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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를 받으면 댓글이 안써집니까?

 
2차 경고자가 되면 댓글에 글을 쓰지 못하게 되어있는 버그를 모르고 있던 조성민씨의 답변에 불만이 급증한 최창익님이 비씨파크에 전화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오해를 하고 착각을 한 두 분의 설전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박병철시 이게 맞는 소리입니까?
내가 전화를 했을때는 조성민씨가 내 컴에 오류가 있다고 하였는데...
조성민씨가 전화 통화로 한말이 생각나는군요.
자신이 잘못한 점이 있다면 떳떳히 사과하겠다구요.
그날 저한테 고성을 지르면서 하던 말이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군요.

조성민씨가 그때 당시 옆에 있던 사람한테 물어 보고 대답 하던데
그 옆에서 말했던 사람이 궁금하군요. 도대체 비씨팍의 시스템을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직원 중에 몇명이나 되는 겁니까?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조성민씨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또한 비씨팍의 일일 10만명이 접속한다는 사실이 맞는 건지 궁금하군요
예전에 7000명도 시스템 오류로 지적 되서 그 담부터는 300명 전후로 나오던데
접속자수...자세한건지 궁금하군요.



written by (chongsal)
2003-08-24 21: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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