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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말자 기독교욕하는자들 특히 이수목

 
당신글 참웃기더군여
무조건 억지라고 말하는걸보면 제대답을 못햇기에 이단이라고 생각하고
상대하지않겟습니다 쯧쯧불상한것

저도 크리스찬이지만,.,.
기독교를욕하기전에 이단부터 바로잡읍시다

아래 이단들에게 속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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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이수목에 리플올립니다
당신이나 감정대응하지마 웃기지도않거든?

이수목 (freeani) (2003-08-29 23:39:35)
닥치시죠. 밑에서 저를 위시한 다른 분들에게 졸라 쿠사리를 먹어놓고, 답변도 없이 사라지고도 다시금 이런 개소리가 나오는 것이 참 신기할 다름입니다. 그리고 통일교의 교주에 대한 님의 발언은 사실무근이라고 논리적으로 말해드렸을텐데, 고소나 하시죠. X
님과는 도저히 대화가 안되는게... 말하다가 꼬이면 감정에 호소하다가 슬그머니 사라져놓고 또 이단 발언 나오면 튀어나와서 헤집는게 예사로군요. 뭐... 제가 만난 대부분의 전도한답시고 접근하는 기독교인들이 그러하니 넘어가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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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nppass)
2003-08-31 00:53:40
953 번 읽음
  총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송영재 '03.9.4 11:42 PM 신고
    :)*쩝!~~.... 이해가 안돼,,,,,기독교는.....
    서로의 의견이 다 맞데네....
    어느 것이 진실인지는 하나님만 아시는 일인데,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고 바라봐야지...이러니까, 다른 나라에서 우리나라를 콩깍지 나라라고 얕보지.... ↓댓글에댓글
  2. 2. 서범석 '03.9.3 8:07 PM 신고
    :)*예전글은 일어보지않고 이글을 올립니다. 내용에 맞지않더라도 이해해주시기바랍니다.
    또한 전 이사이트에 거의 한달정도에 한번 들어오니 딴지 사절입니다. 답변없어도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댓글에댓글
  3. 3. 서범석 '03.9.3 8:05 PM 신고
    :)*두분이 입을 맞추기라도 하셨는지... 사랑받으려면 사랑하라는... 여러분들도 사랑하세요..서로 싸우지들마시고 -아참 아버님은 불교신도이십니다.- ↓댓글에댓글
  4. 4. 서범석 '03.9.3 8:04 PM 신고
    :)*일단 하나의 종교이기때문에.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곳에서 어떠한 종교이던 어떻습니까? 싸우지들 마세요. 괜한 정력낭비일뿐입니다. 저희 신부님이 제게 이런말씀을 하셨습니다. 또한 저희 아버님도 이런말씀을 하셨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서범석 '03.9.3 8:01 PM 신고
    :)*아주 나중에 후일 판단되겠지요.
    여러 종교들이 있고 그 교리를 믿는것은 사람입니다. 이 교리가 사실이던 거짓이던 좋은것이던 나쁜것이던 이 종교를 믿고 안믿고는 누가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서범석 '03.9.3 7:58 PM 신고
    :)*어떻습니까? 현재는 하나의 교로써 하나의 종교로써 완전히 자리잡은 상태입니다. 또한 다른 종교는 어떻습니까? 마찬가지 여러가지 같은 종교내에서도 여러 종파가 존재합니다. 그것은 현재는 판단할 길이 없다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서범석 '03.9.3 7:57 PM 신고
    :)*유성배님의 의견에 절대적 동참합니다. 저역시 크리스챤입니다. 한국 마리아니스트에 다니고 있는 또한 그곳의 서버관리를 담당하고있는... 이단이다 아니다는 누구도 판단할 수 없습니다.(감히 제생각에는)물론 따지고 보면 기독교역시 과거엔 이단이었죠. 그러나 지금은 ↓댓글에댓글
  8. 8. 신상훈 '03.9.1 8:34 AM 신고
    :)*저녁에 벌건 불(십자가)이 늘어 날수록 이나라는 망해갑니다.
    벌건 불이 늘어 날수록 이상한 범죄는 늘어 나는것 같고,
    세상은 각박해 집니다.
    제발 논리가 어쩌니, 이성이 어쩌니 하면서 싸우지들 마시고
    기본에 충실하시길... ↓댓글에댓글
  9. 9. 한정환 '03.9.1 6:10 AM 신고
    :)*음 이수목님 글 잘보았습니다..솔직히 께어있는 의식의 크리스천은 절대 아닙니다..ㅜ.ㅜ
    단지 저는 인터넷상에서의 크리스천인들의 전도가 틀렸다고 생각해서 올린거 뿐입니다^^
    평안하셔요~ 이수목님~ ↓댓글에댓글
  10. 10. 이수목 '03.9.1 12:48 AM 신고
    :)*어이가 없어서 아래 님의 4가지 말도 안되는 질문에 짧게나마 답변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이수목 '03.9.1 12:25 AM 신고
    :)*(뭇 기독교인들께 말씀드리지만, 고객관리라는 말을 사용한 것은 조영규님의 몰지각하고 감정적인 언행과 그 외 대응들에 대하여 시위조의 의미를 담기 위해서니 오해의 여지가 없었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12. 12. 이수목 '03.9.1 12:23 AM 신고
    :)*(한정환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마땅히 예를 들 것이 없어서 잠시 비유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에 한정환님은 기독교에 대해 내외적으로 심도있는 관찰을 해왔고, 그로 인해 상당히 깨어있는 의식을 가지게 된 분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이수목 '03.9.1 12:20 AM 신고
    :)*조영규님은 아래 글쓰신 한정환님처럼 탈선하고 있는 어린 양(조영규님의 시점에서 봤을 때)을 회개시키기 위해 답변은 달지 못할 망정, 비기독교인들이 판치고 있는 다른 곳에서 오로지 "보여주기" 위한 삽질을 계속 하시는군요. "댁네 고객관리나 잘하시죠." ↓댓글에댓글
  14. 14. 이수목 '03.9.1 12:15 AM 신고
    :)*물론 님도 그때 끼어드셨다가 사라지셨습니다. 논리적인 답변에 왜 감정적인 호소가 나오는지, 그리고 왜 사라지시는지. 님은 그래도 깨어있는 분이라 생각했는데, 그 부분 싸그리 망각하시고 새로 글을 올려 물의를 일으키는 것을 보고 대단히 실망했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이수목 '03.9.1 12:14 AM 신고
    :)*조영규님, 성경공부 제대로 하신 분 맞는지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님의 질문은 답변할 가치조차 없었습니다. 이미 제가 앞전에 한번 언급한 바 있는데, 그때 님은 물론 주가 아니었지만, 님 이외에 기독교신도분들이 감정에 호소하다가 슬그머니 사라지셨지요. ↓댓글에댓글
  16. 16. 유성배 '03.8.31 11:58 PM 신고
    :)*기독교든 이단이든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에서 따질게 뭐가 있을까요?
    단지 종교의 차이일 뿐인데. ↓댓글에댓글
  17. 17. 구봄 '03.8.31 6:37 PM 신고
    :)*극단적 기독교 교리 중심주의자 이십니까? 그런 글을 이곳에 올리라고 게시판 만든 것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이원호 '03.8.31 11:32 PM 신고
    :)*자 과연 운영자는 이 글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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