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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종교는 다없어져야한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울산에 살고있는 평범한 30대후반의 남자입니다.
저두 한때는 종교를 가지구 살고있썼습니다만은 종교에 회의를 느껴서 지금은 무종교인 입니다.
저두 한마디 하고싶어서 이글을 올립니다.
그건 우리나라 기독교의 극단적인 지옥론에 대하여 한자 쓰고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종교라는것은 인간이 불안한 심리를 어디에기대고싶어할때 생긴것이라고
저의 짧은생각으로 생긴것이라고 생각하고있씁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 들어온 기독교라는 종교는 왜 극단적으로 기독교를 안믿으면
지옥간다고 사람들을 불안하게합니까?
그럼 기독교가 들어온지 대략200년이라구하면 그전에 죽은사람들은 모두 지옥으로 갔씁니까?
그리고 이단이단하는데 도대채가 뭐가 이단입니까?
내가 해석한 성경구절과 다르다고 이단입니까?
아님 내밥그릇 빼서간다고 이단입니까?
물론 옴진리교같은 극단적인 소위말하는 종교단체두 있씁니다.
제가 말하구 싶은것은 이단 이단하지마시구 자신이나 잘하세요.
종교를 종교로 인정해야지 돈벌이수단으로 생각하는 일부 ....님들아
이상 저의 짧은 글입니다.

땜돌이다크
2003-08-24 22:24:34
834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남규 '03.9.2 12:23 AM 신고
    :)*기독교는 개혁을 한 판 해야 하는데... ↓댓글에댓글
  2. 2. 강현철 '03.8.27 4:35 AM 신고
    :)*전 기독교인인데요. 사실 저도 기독교의 패권주의가 싫습니다. 자기들과 다르면 무조건 이단으로 치부하고, 타종교는 전부 사탄마귀를 섬기는 종교라는 인식이 싫습니다. 그러나 그래도 저는 교회를 버리지는 않습니다. 교회사람들을 변화시키려면 교회내에서 비판을 해야 ↓댓글에댓글
  3. 3. 하준영 '03.8.26 2:48 AM 신고
    :)*맞습니다. ㅡㅡ; 혹 알아요? 이종교에서 믿는 신이나 저종교나 믿는 존재에 대해 이름만 다르게 붙여졌을뿐 똑같은 존재일수도 있고, 아님 정말 없을수도 있는데 .....
    (저두 무교에요) ↓댓글에댓글
  4. 4. 정상훈 '03.8.28 1:32 AM 신고
    :)* 그 사람들이 기독교를 몰라서 안 믿었던 사람들은 무죄라고 말하지 않던가요? 예전 성질 괄괄했을때 그 사람들과 말싸움 붙어서 세시간 넘게 싸웠던 기억이... ↓댓글에댓글
  5. 5. 임승섭 '03.8.27 10:03 AM 신고
    :)*저도 교회댕깁니다... 다만.. 교인부풀리는 일에 전혀 동참 않합니다. 내가 잘해야 남한테 모범이 되는것이지, 형식적으로 하는것들은 거부할뿐입니다.
    그리고 지옥에 간다 않간다는 본인이 믿으면, 그건 본인의 믿음이고 믿지 않아도 그것도 본인이 믿음일뿐입니 ↓댓글에댓글
  6. 6. 강현철 '03.8.27 4:36 AM 신고
    :)*하기 때문입니다. 과거 카톨릭이 변질되어 부패했을때 개신교가 나왔는데. 지금은 개신교가 훨씬 부패했지요. 애초부터 카톨릭의 내부 개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시작부터 잘못되었지요. ↓댓글에댓글
  7. 7. 천덕우 '03.8.25 10:26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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