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글은 토론을 할려는 생각이 전혀 없다고 생각되고..비난 반는 이유가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리플에 시종일관 남성과는 대화가 안된다..소위 배운사람이라는 것들이..등등의 상당히
어거지성 인신공격을 하시는데 님글중 가장 크게 사람들에게 거슬린다 싶은 항목을
몇가지 찍어서 반박하게 되었습니다..부디 살펴보시고 자시닝 왜 비난 받나라는 생각을
한번 해주셧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힘이 있는 그들은 여자의 생식능력은 무시하고, 한마디로 씨받이로써의 역할만을 내세우게 한다.]
요즘 세상에 그 누가 겁없이 그런짖을 합니까? 도대체 님은 어떤 시대의 상황을 줄줄이 나열하시는지
의구심이 드는군요..님의 글의 논지가 뭐죠? 토론을 할려면 보편타당한 남이 이해하고 동의할수
있는 근거와 설득력을 지녀야 하는거 아닌가요? 누가 누굴 씨받이로 내세웠는데요? 님 주관적인
근거없는 낭설 늘어놓지말고 근거를 제시하시기 바랍니다...부탁이니..
[남성이 자식에게 물려주는 유전자는 외모,신장 ,공격성, 외에 수십가지에 달한다.
그에비해 여성이 자식에게 물려주는 유전자는 지성,성격,건강 외에 수백가지에 이른다고 한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맞는 말이다.]
남성이 자식에게 물려주는것은 공격성 외에 수십가지...여성이 자식에게 물려주는 유전자는 지성 성격 건강 외 수백가지?
이글은 철저하게 여성 우월주의적 망상에 빠진 대목이군요...남여 유전자 23개가 만나서 나선 모양의 고리를 이루는데같은 개수의 유전자를 조합해서..한쪽성이 반대성에 비해 10/1의 정보량을 전달한다는거 도대체 어떤 학회지 에서 나온논문..아니 공상과학 소설입니까? 그랬다 카더라~~ 식의 유언비어를 듣고와서..상식적으로 당연하다느니...여성의 우월적인 면모를 부각시키는건 굉장히 졸렬하다 못해 더티하시군요...
[엄마의 뱃속에서 엄마의 말과, 엄마의 행동, 엄마가 좋아하는 음식만을 먹고 엄마의 생각을 느낀 아이가 엄마의 유전자를
더 많이 받는단는건.]
위에도 말했듯이 남여평등을 토론하자는 분의 글이 아닌 단순히 도발 시비용 글이군요..그것도 여성 우월론에 흠뻑젖은..다시 말하시만 근거도 자료도..그리고 진실도 아닌 거짖말을 사실인것처럼 호도하시는군요..
[나라에서는 부계혈통만을 인정한다.
그와 더불어 어떤 무식한 사람들은 부계혈통이 사라지면 근친혼에 의한 기형아 출산이 난무할거라 한다.
그래서 내놓은 정책이 딸을 낳으면 나무 한그루를 심어준단다.
하지만 내 대를 잇는게 중요하지 그깟 나무 한그루 쯤은 포기하고 뱃속의 딸을 죽이는게 더 나은일이다.]
부계 혈통만을 인정한다라..죄송하지만 우리나라 호주법과 가정법상...모계혈통도 인정되고 있습니다...
원하신다면 관련자료 찾아드릴수 있는데 어쩌죠? 그리고 딸을 낳으면 나무 한그루 심어주는 정책이라뇨?
우리나라 전통 중에 아내가 딸을 낳으면 후일..혼수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아버지가 오동나무를 심는 전통은 있었지만
그것도 부유한 사대부 이상의 가정에서나 하던..드문 정통인데 그걸 정부에서..정책으로 삼았다고요? 재미있는 사실이군요..
그리고 밑에글은 더 대단합니다...내 대를 잇는게 중요하지...생략...포기하고 뱃속의 딸을 죽이는게 더 나은일이다..야아...이글을 보면 과연 님이 비난하시는 남성우월적이고..여성을 씨받이로 여기며 동시에 자신의 혈통만을 중요시 여긴다는 그 원시인들과 님이 무슨차이가 있는지 전혀 알수가 없게되는군요...더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결혼하고 애 낳을 계획이 몇년 안에 있습니까?" 이 질문 남자에겐 안 하던데....
겨우 직장을 구하고 결혼도 했는데, 어느날 각서에 서명을 하란다.
임신을 하면 회사에 사직서를 내겠다는 각서에....]
그런 회사가 어디있습니까? 여성부가 눈 시퍼렇게 뜨고 있고..정부의 엄중한 단속이 있는데 이런 시대에 역행하는회사가 있다뇨? 어디한번 알려주세요..각서에 서명? 육아휴가 정책이 울고 가겠군요..
애 낳고 몸추스리는 기간에도 집에서 쉬면서 돈달라고..그리고 그게 당연하게 여기는 여성들이 할말이
아닌거 같은데요..그세상 어디에도 근거없는 무노동 유임금 육아휴직이라니 --
[나도 힘들어서 담배좀 피우고 싶은데, 여자는 지붕없는 곳에서 담배를 피우면 경범죄에 걸린단다.]
여자가 지붕없는 곳에서 담배피면 경범죄 걸리는게 아니라 남자도 여자가 걸리는데면 같이 걸린다 입니다..
또 거짓말과 왜곡 날조를 하시네요..관련법 한번 제시해 보시죠...
[근데 정부에선 우리여성이 군대가는걸 반대한다. 유림들도 반대하고
여성들에게 남자와 똑같은 권리는 줄수 없으니, 그냥 여성들과 젊은 남자들만 희생하란다.
하기사 군 가산점이 폐지되기 전에도 군대 갔다온 여성에게 군 가산점이라는건 없었지.]
정부에서 반대한적 없습니다...님글에 리플단거나 차근히 읽어보시죠..육사 해사 공사..다 여성들 기어들어간 상태입니다죄송스럽게도..공사의 1기의 경우는 능력여하에 상관없이 최초의 공군 여성 장교라는 이유로..하늘의별이 떨어져서어깨에 달리는게 장군이라는 그 장성진급에 능력과 상관없이 전시용으로..진급할게 확실시 되고있습니다..그리고 군가산점이 폐지되기 전에도 군대 다녀온 여성에겐 군가산점 뿐만 아니라..공무원 연금 각종 연금혜택..그리고 1인 자녀의 군면제 제도등 엄청난 특혜가 있었답니다..여성은 군대 가기만 하면 무조건 하사관 부터..라는건 뭐라고 설명 하실래요? 복무 기간에도 각종 면세혜택을 받는데 말이죠...
[호주제가 폐지된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도 자식의 성은 남편을 원칙으로 따르게 하고, 형제의 성은 동일해야만 된단다.
내 딸에게만은 내 성을 물려주고 싶었는데, 그것도 틀린것 같군.
남자들은 종족번식의 본능은 자기들에게만 있는줄 착각한다.
여자가 자신의 종족을 번식시키고 그 자취를 원한다는걸 고얀생각으로 취급해 버린다.]
그럼 남성이 자식에게 성을 물려주는건 고얀생각 이란 말입니까?
님은 철저히 여성우월적인 사상을 가지고 계시는군요...이러면서 무슨 토론을 하자는것인지?
[근친혼 방지법과 친족의 범위가 있다는 걸 모르는 무지한 인간이라 하면 되겠지.]
지금 호주제 폐지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근친혼 방지법이 있다는걸 몰라서 그럽니까? 있어도 유명 무신한것이니 그러는건데대체 댁은 무슨생각을 하시는지요? 호주제가 있고 근친혼 방지법이 있다고 해도 동성동본 결혼을 하는 마당입니다..그리고 몇년마다 특별법으로 한시적이나마 혼인신고를 받아주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그 상황에서..자녀들 각자 마다 성이 갈리고..이 재혼을 반복할때마다 편의상..성이 바뀔수있는 상황에서..근친혼 방지법이 얼마나유용하길래요? 지금의 호주제를 개선..보안 할생각은 않하고...1인 1적제 시행시 나오는 예산과..이혼 재혼을 반복할때만다생기는 행정비용은 하늘에서 떨어진답니까? 그 세금 내는게 누군데요
[이나라의 딸들이 몇퍼센트의 확률로 가까스로 태어나 엄마의 눈에 눈물나게 하고,
직장을 구하고 다니면서 체험하는 차별과 억압,]
여기서도 죄송스럽지만....남아가 태어날 확률보다 여아가 태어날 확률이 더 높습니다..
임신당시 질내의 산도에 따라 온도에 따라 남아 여아가 갈리는 확률이 여아가 더 조건이
까다롭지 않거든요...남자든 여자든 수십억 정자중 1개가 수정되는거니..그런 구질 구질한
핑계는...차라리 않하니 못한 행동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