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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병역 문제에 대한 법학적 고찰

 


외국의 사례를 들면서 까지 보여줘도 한국은 아직 안된다는 분들이 있군요,
정말 미치겠어요. 그분들을 위해서 어떤 예를 보여야 할지 난감하네여.




-------------------------------------------------------------
- 여성의 병역 문제에 대한 법학적 고찰!!!!
(쉽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제가 법학도라서 그런지 이 문제를 그냥 넘어가기가 어렵군요^__^

여성의 병역의무에 대해서 저번 학기에 시험이 출제되었던 적이 잇습니다.
헌법학 시험문제 였습니다. 저는 그때 A학점을 맞았다습니다^^v
그냥 적어보는 것이니 괜히 잘난척 한다는 태클은 사절합니다 ㅡ.ㅡ^


※헌법이란?
먼저 이걸 짚고 너어가야겠죠.
헌법이란 국가 공동체의 존립형태(예-민주주의 or 사회주의 등..)와
기본적 가치질서(예-법을 비롯한 여러 제도)에 관한 국민적 합의를
법규범적(일반적인 윤리규범보다 논리적인..^^)인 가치체계를 통해
정립한 국가의 최고의 기본법 입니다.


먼저 대한민국 헌법에 있어서 남성에게 병역은 의무 사항입니다.
하지만 여성은 제외되어 있습니다. 이점이 ''위헌(헌법위반)''인가?
하는지 여부가 간건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명백한 ''위헌''입니다.
그 어떤 논리를 가져다 붙여도 이점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 점에 반박하실 분이 계시겠지만, 이건 저의 주장이 아닙니다.

바로 대한민국 최고 법률기관이자 최고의 권위를 지닌 헌법재판소
에서 간접적으로 시인한 사실입니다.

모두 아시다시피 과거 육군사관학교는 남자들만이 다닐 수 있는
학교 였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국민들이 이걸 당연시 했습니다.

그러다가 여성단체에서 육사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여성에게도 입학의 기회를 달라!"라고 말입니다.

육군사관학교 측은 "체력적인 문제에 있어서 여성은 무리가
따르므로 단호히 거절 했습니다.

그러나 이 대답에 반발한 여성단체들이 헌법소헌을 냈습니다.
배움의 자유에 대한 성차별이라고 말입니다.


헌법재판소는 이를 받아들여서 육군사관학교가 여성들에게
입학을 불허하는 것은 위헌이라고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2년 뒤부터 여자 육군 사관생도가 탄생했습니다.

헌법재판소의 위헌 선언 논리는...

"여성들도 군이이 될 수 있다. 이것은 헙법이 보장하는 직업 선택의
자유이다. 그런데 군인을 양성하는 학교에 여성이 입학할 수 없다는
현실은 모순이다."

"더구나 군인에게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는데 있어서 여성의 체력적인
문제는 하등의 차별 근거가 되지 못한다. 여성도 체력적으로 열등하지 않다."

바로 위의 두가지 였습니다. 여성 단체들의 의견이 잘 반영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법 논리상으로도 전혀 오류가 없는 아주 깔끔만 판결
이었습니다.


아울러 몇년 뒤에는 남성들에게 주어졌던 군 가산점도 폐지했습니다.
많은 남성들의 반발이 있었지만 결국 헌법 재판소의 선언을 뒤집을
수는 없었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절대 번복을 할 수 없습니다.
이유는 굳이 말 안해도 다들 아시겠죠.

군인들로 복무하기에 여성들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이 판결은 이미
''유럽 국제 사법 재판소''를 비롯한 해외의 여러 나라에서도 여성의
육사 입학을 인정하면서 내세운 확실한 근거입니다.

남녀의 군 문제에서 가장 쟁점이 되는 것이 바로 이점인 만큼 여성의
체력 문제에 대한 부정은 여성들이 육사에 입학 할 수 있는 가장 큰
근거가 되주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바로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남성의 군가산점 페지에 격분한 남성 단체에서 헌법 소헌을 낸 것입니다.

"여성들도 군대가라!"

많은 여성단체들이 남녀의 성차를 무시한 처사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그러나 이에 맞서는 남성단체들의 논리는 아주 완벽햇습니다.

"지금까지 헌법에서 남성들에게만 병역의 의무를 부여한 이유는 바로
체력적인 문제 ?문이었다. 그러나 불과 얼마 전에 헌법 재판소는 육사
여성 생도 입학 불허 문제에 있어서 분명 여성 단체의 건의를 받아들여
남녀간의 체력적 차이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부정했다."

"때문에 남녀의 성차가 있으니 여성의 군입대는 안된다는 여성단체와
일부 사람들의 주장은 심각한 모순이다. 육사를 통해서 장교가 될 때
에는 체력적인 문제가 없는데, 사병으로 가는건 체력이 문제된다는 말
인가? 도대체 장교는 되고 사병은 안된다는 근거가 무엇인가?"

아주 논리정연한 반박이었습니다. 여성단체들은 할 말을 잃었죠.
스스로 생각해 보아도 모순이니까요. 장교와 사병은 둘다 같이 훈련을
받는데 새삼스럽게 사병으로 가는 것만 체력 문제로 둘러대는건 정말
말도 안된다는걸 알아차린 것입니다.

헌법재판소는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하는 수 없이 기각하고 말앗습니다.
법논리상으로 분명 남성단체의 주장이 옳거든요^__^

※기각과 합헌 판결은 분명 다릅니다. 합헌은 문제된 사항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판결이고 기각은 아예 문제에 대한 논의 자체를
거부한 것입니다.


실제로 우리처럼 군입대가 의무인 독일을 비롯한 유럽의 여러나라의
경우에도 이와 같은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재판소들이
이에 대한 판단을 보류 했습니다.

결국 이 문제는 유럽 최고의 기관인 ''유럽 사법재판소''까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유럽 사법재판소 마저 판단을 보류 햇습니다. 그
문제는 유럽 각국의 법정에서 판단할 문제라고 말입니다.

※기각이나 보류는 결과적으로 현실을 인정하는 효과를 낸다. 그러나
분명 엄청나게 합헌과는 다르다!!!


그렇습니다. 논리상으로는 분명히 여성도 군대를 가는 것이 옳습니다.
사병은 안되는데 장교는 된다는 현 실정이 분명 모순인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헌법재판소는 차마 여성을 군대에 보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맨날 판단 보류나 기각만 해댈 뿐입니다^^

생각해봅시다. 먼저 논리적인 순서에 따라 여성도 군대에 가라고 판결
하면 실질적으로 보낼 수나 있을까요?? ㅡ.ㅡ;; 사회적 혼란이 장난이
아닐겁니다.

그리고 이러한 결정을 내린 사람들은 여성단체에 의해서 엄청난 다구리
(?)를 당하겠죠^^ 아울러 정부는 여성표의 99%를 잃어버릴 이며 기사도
(남성은 여성을 보호해야 한다^^) 정신으로 무장한 남성표 마저도 등을
돌릴겁니다.

그뿐입니까? 곧 딸을 군대에 보내지 않으려는 줌마들에 의해서 전국적인
대모가 생길 것입니다. 정권은 교체될 것입니다~! 하하


덧붙여서 여성들이 출산을 하니까 안된다는 말은 딱 잘라 말하자면...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먼저 출산의 선택이며, 병역은 의무입니다.
의무와 선택을 비교한다는건 애초부터 말이 되지 않습니다.

특히 법대에 가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이글을 보신다면 절대 대학가서
이런 문제가 시험에 나왔을 때, 제발 출산 문제는 적지 마십시오^^
그런 발언은 일반인들이나 여성단체(특히 ''육사 여성 생도문제''에서는
체력 문제가 없다고 했다가 ''여성에 대한 병역의무 부과 문제''에 대해
서는 체력적인 문제를 들고 나온 여성 민우회^^)들이나 할말이지 법학
도가 할 말은 저~~얼대로 아닙니다.

바로 F학점 뜨고 교수한테 찍힙니다. 여성이 군대를 가던 말던 그걸
떠나서 논리적 모순은 법학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부분입니다. 혹시
판단보류는 또 다르겠지만 말입니다.

설사 출산 문제를 인정한다고 쳐도 우리나라의 출산률은 2002년 현제
부부당 1.3명으로 세게에서 2번째로 적습니다. 예>미국 1.89 프랑스
1.74(세계에서 애 안낳기로 유명한 나라^^)



말이 길었지만 결론은 이것입니다^___^

"여성이 군대를 안가는 것은 분명 헌법위반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여성들을 군에 입대하도록 만든다는건 많은 문제가 있으므로 대부분의
국가에서 헌법재판소들과 정부는 이를 묵인하고 있다^^/
-------------------------------------------------------------

한국 여성이 군에 가는것 사실 많은 혼란이 예상 됩니다. 하지만 그 혼란이 염려되어서
아무것도 손쓰지 못하고 이렇게 걍 있으면 안되죠. 예전의 공무원 가산점이나 그와
같은 합당한 조금한 혜택이 다시 주어지는게 옳다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ㅡㅡ..
앞으로의 한국 여성이 진정한 평등을 누리기 위해서라도, 자신들을 위해서라도
이문제는 필히!! 적절히~ 대략~~해결 되어야 겠죠????


미국은 군가산점을 공무직 뿐만 아닌 일반 기업직에서도 적용해 줍니다.
울 나라 진짜 뭐 같습니다(l)
누가 헌법소송을 걸어서 사회분위기라도 조금 바꿨으면 하네요 ㅡㅅ-



written by (sarzi)
2003-08-25 23:24:29
2176 번 읽음
  총 8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노남군 '03.8.25 11:44 PM 신고
    :)*님의 글 상당히 잘 읽었습니다.. 역시 법학부인지라 사회적인 점까지 잘 꼬집어 주시네여~
    성차별에 의한 여러 님들의 의견도 다 동감하지만 정말 현시점에서 여자도 군대에 간다면
    막대한 사회 혼란이 일어나겠죠~하지만 꼭 군대가 아니라 사회 봉사활동이 ↓댓글에댓글
  2. 2. 노남군 '03.8.25 11:47 PM 신고
    :)*라면 어떨가여?그렇게 한다면 여성들의 국가 의무를 다하는 동시에 고아원이나 양로원 등
    여러 단체에서 필요한 일손을 들어 약간이나마 복지국가 건설에 도움이 되기도 할테고여~
    의무로 여성을 3개월 정도만 봉사활동으로 돌려도 우리나라가 복지국가로 ↓댓글에댓글
  3. 3. 노남군 '03.8.25 11:54 PM 신고
    :)*앞서 나갈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복지에 들어가는 예산 절약도 될테고여..3~6개월정도
    의무적으로 한다면 여성의 입장에서 그리 시간을 뺏기는것도 아니고 남성들의 입장에서
    도 조금이나마 평등?? 하지 않을까 생각하네여.. 짧은 생각이나마 글을 남깁니 ↓댓글에댓글
  4. 4. 조춘호 '03.8.26 3:30 AM 신고
    :)*여성단체가 주장하는 남여의 성차...저는 남여의 체력적 차이가 전혀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군대에서도 분명히 체력과는 무관한 일이 많습니다. 이런 일들을 여성을 시키고 그만큼 남성의 군복무 기간을 줄이는 방법도 있지만 여성단체는 무시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조춘호 '03.8.26 3:34 AM 신고
    :)*여성단체가 주장하는 남여의 성차와 양성평등은 실제로는 여남차별입니다. 여성에게 불리 할 때만 평등을 주장하고 여성에게 유리한 것은 남여의 성차라고 합니다. 그놈의 자존심이 뭔지. 남성들이 소소한 문제를 가지고 따지고 들지 않아서 여성들이 더 극성인지도 모릅 ↓댓글에댓글
  6. 6. 이상민 '03.8.26 9:34 AM 신고
    :)*여성들에게도 사무직이나 봉사활동같은 대체복무를 의무로서 부과해야합니다.-_- 하고나면 가산점 주자고요. 그러면 아무말 하지 않을 것 같군요. (일단 주니까.) ↓댓글에댓글
  7. 7. 정재학 '03.8.26 11:07 AM 신고
    :)*님들처럼 젊은사람들의 얘기를 듣다보면, 나는 어찌생각했나... 뒤돌아보게 되는구려.
    아직도 당신들의 얘길 들어보면, 왜꼭 여자를 군대보내려고 저리 애를 쓰나...하는 생각도 들고. 여자가 군대가게 된다면, ↓댓글에댓글
  8. 8. 이현주 '03.8.26 11:09 AM 신고
    :)*※헌법이란?
    먼저 이걸 짚고 너어가야겠죠.
    헌법이란 국가 공동체의 존립형태(예-민주주의 or 사회주의 등..)와
    기본적 가치질서(예-법을 비롯한 여러 제도)에 관한 국민적 합의를
    법규범적(일반적인 윤리규범보다 논리적인..)인 가치체 ↓댓글에댓글
  9. 9. 이현주 '03.8.26 11:13 AM 신고
    :)* 통해
    정립한 국가의 최고의 기본법 입니다.
    님 님의주장 많이 가치체계를 잡고있군요 제가 우리국민에게 묻고싶은게 있습니다.
    헌법이 우선일까요? 국민이우선일까요 ? 선후를 따지긴어렵지만 국민이 모여 이뤄진 국가공동체에서 존립형태와 기본 ↓댓글에댓글
  10. 10. 정재학 '03.8.26 11:14 AM 신고
    :)*얼마나 많은 그녀들의 요구조건을 들어줘야 하는지..... 생각하기도 싫다.
    당신들이 기득권층이 될 정도의 세월이 흐르면 변할 지 모르지만, 우리한테 고치라한다면, 오리무중이라 답할 수 밖에... 여성이 군대가길 반대하는건 여성만이 아니라는걸 아시길... ↓댓글에댓글
  11. 11. 이효용 '03.8.26 11:15 AM 신고
    :)*군대가 의무여서는 않됩니다.
    또다른 노예교육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군대에 가지않은 여성들의 나태함으로 이사회는 이많큼이나 편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아메리카군 없에고 그돈을 현역에게 준다면 다시입대할 생각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2. 12. 이현주 '03.8.26 11:16 AM 신고
    :)*적 가치질서를 합의를 통했다고했는데 과연 그랬을까요?
    만약 전국민의 합의를 통하지않고 소위 임의로된 대표성을 띈사람들이나 혹은 외국의 사례들을 여과없이 빼꼈다면 어찌되야하지요?
    그리고 잘모르는데 외국여타국가들은 헌법을 어떻게 재정했을까요? ↓댓글에댓글
  13. 13. 이현주 '03.8.26 11:20 AM 신고
    :)*두가지겠지요 진짜로 범국민적합의를 투표를 실시해 재정됐거나 아님 대표들이 모여서 재정했겠지요 그외 다른방법있나요? 있으면 부탁합니다.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 외국은 만약 국민적합의를 통하지않았다면 이부분만 적당한시기에 국민적합의를 도추 국민적 ↓댓글에댓글
  14. 14. 이현주 '03.8.26 11:23 AM 신고
    :)*국민적합의를 도풀해내면 되지만 우리나라는 두가지를 내포하지요
    국민적합의없이 빼껴진 헌법이과연 우리 에게 맞는가? 그리고 처음부터 국민적합의가이루어지지않은 헌법이 시간이 흐러며 이를중심으로 다시 파생적으로 만들어진 다른 법들은 우리국민들에게 어 ↓댓글에댓글
  15. 15. 이현주 '03.8.26 11:26 AM 신고
    :)*울리는가?
    그로인하여 파생되어지는결과는 얼마나클까? 과연민주주의는 가능한가?
    어떤가요님 ? 전정말 바랍니다 우리의 기본법이 해방후 그단시의 우리 모든국민이 모두단결하여 합의하여 재정되어지고 선포되었었길..... ↓댓글에댓글
  16. 16. 심훈섭 '03.8.26 11:29 AM 신고
    :)*여성들이 군대간다. 현실적으로 실현되긴 힘들겠지만 암튼 찬성입니다. 군대가는것은 국방의 의무입니다. 그리고 그 의무로 인해 남자들은 청춘의 3년을 희생당하죠. 그렇다면 희생에 대한 댓가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여자분들 이게 남녀 불평등이라 ↓댓글에댓글
  17. 17. 심훈섭 '03.8.26 11:33 AM 신고
    :)*하시겠죠. 그렇다면 국가에 희생, 헌신하는 분들이 받는 상은 무엇인지 모르겠군요. 자의에 의한 희생, 그리고 강요된 희생. 동기는 다르지만 국가를 위한 희생임은 틀립없습니다. 이걸 무시하고 트집잡는 여성분들 한번 군대 갔다와서 말씀좀 해보시죠. ↓댓글에댓글
  18. 18. 정재학 '03.8.26 11:36 AM 신고
    :)*물론 우리나라헌법은 그야말로 고릿적부터 지배층이기만 한 사람들이 대부분 모여서 만든법이지요. 그외의 부수적인 법률마저 그렇구요.
    근데 이현주님의 의견은 위의 주제글에서 좀 벗어난듯..... ↓댓글에댓글
  19. 19. 김식 '03.8.26 12:03 PM 신고
    :-P*원래 이현주님은 저래요..ㅡㅡ+ ↓댓글에댓글
  20. 20. 조형찬 '03.8.26 12:16 PM 신고
    :)*여성측에서 차이와 차별의 의미를 묘하게 이용하는듯한 기분이 듭니다..
    역차별 받는듯한 묘한 기분들때가 정말 한둘이 아니죠... ↓댓글에댓글
  21. 21. 박정철 '03.8.26 12:54 PM 신고
    :)*이이상 군대 머리수 늘리면 손해입니다. 그 돈으로 상륙함이나 최신형 전투기를 사거나 아니 차라리 그 돈을 여성부 폐지추진본부 설립기부금으로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여성의 병역 의무를 강요하는 것은 그저 감정적인 판단입니다. ↓댓글에댓글
  22. 22. 박정철 '03.8.26 12:59 PM 신고
    :)*또한 외국사례를 들 필요는 없습니다. 분단국가도 없을 뿐더러 자꾸 대륙국가와 섬국가를 비교하는 뜻한 그런 사례는 전혀 설득력이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미국처럼 인구수나 자본이 받쳐주는 것도 아닙니다. 자꾸 이집트와 방콕를 비교하는 것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3. 23. 이현주 '03.8.26 1:19 PM 신고
    :)*주제에선 좀 벗어났을지라도 모든게 그기본법위에서 파생되었으니 법적근거로들어도 맞지않고 지금 벌어지는 중구남방의 모든상황들이 집권자들이 유린하는 근거가 되는거지요 이러니 어떤주제를 놓고 토론헤봐야 자기가 옳다식의 싸움밖에는안되지요
    그건 정치 ↓댓글에댓글
  24. 24. 이현주 '03.8.26 1:21 PM 신고
    :)*가나 누구나 마찬가지지요 여자가뭘해야한다 남자가 뭘해야한다 모두가 말장난 밖에는안되죠 어떤국민도 그근간이되는 기본법에 합의한 적이 없으니까요 ↓댓글에댓글
  25. 25. 이현주 '03.8.26 1:22 PM 신고
    :)*이세상 어떤것도 기초가 옳지안고는 부실공사밖에는 안되는거죠 ↓댓글에댓글
  26. 26. 이현주 '03.8.26 1:23 PM 신고
    :)*그리고 제가볼때는 지배층이 모여 만들었다기보단 빼껴왔다고 해야 옳겠지요ㅎㅎㅎㅎ ↓댓글에댓글
  27. 27. 심경용 '03.8.26 1:30 PM 신고
    :)*논리적으로 밀리는 사람들이 잘 쓰는 수법은......
    문제와 관련있지만, 현실적으로 직접관련성이 떨어지는 사안을 연계시켜,
    문제의 핵심을 흐리게 하는 전술이 있지요.... ↓댓글에댓글
  28. 28. 심경용 '03.8.26 1:32 PM 신고
    :)*지금 핵심사안은 병역의무에 있어서 '남자와 여자간의 공정성'을 다루고 있는데,
    지금 '헌법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가 무슨 상관이란 말입니까?
    그러니까, 지금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그건가요? ↓댓글에댓글
  29. 29. 심경용 '03.8.26 1:34 PM 신고
    :)*헌법에 비추어 보면 남자들의 요구가 맞지만,
    그 기준이 되는 '헌법' 이 애초에 잘못되었다?
    그러면, 헌법에 문제가 없다고 증명이 되면, 다음엔 또 뭘 물고늘어질 예정이신가요? ↓댓글에댓글
  30. 30. 심경용 '03.8.26 1:50 PM 신고
    :)*축구경기에서 오프사이드여서 골인이 무효가 되면......
    그건 축구규칙이 잘못되어서 인가요?
    그 축구규칙도 축구선수 전체가 합의한게 아니라,
    축구회 운영위원 몇명이 정한 것인데,
    그렇다면 축구회 운영위원들의 '대표성'도 의심을 받아야 ↓댓글에댓글
  31. 31. 심경용 '03.8.26 1:51 PM 신고
    :)*맞겠군요...... ↓댓글에댓글
  32. 32. 이현주 '03.8.26 2:10 PM 신고
    :)*민주주의가 무었이며 내가 어디살고있는지 우리가 무었을근거로 삼고 애길하는지 그근간이 뭔지를 모르며 왜그리되고 왜 그것을 따라야 하는지 정확히 밝혀지지않앗는데 남여간의 문제를 토론한다는건 철학공부하는사람들하고 군대 왜 가나? 하고 토론하는게 낳겠다 ↓댓글에댓글
  33. 33. 심경용 '03.8.26 2:19 PM 신고
    :)*리플이 빨리도 달렸네......
    흥분하지 말고 차근차근 얘기해 봐요.....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네.....
    글은 논리적으로 써야 되는 것으로,
    아는 사실을 두서없이 많이만 나열한다고 잘 쓰는 것이 절대로 아니랍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심경용 '03.8.26 2:30 PM 신고
    :)*그리고 참고로, 법이란 그 사회의 대다수가 따르기로 약속한 규칙으로,
    그 사회의 일부 소수가 법을 따르고 싶지 않아도.......
    사회혼란을 막기위해서 따르도록 강제되는 것입니다.
    누군가는 '헌법'을 고쳐서라도, 자기 욕심을 채우려 들지만...... ↓댓글에댓글
  35. 35. 심경용 '03.8.26 2:31 PM 신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해 헌법을 의심하고,
    고치려 들지는 않지요......
    물론 헌법이 완벽하단 얘기는 절대로 아닙니다.
    신이 아닌 인간이 만든 것이니 부작용도 당연히 있지만, ↓댓글에댓글
  36. 36. 심경용 '03.8.26 2:34 PM 신고
    :)*사회의 대다수가 개정할 필요를 못느낀다면,
    그건 그 만큼 대중에 정당성을 인정받고 있단 얘기지요..
    자신이 헌법을 의심하는 1%에 속한다 해서, 나머지 99%를 무시하는 것은 곤란하지요 ↓댓글에댓글
  37. 37. 김창우 '03.8.26 7:40 PM 신고
    :)*여자가 자꾸 그렇게 나오는게 정말 맘에 안드네요
    좋은건 다 한다고하고 나쁜건 다 안한다고 박박 우겨대니..ㅎ
    차라리 여자 진짜로 사회봉사 시켜야할듯.. 이제 나중에 할아버지들 봉사할 사람이 부족해진다던가 하는데 할아버지 할머니들 부양하는거 시키 ↓댓글에댓글
  38. 38. 정재우 '03.8.26 9:36 PM 신고
    :)*모든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져야 한다는 것에는 아무도 불만이 없을 것입니다.
    문제는 어떤 형태로 져야 하는 지에 대해서의 문제이겠지요. ↓댓글에댓글
  39. 39. 정재우 '03.8.26 9:38 PM 신고
    :)*여성도 군대를 보낸다는 것은 현실성이 없습니다.
    저는 로마시대의 사례를 참고하여 국방세 신설을 주장합니다.
    개인 국방세를 신설하여 군대를 갔다온 사람은 면제, 아닌 사람은 세금으로 내는 것이지요. 단, 자녀가 있을 경우에는 한 가구당으로 하면, ↓댓글에댓글
  40. 40. 정재우 '03.8.26 9:41 PM 신고
    :)*출산에 대한 형평성 문제도 없어질 듯합니다.
    면제자가 소득수준이 낮다는 것은 우리나라 사례에는 맞지 않고 또 소득에 비례하여 과세하면 별 문제 없을 듯 하군요.
    여기에 여성의 자원 입대 (의무 교육 수료 또는 자원 봉사)시에 면세를 해주면 될 것이고 ↓댓글에댓글
  41. 41. 정재우 '03.8.26 9:43 PM 신고
    :)*이렇게 하면 남성들 중 면제자들도 많이 벌수록 세금 많이 내므로, 자연스럽게 군대를 가는 분위기가 생기지 않을 까요? ↓댓글에댓글
  42. 42. 김응배 '03.8.27 12:31 AM 신고
    :)*짱인데 울동네 새마을금고에 여자 총기 강도....역쉬 요즘 여자들 대단해 ...ㅋㅋ
    갑자기 헛소리....ㅋㅋ 죄송.. ↓댓글에댓글
  43. 43. 옹지성 '03.8.27 3:38 AM 신고
    :-@*옛날에 .. 암닭이 울면 나라가 망한다 했으니..
    지금이 그꼴이 아닌가 !!! 비러먹을 YWCA아줌마들하고 여성단체가.. 지랄하니.. 나라가 잘될리가있나!!!

    그러니.. 그런것을 미리 조용하게 조져나야 ㅡㅡㅋ 뭐라 말을하지못하지.. ㅡㅡ+ ↓댓글에댓글
  44. 44. 송재윤 '03.8.27 7:02 AM 신고
    :)*이현주님인가요?법을배껴왔다구요?ㅎㅎ그럼왜여성문제를 외국에경우와비교를하는거죠?좋은건따라하려는거 아닙니까?좋은건따라올수있구 동서양의이념과사상은 다르기나름이라 법적인문제또한 답이틀리게나올수있죠 외국에서여자도 군대가야한다는내용 나온게 사실인지는저 ↓댓글에댓글
  45. 45. 송재윤 '03.8.27 7:04 AM 신고
    :)*도잘모르지만 그나라의여성들은 무슨반응을 보였는지 궁금하네요 당장에맞고틀리고를 대답할수없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님또한 여성군입대한문제를 반대하는것밖에 안되는군요 님이 주제를흐리고 법을 잘아시는지는 몰라도 원리원칙이란게 있습니다 님이찬성하는입장이고 ↓댓글에댓글
  46. 46. 송재윤 '03.8.27 7:13 AM 신고
    :)*남성의 의견을 말한다고 치면 저희가 현주님에게 했던말과 별반틀리지 않을듯 싶네요
    남성들은 정말 군대가길 바라는게 아닙니다 다만 이것저것 핑계대면서 이득만을 취하려는 부분이 남성들을 화나게 만드는것 뿐입니다 여성자체에서도 남녀평등을 이루는건 ↓댓글에댓글
  47. 47. 송재윤 '03.8.27 7:17 AM 신고
    :)*좀더 현실적인 문제로 그리고 서로의 피해없이 평등을 이루는것이지... 남을깍아내려서 여권신장을 이루는것이 아닙니다 여권신장... 뜻이몰까요 여자의 권리를 높인다는건가요? 그런데 지금여성부는 남성을 깍아내려서 여권신장이루려는듯 남성을 적으로보는듯이 느껴 ↓댓글에댓글
  48. 48. 김한진 '03.8.27 8:13 AM 신고
    :)*쯧쯧...징집제를 폐지하면 군 가산점이니 성차별이니 다 해결이 될것을...뇌업ㅂ은 인간들같으니...도대체가 민주주의국가에서 징집제가 왠말이야~ 휴전중인 국가에 군대가 필요한것은 알겠지만...기간을 한 6개월쯤으로 줄여주면 기꺼이 가줄텐데....ㅋㅋㅋ ↓댓글에댓글
  49. 49. 임승섭 '03.8.27 9:39 AM 신고
    :)*우리나라 군부대중에서 힘들다고 하는 공수부대.. 거기서는 남여차별이 전혀 없습니다.
    훈련도 똑같이 받는다고 하는데요, 물론 남자의 비율이 더 많지만, 그곳에 있는 여군들..
    남자들보다 더 독하다고 하더군요... 결국 여자도 남자와 동등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50. 50. 임승섭 '03.8.27 9:46 AM 신고
    :)*세계에서 유일하게 여남차별이 심한곳이 한국입니다. 우리나라는 여성의 힘은 지구상에서
    유례를 찾아볼수 없을만큼 강합니다. 여성부에서 뭐라뭐라 하면, 대통령도 쩔쩔매는 그런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한국의 여성들 의외로 강력합니다. 아주 무 ↓댓글에댓글
  51. 51. 김선주 '03.8.27 11:02 AM 신고
    :)*머..다들 아시겠지만..북한도 모병제죠..물론 기간도10년이고 군..이란게 어쩔수 없이 선택하게 되는 사회적 여건도 있지만서도... ↓댓글에댓글
  52. 52. 김진석 '03.8.27 11:27 AM 신고
    :)* 우하하~ 듣다 이렇게 웃기는 소린 첨이군요. 북한이 모병제라? 군대를 안 갔다 오니 뭐 아남요? 우리나라 인구 반인 나라서 어떻게 200만 현역에 600만 예비역을 만들겠습니까? 당근 징병제죠. ↓댓글에댓글
  53. 53. 김진석 '03.8.27 11:30 AM 신고
    :)* 다만 여군의 숫자 역시 상당한테 그게 징병제로 만든 여군인지 모병제로 만든 여군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군여. 참 어설프게 답글 달지 마세요. 그리고 우리나라 모병제는 택도 없습니다. 돈이 있어야 모병제를 하지. 자 우리나라 육군 60만 임다. ↓댓글에댓글
  54. 54. 김진석 '03.8.27 11:32 AM 신고
    :)* 모병제 하면 최소 연봉 천만원은 줘야 할 텐데 그럼 1년치 월급이 어떻게 되죠? 6조원이죠? 그런데 과연 연봉 천만 주면 군대 갈까여? 택도 없심다. 최소 2천 오백은 줘야 되겠심다. 안 그러면 절대 군대 안 가죠. 그럼 그 예산은 다 누가 책임지나여? ↓댓글에댓글
  55. 55. 김진석 '03.8.27 11:34 AM 신고
    :)*병력 위주가 아니라 병기 위주로 가자고 말씀하시는데 이것은 돈 더 듭니다. 또한 북한이 인해전술식 게릴라로 나오면 그에 대처할 수 있는 것은 역시 병력 밖엔 없습니다. 통일돼도 똑 같을 겁니다. 엄청난 머릿수의 중국이 있고 극동에 전차만 2만대를 가지고 있는 ↓댓글에댓글
  56. 56. 김진석 '03.8.27 11:35 AM 신고
    :)*러시아가 있으니까요. 최소 40만 이상은 유지해야 안전할 겁니다. ↓댓글에댓글
  57. 57. 김진석 '03.8.27 11:36 AM 신고
    :)*통일되면 어쩌면 더 막강한 전력을 유지해야 안전할 지도 모르죠. 안 그랬다간 조선 말기에 나라 말아먹은 꼴 날테니. ↓댓글에댓글
  58. 58. 김진석 '03.8.27 11:41 AM 신고
    :)* 어쨌든 200만은 넘 튀겨서 예기한 숫자긴 하나 예비역까지 합한 숫자는 600만이 좀 넘습니다. 거기다 우리나라는 중동과는 지형 지물이 달라 무조건 하이테크 무기가 통할 수 있는 곳도 아님니다. 따라서 최하 40만의 현역은 필요하다고 봤을 때 모병제는 무립니다. ↓댓글에댓글
  59. 59. 성민철 '03.8.27 1:39 PM 신고
    :)*김진석님 말씀에는 창선하지 않습니다. 현재는 북한이라는 적국과 휴전상태(아직 전쟁 중)이므로 많은 병력이 필요한 것이지 통일 되면 전쟁 상태가 해소되는데 어째서 많은 병력이 필요한지 모르겠군요... 설마 중국과 러시아를 적국으로 가정하는 것은 아니시겠죠? ↓댓글에댓글
  60. 60. 성민철 '03.8.27 1:43 PM 신고
    :)*그렇게 치면 강대국들과 인접한 나라들은 전부 징병제 실시하고 허수지만 머릿수라도 모아서 대비해야 할텐데 그러는 나라는 없죠... 물론 만일의 경우 전쟁이 일어나게되고 전면전이 될 수도 있지만 그런 만일을 위해서 더 좋은 일에 쓰일 수 있는 엄청난 돈을 낭비할만 ↓댓글에댓글
  61. 61. 성민철 '03.8.27 1:47 PM 신고
    :)*큼 우리나라는 부자가 아닙니다. 현재의 군대를 유지하느라고 우리나라가 입는 경제적 사회적 손실은 어마어마하죠. 그리고 일본같이 돈이 많은나라는 실질적으로 전력을 높일 수있는 현대화에 주력하겠죠. ↓댓글에댓글
  62. 62. 성민철 '03.8.27 1:52 PM 신고
    :)*우리나라도 통일이되면 모병제로 바꾸고 군대의 질을 향상시키는 쪽으로 가야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63. 63. 심경용 '03.8.27 7:49 PM 신고
    :)*저는 성민철씨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의 지정학적 위치는 해양(일본, 미국)에서 대륙(중국, 러시아)으로 가는 관문입니다.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언제나 분쟁이 가능한 지역입니다. ↓댓글에댓글
  64. 64. 심경용 '03.8.27 7:52 PM 신고
    :)*물론 님의 의견이 100%틀렸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우리나라가 주변 4대강국을 모두 적으로 취급한다면......
    우리나라는 구소련과 같은 꼴이 될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주변 4대강국은 실리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영원한 적도, 영 ↓댓글에댓글
  65. 65. 심경용 '03.8.27 7:55 PM 신고
    :)*원한 아군도 없습니다. 언젠가는 중국이 동맹이 되고,
    미국이 적이되는 때가 올지도 모릅니다.
    이렇듯 수시로 변하는 국제정세에서.......
    우리나라가 어느 한 나라에 기대어 자주국방의 노력을 게을리 한다면,
    한반도의 세력균형이 깨지는 ↓댓글에댓글
  66. 66. 심경용 '03.8.27 7:57 PM 신고
    :)*어느 때에 우리는 우리의 의지로 세력균형의 공백을 메우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결과는 대륙강국의 해양침략, 또는 반대경우의 희생물이 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67. 67. 심경용 '03.8.27 7:59 PM 신고
    :)*미, 소에 의한 한반도의 분단은, 결과물 라기 보다는, 미, 소의 의도적인 결정이었습니다.
    그들이 왜 패전국도 아닌, 임시정부를 통해 일본을 상대로 싸운 한국을 왜 분단시켰겠습니까? ↓댓글에댓글
  68. 68. 심경용 '03.8.27 8:01 PM 신고
    :)*그것은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가 그런 것입니다.......
    한반도에서 자르지 않으면, 대륙세력, 혹은 해양세력의 어느 한쪽이 크게 위축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69. 69. 심경용 '03.8.27 8:03 PM 신고
    :)*즉 두 강대국의 거래였다는 거지요.....
    지금 남한과 북한은 대양세력과 해양세력의 대리전을 하는 중입니다.
    덕분에 한국인들은 첨예한 긴장속에 사는 반면....... ↓댓글에댓글
  70. 70. 심경용 '03.8.27 8:04 PM 신고
    :)*대리전을 실질적으로 주도한 두 세력은........
    그만큼 여유있게 그들의 군사력을 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71. 71. 심경용 '03.8.27 8:06 PM 신고
    :)*이런 상황에서 한반도가 통일 된다면,
    그리고 한반도에서 대립하던 두 군사력이 한편으로 통합된다면......
    자신의 동맹을 잃은 한쪽세력은 반대세력에 위협을 느껴 엄청난 군비를 증강시킬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72. 72. 심경용 '03.8.27 8:09 PM 신고
    :)*그렇다면, 통일된 한국은 중국, 러시아, 혹은 미국의 엄청난 군사력에 보조를 맞추어,
    비슷한 군사력이 유지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런 시나리오 대로라면, 통일이 지금보다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고는 상상할 수 없지요 ↓댓글에댓글
  73. 73. 심경용 '03.8.27 8:13 PM 신고
    :)*P.S 여기서 말하는 비슷한 군사력이란, 어느 한나라를 일대일로 대적할 만한 군사력이
    아니고, 두 강대세력사이에서 균형의 공백을 메울만한 군사력을 의미합니다. ↓댓글에댓글
  74. 74. 김희운 '03.8.27 9:15 PM 신고
    :)*이현주님은, 말씀은 잘하시는데 전혀 설득력은 없군요. 뭔가 남이 이해하려고 시도나마 해볼만한 글을 써주시죠? ↓댓글에댓글
  75. 75. 정상훈 '03.8.28 1:28 AM 신고
    :)* 학생들이 많이 아르바이트 하는 곳 중의 하나가 공사판인데 여기서 여학생들이 일하는거 보신적 있나요? 이것만 봐도 힘든 일은 싫건 좋건 남자 몫인데... 조금만 일이 쳐져도 남자가 그것밖에 못하냐는 소리가 아주 기분나쁘게 들렸던 기억이 나는군요... ↓댓글에댓글
  76. 76. 송재윤 '03.8.28 3:18 AM 신고
    :)*성민철 님이 어떤의견이신지는 모르지만 전세계가 적입니다 생각해보십시요 일본이 왜 자위대를 만드는지 그리고 미국은 왜그리도 자주 전쟁을 못해서 안달이신지.. 힘 힘이란원리는 사람대 사람만이 가지는게 아닌 국가대 국가가 가집니다 미국 인도 무시못합니다 ↓댓글에댓글
  77. 77. 송재윤 '03.8.28 3:21 AM 신고
    :)*핵이있으니까 그리고 잘사는프랑스는왜 외인부대같은걸 가질까요 전쟁일어날 북한..?흠어느분이 북한을모라하셨는데 뉴스에서도 북한이라하는데 상관없는거죠? 어쨌던 북한같은곳도 없는데 어려운얘기는 못합니다 다만 우리나라도 다른나라 가진 것만큼은 가져야 안꿇립니 ↓댓글에댓글
  78. 78. 송재윤 '03.8.28 3:24 AM 신고
    :)*그러고 보니 이곳엔 이현주님이란 여자분이있네요 님의기분을 상하게 하고 싶진않지만현주님은 현실과 이상을 잘구분하셔야할듯 남자라고 여자 해고되는거 바라지않습니다 이나라경제와 자본이란것이 그렇게 만들뿐 모든분들 여성부라고 모두 남여차별적인 문제라곤 하지 ↓댓글에댓글
  79. 79. 송재윤 '03.8.28 3:26 AM 신고
    :)*않습니다 여성으로서 살기 힘든부분을 말한 부분이 있죠 꼭 남성들과 비슷한 대우를 바랄뿐이죠 하지만 어떤이상하신분은 모든부분을 남여차별이라 말씀하시는데 남성분들은 바로 그게 화나는거겠죠 그리고 여성들은 남성들들은 이렇다란 말은 그만두어야합니다 남성두 ↓댓글에댓글
  80. 80. 송재윤 '03.8.28 3:28 AM 신고
    :)*마찬가지겠지만 문제점은 그문제점을 걸고넘어지는거지 남자는 이런데 여자는 이렇다란 비교 하지말고 여권신장이란 말처럼 여권에대한얘기로 해결해야합니다 가만히있다 딴지걸리는 쪽은 당연히 가만있을수 없는겁니다 남성분들역시 화나는부분 참고 들어주세요 ↓댓글에댓글
  81. 81. 정재학 '03.8.30 10:24 AM 신고
    :)*송재윤님 말씀 옳소. 여기에는 자신들 힘든얘기(군대 얘기)만 하고, 거기에 우르르 몰려서 여자들 욕하고, 여자들도 고생해야 한다는 말만 하는 이들만 있는줄 알았는데...
    자신들 고생하는건 들어달라, 이해해달라 하면서 막상 ↓댓글에댓글
  82. 82. 정재학 '03.8.30 10:26 AM 신고
    :)*여성들의 고난에 대해서는 귀를 막는 당신들..... 좀 서로서로의 얘기를 들어보고 따지든지 해야지요. 여기에 변명을 올리는 여성은 "당신들 힘든건 아는데, 우리의 처지도 생각해 달라"라고 하는데, 당신들은 오로지 "웃기고 있네"로 일관하는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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