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여성분들이 말하는 남녀차별에 관해서 이야기 해봅시다.

 
많은 여성분들이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호주제. 이건 폐지되어야죠-_-
남성의 입장에서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호주제는 일제시대에 만들어진거걸랑요-_-
민족의 뿌리 운운하는건 개소리입니다-_

여기서 폐지라는것의 근거는,
분명히 여성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 단편적인 예가, 바로 이혼한 여성분들에 해당하겠죠-_
이혼 후 자식들을 여성분의 (신규) 호적에 올리면, 호주는 여성이 되어야죠-_-^
그 자식들은 해외나갈때도, 이혼한 아버지 찾아가서, 아버님, 윤허해주시옵소서-_

이건 말이 안돼죠-_-

폐지가 아니라면 적절한 수정이 있어야합니다.

이건 인정합니다.



그럼 군가산점이야길해볼까요-_-

이건 모든 여성분들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일부 몰상식한 분들의 의견으로 보이는데요,

말이 됩니까?

남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뭐 물론 빽으로든 뭐로든 이리저리 돌아가는 녀석들도 분명분명 존재합니다만.)
군대를 가야합... 예 뭐 그렇다고 치죠, 가요 가,

근데 그 빈 시간은 어떻게 채우죠?

2년 넘는 시간, 군가산점도 폐지하면, 얼마나 큰 불이익이 따르나 아십니까?

군가산점이 폐지되야 한다는것은, 곧 출산휴가를 없에라는 말과 동일시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게 정말 모든 여성들이 직접 느낀 것입니까?
군가산점폐지말입니다.


뭐요? 여자는 회사다니다가 애낳으면 짤리고 뭐요-_-?
그런짓했다간 잘나신 여성부에서 지랄옆차기를할텐데-_-?


모든일에는 정도가 있죠-?

정도껏 하는게 제일입니다-_-





그럼 여자도 군대를 가야한다! 라는 이슈로 떠오른 녀석을 말해볼까요-_-

여자가 약하다는분-_-?
그렇다면 육사에 여자 못들어간다고 성차별이네 지랄하는것좀 막아주세요-_-
육사에 여자가 왜못들어갑니까, 그건 저도 이해할수있어요.
들어갈 수 있죠 물론.
모든 여자가 남자보다 체력적으로 아래라는건 물론물론 사실ㅇ ㅣ아니지요.
무슨 해석의 오류가 있는지 아시겠습니까?
남성과 같은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여자는 존재하죠?
근데 그 여자가 남자와 같은 대우를 받지 못해서 화난거죠-_-?
그럼 그 장면에서 왜 여자(모든여자를 포괄하는 개념이 되어버렸습니다-_-)는 육사에 못가느냐,
라고 지랄은 안돼죠-_-?

정당하게 주장하십시오.
그 여자가 다른 남성에 비해서 대체 무엇이 달라서 못들어 가냐고 명확하게 반박하십시오.

여자가 무조건 군대가야한다는 남성분들-_-
이러지마십시오-_-

일반적,으,로,.
여성은 남성보다 체력적으로. 떨어집니다. 이거 사실 아닙니까?
너무 그렇게 막힌주장은 안된다고봅니다.

좀 논리적인 주장은, 공익이나, 여성들도 충분히 해 낼 수 있는 일을 맡기자는 거죠-_-

무조건적으로 여성은 군대를 가자 라는 주장은, 안된다고봅니다.
물론 많은분들이 이런 막무가내적인 주장은 안하시더군요. 일부,일부,.




뭐 여성분들중엔, 여자는 애낳아야하지않냐고 하는데-_-
그게 모든 여성에게 해당 됩니까?
일반적으로라도 해당 됩니까?-_-
애 안낳는 여성이 급증하고있는데요-_;; 통계로도 나와있거든요; 뭔가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_

여자도 군대에 가야한다는 주장에 대한 반박으로
여자는 애를 낳기때문에, 라는 건 좀 -_- 억지죠-_-?
더 타당한 근거도 많을텐데요-_-? 논리적이 되셨으면,
좀더 일방적인 남성들(일부)에게 효과적으로 의사전달이 가능할거라고 봅니다.

어떤 글에 거의 악플수준으로 말을 우기면서 하는 여성분이 계셨는데요-_;
솔직히 무슨말인지도 못알아듣겠고, 짜증만납니다, 상관없는말은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_-

여성과 남성은 분명히 다릅니다.

그에따라 수행할 수 있는 일도 조금씩 차이가 나죠-?
아닙니까?-_- 남성이 그렇게 만든겁니까?-_-;

성차별 성차별 지랄하는데,

차별을 없에자라는 말은!
적당한 선까지입니다.

그 선은 바로 '성'의 차별. 그 선까지지,

'여성'에게만 국한되는것은 아닙니다.

다만, 우리사회가 예전부터, 남성에게 관대하였지만말입니다-
그렇다고해서, 여성이 무조건 피해를 보고있었다고는 생각할 수 없잖습니까?

성의 차별은 성의 차별일 뿐이지, 여성차별이라고 동일화 시킬수는 없는겁니다.

분명히 여성들은 많은 과거의 악습들을 타파해 가고 있고, 또 스스로의 권리를 주장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의 흐름은, 여성의 과도기라고 보여집니다.
과,도,기.

적절한 주장이 최선책입니다.
적절하다는말은 논리적으로 정연하며, 사리에 분명히 맞아야 한다는 겁니다-_-

일부 몰상식한 여성분들이 이 글을 읽으셨다면 좋겠네요.

저도 최대한 양성의 중점에서 이야기 해보려고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남자인지라 약간 ㅊㅣ우침이-_;;;



여성스러움, 남성스러움이라는말은= 어찌보면 사실이기도 합니다.
물론 100% 진실은 아니죠-_-

묻겠습니다,

여성은 여성스러워야 한다, 라는 말.
기분나쁘시죠-_-?

남자가 남자다워야 한다. 라는 말, 그러 이말은 어떻습니까? 당연한것같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약간의 사고수정이 필요하겠군요.



아닙니까? 그럼 묻죠, 보이쉬한 여성. 그런 여성이 이상형인 남자도 있죠-?
그것도 개성이니까요.
그럼 다소곳하고, 말도 소근소근하고, 목소리가 가냘픈 남성이라면, (일반적인 여성스러움 을 가진 남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러분은 무슨 말을 하시겠습니까-_-?

재수없다고요-_-?

그럼 남자목소릴 내는 여자는 어떻습니까? 사랑스럽나요-_-? 푸훗


제가 말하는 이런 여성과 남성의 ~~스러움의 부분들은.
남자의 특성. 여자의 특성. 을 말하는 것 입니다.

여성스러움이 소극적이고 뭐 어쩌고저쩌고 이따위를 논하는 것이 아닙니다-_-


존재하는것은 존재한다고 말하는거죠-_-


이제 그따위를 논하기엔 시대가 변했습니다.

남성스러움, 여성스러움, 이따위 말은 이제 별 의미도 없거니와, 그냥 일반화 되었습니다.
별 의미가 없는데. 일반화 되었다구요-_-

이말가지고는 논의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적극적인 여성이 왜 없습니까? 소극적인 남성이 왜 없습니까?

이런 시점에서 여성스러워야한다니! 남성스러워야한다니! 라는말은 서로에게 모순이라고 봅니다.
서로 그런말을 기분나빠하면서, 이성에게는 그런말을 좀-_-

좀 이젠 자제했으면-_-




뭐 어쨌든 긴글읽느라 수고많으셨구요,
글엔 소질이 매우다분.... 할리가없잖아-_-;


감사합니다-_-;

2003-08-25 01:46:09
1382 번 읽음
  총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사무엘 '03.8.25 1:51 AM 신고
    :)*에,,, 빼먹은게있는데,, 여성또한 병역의 의무는 있습니다. 다만, 시행하기에 다분한 문제점때문에-_- 이건 바꿀 수 없는 사실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한정환 '03.8.25 3:01 AM 신고
    :)***그럼 여자도 군대를 가야한다! 라는 이슈로 떠오른 녀석을 말해볼까요-_-**(이거 님이 쓴
    글입니다..제가 여성 징병제에 쓴사람입니다 저보고 말씀하신거 같은데 내가 녀석이란
    말들을수 있나요?난 분명 남자처럼 군대 같이 가자고 한사람아닙니다 제글 ↓댓글에댓글
  3. 3. 한정환 '03.8.25 3:04 AM 신고
    :)***그럼 여자도 군대를 가야한다! 라는 이슈로 떠오른 녀석을 말해볼까요-_-**
    이 글 분명히 님께서 쓴글입니다 제가 여성 징병제에 대해 쓴 사람입니다
    저한테 욕하시는겁니까?전 단지 여자도 남차들과 동등하게 군대가라는 말투는 안했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이학순 '03.8.25 10:07 AM 신고
    :)*굿~! +100 point ↓댓글에댓글
  5. 5. 이용성 '03.8.25 10:34 AM 신고
    :)*한마디만 해 보자면요, 사실 남성의 군입대 문제와 여성의 출산문제는 엄연히 다른 내용으로 서로 비교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아이는 서로 좋아서 필요에 의해 낳지만 군대는 국가가 강제로 그 존재를 위해 국민(현재는 남자만)에게 부여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이용성 '03.8.25 10:36 AM 신고
    :)*직업군인이 아닌 강제를 동원한 사람이라는 것이지요... 도대체 머 말만하면 출산이랑 갖다 붙이는데 토론을 하자는 거면 내용을 정확히 알고 합시다. 제발.. 가끔 토론에 나와서 말하는 연사들 보며 참으로 멀 알구 나온 사람들인지... ↓댓글에댓글
  7. 7. 이용성 '03.8.25 10:38 AM 신고
    :)*글구 양심적병역 거부는 개인사정상 병역거부로 바꾸고요. 국가가 존재하여야 내가 존재 하는 것입니다. 그런 국가를 위해 당연한 의무인 국방의 의무를 저버리겠다면 가까운 공항이나 항구를 찾아 이 국가를 떠나주세여.. 안그래도 빽으로 군대 안가는 놈들 땜시 짜증나 ↓댓글에댓글
  8. 8. 이용성 '03.8.25 10:41 AM 신고
    :)*나라가 살만하니까 이런문제를 가지고 싸우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행복한 세상 같지만 앞으로 도대체 또 멀 갖고 논쟁이 벌어질지 사뭇 궁금해 지네여... 여러분 토론은 전혀 상관없는 두개를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제발 정확히 좀 알아주세여... 그럼 이만 ↓댓글에댓글
  9. 9. 배종원 '03.8.25 12:53 PM 신고
    :)*정말 여러 이야기가 많네요..
    우선 결론적으로 여성도 남성의 군복무와 비슷한 사회봉사나 군봉사 같은 의무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강원도 예비사단에서 2년동안 죽어라 훈련만 하다가 제대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한국형기관총을 제일많이 쏴봤 ↓댓글에댓글
  10. 10. 배종원 '03.8.25 12:56 PM 신고
    :)*이등병때 부터 사수로 사격을 했거든요,, 근데 여군장교를 교육대에서 봤습니다.
    여자는 지원해서 오니까, 장교로 오는구나.. 좀 더러웠죠.. 왜냐면 행정업무보는데 예비사단에 여자장교가 왜 필요합니까..그래도 그냥 별생각없었죠..
    요즘 여성부에서 이래 ↓댓글에댓글
  11. 11. 배종원 '03.8.25 12:58 PM 신고
    :)*저래 차별이 있다고 하니 , 제가 군대 갔다온것이 정말 빽없고 돈없는 넘!!! 빙신같은 넘..
    이런 넉두리가 납니다..
    그 기간동안 공부를 했으면 , 아니면 그냥 막 퍼질러 놀았으면, 건설적이든, 퇴폐적이든 사회에서 뒹구는게 군대있는거 보단 낫다는 생각 ↓댓글에댓글
  12. 12. 진종윤 '03.8.25 12:58 PM 신고
    :)*호주제 폐지 되면 안됩니다. 무슨 일제시대 부터 만들어 졌다고 헛소리를 하시는지..쯧쯧
    제발 좀 모르면 가만히 있으세요. 여성부나 그 지지하는 분들이나..2006년 부터 없어지고 개인등록증 나온다는데 ..중국의 호부제를 따르는게 가장 좋을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13. 13. 배종원 '03.8.25 1:00 PM 신고
    :)*결론적으로 남자가 군대에 가면 여자는 거기에 맞는 다른걸 해서 맞춰야 한다는 겁니다..
    고등학교 때 여고.남고 다 교련합니다.. 남자는 나무총들고, 여자는 구급약들고.....
    잘 생각해 보십시요..... .. ↓댓글에댓글
  14. 14. 강지선 '03.8.25 1:23 PM 신고
    :)*남녀모병제가 대안이겠죠...
    징병제라는 비효율적인 제도는 사라져야죠. ↓댓글에댓글
  15. 15. 심정수 '03.8.25 4:42 PM 신고
    :)*군가산점과 출산과 군대가 각자 다른문제라는 것에는 동의를 해요. 근데 군가산점은 왜 주나요? 그로인해 피해를 본다는 걸 인정하기 때문이죠. 그럼 출산에 대해서는 그런 보상이 있나요? 그건 여성단체에서 알아서 할 문제라고요? 그건 아니죠. ↓댓글에댓글
  16. 16. 심정수 '03.8.25 4:43 PM 신고
    :)*저 역시 모병제가 가장 올바른 대안이라고 봅니다만... 이건 또 국가정책상 아직 어렵다는 분도 있고 하니 좀 논의해봐야겠죠... 그리고 아무리 좋은글이라도 욕설이 들어가면 그 가치가 절반이하로 하락한다는거 명심합시다. 지랄이 왜 나옵니까. ↓댓글에댓글
  17. 17. 공민석 '03.8.25 5:21 PM 신고
    :)*흔히들 말들합니다 여자들은 약하다 근력이 약해서 군대를 못간다 등등
    그러나 과학적으로 볼 때 남자보다 여자가 생존률이 휠씬 높습니다 (내충격성 남자의 3배)
    그리고 근력은 필요한 만큼 단련하면되구요 총기는 경기관총을 사용하면 됩니다
    여 ↓댓글에댓글
  18. 18. 유준호 '03.8.25 7:45 PM 신고
    :)*심정수님.. 출산하는데 왜 보상이 필요하죠? 국가에서 강제적으로 시킨것도 아닌데. ↓댓글에댓글
  19. 19. 유준호 '03.8.25 7:45 PM 신고
    :)*부부가 합의 하에 출산하는거죠. ↓댓글에댓글
  20. 20. 유준호 '03.8.25 7:46 PM 신고
    :)*출산 ≠ 병역의무 ↓댓글에댓글
  21. 21. 박성훈 '03.8.25 11:45 PM 신고
    :)*수많은 여성분들이 자율입대(거의 대체로 일반 육군) 를 꺼려 하고 당연히 남자가 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중 상당수의 여성분들께서 부사관 지원을 하십니다. 그러면서 그분들은 외칩니다. 왜 부사관 여성수는 남성들보다 적게 뽑느냐 라고 말이지요. ↓댓글에댓글
  22. 22. 박성훈 '03.8.25 11:46 PM 신고
    :)*그리고 수많은 여성분들이 일반병(특히 육군)으로 입대 하는것을 꺼려하십니다. 허나 이것엔 문제가 있습니다. 군 수뇌부가 바보도 아니고 남성도 넘치는데 여성을 직접 뛰어야 하는곳에 배치할까요? 무언가 상당한 착각을 하더군요. 나이에 주워 들은건 많아서 ↓댓글에댓글
  23. 23. 박성훈 '03.8.25 11:48 PM 신고
    :)*여자가 군대 가게 되면 남자들처럼 유격 뛰고 뭐하고 다 할거라고 생각하는가 보군요. 아마 지금의 군대가 여성도 징병대상이 된다면 대체로 사무직으로 거의다 떨어질것입니다. 왜냐? 남성들은 훈련하다 말안들으면 패기라도 하지만 여성들은 건드렸다 하면 나죽네 ↓댓글에댓글
  24. 24. 박성훈 '03.8.25 11:49 PM 신고
    :)*그럽니다. 성차별적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그렇습니다 ㅡ_ㅡ 애초에 나죽네 안하는 사람들은 말안듣지도 않습니다. 그런여성분들 깡이 장난이 아니라죠. 애초에 대한민국에 많은 여성분들이 (전부가 그렇다는건 아님) 자신이 여성임을 이미 자각하고 ↓댓글에댓글
  25. 25. 박성훈 '03.8.25 11:51 PM 신고
    :)*여성이 가질수 있는 성적 이득을 취하고 있는 사회입니다. 그러면서 남성이 누리는 최소한의 특권을 바라기만 하고 남성이 기본으로 가지는 의무를 그 분들께서는 생각 하려 하지도 않으시더군요. 상당한 문제입니다. ↓댓글에댓글
  26. 26. 김현경 '03.8.26 5:26 AM 신고
    :)*여성의 병역문제 해결은 여성의 인권문제 해결과 결부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요? 프랑스요? 이스라엘요? 그들의 여성들 위치가 우리와 같다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여성의무병제를 실시하는 나라중에 여성인권이 하등한 나라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7. 27. 김현경 '03.8.26 5:29 AM 신고
    :)*그걸 옳다고 하실겁니까?
    당신들이 가진 특혜(호주제)하나 폐지에도 벌벌떨면서 여성에게 의무만을 부과하려고 하다니요. 가산점 폐지에 대한 대응은 여성도 군대가야 한다는게 아니라,
    군대제도 자체에 대한 수정을 요구했어야 했습니다. ↓댓글에댓글
  28. 28. 김현경 '03.8.26 5:31 AM 신고
    :)*위에서도 말씀했다시피 군대에 안가는건 여성뿐만이 아니라, 어쩔수 없이 못가는 장애인과 그야말로 신의 아들도 있습니다. 그들에게 무조건 기회를 박탈하고 부여한 가산점은
    특혜의 소지가 엄연히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9. 29. 이상민 '03.8.26 9:19 AM 신고
    :)*장애인의 경우...에는 군대를 '못' 가므로 ('못' 입니다. '안' 이 아닙니다) '기회 박탈'이라는 말이 어울릴지도 모르겠지만, '신의 아들'은 '안' 가고 싶어서 안 간 거 아닙니까. 장애인들에게는 다른 부분에서 취업을 위한 보장을 해주어야 할겁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이상민 '03.8.26 9:21 AM 신고
    :)*장애인에게는 기회 박탈이라고 하시는게 옳을지 모르지만, 의무적으로 군대를 갈 필요가 없는 (하지만 지원가능한) 여성과 신의 아들에게는 가산점을 줄 이유가 없다고 생각되는군요. ↓댓글에댓글
  31. 31. 이상민 '03.8.26 9:22 AM 신고
    :)*여성에게 의무를 부과하려는 것은 그렇게 신경쓰시면서, 여성들이 누리는 부당한 권리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지 않으시는거 같군요. ↓댓글에댓글
  32. 32. 이상민 '03.8.26 9:24 AM 신고
    :)*저도 박성훈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사회적 약자라는 팻말을 내세워서, 전혀 약자로 인정받을 수 없는 부분까지 약자로 인정받고 이득을 취하려 하시는 분들 싫습니다. (물론 약자로 인정하는 곳에서도 그렇게 하지 않으려 애쓰시는 훌륭한 분들도 많이, 아주 많이 계십니 ↓댓글에댓글
  33. 33. 이상민 '03.8.26 9:26 AM 신고
    :)*잘렸군요. 아주 많이 계십니다. 그리고 군대를 '모병제'로 전면 개편하는 것은, 점점 줄어드는 출산률과 사회의 군대에 대한 일반적 인식을 볼때 상당히 무리가 따르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여성도 군에 가라... 조금 인정하기 싫으실지도 모릅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이상민 '03.8.26 9:27 AM 신고
    :)*지금까지 가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여성 인권이 전보다 꽤 많이 올랐고, 여성에게 불평등한 사회에서 많은 부분을 평등하게 바꿔나가는 시점에서, 왜 군대에 여성은 가지 않느냐는 말이 여성부에서 나오지 않는지 궁금하군요. ↓댓글에댓글
  35. 35. 이상민 '03.8.26 9:29 AM 신고
    :)*의무를 지게 하자면 여성을 군에는 못보내도, 대체복무라도 시켜야 할겁니다. 군 가산점, 바뀌어야 합니다. '군의 의무를 제대로 이행한 자'에 대해서, 성별 차별없이 모두 주어져야 합니다. (남성뿐만 아니라, 대체복무한 여성도 포함됩니다.) ↓댓글에댓글
  36. 36. 현성환 '03.8.26 5:31 PM 신고
    :)*지들이 좋아서 응응한걸 보상하면 한국으로 이민와서 후딱결혼해가꼬 응응 다하것네 ㅡㅡ; ↓댓글에댓글
  37. 37. 현성환 '03.8.26 5:31 PM 신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시죠 ㅡㅡ; 심정수씨 ↓댓글에댓글
  38. 38. 박건형 '03.8.27 4:56 AM 신고
    :)*솔직히 군가산점제도가 일종의 특혜라는 점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더 기본적인걸 여성분들은 간과하는것 같습니다. 병역의 의무는 대한민국에 소속된 모든 국민에 해당된다는 점이죠.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나이가 너무 많으면 여러가지 육체적 능력의 제한으로 인한 군작 ↓댓글에댓글
  39. 39. 박건형 '03.8.27 5:00 AM 신고
    :)*군작전 수행능력이 저하된다든지하는 이유들- 병역의 의무를 갖게된 사람들은 젋은 남성층으로 정해져 버렸습니다. 이렇게 정해진건 젋은 남성층의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해 정해진것이고, 이런 결정으로 인해 여성분들은 본의아니게 일종의 특혜를 받게되었 ↓댓글에댓글
  40. 40. 박건형 '03.8.27 5:02 AM 신고
    :)*받게되었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는지요? 군가산점이란 제도는 남녀평등의 문제를 떠나 국민 전체의 의무를 일부 특정 계층이 떠안게 됨으로서 그에 대한 보상으로 주어진 것 이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41. 41. 박건형 '03.8.27 5:07 AM 신고
    :)*그럼에도 일종의 특혜를 받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이유는 젋은 남성층만이 군대를 가게되는것으로 결정되었기에 여성분들의 선택 기회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여기선 아마 남성분들이 우리도 군대 가고 싶어 간거 아니라 하면 할말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42. 42. 박건형 '03.8.27 5:11 AM 신고
    :)*--; 단지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여성들에게 선택의 기회자체가 없다는것이, 강제로 선택된 후에 약간의 보상이 있는 것보다 제 가치관하에선 더 큰 손실이라는 거죠.. --;;) ↓댓글에댓글
  43. 43. 박건형 '03.8.27 5:15 AM 신고
    :)*그리고 어떤분들이 여성의 출산과 군문제를 비교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솔직히 조금 어이없답니다. 임신 및 출산으로 인해 여성분들이 피해를 보는것은 분명히 있다 생각합니다만, 그런부분은 차차 제도 개선으로 고쳐나가면 될 부분이고, 또한 임신은 강제가 ↓댓글에댓글
  44. 44. 박건형 '03.8.27 5:18 AM 신고
    :)*아니지 않습니까? 임신 및 출산은 부부간의 사랑의 결실이 새로운 생명의 잉태 및 탄생이고 그로 인한 여성분들의 손해는 남녀간의 생체구조차이로 인한 손해인 것 입니다. 임신 및 출산 그리고 어느정도 기간동안의 육아로 인한 ↓댓글에댓글
  45. 45. 박건형 '03.8.27 5:23 AM 신고
    :)*그 기간동안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못하는것, 그 이후의 재취업 등에 대한 문제들은 확실히 여성분들에게 있어 억울하고 손해보는 일 일것 입니다. 하지만 그런 문제들은 제도의 개선이나 남성분들의 의식전환으로 ↓댓글에댓글
  46. 46. 박건형 '03.8.27 5:24 AM 신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일들이고, 이런 문제들이 바로 남녀평등에 관련된 문제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47. 47. 박건형 '03.8.27 5:25 AM 신고
    :)*아거.. 글이 넘 길어지네요. 결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전 솔직히 군제도의 변경(모병제등으로의 변경)엔 굉장히 회의적입니다. 뭐 여성분들의 대체복무라는 대안을 제시하신 분도 있지만, ↓댓글에댓글
  48. 48. 박건형 '03.8.27 5:27 AM 신고
    :)*솔직히 군가산점 그 얼마 안되는 댓가를 바라고 자신의 인생중 제일 황금기 2년정도를 쓸데없는데 투자하고 싶은분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군가산점제도는 인정해주고(솔직히 없어진지 오래된걸로 알고있습니다만.. --;; ↓댓글에댓글
  49. 49. 박건형 '03.8.27 5:29 AM 신고
    :)*제가 요즘 시사문제에 깜깜이라.. 없어졌는지 안없어졌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0-) 여성분들이 잃어버린 선택의 기회를 갖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임신 및 출산에 대한 부분은 시간이 조금 걸리겠지요. ↓댓글에댓글
  50. 50. 박건형 '03.8.27 5:31 AM 신고
    :)*남성분들의 주류적 가치관이 변화해야 할 테니까요. 출산까지야 어쩔수 없다지만 육아에 대해서도 남성분들은 신경안쓰는데, 이건 확실히 평등에 어긋나는 일이니까요. 주류적 가치관이 변하게되면 당연히 제도도 바뀌게 되겠지요? ↓댓글에댓글
  51. 51. 박건형 '03.8.27 5:35 AM 신고
    :)*여기까지네요. 제 결론은...^^;;두서 없는글 읽느라 수고 마느셨습니다.. --;; 머 여성부 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 함 해보구 싶지만.. 보시다시피 글재주가 미천한지라.. 리플 다시면 감사히 읽겠습니다. 바잇~ ↓댓글에댓글
  52. 52. 송재윤 '03.8.27 8:03 AM 신고
    :)*호주제가 무서워서 떠는게 아니라 나중에 파장이 두려운겁니다 ... ↓댓글에댓글
  53. 53. 정상훈 '03.8.28 12:50 AM 신고
    :)* 벌벌 떤다...?! 전쟁이 나면 국민 특히 여자들을 보호해야 하는 것보다 내 몸 하나만 안전하면 되겠다는 생각을 신념으로 만들어 주는 말이군요... ↓댓글에댓글
  54. 54. 김사무엘 '03.8.28 11:11 PM 신고
    :)*뭔가 잘못이해한분들이 계신데요-_- 여자도 뭔가 하긴해야합니다. 남성은 2년2개월의 시간을 날려버립니다-_ 호주제폐지(수정)은 정당한거구요-_- 군가산점폐지한일은 매우잘못된일입니다-_- 좀 가립시다-_- ↓댓글에댓글
  55. 55. 김사무엘 '03.8.28 11:13 PM 신고
    :)*국가에서 여성의 군역의 의무가 분명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여성모병제는 사회적으로나, 제도적으로 문제점이 있답니다-_- 그래서 묵인하고 있습니다. 마않은나라들이.-_- 그리고요, 호주제는 족보랑 다릅니다-_-^ 일제시대에 인간관리를 위해서-_- ↓댓글에댓글
  56. 56. 김사무엘 '03.8.28 11:14 PM 신고
    :)*만들어놓은거거든뇨-_- 제에발제에발, 이러지들맙시다-_-, 호주제폐지에 벌벌떨면서, 여성보고 군대를가라는둥 뭐라고 한다, 라고 욕하는 여성분들-_- 이기적인건 남성이아니라 당신들입니다-_- 2년2개월이라는 시간이 하루이틀입니까-_- 엄청난 손해로 다가온다는 사실 ↓댓글에댓글
  57. 57. 김사무엘 '03.8.28 11:15 PM 신고
    :)*을 아셔야할겁니다-_- 2년2개월이면 고등교육과정과도 맞먹습니다-_- 대학교를 다시갈수도 있다고요-_- 고시공부를해도 한참할수있고-_-^ 남성에게 뭔가 가산되거나, 여성도 국가에 그만큼 헌납해야한다는겁니다-_- 여성도 책임을 져야한다는게 차별대우입니까?-_- ↓댓글에댓글
  58. 58. 허준호 '03.8.29 10:10 PM 신고
    :)*하 하 우리나라 여성들은 개미 같이 약하답니다~~ 현재 다른 모든 징병국가 에선 여성이라고해서 징병에서 제외하지 않습니다. 제가 알기론 이스라엘여자들은 원래 군복무기간이 남성보다 작았다고 합니다.그때 여자들이 항의해서 군복무 기간을 남성과 같이 늘렸었죠. ↓댓글에댓글
  59. 59. 허준호 '03.8.29 10:12 PM 신고
    :)*전 여자가 군대안가는걸 이해한답니다. 왜냐하면 이 나라의 여성들만 약하기 때문이죠.. 그렇죠 여성분들?? 다른 모든 나라에서 여성들은 남자와 같이 태어나지만 저희나라에선 약하게만 태어나니까 .. 약하다고 육사는 못들어가나요?? 아니죠~ 그건 남녀 차별이잖아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