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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씨가 말하는 토론이란 무었인가요?

 
님글은 토론을 할려는 생각이 전혀 없다고 생각되고..비난 반는 이유가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리플에 시종일관 남성과는 대화가 안된다..소위 배운사람이라는 것들이..등등의 상당히
어거지성 인신공격을 하시는데 님글중 가장 크게 사람들에게 거슬린다 싶은 항목을
몇가지 찍어서 반박하게 되었습니다..부디 살펴보시고 자시닝 왜 비난 받나라는 생각을
한번 해주셧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힘이 있는 그들은 여자의 생식능력은 무시하고, 한마디로 씨받이로써의 역할만을 내세우게 한다.]


요즘 세상에 그 누가 겁없이 그런짖을 합니까? 도대체 님은 어떤 시대의 상황을 줄줄이 나열하시는지
의구심이 드는군요..님의 글의 논지가 뭐죠? 토론을 할려면 보편타당한 남이 이해하고 동의할수
있는 근거와 설득력을 지녀야 하는거 아닌가요? 누가 누굴 씨받이로 내세웠는데요? 님 주관적인
근거없는 낭설 늘어놓지말고 근거를 제시하시기 바랍니다...부탁이니..







[남성이 자식에게 물려주는 유전자는 외모,신장 ,공격성, 외에 수십가지에 달한다.
그에비해 여성이 자식에게 물려주는 유전자는 지성,성격,건강 외에 수백가지에 이른다고 한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맞는 말이다.]


남성이 자식에게 물려주는것은 공격성 외에 수십가지...여성이 자식에게 물려주는 유전자는 지성 성격 건강 외 수백가지?
이글은 철저하게 여성 우월주의적 망상에 빠진 대목이군요...남여 유전자 23개가 만나서 나선 모양의 고리를 이루는데같은 개수의 유전자를 조합해서..한쪽성이 반대성에 비해 10/1의 정보량을 전달한다는거 도대체 어떤 학회지 에서 나온논문..아니 공상과학 소설입니까? 그랬다 카더라~~ 식의 유언비어를 듣고와서..상식적으로 당연하다느니...여성의 우월적인 면모를 부각시키는건 굉장히 졸렬하다 못해 더티하시군요...





[엄마의 뱃속에서 엄마의 말과, 엄마의 행동, 엄마가 좋아하는 음식만을 먹고 엄마의 생각을 느낀 아이가 엄마의 유전자를
더 많이 받는단는건.]


위에도 말했듯이 남여평등을 토론하자는 분의 글이 아닌 단순히 도발 시비용 글이군요..그것도 여성 우월론에 흠뻑젖은..다시 말하시만 근거도 자료도..그리고 진실도 아닌 거짖말을 사실인것처럼 호도하시는군요..




[나라에서는 부계혈통만을 인정한다.
그와 더불어 어떤 무식한 사람들은 부계혈통이 사라지면 근친혼에 의한 기형아 출산이 난무할거라 한다.
그래서 내놓은 정책이 딸을 낳으면 나무 한그루를 심어준단다.
하지만 내 대를 잇는게 중요하지 그깟 나무 한그루 쯤은 포기하고 뱃속의 딸을 죽이는게 더 나은일이다.]


부계 혈통만을 인정한다라..죄송하지만 우리나라 호주법과 가정법상...모계혈통도 인정되고 있습니다...
원하신다면 관련자료 찾아드릴수 있는데 어쩌죠? 그리고 딸을 낳으면 나무 한그루 심어주는 정책이라뇨?
우리나라 전통 중에 아내가 딸을 낳으면 후일..혼수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아버지가 오동나무를 심는 전통은 있었지만
그것도 부유한 사대부 이상의 가정에서나 하던..드문 정통인데 그걸 정부에서..정책으로 삼았다고요? 재미있는 사실이군요..

그리고 밑에글은 더 대단합니다...내 대를 잇는게 중요하지...생략...포기하고 뱃속의 딸을 죽이는게 더 나은일이다..야아...이글을 보면 과연 님이 비난하시는 남성우월적이고..여성을 씨받이로 여기며 동시에 자신의 혈통만을 중요시 여긴다는 그 원시인들과 님이 무슨차이가 있는지 전혀 알수가 없게되는군요...더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결혼하고 애 낳을 계획이 몇년 안에 있습니까?" 이 질문 남자에겐 안 하던데....
겨우 직장을 구하고 결혼도 했는데, 어느날 각서에 서명을 하란다.
임신을 하면 회사에 사직서를 내겠다는 각서에....]


그런 회사가 어디있습니까? 여성부가 눈 시퍼렇게 뜨고 있고..정부의 엄중한 단속이 있는데 이런 시대에 역행하는회사가 있다뇨? 어디한번 알려주세요..각서에 서명? 육아휴가 정책이 울고 가겠군요..
애 낳고 몸추스리는 기간에도 집에서 쉬면서 돈달라고..그리고 그게 당연하게 여기는 여성들이 할말이
아닌거 같은데요..그세상 어디에도 근거없는 무노동 유임금 육아휴직이라니 --


[나도 힘들어서 담배좀 피우고 싶은데, 여자는 지붕없는 곳에서 담배를 피우면 경범죄에 걸린단다.]

여자가 지붕없는 곳에서 담배피면 경범죄 걸리는게 아니라 남자도 여자가 걸리는데면 같이 걸린다 입니다..
또 거짓말과 왜곡 날조를 하시네요..관련법 한번 제시해 보시죠...




[근데 정부에선 우리여성이 군대가는걸 반대한다. 유림들도 반대하고
여성들에게 남자와 똑같은 권리는 줄수 없으니, 그냥 여성들과 젊은 남자들만 희생하란다.
하기사 군 가산점이 폐지되기 전에도 군대 갔다온 여성에게 군 가산점이라는건 없었지.]



정부에서 반대한적 없습니다...님글에 리플단거나 차근히 읽어보시죠..육사 해사 공사..다 여성들 기어들어간 상태입니다죄송스럽게도..공사의 1기의 경우는 능력여하에 상관없이 최초의 공군 여성 장교라는 이유로..하늘의별이 떨어져서어깨에 달리는게 장군이라는 그 장성진급에 능력과 상관없이 전시용으로..진급할게 확실시 되고있습니다..그리고 군가산점이 폐지되기 전에도 군대 다녀온 여성에겐 군가산점 뿐만 아니라..공무원 연금 각종 연금혜택..그리고 1인 자녀의 군면제 제도등 엄청난 특혜가 있었답니다..여성은 군대 가기만 하면 무조건 하사관 부터..라는건 뭐라고 설명 하실래요? 복무 기간에도 각종 면세혜택을 받는데 말이죠...





[호주제가 폐지된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도 자식의 성은 남편을 원칙으로 따르게 하고, 형제의 성은 동일해야만 된단다.
내 딸에게만은 내 성을 물려주고 싶었는데, 그것도 틀린것 같군.
남자들은 종족번식의 본능은 자기들에게만 있는줄 착각한다.
여자가 자신의 종족을 번식시키고 그 자취를 원한다는걸 고얀생각으로 취급해 버린다.]


그럼 남성이 자식에게 성을 물려주는건 고얀생각 이란 말입니까?
님은 철저히 여성우월적인 사상을 가지고 계시는군요...이러면서 무슨 토론을 하자는것인지?




[근친혼 방지법과 친족의 범위가 있다는 걸 모르는 무지한 인간이라 하면 되겠지.]

지금 호주제 폐지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근친혼 방지법이 있다는걸 몰라서 그럽니까? 있어도 유명 무신한것이니 그러는건데대체 댁은 무슨생각을 하시는지요? 호주제가 있고 근친혼 방지법이 있다고 해도 동성동본 결혼을 하는 마당입니다..그리고 몇년마다 특별법으로 한시적이나마 혼인신고를 받아주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그 상황에서..자녀들 각자 마다 성이 갈리고..이 재혼을 반복할때마다 편의상..성이 바뀔수있는 상황에서..근친혼 방지법이 얼마나유용하길래요? 지금의 호주제를 개선..보안 할생각은 않하고...1인 1적제 시행시 나오는 예산과..이혼 재혼을 반복할때만다생기는 행정비용은 하늘에서 떨어진답니까? 그 세금 내는게 누군데요





[이나라의 딸들이 몇퍼센트의 확률로 가까스로 태어나 엄마의 눈에 눈물나게 하고,
직장을 구하고 다니면서 체험하는 차별과 억압,]


여기서도 죄송스럽지만....남아가 태어날 확률보다 여아가 태어날 확률이 더 높습니다..
임신당시 질내의 산도에 따라 온도에 따라 남아 여아가 갈리는 확률이 여아가 더 조건이
까다롭지 않거든요...남자든 여자든 수십억 정자중 1개가 수정되는거니..그런 구질 구질한
핑계는...차라리 않하니 못한 행동 같군요.........




written by 흠.. (dools)
2003-08-24 17:55:32
1553 번 읽음
  총 10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상현 '03.8.25 3:29 AM 신고
    :)*태아 감별은 불법입니다 이미 아주~~ 아주 오래전에 태아감별로 인한 남아선호
    사상이 심각하다고 정부에서 불법으로 규정했죠..지금 여아 남아 가려서 낙태하는
    여자는 없습니다..한순간의 쾌락을 위해 잉태한 생명을 지우는 여자는있어도 말이죠 ↓댓글에댓글
  2. 2. 송재윤 '03.8.25 1:39 AM 신고
    :)*저두 그 글들 읽어봤습니다 제가 정확하지않은 내용들을가지고 리필 할수없어서 대충썼었는데 님이그렇게 찍어주셔서 멋지시네요 어디서 그런정보들을 와우~~ 멋져욤 어떤여성분은이런말을 하더군요 왜 남자는신문읽고 여자는 밥하냐... 지금그게 차별이냐구요... ↓댓글에댓글
  3. 3. 유호건 '03.8.24 9:13 PM 신고
    :)*자연적으론 여아가 태어날 확률이 더 높긴 한데, 울나라는 성감별을 통한 여아 낙태로 말미암아 여아는 낙태를 숱하게 당하고 있다는 특수성을 감안하세요.
    호주제는 이 같은 이유로도 폐지되어야 마땅합니다. ↓댓글에댓글
  4. 4. 김상현 '03.8.24 5:58 PM 신고
    :)*여자는 남성보다 열등한 존재다..이런 님들 주장대로 마초적인 발언을 들으면 대다수의
    여성들이 재.수.없.다..라고 하는것과 똑같은 것이랍니다..아시 겠습니까? ↓댓글에댓글
  5. 5. 김상현 '03.8.24 5:57 PM 신고
    :)*감현경씨 리플에 이런게 있죠..여성의 유전인자를 자식이 더 많이 받는게 그렇게
    열받는 일이냐고...죄송합니다만..그게 열받는게 아니라 근거도 사실도 아닌 정보를
    악용해서..여성의 우월적인 면을 설파할려는 자세가 비위 거슬린다는게 사실이죠 ↓댓글에댓글
  6. 6. 최봉희 '03.8.27 5:42 PM 신고
    :)*마지막으로 한 말씀... 전 남성위주의 사회를 원치않습니다..적어도 양성평등 세상..더나아가 여성상위시대를 바랍니다... 남성위주의 세상일수록 남성들은 힘들어집니다..
    그만큼의책임이 뒤따르니깐여..중동의 일부다처제 부러워할것이 못됩니다.. ↓댓글에댓글
  7. 7. 김현경 '03.8.28 5:53 AM 신고
    :)*아무튼 저는 남자든 여자든 서로 좋게좋게 잘살자는 겁니다.
    언제가 남성부도 생기고, 여성보호법도 사라지고, 여성할당제도 사라지고, 여자도 당당히 군대에 가고(그전에 통일되면 더 좋고), 남자도 당당히 살림 할 수 있는 나라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김현경 '03.8.28 5:46 AM 신고
    :)*여성도 당당히 한 몫으로 세상을 살려는데에 기존의 호주제는 너무도 많은 제약을 둡니다.
    당연히 폐지됨에 찬성을 하리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놀라서 쓰게된 글이 너무 저들을 분노케 한건지... 또 길어지네 ↓댓글에댓글
  9. 9. 김현경 '03.8.28 5:41 AM 신고
    :)*호주제의 폐단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전통이기때문에 함부로 없애지 말라구요?
    조선시대 사람들이 고려시대의 인습을 없앴듯, 대한민국시대에 살면 이 시대에 맞는 새 법이 필요한겁니다. 호주제는 이혼,재혼,미혼가정만을 위해서만 폐지를 원한게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0. 10. 김현경 '03.8.28 5:37 AM 신고
    :)*피해를 입는 사람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호주제는 명목상이고, 아름다운 전통이라 하는데, 그 명목상 남자들에게 별 이득도 주지 않으면서 여성에게는 피해를 주고있는게 사실입니다.
    남아선호사상 또한 호주제에 의해 사라지질 않고 있는거구요. ↓댓글에댓글
  11. 11. 김현경 '03.8.28 5:33 AM 신고
    :)*노래가사처럼 '온세상 사람들이 모두가 천사라면, 세상은 천국이겠지'가 제가 꿈꾸는 세상이기에 그야말로 꿈인가 봅니다.
    제가 처음 글을 흥분하면서 올리게 된 계기는 호주제 폐지 반대론 때문입니다.
    호주제는 전면 수정되거나, 폐지되어야만 그로인해 ↓댓글에댓글
  12. 12. 김현경 '03.8.28 5:31 AM 신고
    :)*난 나를 스스로 이상주의라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가진자들이 그렇지 않은자들을 배려하고, 강한자가 약한자를 위해서 살고, 남자든 여자든, 백인이든, 흑인이든 어쩔수 없는 차이때문에 차별을 받지않는 세상이 되었음 하는 사람이지요. ↓댓글에댓글
  13. 13. 송재윤 '03.8.28 3:13 AM 신고
    :)*어느한쪽에선 반대하거나 그와비슷한 정도의 요구가 일어나겠죠 이만 끝내겠습니다 제가바라는건 우리나라 모든분들이 여자가 ... 남자가... 란단어들안쓰고 서로의 장점등은 인정해 주는것을바랍니다 남자는 꼭 갑빠있어야 멋진가요 ? ㅠㅠ 남자가 갑빠가 없을수도있지 ↓댓글에댓글
  14. 14. 송재윤 '03.8.28 3:09 AM 신고
    :)*지금현재 여성부에서 준비중인 요구들은 여러가진걸로 알고있습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그모든것으로인해 국민들에게 짐을 지우는건 참으로 어려운거라는것입니다 그래서 반대하는분도있구 찬성하는분도있는거겠죠 국가에서 모든걸 수용한다면 당연히 ↓댓글에댓글
  15. 15. 송재윤 '03.8.28 3:06 AM 신고
    :)*여성분들은 이란얘긴 없던걸로치시구요 전단지 한쪽이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선 다른 한쪽을 밟고 올라가야하는상황도 있는거죠 바로 그거죠 남성이나 국민전체에 그 책임들을 떠안겨선안된다는것입니다 그게 경제적문제든 뭐든말이죠 ↓댓글에댓글
  16. 16. 송재윤 '03.8.28 2:58 AM 신고
    :)*안내는건 아니겠죠 그것두 법적으론 위헌같으니.. 전국민적인 손해가 가게됩니다 여성쪽에선.. 좋을수도 그리고 반대하시는 여성분들도 많을겁니다 저희나라가 잘살아서 해결된다면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많이 힘들듯하네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어떤여성분들은 그걸 ↓댓글에댓글
  17. 17. 송재윤 '03.8.28 2:56 AM 신고
    :)*글잘읽었습니다 최봉희님 말맞구요 저두 여자 군대 안보내고 싶습니다 개인적인 불만은 없기에... 경제문제.. 당연히 남성들도 도와주고 싶죠 하지만 나라의 지원 그것을 곶 국민들의 세금으로 이어지게 되죠 그세금들을 그렇담 저소득층은 어떻게 될까요? 못산다고세금 ↓댓글에댓글
  18. 18. 최봉희 '03.8.28 1:30 AM 신고
    :)*암튼 서로 열심히 하다보면 잘 되겠져.. 넘 무성의한가여..암튼 우리는 씨뿌리는 역할이라도 잘해야하겠져.. 우리모두 상생하자구여... 어차피 평생같이 할 사람은 이성이니까여... ↓댓글에댓글
  19. 19. 최봉희 '03.8.28 1:26 AM 신고
    :)*이대총학이나 전여옥같은 파쇼경향의 여성운동가들이 사라지고 진정한 양성평등을 바라는 인권운동가들이 주류로 나서면 말입니다.. 이것은 여성들도 마찬가지겠져?! 마쵸적인남성들 사라지는거... ^^ ↓댓글에댓글
  20. 20. 최봉희 '03.8.28 1:24 AM 신고
    :)*점수로 주자면 50점도 채 안될겁니다.. ㅡ.ㅡ 그리고 남성들도 많이 변하고 있다는것 알아주시구여.. 만족스럽진 못하겠지만 첫술에 배부르겠습니까?! 그리고 만일 이렇게 된다면
    저역시 솔선수범 양성평등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설것같습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최봉희 '03.8.28 1:21 AM 신고
    :)*그리고 제가 여성상위를 말한것은 그렇게 하자는것이 아니라 남성위주사회가 남자들에게도 않좋다는것을 말하려다 오바한것임을 밝힙니다.. ^^ 양성평등 .. 참으로 어려운문제인데여.. 저역시 사회의 영향을 받아선지 완벽한 양성평등을 행하기가 상당히 힘드네여 ↓댓글에댓글
  22. 22. 최봉희 '03.8.28 1:18 AM 신고
    :)*님같은 분이 이대총학에 가면 우리 남성들이 이렇게까지 흥분하지는 않을것입니다..
    님께서도 그리고 저도 감정적으로 토론하는 부분이 없잖아 있지만 말입니다..이대총학에 비하면 이쯤은....용서가 되겠지여... ^^ ↓댓글에댓글
  23. 23. 최봉희 '03.8.28 1:16 AM 신고
    :)*문제는 그들이 마치 주류처럼보여진다는 것이지여..여성운동의... 아마도 매스컴의 영향과 그들의 활기참으로(?) 그런것이겠지만여.. 전 여직껏 여성운동하는 사람들이 남성과 여성이 같이 잘되기 위해서 이렇게 하자.. 하는것 못보았습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최봉희 '03.8.28 1:14 AM 신고
    :)*물론 남자들의 도움이 필요한것 지당합니다..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당.. 하지만말이져..
    우리나라 여성계를 보면 솔직히 도와주고싶은 맘이 잘 안듭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파쇼적인경향이 있어서죠.. 물론 소수이겠지만 그런 여성들은.. ↓댓글에댓글
  25. 25. 김현경 '03.8.27 6:04 PM 신고
    :)*정책으로 막고, 돈을 더 내지 않겠다 하고, 육아는 부인에게만 맡기겠다고 지금처럼 계속 그런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되는겁니까? ↓댓글에댓글
  26. 26. 김현경 '03.8.27 6:03 PM 신고
    :)*하지만 상대적으로 많은걸 가지고 있는 남자의 도움이 더 커야된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출산과 육아에 남자와 정부가 해결해 주지 않는다면, 그럼 여성이 어떻게 노력을 해야된다는 건가요? 대다수의 정치인이 남자고, 세금내는 대다수가 남자이니 그들이 ↓댓글에댓글
  27. 27. 김현경 '03.8.27 5:59 PM 신고
    :)*흠... 최봉희님의 말씀에 많은 동의감이 느껴집니다.
    몇가지 오해하신점은 제 답글은 그야말로 김상현님의 글(원 제글의 반박글)에 대한 저의 답글이기에 그렇게 느껴진건 같군요. 저는 여성상위란 말을 쓴적이 없으며 남자에게 바란다는건 서로를 돕자는 거였습니 ↓댓글에댓글
  28. 28. 최봉희 '03.8.27 5:48 PM 신고
    :)*아닌데여.. 너무 많은걸 떠넘기려하지 마십쇼.. 그것또한 양성평등이 아닙니다..
    님글속에는 같이하잔말이 한번도 나오질 않았습니다.. 그게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9. 29. 최봉희 '03.8.27 5:47 PM 신고
    :)*그리고 이말.. 그때는 출산율 제로를 향해서 달리게 되겠죠. 그걸 바라는게 아니라면,
    제발 뭐 하나라도 해결하고 군대 및 그에따른 의무를 지게하세요.
    꼭 남자가 해결해주어야 합니까?? 같이 하면 안되는건가염?? 감나무밑에 입벌리고 있다고 감먹는것 ↓댓글에댓글
  30. 30. 최봉희 '03.8.27 5:45 PM 신고
    :)*돈없으면 장가도 못갑니다..그나라에선 능력있는 남자만이 남자인것입니다 비단 중동만이 아닙니다..우리나라도 능력없음 남자대접도 못받는게 현실아닙니까?! 저는 남성과 여성이 평등할수록 지금상태의 남성보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최봉희 '03.8.27 5:39 PM 신고
    :)*여자공무원휴게실은 있지만 남성공무원 휴게실은 없습니다.. 하지만 여성들이 이것을 고치려고 노력한것을 전 보질 못했습니다.. 여성들이 받는 혜택부터 거부해야 여성들이 하는 여성운동이 설득력이 있어보일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2. 32. 최봉희 '03.8.27 5:37 PM 신고
    :)*여성들이 여전히 많은것도 현실이니까여... 현실은 현실대로 받아들여야 고쳐나갈수있겠지여.. 군가산점을 없앤 공무원...세계 그나마 여자라서 ..라는 대접을 받는것이 상대적으로 덜하다는 곳.... 그곳에서 여성들은 당직을 서고있지않습니다... ↓댓글에댓글
  33. 33. 최봉희 '03.8.27 5:35 PM 신고
    :)*그리고 이미 사회적으로나 남성들이나 모두 기존의 남성위주에서 양성평등으로 가고있다고 봅니다 여성입장에서 보면.. 미진할수 있겠지여... 하지만 여성들도 노력해야하는 면이 많은것같습니다..여전히 여자니깐..하며 중요한순간에는 여자임을강조하는 ↓댓글에댓글
  34. 34. 최봉희 '03.8.27 5:33 PM 신고
    :)*이미 남성들은 일방적인 여성운동에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군가산점 말이져..
    이 상황에서 여성권익만을 신장시키기 위한 여성운동을 도와줄 남성은 별로 없을것같습니다 먼저 여성계에서 사과나 화해의 메세지를 보내는게 우선일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35. 35. 최봉희 '03.8.27 5:31 PM 신고
    :)*출산 및 육아가 남성들에게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듯이 남성들의 문제도 여성들에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남성여성이 같은 시공간에서 사는한 말입니다...
    우리남성들도 많이 바뀌어야겠지여.. 하지만 여성들도 많이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6. 36. 최봉희 '03.8.27 5:28 PM 신고
    :)*이런것들에 대해 그건 니들문제니깐 니들이 알아서해라 우린 우리것만 하겠다라는 식의 태도를 보인것이 남성등을 화나게 한것입니다.. 인권운동을 할 자격조차 없어보이는 ..말도안되는 여성운동을 한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7. 37. 최봉희 '03.8.27 5:26 PM 신고
    :)*우리나라 최고수준의여대의 총학이.. 페미니즘을 논한다면..... 여성운동...을 한다면...
    그 기초에는 당연히 인류공존..상생이라는 개념이 깔려있는 것인데..이대총학은 군가산점 폐지를 주장하면서 향후 남자들의 군대보상에 관해.. 님이 말씀하신 세금감면.. ↓댓글에댓글
  38. 38. 최봉희 '03.8.27 5:12 PM 신고
    :)*우리 남성들이 진정 원하는건 여자 군대가라.. 군가산점 유지하라.. 이게 아닙니다...
    여성운동..제생각엔 우리나라 여성운동의 주류는 페미파쇼적인 성향이 강하다고 생각되는데여.. 이대총학이 공무원 군가산점 폐지..라고 나섰을때... 남성들이 정말 화가 ↓댓글에댓글
  39. 39. 최봉희 '03.8.27 5:10 PM 신고
    :)*그리고 한가정의 육아문제... 너무나 힘들고 버겁다는걸 잘 알고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동반자로서의 남성들...의 도움이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겠지염..

    그리고 님께서 얘기하신 군대얘기...... ↓댓글에댓글
  40. 40. 최봉희 '03.8.27 5:07 PM 신고
    :)*이것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이며.. 또한 티비 드라마에 종종 나오는 대사라 하더라도
    다 맞는말은 아니지요... 님께서 만난 대부분의 남자들이 이러하시다면 정말 안타까운 삶을 살고계시는것 같습니다.. 저 또한 누님이 둘이나있어 여성들의 출산문제... ↓댓글에댓글
  41. 41. 최봉희 '03.8.27 5:05 PM 신고
    :)*씨가 암만 좋으면 뭐해? 밭이 영 아닌데.', 라든지 '역시 0씨 종자는 못속여~'라는
    말과 '집에가서 애나 보지, 밥이 X
    '밥이나 하지' 라는 말은 여성을 종족번식의 일원임을 무시하거고, 인격체와 능력을 무시한 말이지요. ↓댓글에댓글
  42. 42. 최봉희 '03.8.27 4:57 PM 신고
    :)*이말은 그럼 무사히 다녀온사람은 힘든건 사실인데 의무니깐 개인적인 감정.. 불쌍하다던지... 고생했다던지의 감정은 없다 이말씀이신것 같은데여.... ↓댓글에댓글
  43. 43. 최봉희 '03.8.27 5:01 PM 신고
    :)*뭐 좋습니다 그런거 바라고 다녀오는것들 아니니깐.. 솔직히 의무니깐 가는것이져 가고싶어가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미까?! 하지만 출산의 고통보다 힘든 육아의 고통....
    육아는 혼자 합니까?! 미혼모도 과부도 아니고 그힘든 육아를 여성혼자 합니까?! ↓댓글에댓글
  44. 44. 최봉희 '03.8.27 4:56 PM 신고
    :)*제가 보기엔 김현경님은 아전인수격의 주장만 되풀이하시는것 같습니다..
    남자의 군대생활이 힘든건 사실이고, 저도 알고요. 군에대한 저의 개인적감정은 군의문사 가족들이 겪는 고통이라는 것만 알아주시길. ↓댓글에댓글
  45. 45. 김현경 '03.8.27 11:43 AM 신고
    :)*출산, 육아의 의무를 가진 여성에게 나라의 지원이 턱없음의 주장만을 내세우자니,
    어거지가 되는군요. ↓댓글에댓글
  46. 46. 김현경 '03.8.27 11:40 AM 신고
    :)*군가선점 폐지는 나라에 의무를 다한자들의 사기력 저하에 문제가 있으니, 그에 상응하는 대우가 있어야 한다는데 동의합니다. (월급 더 주기나 직상생활시 기간에 따른 면세해택) ↓댓글에댓글
  47. 47. 김현경 '03.8.27 11:34 AM 신고
    :)*여성의 출산이나 육아에 대한 정부의 도움은 여성만을 위한 일이 아닙니다. 당신들 자식을 위한 일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육아의 문제는 나라의 새싹들을 위한 문제인 겁니다.
    자식기르기 위한 시간은 결코 놀고버리는 시간이 아니란겁니다. ↓댓글에댓글
  48. 48. 김현경 '03.8.27 11:19 AM 신고
    :)*아니겠죠?
    송재윤님 말씀처럼 당신남성들이 지원을 해 주면 됩니다. 그럼 여성이 군대 가는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 신체차이라 우긴다고 해도 그건 우김으로 끝날거고, 아~무 문제 없게 만든 다음에 일을 추진해야죠.... ↓댓글에댓글
  49. 49. 김현경 '03.8.27 11:17 AM 신고
    :)*그때는 출산율 제로를 향해서 달리게 되겠죠. 그걸 바라는게 아니라면,
    제발 뭐 하나라도 해결하고 군대 및 그에따른 의무를 지게하세요.
    3개월 무노동 월급100%지급 및 1년 30만원 육아비 지원에 만족하던지, 직장을 그만두던지의 상황에 만족하라는건 아 ↓댓글에댓글
  50. 50. 김현경 '03.8.27 11:12 AM 신고
    :)*여성이 군대가기에는 아직 기반을 잡아야 하는게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 좀 기다리시길... 우리나라가 더 부자가 되고,경쟁력이 높아진다면, 여성 군대보내기 편해지겠죠. 설마 군대갔다온 여성에게 늬들이 알아서 애 키워라, 지금처럼 살아라 하면, ↓댓글에댓글
  51. 51. 김현경 '03.8.27 11:08 AM 신고
    :)*서민들만 잡을테고, 그러면 또 서민들 열받고.....
    정부는 차라리 이대로 육아는 여성이 떠맡고, 군대는 남성에게 떠맡기는게 아직까지는 속편한 입장인게죠. 여성의 군대징집 문제는 남성대 여성이 결코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52. 52. 김현경 '03.8.27 11:07 AM 신고
    :)*또 그때에도 나라에서 법으로 금지하고 그에 드는 비용을 지불하면 되는거죠.
    그럼 문제는 해결이 되죠.
    근데 그러려면 정부입장에서는 돈이 너~무 많이 들어요. 세금도 더 걷어야해요.
    가진자들한테 제대로 세금도 못걷으면서 또 힘없는 우리 서 ↓댓글에댓글
  53. 53. 김현경 '03.8.27 11:05 AM 신고
    :)*할 수 있는 일은 많으니.. 그럼 애 낳은 여성은 출퇴근을 하면서 군복무를 하고, 나라에서는 그 육아비를 보조하면 될테고.
    또 출산을 안한 여성은 똑같이 징집하고, 그 여성이 군 전역후 취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는데 또 육아문제가 거론되면 ↓댓글에댓글
  54. 54. 김현경 '03.8.27 11:03 AM 신고
    :)*걱정하는 거고요. 돌아가서....
    신체건강한 모든여성이 군데 들어가면, 그 여성은 적어도 군에 갔다오기전에는, 갔다오고 취업하고 기반을 잡기전에는 출산을 미룰겁니다. 설마 애 낳고 군대갔다오라고 하진 않겠죠? 아니다 군대에서 총잡는거 말고도 ↓댓글에댓글
  55. 55. 김현경 '03.8.27 10:59 AM 신고
    :)*했다면, 이런문제 없죠.
    가르치기는 똑같이 가르치고 배우게 했으면서 이제와서 아이때문에 자신의 꿈을 접으라 하면 억울하지 않습니까? 그러니 아이대신 자신의 일을 선택하는 여성이 많아지는 겁니다.
    나라는 그에대해 별 도움도 주지않으면서 걱정하는 ↓댓글에댓글
  56. 56. 김현경 '03.8.27 10:58 AM 신고
    :)*말씀 드렸다시피, 출산의 고통보다 몇십배, 몇백배 더한게 육아입니다.여성이 애를낳지 않으려 하는것도 그 육아에 들이는 시간이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차라리 조선시대처럼 삼종지도, 칠거지약 등 이런거만 가르치고, 여자가 뭔 공부냐 했다 ↓댓글에댓글
  57. 57. 김현경 '03.8.27 10:54 AM 신고
    :)*애를 낳지않는 여성도 많다구요? 그럼 애 낳지 않는 여성만 군대에 징집할 겁니까? 형평성 문제가 따르겠지요. 물론 군대 대신에 애 낳겠다고 하는 여성도 생긱테니... 그러면 지금의 출산저하 형편도 없어질거다... 그럴까요? ↓댓글에댓글
  58. 58. 김현경 '03.8.27 10:53 AM 신고
    :)*뒤집어 씌우려고 합니다. 제가 그렇게 얘기한 여성의 고통은 하나도 이해하려하지 않고
    결국에 하는말은 그래도 여성은 군대에 간다는 얘기 뿐이군요.
    당신들이 그 힘든 육아의 문제를 해결해 준다면 군대에 가죠. 당당히 가죠. ↓댓글에댓글
  59. 59. 김현경 '03.8.27 10:51 AM 신고
    :)*남자의 군대생활이 힘든건 사실이고, 저도 알고요. 군에대한 저의 개인적감정은 군의문사 가족들이 겪는 고통이라는 것만 알아주시길.
    근데, 당신들은 군대의 문제와 그에대산 고통만을 얘기하고 해결하려하고, 그걸 몽창 우리 여성들에게만 뒤집어 쉬우려고 합니 ↓댓글에댓글
  60. 60. 김현경 '03.8.27 10:48 AM 신고
    :)*보육비 예산에 엄청난 예산이 소요된다는게 정부의 입장인거죠. 나라는 가난한데, 직장에 다니는 여성을 위해서 국민들에게 엄청난 세금을 걷을 수 없다는거죠. 한달에 30만원의 육아비용에 대해서도 저리들 난리를 치는데... (일부 극소수 과격분자이길...) ↓댓글에댓글
  61. 61. 김현경 '03.8.27 10:46 AM 신고
    :)*그런데, 나라에서는 그건 늬들이 알아서하고, 여성은 계속 고용하라 합니다.
    그러니 고용주는 불법적으로 여성을 잘라야 하고, 여성은 피해를 보는거죠.
    나라가 보조를 해 줘야 하는게 당연합니다. 여성이 직장생활을 하게 하려면.
    그려려면 보육 ↓댓글에댓글
  62. 62. 김현경 '03.8.27 10:43 AM 신고
    :)*송재윤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런 문제가 많은 여성을 당연히 고용주입장에선 꺼리는게 사실이죠. 그럼 그 꺼리는 요인이 무엇입니까?
    여성은 출산과 육아를 하려면 시간과 돈이 필요하고, 고용주는 그 시간을 위해서 돈을 두배로 투자해야죠. 그러니 열받죠. ↓댓글에댓글
  63. 63. 송재윤 '03.8.27 8:00 AM 신고
    :)*그리고 단지 군대힘들고 남성으로서 노력한다는걸알아주셨음하네요 이렇게 군대를 가서뭐하냐란 공간으로 만들어버리면 앞으로 가야할사람들은 님말처럼 도망다니겠죠 잛은 제생각이었습니다 (잘못된내용은 말씀 하시면 바로 삭제하죠 ↓댓글에댓글
  64. 64. 송재윤 '03.8.27 7:49 AM 신고
    :)*그분에게 할당된 불량을 다른분들이 떠안게 됩니다.. 지금 현실과 이상은 다른것이죠
    누구의 입장에서 보느냐가 차이겠지만 최소한경제적문제는 고용자와 여성의 문제가 됐음하네요 여성이 고용주라도 반대하지않을수 없으니...뭐 나라가 보조해준다면야 ↓댓글에댓글
  65. 65. 송재윤 '03.8.27 7:47 AM 신고
    :)*그리고 여성의 위치요? 다른문제에관해서는모르겠지만 님이 고용주라면 찬성하실수 있을까요? 그리고 출산휴가등... 월급100퍼센트지급...흠 바꿔서생각해보죠 남자가 출산한다면 ?제가 고용주라면 여자들만씁니다 그게 생산직이던 뭐든말이죠 ↓댓글에댓글
  66. 66. 송재윤 '03.8.27 7:43 AM 신고
    :)*그사람들은 문제가있죠 하지만 여성이 군대를간다면 여성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그런소수의 남성들과 보통 남성들을 비교하지마셨음합니다 최소한 남성이라면 다들 가야지 하고생각하니까요 기회의불균등 문제는 군문제도 마찬가같네요 ↓댓글에댓글
  67. 67. 송재윤 '03.8.27 7:40 AM 신고
    :)*그리고 기회의불균등요? 지금같은물질만능주의 시대에서 댓가없는것이 있을까요? 댓가를바란건아니지만 2년과가산점을따지자면 군대안가고 가산점안받고 좀더공부하겠습니다 저만의생각은아닐듯 싶군요 그리고 군대안갈려구 빽쓰는인간들... ↓댓글에댓글
  68. 68. 송재윤 '03.8.27 7:34 AM 신고
    :)*김현경님은지금 소수 과격한분들에대해서 말씀하시는겁니다 그리고 수술얘기로들어가자면그건 사실잘못된거 인정합니다 그리고 군대 남자라면가야죠. 하지만여성쪽에서 가산점을 문제삼았고 김현경님조차 남자는당연한거라는식으로 박아버렸습니다 그것도 남여차별입니다 ↓댓글에댓글
  69. 69. 김현경 '03.8.26 5:00 AM 신고
    :)*그리고 가산점폐지에 대한건 정부와 법원의 위헌판정시 입장을 말한거고,
    군 전역후 공부와 시험에 있어 불리한 점은 저도 보고 들안바가 있어서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리고 전 가산점에 피해를 본 사람도 이해를 합니다. ↓댓글에댓글
  70. 70. 김현경 '03.8.26 4:55 AM 신고
    :)*월급의 차이는 엄연히 있습니다. 그리고 고용주도 군전역자를 우선으로 채용한다는 것도 알아주시길. ↓댓글에댓글
  71. 71. 김현경 '03.8.26 4:53 AM 신고
    :)*장애등급 및 군면제의 조건은 엄청 많음에도 불구하고 군대를 갔다온 남자들에게만 가산점을 부여한다는건 기회의 균등이 아니지요.
    가산점은 그야말로 직원채용시 기회의 불균등에 의한거고, 대신 군복무기간을 인정하기때문에 여성과 군전역자와의 ↓댓글에댓글
  72. 72. 김현경 '03.8.26 4:48 AM 신고
    :)*관심을 갖고 논의를 할 뿐이죠, 기존의 기성세대 및 기득권자들은 '여자가 군대? 우습군."
    하고 말더군요.
    그리고 군 가산점제도는 기회를 부여하지도 않은자에게 불리한 제도였습니다.
    장애인 및 군 면제자에게도요. ↓댓글에댓글
  73. 73. 김현경 '03.8.26 4:43 AM 신고
    :)*물론 정부에서는 공식적으로 찬성도 반대도 한 적이 없습니다.
    신체건강한 젊은남자가 군대에 가는건 당연한데도 이리저리 피해가는 남자들 문제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이 실정에 말이죠.
    또한 당신같이 젊은 남자들이나 여성의 군대징집문제에 ↓댓글에댓글
  74. 74. 김현경 '03.8.26 4:39 AM 신고
    :)*이루어 진건 아닙니다. 힘있는 남자들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게 조금더 기회를 나눠줬기에
    실현이 된겁니다.
    왜 군대까지 그렇게 해야되냐고 반문하신다면, 앞으로 여성도 군대에 징집될지 모르니 쉽게 단언을 할 수 없군요. ↓댓글에댓글
  75. 75. 김현경 '03.8.26 4:33 AM 신고
    :)*자신의 위치를 찾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진자와 그렇지 않은자에게 똑같은 기회만을 부여한다면, 못가진 자는 얼마큼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이제까지 여성의 인권신장이 여성들만의 능력과 노력으로만 ↓댓글에댓글
  76. 76. 김현경 '03.8.26 4:30 AM 신고
    :)*11. 군가산점 문제 또한 예전에 (군가산점 폐지 이전) 군대 갔다온 여성들의 차별대우에 대한 인터뷰에서 나온 얘기입니다.
    또한 여성의 군대에서의 특별해택에 대한건 기회의 우선부여라고 생각하시길....
    아무런 힘도없던 여성이 능력만으로 ↓댓글에댓글
  77. 77. 김현경 '03.8.26 4:26 AM 신고
    :)*10. 내성을 물려주고자 한 바램에 대한 얘기는 남자의 성씨물려줌을 고얗다고 생각한다는게 아니고 남자가 여자에게 그렇게 얘길 한다는 거지요. 여기 다른 토론방에 들어가도 그런 발언을 하는 남자를 찾기란 참 쉽습니다. ↓댓글에댓글
  78. 78. 김현경 '03.8.26 4:22 AM 신고
    :)*그 조항이 사라졌다는 얘길 듣지 못했거든요.
    고등학교때 선생님꼐 그 얘길 듣고는 황당해 하기만 했는데, 몇년전에 이대생들이
    그 조항의 삭제를 외치면 길거리시위를 한 걸 보고 그야말로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거짓말과 날조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79. 79. 김현경 '03.8.26 4:19 AM 신고
    :)*이세상은 그야말로 천국일테죠. (남자와남자, 여자와여자가 결혼하겠다는 세상이니...)
    9. 여성의 실외흡연 금지에 대해 말도 안된다 하셨죠?
    물론 그법이 지금도 살아있는지에 대해서는 장담 못합니다. 아직 그 어떤 곳에서도 ↓댓글에댓글
  80. 80. 김현경 '03.8.26 4:16 AM 신고
    :)*그러니 동성동본 금혼법을 대신한 근친혼 금지에 대한 민법조항이 더 설득력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계,모계 친척으로 정한 범위내에서 결혼하겠다는 사람이 있다면,그건 그야말로 그사람 맘이니 어쩔수 없습니다. 법으로 막는다고 막을 수 있었다면 ↓댓글에댓글
  81. 81. 김현경 '03.8.26 4:09 AM 신고
    :)*위헌 판정을 받았다고 생각을 하신겁니까?
    동성동본금혼법은 같은 씨족끼리의 혼인을 금지한 법이라 타당한 듯 보이지만, 모계혈통을 무시한 법이라 과학적으로도 오류를 보인 법입니다. ↓댓글에댓글
  82. 82. 김현경 '03.8.26 4:03 AM 신고
    :)*여성의 힘으로만 해결을 해야된다는 말인가요? 자신들만의 성을 달고, 자신들만의 자식으로만 정하는 법을 만들어놓고?
    8. 호주제 폐지에 의한 근친혼 방지 민법이 있다고 해도 동성동본에 의한 혼인이 빈번함의 불만을 하셨죠.
    그럼 왜 동성동본 금혼법이 ↓댓글에댓글
  83. 83. 김현경 '03.8.26 3:59 AM 신고
    :)*한마디로 대기업이나 고급직종 및 공무원에만 해당이 됩니다.
    그리고 본인이나, 거의 모든 여성이 겪고 있는 실정이니, 제발 아니라고 단정하지 마시길.또한 무노동 유임금 육아휴직에 대한 님의 발언은 모든 육아의 책임은 여성에게만 있으니 ↓댓글에댓글
  84. 84. 김현경 '03.8.26 3:56 AM 신고
    :)*아님, 알려고 하질 않는건지....
    여성부와 여성단체는 물론 저런 차별대우에 대해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정부책이 우리같은 약하면서 소수로 뭉친 단체에 대해서는 그 힘을 작용하지 않는다는데 문제가 있지요. ↓댓글에댓글
  85. 85. 김현경 '03.8.26 3:55 AM 신고
    :)*두번의 수술을 했답니다. 제 주위에서만 일어난 일이라고 단정짓지는 마십시요.
    해마다 뉴스에서 떠드는 이야기 입니다. 남녀 성비율 이상에 대해서....

    7. 여성의 취업 및 직장생활에 대한 문제는 그야말로 님의 무경험의 문제일까요? ↓댓글에댓글
  86. 86. 김현경 '03.8.26 3:52 AM 신고
    :)*부인의 병원초음파 검사시 아들이라 해서 기꺼이 출산했더니 딸이었다고 대단히 분통해 하더군요. 그래서 물었지요. 만약에 딸이라 했음 어쩔거냐고.
    아무런 주저없이 수술했을 거라고 하더군요.
    친구언니는 첫딸을 낳고 두번째 아들 낳기 전까지 ↓댓글에댓글
  87. 87. 김현경 '03.8.26 3:50 AM 신고
    :)*불구하고 남아 출생이 더 많은건 우리나라 여성이 신통력이 있어서 남아만 선별해 낳기 때문입니까? 저도 몇년전만 해도 믿을 수 없었지요. 엄연히 법으로 정하고 있는데....
    제 직장동료(남자)가 딸 둘을 낳고 세번째 아일 가졌을때 ↓댓글에댓글
  88. 88. 김현경 '03.8.26 3:11 AM 신고
    :)*모계 혈통을 자연스럽게 인정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여식 출산시 나무심어주기'는 그 정책 얘기가 뉴스에 나왔을 때 그 열받음이란....
    그걸 정부정책에 도용한다 했을 때, 당연히 여성단체가 반발했지요. ↓댓글에댓글
  89. 89. 김현경 '03.8.26 3:48 AM 신고
    :)*그치만 그 정책을 어느 지방에선 실천하고 있다니, 근거운운하지 말고 본인이 직접 찾아보시길.... 몇개월 전에 나온 뉴스입니다.
    6. 태아 성감별에 의한 낙태수술에 대한 얘기를 못믿으시겠다구요?
    그럼 님이 얘기하신 여아가 태어날 확률이 많은데도 ↓댓글에댓글
  90. 90. 김현경 '03.8.26 3:09 AM 신고
    :)*'밥이나 하지' 라는 말은 여성을 종족번식의 일원임을 무시하거고, 인격체와 능력을 무시한 말이지요.
    이 말들은 TV드라마나, 주위 곧곧에서 튀어나오는 말입니다.

    5. 모계혈통도 인정한다고요? 물론 어쩔수 없는 겨우에 말이죠. ↓댓글에댓글
  91. 91. 김현경 '03.8.26 3:05 AM 신고
    :)*유전요인은 환경요인도 많이 받는다는걸 얘기합니다. 위에서 빠진게 있군.

    4. 여성의 씨받이로써의 역할에 대한 말:
    "씨가 암만 좋으면 뭐해? 밭이 영 아닌데.', 라든지 '역시 0씨 종자는 못속여~'라는
    말과 '집에가서 애나 보지, 밥이 ↓댓글에댓글
  92. 92. 김현경 '03.8.26 3:01 AM 신고
    :)*님은 그 글에 대한걸 한번 찾아보시기라도 한겁니까?
    '제 생각에는 절~대 믿을 수 없다'라는 말로만 들리니....
    3. 그리고 유전의 얘기는 어머니나 아버지의 유전인자를 한사람에게 더 많이 받을 수 있다는 걸 말씀드린겁니다. ↓댓글에댓글
  93. 93. 김현경 '03.8.26 2:56 AM 신고
    :)*근거를 제시하라고 하면,... 그 신문기사 수배했으니, 기다려달라는 말밖에,...
    덧붙이자면, 전 소문이나, 인터넷에 떠도는 얘기로 올린글이 아님을 확실히 맹세합니다.
    또한 님은 자꾸 다음글에서도 근거를 제시하라고 하는데, ↓댓글에댓글
  94. 94. 김현경 '03.8.26 2:54 AM 신고
    :)*2. 그리고 '엄마의 유전자~'어쩌구 한건 신문기사를 보고 제가 추론한 논리입니다.
    글을 잘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이거에 도발을 당하셨다면, 이제부터는 남녀의 유전비율을 50:50으로 가정하겠습니다. (결코 절대적인게 아니니...) ↓댓글에댓글
  95. 95. 김현경 '03.8.26 2:50 AM 신고
    :)*1. '찟어진 입이라고 함부로~ '라든지, '졸렬하다 못해 저질' 이라는 말은 토론을 하고자 하는 사람의 자세에서 나오는 말이 아니지요.
    님의 말처럼 반박을 하려면, 올바른 논지를 제시하고 비교하세요. ↓댓글에댓글
  96. 96. 김현우 '03.8.25 5:48 PM 신고
    :)*김현경씨 자신의 의견을 남한테 알리고 싶으면 좀더 논리적으로 전달하세요~~~현경씨 글을 보면 무슨 글인지 모르겠군요~~~감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논리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전하세요 ↓댓글에댓글
  97. 97. 정재학 '03.8.25 4:55 PM 신고
    :)*한다는 부담이 얼마나 큰지를 알아야 할텐데....
    난 결혼을 하니까 알겠더라... 우리나라 여성이 평범하게 살려면 얼마나 고생을 하는지...
    직장도 다니고,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평범하지만, 참 힘들게 보인다. ↓댓글에댓글
  98. 98. 정재학 '03.8.25 4:53 PM 신고
    :)*아니, 않을거라 생각된다.
    물론, 군대 가산점 폐지때 나도 꽤 흥분 했었다. 그치만 여성과, 장애인 입장을 생각해 보면 이해도 된다.
    직장에서의 여성 고통, 아이르 낳을때의 스트레스, 거기다 아들을 낳아야 한다느 ↓댓글에댓글
  99. 99. 정재학 '03.8.25 4:51 PM 신고
    :)*이글 쓴 사람은 나이가 어떻게 될까?
    어리다고 무시하는거 아닙니다.미리 흥분하지 마시길....
    군대 갔다오고, 직장생활 하고, 결혼해서 애 낳은 남자라면 이렇게까지 말하진 않는다. ↓댓글에댓글
  100. 100. 김현경 '03.8.25 3:39 PM 신고
    :)*안그럼 또 새벽까지 기다렸다가 한꺼번에 올려야 되는데... ↓댓글에댓글
  101. 101. 박우영 '03.8.25 2:58 PM 신고
    :)*생각해보고 싶군요... ↓댓글에댓글
  102. 102. 김현경 '03.8.25 3:30 PM 신고
    :)*답장글을 어떻게 올리는거지?
    기껏 썼더니, 게시물 경로를 올리라는건 ....
    김상현님 기다려 주세요. 다시 올리지요. 그리고 누감 좀 가르쳐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03. 103. 박우영 '03.8.25 2:57 PM 신고
    :)*우리나라가 남자들이 살기 좋은 나라인가? ↓댓글에댓글
  104. 104. 우경운 '03.8.25 10:13 AM 신고
    :)*은 강자들만의 세상입니다. 돈있는넘, 권력자들(국회의원등), 남자......이런 사람들만을 위한 사회입니다. 약자들은 다른나라들에 비해 비교적 살기가 빡센 나라죠. ↓댓글에댓글
  105. 105. 우경운 '03.8.25 10:11 AM 신고
    :)*유독 여성들만 그런거도 아닙니다. 지체부자유인 사람들도 살기힘든 나라입니다. 한국 ↓댓글에댓글
  106. 106. 우경운 '03.8.25 10:07 AM 신고
    :)*두죠. 솔직히 한번 생각해 보세요. 우리나라 여성들 사회에서 제대로 자신의 능력대로 남성들과 비슷하게 일하는데가 과연 몇군데 있는지......물론 남성과 똑같은 비율을 기대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07. 107. 우경운 '03.8.25 10:05 AM 신고
    :)*김상현님의 답변글은 좀 궁색한 면이 보이는군요. 철저히 남성적인 입장에서 쓴 글입니다. (예: 호주제와 관련해서 몇가지, 군대, 여성의 사회생활) 여자가 직장에서 임신한 경우 다른 회사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회사는 아주 싫어합니다. 대부분 결혼과 함께 직장을 그만 ↓댓글에댓글
  108. 108. 김재홍 '03.8.25 7:57 AM 신고
    :)*물론 태아감별은 불법이지요 ....그런데 남아 여아 가려서 ...여아이면 낙태를 하는 이들이 정녕 없다고 보십니까?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님께선 우리나라에 뿌리박힌 남아선호사상을 너무 우습게 보고 계시는 듯 하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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