455. 김병준 '03.8.24 5:35 AM 신고
    :)*주장 하셨는데 그건 전통문화에 그런게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아까 어느분은 미래가; 과거 현제 미래를 포함한다고 하셨으니까
    우리 남자들은 계속 남자가 우월하게 생활해도 됀다는 말씀이지요? ↓댓글에댓글
  456. 456. 이용진 '03.8.24 5:41 AM 신고
    :)*북한도 무리나라와 똑같은 징병제입니다. 북한여자들도 군대가는데 남한여자들 북한여자보다 꿀린것도 없는데 왜 못갑니까? 휴전상황이면 오히려 징병제보단 모병제가 더 나을듯 합니다. 백수들도 많은데 다들 군대가서 돈이나 벌지. 경찰처럼 목숨수당 지급하고. ↓댓글에댓글
  457. 457. 차재섭 '03.8.24 5:43 AM 신고
    :)*햐... 아무말 안하고 그냥 남 생각만 보고가려고 했는데... 한마디만 하고가죠... 이현주씨, 참 말많소. 당신의 그 의견 충분히 이해가고 동의하는 부분도 많았지만, 당신과의 이견가진 사람을 싸잡아 병신취급하는 당신의 많은 글에 오히려 거부감이 드는건 당신이 아무 ↓댓글에댓글
  458. 458. 이용진 '03.8.24 5:45 AM 신고
    :)*우리나라가 군인들 미군들처럼만 대해줘도 군인들 비하하고 무시안당합니다. 참고로 미군들 전역하고 연금까지 나온다져? 완전 공무원이군여. 직업군인의 공무원대우화.
    모병제 도입때 필수로 되야함. ↓댓글에댓글
  459. 459. 차재섭 '03.8.24 5:46 AM 신고
    :)*달변을 늘어놔도, 대단한 병법을 논해도... 아무도 듣거나 따르지 않을거란 생가이요...
    오히려 첫글만 남겨뒀음 하는 바이요... 당신도 당신이 쓴 글 다시 읽어보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수긍할런지... 오히려 당신의 비난글이 더 많은거 같지 않소? ↓댓글에댓글
  460. 460. 김태식 '03.8.24 6:23 AM 신고
    :)*여성단체 절라 싫어서 보내고 싶지만 내동생 내여자친구를 절대 보낼수없음
    차라리 사회봉사를 시키는게 훠얼씬 좋음 아니면 군대갔다온 남자에게
    혜택을 주던지~~ ↓댓글에댓글
  461. 461. 이용진 '03.8.24 6:44 AM 신고
    :)*그리고 개인적으로 여성징병제 도입보다 모병제 도입이 더 나을듯한데여. 그리고 헌법도 맞지 않음 바꾸면 되는겁니다. 우리나라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지니고 있다.
    의무를 꼭 질필요성을 없습니다. 선택이져. 그 선택을 모병제로 할 수 있게 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462. 462. 이상현 '03.8.24 7:46 AM 신고
    :)*여자도 군대 가야 하는 것은 정의나 진리를 통해서 우리 나라의 현실에서는 명백하다고 봅니다. 우리나라는 독립부터 현재까지 솔직히 제대로 이루어진 것이 없잖아요. 여군도 어떤 정의된 필요성보다는 여성들이 더 자초하는 지도 모르죠. ↓댓글에댓글
  463. 463. 이상현 '03.8.24 7:48 AM 신고
    :)*여성들이 과거 조선시대 여성들이 받은 설움을 생각해서 도를 넘어선 평등을 주장하고 남자들에 대해서는 전혀 배려하지 않는다면 남자들도 여자들에 대해서 배려할 필요가 없죠. 여자는 군대 가기도 싫다 그렇다고 군대 다녀온 남자들 가산점은 불평등이다. ↓댓글에댓글
  464. 464. 이상현 '03.8.24 7:49 AM 신고
    :)*그래서 그걸 따지면 '너 애낳아라'하죠.. 참나... 애낳는건.. 강요가 아닌데.. 아 참 할 말은 많지만... ↓댓글에댓글
  465. 465. 김대훈 '03.8.24 8:18 AM 신고
    :)*먼저 이 이야기부터 할려고 합니다 여자들이 이 나라를 만드는데 무슨 도움을 줬길래 평등의 권리를 찾는것입니까? 월남전 파병 사우디나 중동지역에 건설자들 등등 나라를 세우는데 남자들이 많은 희생을 했습니다 그러나 나라가 이만큼 발전한 상황에서 예전과 다름없이 ↓댓글에댓글
  466. 466. 장창현 '03.8.24 8:19 AM 신고
    :)*진짜.. 위에 글적은 여자분들 보면.. 모 M군의 팬이 따로 업군요.. 무조건 지가 옳다.. 내 의견이 옳은데 왜그러느냐.. 빠순이는 있지만 빠돌이가 업는 이유를 알겟군요.. 저런 정신상태부터가 썩어먹은.. 임신을 딴지걸고 넘어질꺼면 여성부가 출산의 의무를맹거버려 ↓댓글에댓글
  467. 467. 김대훈 '03.8.24 8:20 AM 신고
    :)*남자들은 그 의무를 다하고 있지만 권리는 점점 잃어가는것 같습니다 의무가 있어야 권리가 있는 법인데 권리는 있어도 의무는 없는게 여자들이다고 생각합니다 뭐 이런말까지 하기는 싫었지만 이왕 쓰는거 ↓댓글에댓글
  468. 468. 김대훈 '03.8.24 8:23 AM 신고
    :)*여성이 사회 진출 어쩌고 해도 아직까진 남자가 죽도록 일하고 부인과 자식들에게 무시를
    당함니다 저는 군대 가기까지 2년정도 남았지만 이렇게 생각해봄니다
    남자들은 군대에 가는동안 세상이 흘러가는 것을 잘 알지 못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댓글에댓글
  469. 469. 김대훈 '03.8.24 8:26 AM 신고
    :)*에혀 쓰기가 싫네요 생각만 해두 아무튼 저 또한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군대에 가기싫진만 체격으로 보나 건강상태로 보나 가야될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원망스러운건 지금과 같이 군대나온사람들이 인정받지 못한다면 어떻게 해서라도 군대가기싫은게 제 생각이고 ↓댓글에댓글
  470. 470. 김대훈 '03.8.24 8:28 AM 신고
    :)*바램입니다-_- 써글 저년들봐라 끝까지 자기주장 우리누나도 그런다 말도 되지도 않는 논리와 발언으로 아빠 감히 여자라 말 대꾸도 안하시고 누나의 말에 아무말 안하신다 참어이가 없더라 요즘 여자들 학벌좋은 여자들 외우기만 잘하지 쯧.쯧..머리는./..영.. ↓댓글에댓글
  471. 471. 김대훈 '03.8.24 8:32 AM 신고
    :)*그게 대가리냐? 이게 성차별적 발언인지 몰라두 각오 하고 쓰는거다 나 나이 18살이다 내가 ㅇ나이가 이런데 어른들은 어떤생각을 하고 계실까나?? 어? 한가지 묻고 싶은게 있다 묻는다고 잡아가지마라 왜 그렇게 사냐? 뭐가 부족하냐? ↓댓글에댓글
  472. 472. 김대훈 '03.8.24 8:33 AM 신고
    :)*데도체 참고사는 우리들이 언제가 폭발할것이 두렵지않냐>? 왜 그렇게 올라가는데?? ↓댓글에댓글
  473. 473. 김형석 '03.8.24 8:46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474. 474. 이인순 '03.8.24 9:06 AM 신고
    :)*여자 징병제 그렇게 반대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우리나라가 남자로서 군인이 모자란다면 당연히 여자가 참여 해야 할것입니다. 솔직히 군대를 가기 싫다 귀찮다고 말하는 여성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건 남자도 마찬가지지요 ↓댓글에댓글
  475. 475. 왕종선 '03.8.24 9:41 AM 신고
    :)*



    근데 대한민국 헌법에서는...


    제39조 ①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방의 의무를 진다.

    ②누구든지 병역의무의 이행으로 인하여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아니한다 X ↓댓글에댓글
  476. 476. 이학순 '03.8.24 9:09 AM 신고
    :)*맞습니다 맞고요~ 요즘여자들 약하지 않습니다.
    군대가면 남자보다더 잘적응하고 훌륭하고 백만대군이 두려워할만한 군인이 될겁니다
    군대 보냅시다.. 남녀평등은 한쪽이 아니라 서로 실천하는것이 평등의 첫걸음입니다.
    욜심히훈련받아서 강군돼세 ↓댓글에댓글
  477. 477. 이학순 '03.8.24 9:20 AM 신고
    :)*그리고생각나는거하나있는데 요즘나오는씨에푸있져?뵈지도않는눌깔가지고꼭가고싶습니다라고하는그씨에푸나올때마다저를비롯한형들말합니다.그래꼭정신병원부터라가고,,
    그래서말인데남친이랑여친이랑같이입대하면어떨가하는... ↓댓글에댓글
  478. 478. 서광호 '03.8.24 9:18 AM 신고
    :)*우리누나 군대 보내야합니다. ㅋㅋ ↓댓글에댓글
  479. 479. 왕종선 '03.8.24 9:43 AM 신고
    :)*

    근데 뭐 여자는 애기를 낳아야 하느니, 뭐 생리를 해야 하느니, 속옷 등등 불편하느니.......


    이런 소리를 많이 하실텐데,,


    뭐 생리 따위야, 생리휴가나 여러가지 법으로 보상받으면 되고,,, ↓댓글에댓글
  480. 480. 왕종선 '03.8.24 9:41 AM 신고
    :)*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그럼 여자도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소리잖아요. ↓댓글에댓글
  481. 481. 왕종선 '03.8.24 9:38 AM 신고
    :)*그니깐 이렇게 하면 되겠네

    남자는 태어나서 성인이 되면 꼭 '의무적' 으로 군대를 가야한다?


    군대를 가지 않으면 '전과자'가 된다?


    물론 군대를 가게 되도 가산점은 없다 그냥 '의무'일 뿐이다 ? ↓댓글에댓글
  482. 482. 왕종선 '03.8.24 9:45 AM 신고
    :)*


    애기 낳는거야... 단지 '선택'의 문제 잔아요.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서 하는,, '의무' 가 아닌 단지 '선택' 이잖아요. ↓댓글에댓글
  483. 483. 김동현 '03.8.24 9:46 AM 신고
    :)*c bal 웃기고들 있네..나 지금 군인이거든?
    나 대한민국에 태어난거 후회한다...야..거기 떠드는 여자애들..
    가스실 한번 들어갔다 나와야겠구만...아무생각이 없어지거든...단지 살고싶다는..ㅋㅋ
    괜히 열받네.. ↓댓글에댓글
  484. 484. 왕종선 '03.8.24 9:46 AM 신고
    :)*


    만약 애기 낳는것이 '의무' 라면,,,


    20세 넘어서 애기를 안낳으면 그 여자들은 모두 '전과자'가 되어야 겠네요? ↓댓글에댓글
  485. 485. 왕종선 '03.8.24 9:50 AM 신고
    :)*그러니깐 저의 생각은,, 여자도 나라를 지킬 '의무' 가 있으니깐,,,


    자신의 권리들만 찾지 마시고,,, (이미 지금은 여자들이 더 우월하니깐) ↓댓글에댓글
  486. 486. 왕종선 '03.8.24 9:51 AM 신고
    :)*


    적어도 6개월간은 우리 나라를 위해서 '공익 근무 요원' 을 의무적으로 하시거나,,,


    또는 군대에 가서 총잡는법이니 극심한 훈련이니 가스실... 이런거 말고요 ↓댓글에댓글
  487. 487. 이춘호 '03.8.24 9:49 AM 신고
    :)*위글들을 읽다보니 재미있군요
    저는 군바리 35개월을 채우고 병장제대한지 꽤오래되는데
    지금은 아닌지모르지만 미국내부규정(?)에의하여 60만이상을 유지하지못하는것으로 알고있읍니다.---그래서 옛날이나 지금이나 군바리 60만명인것으로 알고있고 ↓댓글에댓글
  488. 488. 왕종선 '03.8.24 9:55 AM 신고
    :)*

    취사병, 빨래, 의무병.... 이외에도 여자가 할수 있는게 많잖아요.

    어디까지나 '나라를 위해서' 요^^ ↓댓글에댓글
  489. 489. 이춘호 '03.8.24 9:56 AM 신고
    :)*그래서 남자로 땜빵질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여자해병대장교가 나왔다는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체력,체격,머리 좋은 년놈들로 60만을 채우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남녀 모두 징병검사실시해서 A급위주로 보내는 것도 괜찮고

    아무리 그래도 ↓댓글에댓글
  490. 490. 왕종선 '03.8.24 9:56 AM 신고
    :)*

    요즘 세상 남여 매우 평등해 졌는데,


    그럼 남여 각자 평등하게 나라를 위해서 의무를 맡을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491. 491. 왕종선 '03.8.24 10:01 AM 신고
    :)*

    것도,, 지금 군대에 간 여자들처럼 훈련받는게 아니라,,,


    여자 대접 받으면서.. 밥이나 설거지 빨래같은것을 하며 합리적으로 종사하는 방안으로요^^ ↓댓글에댓글
  492. 492. 이춘호 '03.8.24 9:58 AM 신고
    :)*어떻게 글쓰는건가 이상하게 글이나오네? ↓댓글에댓글
  493. 493. 왕종선 '03.8.24 9:59 AM 신고
    :)*

    마지막으로 제 생각은,,, 아주 짧은 기간이라도,, 6개월 만이라도,,


    여자도 군대에 가서 종사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남여 평등한데 ↓댓글에댓글
  494. 494. 왕종선 '03.8.24 10:04 AM 신고
    :)*

    정말 남자만 '의무'를 가지고 나라를 지키는데,,


    여자는 힘든일도 덜하고, 보상도 잘받고, 여러므로 잘 대접 받으면서도 '평등'을 외치는건 말이 안되죠. ↓댓글에댓글
  495. 495. 왕종선 '03.8.24 10:06 AM 신고
    :)*

    이미 헌법 상으로도, 남자만 나라 지키라고 써있는 것도 아닌데 ^^


    으휴... 여자분들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댓글에댓글
  496. 496. 추선우 '03.8.24 10:07 AM 신고
    :)*흠..대통령이법바까면 암말못하는거아닌가 간단 ↓댓글에댓글
  497. 497. 왕종선 '03.8.24 10:07 AM 신고
    :)*

    아... 한마디 더할께요.


    제발 임신 예기는 꺼내지 말아주세요 ^^ 그건 '의무'가 아니라 '선택'에 불과하니깐... ↓댓글에댓글
  498. 498. 김상근 '03.8.24 10:12 AM 신고
    :)*아직도 이현주님처럼 말도 안되는 이유를 대시는 분들이 존재하는군요-_-

    읽어보면서 참 어이없음을 느꼈습니다.

    여성들...출산에 관해서 너무 내세우시는데...예전 여자들이면 몰라도

    요즘 여자들은 그런말 하실 자격이 ↓댓글에댓글
  499. 499. 김상근 '03.8.24 10:14 AM 신고
    :)*제가 소수를 보고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한 걸수도 있지만, 요즘 카페나 호프집,
    심지어 백화점 알바 휴게실가도 담배피우는 여자들 너무 많습니다. 이럴때 담배 못피게
    하면 "남자는 되는데 여자는 왜 안되느냐? 차별하느냐?"이런말 나옵니다. ↓댓글에댓글
  500. 500. 김상근 '03.8.24 10:16 AM 신고
    :)*그럼 군대서도여자 차별하면 안되겠지요..
    "열심히 담배핀 당신 떠나십시오~!!"
    당신같은 여잔 애기낳을 자격이 없습니다. 출산 어쩌구 하시지 마시고, 장애아 낳고,
    버리지 마시고 떠나십시오... 단호히 말하겠습니다. 줄담배 피우시는 여자분은 출 ↓댓글에댓글
  501. 501. 김상근 '03.8.24 10:16 AM 신고
    :)*산에 관련하여 말슴하실 자격이 없으십니다. ↓댓글에댓글
  502. 502. 김상근 '03.8.24 10:21 AM 신고
    :)*아..여기서 당신이란 "꼴초여자들" 입니다..오해없으시길..-_-;;; ↓댓글에댓글
  503. 503. 이동신 '03.8.24 10:31 AM 신고
    :)*여자는 애 낳아야 된다니.. ㅋㅋ
    현재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율을 자랑하는 울 나라 여자들이 언급할 가치가 있는 말인지 의심스럽습니다. 모병제로 전환? 말도 안되는 소리 마시오.. 아무리 장비가 좋아도 대량살상무기 없이 쪽수를 이길 방법은 없소 특히 육군 ↓댓글에댓글
  504. 504. 이동신 '03.8.24 10:33 AM 신고
    :)*병력의 경우 말이외다. 그리고, 북한을 적으로 보는 것을 촌스러운 것으로 치부하는 데..
    그럼 같은 민족이라고 걔네들이 우리한테 핵 안 쏜다는 보장은 있소? 심심하면 서해 북방한계선 넘어와서 총질하는게 적이 아니고 무엇이오? 그럼 서해교전 때 죽은 울 나 ↓댓글에댓글
  505. 505. 이동신 '03.8.24 10:35 AM 신고
    :)*울 나라 해군들은 자기 총으로 자해한거요? 물론 너무 강경한 자세를 보이는 것도 안되겠지만 너무 헤이해 있는 것도 안되오. 북한 최고 과제는 남한의 공산화요. 그건 곧 울 나라 체제를 엎는다 뜻, 결국 울 나라 망하는 건데 그게 적이 아니면 무엇이오. ↓댓글에댓글
  506. 506. 이동신 '03.8.24 10:37 AM 신고
    :)*내가 보기에는 울 나라는 이스라엘보다 더 위험하오. 제발 정신차리고 주위 정세를 보시오. 임진왜란 전에 10만 양병설 주장하는 거 쌩갔다고 X 된거 모르시오. 역사를 배웠으면 활용도 하시기 바라오. ↓댓글에댓글
  507. 507. 이동신 '03.8.24 10:39 AM 신고
    :)*그렇다고 여자보구 군대가라고 하는 말은 아니오. 적어도 군대 갔다온 남자들의 자존심 정도는 살려 주는 것도 예의가 아니겠소? 적어도,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마시고, 권리 주장만 하지 마시고, 상대방을 이해 할 줄 아는 그정도의 자세만이라도 보였줬음 하오. ↓댓글에댓글
  508. 508. 김성은 '03.8.24 10:42 AM 신고
    :)*여자는 군대 안 가두 돼~ ↓댓글에댓글
  509. 509. 한태용 '03.8.24 11:02 AM 신고
    :)*여자들만 군대가고 남자들이 안갔으면 여자들 또 사회적으로 운동하고 난리가 났을텐데 그래도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나서길 싫어해서 그런지 조용히 있으니 너무 당연하게 인식되버리는군요. 여자들처럼 작은 것도 운동하고 그랬어야되는데.. ↓댓글에댓글
  510. 510. 박성훈 '03.8.24 11:05 AM 신고
    :)*이글 쓰신분 정말 속시원한 말입니다. 여자분들 입으로만 남녀평등 외치고 여성부 약간만 여자가 불리한 조건 있으면 난리 친다죠. 심지어는 직장에서 군 갖다온 사람을 월급 좀 더 주는거 가지고 고발까지 하는 여자가 다 있다죠. 여성분들도 남자들이랑 같은 기간동안 ↓댓글에댓글
  511. 511. 정호연 '03.8.24 11:07 AM 신고
    :)*평소엔글만 읽던 제가 댓글을답니다. 이문제는 해결이 안될걸로 생각합니다.
    설득을 시킬수 없는 여성분들이 계시기 때문이죠. 진짜 설득이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512. 512. 박성훈 '03.8.24 11:07 AM 신고
    :)*군대 가야 됩니다. 딱히 뼈빠지게 훈련하지 않더라도 그 기간만큼 봉사 하도록 해야 됩니다. 후방에 여자가 할일 많습니다. 여자야 말로 어떻게 보면 편한 성별이죠. 공부 계속 해서 취직 갈수 있죠. 자기가 능력만 되면 같은 등급의 남성보다 더 높은 대우를 받을수도 있 ↓댓글에댓글
  513. 513. 송호현 '03.8.24 11:10 AM 신고
    :)*글을 읽다보니 주제와 많이 벗어난 글들이 많더군요.. 여성징병제에 대한 논의는 타 국가에서도 있을듯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더욱 이런 논쟁이 심화? 이슈?된것은 우리나라여성의 이기주의적 논리가 있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514. 514. 정호연 '03.8.24 11:10 AM 신고
    :)*여자는 군대를 안가도된다. 가지 마세요. 대신 전시때에는 앙탈말고 주는거 먹고 조용히 남자에게 기대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515. 515. 송호현 '03.8.24 11:12 AM 신고
    :)*피시파크에서 본글중 외국여성이 우리나라여성을 보며 비판한 글이있는데.. 맞는말도 있었습니다. 우리가 이시점에서 중요한건 남자,여자의 군문제가 아마도 우리나라여성과 남성의 인권을 너무 논리에 않맞게 찾다보니 발생한 이슈갔습니다. ↓댓글에댓글
  516. 516. 정호연 '03.8.24 11:13 AM 신고
    :)*애는 낳지 마시고요.. ↓댓글에댓글
  517. 517. 남영태 '03.8.24 11:16 AM 신고
    :)*한마디 하죠 여성분들 군대가서 잘못해서 죽으면 어떻게 되게요 -_- 보험금 나올까요?
    과연 보상은 얼마나 해줄까요? 전쟁나가 죽으면 보상은 해줄까요? -_- 다 해주겠지 알고 계신거 아닌가요? 일단 군인되면 나라몸이라 죽어도 별소용없어요.... 출산과 차이가 ↓댓글에댓글
  518. 518. 박진영 '03.8.24 11:26 AM 신고
    :)*흠.. 남자가 군대 가야하는 것 도 억울한데 여자까지 보내는건 좀 그렇지 않나요?
    그리고 만약 남자 여자 다 군대 간다면 연인들은 두번의 이별을 해야겠죠..
    같은 시기에 간다고 해도.. 나왔을때 까맣고 우락부락해진 애인을 본 당신의 기분은 어떨까요? ↓댓글에댓글
  519. 519. 임용섭 '03.8.24 11:33 AM 신고
    :)*가장 현명한 방법은 군대를 의무가 아닌 직업군인 식으로 바꾸는 게 훨씬 좋지 않을까요?
    솔직히 군대에서 주는 월급(?과자값이 더나을듯;;)이라는것도 있으나마나고 군대에서 열심히 복무하다 죽으면 보상도 제대로 못받는 그런 분통터지는 일도 많이 보니 암담하 ↓댓글에댓글
  520. 520. 권혁신 '03.8.24 11:56 A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521. 521. 권혁신 '03.8.24 11:57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522. 522. 이경호 '03.8.24 12:59 PM 신고
    :-D*우와 이거 다 읽느냐고 넘 힘들었네요. 다들 생각들이 있으시네요..
    "나라를 위해 군대 다녀오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자분들은 이렇게 생각을 가지시면 될것 같고요. "여태것 무시하고 대우 안해드려서 죄송하고요 이쁜 내 아 낳아죠서 넘 고마워" 남자 ↓댓글에댓글
  523. 523. 오재성 '03.8.24 1:20 PM 신고
    :)*솔직히 여자들 군대 가야죠. 하지만, 지금 상태로는 여성부만 없어져도 이 문제보다는 더 기쁩니다. 하루빨리 우리나라에서 쓰레기같은 여성부가 없어지길 바래요. 남녀평등이 아니라 여성우월주의를 외치는 쓰레기 여성부년들. ↓댓글에댓글
  524. 524. 권성철 '03.8.24 1:24 PM 신고
    :)*피해의식땜에 괜히 여자까지 군대 보내지 맙시다.. 여성부의 개념없는몇명때문에 죄없는 내 여동생 여차친구까지 군대보낼 필요는 없잖소.. 여자친구가 군대 갔다와서 여성미를 잃어버리고 선머슴같이 된다고 생각해 보십쇼.. 웁스... ↓댓글에댓글
  525. 525. 정재훈 '03.8.24 1:24 PM 신고
    :)*대체 얼마나 놔줄려고 출산출산 하는건지 몰겠네. 전쟁 일나면 얼마나
    놔줄려고 그런말 하는거요. ↓댓글에댓글
  526. 526. 임항구 '03.8.24 2:52 PM 신고
    :)*여자들 군대보내는거에는 반대합니다.솔직히 여자들 군대가서 총들고 싸울겁니까? 뭘하겠
    습니다.현재로써 남자만으로 충분하다고 봅니다.하지만 여자분들의 남자들에 대한 인식이
    더 중요한거 같습니다.밑에 님이 말씀하신것처럼 군대보내는거 보다는 한달 ↓댓글에댓글
  527. 527. 임항구 '03.8.24 2:55 PM 신고
    :)*간 군체험이나 사회봉사활동으로써 의무를 져는게 옳다고 봅니다.그리고 정부에서 군대갔다온 남자분들에 대한 권리를 좀더 보장해주는 방향으로 한다면 괜찮을꺼 같은데..아무튼
    저의 의견이었습니다.너무 싸우지들 마세요 ↓댓글에댓글
  528. 528. 유성동 '03.8.24 3:04 PM 신고
    :)*이거 간단함 문제인데...-,.-;; 여성부가 생겨난 이유도, 군 가산점이 폐지가 된 이유도 다 유권자 확보를 위한 국회의원 넘들때문이죠.. 여성표 하나라도 더 받기 위해 시작한것이 지금의 문제거리로 된거죠 ↓댓글에댓글
  529. 529. 박영진 '03.8.24 3:05 PM 신고
    :)*흠 ;; 모두 의견들이 많으시는거 같네요 . 저는 일딴 찬성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여자분들 남녀평등 남녀평등 하면서도 실상 자신들이 불리한건 말 한마디 않끄네는거 같네요.
    저는 남녀평등하는 여자분께 이런말씀 하고 싶습니다. "군대갔다 오고 말씀하세요." ↓댓글에댓글
  530. 530. 유성동 '03.8.24 3:06 PM 신고
    :)*간단한겁니다. 유권자 확보때문에 여성을 평등보다 더 우월적으로 만들고 있는 국회의원들이 잇다면 그넘을 지지 안하면 됩니다. 그러면 이번엔 남성표 받기 위해 무언가라도 남성을 위해 하겠죠 내년 총선때 그런국회의원이 있다면 남성분들께서 지지만 안하면 됩니다. ↓댓글에댓글
  531. 531. 윤을로 '03.8.24 3:27 PM 신고
    :)*거 여자 머 뜨더머글게 있다구 군델 보내여.... ↓댓글에댓글
  532. 532. 김선영 '03.8.24 3:29 PM 신고
    :)*남녀평등만 외치지말구 남녀평등하게 여자도 군대가야합니다..그래야
    남녀평등하지않을까요? >. ↓댓글에댓글
  533. 533. 고양목 '03.8.24 3:47 PM 신고
    :)*다른나라 여자가 군대가는거랑 우리나라 여자가 군대 안가는거를 왜따지는가?
    따질 가치가안되는 이야기입니다...
    다른나라는 음주하면 처형당하는데 우리나를왜 처형안하냐?
    이런거랑 가튼건데...왜 이런이상한걸로 여자는왜 군대안가요? 이러는건 ↓댓글에댓글
  534. 534. 주선경 '03.8.24 3:57 PM 신고
    :)*여기 게시판에 여성들 의견은 거의 없는거 같은데 왜 남자분들은 몇몇 소수의 의견을
    보고 모든 여성들의 생각이 다 그렇타라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댓글에댓글
  535. 535. 최성욱 '03.8.24 4:43 PM 신고
    :)*남자가 해야 할 일이 있고 여자가 해야 할 일이 있듯이 남자들만 군대가는것이 억울하다고 해서 여자까지 군대에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바느질이나 취사도 남자가 할수 있고,어머니, 아버지를 두번 가슴아프게 하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536. 536. 전성우 '03.8.24 4:55 PM 신고
    :)*뒤늦은 답글이지만...여기 몇몇 여성분들이 말한거 반박합니다..
    애낳고 생리한다고 그고통때문에 군대안간다는거면 A라는사람은 손에 상처입었고 B라는 사람은 멀쩡하면 A라는 사람은 그 상처의 고통때문에 군대 안가도 됩니까? ↓댓글에댓글
  537. 537. 전성우 '03.8.24 4:56 PM 신고
    :)*물론 그상처의 고통을 출산의 고통과 비교할순 없겠지만 말이죠
    아...이거에 대해 반박할꺼면 손에 1Cm상처랑 2Cm상처랑 차별되게 대후받아야된다(2Cm는 1Cm의 고통보다 더 큰 고통이니깐 군복무기간을 줄여달라) 라는말에 반박해주세요 ↓댓글에댓글
  538. 538. 송성수 '03.8.24 5:02 PM 신고
    :)*내가보기엔 제대했지만 다시는가기싫은 그 머같은 군대라는곳에 대해 여자들은 무서움을 느끼고 있는것같다.. 솔직히 자기네들도 특혜받고 있다는거 다 알면서도.. 군인들 무시하고 그러는 태도 정말 보기 않좋네..쩝 그냥여자들도군대한번가보지?무섭나? ㅋㅋ ↓댓글에댓글
  539. 539. 송성수 '03.8.24 5:05 PM 신고
    :)*남자들군대가서뺑이칠때 여자들 신나게 놀다가.. 남자들고생한거..뺑이치느라공부못한거..책한번볼시간없어머리돌대가리된거에 위안하라고 그 얼마 되지도 않는 가산점준다니깐 그리 억울하나 ㅡㅡ; 어이없지.. 물에빠진넘목숨걸고건져논거봇다리달라고난리치는넘같다.ㅡ. ↓댓글에댓글
  540. 540. 송성수 '03.8.24 5:09 PM 신고
    :)*군대가서 총쏘는거 구르는거 그런거 남자들이 할테니 그럼 여자들은 남자들 뺑이칠동안 봉사활동이라도 하지? 집나와서 합숙생활하면서말야..고참한테존나갈굼당하고..ㅋㅋ 이 사회를위해 여자들이 할수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 ↓댓글에댓글
  541. 541. 송성수 '03.8.24 5:12 PM 신고
    :)*그렇게 애낳는게 억울하면.. 안낳으면될꺼아뉴? 요세여자들애낳기싫타고다들안나드만..쩝 ↓댓글에댓글
  542. 542. 송성수 '03.8.24 5:15 PM 신고
    :)*어떤나라의 여성부는 여자도 국방의 의무를 지게해달라고 운동까지 한다드만..어찌된게 울나라여성부는... 진정한 남녀평등을 아는사람들인지..?? 여성부만욕할게아니라이글을보는여자들은국방의의무를지게해달라고운동안하나요?그게남녀평등아닌가요? ↓댓글에댓글
  543. 543. 송성수 '03.8.24 5:17 PM 신고
    :-@*솔직히 윗글은 여자들이 써야 마땅하져? 여자들도 국방의 의무를 남자와 똑같이 평등하게 지자고..!!! ↓댓글에댓글
  544. 544. 윤종민 '03.8.24 5:21 PM 신고
    :)*이현주님, 지금은 조선시대도 아니고, 미국이 인디언들을 내쫓기 위해 인구말살정책의 일환으로 건장한 인디언 남자 대신 인디언 여성들을 모조리 살해하여, 2세의 출산을 방지하던 그런 시대는 아닙니다. 더군다나 21세기에 그런 구식전쟁이 일어날 리 또한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545. 545. 윤종민 '03.8.24 5:23 PM 신고
    :)*그리고 현재 여성의 출산율은 날이갈수록 저하되고 있으며, 전쟁발발시 소모될 상당수의 군인을 위해 그 2세를 출산하여 메꾼다는 것은 21세기적 논리에 어긋납니다. 과거 중세와는 달리 현재의 전쟁양상은 그리 장기전을 띄지는 못합니다. ↓댓글에댓글
  546. 546. 윤종민 '03.8.24 5:24 PM 신고
    :)*병법의 대가인것 처럼 말씀을 하시고 계신데, 육군사관학교라도 나오셨는지요? 군대 위병소 안에 들어가보신 적이나 있으십니까? 어느시대의 어느관점의 병법입니까? 국민의 3대 의무에 교육의 의무, 납세의 의무, 국방의 의무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547. 547. 윤종민 '03.8.24 5:26 PM 신고
    :)*거기서 유독 여자들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지는 않고 있습니다만, 이현주님의 말씀대로 한다면, 3대 의무가 4대 의무로 바뀌어야 합니다. 여성에게 출산의 의무를 부여하여, 3급이상 판정받은 여성에게는 의무적으로 출산의 의무를 부여해야 합니까? ↓댓글에댓글
  548. 548. 김태운 '03.8.24 5:26 PM 신고
    :)*여자 마저 군대가면. 국방예산은 배로 들어날테고. 그 예산의 부담은 누가 쥘까요? 국민들이 배로 지불하게 되면. 그 부담은 날로 늘어갈테고..또한 결혼하고 군대가는 사람들도 있다던데. 여자 결혼나이는 20대 초반부터 하는사람도 있고 그럼 집안 살림이 잘 될지도 의 ↓댓글에댓글
  549. 549. 윤종민 '03.8.24 5:27 PM 신고
    :)*이현주님의 말씀대로라면, 여자가 군대에 가지 않는 이유가 출산때문이라고 했으니, 신체건강한 여성은 반드시 출산을 해야지요. 병역기피가 죄라면, 출산기피도 죄로 인정하고 처벌해야 마땅하지요. ↓댓글에댓글
  550. 550. 윤종민 '03.8.24 5:30 PM 신고
    :)*여성의 징병제를 말씀하신 분은, 그 마인드를 얘기한것이지, 남자들 역시 군대에 바글바글 모여있다고만 해서 국방력 신장에 도움이 된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다만, 다녀온자와 안다녀온자의 마인드 차이는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551. 551. 이현주 '03.8.24 5:32 PM 신고
    :)*깊이있는생각들의 부재이다 작금의 당파싸움과 비견되는훌륭한본보기를 본다
    우리나라는 전쟁후 통일된후에나 그냥통일된후에나 어찌됐건 그이후에도 강한 군대는더더욱필요하다 우리의 ㅣ사라진 역사회복과 미래의 부강함을 위해서 여성징병은 통일후 논의해도 ↓댓글에댓글
  552. 552. 이현주 '03.8.24 5:36 PM 신고
    :)*충분하다 세세한 불합리는 해방전후의 법치의 창출과 권력다툼 경제부흥 등의 문제로 인하여 작금에 이르르 되둘릴수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했다며 성공적인 작품이요 그냥 그리됐다면 우리가 복이없음을 개탄하거나 무관심혹은 사리사욕에 탔해야한다 ↓댓글에댓글
  553. 553. 이현주 '03.8.24 5:38 PM 신고
    :)*똑같은방법으로 똑같은결과창출은당연하다 비용이들고 시간이 많이들어도 우리가 발전된미래 보다나은미래를 위한다면 헌법이아닌 그보다 더한것도 차분히 고쳐나가야한다 그러나 지금의상황을 계속이어나가서 누군가 조금은낳겠지 그래도 젏게 욕해도 조금은 낳갰 ↓댓글에댓글
  554. 554. 이현주 '03.8.24 5:41 PM 신고
    :)*지라고생각하고 계속 지금과같이 만들어나가다간 정말힘들어진다 우리가 우리의 피를흘려만든 경제상황은 사상누각이라생각하고 동안의 모순과 불합리를 180도 고치기위해 단합된힘으로 과감히고쳐야한다 안그럼 통일도 무의미하고 미래도무의미한 반복만이 서로를 먹는 ↓댓글에댓글
  555. 555. 이현주 '03.8.24 5:45 PM 신고
    :)*악순환만 반복될뿐이다
    악법도따라야하지만 그법이 진정해가된다면 전국민적투표로 바꿔야한다.
    그런데 걱정이다 수구세력들이 과연 가만있을지 불가능하지않나싶다 끝으로
    사람이태어나는걸선택적상황으로 말한다 면 본인이 뭘로 어떤환경에서 ↓댓글에댓글
  556. 556. 이현주 '03.8.24 5:48 PM 신고
    :)*어떻게 태어났는가도 선택이아니었을까?
    남,여 아름답게보면 사랑으로 묘사될수있고 달리보면 내가말한것처럼 정자와 난자의 단순한 투쟁적의미도 될수있다, 우리가있기에 국가도있다 그러나 중요한것은 국가의 미래가 현재의 나에게 큰영향을 미친다는걸 잊지말길 ↓댓글에댓글
  557. 557. 조정필 '03.8.24 5:49 PM 신고
    :)*잘됐네요. 이참에 출산법 하나 만듭시다. 만 18세때 신검받고 3급 이상은 출산의무 부여하고 25세를 넘기면 불법이고 학업을 위해서 연기할 수 있다. 만약 위 사항을 어길시에는 3000이하의 벌금이나 여성부장관 직권으로 종신수배를 내릴 수 있다. ↓댓글에댓글
  558. 558. 이현주 '03.8.24 5:51 PM 신고
    :)*국가의 현상황은 해방전이나 지금이나 근미래에까지 전혀변화없을것이다 단지 물질적풍요가 좀더 나아지느냐일뿐 우리의 마음가짐은 늘 주변국의 움직임에 주의해야한다 어떤작으 ㄴ움직임이라도 놓치는날엔 그들의 이익적 놀이게로 변하는건 불보듯번한일이다 ↓댓글에댓글
  559. 559. 전명훈 '03.8.24 6:04 PM 신고
    :)*그런데 과연 진짜 전쟁이나면, 남자들이 다 가서 싸울까요? 나라를위해서?
    물론 어쩔수없이 나라에 끌려가서 싸울수도 있겠지만, 진심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애국심으로 싸우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그것부터가 의문입니다. ↓댓글에댓글
  560. 560. 이주진 '03.8.24 6:05 PM 신고
    :)*이현주 저 사람은 대체 뭘 주장하는 거야? 별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만 하구 있네... ↓댓글에댓글
  561. 561. 김도환 '03.8.24 6:11 PM 신고
    :)*아직 아기 낳아보지도 못한 여자분들이 나서서 난리시네. 쯧쯧..
    임신문제.. 그럼 당신네 여자들은 그 고통이 무서워서 아기 안 나을겁니까 ..?
    여자들은 아기를 낳고 싶어서 임신하는게 아닙니까..?
    임신하면 여자에게 아주 않좋은 일입니까 ...? ↓댓글에댓글
  562. 562. 정재헌 '03.8.24 6:11 PM 신고
    :)*일단 6개월이든지 1년 6개월이든지 훈련은 받아둬야 나중에 위급한 상황에 써먹고 생존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563. 563. 전명훈 '03.8.24 6:12 PM 신고
    :)*기다리면 미국이 싸워줄테니 도망갔다 전쟁 끝나면 돌아오는게 이익이죠 자기가 태어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게 당연하지만 전혀 그런 마음이 안들것 같네요. 국가에서 해준게 뭐가있나요? 조국이 없는 사람에겐 할말 없지만 전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칠마음이 안드 ↓댓글에댓글
  564. 564. 김도환 '03.8.24 6:13 PM 신고
    :)*임신하면 여자에게 죽을정도로 고통을 주지만 그렇다고 임신을 안 하시겠습니까 ..?
    임신하면 새생명이라는 큰 선물이 주어지는데 ..?
    그런데 군대는 갔다왔다고 큰 혜택이 있습니까 ...??
    군대 가면 오히펴 핍박밨고.. 군대있는 동안 고무신 ↓댓글에댓글
  565. 565. 김도환 '03.8.24 6:15 PM 신고
    :)*신는 여자들. 그리고 제후에도 별 혜택이 없는 군대..
    차라리 우리나라도 의무 임신 제도를 만들지요 ..?? 군대 안 가고 임신하라는 ....???
    그런 페미니스트적인 생각으로 토론에 임하지 마시죠..
    중립적인 생각으로 토론에 임하는것이 옮습니다.. ↓댓글에댓글
  566. 566. 김도환 '03.8.24 6:17 PM 신고
    :)*호주제 폐지. 등등의 남성에게 유리한걸 고치는것은 좋습니다..
    저도 100% 찬성이구요.
    그러나 그런 여성분들이 자신들의 이권은 찾으면서 반대로 남성들이 권리를 찾는것에는 무작정 반대하고. 또 위에서 어느분은 어느정도 남녀차별은 있어야 한다고 하시 ↓댓글에댓글
  567. 567. 김도환 '03.8.24 6:21 PM 신고
    :)*는데.. 그렇다면 그부의 생각으로는 여자에게 불리한건 다 고쳐야 하고 남자에게 불리한 것은 어느정도는 봐줘도 되지 않냐는 이야긴데.. 그건 역차별 아닌가..
    생각좀 하고 삽시다.. 남자들은 다 군대 가야한다는 생각. 여자는 나약하다는 생각..
    등등 특 ↓댓글에댓글
  568. 568. 김도환 '03.8.24 6:24 PM 신고
    :)*특히.자신들은 나약하다는 생각.. 한번 되집어 봅시다.. 그 생각은 제무덤 파는꼴 아닙니까 ...?
    여자들 자신들이 남자보다 못하다는 생각을 함으로써 남녀차별을 부추기는 생각 아닌가요 ..?
    당신들 여자들이 불임여성들보고 임신은 너무큰 고통이다 머다 ↓댓글에댓글
  569. 569. 김도환 '03.8.24 6:26 PM 신고
    :)*지껄이면 욕먹습니다 ..? 그 불임여성들은 큰 고통이 주어지더라도 아기를 가지고 싶어하는데.. 쯧쯧...흠. ↓댓글에댓글
  570. 570. 김도환 '03.8.24 6:29 PM 신고
    :)*흠흠.. 이야기가 딴데로 샜는데..
    여자들의 권리찾기.. 100% 찬성합니다. 그러나 여자들의의 권리 찾기에 압장선 나머지 남자들의 권리를 무시하지는 마시지요 ..
    그렇게 되면 평등을 위한 권리 찾기가 아닌 집단 이기주의로 밖에 안 보입니다.
    흔 ↓댓글에댓글
  571. 571. 강용구 '03.8.24 6:50 PM 신고
    :)*이현주 라는분은 왠지 생각없이 사는분 같네요 처음부터 읽어왔지만 당최 이해할수 있는글이 없습니다. 뜬구름잡는 헛소리나 해대고말이져
    제가 이글을 보고 내린결론은 여자들? 군대 안가도 됩니다 남자들도 어떻게든 가기싫어 별 쌩쑈하는 군대를 가기 싫어하는 ↓댓글에댓글
  572. 572. 강용구 '03.8.24 6:52 PM 신고
    :)*것은 당연하죠 이해합니다 군대 가기 정확히 41일 남은 제가 그마음 공감합니다 대신
    대한민국정부는 국방의 의무를 지고있는 모든 장병들에게 최대한의 보상점을 마련해야 한다는겁니다. 국방의무기간 줄여달라는 소리도 안합니다 ↓댓글에댓글
  573. 573. 강용구 '03.8.24 6:55 PM 신고
    :)*한달동안 부려먹으면서 파마한번 하지 못할 돈을 부려먹은 만큼 돈으로 환산해 준다면
    남자들이 뭐라 말할 것도 없져. 솔직히 제가 노가다를 뛰어 봐서 아는데 설마 노가다 뛰는 것보다 군대가 쉽겠습니까? 더도 말고 덜도말고 단지 하루에 5만원씩만주십시요 그럼 ↓댓글에댓글
  574. 574. 강용구 '03.8.24 6:58 PM 신고
    :)*기쁜마음으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해드리죠 ↓댓글에댓글
  575. 575. 서현교 '03.8.24 7:25 PM 신고
    :)*이현주저님은 어디 나와잇는 논문같은걸 복사해서 올리시는거 같은 느낌이나네요 여기 논제와는 별 상관없는 쓸대없는 말만 늘어놓으시네 저거 삭제안되나? 자리아깝다..ㅡ.ㅡ; ↓댓글에댓글
  576. 576. 최으뜸 '03.8.24 8:13 PM 신고
    :)*여성분들 결혼하셔서 아들 낳아 자기 자식 군대보낼때 되면 또 말 바꿀껍니다. 아마. 왜 자기집 귀한 자식이 군대가서 썩어야 하는지... 아마 그렇게 말하시며 입영열차 타는 자식을 울며 보낼껍니다. ↓댓글에댓글
  577. 577. 최으뜸 '03.8.24 8:12 PM 신고
    :)*정말 군대라는 곳은 차별의 원천지 같습니다. 저 또한 남자이지만, 솔직히 대한민국 남자들중에서 자진해서 군대 가고 싶은 사람이 몇이나 될까 생각해봤습니까? 여성여러분 생각이나 해보셨습니까? 그리고 아들을 군대에 보내는 부모님의 심정은 생각해보셨습니까? ↓댓글에댓글
  578. 578. 최으뜸 '03.8.24 8:17 PM 신고
    :)*그리고 월경한다고 돈 달라고 하시는데, 그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신체구조상의, 천재지변과 같은, 자연의 섭리에 대해 불특정다수에게 국가가 보상을 해야한다니...그럼 한참 머리 잘 돌아가고, 육체 건강할때 자신의 미래를 위해 일해야할 ↓댓글에댓글
  579. 579. 최으뜸 '03.8.24 8:19 PM 신고
    :)*남자는 뭡니까? 2년간 자신의 미래를 버려가며 국가에서 원치않는 일을 시키는 것에 대해서는 돈 같지도 않은 돈을 주는게 그렇게 꼽습니까? 그것도 모자라 복무기간을 늘리자구요? 댁들이 유격훈련 받아봤어? 이빨이 갈리며 밤에는 근육통에 어머니가 보고 싶은 ↓댓글에댓글
  580. 580. 최으뜸 '03.8.24 8:21 PM 신고
    :)*그 심정을 압니까? 댁들은 절대 모를겁니다. 댁들이 말하는 것은 그저 행복에 겨운 꿈같은 이야기 일뿐 이니까요. 당신들이 하는 말은 먹을것이 없는 배고픈 백성들에게 빵 대신 과일을 먹으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581. 581. 정호섭 '03.8.24 8:23 PM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군대 면제데~~ 쿄쿄쿄쿄 부럽정?? 방위도 빠지고 온니 면제 ㅎㅎ 아이좋아라~~~ 쿄쿄쿄쿄 ↓댓글에댓글
  582. 582. 최으뜸 '03.8.24 8:24 PM 신고
    :)*권리를 가지면 그에 상응한 의무가 따르는 법인데, 현 사회생활에 와서 아직은 유교적 성향이 진한 우리 나라에서 여성들의 손을 들어주는 사람은 여성들이 아니라 남성이란 사실을 어느새 잊어버린거 같습니다. 과연 당신들만으로 지금의 자리에 올수 있었다고 생각 ↓댓글에댓글
  583. 583. 최으뜸 '03.8.24 8:25 PM 신고
    :)*하는 겁니까? 정말 그렇게 생각한다면 돌이킬수 없을정도로 당신들은 썩어버렸군요. 뿌리까지 진하게.....이렇게밖에 말을 못해드리겠습니다. 이제껏 전 여성의 입장에서 외치며 남성들의 잘못된 점에 대해 분노했었지만... 지금까지의 행동을 보니 ↓댓글에댓글
  584. 584. 최으뜸 '03.8.24 8:27 PM 신고
    :)*역시 그런 제가 잘못한거 같습니다. 저 같은 사람이 이 나라에 저 하나뿐일까요? 점점 이런 불신들이 쌓여가면 언젠가는 지금 여성부가 하는 것처럼 저희도 언젠가는 그 대가를 돌려드릴날이 있을겁니다. 물론 같은 민족이니 심하지는 않겠죠.. ↓댓글에댓글
  585. 585. 최으뜸 '03.8.24 8:28 PM 신고
    :)*제가 하는 말은 유치한 복수나 그런것이 아닙니다. 사람에게 신의의 불신이란 정말 돌이킬수 없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은 거니까요...정말 사람된 도리를 지킵시다!! 여성 여러분!! 정말 화가 납니다. ↓댓글에댓글
  586. 586. 최으뜸 '03.8.24 8:29 PM 신고
    :)*그럼 전 누이의 미래를 위해서 제 미래를 군대라는 곳에서 그냥 썩힌것이 된건가요? 정말 웃기네요~ ㅋㅋㅋ ↓댓글에댓글
  587. 587. 이지용 '03.8.24 8:37 PM 신고
    :)*풋,,여자가 군대를 가면 안돼죠/아무리 힘이 센 여자가 많다고 하더라도
    남자보다 힘센 여자가 어디 그렇게 많습니까 -ㅅ-
    그리고 여자는 여자답게 피부도 가꾸고 좀 멋도 내고 그래야 여자죠,, 안 그래요?
    자기 여자친구가 군대갔다와서 울그락불그 ↓댓글에댓글
  588. 588. 이지용 '03.8.24 8:39 PM 신고
    :)*울그락불그락 하면 안좋잖아요 -ㅅ-
    좀 배아프긴 해도 어쩔 수 있겠어요 정 시킬려면
    그냥 몇개월만 와서 민방이나 사무직 같은거 조금만 보던지 아님
    가사를 하던지 -ㅅ- ↓댓글에댓글
  589. 589. 최으뜸 '03.8.24 8:42 PM 신고
    :)*이지용님 지금껏 다른분들이 한 이야기가 그건뎅..─ ─;; 군대 보내자고 하신분도 있지만...솔직히 그건 신체상 어쩔수 없는건 사실인거 같구요. 여자 근육은 남자 근육의 3분의1이던가? 그것밖에 않되서 힘쓰는 건 않맞다는건 인정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590. 590. 강연성 '03.8.24 8:43 PM 신고
    :)*여자답다는 말이 도체대 무슨뜻인지 모르겠네요. 그거 다 고정관념이라고 고등학교 사회책에 안나와있습니까? ㅡ_ㅡ? 중성화 되는게 남자여자 모두에게 좋다고 쓰여있습니다만. 제대로된 고등교육도 안받으셨나 보네요. ↓댓글에댓글
  591. 591. 최으뜸 '03.8.24 8:43 PM 신고
    :)*하지만...남자는 군대에서 썩으며 받은 물질적, 정신적 피해에 대해서 여성도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하라는 것이죠. 공익근무도 괜찮고, 사무직으로요... 아니면 사회 봉사를 하면 사회에 진출할때 똑같은 조건이 되잖아요~그걸 바란다는 말씀이겠죠~ ^^;; ↓댓글에댓글
  592. 592. 강연성 '03.8.24 8:46 PM 신고
    :)*누가 똑같이 군대가자고 써놨습니까? 최소한의 의무정도로 1년정도만이라도 하자고 했지.
    까놓고 말해서 여자가 생리하는것처럼 남자들도 한달 참으면 몽정합니다. ㅡ_ㅡ;;
    출산에 대해 말하자면 요새는 하나 아님 둘밖에 안놓고 출산을 위해 편히 쉬는동안 ↓댓글에댓글
  593. 593. 강연성 '03.8.24 8:49 PM 신고
    :)*남자가 먹여살리고 또 그만큼 최대한 대우를 해주지 않습니까?
    어떻게 그렇게 여자라는 것을 무기로 삼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저도 이나라에 태어날때 성별을 정할수 있다면 군대 안간다는 이유로만이라도
    여자로 태어나고싶군요. ↓댓글에댓글
  594. 594. 이현승 '03.8.25 1:55 AM 신고
    :)*흠... 여자가 군대가는건 솔직히 가슴이 아프군요.. 근데 위에 분들 글쓰신것 보면 좀 황당한게 많네요. 여자가 할일없어서 애보기도 힘든데 밥하고 바느질을 왜하냐고 했는데 왜 하긴요 님이 쓰신대로 할일없어서 그렇죠 그럼 애 낳지말고 총이나 쏘시든지 유격을 받든 ↓댓글에댓글
  595. 595. 최지훈 '03.8.24 8:54 PM 신고
    :)*여자도군대가서총정도쏠줄알아야된다..전쟁났는데남자다죽으면..여자들은다전쟁포로되게??? -_-+ ↓댓글에댓글
  596. 596. 최지훈 '03.8.24 8:56 PM 신고
    :)*에구.. 저위에 면제받았다는 사람.. -_- 내가 볼땐 몸이망신창이거나 문제가 있어서 면제된거 아닌가? -_- 불쌍하다는..ㅎㅎㅎ ↓댓글에댓글
  597. 597. 이헌기 '03.8.24 10:08 PM 신고
    :)*여자 군대 안가면 일제시대처럼 위안부에 끌려가 남자들 성노예짓이나 한다
    난 이 이야기가 왜 지금 나왔는지 아해가안간다 그동안 여자들 자기 권리찾는다가 열라 지랄들했지만 남자들은 그렇게 하지 못하지않았는가? 여자들 우리가 이런말하면 아마도 절라 지랄 ↓댓글에댓글
  598. 598. 임지혜 '03.8.24 10:26 PM 신고
    :)*솔직히 내가 군대를 가야할 의무를 못느끼겠다-_- 그렇게 정 보내고 싶으면 대신 애낳아주던지...그게 신체상의 문제로 할수 없는거라면 군대문제까지 꼭 남녀평등을 외쳐야하는것일까?어느정도 평등할것은 평등해야하겠지만 신체적인 차이는 분명히 있는것이다. ↓댓글에댓글
  599. 599. 임지혜 '03.8.24 10:27 PM 신고
    :)*그리고 위에 아주 화나게 하는 글이 있었는데...군대가서 빨래하고 밥하고 바느질하라니...이런거부터 먼저 남녀차별적인 생각하는거 아닐까?그리고 여자들이 할일없어서 애보는것도 힘든데 군대가서 빨래하고 밥하고 바느질을 왜해야하나...-_- ↓댓글에댓글
  600. 600. 임지혜 '03.8.24 10:28 PM 신고
    :)*그리고 여자들 나이먹으면 먹을수록 많이 불리해진다..남자들은 나이가 많은수록 유리해지는것이 많지만..여자들은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사회에서 무척이나 불리해진다..
    그리고 아저씨들...룸싸롱같은데가서 영계찾잖아-_-^ ↓댓글에댓글
  601. 601. 임지혜 '03.8.24 10:32 PM 신고
    :)*그렇게 억울하면 성전환수술하던지...아니면 부모님이 로또1등에 당첨되게 기도를 손이 발이되도록 해보던지...-_-...진짜 남자들 말하는게 여자 엄청무시하는투로 말하면서 남녀평등에대해서 왜 말하는지 이해가 안되네... ↓댓글에댓글
  602. 602. 김현성 '03.8.24 10:39 PM 신고
    :)*대략 이현주씨는 뭔소리는 하는지.. ↓댓글에댓글
  603. 603. 장동신 '03.8.24 10:55 PM 신고
    :)*정말 어처구니 없는 논쟁 거리... 얘기 할 가치도 없는 얘기... 어차피.. 남자건.. 여자건.. 다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건데.. 뭐하러 이것 저것 따지는 건지... 여자도 군대 가야 한다는 남자들이나.. 남자도 애를 낳아야 한다는 여자들이나.. ↓댓글에댓글
  604. 604. 장동신 '03.8.24 10:57 PM 신고
    :)*서로를 조금씩만 존중하면 될것을.. 뭐 이렇게 별로 고민 하지 말아도 될거 가지고.. 괜히 핏대만 새우는지... ↓댓글에댓글
  605. 605. 진우준 '03.8.24 11:55 PM 신고
    :)*작성자님! 이제 군대 갓 다녀온 예비역인가요?? 당장 먼훗날을 생각해보세요. 님도 당연히 결혼을 하실겁니다. 그리고 아들을 비롯해서 딸도 낳겠죠? 현재상황이 유지될 경우 아들을 군대에 보내는 것도 억울합니다(군대다녀온 입장에서..) 딸까지 보낸다면 어떨까요 생 ↓댓글에댓글
  606. 606. 진우준 '03.8.24 11:59 PM 신고
    :)*그리고 저 위에 정호성님...군대 면제 라고 자랑하는군요... 하하하하하하....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친구들과 술자리 하면 무시밖에 더 당하나......ㅡ,.ㅡ^ ↓댓글에댓글
  607. 607. 백성호 '03.8.25 1:22 AM 신고
    :)*굳이 군대 보낼 필요 있겠어요? 그러지말고 2년동안 국방색 옷만 입게하죠. 이 정도는 연약한 여자분들도 하실수 있죠? 이건 어케 핑계 대실려나? --; ↓댓글에댓글
  608. 608. 이현승 '03.8.25 1:58 AM 신고
    :)*그리고 신체적인차이를 생각해서 행정병하면되죠.. 흠.. 그것두 못하나요?? 그리고 늙을수록 불리한게 여자일까요?? 남자일까요?? 가족부양한다고 계속 일만 하시는 우리아버지들을 보면.. 그런말이 쉽게 않나올텐데.. ↓댓글에댓글
  609. 609. 이현승 '03.8.25 2:02 AM 신고
    :)*저두 솔직히 군대 가야할 의무는 못느꼈지만.. 나라에서 오라고 하더군요 ㅡㅡ 군대가서 애낳을것두 아닌데 도대체 출산얘기는 아무때나 나오고.. 불쌍한 우리애기들.. 핑계거리만 되네 ㅡㅡ 그리고 남자들도 거의 다 겪는 고래잡이수술이란게 있답니다. ^^* ↓댓글에댓글
  610. 610. 김성호 '03.8.25 7:47 AM 신고
    :)*요즘 여자들 당찹니다. 자기꺼 찾을것있으면 악착같이 찾지요.
    근데 대부분의 여성들은 책임에 대해서는 동굴에 사는 박쥐와 같아요.(극소수 제외)
    책임지는일은 안할려고 하지요.
    여기에 보니까 여성들은 애를 낳고, 생리를 하므로 군대는 무리라 ↓댓글에댓글
  611. 611. 김성호 '03.8.25 7:51 AM 신고
    :)*하는데 요즘여자들 부모밑에서 편하게 놀려고 보통 30살정도에 시집가고 애는 안낳을려고하지요. 편하게 지낼려고 말이죠. 기껏나야 인심쓰는것처럼 하나 달랑낳고 무슨 큰공세운것처럼 으시대면서. 우리나라같이 자원이 없는 나라는 인구가 많아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612. 612. 김성호 '03.8.25 7:55 AM 신고
    :)*그래야 세계 강국이 되는데 한명만 낳고 때려 치우니 인구가 줄죠.
    요즘 국민연금문제로 시끄러운데 이것도 적게 나서 발생되는 문제점이죠.
    부동산문제(복부인), 교육문제(아침부터저녘까지 학원수업,학교는 휴식장), 노인문제(자기한테 도움안되면 ↓댓글에댓글
  613. 613. 김성호 '03.8.25 7:59 AM 신고
    :)*친척과 멀리지내기), 가정문제(남편이 수입적으면 주위사람들과 비교하면서 빡빡 바가지글그기) 하여간 요즘여자들 문제 심각합니다.
    이런여자들은 군대에 가서 인내심,희생정신,남을배려하는 마음등을 배우고 나와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614. 614. 김성호 '03.8.25 8:02 AM 신고
    :)*우리나라 여자들처럼 자기꺼만 챙기는 여자들이 이렇게 많아서는 앞으로 우리나라는 망할겁니다. 군대에 보냅시다. 아니 자진해서 군대에 가자고 여자들이 주장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짝~ 짝~짝~ ↓댓글에댓글
  615. 615. 유병재 '03.8.25 9:13 AM 신고
    :)*앉아서 오줌누는 족속들은 생각이 짧다. 원래부터 누리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무작정 더 누릴려구만 하니 이거야 원.... ↓댓글에댓글
  616. 616. 유병재 '03.8.25 9:18 AM 신고
    :)*남자로서 군복무하는게 아까워서가 아니라, 여성들도 국민의 일원으로서 의무를 다하여 국가에 일조한다는 의미에서 다소라도 국방의 의무를 지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여성들은 예전만큼 나약하지 않다고 누구나가 인정하고 있지 않은가? ↓댓글에댓글
  617. 617. 선승상 '03.8.25 9:21 AM 신고
    :)*우리나라가 이런 상황이 일어난 것이 애국자가 없어서 그런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물론 애국한다고 하면 정치에서 매장당하니깐요. 이 세상엔 평등 없습니다. 항상 희비곡의 쌍곡선을 그리는 것이 세상물정. ↓댓글에댓글
  618. 618. 선승상 '03.8.25 9:23 AM 신고
    :)*남녀평등 --> 결혼해서 남자에게 빌붙어 편하게 살려는 여자 모두 군대 보냅시다. 남녀평등 외치면서 왜 남자는 종처럼 일해서 먹여 살려야 합니까? 둘이 사랑해서 결혼은 찬성하지만 결혼해서 돈 벌어오는거 쓸려고 하는 여자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 여자 모두 군대 ↓댓글에댓글
  619. 619. 유병재 '03.8.25 9:25 AM 신고
    :)*수십년동안 계속되어온 관행이라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 지금 여성들이 외치고 있는 남녀평등도 그러한 관행을 깨려고 하는 집단행동 아닌가? 권리를 외치기 전에 의무를 생각해 주기 바란다 ↓댓글에댓글
  620. 620. 최용준 '03.8.25 9:28 AM 신고
    :)*남자도 군대 안갈려고 삐대고 있는 현실인데 여자들은 오죽하겠소
    완전히 생색 내기 아닌가 ?
    요즘 군대는 옛날 군대 같지 않다고 하는데
    한번 갔다 오는 것도 인생에 추억이 아닐련지
    먹여 주고 재워주고 입혀주는데 한번 갔다 오지 ... ↓댓글에댓글
  621. 621. 유병재 '03.8.25 9:35 AM 신고
    :)*남녀같이 군대가면 재밌겠군.. 애인하구 같이 입소하고, 병영생활두 같이하면.... 더이상 이별은 없을것 아닌가? ↓댓글에댓글
  622. 622. 유병재 '03.8.25 9:44 AM 신고
    :)*여성들 군대 보내는게 좋을것 같군. 위글들 읽어보니, 아직도 사치스런 생각을 가진 님네들이 많은 것 같아. 분단 현실을 인정하지 않는 그대들은 하늘에서 떨어졌나 아님 땅에서 솟았나! 해묵은 평등논쟁에서 벗어나고 싶은 여성들이여!! 자발적으로 입대해라! ↓댓글에댓글
  623. 623. 장환용 '03.8.25 10:10 AM 신고
    :)*이현주라는 여자.. 초등학교도 안 나왔나? 두서없는 글에.. 오타에.. 문법도 틀리고.. 도무지 글을 알아볼수가없네.. 님은 군대가 아니라 초등학교를 다시 다녀야할듯 ↓댓글에댓글
  624. 624. 남궁현 '03.8.25 10:16 AM 신고
    :)*이현주님 군대에 못보내나여??? 10월에 신검받아야 되서 짜증나 죽겠는데 머 저런게 다있나여??? 저 사람좀 군대에 보내버리죠??? 더도 말구 2개월만!!! ↓댓글에댓글
  625. 625. 이성광 '03.8.25 10:28 AM 신고
    :)*이현주라는 분 미친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글 내용이 유치원생보다 못하네 ↓댓글에댓글
  626. 626. 강봉진 '03.8.25 11:18 AM 신고
    :)*요즘 흔히 말해서 불특정 대다수의 여자분들...정말 이기적입니다.
    자신의 이권은 당연하다는듯 찾고...정말 남자들 살기 힘드네요...
    이건 남녀평등이 아니라 위에서 나온것처럼 여성우월까지 가겠네여...
    아니 그런것 같습니다...
    모든 일 ↓댓글에댓글
  627. 627. 강봉진 '03.8.25 11:20 AM 신고
    :)*모든일에는 책임이 따릅니다...이권을 주장하신다면 당연히
    그에 따른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 무턱대고 여자라는 생리적인
    요소를 이유로 내세우신다면 억지에 불과한거죠.. ↓댓글에댓글
  628. 628. 이현주 '03.8.25 11:33 AM 신고
    :)*머스마들 끝낼려고 했는데 정말 엄살심하나 몇해 산것같지도않은데 여자나 잡고 중얼대고 정권잡은넘다남잔데 그넘들한테는 불이익당할까봐 떼로만덤비고 개인적으로 덤벼봤니?
    담에 날 씹고싶으면 연락처남겨놔 군데 보내서 신물나게 만들어줄테니 궁금하지 내가 ↓댓글에댓글
  629. 629. 심정수 '03.8.25 11:49 AM 신고
    :)*어쨰서 군대의 문제가 남자 여자간의 대립의 문제가 되는지 항상 의아스러울 뿐이네요. 이건 군대라는 제도의 문제인지, 남성이냐 여성이냐의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군대의 가장 정형은 미국이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모병제죠... 그리고 유사시에 필요한 병력 ↓댓글에댓글
  630. 630. 심정수 '03.8.25 11:51 AM 신고
    :)*은 예비군 제도를 활용하면 되는 것이고... 예비군은 왜 남성 중심으로 편성되냐... 아니 이런게 질문이 될 수 있나요? 100M 달리기 선수 누구 뽑습니까? 빠른 사람 뽑죠? 그럼 군인은 누굴 뽑을까요? 당연히 쌈 잘하는 거 뽑습니다. 그럼 그 수많은 남자 여자들은 모두 ↓댓글에댓글
  631. 631. 심정수 '03.8.25 11:52 AM 신고
    :)*전투력 테스트 할까요? 일반적으로 남성이 여성보다는 전투력 측면에서 유리하니 남성이 예비군 편성의 중심이 될 수 밖에는 없죠. 다만 이건 제도의 문제이고... 남성이 군대에 있어 선호됨으로써 보는 피해에 대해서는 국가에서 보상을 해줘야 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632. 632. 이동진 '03.8.25 12:59 PM 신고
    :)*김현주씨.. 당신은왜끝까지 반말이우?남들은 다들 존댓말인데..그대가 40세이상이 아니면 존칭쓰시오. 내가 그대보다 더 많이 먹었소.. 그리고 그대는 여자피해의식에 사로잡혀있군요.자신이 정상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오.... ↓댓글에댓글
  633. 633. 이동진 '03.8.25 1:01 PM 신고
    :)*이현주씨.. 내가볼땐 그대가 비정상이요..
    그리고 존칭 쓰시오,., 여기님들이 당신보다 결코 어리지 않소.. ↓댓글에댓글
  634. 634. 이동진 '03.8.25 1:03 PM 신고
    :-@*현주당신이 자꾸 그럴수록 부모님 욕뵈는것이오..
    갠적으론 이러케 느끼오.. (이런...싸XXX 없는 ....XXX) 음... 인터넷에 욕할수도 없고,..
    나이도 어린게.. 건방지다고 생각드오..
    군대다녀오고 예비군 지나 민방위인 사람이오...-_-;;;;; ↓댓글에댓글
  635. 635. 유병재 '03.8.25 1:04 PM 신고
    :)*군대가 남녀간의 대립의 기준은 아니지.. 그것은 단적으로 한가지만 꼬집어 얘기할때 하는 것이고... 막말로 100M달리기 못하면 30m,50m하면 되는 거 아닌가?.. 여성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그렇게 하는것이 남녀평등에 더 부합하는 거 아닐까 하는데. ↓댓글에댓글
  636. 636. 고환석 '03.8.25 1:18 PM 신고
    :)*아~~ 짜증나.. 가기싫다는데 왜 굳이보낼려구그러는지...
    차라리 딴나라보내는게 쉽겠구만... ↓댓글에댓글
  637. 637. 김태이 '03.8.25 1:18 PM 신고
    :-S*여자가 군대 못 보내는 이유는, 여성 사병 1명이 남성 장교 한명의 보급품 값보다 더 들게 되면 지금도 적다고 하는 국방 예산 어떻게 유지하것 습니까... 생각해 보세요 그 많은 여성 용품들... 정말 여성의 평등은 끝업이 소리치면서, 왜 남성 삶의 질은 더욱더...ㅜ. ↓댓글에댓글
  638. 638. 강명훈 '03.8.25 3:28 PM 신고
    :)*이현주씨는 별 이상한 놀리를 지껄이면서 여기있는분을 적대관계로 만드는게 재미가 있으신가보네요 나잇살에 얼마나 먹었으면 그냥 좋게 말을할것이지 막말이나 하고 꼴볼견입니다 여기 있는분들이 당신한테 그러는이유나 잘생각하시고 지껄이시오 참 보기 싫구려 ↓댓글에댓글
  639. 639. 박덕훈 '03.8.25 5:39 PM 신고
    :)*국방의 의무는 국민의 의무인데... 여성도 해당하는게 아닐까요?
    국방의 의무는 굳이 전시에 무력으로 나라를 지키는데 동참하는것 뿐 아니라
    크게 보면 국가의 안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모든일이 해당할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여성이 군대 ↓댓글에댓글
  640. 640. 박덕훈 '03.8.25 5:40 PM 신고
    :)*그러므로 여성이 군대라는 곳에서 육체적으로 고된 훈련을 받지 않더라도
    사회봉사나 국가에서 필요로 하는 작은 손길이 필요한 일 정도는 일정기간
    수행할수 있도록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641. 641. 박덕훈 '03.8.25 5:45 PM 신고
    :)*그리고 여성이 남성보다 평균수명도 상당히 깁니다.
    그런데 남성은 인생의 상당 부분을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데 여성이 국가를 위해
    하는건 없지 않습니까? 그러한 이유에서라도 여성에게 군대가 가야되는것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국방의 의무를 지 ↓댓글에댓글
  642. 642. 현성환 '03.8.25 10:34 PM 신고
    :)*그냥 군대를 없에 버리지 젠장할 무슨 여자고 남자고를 떠나 버튼하나 딸깍거리면 나라 반절 쑥대밭 되는데 무슨 군대야 젠장 그냥 땅파서 들어가서 입구나 덮으면되지 여자든 남자든 군대를 끌려가는게 아니라 직업군인처럼 자기가 가고싶어서 가는게 어떨런지 ㅡ_ㅡ;; ↓댓글에댓글
  643. 643. 박태균 '03.8.25 9:23 PM 신고
    :)*박덕훈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국방의 의무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즉, 여성도 국방에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그동안 여성이 군대에 가지 않은이유는 체력적인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헌재에서 분명히 밝혔습니다. ↓댓글에댓글
  644. 644. 박태균 '03.8.25 9:25 PM 신고
    :)*육,해,공군사관학교에 입할수 있는 자격이 여성에게 있다고 말입니다. 즉 체력적인 이유는 이제 이유가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남성분들이 헌재에 여성군입대를 위한 헌법소원을 제청하였으나 아직 판결을 못하고 있습니다. 여성부의 눈치를 보느라... ↓댓글에댓글
  645. 645. 노남군 '03.8.25 9:25 PM 신고
    :)*아무레도 이런글은 여기서 아무리 얘기해봤자 그걸로 끝납니다..우리가 여기서 아무리 말한다고 누가 알아주는 사람 있겠습니다..차라리 청와대나 국회 등 다른 곳에 함 올려서 토론하는게 더낳겠죠..그러면 조금이라도 낳은 정책과 해답이 나올지 모르겠네염(혼자 생각.. ↓댓글에댓글
  646. 646. 박태균 '03.8.25 9:29 PM 신고
    :)*하지만 언젠가 여성들도 국방의 의무를 지게 될겁니다. 굳이 군입대가 아니라도 여러 방법으로 가능하겠죠. 이제 여성자신들도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뒤에 숨어서 소리만 내지 말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권리는 찾고 의무는 당당히 하는게 순리겠죠. ↓댓글에댓글
  647. 647. 현성환 '03.8.25 10:42 PM 신고
    :)*이현주씨 괜히 국가 이득이야기 무슨 출산 임신 어쩌고 저쩌고 젠장 군대가고 싶어서 가는놈있나 평균적으로 90%이상이 가기 싫을껀데 여성징병제 어쩌고 저쩌고 하니깐 괜히 와서 임신 뭐라뭐라 출산뭐라뭐라 그런걸로 여성징병제 어쩌고가 상관있을까? 낳고 가면그만 이 ↓댓글에댓글
  648. 648. 현성환 '03.8.25 10:44 PM 신고
    :)*고 않낳고 가도 그만인데 무슨 말을 하는건지 그리고 여성징병제 어쩌고저쩌고가 될련지 안될련지도 모르는데 무슨 임신어쩌고 저쩌고 국가이득 어쩌고 저쩌고를 따지나요ㅡㅡ?
    집어치우죠 ㅡㅡ? ↓댓글에댓글
  649. 649. 현성환 '03.8.25 10:45 PM 신고
    :)*뭐 시비걸려고 쓴것도 아니니깐 ↓댓글에댓글
  650. 650. 오아미 '03.8.25 11:12 PM 신고
    :)*-_- 맞습니다. 여성에게도 국방의 의무야 있겠죠. 근데 남성이 가지는 그 많은 권리는 왜 당연하듯 받아들이고 의무만 반으로 나누자는거죠? 저도 그 많은 사회적 차별들 남자가 다 받고 여성이 우대받게 되면 군대? 얼마든지 가드립니다. ↓댓글에댓글
  651. 651. 오아미 '03.8.25 11:15 PM 신고
    :)*애 낳으면 회사 나가라고 압력이나 넣어대고 우리나라 국회의원&공무원&중요요직 자리등.... 가져갈건 다 가져가 놓고 선생 직 여자수가 더 많다고 데모해서 남녀 비율 같게 뽑아달라고 난리치는게 남녀 평등입니까? ↓댓글에댓글
  652. 652. 오아미 '03.8.25 11:20 PM 신고
    :)*앞에서 어떤 분이 군대는 안가면서 호주제 같은 특권만 누리려고 하냐, 라는 말도 좀 웃기는군요. 호주제가 특권이라고요? 여성 남성 두사람이 아이를 만들었는데 남자에게 그 권리가 다 갔던것을 여성에게 기회를 준 것이 특권입니까? 빵부스러기 하나 던져주고 마치 성 ↓댓글에댓글
  653. 653. 오아미 '03.8.25 11:22 PM 신고
    :)*대한 식사라도 차려준마냥 으스대시 마시죠. ↓댓글에댓글
  654. 654. 박성훈 '03.8.25 11:28 PM 신고
    :)*모든 나라의 역사들을 보면 대체로 나라가 어려울때. 먹고 살기 힘들때. 수많은 여성들이 숨을 죽이며 지냅니다. 허나 먹고 살기 편해지기 시작하고 1세대가 지나가게 되면 여성들의 활동이 활발해지며 많은 문제가 야기 됩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상대가 자신보다 ↓댓글에댓글
  655. 655. 박성훈 '03.8.25 11:30 PM 신고
    :)*조금이라도 더 나은 대우를 같은 일을 하고 받게 된다면 그것에서 부터 불평등 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죠. 전혀 그 대우가 무언가를 하고 인정받는 최소한의 공로상이란건 생각을 못하는것이지요. 많은 여성분들. 복에 겨운줄 아세요. 특히 저 위에 이상한 말 하시는 이모 ↓댓글에댓글
  656. 656. 박성훈 '03.8.25 11:32 PM 신고
    :)*이 모씨께서는 말을 하실때 자중을 하셨음 좋겠군요. 정말 웃긴다죠. 남자들이 고작 머스마들이? 라는 소리 들을라고 2년 뼈빠지게 뒹굴고 시간 죽이다 오는줄 아십니까? 반 강제로 가는것도 있지만 나름대로 자부심도 있는겁니다. ↓댓글에댓글
  657. 657. 박성훈 '03.8.25 11:35 PM 신고
    :)*정말 여성분들이 저런 이야기 할때마다 남자로 태어난게 저주스럽습니다. 차라리 여자로 태어나 초토화된 얼굴을 가지고 출산에 고통을 열심히 격더라도 여성이 낮겠군요. 그럼 적어도 2년동안 뼈빠지게 고생하고 성차별적 욕은 안들어도 되니말이죠 ↓댓글에댓글
  658. 658. 김병철 '03.8.26 12:01 AM 신고
    :)*이래저래 소심 삐까리한 인간들이 썌고 겼네요. 군대 가면 어떻고 안가면 어떻습니까? 구지 여자가 군대에 가야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혹 여자가 전쟁나가서 무얼하자는겁니까. 무시하는것이아니죠. 그녀들은 그녀들 나름대로의 의무를 지고있습니다. 출산의 의무 ↓댓글에댓글
  659. 659. 홍진형 '03.8.26 12:59 AM 신고
    :)*제 생각은 아직은 아니다 입니다. 우리 나라에서의 여성은 아직 남성보다 사회적 대접에 대해서 부족한게 많습니다. 버는 돈 또한 남성이 거의 두 배는 많습니다. 집 안에서도 여자라 못하는 일이 많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보완되기 전에는 좀 아직은 힘들듯... ↓댓글에댓글
  660. 660. 이병식 '03.8.26 4:12 AM 신고
    :)*그래.그래 남.여 평등시대니까 여기는 대한민국 땅이고.대대로 내려온 호주제를 폐지를 한다니 아주 잘한다고 봅니다.
    고로 국회는 남녀 평등원칙에 입각하여 헌법에 나와있는 국민의 신성한 의무인 국방의 의무를 남.여 똑같이 병역의 의무를 받도록 법률을 개정 ↓댓글에댓글
  661. 661. 유준호 '03.8.26 8:03 AM 신고
    :)*김병철님//출산의 의무라 하셨나요? 의무 이면,, 출산률하락은 무슨 이유죠? 출산의 의무가 아닌 선택입니다. 병역은 의무구요. ↓댓글에댓글
  662. 662. 송재윤 '03.8.27 8:09 AM 신고
    :)*임지혜님 정말 답답한 소리만 하는군요 여자가 힘들어서 그리고 몸이 망가져서 애못가질지도 모른다는 여성분들때문에 여성으로서 할일은 얼마든지있다고 말하는겁니다 2차세계대전당시여자가 놀았는지아나본데 공장에서 무기 만들구 그들은 그걸 애국이라 생각했소 ↓댓글에댓글
  663. 663. 송재윤 '03.8.27 8:19 AM 신고
    :)*요즘여성은 남성이군대가는걸 대단하다고 생각하는사람 몇안되요 전화오면 귀찮아하고 군대 편한가보다 넌거기서 말뚝박아라 같은,,, 말만....여성들이 군대를 너무 쉽게 본다는점이 문제이죠 ↓댓글에댓글
  664. 664. 김현경 '03.8.27 12:46 PM 신고
    :)*우~아 너무 많다.
    아무튼, 당신남자들이 육아에 대한 여성의 짐을 덜어간다면 군대에 가겠소.
    잘못알아듣지 마시길. 출산이 아니라, 육아요. 어머니가 당신들 군대보다 편하게 키우지는 않았소. 그보다 더한걸 더한세월에 걸쳐서 희생했단걸 아시요. ↓댓글에댓글
  665. 665. 김현경 '03.8.27 12:48 PM 신고
    :)*그렇다고 상황은 바꾸지 않고, 애 낳지 않는 여성에게만 군대가라 하면......
    뭐 출산율 저하문제는 해결되겠군.
    결국 당신들 자식인데도 여성만 책임이 있다는 말이요. ↓댓글에댓글
  666. 666. 정상훈 '03.8.27 6:53 PM 신고
    :)*육아를 여자들이 다한다구요?? 조선시대 여자분인가??
    요즘여자들에게 애나 키우라고 해보십시요.. 뺨맞습니다... 그리고 누가 애 놓고나서 군대를 가라고 합니까?? 남녀평등 왜치고 다니면서... 이럴대만... "여자잖아...." 이러는 여성분들 정말 싫습니다 !!! ↓댓글에댓글
  667. 667. 김정민 '03.8.27 7:01 PM 신고
    :)*남자는 신체급수에 맞게 군대가고, 여자는 신체급수에 맞게 애 낳으면 되지 않습니까? 뭘 그리 따지나요. 군대 안 보내니 좋고, 줄어들고 있는 출산율 높일 수 있어서 좋고. 좋은 나이에 출산을 하니 건강에도 좋고, 아기에게도 좋은일인데. ↓댓글에댓글
  668. 668. 김정민 '03.8.27 7:05 PM 신고
    :)*제가 위에 한 말을 보면 여자들은 출산을 하니 군대를 안 가도 된다는 말 자체도 와해시킬 수 있으니, 정말 여러모로 좋은 일이군요! 처녀성 생각은 맙시다. 군대는 여러가지 이유 따져줍니까? 군대처럼 연기처럼 출산연기도 있으면 딱이겠군요. ↓댓글에댓글
  669. 669. 김정민 '03.8.27 7:07 PM 신고
    :)*정 처녀성이 걱정된다싶으면 빨리 결혼하면 되는거니 따지지맙시다. 애가 안 들어선다? 안되면 되게 하라. 오래전부터의 명언아닙니까? 인공착상이라도 시켜서 애 낳으면 됩니다. 여러모로 따져서 손해볼거 없고 이득은 엄청나군요! ↓댓글에댓글
  670. 670. 이현희 '03.8.28 8:40 AM 신고
    :)*우습네요. 제가보기엔 남자분들이 군대 갔다온거 억울해서 이러시는것 같습니다. 남자분들은 쓸데없는걸로 남녀평등 외치시네요^^ 여자가 무슨 특권을누렸습니까? 또한 무슨 특권을 누리려 했다는겁니까? 당신네 남자들은 누릴거 다누리고 군대좀 갔다오면 안됩니까? ↓댓글에댓글
  671. 671. 이현희 '03.8.28 8:43 AM 신고
    :)*그리고 김정민님!! 애낳는게 장난인줄 아시나보죠? 여자들이 왜 애를 안낳는지 알고나 하시는 말씀인가요? 처녀성같은건 둘째치고라도 말입니다. 그리고 요즘엔 엔간해선 처녀성 운운안하는데, 님은 아마도 님의 여동생이 님꺼인양 생각하시는 부류인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672. 672. 김준기 '03.8.28 4:37 PM 신고
    :)*김현경님 뒤늦은 답변이지만 정말 웃기네요 ㅋ
    당신의 그 말은 결국 당신 스스로 여성은 집에서 애나보고
    남성은 나가 일한다는거잖아요
    당신들이 그 남자는 나가 일하고 여자는 집에서 애보는 이 사상을 무너뜨리기 위해 여태

    싸 ↓댓글에댓글
  673. 673. 김준기 '03.8.28 4:39 PM 신고
    :)*이현희님도 말이 모순입니다.
    누릴거 다 누리면서 군대좀 안갔다오냐구요?
    그런 당신들은, 특히 여성부, 그깟 가산점 몇점 가지고 폐지하라고 소리질렀나요?
    그게 군대에 대한 남성의 특권이 아니면 뭐죠? 특권 없앨려고 난리 칠 땐 언제고 ↓댓글에댓글
  674. 674. 김준기 '03.8.28 4:41 PM 신고
    :)*

    그리고 여기 오시는 여자분들에게 당부하고 싶지만요
    뭐 여기서 얘기해봤자겠지만, 그래도 양심을 가지신 분이라면
    말다툼을 하실려고 해도 우리는 국방의 의무를 질 생각이있는데
    왜 이렇게 우리에게 혜택이 없느냐
    이런식 ↓댓글에댓글
  675. 675. 김준기 '03.8.28 4:43 PM 신고
    :)*으로 답변하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우리나라가 엿같아서 여성분들이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고 있지만
    사실 이런 헤택도 없는데 왜 국방의 의무를 지냐 가 아닌
    국방의 의무를 지는데 왜 이런 혜택을 안주느냐
    이게 순서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676. 676. 김준기 '03.8.28 4:45 PM 신고
    :)*그리고 정말 여기서 토론을 해서 남자들을 할말없게 만드시려면
    좀 말이 되고 앞뒤가 맞는 말을 써놓으시길 바래요
    군대에 가기 싫다고 투정이나 부리는 식의 말은 삼가하시길 바랍니다.
    이 말을 듣고도 할말있으심 하십시오
    댓글해드리죠 ↓댓글에댓글
  677. 677. 김준기 '03.8.28 4:47 PM 신고
    :)*아 열받네
    이현희님 말 정말 짜증나네요.
    쓸데없는 걸로 남녀평등을 외친 게 아니라 자주국방을 실현키 위한 발언이구요
    누릴거 다 누리기는 커녕 그깟 쥐꼬리만한 가산점도 망할년의 여성부땜에 없어졌구요
    여자들이 왜 않나는지나 설명해 ↓댓글에댓글
  678. 678. 김준기 '03.8.28 4:49 PM 신고
    :)*보시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성분들 여기서 대화하시려면
    남자들은 누릴거 다 누린다느니 하는 등의 구체적이지 않은
    피상적인 말투는 삼가하시구요, 초딩도 그거보단 논리적이겠더군요.
    정 누리는게 많은거 같으면 구체적으 ↓댓글에댓글
  679. 679. 김준기 '03.8.28 4:52 PM 신고
    :)*로 정확한 예를 들어 보십시오.
    그에 대해 모!두! 댓글달아드리죠
    여기 있는 여성분들중에 솔직히 논리적인 사람 한명도 못봤습니다 아직 ↓댓글에댓글
  680. 680. 박시현 '03.8.31 12:35 AM 신고
    :)*아 씨댕 졸라웃겨 여성들은 모두 내 글에 주목해라. 이 씨벨 디질래? 지금 장난하냐...제발 병역의 의무에 대해서 논할때 출산에 대해서 말하지 말아라. 첫쨰로써 이유가 뭔줄 아냐. 출산은 위에서 말한것 처럼 필수가 아니라 선택이다. 어떤 혹자가 말하기를 요즘 ↓댓글에댓글
  681. 681. 박시현 '03.8.31 12:37 AM 신고
    :)*은 여자가 원해서 임신을 하는게 아니라. 남친이 모텔같은곳에서 성관계를 요구해서 임신을 하게 된다고? 이런 우라질. 진정으로 자신이 임신을 하기 싫다면 피하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단적인 예와 극단적인 예로 분류해주지 먼저 단적인 예 배란일이 뻘로있냐? ↓댓글에댓글
  682. 682. 박시현 '03.8.31 12:38 AM 신고
    :)*신이 인간을 만들때 배란일을 뻘로 넣었냐? 배란일 이용하면 피임가능하게 된다는걸 모른다고 한다면 당신은 죽어 마땅하다. 그리고 극단적인예 보여줄까? 정말로 임신하기 싫은 사람? 낙태도 한다 씨벨들아. 1초에 2건이란다 세계 낙태 수가. 알았냐.? 그리고 두번ᐸ ↓댓글에댓글
  683. 683. 박시현 '03.8.31 12:40 AM 신고
    :)*그리고 두번쨰 이유에 대해서 말해주지. 장난하냐? 여성과 남성은 생물학적으로 다르다. 특히나. 임신가능유무의 측면에서 말이다. 여자는 임신하니까 군대에 안가야 된다고? 웃기지 마라. 그럼 남자도 임신시켜줘씨댕아. 남자들은 임신을 하고 싶어도 생물학적인 ↓댓글에댓글
  684. 684. 박시현 '03.8.31 12:41 AM 신고
    :)*이유로 임신을 할수 가 없다. 그러니 기준(임신가능유무)자체가 같지도 않은데 임신의 유무를 들먹이는 것은 심히 바람직 하지 못할 따름이다. 그리고 뭐야. 몸이 약해야. 장난하냐? 그럼 다른나라 예를 들어 이스라엘은 위에서 말한 어떤 사람이 적국가가 많기 떄 ↓댓글에댓글
  685. 685. 박시현 '03.8.31 12:43 AM 신고
    :)*떄문에 남녀 모두 징병제를 한다고 했어. 그럼 이스라엘에서 군생활 하는 여자들은 다 못버티고 나오디? 죽디? 나오다가 걸려서 다 영창가디? 헛소리 말어라. 우리나라 여자들은 남자들이 뜨거운 햇빛아래에서 받는 강도 높은 훈련과 청춘을 맞바꿀떄 여자들 ↓댓글에댓글
  686. 686. 박시현 '03.8.31 12:45 AM 신고
    :)*여자들은 아침에 늦잠이나 퍼자고 화장이나 해가며 멋을 부리고 어떻게든 명품을 사입으려고 한다. 물론 그렇지 않는 여성도 많다. 하지만 병역의무에 대해 남성편향적인 사고를 갖고 잇는 사람은 대부분 그렇다. 그리고 저렇게 맨날 치장이나 하고 다니니 남자들을 외모 ↓댓글에댓글
  687. 687. 박시현 '03.8.31 12:46 AM 신고
    :)*로 판단하게 되는 거다. 자기보다 못난 사람하고는 쪽팔려서 같이 다닐수가 없다나? 웃기지 마라. 니들이 군대와서 화장은 물론 명품옷은 전혀 사입지도 못하며 동료애에 눈물을 쏟아붇고 인간이 되어 나가는 그 과정을 조금이라도 이해할수 있냐? 니들은 어이 없다고 땅 ↓댓글에댓글
  688. 688. 박시현 '03.8.31 12:47 AM 신고
    :)*이나 칠것이다. 그리고 남성분들 제발 이런말 하지 마라. 당신의 여동생혹은 누나나 어머니를 군대에 보내고 싶습니까? 웃기지 마라. 남성과 여성이라는 시각으로 바라봐야지 연약하고 부드러운 누나, 엄마 그런시각으로 바라봐? 그러니까 비리가 생기는 거다. 씹생들 ↓댓글에댓글
  689. 689. 박시현 '03.8.31 12:50 AM 신고
    :)*니들이 군대와서 겪어 봐라. 피부가 손상되고 머리카락은 항상 짧은 머리를 유지해야하면 군생활 전부 다해도 몇만원도 못받는 심정을 아냐? 그 귀중한 대학공부에 열중하고 사회에 적응해야할 시기에 군대에서 뼈빠지게 군노동이나 하는 심정을 아냐고야. ↓댓글에댓글
  690. 690. 박시현 '03.8.31 12:52 AM 신고
    :)*그리고 따지려면 제발 논리적으로 따져라. 말도 안되는 이유 대충 이어 놓고 말하지좀 말라고야. 여성부는 1년에 6천억이나 준다는데 남성부는 안만드냐? 남녀 평등이라 뭐라 지랄하면서 왜 남성부는 안만드는거냐. 남성부도 만들어서 서해교전같은데서 사망한 유족들에게 ↓댓글에댓글
  691. 691. 박시현 '03.8.31 12:53 AM 신고
    :)*돈을 지급하라고.! 어! 알겄냐? 그리고 여자들이 두번째로 잘 들먹이는거 회사에서 커피 나르는거? 웃기지 마라. 니들이 커피 나르는 횟수보다 남성들이 힘세다는 이유로 물건따위를 들어주는 일이 훨씬 빈번하기 때문에다. 여기서 힘이 세다는 것과 출산과의 의미가 다른 ↓댓글에댓글
  692. 692. 박시현 '03.8.31 12:56 AM 신고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도록 하마. 출산은 남성에게 있어 아예불가능하다., 생물학적으로 그러나 힘이 세고 약하고에 있어서 남성이건 여성이건 병역을 할 수 잇을정도의 힘은 잇다. 그리고 커피 나르는 것과 물건을 나르는 것! 그것은 바로 잘할 수 있고 없음의 차이이다. ↓댓글에댓글
  693. 693. 박시현 '03.8.31 12:57 AM 신고
    :)*잘할수 있고 없음의 차이를 국민의 4대 의무중 하나인 병역의 의무와 연관시키지 말아라. 이 의견에 반론을 펼칠 여성이 있다면 darkextra@hanmail.net 으로 연락을 주기 바란다. 제발 터무니 없는 메일은 보내지 않았으면 하는 바이다. ↓댓글에댓글
  694. 694. 박시현 '03.8.31 12:59 AM 신고
    :)*그리고 참고로 남자들이 군생활하고 있을때. 여자들이 화장하고 명품 혹은 예쁜 옷 입고 시내에 싸돌아 다니면서 문화생활을 즐기고 아침에 잠이나 퍼자고 그러면서 여성인권 주장하는 것들 짜증나. 그리고 여자는 무슨 본능적으로 미를 추구하네 우라질 소리 하지마.! ↓댓글에댓글
  695. 695. 홍요안나 '03.8.31 4:22 AM 신고
    :)*저는 여자가 군대가는거에 별 반대를 하고싶지않아요 왜냐하면 솔직히 저도 여자지만
    항상남녀평등을 주장하면서 정작 여자란 생물은 남자와 여자의 할일을 구분하고있습니다
    힘든일은 모두가 남자꺼라고 생각하고좋은건 할려고하니까 너무얄밉다 난 이렇게 ↓댓글에댓글
  696. 696. 홍요안나 '03.8.31 4:23 AM 신고
    :)*생각한다 진정으로 남녀평등을 원한다면 모두 안가거나 모두가는게 나을꺼같다~
    정말 평등하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697. 697. 홍요안나 '03.8.31 4:25 AM 신고
    :)*여자는 강합니다 약한생물이 아닙니다 남자보다 무섭고 독할수있는게 여자라고 생각합니다~ ^^ 그렇기떄문에 군대따위에 무너질 여자가 아닙니다~그냥 군대가도 무관할듯~ ↓댓글에댓글
  698. 698. 왕종선 '03.8.31 2:55 PM 신고
    :)*김현경> 님은 애 키우나보죠?
    그럼 애 안키우는 여자들은 뭐죠?

    이렇게 해볼까요? 애 안낳거나 안키우는 20세~30세의 여자는 군대 보내기로 ↓댓글에댓글
  699. 699. 왕종선 '03.8.31 2:57 PM 신고
    :)*
    이현희> 님이 더 우습습니다. 합리적으로 따져 볼까요?


    1. 남자들이 누릴걸 다 누린다... ↓댓글에댓글
  700. 700. 왕종선 '03.8.31 2:59 PM 신고
    :)*대체 남자들이 뭘 누린다는 말씀이죠?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실레요?
    남자가 돈을 많이버나요? 뭘 누린다는 말씀인가요?
    여자들 생리휴가까지 받고 보상금도 받는데 남자는 뭘 누린다는 말씀? ↓댓글에댓글
  701. 701. 왕종선 '03.8.31 3:00 PM 신고
    :)*돈받는것도 여자와 비슷한데 말이죠.
    근데 여자는 청춘때 화장하고 명품차고 늦잠자고 할때
    남자들은 그 아까운 청춘을 군대에서 썩고 공부도 못해서 돌되고 이런건 생각 안해보셧나요? ↓댓글에댓글
  702. 702. 왕종선 '03.8.31 3:02 PM 신고
    :)*
    이런게 여자 분들이 말하는 진정한 '평등' 인가요?


    2. 여자가 무슨 특권을 누렸답니까? ↓댓글에댓글
  703. 703. 왕종선 '03.8.31 3:06 PM 신고
    :)*라고 말씀하셧는데... 장난하십니까?
    남자들 군대서 썩을때 그만큼 실컷 놀고 그만큼 돈도 더 많이벌고 생리휴가에 보상까지 받고...
    애 안낳으면 그만이고 (실제로 안낳는 여자가 더 많고) ↓댓글에댓글
  704. 704. 왕종선 '03.8.31 3:10 PM 신고
    :)*알고서나 하는 말씀이십니까?


    좀더 논리에 맞게, 이치에 맞게, 합리적으로 따져보시죠? ↓댓글에댓글
  705. 705. 이세훈 '03.8.31 5:18 PM 신고
    :)*신체검사받고 왔습니다 3급이더군요 시력때문이라는군요.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댓글에댓글
  706. 706. 이세훈 '03.8.31 5:18 PM 신고
    :)*군대라 일단 가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문제는 여기에 "남자니까!" 라는 단어.. 보기싫습니다. ↓댓글에댓글
  707. 707. 이세훈 '03.8.31 5:19 PM 신고
    :)*일단 여성이라고 해서 군대를 간다 안간다를 떠나서 국가에 할수 있는일이 있습니다. 분명히 여성도 말이죠 ↓댓글에댓글
  708. 708. 이세훈 '03.8.31 5:21 PM 신고
    :)*꼭 군대라고 해서 육체적으로 지키는일만은 아니라고봅니다 국가에 필요한 구석이 있죠. 방위 협력체나 ↓댓글에댓글
  709. 709. 이세훈 '03.8.31 5:22 PM 신고
    :)*단체에 필요한 인력.. 여성도 가능한일이라고 봅니다. 사실 요즘에 직장을 나가려고 한다고하면 모든조건이 ↓댓글에댓글
  710. 710. 이세훈 '03.8.31 5:23 PM 신고
    :)*"군필!" 이죠. 물론 나이만 걸어놓았다면 여성이 더 빠릅니다. 군필? 그다지 걸림돌만 될뿐입니다 언제부터 ↓댓글에댓글
  711. 711. 이세훈 '03.8.31 5:24 PM 신고
    :)*군필이라는게 걸림돌이 된건지..물론 책임감이있는 남성이 됐다는 증거가 될수 있지만 이증거 하나때문에 ↓댓글에댓글
  712. 712. 이세훈 '03.8.31 5:25 PM 신고
    :)*가는건 억울하다고 봅니다. 단지 그거죠. 저는 군대 갈겁니다. 국가에서 오라니 갑니다. 하지만 남자니까! ↓댓글에댓글
  713. 713. 이세훈 '03.8.31 5:25 PM 신고
    :)*라는 단어는 싫습니다. 여자니까 안간다 그건 아니라고봅니다. 실제로 여성이 군대간다고 해서 세상이 멸망 ↓댓글에댓글
  714. 714. 이세훈 '03.8.31 5:27 PM 신고
    :)*하지는 않는다 이거죠 -ㅊ- 그리고 꼭 징병일 필요도 없습니다. 군필이라는 조건이 메리트가 되도록 여성은 ↓댓글에댓글
  715. 715. 이세훈 '03.8.31 5:27 PM 신고
    :)*모병으로 해서 군필이 좋은 쪽으로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솔직히 여성은 그동안에 대학에서 남성은 휴학 ↓댓글에댓글
  716. 716. 이세훈 '03.8.31 5:28 PM 신고
    :)*하고 있습니다. 이건 어쩔수 없는 상황인지.. 군필이라는 조건은 메리트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717. 717. 이세훈 '03.8.31 5:29 PM 신고
    :)*여성이 평등하다면 증명하라 이겁니다. 군대를 나왔다? 그럼 더욱유능한 군필이라는 조건을 달고 온다.. ↓댓글에댓글
  718. 718. 이세훈 '03.8.31 5:30 PM 신고
    :)*평등이란 능력이 같을때, 넘쳐날때 돋보이는것도 아니고 다른입장에서 생각될때에 돋보이는법이죠.. ↓댓글에댓글
  719. 719. 이세훈 '03.8.31 5:31 PM 신고
    :)*우리나라에 남성부가 있습니까? 여성부는 존재합니다. 그렇죠 남성부를 대변할만한 기구는 없죠 아직 ↓댓글에댓글
  720. 720. 이세훈 '03.8.31 5:31 PM 신고
    :)*솔직히 군대에 가고싶은 남성분은 적다고 봅니다. 그런걸 가지고 불궈내듯이 우려먹는 여성분들도 문제가 ↓댓글에댓글
  721. 721. 이세훈 '03.8.31 5:32 PM 신고
    :)*있다고 봅니다. 여성비율중에 많던 적던간에 이러한 생각을 가진분은 있습니다 단지... 드러내지 말란거죠 ↓댓글에댓글
  722. 722. 이세훈 '03.8.31 5:33 PM 신고
    :)*사격? 남성만 잘한다고 봅니까? 아니죠 양궁 -ㅊ-; 사격 보면 여성이 많습니다. 능력이 안된다는 사실.. ↓댓글에댓글
  723. 723. 이세훈 '03.8.31 5:34 PM 신고
    :)*말도 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고 뭐고 다른나라니 -ㅊ- 따지지말고.. 이놈의 징병. 군필만 바뀌면 ↓댓글에댓글
  724. 724. 이세훈 '03.8.31 5:35 PM 신고
    :)*좋겠습니다. 가서 억울한건 가냐 마냐가아니라 -ㅊ-+ 가고나서의 상태라고 봅니다 정작 나와서 불공평한 ↓댓글에댓글
  725. 725. 이세훈 '03.8.31 5:36 PM 신고
    :)*건 싫다 이거죠 -ㅊ- 이 말이 동의를 하시는분도 -ㅊ- 욕을하시는분도 있겠지만 이건 단지 의견일뿐이죠.. ↓댓글에댓글
  726. 726. 윤강석 '03.9.1 2:07 PM 신고
    :)*어딜~! 여자주제에 군대 같은델~! 집에서 애나 낳고 살림이나 살아..차도 끌고 다니지 말고..뻘쭘하게..교통체증 만들지 말고.아님, 몸이나 팔던지..그럼 돈 많이 벌자나..가진건 약한 몸땡이..명품에의 욕구 밖에 대가리에 안든것 들 군대 보내서 머하게..이럼 좋겟군요? ↓댓글에댓글
  727. 727. 나정균 '03.9.8 11:31 PM 신고
    :)*결국현주님이 말한내용은 여자는 인간을 찍어내는 기계라는 말이로군 ㅋ
    남녀평등 먼저주장한것도 여자요 군대 안가는인간들도 여자요군대 갔다온 남자들 병신취급하는것도 여자요 군대 가기시른것도 여자요 아기나니까 못간다는것도 여자요
    전쟁나면 남 ↓댓글에댓글
  728. 728. 나정균 '03.9.8 11:36 PM 신고
    :)*자들은 피흘리며 죽어가고 그와중에 짐싸서 이민가는 여자들 줄서겠네 그럼전쟁나서 남자들다죽으면 남아있는여자들은 소수의 남자들과 그짓? 해서 아기찍어내야하기때문에 그래서 인구를 빨리늘려야하기때문에 여자들은 군대에 가면안됀다는뜻이군 ㅎㅎㅎ울나라 국 ↓댓글에댓글
  729. 729. 나정균 '03.9.8 11:40 PM 신고
    :)*방의 의무는 남자만 지켜야 한다인가? ㅋ 글구 북한은 언제쳐들어올까만 연구중이고 모든 여자들 심지어는 울나라 초딩생 만한아그들도 사격연습하구 칼질에 젖가락던저죽이기등등 삭막한훈련을하고있는데 울나라는 전쟁나면 여자들 다도망치느랴 바쁘것지이현주는 말도안 ↓댓글에댓글
  730. 730. 나정균 '03.9.8 11:44 PM 신고
    :)*돼는글로 군대다녀온 님들을 농락하고있습니다...남자들은 가기싫음 안갈수있남? ㅋㅋ
    글구 완조니 남자가전부 발정어쩌구하는데 여자들도 잘난거엄소 어딘가에선 호스트빠가 넘처나누만 한번 자기아들생기면 키워보시라지 날마다 딸만치고 여자나노릴런지 ㅋ 여자 ↓댓글에댓글
  731. 731. 나정균 '03.9.8 11:49 PM 신고
    :)*들은 꼭 내낳는기게라고 하는것같어 애야 낳기시름안낳는거고 낳고싶은낳는거고 그것도 남편과의 합의하에 낳는거아닌감? 결혼해서 남편이 성폭행하나? ㅋ 성폭행해서 원하지않는아기를가졌을때를말한건지 전혀 관계도 엄는야그로 허갈리게 하고있수다 ㅋㅋㅋ 경험상 억울 ↓댓글에댓글
  732. 732. 나정균 '03.9.8 11:52 PM 신고
    :)*해서 하소연하는것같소 그대들이여(여자) 무엇때문에 잘생긴남자들을찾소 무엇때문에 돈많은 남자들을찾소꽃뱀들은 와있소 돈의벌레들이오? 돈많은남자라면 사죽을 못쓰제 맞어 그게 울나라 여자들이야...돈많으면 지몸도 걍주고...그건 여자들의 잘못아닌감? ㅋ ↓댓글에댓글
  733. 733. 나정균 '03.9.8 11:56 PM 신고
    :)*그러니 선량한 남자들 그런여자들가져 놀다가 결국은 버리지...남자들 등쳐먹고 사는 여자들도 수두룩하다오 글구 어떤님은 자기부모님누나가 군대가는걸보고싶소하드만 그럼 자기 아버지랑형이나 동생이 군대에가는건 좋다는말인가? ㅋ 어의가엄다 ↓댓글에댓글
  734. 734. 나정균 '03.9.9 12:00 AM 신고
    :)*우리나라를 장악하는건 남자들만의 몫이 아니오 우리나라의 떳떳한국민인 여자들도같이해야하는거아니오? 여자들은 울나라 국민 아닌감? ㅋ 아닌가.....아닌가여? ㅋ여군은 여자들끼리만의 군대를만들어야한다고생각하오 왜? 울나라남자들을 전부다 변탸로 보는경향이심함 ↓댓글에댓글
  735. 735. 나정균 '03.9.9 12:03 AM 신고
    :)*그럼 자기들(여자들)의 아버지 오빠 들도 그렇게 보이는가벼...솔찍히 울나라남자들 일본 미국 넘들에 비하면 정말 순수하고 순진한편아닌가? 오히려 그런남자들을 그렇게 불결하게 보는 여자들의 속이 더 늑대의 맘을품고있는건아닐지...남자들의 본능을 억제하느랴 고생 ↓댓글에댓글
  736. 736. 나정균 '03.9.9 12:07 AM 신고
    :)*하며 참아가는 울나라 남자들 정말불쌍하구랴 글구 군대문제를 아기 낳는걸로 나오는여자들 정말 무식하고 생각엄는녀자들이라는말밖에는 할말이엄소 그럼 남자로 태어나지 멋허로 여자로태어낫소...의무도 못지킬거면서 이현주님은 피해의식에만 사로잡혀 말도안돼는논리 ↓댓글에댓글
  737. 737. 나정균 '03.9.9 1:09 AM 신고
    :)*로 애매모호한주장을 펼치시는군요 ㅋ 여자들은 평생 애만낳고사나보지? ㅋ
    글구 출산은 모든사람들의축복속에서이루어집니다 아기낳는거 여자혼자낳나요? 물론여자의 고통 따르는거알죠 모르는남자들있나요? 그래서 어머님 부모님께 감사하다고 느끼지않나요?하지 ↓댓글에댓글
  738. 738. 나정균 '03.9.9 1:12 AM 신고
    :)*남녀가 결혼했을때 낳는거고 여자는 남자와 즉남편과 합의하에 여자도 낳고싶어서 낳는거아닌가요? 그리고 자기의 자식을 낳는게 그리 불행한일이고안좋은일인가요? 너무나도 아름답고 행복하고 소중한일아닌가요? 그런 좋은일을 그렇게 비하하기만하시는여성분들정말우낍 ↓댓글에댓글
  739. 739. 나정균 '03.9.9 1:16 AM 신고
    :)*니다 여자 임신하면 남편들 자기아내 여왕으로 모십니다...우리나라 남자들같이 착한남자들도 없습니다 아기낳으면 그책임 여자만집니까? 솔찍히 남자들이 그부담은 거의다 떠맡지않나요?지금 여기 여자분들이 하신말씀들은 원하지않는 임신 을 가지고 말씀하시는것같군요 ↓댓글에댓글
  740. 740. 나정균 '03.9.9 1:19 AM 신고
    :)*우리도 다 각자의 어머님 아버님 사이에서 태어난존재란걸 모르는것같네요...
    자기들도 낭중에 결혼해서 아기낳지않을까요? 그럼 자식 낳을생각이 엄나요?
    궁금하군요...출산을 남자의 불결한성행위로만 간주하시고있네요...인간이살아감에있어서최고로 아 ↓댓글에댓글
  741. 741. 나정균 '03.9.9 1:19 AM 신고
    :)*름답고 소중한것임을 ↓댓글에댓글
  742. 742. 나정균 '03.9.9 1:25 AM 신고
    :)*모르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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