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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슨 , 밥샵을 혹평 「녀석은 격투의 격자도 모른다」

 




타이슨이 밥샵에게 관심을 보였다. 15일의 K-1라스베가스 대회에서야수 밥 샵과 난투 소란을 일으킨 프로복싱 통합 前세계 헤비급 왕자 마이크 타이슨이 , 「샵은 격투의 격자도 모른다. 언제 어디에서라도 상대해 준다」라고 도발. 샵과의 대전에 적극적인 자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 16일 밝혀졌다.


대회로부터 하룻밤 지난 16일 ,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타이슨과 2번째의 회담을 실시한 K―1의 타니가와 사다하루 이벤트·프로듀서에 의하면, 타이슨은 「밥 샵은 격투의 격자도 모르는 아마추어다. “진짜의 격투”를 모른다」라고 샵을 혹평. 「언제 어디에서라도 나의 주먹으로 간단하게 두들겨준다.」라고 , 연내에도 미국이나 일본에서의 실현 가능성이 부상한 밥샵전에 대해 적극적인 자세를 나타냈다고 한다.

타니가와씨는 「타이슨은 삽의 시합을 보고 「간단하게 이길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가져 버린 것 같다. K―1참전에도 의욕충만으로 이상할 만큼 기분이 좋았다」라고 , 대회 후의 타이슨의 모습을 밝히면서 , 「타이슨으로부터도 아이디어가 나왔다. 타이슨의 희망은 일본에서의 개최를 원한다」라고 강력하게 말했다. 벌써 참전을 전제로 , 구체적인 조건면의 대화에 들어가 있다고 한다.

밥샵과 타이슨의 일촉즉발의 분위기

15일의 K-1라스베가스 대회에서는 , 타이슨이 링사이드에서 관전. 키모에게 역전 승리한(키모가 1R에 밥샵을KO 시켰었죠) 밥 샵이 타이슨을 도발, 타이슨이 K-1의 링상에 올라왔다. 약 30명의 관계자가 밥샵과 타이슨을 갈라 놓는 등 장내는 시끄러움. 그 후도 양자는 링상에서 언쟁을 전개. 타이슨이 「빅 보이(멍청이) , 와라! 금방 끝내 준다. 나는 밖에서 보고 있었지만 , 언제라도 링 중앙에서 너 상대 할 수 있다」라고 임전 체제를 취하자 , 삽이 「해 봐라. 너의 이빨을 부러뜨려 준다」라고 격노. 타이슨은 「계약서에 싸인하는거야」라고 대전을 요구. 샵은 「나의 피로 싸인해 준다」라고 소리쳤다. 당초는 타이슨의 객기일까 하고 생각되었지만 , K-1참전은 진심이었다.

대전 후보는 , 밥 샵 외에 , 미르코 크로캅 , 어네스토 후스트 , 제롬느 반나의 이름이 오른다. 드림 카드 실현에 향후의 동향이 주목된다.



끝없는 타이슨에 대한 논쟁의 실마리가 타이슨의 K-1무대 진출이 실현되면 어느정도의 윤곽은 잡힐듯 합니다. 타이슨이 전성기가 아니라는점을 배제하구요..




출처:스포트나비 2003년 8월 18일 9:03





TheMarine
2003-08-26 18:42:48
4423 번 읽음
  총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임철혁 '03.8.26 6:46 PM 신고
    :)*우띠 왜 태그 안먹는고야 ㅜ.ㅜ ↓댓글에댓글
  2. 2. 주영민 '03.8.26 8:04 PM 신고
    :)*저런 놈이 흑인들 욕먹게 만드는 놈이죠....돈떨어지니깐... 역시 쓰레기인게 분명한...허접한놈...밥샵이 엄청 패줬으면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3. 3. 이영대 '03.8.26 10:51 PM 신고
    xx*밥샵이 너무 허접이라서 과연 타이슨의 상대가 될지..비록 전성기는 지났다지만 ...... ↓댓글에댓글
  4. 4. 김호진 '03.8.26 11:45 PM 신고
    :)*크흣 .. 타이슨이 두들겨 맞는데 한표 .. 전성기도 한참 지났고 .. 아무리 뛰어난 프로 권투선수였을지라도 .. 전성기 지나고 권투에서 안통할것 같으니.. 돈벌라고 실실 기어들어가서 단번에 성공할정도로 호락호락한 K-1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댓글에댓글
  5. 5. 김호진 '03.8.26 11:45 PM 신고
    :)*프로레슬링 정도로 착각하는 모양인데 .. 좀 비참해질겁니다 .. ↓댓글에댓글
  6. 6. 손한솔 '03.8.27 8:54 AM 신고
    :)*전 타이슨이 우세하다고 봅니다... 전성기는 지났다고 하지만 밥샵처럼 킥을 사용하지

    않고 펀치로만 승부하는 스타일이라면 아무래도 타이슨이 유리하지 않을까요..

    헤비급챔피언으로 맷집도 좋으니까요..그러나 후스트나 크로캅에겐 힘 ↓댓글에댓글
  7. 7. 이인향 '03.8.27 9:31 AM 신고
    :)*빅카드라면 크로캅이 좋겠으나 이미 밥샵하고 각본다 짜놔서 ...
    두물간 타이슨이 얼마만큼 해줄지... 다음경기가 차라리 기대되네요.. ↓댓글에댓글
  8. 8. 김기수 '03.8.27 11:43 AM 신고
    :)*타이슨이 이긴다에 한표요.....흠 엔티엔이랑 몇개월전 시합한거보니 49초 ko승
    했다고 하더군요 라이트훅 한방으로~ 펀치만큼은 아직 살아 있는거 같음 ↓댓글에댓글
  9. 9. 박형철 '03.8.27 1:58 PM 신고
    :)*또 귀물어 뜯을라고? 귀보호장구를 착용하고 경기해야겠꾸먼 ↓댓글에댓글
  10. 10. 김명진 '03.8.27 3:54 PM 신고
    :)*스쳐도 한방 일텐데... 어떤 결과가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킥이 주특기가 아니고, 펀치로 승부하는 상대라면 타이슨이 좀더 유리할지 않을까 합니다. 킥을 주무기로 하는 다른 선수라면 몰라도 밥은 아무래도 무리일듯... ↓댓글에댓글
  11. 11. 이현종 '03.8.27 6:28 PM 신고
    :)*타이슨한테 한표....전성기가 지나도 타이슨의 펀치는 핵펀치...!! ↓댓글에댓글
  12. 12. 이성호 '03.8.27 9:58 PM 신고
    :)*저늠 얼마전에 파산신고 했는뎅... 방탕한생활 집에서 사자랑 호랑이가 뛰어다니고 방이 몇개라더라 하두 많아서 기억이 않남 자동차는 열라 많고 집은 우리나라 한 동네정도 되것드만... ↓댓글에댓글
  13. 13. 김민준 '03.8.27 11:51 PM 신고
    :)*타이슨이 귀 물어뜯는다 에 몰표! ↓댓글에댓글
  14. 14. 최경환 '03.9.1 10:32 PM 신고
    :)*그때 뉴스에서 나오길 타이슨이 일본이 자기를 다시 부자로 만들어 줄것이다.. 라며 k-1 경기에 참여 한다고 나오더군요.. 도대체 인간인지 짐승인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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