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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과 연금에 대해서..

 
여러분 안녕하세요.
사회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중 한 사람입니다.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세금이라는 소리가 자주 들려옵니다. 세금을 내는 거 까지야 좋지만 너무 징수하는 것이 아닌가 쉽습니다. 더 웃스운것은 회사에 다녀도 세금 거두고 집에 대한 세금 그리고 음료수,과자 같은 것도 하나에 세금이 붙어 있습니다.
더욱 분노한것은 그것도 모잘라서 온갖 세금이 자신도 모르게 세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국가가 세금이 어디에 사용하는지도 어떻게 거두는지도 모르고 말입니다.
국민 연금도 그렇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거두어야 성이 차는지 대한 민국 사회 사람들 모두 쓰러져 죽을 지경입니다. 요즘 파업이 자주 일어나는것 아시죠?
그 만큼 대한 민국에서 살아가기가 매우 힘이 들다는 것이죠 너무 노동자 탓을 하면 안됩니다.
뉴스에는 일방적으로 노동자를 매우 비판만 하죠 기업이 돌아가지 않는 다니 하며 말이죠 일리 있는 말입니다. 하지만 너무 압박만하는 우리 나라를 보면 참으로 살기 싫다 할 정도로 이민가고 싶네요.
국가 기강이 안잡혔다니 머니 하고 말이죠 뒤에서는 돈이나 챙기고 참 어이없는 세상입니다. 북한 핵을 가지고 설치지 않나 아니다. 차라리 북한이 났죠 굶어 죽어면 죽었지 배신감 느끼는 것보다 더한게 어디 있습니까?
나라가 개판이네요. 정말......제가 문제 있다고요?
문제는 있겠죠 하지만 사회 생활을 하지 않으신분은 모르십니다. 돈없는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의 심정을 모릅니다. 돈있는 사람들을 보면 꼭 자식이 문제아가 있더군요. 세상이 참......
아무튼 저는 우리나라 등을 진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과연 어떻게 생각하는지..

2003-08-23 20:08:05
635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현주 '03.8.23 9:48 PM 신고
    :)*힘들군여 통제되고 배신당해도 모르는 입열수도없는사회마저동경할정도로 그래요 나도 힘듭니다 ↓댓글에댓글
  2. 2. 김현경 '03.8.26 10:36 AM 신고
    :)*그러네요 힘드네요. 세금은 많이 걷어가는거 같은데도 소외된자들의 생활은 더욱나빠지기만 하고, 가진자들의 탈세에 대응하는 정부의 무능력이 열받게 하네요.
    거기다 일부대기업의 근로자 연금공개는 정말로 무력감에 빠지게 만들더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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