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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ys 무선랜 제품군 사용기 제3부 ##
안녕하세요.
넷앤시스사의 무선랜 제품군 사용기 제3부 편입니다.
3 부에서는 넷앤시스사의 무선공유기에 관한 리뷰입니다.
어떤 공유기인지, 성능은 어떤지, 제품의 신뢰성은 어떤지, 어플리케이션 호환성은 어떤지, 무선랜 지원정도는 어느정도인지, 다음의
리뷰를 보시고 여러분들이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제품 소개
이번에 테스트할 넷앤시스 제품은 무선 공유기입니다.
제품명은 [MNG-AP2000]입니다.
[넷앤시스 무선공유기 구성물]
제품구성은 그림과 같이 다음과 같습니다.
그럼 제품을 다시 한번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공유기 전면]
여타 공유기와 다름없는 직사각형의 모양입니다. 그리고
제품 위면 좌우에 제품에서 발생하는 열을 쉽게 방출하기 위한 방출구를 아무 예쁜 디자인으로 만들어 중앙부분을 원형모양으로 보이게끔
처리를 하였습니다. 기능과 디자인을 잘 고려한 것 같아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타사 공유기보다 열방출구가 보다 많아서 열처리에 생각보다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보입니다. 실제 제품을 돌려봐야
얼마정도의 열이 발생하는지 알게되겠지만 열방출에 신경을 쓴 흔적은 제품의 바닥면에도 방출구를 또 만들어 놓은 것으로 보아 적잖이
발생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제 가만히 보면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분명 유무선 공유기라고 하였는데 무선안테나가 보이지 않습니다. 무선랜을 지원하는 대부분의 공유기들은 외부에
2개의 무선안테나가 나와 있는 형태를 취하고 있으나 넷앤시스 제품은 그렇지 않습니다. 무선 안테나를 별도로
세우지 않은게 넷앤시스 유무선 공유기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테나가 외부로 나와있는 경우에는 내장형 보다
데이터 수신이 보다 좋은편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 부분은 장정이자 단점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전면부 로고확대]
전면부 우측에 Net&Sys라는 로고와 함께
MNG-AP2000이라는 제품명이 예쁘고 선명하게 찍혀져 있습니다. 이 부분도 개인적으로 이쁘다고 느낍니다.
[전면부 상태 LED창 확대]
전면부 중앙에는 상태 LED창을 만들어 놓음으로써
사용자가 눈으로 확인하여 현재 공유기의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세히 살펴보면 왼쪽편 3개의 LED에는
별도의 상태라벨이 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왜 필요없는 LED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초기제품을
양산하려고 하다보니 실수로 들어간게 아닌가 합니다. 4포트용 유무선 공유기라면 저렇게 LED가 붙어 있어야 정상일
겁니다. 하지만 4포트 유무선공유기를 위한 것이라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뒷면에는 유선포트가 1개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아마도..넷앤시스사의 실수가 아니었는지...
그리고 LED 라벨을 보면 [802.11b] 라는 상태 LED도 보입니다. 이 상태 LED를 보면 이 제품이 802.11b를
지원하는 유무선 공유기 라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제품 후면을 살펴보겠습니다.
제품의 후면을 보면 다음 그림과 같습니다.
[공유기 후면]
사실 저는 비씨파크에에서 제품을 수령하기 이전에는 유선랜을 4포트 지원하는
공유기로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제품을 수령하고 포장을 벗기고 보니 유선랜은 1개의 포트만 지원된다는 것을
알고는 사실 조금 놀랐습니다.
사실 당연히 4포트 10/100Mbps의 스위치 포트가 있는 무선 공유기였을꺼라 생각했는데 1포트였으니 어떻게 보면 제 개인적인
욕심이었다고 볼 수도 있고 한편으로는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스펙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넷앤시스 제품의 리뷰를 쓰기 위해 제품을 사용하다보니 사용하면 할수록 이 공유기는 무선랜 사용자 전용으로 만든 공유기라는
당연성을 부여한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제 느낌은 공유기와 함께 수령한 무선랜카드들을 보면서 더욱더 그
느낌이 확연히 느껴진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2대의 PC를 동시에 사용하는 가정이 늘어가고 있는 실정이기에 유선용 랜
1포트, 그리고 한대는 USB 무선랜 어댑터로 충분히 인터넷을 공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노트북이 있다면 PCMCIA 무선랜카드를
이용하면 되겠구요. 아마도 넷앤시스사의 제품전략은 다음과 같은것 같습니다.
- 데스크탑 PC를 2대 사용하는 경우 = 공유기의 유선랜포트 + USB
무선랜 어댑터 이용
- 데스크탑 PC 1대와 노트북 1대를 사용하는 경우 = 공유기 유선랜포트
+ PCMCIA 무선랜카드 이용
- 노트북2대를 사용하는 경우 = PCMCIA 무선랜카드 + USB무선랜
어댑터 이용 혹은 유선랜포트 + PCMCIA 옥은 유선랜포트 + USB 무선어댑터
- 데스크탐 1대 노트북 2대를 사용할 경우 = 유선랜포트 + PCMCIA
무선랜카드 + USB 무선랜어댑터 이용
저렇게 사용한다면 아주 이상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넷앤시스에서도
저러한 사용자 환경을 고려하였지 않을까 합니다.
[제품후면 전원부]
[전원아답타]
전원 아답타 입력부가 있고 오른쪽에 전원스위치를
별도로 마련하여 사용자가 전원을 쉽게 조정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리셋(Reset)스위치를 만들어서
제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에 제품을 공장도 출하 초기치 값으로 돌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전원아답타 입력부분 아래에 5V/1.5A 라고 쓰여져 있어 차후에 전원아답타를 분실한 경우에 이에 맞는 아답타를 구매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아답타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제품들은 그 제품에 사용되는 아답타의 스펙(사양)을 적어놓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답타를 분실한 경우에는 그
제품을 사용하지 못하고 버리거나 그냥 아무대나 쳐박아 두는 경우를 흔히 경험헙니다. 하지만 넷앤시스 공유기는 별 것
아닌 이런 부분을 배려한 흔적이 보입니다. 별 것 아닌 이러한 부분을 배려한데서 제품의 가치를 느끼게 합니다..
[제품후면 네트웍 인터페이스]
제품후면 오른편에는 인터넷에 연결되는 WAN 포트(좌측포트)와
사용자 PC가 연결되는 LAN포트(우측포트)가 있습니다. 이 2개의 랜포트는 모두 10/100Mbps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제품의 바닥면을 보겠습니다.
[제품의 바닥면]
제품의 바닥면을 보면 [802.1b 무선랜 Access
Point] 라고 적혀져 있습니다. 802.1b가 아니라 802.11b 겠죠? 그리고 형식승인을 통과했다는
MIC 승인로고가 찍혀져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네트웍 제품들이 사무실용인 A등급으로 받는데 반해 이 제품은 가정용인
B등급을 획득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오른쪽 윗면에 (B)라고 적혀져 있군요. 가정용으로 쓰기에
무리가 전혀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초반에 이야기한 열 통풍구가 바닥면에도 많이 보입니다. 열방출에 정말 신경을 많이쓴 흔적이 보입니다.
그리고 각 모서리마다 4개의 발받침대를 두어 그냥 엎어두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니면 벽에 못을 박아 걸어
사용할 수도 있게끔 못대가리 홈도 3개 보입니다.
그럼 이제 제품을 분해하여 내부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유기를 해체한 모습]
[공유기 메인보드]
상기와 같이 공유기는 무선랜 칩셋(어느 회사인지는
현재 알 수가 없음)과 10/100Mbps 리얼텍 네트웍 칩(PHY)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즉 내부,외부 모두 100Mbps를
지원한다는 의미입니다. 저기에서 유심히 볼 부분은 안테나입니다. 분명 외부에는 별도의 외장형 안테나가 없었지만
PCB 보드내에 안테나가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안테나는 외부로 빼서 별도의 외장 안테나를 세워 주는게 데이터 수신율이
보다 좋습니다.
이제는 실제로 공유기를 PC와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연결
공유기에 연결할 시스템은 예전 리뷰에서 계속 시험에
사용했던 PC와 노트북입니다. 모두 100Mbps를 지원하고 또한 무선 데이터 통신까지 가능합니다. 우선
제 PC에 연결하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PC입니다. 이제서야 보여드립니다]
[하나로 VDSL 모뎀과 연결]
현재 하나로 통신의 VDSL 모뎀과 연결한 모습입니다.
오른쪽 모뎀의 상태를 좀더 확대해 보겠습니다.
[정상연결인 경우 LED 동작상태]
제품의 LED를 보면 LAN과 WAN 802.11B와
POWR 네 개의 LED가 모드 정상적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상기의 LED에서 802.11b라는 LED는 현재
붙어 있는 무선장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불이 들어온 상태을 유지하는 것으로 보아 무선AP가 정상임을 알려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각각의 LED는 데이터가 들어오고 나감에 따라 LED가 깜박이는 상태를 보여줍니다.
그럼 이제 제품 셋업화면으로 들어가서 제품의 기능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환경 설정
기본의 일반
공유기 셋업과 마찬가지로 공유기에 연결되어져 있는 PC의 IP를 자동으로 받게끔 합니다. 그리고 나서 IP를 정상적으로
받으면 공유기로 접속합니다.
이때 공유기의 IP는 항상 PC의 Default Gataway의 IP 주소와 동일합니다.
도스창을 열고 ipconfig 명령을 내리고 나서 나타나는 default gateway IP를 확인하면 됩니다.
그럼 이제 공유기로
접속해 보겠습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공유기의 IP 어드레스는 192.168.2.1입니다.
익스플로러를 열고 주소창에 192.168.2.1을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다음과 같이 사용자 로그인을 묻는 창이 나타납니다.
[로그인창]
주어진 ID와
암호를 입력하고 확인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접속초기화면]
전체적인 셋업메뉴의
형태는 그림과 같이 왼쪽에는 주메뉴가 왼쪽에는 부가메뉴와 값들을 설정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복잡하지 않고 심플한
화면구성을 나타내보입니다.
그럼 하나씩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위에서
먼저 보인 화면부터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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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접속초기화면은 왼쪽 메뉴의 첫 번째 메뉴화면입니다. 즉 현재 시스템의 상태를 나타내보여줍니다. 무선랜 환경,랜환경,WAN
환경, 시스템 정보 등에 관한 내용들을 보여줍니다. |
이제 두 번째 메뉴를 들여다 보겠습니다.
두 번째 메뉴를 AP설정에 관한 메뉴입니다. 아주 중요한 내용들입니다.
[Privacy
Configu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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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랜 관련 기능값과 보안관련 메뉴값들을
정의합니다. 하나씩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Access
Point Name |
그냥
억세스 포인터에 이름을 줍니다. 큰 의미가 없습니다. |
| SSID |
Service
Set Identifier의 약자로서 AP에 특정 ID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ID는 신뢰할 수 있는
공간에서는 작업그룹을 나누기 위해서 사용하고 신뢰할 수 없는 곳에서는 암호처럼 사용하는데 AP에서 SSID를
지정하면 클라이언트 무선랜카드에서도 이와 같은 SSID를 가지고 접속을 해야 통신이 가능합니다.
그러한 현재 이 넷앤시사의 공유기에서의 SSID는
단지 식별자로만 사용할 수 있을 뿐 암호처럼 사용은 불가능 합니다. 암호처럼 사용하기 위해서는
AP가 무선랜카드들이 AP를 찾기위한 쿼리(요청)에 Reply(답변)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넷앤시스 공유기는
무조건 답변을 합니다. 물론 SSID를 알려줍니다. 원래 이러한 경우에는
그러한 쿼리에 답변을 하지 않는 기능(Broadcasting 방지)이 있어야만 보안이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이 SSID는 보안기능으로는 접합하지 않습니다. |
| Channel |
사용할
채널을 나타냅니다. 아무런 채널을 잡아줘도 상관없습니다. 결국은 클라이언트 무선랜에서
AP의 채널을 확인하고 거기에 맞추고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
| Basic
Rate |
무선통신의
속도를 나타냅니다. 802.11b 표준에서는 1,2,5.5,11Mbps의 속도로만
전송이 가능하도록 되어져 있습니다. 현재 메뉴에서는 모두 체크되어져 있습니다. 이는
자동으로 속도를 감지하도록 하여 잡겠다는 뜻입니다 대부분 자동으로 잡고 사용합니다. 별도의
셋팅이 필요없습니다. |
| Security |
보안기능
설정하도록 셋팅합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보안기능을 흔히 WEP(Wired Equialent Privacy)이라고 불립니다. 이것은
무선데이타를 암호화하고 또한 그것을 복호화(암호화된 것을 풀어줌)할 수 있도록 AP와 무선랜카드에서 동이한
키를 가집니다. 이것은 WEP 키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WEP 키를 지정하여 사용한다면 이 AP를
사용하고자 하는 무선랜카드 설정에서도 동일한 키 값을 넣어줘야 합니다.
집에서 사용할 경우 옆집이나 혹은 알지 못하는 무선랜이 본인의 AP에 붙어서 인터넷을 사용하거나 본인의
PC를 살펴볼 수 있으므로 이 값을 Enable로 설정하고 사용하는게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
| Key
Length |
암호화
키의 사이즈를 지정합니다. 128bit 이면 좀 더 복잡하게 암호화 합니다. 그만큼
외부에서 해킹을 해서 데이터를 중간에서 가로채드라도 풀기가 어렵다는 뜻이겠죠. 하지만 극비 보안을
요구하지 않는 일반인들이 사용하기에는 64bits로도 충분합니다. |
| Key
format |
이
부분은 입력하는 WEP 키의 포맷형식을 설정하는 부분입니다. ASCII 코드과 Hexa 코드(16진수
코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Hexa보다는 ASCII가 좀더 쉽겠죠? |
| Default
Key |
사용할
키를 선택합니다. |
| Key
1, 2, 3, 4 |
사용할
키 값을 넣어줍니다. |
여기에서 중요한 내용은 아무래도 보안쪽 기능일 것입니다.
주변에서 무선기기가 접속하여 본인이 사용하고 있는 무선랜으로의 접속을 막고자 한다면 WEP설정을 분명히 Enable로
설정하여야 합니다. 요근래에 들어서는 한국통신의 넷스팟 무선랜 서비스가 전국에서 지원되기 때문에 주변에서
무선랜 사용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 사정거리 안에 있다면 본인의 AP로도 접속할 수
있습니다. SSID로는 보안이 부족합니다. AP 스캔을 하게 되면 보이기 때문이죠. 넷앤시스
공유기를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꼭 WEP 기능을 Enable로 하시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이제 다음 메뉴 화면을 보겠습니다.
[Wireless Port Configuration]
- Wireless Port Configuration
무선랜 포트 설정메뉴입니다.
사실 무선랜 설정메뉴라기 보다는 LAN 포트 설정메뉴입니다.
공유기 아래에 붙는 PC들의 Default Gateway 값을 설정하는 메뉴입니다. 즉 다시 말하면 LAN
포트의 IP를 설정하는 메뉴입니다. 유선 LAN 포트로 연결하든 무선랜으로 연결하든 Default Gateway는
여기에서 지정한 IP로 설정됩니다.
사실 제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Wireless Port Configuration이 아니라 LAN Port Configuration으로
해야 맞는 것 같습니다. |
[Ethernet Port Cofiguration]
- Ethernet Port Configuration
WAN 포트 설정 메뉴입니다. 이것도 제 사견으로는
WAN Port Configuration으로 해야 맞는 것 같습니다.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넷앤시스의 WAN 포트 설정은 다른 것과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메뉴를 살펴보면서 설명하겠습니다.
| Bridge
Mode |
말그대로
Bridge Mode입니다. 이것은 일반적인 공유기능보다 로레벨(Low-Level)의 공유기능으로서
공유기로 붙는 PC들을 무조건 WAN으로 연결하도록만 합니다. 이 기능은 회사에서 사용할 경우
회사의 LAN에 붙일 경우에나 유효합니다. PPPOE를 사용하거나 DHCP를 사용하는 케이블모뎀,VDSL은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
| Router
Mode |
이것은
말 그대로 Router Mode로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공유기능입니다.
이것은 PPPOE를 제외한 인터넷 서비스에 사용됩니다.
| NAPT |
NAPT(Network
Address Port Translation)의 약자로서 NAT(Network Address
Translation)와 비슷한 기능입니다. NAT는 단지 사설 IP를 공인 IP로
변환하는 기능을 가진대 반해 NAPT는 그러한 사설 IP를 가진 PC나 서버를 외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뿐만 아니라 실제 사용하는 서비스 번호가 아닌 임의의 다른 서비스
번호를 공유기에서 서로 매치를 시켜놓기만 하면 외부에서 그 임의의 서비스 번호로 접속하여 사설
네트웍의 서버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러한 기능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NAPT라고 부릅니다.
가능한한 Enable로 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 Static
IP/DHCP Client |
고정
IP인지 유동 IP인지 설정합니다. 케이블 모뎀과 VDSL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이
부분이 DHCP로 설정될 것이고 메가패스의 MY IP와 같은 고정 IP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고정 IP를 선택하고 그 아래에 IP를 넣어주면 될것입니다. |
|
| PPPOE |
말그대로
PPPOE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선택합니다. 일반적으로 ADSL이 여기에 해당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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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us Configu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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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사견으로는 가장 필요없는 메뉴라고 생각하며 또한 이
공유기에서 옥의 티라고 느끼는 부분입니다.
RADIUS(라디우스 라고 읽음)는 예전 초고속인터넷이 보급되기 이전에 전화를 이용한 PPP 서비스에서 사용자 인증을
위해 생겨난 메뉴입니다. RADISU라는 글자 자체가 Remote Authentication Dial-In
User Service의 약자로서 전화 사용자가 큰 ISP의 서비스에 전화접속 서비스를 이용하면 그 ISP 전화접속
시스템에서는 사용자의 이름과 패스워드를 RADISU라는 서버에서 확인하는 절차를 거칩니다. 하지만 실제로 RADISU
서비스는 국내에서도 그리 사용되지 못했습니다.
RADISU 서비스의 형태가 이러한 관계로 공유기를 사용하면서
별도의 RADISU 서버를 마련한다는 것은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가 될 것 같습니다.
하여튼 이 서비스는 일반 사용자가 신경쓰지 않아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서비스입니다. |
[MAC Filtering]
|
이 메뉴는 특정 MAC 어드레스(하드웨어 어드레스라고도 합니다)를
입력하여 해당 MAC 어드레스를 지닌 PC들을 받아줄 것인지 거부할 것인지를 지정하는 메뉴입니다. 이러한
메뉴는 보안기능의 일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럼 또 하나하나 메뉴를 짚어보겠습니다.
| Enable
Mac Filtering |
글자
그대로 기능을 사용할지를 설정하는 메뉴입니다. |
| Source
MAC |
무선
공유기에 직접 접속하는 유/무선 랜카드의 MAC 어드레스를 입력합니다.
일반적으로 무선랜카드들은 제품겉에 12자리의 MAC 어드레스가 16진수(1-9, A-F)로 표시되어져 있습니다.
|
| Destination
MAC |
특정한
대상으로 가는 데이터일 경우 그 대상의 Desttination MAC을 설정합니다.
사실 이 부분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냥 두셔두 상관은 없습니다. |
| Ethernet
Type |
일반적인
랜을 전문용어로 Ethernet(이더넷)이라고 부르는데 이러한 이더넷도 여러 가지 표준이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그 표준값을 16진수로 입력하라는 것입니다. 너무도 전문적인 부분이므로 무시하여도 됩니다. |
| Forwarded
Blocked |
리스트에
있는 해당 MAC들을 공유기를 통해서 사용하도록 하겠는가 아니면 거부할 것인가를 지정합니다. |
이 메뉴의 의도는 MAC 어드레스를 제어하여 보안에 신경쓰라는
의미로 주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도 난해하고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부분메뉴들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공유기로서는 너무 섬세한 부분까지 신경쓰지 않았는가 합니다.
|
[DHCP Server/DNS Relay]
|
이 메뉴는 공유기에 접속하는 사용자들에게 IP를 나누어 주도록
DHCP 서버를 설정하는 메뉴입니다. 물론 사용자들은 자동으로 IP를 얻도록 설정되어져야 하겠죠.
이전에 LAN IP 어드레스가 몇 번으로 설정되어져 있는지 보여줍니다.
첫 번째 DHCP/DNS service는 LAN환경에 사용될
DHCP 서비스 내용을 설정하는 것이고 두 번째 DNS Setting는 WAN에 접속하여 DNS 서버를 찾거나 혹은
사용자가 지정하는 내용에 관한 메뉴입니다.
| LAN
DHCP Server |
DHCP
Server 기능을 사용하려면 체크하면 되죠. |
| DHCP
Address Pool Selection |
사용자가
지정한 IP 주소를 나누어 줄 것인지 아니면 공유기에서 자체적으로 판단하여 알맞은 IP를 나누어
줄 것인지를 설정합니다..
User Definde를 선택하였다면 아래에서 나누어 줄 IP의 범위를 지정합니다.
|
| Beginning
IP Address
End IP Address |
나누어줄
IP 주소의 처음 IP 주소와 나중 IP 주소를 입력합니다. |
| Max
Lease Time |
나누어준
IP 주소의 최대임대 시간을 지정합니다. 지정한 시간이후 체크하여 사용하지 않는다면 해당 IP를
수거하여 다시 다른 PC로 나누어 줍니다. |
| Primary
DNS server IP address |
첫
번째 이용할 DNS 서버의 IP를 입력합니다. 현재 여기에서는 LAN IP 주소가 자동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
| DNS
Relay |
DNS
서버를 사용자가 지정하거나 공유기가 자동으로 찾도록 설정하는 메뉴입니다. 자동으로 찾게 하는
경우는 PPPOE를 사용하는 ADSL 사용자에게 유용합니다.
사용자가 지정한 DNS 서버를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아래의 메뉴에서 해당 서버를 설정합니다. |
| Primary
DNS server IP address |
사용자가
DNS 서버를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 이 곳에 첫 번째 DNS 서버의 IP 주소를 입력합니다. |
| Secondary
DNS IP address |
두
번째 DNS 서버의 IP 주소를 입력합니다. |
|
[NAPT]
|
상위에서 설명한 메뉴입니다. 내부 LAN에 연결된
PC나 서버를 외부에서 특정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해주는 메뉴입니다. 그럼 하나씩 설명해보겠습니다.
| NAPT |
NAPT를
사용할 것인지 사용하지 않을 것인지를 설정합니다. 이전의 메뉴에서도 나왔는데 또 나와있네요. |
| Port
Num |
사용할
서비스의 포트를 설정합니다. FTP는 21, Telnet은 23, WWW은 80 이러한 서비스
포트를 말합니다. |
| Protocol |
사용하는
서비스가 TCP인지 UDP인지 설정합니다. 이 부분은 전문적인 내용이므로 여러분 각자가 공부를
하셔서 익히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 Server
IP Address |
외부로
서비스를 할 내부의 PC IP주소를 설정해 줍니다. 192.168.2로 시작하겠죠. |
사실 이 부분은 타사 공유기에 비해서 부족한 부분입니다. 일반적으로
타사 공유기들은 이러한 기능에서는 사용자가 별도로 입력하지 않고 선택할 수 있도록 리스트를 보여줍니다. 거기서
선택하도록만 하는데 넷앤시스 제품은 하나하나 전부 직접 입력하도록 합니다. 차기버전에서는 보다 보완이 되면
좋을 듯 합니다. |
[Routing Table]
|
현재 공유상의 라우팅 테이블을 보여주고 또한 사용자가 임의로
라우팅을 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이 메뉴는 보다 테크니컬한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메뉴이며 일반인들은 가능한한 만지지 말아야 하며 또한 만질일도 거의 없는 메뉴입니다. 하지만 약간의 설명을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 RIP |
RIP
프로토콜을 사용할 것인지를 설정합니다. |
| Destination
network ID |
목적지
네트웍을 설정합니다. |
| Destination
subnet mask |
목적지
네트웍의 넷마스크를 설정합니다.. |
| Server
IP Address |
외부로
서비스를 할 내부의 PC IP주소를 설정해 줍니다. 192.168.2로 시작하겠죠. |
|
기타 메뉴들을 살펴보면 Password 변환과 환경저장, 재부팅 기능들이
있습니다.
그럼 이제 공유기의 성능을 테스트해보기로 하겠습니다.
성능테스트
성능을 테스트하기 위해서 기존에 사용하였던
PC들을 이용하겠습니다.
| 사양 |
PC |
NoteBook |
| 모델명 |
조립PC |
후지쯔 S-4510 |
| CPU |
AMD 애슬론
900MHz |
Intel P3-400MHz |
| Memory |
512MB |
128MB |
| Graphic |
Matrox Millennium G450 |
Trident CY9525DVD |
| HDD |
IDE 70GB |
IDE 20GB |
| LAN |
Intel Pro/100+ |
Intel 8255x(10/100) |
| OS |
Windows 2000 Pro |
Windows 2000 Pro |
우선 공유기의 최대속도를 테스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유기를 100Mbps 랜에 연결하여 최대 속도를 측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는 이전 리뷰에서도 계속 사용하였던 방법인데 여기에서는 공유기의 최대 속도를 측정하며 또한 그것을 기준으로 여타 서비스에서의
속도들을 측정해보겠습니다.
공유기의 최대속도 측정
우선 공유기의 최대 속도를 측정해보겠습니다. 일단 공유기 포트는
10/100Mbps 인 것은 칩을 통해 확인이 되었지만 실제 구현되는 속도는 어느정도인지를 확인해보겠습니다.
넷앤시스의 공유기는 LAN포트가 1포트, WAN포트가 1포트인데, 각각의 포트에 10/100Mbps를 지원하는 PC를 넣고 서로
데이터를 전송함으로써 그 속도를 측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사용하기 위해서 저는 공유기를 Bridge 모드로 설정하였습니다.
[bridge Mode]
그리고 나서 IP를 WAN포트를 통해서 받아보았습니다. 이러한 시도는 처음이었으나 생각보다 연결이 이상없이 잘 동작을
하였으며 또한 WAN포트 LAN포트 모두 공유기의 DHCP를 통해 IP를 받았습니다. 넷앤시스의 Bridge Mode는
WAN,LAN을 구분하지 않는 쉽게 표현하자면 DHCP 서버를 내장한 하나의 스위칭 허브로 동작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 회사의 공유기에서는 찾아보기 힘들 기능입니다.
저러한 Bridge Mode에서 또하나의 특징은 WAN,LAN이 완전한
하나의 네트웍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래의 그림을 보면 Bridge Mode로 연결하여 네트워크 환경을 살펴본 것입니다. 한
개의 네트워크로 인식되고 있으며, 상대방의 PC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WAN과 LAN포트에 연결된 PC들]
저러한 상태에서 상대방의 PC로 FTP접속하여 파일전송을
하였습니다.
[유선연결 FTP테스트]
상기의 데이터와 같이 공유기 자체적으로는 다운로드
23Mbps와 업로드 29Mbps의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가장 빠른 인터넷 서비스인 Ntopia와 같은 랜방식을 사용하는 사용자이외, VDSL,ADSL,케이블 모뎀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속도문제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속도로 보여집니다.
현재 한국통신이 VDSL 2세대 Chip용 BMT를
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조만간 발표를 하게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2세대 VDSL칩은 상향 25, 하향 25Mbps의 속도를 지원하게 될 것이며 거기에 비추어 볼 때도 넷앤시스 공유기는
충분히 그 속도에 맞추어 서비스가 가능할 것입니다.
그럼 이제 하나로 통신 VDSL에 연결하여 실제
속도와 공유기를 연결했을 때의 속도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VDSL에 바로 연결한 경우
PC를 공유기에 연결하기 전에 먼저 VDSL 모뎀에
직접연결하여 속도를 측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VDSL에 직접 연결후 속도 측정]
그럼 이제 공유기에 연결하여 속도를 측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유기 연결후 속도측정]
두 개의 경우를 비교해 보면 분명 공유기 연결전과
연결후의 속도차이가 분명히 남을 알 수 있습니다.
공유기 연결전보다 연결 후 속도가 다운로드 0.3Mbps, 업로드 0.9Mbps의 차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차기 버전에서는 이러한 감쇄현상을 보다 최소화하여
공유기로 인한 속도변화가 거의 없는 제품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플리케이션 호환성
근래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 중에 하나가 P2P서비스 일
것입니다. 이러한 P2P서비스는 서로가 원하는 데이터를 직접 주고 받는 형식을 취합니다.
일반적으로 국내에서 직접 개발,제조,생산되는 제품들은 이러한 서비스들을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용할 수 있도록 수용하고 있으며,
OEM방식의 제품들은 MSN과 같은 전세계 global한 P2P서비스들을 부분적으로나마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넷앤시스 공유기는 MSN이나 구루구루와 같은 전형적인 P2P서비스에서
상대방에게 파일을 제공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것은 제품의 하드웨어적이며 보다 보안적인 부분을 많이 고려하다 보니 사용자가 주로 이용하는 P2P 어플리케이션을 많이 수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테스트한 결과 MSN이나 구루구루와 같은 서비스에서 상대방에게 파일을
제공할 수 없으며 상대의 PC로 접속또한 불가능합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NAPT 설정메뉴에서 직접 사용자가 해당 서비스의 서비스 번호를 찾아내어 일일이 지정을 해줘야 합니다.
아니면 DMZ를 지원하는 기능이 있으면 되지만 현재 넷앤시스 공유기는 이러한 기능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이는 일반 사용자들이 그 많은 P2P서비스를 이용하기에는 너무도 큰 어려움입니다.
저는 마지막으로 우리 한국에서 그나마 이름있으며 자주 사용하는 P2P 어플리케이션을
나들대로 테스트하고자 리스트업도 해놨지만, 제일 많이 사용하는 MSN이나 구루구루,드림위즈의
지니에서 전혀 동작하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는 다른
서비스에 대한 테스트는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이류부터
제품을 사용하면서 넷앤시스 공유기는 이러한 P2P 서비스에 대한 준비를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용자가 쉽게 그러한 서비스를 메뉴에서 지정할 수 있게끔도 준비되지
않았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넷앤시스 무선공유기의 가장 큰 약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리하면서
넷앤시스 무선 공유기는 이제껏 제가
보아온 공유기하고는 또다른 특징을 가진 제품입니다.
저는 이제껏 약 15가지 종류의 공유기를 직접 설치해보고 또한 시험을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넷앤시스 공유기를 살펴본결과를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장점 |
깔끔하면서도 미려한 디자인 및 외관
직관적인이면서 간단한 셋업메뉴
유무선이면서 10/100Mbps WAN/LAN 포트 지원
VDSL 2세대 Chip 지원 설계
Bridge Mode 지원(일반 스위칭 허브로서의 역할)
다양한 보안옵션 지원(WEP 키,RADIUS,MAC Filtering,NAPT)
Routing Table 에디팅 가능
셋업과 동시에 기능작동
원격제어 가능
전체적인 성능 및 무선링크의 안정성 |
| 단점 |
필요없는 메뉴(RADISU)
원격제어 선택 및 서비스 번호 교체메뉴 없음(해킹의 위험)
초보자가 이해하고 셋업하기에는 약간 어려움
시스템 로그 및 사용자 현재 접속상태 모니터링 툴이 없음
DMZ 영역 지원불가하여 DMZ Host 지정불가
NAPT 접속포트 사용자 임의변경 불가
2개 이상의 공인IP로 NAPT 적용 불가
관리자 알람기능 불가
S/W 공장초기화 불가하며 하드웨어 리셋버튼 으로만 가능
P2P 서비스 불가 - 사용자가 임의로 각각 설정해야함(NAPT 기능)
업그레이드 불가 |
사실 어떻게 보면 넷앤시스 무선 공유기는 인터넷
공유라는 본래의 취지에서 벗어나 무선랜사용에
보다 비중을 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너무도 그것에 신경을 썼기 때문에
무선랜의 최대 약점인 보안에 보다 철저하게 대비하려고 해서인지 일반인들이 알지도 못하는 RADIUS와
같은 보안정책도 끌어들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공유기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이면서 보다 사용자를 배려하는
기능들을 보다 많이 수용을 해야 할 것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분명 공유기로서의 기능은 여타 공유기와 다를바 없지만, 사용자를 위한 공유기라고 보기에는 아직도 어플리케이션에서 해결해야 할
숙제가 남아있다고 봅니다.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하다는 점 또한 치명적인 약점일 것입니다.
공유기 업그레이드 기능은 이미 모든 공유기의 기본기능으로 여겨지는 이러한
시점에서 그러한 기능이 빠져 있다는 것 또한 제품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요인일 것입니다.
업그레이드 문제는 사용자에게 계속되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생산자에게는 계속되는 홍보의 효과와 보다 수월한 A/S의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넷앤시스 무선 공유기가 이러한 점들을 보완한다면, 현재 제가 사용하면서
느끼고 있는 안정성과 더불어 감히 최고라고 말할 수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3부 리뷰를 내기까지는 보다 많은 시간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인 일도 바빴거니와 또한 공유기를 가지고 테스트할 때는 이렇게도 했다가 저렇게도 했다가 그리고 메뉴도 어느정도 들여다보면서
제품을 다 이해를 해야 하기에 그리고 그러한 것들을 가지런히 보기좋게 늘려 놓아야 읽은 사람도 편하게 읽으리라는 생각에 보다
많은 시간이 투자된 것 같습니다.
4부에서는 1,2,3부의 리뷰에서 이용된 제품을 모둔
합친 종합선물세트 리뷰가 되겠습니다. 넷앤시스 제품에 대한 관심을
계속 가져주시기를 바라며 3부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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