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전 공익근무요원입니다.
공익근무요원이면서 훈련 한달 받고 2년 2개월 썩히고 남은 2개월을 더 썩혀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군문제 토론글을 보면 이사람들이 현실은 제대로 알고 있는건가 싶습니다.
저도 여자가 군에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팔자에 여자가 잘꼬여 많은 여자들의 모습을 본결과
여자는 절대 약하지 않습니다. 군생활을 가능한 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레이디 퍼스트니 남자니까! 여자니까! 라는 이상한 논리가 고정관념으로 박혀 있어서
여자들은 근력을 필요치 않게 되었지요
심지어 제 친구중에 남자같이 털털한 애가 있으면 주변친구들이 포크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난리입니다.
포크교육이란 음식을 포크로 야금야금 잘라서 먹는 약하고 내숭떠는 여성의 모습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사회가 지속되므로서 여성은 근력이 필요치 않고 외모만 꾸며서 잘나가는 처자가 되어
잘나가는 남자 하나 물면 끝이라는 생각이 지배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상황에서 여자가 남자보다 강할수가 없는게 당연한 것이 되어버렸지요.
지금은 여인천하의 시대가 온겁니다. 그저 남자를 잘 요리해서 잡아먹으면 한평생 편한거죠
힘든건 남자꺼 이쁘고 재밋는거는 여자꺼 라고 외칠정도죠
여성은 현실적으로 사회에서 자신을 가꾸면 성공할 지름길이기에 다른것을 하지 않을뿐
체력이 없거나 약하다는 이유는 거론되기가 어렵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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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까지 접고
어떤분이 쓴글에 이런 꼬리를 다신 여성분이 계시던데 전쟁이 끝난후 재건을 위해 여자가 애를 놓아야 한다.
라고 하셨더군요.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미군에 대한 글도 있던데 현재 상황은 이렇습니다.
우리나라는 군력의 60%는 미군입니다. 북한의 군력에 대응하기 위해 이 60%는 절대적입니다.
이 60%가 철수 하면 우린 그냥 북한의 밥입니다.
만약 이것을 보충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경제에 엄청난 타격을 입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이만큼 발전 할수 있는것이 미국의 덕이라는 겁니다. (미군을 옹호하고자 하는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대통령이 미국에서 큰소리 치기 힘든 이유이기도 합니다.
현재 군인이 부족하여 공익근무 방위산업체등의 인력 마저 군인으로 전환해야 할 상황입니다.
여성들의 출산율 저하로 인한것이지만 경제의 영향이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여성의 인력이 필요해 지기 시작한겁니다. 이제껏 40%만 감당해도 될것이
인구수가 줄어 미국과 합한 100%의 방어력에 못미치게 자꾸자꾸 힘을 잃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북한이 대구까지 처들어오는데 3일 3일을 버티면 우리는 승리 한다! 그럼 각국에서 우리의 나라를
도와주러 올수 있습니다. 근데 그 3일 버틸 인력이 모자라기 시작했습니다.
무엇으로 보충하겠습니까? 용병을 쓰겠다? 용병의 인력은 용병한명당 현 군인의 50배의 비용을 지출해야
이뤄질수 있습니다. 그말은 경제가 위축될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들이 현실적으로 이뤄질수 없는 마당에
여자는 끝까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수 없다고 우기면 정쟁나면 재건이고 머고 다 죽습니다.
북한이 30분만에 서울 초토화시키고 3일안에 대한민국 점령할수 있는 마당에
포로라는 것은 중요한게 아닙니다. 죽이는게 남는장사라는 겁니다.
이점 모두가 인지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막말 하나 더 하지요 여자는 재건을 위해 전쟁에 가지 않겠다면
남자가 대부분 죽는 마당에 누구에게 씨앗을 얻겠다는 거요? 미혼이든 기혼이든
아무 남자에게서 씨앗 얻어서 애놓겠다는 심보요? 정말 그럴것이오?
현재의 남성들은 모든 국민을 위해 국방의 의무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에 살수 잇는 권리에 대한 의무 인것입니다.
여성들이 이런 시국에 의무를 아니지겠다는건 권리를 행사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종전한 국가가 아닌 휴전한 국가입니다. 언제든 전쟁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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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공익요원으로 대체를 한다 라는 것에도 저는 상당히 반대를 합니다.
공익근무요원은 군에가지 않아도 될사람을 국가 봉사에 인력으로 쓰겠다는 취지 이지 다른게 아닙니다.
그리고 공익근무요원의 현실상 공무원의 일을 대신해주고 공무원 비리에 쓰이는 인력 일뿐입니다.
저로 예를 들어 척추뼈 두개 부러진사람을 어디다 쓰겠습니까? 저의 상태는 공익중에서도 중증인 관계로
사무직 밖에 할수 없지만 (사무직도 원래는 무리) 별의 별 곳에 다 투입이 됩니다. 공무원 놀고 공익은 일하고
덕분에 저는 골병 앓았죠 병원비만해도 몇백만원입니다. 보상은 없습니다.
아 서두가 길었군요... 여튼 공익은 쓸데 없는 짓입니다. 공무원 비리협조해서 머가 좋습니까?
확실히 여자는 남자보다 근력이 적은편이라 똑같은 형식의 군복무는 .. 약간은 무리라고 봅니다.
하지만 군복무의 레벨을 조금만 낮추면 모두 가능하리라 봅니다.
남자가 군대를 갔다온것도 개무시 하기 힘들어 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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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애 놓기 때문에 남자는 군에 가야 한다는 여성분들이 계시던데 의외로 많더군요
니들이 출산의 고통을 알어? 라고 하시던데 이런말 해주고 싶습니다.
" 아가씨 언제 애 놓아 봤어? "
대체 그런 글 적는 사람들은 다 아줌마인가? 아줌마들은 그렇게 말을 하지 않으리라 봅니다.
여자가 출산을 한다면 그건 한 남자와 합의를 보고 원해서 한 행동이지 여자이기때문에 라고는 보기
힘들다고 봅니다. 섹스는 남자가 겁탈하는게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출산하고 애를 기르는건 여자이기 때문에 남자가 군에가야 한다던데
그 과정에서 남편이 도망갔는가 싶습니다. 돌벌여서 병원비 대고 생활비 대고 아내와 아이를 보살피고
아이의 울음소리에 같이 밤을 지새우는게 남편입니다.
결혼한 여성들의 입에서 결코 나올 발언이 아닐거라 봅니다. 만약 그런소리가 나온다면
결혼에 실패한 파트 일수도 있고 남자가 도망간 경우일수 있다고 보나 그건 자신의 선택으로
이뤄진 결과물이기에 결국 자신의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제발 이런 극소수의 예를 끄집고 우겨먹지 말았으면 합니다.
의무는 반듯이 해야할 법이고 출산은 일개 개인의 선택으로 이어지는 행동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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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적고 여인천하의 세상에 대해 조금 적어 봅니다.
요즘들어 솔직히 남자로 태어난게 억울하다 싶습니다. 완전 동화입니다.
남자는 개미 여자는 배짱이.....
하... 정말 것도 신버전 개미와 배짱이 입니다.
개미는 죽도록 일해서 직업병 얻어서 골로 가고
배짱이는 흥청망청 놀고 노래 부르다 일약 스타가 되어 팔자 피고...
정말 그겁니다....
학생시절 부터 남성은 자신의 특기와 직업에 대해 관철해 나가고
여성은 외모를 꾸미고 나이트를 즐기고 스타와 얼짱들 쫓아다니고 ....
물론 모든 여성과 남성이 다 그런게 아닙니다.
하지만 평균적으로 볼때 그렇치 않다고 할수는 없는 상황이죠
거기다 결혼 하고 나서는
남편 죽도록 일하고 오니 여성이 외도하여 다른 남자랑 짐싸서 통장들고 나르는 일이 날마다 늘어가고
또 어떤경우는
집에 왔더니 자식이 " 아저씨 누구세요? " 하질 않나...
또 어떤 경우는
애들 다 키워 놓았더니 " 아빠가 해준게 머가 있어! 가정을 돌본적이나 있어?" 하며 엄마따라 짐싸고
남자가 초라해지는 세상입니다...
여성부에 들어가보시면 아시듯 여인천하를 꿈꾸며 조리퐁 들먹이며 6000억 낼름 먹습니다.
우리 남성들 남자니까! 쪽팔리는 짓 못하겠다가 아닙니다. 남자니깐 당연한 권리를 찾아야 합니다.
저는 예술쪽으로 공부해 지식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지식 많은 남성분들이 남성부를 만들든 양성평등부를 만들든
후세대 들에게 한심한 역사를 쌓지 않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