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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차이에 대하여.

 


김현경님께서 철지난 기사로 말도안되는 주장을 하시기에 저도 증거를 대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김현경님께서는 다시 한번 보시고 올바른 지식을 가지기를 바랍니다.


'남과 여' 차이 비밀 풀렸다
[속보, 세계, 사회] 2003년 06월 19일 (목) 21:12

[중앙일보 홍혜걸 의학전문기자] 축구공이 날아오면 소녀는 몸을 움츠리는 데 비해 소년은 왜 공을 향해 앞으로 달려나갈까. 남성은 왜 여성보다 길눈이 밝고 큐브 퍼즐을 잘 푸는 데 비해 눈썰미가 없고 무드에 냉정할까.

후천적 교육만으론 설명하기 어려운 남녀간 차이를 알 수 있는 실마리가 풀렸다. 영국의 과학전문지 네이처는 19일 미국 화이트헤드 생의학연구소 데이비드 페이지 박사팀이 사상 최초로 남성의 성염색체인 Y염색체의 염기서열과 함께 유전자 지도를 완성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인간은 부모로부터 23개씩 모두 46개의 염색체를 물려받게 되며 남성에게만 있는 Y염색체는 고환을 만들고 남성호르몬을 분비하는 등 남성을 남성답게 만들어준다.

유전자 지도를 통해 Y염색체에 놓여 있는 개별 유전자의 기능이 모두 규명되면 여성과 구별되는 남성의 생물학적.행동심리학적 특성을 설명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인체지놈사업의 부산물로 얻은 이번 연구결과는 Y염색체에 대한 잘못된 상식도 바꾸었다. 지금까지 유전학자들은 남성이 여성보다 유전적으로 열등하다고 믿어 왔다. 여성의 성염색체인 X염색체는 Y염색체보다 세배나 크고 유전적으로 안정돼 돌연변이가 덜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실제 일부 유전학자들은 지금과 같은 속도라면 Y염색체가 거듭된 돌연변이의 축적으로 1천만년 후 소멸할 것이며, 이는 곧 남성의 절멸을 의미한다는 주장을 내놓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 연구에서 Y염색체는 다른 염색체에선 볼 수 없는, 앞뒤로 염기서열이 일치하는 이른바 '거울대칭 서열'이란 특수한 구조를 갖고 있어 돌연변이에 저항한다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다. 유전적 안정성 면에서 결코 여성의 X염색체에 뒤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Y염색체는 조상의 뿌리를 찾는 데도 요긴하게 활용된다. 네이처는 영국 칼리지런던대학의 데이비드 골드스타인 교수팀이 최근 영국에 거주하는 1천7백여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Y염색체를 분석한 결과 오늘날 영국을 지배하는 유전자는 앵글로색슨족이 아니라 켈트족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기도 했다고 밝혔다. 역사적으론 문명인으로 알려진 앵글로색슨족이 승자지만 유전적으론 야만족으로 폄하돼온 켈트족이 승자라는 것이다.

실제 켈트족 유전자는 웨일스 일대뿐 아니라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전체에도 광범위하게 영국 남성의 Y염색체에서 발견됐다. 지금까지 혈통을 추적하는 데엔 모계로 전달되는 미토콘드리아 DNA를 이용해 왔으나 돌연변이에 취약해 정확도가 떨어지는 것이 결정적인 흠이었다.

홍혜걸 의학전문기자 esther@joongang.co.kr


▶ 성(性)염색체란=성염색체는 인간의 남녀를 구별하는 염색체로 남성을 상징하는 X염색체와 여성을 상징하는 Y염색체의 두 가지로 나뉜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성염색체의 조합이 XX인 경우 여성으로, XY인 경우 남성으로 태어난다. 의학적으로 남녀를 구분하는 기준은 외부 성기의 형태가 아니라 성염색체다.

예컨대 외형적으로 남성의 성기를 지녀도 염색체 조사 결과 XX인 경우 여성이며, 여성의 성기를 지녀도 XY인 경우 남성으로 분류된다. XX는 난소를, XY는 정소를 만들도록 지시하며 난소와 정소는 사춘기 때 각각 여성호르몬과 남성호르몬을 분비해 여성을 여성답게, 남성을 남성답게 만든다.

- Internet Media Company Joins.com, ⓒ 2003 중앙일보 & Joins.com


여성의 유전이 우월하니 하는 주장은 이제 않하시겠지요... 그리고 저도 게시판 성격과 맞지 않는 글 올려
죄송합니다. 논쟁의 근거를 대려다 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양해해 주십시요.

written by (hana9695)
2003-08-28 23:11:02
1495 번 읽음
  총 9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두호 '03.8.28 11:17 PM 신고
    :)*밑에 님의 의견에 대한 답변입니다.
    저는 출산과 직업에서 여성들이 직업을 선택하는 것에대해 이기적이라 한적없습니다. 말만들어 내지 마세요. 사회와 남성이 도와준것이 없다구요? 출산휴가는 도대체 뭘로 보십니까? 여성들은 출산기가 가까워지면 휴가를 사용 ↓댓글에댓글
  2. 2. 박두호 '03.8.28 11:20 PM 신고
    :)*합니다. 회사에서도 월급안깍고 꼬박꼬박 줍니다. 이것이 도움이 아니고 뭐죠? 회사는 머 땅파서 월급줍니까? 또한 남성들은 여성들의 빈자리 만큼 업무의 가중이 생기는 겁니다. 뭐 얼마나 가중이 되겠느냐 하지만 작으나 크나 도움을 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박두호 '03.8.28 11:25 PM 신고
    :)*자신이 직접적으로 이득을 보지 않는다고 사회가 도움을 주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군요. 출산때문에 군대를 못가겠다고 먼저 말한것은 여성입니다. 하지만 출산율 최저 국가에서 출산때문에 군대 못가겠다는 것은 핑계일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박두호 '03.8.28 11:27 PM 신고
    :)*과거 여성들은 애 7~8명까지도 나아 살면서 가사활동도 해야했으니 현실적으로 군입대가 불가능 했습니다. 하지만 현대여성들은 사회진출이 늘어나면서 출산연령도 늦어지고 출산도 기피하는 현상을 보입니다. 그러면서 마치 출산및 육아 또 가사생활이 과거의 ↓댓글에댓글
  5. 5. 김사무엘 '03.8.28 11:29 PM 신고
    :)*출산률과 관계짓자면 불리한것은 여성입니다-_- 좀더 새로운 근거가 필요할것같군요. 줄산률은 정말 낮거든요-_- 현실이 그런데 그런걸가지고 여성은 군대못가라고하는건 무덤파는식인데요-_-; 좀더 타당한근거좀 대주세요-_- ↓댓글에댓글
  6. 6. 박두호 '03.8.28 11:30 PM 신고
    :)*여성들만큼 되는것처럼 , 마치 자신들의 현재상황인것처럼 말하는 여성들은 문제있습니다. 과거여성들만큼 힘않드니 알아서 견더라 라고 한적은 없습니다. 단지 의무는 당연히 해야하는 것이고 여유가 생긴만큼 정당하게 부과하려는 것입니다. 마치 어거지로 짐을 ↓댓글에댓글
  7. 7. 김사무엘 '03.8.28 11:32 PM 신고
    :)*여성유전의 우월을 말하고싶지 않군요, 저는. 여성도 국가에 남성만큼의 충분한 의무가 있습니다-_- 아닙니까? 법으로도 여성이 군역의 의무가 없음을 말하지 않았으며, 대부분의 나라는 여성의 의무도 인정을 하지만, 시행하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_- ↓댓글에댓글
  8. 8. 김사무엘 '03.8.28 11:33 PM 신고
    :)*여성과 남성은 동등하죠-_-? 그것에 페미니스트가 주장하는 내용이고 여성부가 깝치는 내용아닙니까. 그걸 누가 모릅니까? 여성은 왜 국가에 대한 군역의무를 지지 않습니까-? 신체적 어쩌고때문에? 동등하다고 보는것이 그 주 관점인걸요-_- ↓댓글에댓글
  9. 9. 박두호 '03.8.28 11:33 PM 신고
    :)*덮어 씨우는 것처럼 말하는 것은 억지입니다. 그리고 군대가는 남자들이 엄살이라구요?
    아무리 엄살떨어도 남자들 군대갑니다. 가면서 말하는 것은 그대로 낫지 않은가요? 가지도 않으면서 궁시렁대기나 하는 짓이 더 우스워 보이는 군요. ↓댓글에댓글
  10. 10. 박두호 '03.8.28 11:34 PM 신고
    :)*김사무엘님 도대체 무엇을 말하십니까? 저는 여성들이 잘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글 똑바로 보세요. 엄한데다 시비걸지 마시구요 -_-;;; ↓댓글에댓글
  11. 11. 김사무엘 '03.8.28 11:35 PM 신고
    :)*여성이 할 수 있는 만큼 하라는겁니다. 총지고 행군하고 하는건 능력이 되는 여성들, 자원하는 여성들로 축소되더라도, 그 외의 여성이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요-_- 많은 남성들이 힘든군복무말고도 취사나, 기타 보조업무를 위해서 군에 가고있습니다-_- ↓댓글에댓글
  12. 12. 김사무엘 '03.8.28 11:36 PM 신고
    :)*엇-_- 난 두호씨가-_- 여잔줄알았ㄷ......-_-;;;; 그그그그래서 여성이 남성보다 낫지않으니, 군대를 보낸다는것은 억지다 라는 말도안돼는주장을펴고있는줄알았소-_!!!!!!!!! 미안하오-_;;; ↓댓글에댓글
  13. 13. 박두호 '03.8.28 11:36 PM 신고
    :)*다시 김현경님께 말합니다. 자신들만의 심리를 이해해 달라고 말하는 것은 어린애 투정이 아닐까요? 심리학이니 어쩌니 하면서 결국 심리학에 대해 아시는 것이 없나 보군요.. ↓댓글에댓글
  14. 14. 박두호 '03.8.28 11:37 PM 신고
    :)*네 김사무엘님 -_-;;; 괜찮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김사무엘 '03.8.28 11:37 PM 신고
    :)*흥-_- 오랜만에 이런 팔림을-_-;;; 난 자야겠소-_-;; (제길!!) ↓댓글에댓글
  16. 16. 김현경 '03.8.29 12:30 AM 신고
    :)*글 잘 읽었습니다. 한마디로 저의 정보는 구닥다리였군요. 흠 ~그랬군요. 인정하겠습니다.
    그리고 박두호님은 제가 하는 반문과 반어법을 저의 주장인듯 자꾸 하시는데, 엄살이라 하면 좋을까요? 란 말은 그렇게 하지 않겠다는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7. 17. 김현경 '03.8.29 12:37 AM 신고
    :)*또한 군대에 출산이 아닌 여성의 육아의무를 개입해도, 결국 님은 출산만 거론을 하시는군요. 왜 출산율 저하가 되었는지, 왜 회사에서 여성고용을 꺼리는지에 대해 아무리 필력을 해도 님은 듣질 않으니...... 글이 길어서 띄엄띄엄 읽는건지... ↓댓글에댓글
  18. 18. 김현경 '03.8.29 12:41 AM 신고
    :)*출산휴가에 월급 100%지급을 그대로 이용하는 여성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이 됩니까?
    여성부와 정부정책은 그야말로 눈에보여지는 소수의 고급인력에 대해서만 영향력이 있다는걸 모르십니까? ↓댓글에댓글
  19. 19. 김현경 '03.8.29 12:44 AM 신고
    :)*님의 말처럼 정책되로 제대로 이루어졌다면, 불만이 없지요. 하지만 그때문에 불리한 고용주는 결코 여성이 제 권리를 제대로 찾지 못하게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성의 취업시, 직장생활시 차별을 예로 든거구요. ↓댓글에댓글
  20. 20. 김현경 '03.8.29 12:48 AM 신고
    :)*님이 생각하는 사회랑, 제가 경험하고 느끼는 사회는 어찌보면 틀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취업하고, 결혼하고, 애낳고, 그러고 또 직장생활을 하는 여성으로써 말한 거니, 제발 모르면서 넘겨짚지말라는 말은 하지마시길. ↓댓글에댓글
  21. 21. 김현경 '03.8.29 12:51 AM 신고
    :)*나보다 젊고, 경력없는 남자직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커피심부름 시키려는 사장님과
    실무자인데도 불구하고, 전화받을때 마다, "거기 사람없어?"라는 말을 듣고,(나도 사람입니다. 이사람아~), 출산휴가3개월 받으면서 잘리면 어쩌나 눈치보여서 ↓댓글에댓글
  22. 22. 김현경 '03.8.29 12:54 AM 신고
    :)*월급의 50%만 받았고, 출산휴가의 50%는 재택근무를 해야만 했고, 아이가 문제있을때 마다 당연히 남편대신 내가 직장에 폐를 끼쳐야만 했고, 아이를 셋 계획했던 난 지금 심각한 갈등중입니다. 또 그 전쟁을 치뤄야 하나.... ↓댓글에댓글
  23. 23. 김현경 '03.8.29 12:56 AM 신고
    :)*난 대학을 졸업할 때만 해도, 많은 남자들 틈새에서 어렵게 공부했고, 나름대로 고급인력이라 생각했고, 위풍당당한 여성정책이 있는한(그땐 여성부가 없었지.) 나의 꿈을 이루는데는 아무문제가 없으리라 생각했지요. ↓댓글에댓글
  24. 24. 김현경 '03.8.29 1:23 AM 신고
    :)*제가 겪은 부정적인 면을 너무 확대한다고요? 제 어머니도, 제 어니도, 친구도 다~겪은 일입니다. 같은 동기중에 출산과 더불어 직장을 그만둔 친구들이 허다하니...
    저도 맘편히 살림이나 하라하면, 저는 고비용 저효율을 예로 들수밖에 ↓댓글에댓글
  25. 25. 김현경 '03.8.29 1:25 AM 신고
    :)*남들 제치고 대학에 들어가서 4년넘게 비싼 등록금 바쳐가며 어려운 공부했고, 더러운꼴 참아가며, 남부러운 경력 쌓았는데, 아이를 핑계로 그만두라 하면.... 반대입장이라 하면, 님들은 쉽게 그러겠습니까? 그렇다고 출산후 직장을 그만둔 여성을 ↓댓글에댓글
  26. 26. 김현경 '03.8.29 1:28 AM 신고
    :)*편하게 안주하려는 사람으로 폄하한건 아닙니다. 서로의 가치관의 차이니...
    저는 사회에서 가르치는 대로 배웠고, 거기에는 남녀의 차별은 없다고, 능력만 있으면, 여성도 출세한다고 했지만, 당신들 아버지들이 꾸며가고 있는 이 세상은 ↓댓글에댓글
  27. 27. 김현경 '03.8.29 1:30 AM 신고
    :)*결코 그렇지 않다는걸 절실히 느끼게 하는데, 당신들은 그걸 부정하고...
    철야작업중 시간내서 이렇게 외쳐도 손해보는건 나라는 생각뿐이 드려하니. (도대체 일이 며칠째 밀려가고 있는건지..., 그래도 이런 논쟁은 재밌다. 중독성이 느껴질 정도로) ↓댓글에댓글
  28. 28. 정호섭 '03.8.29 3:17 PM 신고
    :)*저는 돈만 됀다면 왜국으로 이주 하고 싶습니다. 난 한구이란 나라가 마음에 안들어요 정확하게 말하면 윗대가리들이 맘에 안듬. 특히 요즘 놈들 옛날에도 그랬지만 하여튼 우리나라는 한쪽에선 잘해면 그뒤에서 있던놈들이 그공을 가로채기 해서 ↓댓글에댓글
  29. 29. 정호섭 '03.8.29 3:19 PM 신고
    :)* 지꺼 인양 ~~ 하고 잇다 다말아 먹는 이런 현실이 짜증나고 또 왜 남자만 군대가 ... 보상도 안해주면서 왜 우리들 남자많이 나이 40대 까지 그런의무를 져야하나 그럼 여자들은 국방을 나몰라라 하여도 됀다고 생각 하는것은 아닌가?? ↓댓글에댓글
  30. 30. 정호섭 '03.8.29 3:20 PM 신고
    :)*여자들이 군대 생활을 아기나 하나? 응? 가봤어 느겨 봤어 함겨꺼 보기나 했냐 말이야? 어? 그 고통스럽고 짜쯩나고 어더 맏고 인간 이하 취급 당하고 니내 들이 알기나 하냐? 응? ↓댓글에댓글
  31. 31. 정호섭 '03.8.29 3:22 PM 신고
    :)*요즘 여자들 제 생가에는 기가 너무 쌔요 잘생각 해보싶시요 이세상 역사에서 보면 평등?? 그딴거 생기지 못했습니다. 자유를 갈망하는 자유주의 민주주의 체제 에서도 윗대가리 다스리는 놈들 잇기 마련 입니다. 현실적으로 평등은 구현될수 없고 평화도 마찮가지죠 ↓댓글에댓글
  32. 32. 정호섭 '03.8.29 3:23 PM 신고
    :)*인간들이 약 400만년 살아 왔다고 가장하면 그동안 남자들이 거의~~ 여자들을 집에 하고 있어죠? 왜냐고요? 인간에 본성 자기가 우월하다고 내새우고 싶은것이죠.. 지금 여자들은 처음에는 남여평등주장 하다. 나중에 가면 여성우월 중장할것이 뻔~~ 한 이치죠 ↓댓글에댓글
  33. 33. 정호섭 '03.8.29 3:25 PM 신고
    :)*저의 생각한 다시금 남자들이 여자등 위에서서 있던가 아니면 여자들이 윗대가리에 있던가 둘중누가 윗대가리에 있어야 이런 말도 안돼는 중장 가지고 안싸움니다무서워서.
    참~~~ 요즘여자들 기쌔죠.... ㅋㅋㅋㅋㅋㅋㅋ ↓댓글에댓글
  34. 34. 정호섭 '03.8.29 3:26 PM 신고
    :-@*윗글 쓰신 김현경님도 기가 좀.. 쌔거 같걸랑요.. 100이면 100기쌔고 성질 더러고 자기 주장 펼치는 여자 . 남자들진짜 싫어 합니다. 그게 남자죠... 시집 가실려면 그 성질머리 먼저 고쳐... 알긋나 ↓댓글에댓글
  35. 35. 권봉석 '03.8.29 3:37 PM 신고
    :)*↑ 왜 잘 나가다 갑자기 인신공격성 댓글이 나옵니까.
    반론을 하려면 명확한 근거와 입증된 데이터, 그리고 불편부당한 주장을 가지고 반론해야죠. ↓댓글에댓글
  36. 36. 정호섭 '03.8.29 3:29 PM 신고
    :)* 저런인간은 인도로 보내야돼 ㅋㅋㅋ 인도에 가면남녀 차별 한다고 남여 평등 말하면 아마 뒤질껄?? 우리나라처럼 여자 풀어 주고 있는 나라 전 지구에서 열 손까락 안에 드는 나라임.. 불평고만하고 여자 답게 아가물러 씀 좋겟네 ↓댓글에댓글
  37. 37. 정호섭 '03.8.29 3:29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38. 38. 박주성 '03.8.29 3:56 PM 신고
    :)*-_-;; xy~xx로바꾸면... 여자가돼나요??
    -ㅅ-;; 바뀔리는없겠지만.. ↓댓글에댓글
  39. 39. 이주진 '03.8.29 4:07 PM 신고
    :)*나는 왜 우리들만이라는 말이 마음에 안든다...여자들은 알까? 남자들의 고통을....
    남자들 역시 여자들 고통 모른다. 그러면서 서로 자기 입장만 내세운다.
    하지만 아무리 봐도 요즘 여성부니 하는 여자들 하는 짓거리 보면 남자들 들고 일어날거 같다. ↓댓글에댓글
  40. 40. 이주진 '03.8.29 4:09 PM 신고
    :)*가장 잘못한건 바로 군가산점 문제다 그것만 건드리지 않았더라면, 여자들이 군대를 무시하는 말만 하지 않았더라면, 남자들이 과연 지금처럼 여자들 군대보내야한다고 외칠까?
    여자들이 먼저 잘못한거다. 적어도 국민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20대의 2-3년을 희생하 ↓댓글에댓글
  41. 41. 이주진 '03.8.29 4:10 PM 신고
    :)*는 남자들에게 할짓이 아니었다는 거다. 그러니 남자들이 열받지. 군가산점 문제 일으킨 여자들, 나중에 자식 낳아서 그 아들 군대가봐야 자기 잘못을 알까? 전쟁 일어나봐야 군대간 남자들이 얼마나 소중한줄 알까? 한심하다. ↓댓글에댓글
  42. 42. 이주진 '03.8.29 4:12 PM 신고
    :)*여자들은 알아야 한다. 그렇게 우습게 보이는 그 군대를 바로 당신의 아버지가 갔다왔으며, 당신의 남편될 사람이 갔었으며, 당신의 자식이 갈곳이란걸..... ↓댓글에댓글
  43. 43. 박두호 '03.8.29 11:15 PM 신고
    :)*왜 육아가 의무입니까? 그것은 자신이 출산하기로 선택을 했기때문에 거기에 어쩔수 없이 수반되는 것입니다. 사실 출산이든 육아든 그자체를 국방의 의무와 대등하게 취급한다는 자체가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군대는 일반적으로 20~25사이쯤에 남자들은 갑니다. ↓댓글에댓글
  44. 44. 박두호 '03.8.29 11:16 PM 신고
    :)*그런데 그정도 나이에 결혼하는 여성들이 얼마나 되며 더군다나 출산해서 애키우는 여성들이 얼마나 된다고 그러십니까? 충분히 가능한 것이고 당연히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일단 의무는 다하고 나서 출산이든 육아든 다른 일들을 논해야 하는것이 당연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45. 45. 박두호 '03.8.29 11:16 PM 신고
    :)*정책이 제대로 시행되지 못하고 있다면 제대로 시행이 되도록 해야지 그렇다고 군대를 안가겠다고 버티는 것은 어불성설이 아닐까요? 그리고 그 정책은 여성부가 추진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성부에 건의해서 소수의 여성들만 혜택을 받고있으니 범위를 ↓댓글에댓글
  46. 46. 박두호 '03.8.29 11:17 PM 신고
    :)*넓혀달라든지 건의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출산휴가를 쓰시면서 눈치보인다고 하시는데 남성들도 출산휴가 있습니다. 그런데 남성들은 눈치보이는 자체가 아니라 아예 사용할 엄두 조차 내지 못합니다. 무슨소릴 들을려고 사용합니까... 세상참 힘들게 살고싶은 ↓댓글에댓글
  47. 47. 박두호 '03.8.29 11:17 PM 신고
    :)*사람이나 쓰겠지요. 여성들이 아직도 상대적으로 차별을 받고 있는 것은 저도 압니다. 하지만 그것을 의무와 견주려고 하는것은 잘못된겁니다. 이제 여성부가 생긴지 겨우 3년이 다되 갑니다. 여성부가 밝힌 바와 같이 작은 것부터 바꿔나가려고 하다보니 ↓댓글에댓글
  48. 48. 박두호 '03.8.29 11:17 PM 신고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마구잡이식으로 일을 해결하려고 하면 오히려 일이 더디여 질뿐입니다. 현실적인 혜택이 돌아오려면 여성부의 정책방향을 바꿔 큰것부터 잡아나가라고 건의하십시요. 그리고 여성들은 일반적으로 사무직을 ↓댓글에댓글
  49. 49. 박두호 '03.8.29 11:18 PM 신고
    :)*원합니다. 그래도 에어컨 밑에서 조금은 편하게 직장생활 하는것 아셔야합니다. 중공업, 건설 과 같은 힘든 생산직에서 땡볕봐가며 힘들게 일하는 남성들은 우리 아버지들 이십니다. ↓댓글에댓글
  50. 50. 박두호 '03.8.29 11:27 PM 신고
    :)*그렇다고 또 어머니들이 쉽게 일한다고 의도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오해하진 마시길. ↓댓글에댓글
  51. 51. 김현경 '03.8.30 7:32 AM 신고
    :)*참나, 결국에 주장은 자기들만 힘들고 여성은 웃기고 있네라는 소리만 질러대는군.
    여성부에 대한 헛소리에는 너도나도 호떡집 불나듯 열변들 토하드만, 막상 밑에 남자들의 행태(직장내 성추행)에 대해서는 찍소리도 안하는 사람들이... ↓댓글에댓글
  52. 52. 김현경 '03.8.30 7:33 AM 신고
    :)*출산하기로 한 이상 육아는 거기에 수반되는 사항이라구요?
    그래서 남자들 좋겠다는거 아닙니까? 능력만 있음 결혼해서 부인이 애 낳으면 거저 호적에 올리고, 기저귀 한번 갈아주지도 않으면서 자식들 장성하는데 경제적 지원만 하면 되니 ↓댓글에댓글
  53. 53. 김현경 '03.8.30 7:35 AM 신고
    :)*부인은 거기다 자기 짐 덜어주기위해서 돈도 벌어오지. 자기 2세도 잘~키워주지.
    육아휴직 남자는 못쓴다구요? 못써요. 우리나라 인식에 남자가 그걸 쓴다는건 회사 그만두겠다는 얘끼로 들리지요. 그러니까 박두호님. 제가 얘기하는건요 잘 들어보세요 ↓댓글에댓글
  54. 54. 김현경 '03.8.30 7:37 AM 신고
    :)*여성도 남성의 부양의 짐을 덜어주려하는 이마당에, 남자들에 대한 인식도 바꿔서 서로가 서로를 도우는데 문제없는 세상을 만들자는 겁니다. 그리고 여성들이 일반사무직을 원한다고요? 그건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랍니다. 요즘 젊은이들의 문제지. ↓댓글에댓글
  55. 55. 김현경 '03.8.30 7:40 AM 신고
    :)*박두호님이 말하는 건설업에 종사하고있는 저로써는 요즘 신입직원을 뽑자니, 그런 애로사항이 많더군요. 취직하기 힘들다지만, 우리 중소기업은 직원을 뽑는게 힘드니...
    땡볕에서 일하는 아버지만 보시지 마시고, 같은 땡볕에서 일하는 여성을 자아성취를 ↓댓글에댓글
  56. 56. 김현경 '03.8.30 7:44 AM 신고
    :)*위해서라고만 하지 마십시요.
    그리고 애낳고 직장에 겨우다니는 여성에게 니들에 선택한 일이니, 니들이 알아서 하라고 하면(박두호님 처럼) 결코 출산율 저하현상은 사라지지 않을겁니다.
    여성의 군의무와 육아에 대한걸 해결하는 방법은 있겠죠. ↓댓글에댓글
  57. 57. 김현경 '03.8.30 7:47 AM 신고
    :)*군의무자에게 경제적인 해택을 주고,(월급대폭인상 및 면세해택 등), 불임부부에게 치료비 전액지원, 직장인 엄마에게 탁아비지원, 자녀출산시 마다 육아비 지원 등....(그리고 제발 육아 및 출산에 대한걸 여성의 해택으로만 보지 마시길. 당신들의 자녀문제 입니다.) ↓댓글에댓글
  58. 58. 김현경 '03.8.30 7:50 AM 신고
    :)*왜 육아비 지원이냐구요? 여성이 군의무를 지려면, 애를 키워줘야 할거 아닙니까?
    물론 군대 갔다와서 애를 낳아도 되지만, 여성이 군대 갔다와서 취직하고, 기반을 잡고 애를 낳고 직장생활을 하는데, 그때도 알아서 하라고 하면 그건 여성학대입니다. ↓댓글에댓글
  59. 59. 김현경 '03.8.30 7:54 AM 신고
    :)*결국 문제는 돈이네요. 우리가 돈 잘벌어 국민소득 2만불쯤 되면 당신들과 우리여성들이 꿈꾸는 세상이 오려나....
    세번째 아이에게는 육아비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한명도 안 낳을려는 세상인데...
    애 낳고싶어도 못낳는 불임부부에게는 한푼의 지원도 없 ↓댓글에댓글
  60. 60. 김현경 '03.8.30 7:57 AM 신고
    :)*한푼의 지원도 없다는데....
    참, 그리고 제가 얘기한 여성에 대한 차별법과 웃긴정책(실외에서의 흡연금지,호주제, 여아출산시 나무심어주기)에 대해서는 인정도 논쟁도 없군요.님은 ...
    하기사 여기에 있는 대부분의 남자들은 ↓댓글에댓글
  61. 61. 김현경 '03.8.30 8:00 AM 신고
    :)*자신들 힘든 얘기(군대얘기)에는 서로서로 위로하고, 불만하고,여성 비하하는 말 막 쏟아붓기만 하고 절대 여성의 고난에 대해서는 부정하거나, 인정을 안하더군요.
    님과 길게 얘기를 하다보니 느낀건데, 아무래도 제가 좀 세상을 오래 살은거 같죠? ↓댓글에댓글
  62. 62. 김현경 '03.8.30 8:03 AM 신고
    :)*그래서 세상 조금 오래산 사람이 얘기하는건데, 우리나라는 강자만이 잘 사는 나라입니다.
    부모 덕 별로 없는 우리같은 사람이나, 장애인이나, 힘없는 노인들, 고아들....
    군의무를 져야만하는 당신과 우리 여성들도 약자구요... ↓댓글에댓글
  63. 63. 김현경 '03.8.30 8:06 AM 신고
    :)*약자들끼리 뭉쳐야죠. 강한자들에게 맞서서 싸울려면(이길지는 모르지만)
    여성부나 정치인들은 우리들이 이런것 때문에 고민하고, 싸우는데에 관심 없어요.
    그들은 기득권자니까. 해결하려 해도 돈드는 일인데, 골치만 아프죠. 가난한 나라에서 ↓댓글에댓글
  64. 64. 김현경 '03.8.30 8:12 AM 신고
    :)*어제 뉴스에 나온 불임부부들 얘기를 들으니, 나같이 애 셋 낳으려는 부부에게 준다는 지원금이 반갑지만은 않고, 정말 이나라의 정책책임자들의 머리가 의심스러울 따름이다.
    내 자식들이 자라서는 이런논쟁 자체가 없어지길... ↓댓글에댓글
  65. 65. 김현경 '03.8.30 8:13 AM 신고
    :)*그러기위해서 난 또 출근하고 돈벌어야지. 아침이라 허접얘기만 나오는군. ↓댓글에댓글
  66. 66. 유병재 '03.8.30 10:10 AM 신고
    :)*아..젠장할이군.. 말도 많고 탈도많고.... 아예, 낳지 말아라.. 낳지 말고 다 입양해서 키워라.. 그리고 군대도 가지마라....그러면 이런 말도 안생기겠지.... ↓댓글에댓글
  67. 67. 강녕학 '03.8.30 10:52 AM 신고
    :)*이런문제들이 많으면 아에 여기서 싸우시지마시구 기냥 청와대에다가 올려야 시정이되지ㅠ.ㅠ 저두 우리나라의 법이 좀 문제가있는거같에여.. 역차별당하는느낌. ↓댓글에댓글
  68. 68. 정승원 '03.8.30 11:15 AM 신고
    :)*댓글짱이다 ↓댓글에댓글
  69. 69. 정광수 '03.8.30 11:34 AM 신고
    :)*군대와 출산문제를 연관시키는데 대해서 한가지만 질문하고 싶네요. 만약에 여성도 군대가 의무가 돼고, 군면제 대상중에 임신이나 육아의 내용이 있다면 현재 남성들이 군대에 묶여있는 기간동안 여성들이 임신을 하려고 할 지 안 할 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70. 70. 정광수 '03.8.30 11:36 AM 신고
    :)*이건 결론을 내려고 한다기 보다는 서로 한 번 생각해 보자는 거죠. 만약에 제가 그 입장이었으면 어떻게든 임신해서 군대 면제 받았을 겁니다. 일반적으로 아이는 언제라도 가져야 하지만 군대까지 안 갈 수 있으니 금상첨화이지요. ↓댓글에댓글
  71. 71. 정광수 '03.8.30 11:40 AM 신고
    :)*게다가 대부분 여성들이 그 나이대에 결혼이나 임신을 안 하려고 하는 건 좀 더 자유로운 삶을 즐기려는 이유 아닐까요? 한창 때이니까요. 그런 거 다 피하고 임신하는 거랑 선택의
    여지없이 군대가는 거랑은 비교대상이 아닐 듯 싶네요. ↓댓글에댓글
  72. 72. 이기철 '03.8.30 4:38 PM 신고
    :)*제가 생각하는 남녀차이에 대해서...
    군대문제...
    전 남자니깐 남자의 생각대로 아니 저의 생각대로 말씀드리죠
    공무원가산점제 폐지...(이화여대생의 헌번재판소건)
    정말 어의가 없죠.
    남자들 2년 2개월동안 타지에서 나이어린놈들한 ↓댓글에댓글
  73. 73. 이기철 '03.8.30 4:40 PM 신고
    :)*테 거지같은 소리듣고 창고에 끌려가서 맞고 휴가나와서 여자들 만나면 군인이라고 싫어하고 2년2개월동안 좃뺑이 치며 군대에서 막노동하고 제대해도 아무런 혜택이 없습니다. 크게 공무원 가산점제에 대한것이 있었는데 그것도 남녀 불평등이라나 잘난 여자분들이 헌법 ↓댓글에댓글
  74. 74. 이기철 '03.8.30 4:41 PM 신고
    :)*재판소에 소송걸어서 없어지고
    정말 거지같습니다.대한민국 국민중 누가 꽃다운 청춘에 군대가서 젊음을 바치고 싶어서 가겠습니까? 억지로 가는거죠
    그런데 유일한 혜택이였던 공무원가산점제도 남녀차별이라며 없어지고
    그러면 여자분들도 군대가 ↓댓글에댓글
  75. 75. 이기철 '03.8.30 4:43 PM 신고
    :)*면 좋겠군요 그래서 없어지면 좋겠네요 똑같은 조건에서 여자들도 똑같이 군대가야줘
    이스라엘이나 그런곳은 여자들도 자원입대가 아닌 징병제입니다 여자랑 남자랑 선천적으로 차이가 있다고 하던데 이스라엘 여자들은 태어났을때부터 차이가 있으니깐 군대를 가 ↓댓글에댓글
  76. 76. 이기철 '03.8.30 4:46 PM 신고
    :)*는걸까요? 당연히 아니죠
    일부 선진국들은 여자들도 군대를 가는걸 당연한걸로 생각하고 있죠
    여자들 출산문제나 육아문제요?
    웃기는 소리하는군요 출산율은 갈수록 떨어지고 애낳는것도 늦어지는 시기에 무슨 엿같은 출산문제나 육아문제요? ↓댓글에댓글
  77. 77. 이기철 '03.8.30 4:47 PM 신고
    :)*정말 여자들은 자기 편할대로 생각하는데는 정말 천재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네요
    살림?
    요즘 살림하는 여자들 없습니다.
    참고로 제 여친도 살림하기 싫어서 가사분담하자고 합니다
    저야 당연한 생각이니깐 좋다고 합니다
    혼자 가사를 ↓댓글에댓글
  78. 78. 이기철 '03.8.30 4:49 PM 신고
    :)*본다는게 힘든걸 아니깐요 당근 애인이 직장이 있을때만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들 직장생활할때 잘못하면 욕처먹고 일하고 여자들 잘못하면 좋은 말로 타일릅니다
    그런것부터 남녀 평등이면 좋겠군요
    남자들이 군대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여자 ↓댓글에댓글
  79. 79. 이기철 '03.8.30 4:50 PM 신고
    :)*분들 그러면 당신들이 군대가는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무슨 어려운일이나 문제가 생기면 남자는 남자니깐 알아서 잘하겠지란 생각좀 버리시지요
    남녀차별문제를 말하기전에 먼저 군대가가지고 남녀평등 문제를 말하세요
    꼭 자기들 ↓댓글에댓글
  80. 80. 이기철 '03.8.30 4:52 PM 신고
    :)*입맛에 맞는대로 말하지 말구요
    G I 제인인가? 그영화에서 데미무어가 맡은역
    여자들도 상황에 처하면 다 합니다
    그러니깐 한번 군대를 가고 나서 남녀 평등 문제를 해결하기 바랍니다
    군대에서 뺑이치고 월급으로 2만원 받고 창고에 끌려가 ↓댓글에댓글
  81. 81. 이기철 '03.8.30 4:54 PM 신고
    :)*군화발에 채여보고 새벽근무에 나가서 머리박고 한시간동안 근무서보고 해보쇼
    그런다음 남녀 평등 문제를 논하시지요
    여자분들
    정말 여자분들의 생각대로 입맛대로 말하지말고 남자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고 남녀 평등 문제를 논합시다 ↓댓글에댓글
  82. 82. 이기철 '03.8.30 4:56 PM 신고
    :)*마지막으로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생각나는대로 적었으니깐 이해하시구요
    제 의견에 찬성글이나 반대글 달아주세요 한번 읽어보고 싶군요..
    마지막으로 제글에 대해서 모든 여자분들이 아닌 소수의 여자분들에게 사과드립니다. ↓댓글에댓글
  83. 83. 박두호 '03.8.30 7:56 PM 신고
    :)*김현경님 댓글이 좀 허막해졌군요... ↓댓글에댓글
  84. 84. 박두호 '03.8.30 7:57 PM 신고
    :)*김현경님 핵심을 잡을줄 아셔야지요. 군대와 여성들의 사회적불이익을 결부시키는 자체가 잘못된겁니다. 국방의 의무는 원천적으로 국민누구나 해야합니다. 물론 신체적장애라든가 기타 정말 불가능한 사유로 면제받기는 하지요. ↓댓글에댓글
  85. 85. 박두호 '03.8.30 7:57 PM 신고
    :)*하지만 사회적으로 불이익을 받는것은 군대와는 전혀 별개의 내용입니다. 그런식으로 따지면 이세상에 군대갈사람 하나 없겠지요.남자는 피끌는 청춘을 좋아서 갔다 바치고 군대가겠습니다. ↓댓글에댓글
  86. 86. 박두호 '03.8.30 7:58 PM 신고
    :)*김현경님의 주장은 결국 자신들의 처지가 딱하니 군대는 면제해주는것이 인지상정 아니겠느냐 아닙니까? 자꾸 다른쪽으로 빠져서 핵심이 아닌 부수적인 내용에 초점을 맞추면 안되지요. 제발 나무를 보기보다는 숲을 보싶시요. ↓댓글에댓글
  87. 87. 박두호 '03.8.30 7:59 PM 신고
    :)*제가 땡볕에서 땀흘리는 남성들은 우리아버지들이라고 말한것은 여성들은 땡볕에서 땀흘려 일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또한 저는 결코 출산문제 니들이 알아서 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참 말 잘지어 내시는 군요. ↓댓글에댓글
  88. 88. 박두호 '03.8.30 8:00 PM 신고
    :)*분명히 우리나라에서도 출산장려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녀문제를 생각하시는 분이 군가산점은 생각못하시는 모양이군요. 군가산점이 성인남성들만 혜택을 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댓글에댓글
  89. 89. 박두호 '03.8.30 8:01 PM 신고
    :)*장차 장성해서 군대갔다온 당신의 자녀도 받을 수 있는 혜택입니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시는 군요. 지금은 자신의 사회진출이 우선이니 폐지하라 고래고래 소리지르지만 나중에 자기 아들 군대 갔다와서 머라고 할찌 참... ↓댓글에댓글
  90. 90. 박두호 '03.8.30 8:01 PM 신고
    :)*아마 어떤 년이 없앴냐고 욕을 하겠지요. 빌빌거리는 자기아들보면 분통이 터지고도 남을 겁니다. 여성도 군대 처음부터 갔다면 아마 군가산점이란 자체가 없었을 테지요... 그리고 제발 잘못된것이 있다면 잘난 여성부가서 한탄하세요. ↓댓글에댓글
  91. 91. 박두호 '03.8.30 8:02 PM 신고
    :)*여성부는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만들었다면 사용을 하셔야지요. 머 여성부에 건의 한다고 해서 잘되지도 않겠지요. 완전히 여성들과는 것도는 여성부니... 그렇게 김현경님도 생각하시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92. 92. 박두호 '03.8.30 8:02 PM 신고
    :)*그러면 여성부부터 개혁하는 것이 순서가 아닐까요? 그다음 제대로된 정책시행방향을 잡아서 여성들의 출산, 육아 등등에 대한 보상이 뒤따르던지 해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군대안가면 모든것이 해결된다는 주장은 지양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93. 93. 김성원 '03.8.31 4:47 AM 신고
    :)*머리가 나빠서 논리정연하게 작성할 수 는 없지만, 제 생각엔 의무와 책임을 다해야 비롯서 그 권한도 인정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여성을 군대에 보내자는 말은 아닙니다만,
    최소한 여성들이 하고자 하는 의지만이라도 보이는게 낮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94. 94. 김성원 '03.8.31 4:52 AM 신고
    :)*아무것도 하지도 않으면서, "이건 이래서 못해", "저건 저래서 못해", 그런 말 하기만을 일삼는다면 그 누구 또한 그 사람의 의견이나 주장을 들어주진 않을겁니다. 왜 유승준이 미국으루 튄 다음, 입국하지 못했을때 "잘 됬다"했는지를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 문제 ↓댓글에댓글
  95. 95. 김성원 '03.8.31 4:55 AM 신고
    :)*라고 생각됩니다.
    부디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난 뒤, 여권신장이고 여성복지를 찾아야 비롯서 그 제기된
    문제에 공신력이 실리는것이 아닐까 싶십니다. ↓댓글에댓글
  96. 96. 김성원 '03.8.31 5:02 AM 신고
    :)*단지 법, 언론, 제도 이런 얄팍한 언변술로만 상황을 타계하려 한다면, 현재 상황은 낳아질지 모르지만, 과연 그것을 납득해 줄 만한 사람은 몇 명이나 될런지...이 세상에 진정한 승리는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든는것이라 생각됩니다. 납득만이 승리라는 말이되겠지요. ↓댓글에댓글
  97. 97. 유준호 '03.9.1 9:37 AM 신고
    :)*김현경님, 군의무자에게 혜택을 주자고 말씀셨습니다. 그나마 군가산점혜택이 있었는데, 이건 여자들이 우겨서 폐지된건 아시죠?? 이걸 왜 폐지 했을까요?? 생각해보시길..
    또, 서로가 서로를 도우는데 문제없는 세상을 만들자는 겁니다. 이말씀도 하셨는데,,, ↓댓글에댓글
  98. 98. 유준호 '03.9.1 9:38 AM 신고
    :)*군의무도 남자만 하지말고, 여자도 동참해서 하면 서로가 서로를 돕는게 아닙니까?-_-? ↓댓글에댓글
  99. 99. 유준호 '03.9.1 9:39 AM 신고
    :)*이건 다,, 여성부의 권위를 높이기 위해 생각없이 무작정 폐지를 주장하고 있는겁니다.
    호주제나,, 군가산점제도나,,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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