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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도 모병제로 군대를 가야 하는 이유

 


저는 한국 여성도 군입대를 모병제로 천천히 이뤄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도 이제는 여성이 군대를 가는게 옳다고 생각 되는군요. 그동안 한국 남성들이 임신문제로 인해 여자는 당연 안가야 된다고 생각해 오셨겠지만, 임신은 축복이지 군대같은 희생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별 관련은 없지만 세계적으로 여성의 출산율이 가장낮은 국가 1위가 바로 한국입니다. 최신 자료로는 프랑스가 아닙니다)
아래는 외국의 병역사례입니다.

병역의무의 관한 외국의 사례

[독일 Federal Republic of Germany]
9개월간 복무하는 군인들에게 월급30만원과 가산점 및 가족생계비 외에도 다양한 혜택을 주는 독일은 1999년, 알랙산더 도리(20)가 여자도 군대를 가라며 위헌 소송을 냈다. 결국 유럽 최고의 기관인 "유럽사법재판소"까지 올라가게 됐다. 그러나 재판소측은 남성들에게만 병역의무를 적용하는건 불평등 하지만, 이 문제는 각 회원국의 안보와 관련된 일이라며, 독일 슈투트가르트 법원으로 다시 되돌려보냈으나, 독일 슈투트가르트 법원 마저 판단을 보류했다. 독일의 징병제 합헌 판결에 이어 독일 야당에서 여성에게 병역의무를 부과하는 방안을 제의했다. 점점 많은 여성들이 남성과 동등한 권리를 요구하고 있으며, 병역의무에 있어서도 여성을 배제할 이유가 없다고 독일 야당에서 전했다. 독일은 앞으로 여성들에게도 병역의무를 시행하거나, 모병제로 전환하려는 전망이다.

[배냉 공화국 Republic of Benin]
아프리카에 위치한 농업국가인 배냉 공화국은 병역평등면에선 선진국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남녀공동 병역의무제인 배냉 공화국은 남녀를 불문하고 모두 군의 입대하며, 총 군사동원인력이 남성보다 여성이 더 많은 나라다.

[프랑스 French Republic]
군복무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는 프랑스는 남자들만 10개월간 복무하는 군대를 2002년부터 여성들에게도 병역의무(현역,공익 선택권부여)를 부과할 방침이였으나, 군인수요가 적어지면서 직업군인제로 전환했다.

[스위스 Swiss Confederation]
스위스는 입대시 기초훈련기간이 4개월이고, 나머지는 예비군훈련이며, 예비군훈련으로 인한 수입의 불이익을 나라와 직장에서 반반씩 물어준다. 이름바 시민군제도가 군대로부터 여성을 배제하는것뿐만 아니라, 결국 사회속에서 여성을 차별하는 기본적인 제도라 비판하며, 스위스 여성계에서 여성들에게도 병역의무를 시행해야 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대만 Taiwan]
중국 동남방 해상에 위치한 대만은 남자들만 군복무를 하는것이 불평등하다고 하자, 직장 여성들에게 세금을 거둬서 군인들에게 월급50만원을 지급하며, 가산점 및 가족생계비 외에도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말레이시아 Malaysia]
말레이시아에서는 내년부터 지원병제도에서 남녀공동 병역의무제로 전환한다. 남녀모두 18세가 되면 6개월간 의무적으로 군복무를 해야한다. 남녀공동 병역의무제는 예산 마련과 훈련소등 수용시설 준비를 위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2004년부터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나지브 툰 라작 국방장관이 전했다.

[쿠바 Republic of Cuba]
중앙아메리카에 위치하고 있으며, 카리브해에서 가장 큰 섬나라인 쿠바의 국방제도는 남녀공동 병역의무제를 채택하고 있다. 입대 연령은 17세이며, 남녀모두 평등하게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

[미국 United States]
미국은 평시에는 지원제를, 전시에는 징병제를 채택하고 있다. 이라크 전쟁을 앞둔 지난 1월, 5명의 10대 남녀 청소년이 남성만 징병 대상으로 등록하게 돼 있는 현행법의 위헌 여부를 가려달라고 소송을 제기했다. 훨씬 앞서 90년대 중반, 유엔 사무총장을 지냈던 부트로스 갈리라는 사람은 "평화과정의 여성들"이라는 보고서에서 "여성을 군대로부터 배제하는 것은 여성에게나 평화과정 양쪽에 다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여성을 위해서도, 평화를 위해서라도 여자도 군대를 가야 한다는 것이다.

[스웨덴 Kingdom of Sweden]
북유럽 강국 스웨덴은 남자만 가는 군대를 2000년도에 정부에서 남녀공동 병역의무제를 도입하자고 제안하였고, 지금까지도 논의가 진행중이라고 한다. 남녀평등한 병역의무 및 해외파병에 따른 방어병력의 부족과 출산률 저하로 인한 징병 대상 감소가 원인것으로 추정된다.

[이스라엘 State of Israel]
병역평등면에선 모범적인 나라로 유명한 이스라엘은 남녀공동 병역의무제를 채택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남녀 모두 만18세가 되면 군복무를 해야하며, 국민들에게 군복무의 공평성과 형평성에 대한 신뢰도가 크게 높다. 또한 이스라엘 여성들은 남성과 군복무기간을 똑같이 해달라고 요구할 정도로 스스로 조국을 지키려는 애국심이 대단하다.

[대한민국 Republic of Korea]
세계에서 현재 유일한 분단국가이며 , 휴전중인 대한민국은 1999년, 여성단체와 이화여대생들의 주도로 월평균 15,000원을 받으며, 2년이란 세월을 국가와 사회를 위해 희생한 군필자들의 유일한 혜택이었던 공무원 시험 가산점 마저 폐지시켰다. 그리고 현재... 여성부에서 남성 군복무 기간을 더 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음.

울나라 진짜 뭐 같죠 ㅡㅡ(l)

written by (sarzi)
2003-08-24 23:18:19
3607 번 읽음
  총 1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두호 '03.8.24 11:22 PM 신고
    :)*단한가지 글중에 잘못된것이 있습니다. 출산율 최하인 국가인 우라니라가 아닌 프랑스랍니다. ^^... 다른것은 별로 이의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진종윤 '03.8.24 11:27 PM 신고
    :)*그건 예전 자료입니다. 지금은 프랑스도 인구 증가율 정책시행으로 한국보다는 높은걸로 압니다. ↓댓글에댓글
  3. 3. 김재홍 '03.8.25 8:11 AM 신고
    :)*이제 이런 이야기 고만좀 합시다. 솔직히 이런 이야기 남자들 ..특권을 빼앗겨 배아프니 여성들도 당해봐라 ...라는 심정에서들 하시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렇게도 자신의 가족들을 군대에 보내고 싶으신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전 결단코 반대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김재홍 '03.8.25 8:14 AM 신고
    :)*내가 고생을 했으면 했지 내 애인, 가족을 군대에 보내고 싶지는 않군요. 물론 일부 여성들의 부적절한 언행과 조치들이 있긴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전체 여성과 여성운동을 매도할 수는 없는 일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5. 5. 김재홍 '03.8.25 8:18 AM 신고
    :)*님께선 다른 여러 나라들의 사례를 예로 들으시고 ..우리나라도 ...여성징병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여기에는 논리적인 결함이 한가지 있습니다. 그건 바로 ..님께서 예로 제시한 국가들 중 상당수는 ...여성의 사회적 진출이 활발하고 또한 별다른 제약요 ↓댓글에댓글
  6. 6. 김재홍 '03.8.25 8:20 AM 신고
    :)*소가 없다는 것이겠지요 ...그럼 우리나라도 ...과연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하고 ...이에 대한 제약요소가 없다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댓글에댓글
  7. 7. 천덕우 '03.8.25 10:24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8. 8. 박노현 '03.8.25 10:31 AM 신고
    :)*제가 근무하는 곳에선 여자가 더 많고 여자가 과장이고 계장이오 이대로 가다간 대한민국 공공기관은 여자들이 차지할것이오 ↓댓글에댓글
  9. 9. 진종윤 '03.8.25 12:49 PM 신고
    :)*김재흥씨는 백수군요. 요즘 여자들 위치가 어느정도인지 모르시는군요. 쯧쯧.. ↓댓글에댓글
  10. 10. 강지선 '03.8.25 1:24 PM 신고
    :)*남녀모병제가 대안이겠죠...
    징병제라는 비효율적인 제도는 사라져야죠. ↓댓글에댓글
  11. 11. 심정수 '03.8.25 4:52 PM 신고
    :)*글 자체에는 큰 이견이 없는 종윤님은 말씀하시는 태도를 바꾸시는게 어떠실지... 자신의 말에 반대하면 험담을 해도 됩니까? 그냥 잘 모르시는가 보군요. 해도 될것을 어째 인신공격을 하죠? 다른글에 의견 달아놓으신 것도 그리 좋지 않더만 자신의 글에 대한 리플까지. ↓댓글에댓글
  12. 12. 심정수 '03.8.25 4:54 PM 신고
    :)*임신이 축복이라고 하셨는데, 과연 축복만입니까? 물론 전체적으로는 축복이지만 그 축복을 여성만 누리나요? 그리인해 실제적으로 여성만 받는 어떤 혜택이 있나요? 출산자체에 시비를 거는게 아니라 출산으로 인해 생기는 구조적 문제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임을 아실텐 ↓댓글에댓글
  13. 13. 이상석 '03.8.25 5:15 PM 신고
    :)*모병제가 아니라.. 징집제로 가야합니다. ㅡ.ㅡ;; 모병제는 지원하는거고.. 징집제는 끌려가는겁니다. 한마디로 의무. ↓댓글에댓글
  14. 14. 김재홍 '03.8.25 6:22 PM 신고
    :)*하하 ..백수라 ...재미있네요 ..종은씨 ....요즘 여자들 위치라 하셨나요? 당신이 보기에 ..울 나라 여성의 위치가 ...미국, 스웨덴, 스위스 ..이런 나라들과 똑같다고 아니 ..최소한 그 절반에라도 해당한다고 보십니까? ↓댓글에댓글
  15. 15. 김재홍 '03.8.25 6:25 PM 신고
    :)*그나라들은 여성이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뭐 경제활동은 물론이거니와 ..정치 영역에서도 얼마든지 ...자신의 능력을 펼칠 수 있지요 ..반면 우리나라는 어떻다고 보시는지요? 여성의 지위는 그깟 과장, 계장자리에 여성이 ↓댓글에댓글
  16. 16. 김재홍 '03.8.25 6:28 PM 신고
    :)*얼마나 있나 ...로 판별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여성이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사회적 여건이 마련되어 있는가? 이에 대한 기존 집단의 인식은? 이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보아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7. 17. 김재홍 '03.8.25 6:30 PM 신고
    :)*우리나라에서 여성은 아직까지도 사회적인 약자입니다. 결혼하면 회사의 눈치를 봐야되고 정리해고의 가장 최우선 고려대상이 되며 ..급료도 적고, 승진의 기회도 남성에 비해서 적습니다. ↓댓글에댓글
  18. 18. 김재홍 '03.8.25 6:33 PM 신고
    :)*여성이 뭐좀 하려고 하면 아니 여성주제에 나서긴 뭘 나서 ...울 나라 남자들은 이런 생각을 하곤 하지요 ..우리나라에서 이런 사례는 수도 없이 많지 않습니까? 가장 대표적으로 과거 손숙장관도 그랬고 ...지금의 강금실 법무장관도 ..여성이라는 이유때문에 법조계로부 ↓댓글에댓글
  19. 19. 김재홍 '03.8.25 6:36 PM 신고
    :)*터 질시를 받았었지요. 종윤씨 ..무릇 의무를 요구하기 위해서는 권리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권리도 제대로 보장되지 않는데 의무를 요구한다면 어느 누가 승복을 하겠는지요? 당신은 저를 비아냥거렸는데 제가 보기엔 아집에 사로잡혀 있는 당신이 더 불쌍해 보이는군요 ↓댓글에댓글
  20. 20. 최동국 '03.8.25 7:24 PM 신고
    :)*음...안그래두 국방부 예산이 처 입구 처 먹는데만 쓰인다는데...여자까지 군대가면 세금 더 내는 건가여?? 차라리 안보내구 세금 적게내구 말겠습니다...우리나가 군대의 선진화는 언제 이루어질런지... ↓댓글에댓글
  21. 21. 최충만 '03.8.25 7:17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거 오늘은 좋은글이 많이 올라오는것 같군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22. 22. 유호건 '03.8.25 7:52 PM 신고
    :)*국방의 의무는 현재 모든 국민이 지고 있어 여자도 예외는 아니며, 또한 국방의 의무는 법적인 문제이기에 사회적인 여성 지위가 아닌 법적인 여성 지위로 판단해야 합니다.
    법적인 여성 지위는 결코 낮지 않기 때문에 여성 징병 문제가 불거질 수 있는 거겠죠. ↓댓글에댓글
  23. 23. 박형철 '03.8.25 8:55 PM 신고
    :)*이렇게 대우받고 사는 여자분들이 이 현실에, 다른 윗대가리들 노는 곳이 아닌 현실에서 공공연하게 이루어 지고 있는데... -_- 불평등하다고 외치는 여자들은 뭔가요?그분들이 팀장 실장 되려고 열심히 자신만의 가치를 만들고 있을때 혹시 무의미 하게 보내거나 ↓댓글에댓글
  24. 24. 박형철 '03.8.25 8:55 PM 신고
    :)*쉬운직업을 선택해서겠죠.우리 회사처럼 팀장하고 실장하십시오. -_- 저보다 봉급이 두배가 더 많더군요.휴가는 보건휴가에 팀장이라 출퇴근도 자유고 말이죠.(물론 팀장 실장이 쉬운 직업이라고 말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당근 더 힘들죠 -_-;) ↓댓글에댓글
  25. 25. 박형철 '03.8.25 8:49 PM 신고
    :)*김재홍님 진짜 웃깁니다. -_- 어느회사 다니십니까? 그리고 고위층은 말그대로 몇몇을 말하는 소수 입니다. 물론 공무원쪽 여성이 적은 것은 사실이나 -_- 그게왜 일반적인 여성이 다 해당하는 것 처럼 말씀 하십니까? 여자들 다 공무원하나요? 그외에 말고 또 불평등한게 ↓댓글에댓글
  26. 26. 박형철 '03.8.25 8:52 PM 신고
    :)*있다면 무엇인가요??? 왜 여자가 사회에서 승진을 적게하고 왜 봉급이 적냐구요?
    전 it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 실장님은 여성분이시고 다른 여성 팀장분도 계십니다. 남성분은 차장,부장 각 한명씩 있군요. 오히려 이런 위치가 요즘에 더욱 일반적인 ↓댓글에댓글
  27. 27. 박형철 '03.8.25 8:53 PM 신고
    :)*현실입니다. 이런 현실에 언제 남자들이 불평등하다고 했나요?
    지금 이런말 하면 이렇게 느끼시겠죠? "그만큼 잘하기 때문에 대우를 받겠지"라구요.
    그렇습니다. 바로 그거네요. 이렇게 한심하게 불평등하다고 투정부리지 말고 자기만의
    독특한 가 ↓댓글에댓글
  28. 28. 박형철 '03.8.25 8:54 PM 신고
    :)*가치를 만드는 일에 매진하라구요. -_-;재홍님 글보면 진짜 웃깁니다. 왜 상류급 얘기를 모든사람의 현실처럼 말하시시고 예를 들다니 -_- 저처럼 현실속에 사는 사람한텐 전혀 와닿지 않는 이유가 되는군요.
    그리고 여성이 봉급이 낮고, 직급이 낮은건 일반적으로 ↓댓글에댓글
  29. 29. 박형철 '03.8.25 8:57 PM 신고
    :)*놀지 않으셨나요? 진정 노력하고 동등학 위치에서 불평등을 받았을때 당당하게 법적으로든 무슨 수단으로든 뒤집어야 하는 일 아닌가요? 남자들은 나중에 마누라 자식새끼 먹여 살릴라고 대학교 3~4학년쯤 되면 죽어라 공부하죠. 밤새고 공부할때 쉬엄쉬엄 남자애들 ↓댓글에댓글
  30. 30. 박형철 '03.8.25 8:57 PM 신고
    :)*과제나 빌려오고 느긋하게 지냈던건 상대적으로 여성이 많다는건 대학교 다녀보셨다면
    당연히 알텐데요. (물론 죽어라고 열심히 하는 분도 당연히 계십니다! 그분들은 지금의
    팀장, 실장을 하고 계시겠죠. 여자들이 독한 마음 먹으면 더 잘하는게 사실이 ↓댓글에댓글
  31. 31. 박형철 '03.8.25 8:57 PM 신고
    :)*대충하고 하고 안되면 시집이나 잘가야지. 라고 생각하지 말구요. -_-
    외모보단 자기의 앞길에 투자하는 여성이 되었으면 하네요.
    앞길 가로 막는 행동을 자신이 하고있다는 생각은 죽어도 안하죠. ↓댓글에댓글
  32. 32. 박형철 '03.8.25 8:57 PM 신고
    :)*지금 시대는 자기가치가 돋보이는 사람이 잘사는 세상입니다.
    그럼 여성또한 핵심인물이 되면 되는거죠.
    남들 한창 공부할때 더해서 뛰어난 프로그래머가 되던가 연구원이 되던가 관리사 되던가... -_-; ↓댓글에댓글
  33. 33. 박형철 '03.8.25 8:58 PM 신고
    :)*그건 자기 몫이란 말입니다!! 여자만 짤립니까? 남자역시 능력떨어지면 무자비하게 짤리는 세상입니다. 진정 대우를 받고 못 받고는 자신의 탓이라는 겁니다!! 제발 한심한 소리 집어 치우십시오. 윗대가리 여성분들 더 차지해 먹을려고 쌩쇼하는거에 바보같이 ↓댓글에댓글
  34. 34. 이성호 '03.8.25 9:01 PM 신고
    :)*여가 군대가면 않됍니다. 세금 더 내야 한단말입니다. 신체적인 것땜시 그것두 줘야하고 병이나 상처에 약하기 땜시 약값 두 더 많이 들어가고 군대가면 사회에 없는병 많잖습니까? 씻지 못해 생기는 병들(가본사람을 알것임) ....... ↓댓글에댓글
  35. 35. 박형철 '03.8.25 9:01 PM 신고
    :)*장단 맞추지 말라구요. 자기의 가치는 자기가 만드는 겁니다! 언제까지 애 처럼 불평등하다고 투정부릴껀가요?
    지금도... 그 쓸모없는 생각을 하는 시간에... 어느 여성분은 자기 능력을 계발하고 하고있고, 대우받고 있습니다.

    진정... 한심합니 ↓댓글에댓글
  36. 36. 이성호 '03.8.25 9:04 PM 신고
    :)*또한 훈련시간두 길어지더군요.. 남자는 훈련하는데 빠릇빠릇 않하면 않보이는데 가서 패서라두 빨리하게 하는데 여자는 그냥 말만합니다. 혹시나 심한 욕한마디면 울면서.... 정말 못봐줌.... ↓댓글에댓글
  37. 37. 김정인 '03.8.25 9:18 PM 신고
    :)*하하 웃기다 자신의 애인은 군대보내기 싫대 애인나이가 10대인가 여자는 남자를 봉으로 여기고 등처먹고 싸는게 편안하다고 판단하기떼문에 돈버는 사회생활을 안하는겁니다 힘드니깐 할려고 하지도 않는것도 머 능력이 되는사람들도 얼마 없으면서 공무원들중에 여자들 ↓댓글에댓글
  38. 38. 김정인 '03.8.25 9:20 PM 신고
    :)*을 뽑는데 대부분 카운터나 보는 서무직이죠 이런것만봐도 여성늘 자체가 문제인데 그걸 강제로 구조를 바꿀려고하는 여성부가 엄청 문제죠 권리를 엊고 싶으면 의무를 다해야죠 지금 여성부는 남자들한테 군복무를 늘려서 거기서 엊는 이득으로 자기들이 사회생활 편하게 ↓댓글에댓글
  39. 39. 김정인 '03.8.25 9:25 PM 신고
    :)*기 위한 수단인게 여성부고 여성부 홒페이지에 여성도 군복무해야된다고 올리면 바로 짤립니다 멀의미하는지 알겠죠 여성부는 국방의 의무는 남자들만의 껏이지 여자들이랑은 상관없다고 말하고있으니 여자들이 이땅에 살려면 남자들보다 세금을 10배이상 내게 하고 ↓댓글에댓글
  40. 40. 김정인 '03.8.25 9:27 PM 신고
    :)*공무원이나 직장생활을 하는 여성은 남자 자녀가 있을떼 시범의무 케이스로 군대기간을 3년6개월로 다니게 하는겁니다 특히 여성부 직원의 자녀일경우는 4년쯤으로 연장하기 이를 어길시는 세금을 최고 수십배로 부과하게 만든후 그렇게 받은 세금으로 징병원들에게 월금 ↓댓글에댓글
  41. 41. 김정인 '03.8.25 9:28 PM 신고
    :)*월급을 더 올려주고 내무실의 4인 1실 까지 할수있도록 내무실들도 많이 짓는겁니다 충분히 가능합니다 여성부가 가진 6천억중 천억만 있어도 4인1실은 가능하네요 그이유가 정부에서 행해지는 모든 건설사업에는 뇌물이 따라붙습니다 최고 1원때까지 입찰경매식으로 건설 ↓댓글에댓글
  42. 42. 김정인 '03.8.25 9:29 PM 신고
    :)*건을 따가니 물론 부실공사도 있겠지만 천억이면 그딴거 안해도 되겠네요 ↓댓글에댓글
  43. 43. 정명기 '03.8.25 11:15 PM 신고
    :)*프랑스 출산률 2는 넘죠?
    우리나라는 1.75정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둘이서 가족이뤄 애를 낳는게 2명이 안된다구요.
    이거 큰일인데 아무도 위험하다고 인식을 못하니 원... ↓댓글에댓글
  44. 44. 박성규 '03.8.25 11:26 PM 신고
    :)*남녀평등을 이룰려면 의무를 지켜야죠
    그 3대 의무중에 국방의 의무 끼지 않습니까?
    그리고 여자들은 무슨 보호 받아야한다면서 할짓들은 다하고 다닙니다
    남자 패고 ㅡㅡ
    전 남녀합반 고딩이라 자주 느낍니다 여자들의 나쁜점들... ↓댓글에댓글
  45. 45. 박성규 '03.8.25 11:27 PM 신고
    :)*전 대만경우가 맘에 드네요 ↓댓글에댓글
  46. 46. 박두호 '03.8.25 11:53 PM 신고
    :)*아 그렇군요. 제가 예전자료만 기억해서,. 최신기사를 보니 최하위군요 -_-;;; 죄송//
    심각하군요... ↓댓글에댓글
  47. 47. 김창식 '03.8.25 11:56 PM 신고
    :)*흠.
    우리나라 여성들 남녀 차별한다고 따질꺼 다따지고. 자기능력으로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남자만 의지하고. 사는거 아닙니까. 요즘 세상이 세상인만큼 여성들도 사회적 위치가
    날로 갈수록 성장하고 있는게 사실이지만은. 아직은 남성분 들에 비해 취약 ↓댓글에댓글
  48. 48. 김창식 '03.8.26 12:01 AM 신고
    :)*하조. 남성은 외모는 물론이고 학벌 능력 집안이 좋아야 자신이 골라서 미래를 기약할수가
    있조. 요즘 여자? 왠만한 남자 거들떠 보지도 않조. 툭하면 남녀차별 . 여성보호.성희롱
    이런 문제로 일삼아. 할거 다하면서. 남자들은 그렇지가 못하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49. 49. 김창식 '03.8.26 12:03 AM 신고
    :)*더군다나 우리니라는 징병제 입니다. 특별한 신체장애가 아닌경우 대부분 대한민국
    남자라면 가는데 군대조, 하지만 선진국 일부나라를 봣을땐 지원 이 아닙니까?
    우리나라 남자들 군대간다고해서 다른나라처럼 해택이 많기나 합니까??
    저는 ↓댓글에댓글
  50. 50. 김창식 '03.8.26 12:05 AM 신고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웃는분들도 있으실지 몰르겟지만. 여성들 참 남자들
    무시하는 경향 많조 주위보시면서 제글 읽어보세요. 안그런분들도 계신반면
    우리니라 여성 특징이 따지고 파고들기 최강 아닙니까? 출산율도 세계 최저라고 들었습니다 예전 ↓댓글에댓글
  51. 51. 김창식 '03.8.26 12:06 AM 신고
    :)*은 여자들은 애를 낳으니까 남자들은 당연히 군대를 가야하는 식으로 말하지 않았습니까.
    제 주의 여자한테 물어봐도 다 지금도 그렇게 말하조 예나 지금이나.
    근데 지금은 여성에 대한 생각도 조금씩 바껴야 생각합니다. 예로부터
    여성은 남성보다 ↓댓글에댓글
  52. 52. 김창식 '03.8.26 12:10 AM 신고
    :)*사회적 위치가 떨어젓엇지만은 이젠 거의 대등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따질꺼 다따지고 들고. 이렇게 계속되다간 예전의 조선시대의 여성들과
    남성들의 위치가 바뀌게댈꺼같내요 ↓댓글에댓글
  53. 53. 김성민 '03.8.26 2:04 AM 신고
    :)*김재흥씨 보세요 여성에 사회적 지휘 지휘 그러는시는데요 위에 말한 나라들은 여자들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자신들도 나라에 도움이 된다는 조건하에서 지휘가 상승하고 발언권이 올라가는거 아니겠습니다 그런데 과연 대한민국 여자들은 어떻습니다 헌법에서 정한 4대 ↓댓글에댓글
  54. 54. 오유진 '03.8.26 2:04 AM 신고
    :)*김재홍님 말씀 잘하시네여..
    저도 솔직히.. 제의견이 그렇습니다.
    솔직히.. 남성들은... 몰르시겠지만..
    암만 해두.. 여성이 권력이 있다하여도..
    어느 한계점이 있다구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55. 55. 김성민 '03.8.26 2:08 AM 신고
    :)*4대 의무조차 하지 않고선 이유는 신체적 우쩌고 저쩌고 하면서 하지않죠 여자분들 정말 군대란곳에 딱 더도말고 덜도말고 1년아니 6개월 훈련과정만 받고선 나와보셔요
    이젠 이런 논쟁 더이상 뚝 걍 이렇게 답글 달 필요도 없이 걍 군대같이 갑시다! ↓댓글에댓글
  56. 56. 조춘호 '03.8.26 3:10 AM 신고
    :)*저는 우리나라 남자들이 군대가는 것의 반대급부로 출산을 예로 드는 것을 정말 싫어합니다. 물론 출산이 축복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자가 난 출산의 고통이 정말 싫다. 그래서 출산을 하지 않는다 -> 별일 없습니다. (부모님한테 잔소리 좀 들으려나?) ↓댓글에댓글
  57. 57. 조춘호 '03.8.26 3:12 AM 신고
    :)*남자가 난 정말 군대가기 싫다. 그래서 군대를 안 간다. -> 감옥갑니다. ㅡㅡ;; 이 둘이 어떻게 비교가 되는지... ↓댓글에댓글
  58. 58. 조춘호 '03.8.26 3:15 AM 신고
    :)*여자도 신체적 결함이 없는 사람은 전부 애를 낳아야만 하고 애를 안 낳으면 감옥 간다는 조건이 되지 않는다면 그 둘은 기본적으로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59. 59. 유준호 '03.8.26 7:51 AM 신고
    :)*출산(선택) ≠ 병역(의무) ↓댓글에댓글
  60. 60. 심훈섭 '03.8.26 9:06 AM 신고
    :)*여성의들의 사회적 위치 그건 어느정도 남성위주 사회적 경향도 있지만 본질적인 문제는 여자들에게 있다고 봅니다. 솔직히 병철님 말대루 남자들은 힘든 군대 다녀와서 진짜 열심히 공부해서 직장엘 들어가야 합니다. 이젠 가산점 마저 없어져서 힘들군요. 반면 여자들보 ↓댓글에댓글
  61. 61. 이경민 '03.8.26 10:28 AM 신고
    :)*올쏘!!!!!!!!!!! 당연히 여자도 당연히 군대를 가야한다고 생각하오.. 진정한 남여평등을 원하면 당연히 여자도 군대를 가야합니다 ↓댓글에댓글
  62. 62. 허은 '03.8.26 10:49 AM 신고
    :)*출산율 운운 하시는데, 왜 출산율이 낮아졌을까요? 아이를 낳게되면 현실적으로 사회 생활이 불가능 하기 때문 아닙니까? 그게 하루이틀만에 나타난 결과도 아니고,, 결혼하고 출산한 여성이 사회적으로 꾸준히-- 약자였기때문에 ↓댓글에댓글
  63. 63. 허은 '03.8.26 10:50 AM 신고
    :)*나타난 결과 아닌가요? 어느분이 it분야는 여자가 더 많다 하시는데.. 이제껏 남자가 많았던 것은 아무런 문제거리가 아니였으면서 여성이 능력있어서 진급하고, 급여 많이 받으면 문제거리가 되는건가요?... ↓댓글에댓글
  64. 64. 백승민 '03.8.26 11:25 AM 신고
    :-O*여자들도 군대를 가야 한다 예 맞습니다 맞고요 여자는 뭐 대한민국 국민 아닙니까 국방의 의무 남여가 어디있습니까 남자는 군대갔다와서 예비군 생활 거쳐 민방위까지 계속해서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잖아요 그런데 여자는 아무것도 안하고 여자가 군대가서 훈련받는게 ↓댓글에댓글
  65. 65. 백승민 '03.8.26 11:25 AM 신고
    :)*힘들다고 합시다 그럼 예비군 편성이라던지 민방위 편성 이런 방법도 있을텐데 ↓댓글에댓글
  66. 66. 심혜숙 '03.8.26 11:29 AM 신고
    :)*딴건 어떤지 모르겠는데.. 여자들 음악 진짜 못합니다.. 군대로 인재들 썩히지 맙시다.. 좀... 남자나 여자나.. 군대를 보내는건 뭐같은거다.. 진짜... 우울하다 ↓댓글에댓글
  67. 67. 이정승 '03.8.26 12:01 PM 신고
    :)*솔직히..... 여자들이 어쩌고 하는 거 자체가 여성들을 비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왜 모르는가? 여성은 남성이 감싸주고 아껴줘야 할 상대가 아니다. 남성과 동등한 위치에서 똑같이 사고하는 게 여성이다. 푸하 웃긴다... 지 가족들 군대 보내고 싶냐고? ↓댓글에댓글
  68. 68. 이정승 '03.8.26 12:02 PM 신고
    :)*바보인가. 당신은 당신 동생 군대 보내고 싶소?.. 내 동생 22살인데 곧 군대 가오 난 다녀왔소. 그리고 내동생 남자요.. 근데 난 안보내고 싶소..가족을 군대 안보내려는 건 여자기 때문이 아니라, 가족이기 때문이오. ↓댓글에댓글
  69. 69. 이정승 '03.8.26 12:04 PM 신고
    :)*여자분들은 남자친구 군대보낼때 웃고 좋아하오?.. 애인 군대 못 보내는 것도 마찬가지요. 어떤 여성은 지가 군대 가고 남자친구 안보낸다는 사람도 있소이다. .. 끝으로 사랑한다면 아껴주고 보듬어 줄 수 있지만, 사회적 의무를 이탈 시키는 건.. ↓댓글에댓글
  70. 70. 이정승 '03.8.26 12:05 PM 신고
    :)*.... 자식넘.. 불쌍하다고 군대 안보내는 것 과 같은 원리요. 난중에 애새끼 낳으면.. 제대로 키우시오. 사랑한다고 아껴주기만하는게 옳은 게 아니라는 걸 아시오. 만약 여성도 군대를 간다면, 슬프겠지만, 여동생 애인 다 .. 보내겠소이다... 그게 의무이니. ↓댓글에댓글
  71. 71. 심경용 '03.8.26 12:38 PM 신고
    :)*마지막에 글다운 글을 보는군요, 이정승씨 의견에 동감입니다.
    솔직히 남자고 여자고 군대가고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단지 그게 꼭 필요한 일이니까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사회적의무에 의한 불이익을 분담한다는 면에서는...... ↓댓글에댓글
  72. 72. 심경용 '03.8.26 12:41 PM 신고
    :)*여성이 군대를 면제받는 것은 공정하지 못한 행위임이 분명합니다.
    기존에 여성이 군대를 면제받은 사상적 배경에는.......
    여성이 사회적약자임으로 남성이 보호해야 한다는 의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여성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오 ↓댓글에댓글
  73. 73. 심경용 '03.8.26 12:44 PM 신고
    :)*늘날에 있어서는.......
    권리의 신장에 상응하는 의무의 확대도 당연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특히 오늘날과 같은 기계화된 전투장비들은.......
    방패와 창검으로 싸우던 과거의 전쟁과는 달리......
    더이상 남성이 가진 근력을 필요로 하지 않 ↓댓글에댓글
  74. 74. 심경용 '03.8.26 12:46 PM 신고
    :)*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성도 약간의 근력으로....
    충분한 살상력을 낼 수 있는 여건이 되었습니다.
    저는 21세기에 여성의 입김이 세지는 원인은.......
    바로 '남성근력'의 필요가 적어지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댓글에댓글
  75. 75. 심경용 '03.8.26 12:49 PM 신고
    :)*그런 이유로 여성의 발언이 커진다면..........
    당연히 근력의 필요가 적어진 전투현장에 여성도 투입되어야 되겠지요.......
    이쯤되면, 분명히, 전투장비조작이 얼마나 힘드는데, 여성이 그걸 할 수 있겠냐하고.... ↓댓글에댓글
  76. 76. 심경용 '03.8.26 12:53 PM 신고
    :)*딴지 거는 분이 있을 듯도 한데.......
    그에 대해서는,
    1. 기존의 장비가 남성근력에 맞게 제작되었다.
    2. 여성이 근력배양을 경시할 뿐, 단련하면 여성도 어느 정도는 근력단련이 가능하다.
    3. 외국에서 종종 발견되는 '여성 전투기 조종사 ↓댓글에댓글
  77. 77. 심경용 '03.8.26 12:55 PM 신고
    :)*들은 그들의 근력에 관계없이, 그 전투기가 가진 화력을 다 낼 수 있다.
    라고 답변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78. 78. 문광화 '03.8.26 1:06 PM 신고
    :)*옳소! 여자도 군대 가야 한다는 의견에 한표..아니 몰표 몰아주고 싶네요.. 글중에서 현대 여성이 남성과 동등한 권리를 요구하고 또 그렇게 되어가고 있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의무또한 남성과 동등해야 하지 않을까요? 너무 자기 좋을데로 얻을건 얻고 주는건 싫고... ↓댓글에댓글
  79. 79. 문광화 '03.8.26 1:08 PM 신고
    :)*이정승님 말처럼 여성도 모두 군대 가야 한다면 저도 등떠밀어 보낼것입니다. 아끼고 사랑스런 동생이고 애인이지만, 의무는 의무인것이니까요. 그런 측면에서는 나와 가까운 사람중 하나로 볼것이 아니라 남자와 여자의 입장에서 봐야 공정하지 않겠소.. ↓댓글에댓글
  80. 80. 김연수 '03.8.26 2:41 PM 신고
    :)*길게 말안합니다.여성은 대한민국 국민 아닙니까? 아직도 군대가 남자만 가야한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외국인이겠죠.이런 생각 가진분들 남녀 평등 외칠자격있는지 생각해 보십쇼.아참..글거 임신이랑 군대가는것 비교하는거 이거 자체가 나 무식해요 하고 선전 하는겁니 ↓댓글에댓글
  81. 81. 김연수 '03.8.26 2:43 PM 신고
    :)*다...임신은 사람이 하는 가장 아름답고 위대한 일이며, 군복무는 자신의 나라 가족을 지키는 신성한 일입니다. 이 둘을 비교한다는건 나무식해요~~라고 선전하는걸로밖에 안보이네여 제눈엔... ↓댓글에댓글
  82. 82. 나정균 '03.8.26 3:01 PM 신고
    :)*님들아 참으로 어이가 엄뜸미다
    여자들은 모 군대야그만나오면 모 임신을하기땜시 안덴다느니 오쩌구 그러는데
    참나 임신이야 하고싶을때할수있는거구 결혼해야하는거아임미까? 결혼도안하구 임신? ㅋ 글구 울나라남자들 군대 보통 19 20 21 살돼면감다 ↓댓글에댓글
  83. 83. 나정균 '03.8.26 3:04 PM 신고
    :)*그라믄 그나이때 여자들도 보내면 돼는거 아임까? 그나이때 임신하는 여자들있낭? ㅎㅎ
    여자들이 군에가면 군대생활기간 줄어들태고 남자지금2년아임까? 아조 미침다
    전 2년2개월 갔다왔숨다 근데 여자들도 군대가면 조금이라도 줄어들듯...
    왜 남자 ↓댓글에댓글
  84. 84. 나정균 '03.8.26 3:06 PM 신고
    :)*만 군대가서 고생하라는법있나요 글구 여자들은 체력이 안좋아서 그런다는말도있던데 솔찍히 요즘여자들 힘조라 셈다 예전같지않구...글구 힘이엄서서글면 군대에서 힘안들이고 할수있는게 없을까요? 솔찍히 남자들이하는훈련에 작업 여자들이하면 아마 죽을려고할걸여... ↓댓글에댓글
  85. 85. 나정균 '03.8.26 3:08 PM 신고
    :)*맨날질질짜고 ㅋㅋ ↓댓글에댓글
  86. 86. 박건영 '03.8.26 9:51 PM 신고
    :-@*남여평등인데 남잔 징집제고 여잔 모병제면 여성부 열받지요
    평등하게 징집제로 해야합니다.
    여잔 임신때문에 안된다고 군대가 애 만드는 덴가
    남잔 군생활 중 여자 한번 보는게 소원인데
    여잔은 군대가면 애 부터 만드는 작업부터하게 되 ↓댓글에댓글
  87. 87. 이명민 '03.8.26 11:22 PM 신고
    :)*똥같죠..... ↓댓글에댓글
  88. 88. 이명민 '03.8.26 11:24 PM 신고
    :)*그리오 이 앞글 죽 읽다보니까... KJH 씨는... 군대는 안갔나보소? ↓댓글에댓글
  89. 89. 송재윤 '03.8.27 6:27 AM 신고
    :)*후후 모두 맞는 말이십니다 하지만정확한건 그모든게왜그렇겠습니까 여성이 고위층공무원까지못가는이유?그건남녀불평등때문이 아니지요 그건 공무원들간의 배경등이나 공무원사회내의 문제구요 지금까지 남자가 많았던걸 모두가 불평등이라고 하면 저밑바닥노가다뛰시는 ↓댓글에댓글
  90. 90. 송재윤 '03.8.27 6:29 AM 신고
    :)*분들은 뭐가되시려나 그리고 출산휴가나 생리한다구 쉬는건... 남자가 안바라는건아니지만 관리자나 회사 사장님들이보면 비효율이 넘심하죠 거기다가 월급까지 다준다면... 여자분이 사장이라면 그럴수있수? 거기다가 남자들은 그여자분의일을 다떠맡아야되는데 ↓댓글에댓글
  91. 91. 송재윤 '03.8.27 6:32 AM 신고
    :)*그건누가 해결할겁니까 그리고 이건 호주제 문제인데 굳이반대는아니지만 가정이란 사회내에 있기에 잘못된길로 빠지더라도 자식을지켜오던게 가족이오 그가족을 묶어주던역할을하던것을 없애버리면 가족이란테두리가 약해질수밖에없소 그문제는 누가 책임지오 어떤여성분 ↓댓글에댓글
  92. 92. 송재윤 '03.8.27 6:34 AM 신고
    :)*이런비슷한얘기를하더군요 그건바라지않는다구 차라리 다른 문제들을 해결해달라고 여성부에 말하더군요 그리고 남자가 군대를 감으로 손해보는 부분들도 여자가 인식을 해줘야 남자들또한 인식하리라보오 무조건 손해가는건 피하려하지마시오 어떤책에대한얘길들었는데 ↓댓글에댓글
  93. 93. 송재윤 '03.8.27 6:36 AM 신고
    :)*여성이썻는데 여자는 남자만한 자본이 없다고 여자에게 이끌림으로 여성은 이것으로 평생을좀더쉽게 살수있다 그러므로 만약 이득가는부분외에 정말평등이 이루어진다면 여성은 반대할것이다라는 이런비슷한내용이었소 여성분들 이렇게 군대가라고 외치는건 여성만 ↓댓글에댓글
  94. 94. 송재윤 '03.8.27 6:38 AM 신고
    :)*이 할수있는일로 가산점을엊거나 그럼되지 왜 남자들의 고생인군가산점을 없애시는지... 그건여성이특별히 나라를위해 할것이없어그러는거 아니오?그렇다고 군대가는건싫구 ...
    그리고 출산?그얘긴하지마시오 출산은선택이되버렸고 여군들은 여자이기를포기한게 아 ↓댓글에댓글
  95. 95. 송재윤 '03.8.27 6:41 AM 신고
    :)*니오 잘생각해보시오 남자라고 잘났다고 이러는것도 아니구 남자편들고싶지않아서도 아니오 여성들의 쓰면뱉고 달면 먹는 그런얄팍한 이득추구에 짜증이나오 다시한번말하지만 이시대는 자본과 경제가이끄는 사회요 여성이 사장이라해도 어쩔수없는문제요 그리고 굳이겁먹 ↓댓글에댓글
  96. 96. 송재윤 '03.8.27 6:43 AM 신고
    :)*지마시오 정말군대 보낼까봐 겁나시오?만약 군대가게되면 어떻게할지참... 여성들 데모하겠지 ㅎㅎ 남자가 할수있는일과 여자가 할수있는일은 어쩔수없이 나뉘어있소 남자도 살림하고싶지만 집에서 살림하고살고싶어하는 남자는 왜싫어하는지...허참 이상한 어려운말쓰지 ↓댓글에댓글
  97. 97. 송재윤 '03.8.27 6:45 AM 신고
    :)*마시오 그런다고 이런 잘못된내용들이 좋은정책될리 만무하오 그리고 감정적으로 얘기하는 여성분들 얘기하시려거든 공부하고오시오 어떤여자분이 하는말이 기억나오 왜 여자는밥하구남자는신문읽냐고..ㅎㅎ 몰라서 묻는거요 ? ㅎㅎ ↓댓글에댓글
  98. 98. 황향선 '03.8.27 9:59 AM 신고
    :)*여성도 징집제로 군대 갈 수 있소. 다만 그 전에 남성들 머릿속에 들어있는 여성들에 대한온갖 비하의식과 피해의식을 없애버릴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오. 아직도 윗 분들과 같이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평등이라는 말이 뭔지도 잘 이해하지 못하면서 무조건적인 평등을 ↓댓글에댓글
  99. 99. 손유호 '03.8.27 9:53 AM 신고
    :)*간단하게 한마디로 줄이면
    뭐같은 세상이오..-_-; ↓댓글에댓글
  100. 100. 황향선 '03.8.27 10:00 AM 신고
    :)*외치는 분들도 수두룩 하고 " 여자들이 뭘 이런걸 하냐 " 라는 사고방식을 가지신 분들도 아주 수두룩 하오. 물론 여성들도 " 뭔 남자가 ~ "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많소. 그런 여성들 역시 사고방식을 고쳐야 하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평등이란 말이 어떤 조건하에 ↓댓글에댓글
  101. 101. 황향선 '03.8.27 10:01 AM 신고
    :)*성립이 가능한 것인지 공부 열심히 하시고 이런 민감한 사안에 대해 토론하시고 기본적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잘못된 사고방식에 대해 깨닫고 고민하고 그것을 먼저 고치도록 하시오. ↓댓글에댓글
  102. 102. 이석경 '03.8.27 10:07 AM 신고
    :)*어차피 사회의 다른 모든게 엉망인데 이런 것만 바뀐다고 해결되는건 아니오..
    어쨌거나 출산의 이유로 병역의 의무를 지지 않으니,
    군가산을 없애지말고, 일정 수의 출산을 한 여성에게도 가산(+)점을 주는게 맞는것 같소.ㅋㅋ
    문제의 본질과 아무 ↓댓글에댓글
  103. 103. 황향선 '03.8.27 10:04 AM 신고
    :)*다수가 자신과 반대의 성에 대해 가지고 있는 잘못된 고정관념과 비하 또는 피해의식을 개선해서 평등이란 말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있어서 이런 사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면 아주 발전적인 토론이 될 것이나 지금의 상황으론 와글와글 떠글어봤자 다들 헛수고요. ↓댓글에댓글
  104. 104. 이석경 '03.8.27 10:07 AM 신고
    :)*상관없이 농담해봤수. ↓댓글에댓글
  105. 105. 김선주 '03.8.27 10:45 AM 신고
    :)*국가 행정부에 여성부라는게 떡 있다는거 자체가 웃긴거 같은데...
    여성인권을 위해 활동한다면 당연히 시민단체로써 해야지
    국가 행정기관으로써 여성들의 귄익을 보호하고 법을 개정한다???
    정말 웃긴일이죠..여성부에서 까먹는 예산을 차라리 교 ↓댓글에댓글
  106. 106. 송승환 '03.8.27 11:37 AM 신고
    :'(*미친.. 젠장 군대가면 억울하다고 힘들다고 하면 안되냐? 왜 남자라서 안되냐? 그래 억울하고 힘들다. 김재윤인가 뭐시긴가...넌 성인군자냐... 그래 열받고 억울하고 얼추3년 지나간 시간이 너무 아깝다. 근데 여자들이 저러니까... 더 억울하다...추천+100 ↓댓글에댓글
  107. 107. 송승환 '03.8.27 11:40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108. 108. 김현경 '03.8.27 1:16 PM 신고
    :)*스웨덴,프랑스,미국,이스라엘 처럼 여성의 육아의무를 나라와 남성도 책임을 지는 나라가 되면 암말 안하고 군대 가지요. 출산이 아니고 육아요.
    스웨덴은 미혼모가 없고 미혼부모가 있지요. 프랑스가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그 엄청난 정책은 알고 계신지.... ↓댓글에댓글
  109. 109. 김현경 '03.8.27 1:19 PM 신고
    :)*이거원 당신들은 뭐 어머니가 집에서 놀면서 키운줄 아십니까?
    스스로 먹지도,걷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핏덩이를 이만큼 키우려면 얼마나 많은 희생,시간, 노동이 필요한지 좀 아십쇼. ↓댓글에댓글
  110. 110. 최성웅 '03.8.27 2:54 PM 신고
    :)*현경님..아버지 어깨 한번 주 물러 주셈..여지것 당신 키우시느라구 고생 많이 하셨을 텐데..아마 돌 같을 껍니다.. 나라 정책이 잘못된걸 남자들이 육아를 회피하는 것처럼 글을 쓰셨군여..어머니와 마찬가지로 아버지들 자식들 죽어라 키우십니다..군대를 회피하는것처 ↓댓글에댓글
  111. 111. 최성웅 '03.8.27 2:55 PM 신고
    :)*럼 남자들이 육아를 회피 한다는 것은 떠넘기기식 발상 인것 같군여.. ↓댓글에댓글
  112. 112. 손지선 '03.8.27 3:13 PM 신고
    :)*여성이 출산을 하므로 군대를 가지 않는다는 규정이 어디에 있는겁니까?
    남성들은 여성들이 그런 이유로 군대에 가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여기시나 보죠. ↓댓글에댓글
  113. 113. 손지선 '03.8.27 3:14 PM 신고
    :)*직히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여성들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여성들도 많습니다.
    2년여의 시간을 보상받아야 하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허나 위에서 언급한 여성단체나 이화여대생들의 주장은 같은 여자지만 어이가 없네요. ↓댓글에댓글
  114. 114. 손지선 '03.8.27 3:15 PM 신고
    :)*지금 남성분들이 화를 내는 이유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모든여자들이 출산을 이유로 군대가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고는 생각하지 말아주십시요. ↓댓글에댓글
  115. 115. 손지선 '03.8.27 3:15 PM 신고
    :)*어찌보면 지금 남자분들이 화내는 이유는 여성이 군대 안가는 것보다 일부 여성들의 가산점폐지 주장이나 출산을 이유로 군대에 가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여자들한테 있다고 느껴지는군요. ↓댓글에댓글
  116. 116. 손지선 '03.8.27 3:16 PM 신고
    :)*그러나 아직은 여성의 지위가 높아졌고 권위가 높아졌기 때문에 남녀 평등을 이유로 여자도 군대에 가야 한다는 주장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위에 어떤분들은 자신의 회사에서 여성의 위치가 남자보다 더 급여를 많이 받고 높은 위치에 있다고 말하셨는데... ↓댓글에댓글
  117. 117. 손지선 '03.8.27 3:16 PM 신고
    :)*안그런 곳도 많습니다. 믿어지지 않으시겠지만 아직까지 대학을 나와도 여성들이 차심부름을 하고 하찮은 일을 하고 있는 곳도 많습니다.
    자신이 쉬운 일을 선택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을 펼치고 싶어도 기회가 안주어지는 곳이 많단말이죠. ↓댓글에댓글
  118. 118. 손지선 '03.8.27 3:17 PM 신고
    :)*아직도 생리휴가를 못쉬는 곳도 많고, 더욱이 육아휴가는 꿈도 못꾸는 곳도 많습니다.
    위에 분은 제가 보기엔 좋은 회사를 다니시는게 분명하군요.
    솔직히 저조차도 남자들이 군대에서 보낸 2년의 시간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조금은 억울한 생각이 드는 것 ↓댓글에댓글
  119. 119. 손지선 '03.8.27 3:17 PM 신고
    :)*같은 사무직이라도 저보다 늦게 들어온 남자직원의 급여나 승진이 빠를땐 말이죠.
    여성의 위치가 높아졌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아닌곳도 많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 주시기 바라고,
    여성도 군대에 가야한다는 주장은 전혀 말이 안되는건 아니지만 ↓댓글에댓글
  120. 120. 손지선 '03.8.27 3:18 PM 신고
    :)*아직은 여성의 지위가 높아졌고 권위가 높아졌기 때문에 남녀 평등을 이유로 여자도 군대에 가야 한다는 주장에는 어폐가 있고 이런 논쟁 자체가 결론이 내려지기엔 무리가 있군요. ↓댓글에댓글
  121. 121. 박창석 '03.8.27 3:43 PM 신고
    :)*여자들보다 약한남자도 있습니다 그래도 군대 다 가야합니다. 여자들 중에는 유단자도 있고 강한 여자들도 많습니다 근데 왜 여자가 군대가는게 말이 안됩니까 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병치료로 1년 쉬었는데도 군대 가야합니다 저보다 튼튼한 여자분들도 많은데 왜 군대 ↓댓글에댓글
  122. 122. 박창석 '03.8.27 3:45 PM 신고
    :)*가는거 자체를 반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남자들은 어쩔수 없이 다 가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당장 여자들 전부를 끌고 갈수는 없기에 점차 여군을 늘리자는 예긴거 같은데 막무가내로 반대하시는 분들의 말을 보니 참 어이없네요. ↓댓글에댓글
  123. 123. 박창석 '03.8.27 3:46 PM 신고
    :)*지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너무 확대 해석 하시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124. 124. 오세강 '03.8.27 4:12 PM 신고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조금씩 빗나가네여.여성이 군대를 꼭 가야한다는 것이 문제의 본질이 아니라, 여성도 국방의 의무를 해야한다는 것이 문제의 본질 아닙니까? 군대 가는 것만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 아닙니다.전 개인적으로 여성의 병역세 납부가 맘에 드는 ↓댓글에댓글
  125. 125. 한광진 '03.8.27 4:29 PM 신고
    :)*박형철님 원츄!! 남들 밤새서 레포트써가면 눈웃음한번 살짝치고 빌려가고 시험볼때는 컨닝페이퍼만들고가고..남들은 토익이다머다 취업준비할때 친구들이랑 커피숍에서 시답지않은 얘기하면서 시간죽이고 집에가서 드라마보구 화장 지우는데 1시간 화장하는데 매일 2시간 ↓댓글에댓글
  126. 126. 한광진 '03.8.27 4:31 PM 신고
    :)*허비하면서 정작 자신의 미래를위해 노력하는 사람을 남자라 칭하며 자신들이 제도적차별을 받고있다는 어이없는 얘기만 늘어놓는것들. 아쉬울땐 여자요. 필요할땐 인간이라. 정말 편리한 논리아냐? ↓댓글에댓글
  127. 127. 한광진 '03.8.27 4:36 PM 신고
    :)*도데체 여자들이 객관적으로 어떤 제도로인해 보호받지못하고 있으며
    무엇 때문에 차별을 받는지 알고싶다. 조리퐁같은 그따우말고..
    대부분 여자들의 주장은 '여자(사회적약자)이기 때문에 봐죠야된다'라는 논리로밖에 들리지 않는다. ↓댓글에댓글
  128. 128. 송재윤 '03.8.27 5:09 PM 신고
    :)*자식은 혼자키우는게 아니죠 충분히 여성이애의교육을맡는다면 남자또한 부인과자식들 좀더좋은거 해주려고 노력한답니다 남자는 살기편한거 아니랍니다 지금처럼 경쟁시대에 취직만하면 끝이아닌시대란 말입니다 어찌보면 남자도 애낳고 밥하고 살림하는게 편할지도 ↓댓글에댓글
  129. 129. 송재윤 '03.8.27 5:12 PM 신고
    :)*여성이 살림하는것도 좀더 세심하고 깔끔한 그런부분들이 살림을 하게만든것이고 남자는평균적으로 힘이 좋으니까 노동을하게된것입니다 하나님이 왜남자는노동여자는 애낳는고통을주셨을까요 둘다그만큼 힘든것입니다 똑같다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30. 130. 김희운 '03.8.27 9:04 PM 신고
    :)*어쨌거나.. 남자 없이 여자만 살 수 없고, 여자 없이 남자만 살 수 없는게 이 세상의 진립니다.;; 대놓고 싸우지들만 마시고 서로서로 입장 이해하면서 좋은 말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십쇼..;; 참고로, 전 군필이고요, 여친도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어느 쪽으로도 말 ↓댓글에댓글
  131. 131. 김희운 '03.8.27 9:04 PM 신고
    :)*하기가 좀 그렇군요. 어느 쪽으로 말해봐야 결국 제 살 깎아 먹기니까요..;;; ↓댓글에댓글
  132. 132. 김희운 '03.8.27 9:06 PM 신고
    :)*(여담입니다만, 여기 코멘트 시스템은 쫌 바꿔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것 같네요. 무한정 길게 쓸 수 있으면 좋을텐데.. 여기처럼 리플로서 토론이 잦은 게시판은 말이죠..) ↓댓글에댓글
  133. 133. 강형석 '03.8.27 10:50 PM 신고
    :)*올쏘 국방의 의무는 남자만 지는게 아니오.. 꼭 군대가 아니더라도 뭔가 여자도 국방의 의무를 질수있는 무언가를 해야만 하오 그것이 남녀 평등 아니겠소! 아님 군 가산점 제도를 다시 만들던지.. 가따온 사람과.. 안가따온 사람이 똑같이 대접 받는것을 평등이라고 말할 ↓댓글에댓글
  134. 134. 강형석 '03.8.27 10:51 PM 신고
    :)*수 없지 않소.... 내생각엔 평등이란 똑같은 조건 똑같은 위치에서 누리는 똑같은 권리라고 생각합니다만... 물론.. 아직 남녀가 똑같은 조건과 똑같은 위치에 있는건 아니라 보지만..
    권리를 주장하기 전에 의무를 다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35. 135. 정재학 '03.8.28 12:58 AM 신고
    :)*여기에 댓글 올린자들은 여성이 아무리 자신들의 힘든처지를 얘기해도 들으려 하질 않고,뭐? 여성유단자도 있다고? 이러다 정말 나 페미니스트 되겠다.
    애낳고 밥하고 살림하는걸 편하다고 한다면, 그대의 어머니가 그대를 편하게 키웠다고 생각하는가? ↓댓글에댓글
  136. 136. 정상훈 '03.8.28 1:00 AM 신고
    :)* 항상 느끼는 건데 여자분들은 남자들이 이 세상 권력을 다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계시는 것 같던데 예전 어느분 지적처럼 그것은 지배의 문제입니다. 지배자와 피지배자는 인류의 영원한 이슈고요. ↓댓글에댓글
  137. 137. 정재학 '03.8.28 1:02 AM 신고
    :)*이세상은 이제 여성에게 집안일만으로 살수 없게 하는데, 아직도 우리나라 남자들은 직장외에 집안일은 자신의 의무가 아니라 생각한다. 물론 당신들 같이 젊은이들은 그렇게 생각안하고, 그렇지 않으리라 믿는다만, 아직 세상은 당신들이 이끌고 있지않다. ↓댓글에댓글
  138. 138. 정재학 '03.8.28 1:05 AM 신고
    :)*기존의 기성세대에 의해서 만들어진 틀 안에서 살아가기에 이나라 여성에게는 너무도 많은 짐이 있다. 내자식 밥한번 차려준 적 없으면서, 내 부인에게 군 의무마저 나누게 하기에는 양심에 찔린다. 부디 그대들이 만들어가는 세상에서는 달라지길... ↓댓글에댓글
  139. 139. 심경용 '03.8.28 10:31 AM 신고
    :)*실질적인 평등문제는 실제적으로는 각각의 사안내에서만 판단되는게,
    현실이고 정당하다고 생각하며........
    그 문제에 다른 분야에서의 불평등문제까지 끌어들인다면......
    그건 정말로 한도 끝도 없는 논쟁이 될 것 입니다. ↓댓글에댓글
  140. 140. 심경용 '03.8.28 10:14 AM 신고
    :)*손지선 씨 의견에 이의 있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여자분중에도 문제의 본질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를 가지신 분이
    계신다는 점에 대단히 기쁜 마음이 들긴 하지만 한가지 걸리는 것이 있군요. ↓댓글에댓글
  141. 141. 심경용 '03.8.28 10:16 AM 신고
    :)*'아직은 여성의 지위가 높아졌고 권위가 높아졌기 때문에 남녀 평등을 이유로 여자도 군대에 가야 한다는 주장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이말은 아직 여성의 지위와 권위가 남자보다 못하다는 얘기라고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142. 142. 심경용 '03.8.28 10:18 AM 신고
    :)*저도 그 의견에 동감하는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도적으로 그렇다는 사실에 동감하느냐고 묻는다면 그건 아닙니다.
    제가 동감하는 것은, 지극히 관습적이고 통념적인 면에서 동감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43. 143. 심경용 '03.8.28 10:27 AM 신고
    :)*고 말씀드릴 것입니다. 즉 타인에게 그대로 강요하기는 문제가 있는 의견이라는 것이지요.
    원래 '나의 작은 아픔' 이 '남의 큰 아픔' 보다도 훨씬 큰 법 아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44. 144. 심경용 '03.8.28 10:25 AM 신고
    :)*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통계를 정확하게 객관적으로 수치화하기도 힘듭니다.
    판단하는 기준도 모호하구요........
    그렇다면 우리가 현실적으로 느끼는 총체적인 불평등은 뭐냐라고 묻는다면.......
    그건 주관적으로 판단하는 단순한 '체감' 이라 ↓댓글에댓글
  145. 145. 심경용 '03.8.28 10:21 AM 신고
    :)*실제로 우리사회에서 여성의 권익의 총합을 남성의 권익의 총합과 비교하면,
    더 부족하다고 판단될 소지가 많습니다(제 주관적생각은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만 어쨌든)
    하지만 현실은 어느 누구도 평등의 문제에 대해 그렇게 통계적으로 합계를 내서 생각하 ↓댓글에댓글
  146. 146. 심경용 '03.8.28 10:28 AM 신고
    :)*말머리가 길어지고 있는데.....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남성 또는 여성이 가진 권익의 총합을 내서 상대적인 부족분을 채우겠다는 발상은,
    지극히 이상론이며, 현실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47. 147. 심경용 '03.8.28 10:33 AM 신고
    :)*지금 여기의 국방의무의 불평등문제에 있어서도....
    국방의무가 누구에게 편중되는지만을 따져야지.......
    여성이 일반사회에서 차별받고, 출산, 육아의 의무가 있고......
    이런 의견들은 제 생각에는 '말돌리기'나 '촛점흐리기' 정도로 밖에 느껴지 ↓댓글에댓글
  148. 148. 심경용 '03.8.28 10:33 AM 신고
    :)*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49. 149. 김동근 '03.8.28 11:09 AM 신고
    :)*이래서 한국이 않되는거야.. 서로헐 뜻고 단합 않되고.. 군대.. 인제 좀 없어져야 될때아닌가여??? 솔직히.. 전남자가.. 군대 간다고해서.. 북한미 무서워서 안내려온답니까?? 그리고.. 전쟁 나면 총가지고 싸울까여??? 월드컵이나 촛불시위 때처럼 들고일어나서.. 징 ↓댓글에댓글
  150. 150. 김동근 '03.8.28 11:11 AM 신고
    :)*징병재 모병재로 바꾸는 시위하면 과연 않봐귈가여?? 떠그러면 군대가따온 인간들이.. ㅈㄹ 하겟져?? 이래서 한국이 않되는겨 .. 남자가 군대 간다고 여자도 가야 한다나.. 남자군대 가서 나라 지키는게 머대수냐는 여성이나 다~ 똑가튼 인간.. 참 한심 하다!! ↓댓글에댓글
  151. 151. 나정균 '03.9.1 1:43 PM 신고
    :)*동근님아 ㅋ 머좀 제대로 알고 글좀쓰셈.. 문제는 여성들이 남녀평등을 외친다는검다
    근데 우리나라 의무중에서 국방의 의무가 있지않습니까? 근데 그의무는 우리나라 국민이면 다적용돼는겁니다,,아닙니까? 근데 여성들은 그 최고로 기본적인것들조차 지키지않으 ↓댓글에댓글
  152. 152. 나정균 '03.9.1 1:46 PM 신고
    :)*면서 바라는건 조라게 많고 남녀평등남녀평등 외침니다,,,
    솔찍히 남자가더 여자들보다 유리한점이 많은건사실입니다
    하지만 그에따른 책임감과 정신적인 스트레스등등을 여성들보다 더많다는것또한사실아닙니까? 왜 우리나라 남성들의 평균수명이 여성들보 ↓댓글에댓글
  153. 153. 나정균 '03.9.1 1:50 PM 신고
    :)*적은지 아십니까? 여성들보다더많은 노동시간과 그에따른스트레스 등등 때문입니다
    또 큰일은 남자들이 많이 하지않습니까 여자들은 모합니까 솔찍히 제도등을떠나서 남자가 여자들보다 능력이 더좋은거아닙니까 여자들이그렇게 능력이좋으면 남자들 진작에 뒤집고 ↓댓글에댓글
  154. 154. 나정균 '03.9.1 1:52 PM 신고
    :)*자기들세상만들지 왜못합니까 그저 불공평하다고만 하고 하는게 여성부에서 힘내세우는일하나? ㅋ 우끼지도 않습니다,,,남자들은 그만큼유리한점도있는반면 그만큼의 막대한 책임감과 노력과 스트레스등등을 전부 감수하잖습니까 솔찍히 여자들과 완전히 똑같이 평등하게 ↓댓글에댓글
  155. 155. 나정균 '03.9.1 1:54 PM 신고
    :)*됀다면 남자들 안좋을거 전혀엄슴니다...아니 오히려 좋은게 훨씬많죠
    그많은 부담감과 책임감과 일을 여자들도 같이 해주면 안좋겠습니까?
    근데 여성들은 그런일들 책임감 같은것들은 나몰라라하면서 불평들하다고만 외치고있습니다...앞에어떤분이 ↓댓글에댓글
  156. 156. 나정균 '03.9.1 1:58 PM 신고
    :)*말씀하셨듯이 솔찍히 남자들 여자들처럼 집에서 살림이나하면서 애보는게 더편하다고 봄니다 밖에서 힘들게 일하는것보다는 그게낮다고 않보이나요? 하지만 그렇게 못하는이유가있겠죠그어떤나라도 여자들이 리드하는나라있나요? 어쩌다가 여성장관하나나오면 언론에서 ↓댓글에댓글
  157. 157. 나정균 '03.9.1 2:04 PM 신고
    :)*난리가 나죠? 왜그럴까요 솔찍히 여성입장에서보면 쪽팔린일이아닐수없습니다
    근데 그게다 남녀평등이안됀거고 제도상의 문제로만보이시나요? 진작 여성들의 능력이 딸리다고는안보이시고? 왜 기업에서도 여성들진급이나 임금같은것에서 차이가나는지 아시나 ↓댓글에댓글
  158. 158. 나정균 '03.9.1 2:07 PM 신고
    :)*요? 앞에서 어떤분이 말씀하셨듯이 여자는군대를 가면안됀다는여성들의 말중 약해서...
    출산땜시...아기땜시...어쩌구 그런 잡다한 문제들을내세워서 군대에 안갈려고하는것처럼
    회사에서도 그렇게하기때문이고 여성이라는이유만으로 받을려고하는특 ↓댓글에댓글
  159. 159. 나정균 '03.9.1 2:09 PM 신고
    :)*권이 너무많아서 아닙니까? 그러니 사장들이 꺼려하죠 남자들 바라는게 뭐가있습니까 찍소리없이 다니지않습니까? 근데 여자들은 먼불만이그리많은지 까딱하면불평불만 평등이어쩌고 그러니 사장들이 아이구 우리 이뿐뇨자들 그러면서 좋아하겠숨다... 여성들이 그러기때 ↓댓글에댓글
  160. 160. 나정균 '03.9.1 2:12 PM 신고
    :)*문에 회사나 다른곳에서 여성들을 꺼려하기때문에 어떤면에서든 차별을 두는게 아닐까요?
    남자들 회사기본규정대로 찍소리엄씨다닙니다 근데 여성들만 모이면 먼불만이그리마는지
    생리휴가니 출산휴가니 어쩌고니 그러니 안꺼려하겠습니까? 근본적으로 그런 ↓댓글에댓글
  161. 161. 나정균 '03.9.1 2:15 PM 신고
    :)*문제들때문에 여성들을 꺼려하는게 아닐까요? 그러다보니 여성들의 권한같은것들이 줄어드는것이고... 진정으로남성들과 같은입장이 됄려면그런잡다한(남자들은 요구안하는)요구들은 없애주시고


    군대가십쇼... ↓댓글에댓글
  162. 162. 진종윤 '03.9.4 2:04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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