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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대형해파리 대천해안가에 등장 -ㅅ-;;

 


길가다가.. 사람들이 아 저거모야 해파리아냐 ㅡㅡ;;.. 방파제를 내려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ㅅ-;; 처음에는 죽은줄 알고 친구넘이 강목으로 해파리 머리를 쑥쑥밀며 -ㅅ-;;
"와 젤리같다 -ㅅ-;;"

결국 해파리 머리에 상처가 생기고 -ㅅ-... 바다구경을 갔습니다..

잠시후 돌아와보니 해파리가 없더군요.. 살아있는 해파리라니... ㅡㅡ...


2003-08-25 11:23:46
3593 번 읽음
  총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최충만 '03.8.25 5:33 PM 신고
    :)*해파리가 꼭 버섯같네요.... ↓댓글에댓글
  2. 2. 안명섭 '03.8.26 2:15 AM 신고
    :)*배고픈 이밤...저거 먹을수있는건가? 라는 의구심이 온 머리를 지배하는..^^;; ↓댓글에댓글
  3. 3. 유호건 '03.8.27 12:15 AM 신고
    :)*해파리는 크긴 하지만 플랑크톤의 일종이라 자체 수영 능력이 없이 바닷물에 이리저리 밀러 댕깁니다. 움직인 게 아니라 떠밀려 간 것이니 생사 여부를 알 수는 없네요. ↓댓글에댓글
  4. 4. 윤학선 '03.8.27 10:53 AM 신고
    :)*큰일날뻔 하셨네요
    해파리는 촉수에 독이 있어 잘못하면 큰 불상사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유요한 '03.11.12 8:45 AM 신고
    :-)*지름이 60센티짜리네요.. 저 해파리에 쏘이면 죽지는않습니다.. 피부가 굉장히 따갑고 쏘인곳에 피부 알러지가 좀일어나져...저해파리 무진장 무겁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슈퍼스네이크 '03.12.18 10:40 PM 신고
    :-)*쩝.. 예전에 수학여행에서 바닷가에 가니깐 해파리 여러마리가 떨리며 모래에 있다가 청소를 열심히 하는 불도저에 그만... ↓댓글에댓글
  7. 7. 대니 '03.12.20 3:01 PM 신고
    :-)*해파리가 플랑크톤이라니...;;; ↓댓글에댓글
  8. 8. 우왕 '03.12.22 10:03 PM 신고
    :-)*저것도 잡아 먹을수 있나요? ↓댓글에댓글
  9. 9. 하바비 '03.12.23 9:10 PM 신고
    :-)*플랑크톤은 좀 아니고 -_- ↓댓글에댓글
  10. 10. 하바비 '03.12.23 9:12 PM 신고
    :-)* 강장동물에 속하는 두 군(히드로충류와 해파리류)과 유즐동물 인데요

    무식한티 팍팍내시네 그럼우리는 플랑크톤을 먹남?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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