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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신자표시 서비스는 우리나라 시민 우롱 프로젝트이다.

 


우리나라 통신사는 SK,KT,LG 3개 회사가 존재함니다.
그들은 발신자 표시 서비스를 만드는?데 돈이 들었다고 합니다 약 400억원 정도 들어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사실상 개발비가 아니라 광고홍보와 관련된 영업비죠
핸드폰에는 전화가 왔을때 즉 수신이 됐을때 전화건 상대에 대한 정보가 같이 수신( CID기능?)됍니다. 즉 새로 개발한 것이 아니라 핸드폰 자체에 내장된 기능이죠

그런데 통신 회사들은 이 기능이 새로 개발 된것이며 기능을 새로 개발하는데 비용이 지출 돼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많은 통신과학 분야 전문가들은 한결 같이 말합니다. 돈을 받는 것은 무리 인것이라고요 혹시 모르시는 분들은 27에 방송된 KBS2TV의 프로그램인 나와 주세요를 보시면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외국의 경우에는 발신자 표시 서비스, 음성사서함, 통화료 조회,등은 부가 서비스가 아니라 기본 서비스 항목 입니다. 즉 추가로 가입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임으로 사용료를 지불하지 않는 것이죠

하지만 우리나라는 2000원이던 서비스를 1000으로 대폭?인하한다는 것이죠. 과연 인하가 맞을까요?
개발비도 들지 않았고 2001년 5월 부터 2003년 5월까지 이동통신사는 4000여억원의 막대한 수익을 냈습니다.
설상 개발비가 400억원이라해도 벌써 본전은 다 뽑은거죠 그리고 추가 개발비나 투자 비용도 소비 돼지 않습니다.

발신자표시 서비스는 우리나라 시민 우롱 프로젝트인것 같습니다.

PS : 준이나 핌같은거 사용하지 마세요 패킷당 1.3원을 개산했을때 24시간 30일을 계산하면 한달 요금이 5400만원정도 됍니다. 어떤 아줌마 집에 TV않나온다구 핸드폰으로 TV봤다가 1200만원 나왔답니다.
계산 하는것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쉽게 설명하죠 전화비+정보이용료+무선데이터= 최종요금
많은 사람들은 정보이용료만 생각하시더군요
음악 감상하시는 분들고 있는데 한곡당 5000원에서 7000원인데 시디가 10000원, 테입이 6000원 인걸 계산하면 카세트나 mp3 시디플레이어 가서 듣는것이 좋습니다. 다운 받는 곡의 음질은 시장판 테입음질임

내일을 알어?
2003-08-28 00:36:06
961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철웅 '03.8.29 12:16 AM 신고
    :)*핸폰으로 동영상 보지마세요~엄청 부자가 아니라면....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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