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 스럽지는 않지만 .. 어느정도 원하는 결과를 얻어냈다고 생각하고 마무리 지어야겠군요 ..
어떤분이 말씀하시기를 제 댓글이 주관적이다 .. 비방이다라는 말이 있기에 어느정도 입장 표명정도는 해야겠군요 ..
어떤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하던 .. 어떤식으로하던 어떤식으로 보면 거의다 주관적입니다 .. 다 자기가 알고있는 정보와 지식에 근거해서 이야기 하거든요 .. 저또한 제가 알고 있는 지식과 정보에 의존해서 문어발이라는 품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
제글을 단순히 주관적인 생각일뿐이라고 치부하려거든 .. 왜 그런지를 반론을 제시하면 됩니다 .. 결국 업체 관계자라는 사람도 반론을 제시 못한체 거짓말과 둘러데기로 일관했고 .. 결국은 모든걸 인정했는데 ..
제가 쓴글이 그저 나하나만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끝나버린걸까요? .. 제가 업체 게시판에 올려놓은 질문에도 유포시스측에선 아무런 답변도 없습니다 .. 여기까지 오면 저의 주과적인 생각이 객관적인 사실로 나타났다는것이 증명된것이 아닐까요?
특별하게 문어발의 장점과 단점을 비교해가면서 댓글을 달 필요성은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 이미 장점은 업체에서 부각시키려고 노력했고 .. 단점은 숨기기위해 노력했기 때문이죠 .. 여기서 제가 밝혀내여할점은 단점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
특별한것없어요 .. 자신의 장점을 부각시키기 위해서 기짓말을 하고 과장을 유포시스가 했는데 .. 거기서 게임 끝난거 아니던가요? .. 그걸 애써 감싸주려는 박병철씨도 .. 너무 했습니다 ..
두번다시 저런식의 형편없는 꼬라지는 안봤으면 싶고 .. 역시나 제눈에 보이게 되면 가만안있을겁니다 ..
그런건 미연에 커뮤니티 사장정도 되는 사람이 방지하도록 노력좀 하세요 ...
어떤제품이던 .. 어떤 결과가 나오던 .. 일단 팔아먹고 이익이 되면 하고 본다는 마인드는 좀 버리시구요 ..
유포시스측에도 한마디 하고 싶군요 .. 초보기업이고 금방 시작하는 기업에게 중요한건 .. 눈앞의 이익이나 단순한 수익의 증대가 아니라 .. 소비자들과의 신뢰입니다 ..
제품팔아먹을라고 거짓말하고 과장하고 해서는 결국 돌아오는건 .. 부도수표 뿐입니다 .. 한심합니다 ..
제가 중간에 화가많이났었습니다 .. 박병철씨의 대응자체에 더 화가 많이 났죠 ..
말도 거칠어지고 .. 하오체를 썼죠(저는 화나면 반말잘안하고 하오체씁니다 .. 이해하시기를..)
본의아니게 비씨파크 회원들에 불쾌감이나 .. 불편을 드렸다면 사과드리지요 ..
이번건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