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이단도 기초바탕이 있어야 해먹는 짖입니다..일단 국내에 난립하는 신학학교나 관련 교육 기관을 수료해야 합니다 그것도 정 안된다면 이름없는 듣도보도 못한 외국대학에서 돈주고 학위를 사와야 겠죠? 이것이 일단 준비 단계죠...
2 내..자아 이제 주변 교회 세력이 조금 뜸하다 싶은 곳에 가서 이름바 개척 교회라는것을 1개 세워봅니다 뭘 개척하는지는...그들이 말하는 신만이 아시겠지요...눈먼 신도들 지갑을 개척하는지..아니면 신앙을 빌미로 돈을 벌기위한 복마전을 개척하는지는 말이죠..
3 자아 교회도 어찌 세웠겠다...이제 자기밑의 부하를 1명씩 만들어 나갑니다.. 순진한 애들 꼬셔서 전도산지 목산지 이쪽 세계로 길들이고 주변 인물 친척들 다동원해서 교회세를 불려 나가야 합니다...
4 자아 그럼 이제 특정 종파에서 연락이 오죠...여기서 중대한 결정을 해야 합니다..거대 종파의 세력에 들어가서..그 산하단체로 꾸준히 신도들의 고혈을 빨아가며 성장하느냐 아니면 독고다이로 자신의 나와바리를 지켜나가느냐...
5 전자를 택했으면 교회 간판에 한줄의 글이 더생기겠죠..대한 예수교 장로회 xx교회 나.. 무슨 무슨 회 xx교회식으로 ...후자를 택한다면...자신이 종파를 만드는 겁니다... 게다가 기독교인은 겁나게 편한 필살기를 가지고 있는데.. 정명석 같은 걸출한 루키가 사고를 친다면 그들은 항상 이럽니다..그들은 이단이다...우리 종파가 아니니 싸잡아서 비난하지 말라...엄청나지 않습니까? 게임으로 치면 치트키요..포카에선 조커에 해당되는 초 필살기군요 흐흐흐...
6 자아...마지막으로 jms 여호와의 증인 문선명 씨의...그 무슨 종파... 지금 이게시판에도 몇몇 분이 이단 이다 뭐다 떠들고 있으시죠? 명석이가 이끄는 jms는 확실하게 꼴통들이니 이단에 올인... 그렇지만...문선명 씨가 이끄는 종파는 미국에서도 인정하고 있고 특히 여호화의 증인은..약간 사이한 교리 몇종류를 뺀다면..일반 기독교인들보다 생활 태도나 자세도 매우 경건한데 왜 이단이라고 할까요? 내 그것은 못먹는 감 찔러나 보자는..기존 기독교 세력들의 견제와 비방전술이죠. 현재 한국에 등록된 기독교 종파는 200여종파를 헤아린다고 합니다..그런데 그 많은 종파중에 왜.. 특정 3종류를 찝어서 이단이니 뭐니 열을 올릴까요? 바로 자신들의 종파에 들어오지 않는 파이면서도 그 세력이 크니까..입에 개거품을 무는겁니다...그외 소규모 종파는 지들끼리 떡을 치던... ..교회 옥상에서 나체로 춤을 추던...겉으로 들어나지만 않으면 묵인하는것이죠...
ps ...저들이 말하는 이단 이고 사이비 타령의 근원에는 종파간의 세력타툼과 돈문제가 끼어있죠.. 매년 연말만 되면 친분있는 사람들에게는 헌금 증서를 떼주고..(아시다시피 교회는 세금을 안내고.. 국세청의 조사도 안받는데다가...헌금을 냈다는 증명서만 있으면 소득 공제가 됩니다... 목사들의 이런 헌금증서 사고파는 행위는(정확히는 그밑에 전도사나 장로들이 하지만요...) 어제 오늘일이 아니죠..아 물론 불교에서도 타락한 땡중들도 이런짖을 하고 있습니다..)
중소 교회 이상으로만 성장하면..떵떵거리며 사는게 지금 한국의 기독교 목회자 라는것들이죠... 밑에글에 보니 웃긴게 나와있군요 모 종파는 모 사찰의 축하행사에 참석했으니 십계 제1 항목을 위반한 이단이겠다 라는....바티칸의 교황도 세계 각 종파 지도자들에게 과거 크리스챤의 과오를 사죄하고 화해 협력을 다짐하는 시대에...참 잘하는 짖이죠?
한국의 기독교는..여호와 하고는 아무 상관없는 적그리스도 적인 사회악 암적인 존재일뿐입니다.. 신비주의에 치우치고 현세발복이나 빌면서 더럽게 배타적이고..(사회 봉사 활동도 딱 보면..기독교 관련 단체가 아니면..죽들살든 신경도 안쓰죠..도리어 배척하거나..) 주제에 사랑과 자비를 부르짖는 위선자들...그것이 한국 기독교 인들의 참모습이 아닐까요....적 그리스도..심판의 그날에..과연,.. 지옥의 마른장작으로 떨어질것인지..아니면...정말로 구원을 받을것인지..그것은 그들이 믿는.. 신or 신을 가장한 사탄...만이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