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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쑈에 동정론입니까? 지긋 지긋 하군요 아니 경멸하고 싶어집니다..

 
남의말 곡해 왜곡하시지 말길 바랍니다 여성 전체를 극히 일부집단이라고 한적있씁니까?
혹시 독서 장애증 있으식나요? 그 극히 일부라는건 하위법 개정으로 얼마든지 보안가능한 법률을
현실에 맞지도 않고 아무런 대책도 없으면서 자신들의 영향력 증대를 위해 국민의 혈세를 낭비해가면서 1인 1적제를 무리 하게 시행할려는 여성부의 꼴통들을 말하는 겁니다 그런데 어따대고 전체
여성들을 곁다리로 집어넣는 겁니까? 과대 망상증 환자신가요?

거기다가 남의 어머님 이야기는 왜 구질 구질 하게 끄집어 내시는지 참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아무런 근거도 없이 싸구려 동정론을 펼치는 이유는 뭐죠? 그 의도가 뭐냔 말입니다..

수많은 여아가 수술대에서 사라진다고요? 어느시대 살다 오셧습니까? 태아 성감별은 불법으로
규정된게 언제적 이야긴데요? 정확한 근거와 지식도 없으면서 우겨대면 답니까?
우니나라 산부인과 의사들..의사면허 박탈될 위기를 감수하고 태아 감별 할정도로 안쪼달립니다
별 죄의식없이 애 지우는 계집애들 덕분에 언제나 호황을 이루고 있거든요~ 게다가 제왕절개
수술율도 세계 최고 수준이니 말입니다...
지금 출생율이 세계에서 2번째로 낮고 낙태율은 세계 최고를 달리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그것을 남아선호 사상과 결부시키다니..상당히 사고방식에 문제가 있는 분이시군요.

그리고 요즘 시대가 어떤 시대고 여자들이 어떤 여자들인데 시부모 타령 아들 타령 5대독자 타령
하시는지요? 남편이 부부생활 횟수를 일주일에 7회를 못채운다고 여편네가 고소해서 이혼하는
세상입니다..현실을 직시하고 말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호주제가 폐지된다고 있는제도가 폐지된다고 날뛰는 몰지각한 사람들?

댁은 호주제가 뭔지나 알고 떠들어 대는지 그 머릿속을 한번 들여다 보고 싶군요
가족 제도의 근간을 이루는 제도를..가족 제도 자체를 억압이자 민주주의에 반한다는 괘변이나
늘어 놓으면서 아무런 태책도 없이 폐지하자는 꼴통들 말에 놀아나는 멍청이라고 님을 칭해볼까요?
토론하는 안건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과 이해도도 턱없이 모자르면서 주제에 누구한테 몰지각하다니
부모 생각 않하니 따위의 망발을 일삼는지..댁 가정교육 수준이 상당히 의심되는군요,,

그리고 호주제가 전통적인 법이자 님의 설명대로라면 폐지해야할 악법이라고요?
아예 공상과학 소설을 쓰시죠 근간은 고려시대 조선중반으로 이어지지만 대한 제국당시 행정상의
간소화와 근대적인 행정 기초를 마련하는 과정에서 제정된법입니다 알고나 떠드시지요..

게다가 행적적인 절차에서보 공적제도를 시행함으로써 관리의 효율성과 그에따른 비용의 간소화
행정절차의 간소화를 이룸과 동시에 전통적인 가치관인 가족제도를 성립시켜주는 법이 바로
호주제입니다..물론 세상에는 완벽한 법이 없는 관계로 그에따른 폐단이 없을수는 없지만
그것은 개선 보안으로 얼마든지 고쳐 나갈수 있는데 왜 폐지하자는 것인지 폐지 주장할려면
보편 타당하고 근거가 있는 주장을 하시죠 어디서 주서들은 말 앵무새 처럼 엥알 거리지 말고
말입니다...

그리고 드라마는 현실을 반영한다고 하셧습니까? 맞습니다..
그렇지만 소설도 현실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둘다 현실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 그것은 작가
개인의 역량에 따라..그리고 시청자들의 욕구를 충족 시키기 위해 왜곡 굴절된 가치관이죠..
그것을 가지고 현실에 대입해서 생각하는건..중 고등 학생들도 않하는 짖입니다...
말도 안되는 어거지 부리지 마시고..

1인 1적제의 당위성과 호주제를 개선 보안해도 안되는 이유...그리고 그 대안에 대해서
한마디라도 해보시죠..댁같이 머릿속에 아무런 생각도 없이 분위기에 휩쓸려 빈깡통 마냥 시끄럽게
하는 사람 솔직히 짜증나고 불쌍하니깐 말이죠..

짜증나면서도 한가지 충고 하겠는데..

입부혼 제도..그리고 호주승계 포기 제도..가 있다는것..그리고 현행 호주는 가계 승계의미도
없으므로 남아선호 사상과는 거리가 멀다는것..호주승계는 요청만 하면 누구나 할수있다는것
을 윗글에 리플로 달아놨는데 그에 대해선 한마디도 못하고 엄한 남의 어머님 여동생을 끄집어내서
불효자..독자..마초..로 절 매도하는 댁은..상당히 멍청해 보인다는걸 알려드립니다.




ps 전 외아들도 아니고 불효자도 아니며(제 주관적인 평가가 아니라 주위분들 그리고사회 생활
하면서 효자소리 들을 정도는 됩니다...) 더더군다나 남성 우월론자도 아닙니다....
호주제를 폐지 했을대 피해를 보는사람이 많나 개선 보안했을때 피해보는 사람이 많나 엄일하게
따져서 호폐 주장은 터무니 없다는 생각에 호주제에 대해 나름대로 살펴봤고 그 당위성이
있다고 판단되기에 하는말입니다 님과는 다르죠...



written by 흠.. (dools)
2003-09-02 03:33:08
738 번 읽음
  총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상현 '03.9.2 3:35 AM 신고
    :)*nice 제도는 현제 인구계층중 일부인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제도 임에도..그 소요비용이
    1조로 예정되고 있습니다..그런데 전체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1인 1적제가 과연 여성부가
    구라친..수십억..(나중에 폭로된게..선전과는 다르게 800억 책정되었다고했 ↓댓글에댓글
  2. 2. 김상현 '03.9.2 3:35 AM 신고
    :)*쬬 100분 토론에서 그것밣혀지니 똥씹은 표정 지은거 생각나십니까?) 으로 과연
    가능 하리라 봅니까? 현 시국을 봐도 국가 경제는 휘청대고 있는 마당에 이제는 가족
    제도 자체를 파괴하자고요? 웃겨주시는군요.. ↓댓글에댓글
  3. 3. 김상현 '03.9.2 3:36 AM 신고
    :)*여성들의 존엄성을 침해 받는다는 이유로 말이죠...입부혼 제도는 아예 사장시켜
    버라고 제도 자체를 잊고사는 마당에 글귀 몇개를 이유로 전통 적인 가치관
    가족 제도 마저 부정하자 이겁니까? ↓댓글에댓글
  4. 4. 김상현 '03.9.2 3:37 AM 신고
    :)*그럼 민족성 따윌 왜 따집니까? 아예 만국법 이라도 만들어서 세계 정부라도 만들어
    버리지 말입니다..현실과 이상을 혼돈 하지 말길 바랍니다..댁은 마치 자신이
    스티붕 유라도 되는것처럼 생각하고 개념없이 말하시는군요.. ↓댓글에댓글
  5. 5. 김현경 '03.9.2 1:29 PM 신고
    :)*태아감별에 의한 여아낙태가 어느때 일이냐구요?
    김상현님이야 말로 어느나라 사람인지 궁금하군요. 그게 불법으로 정해젔다고 사라졌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김상현님도 결혼하고 부인이 임신하면 함 병원에서 물어보세요.
    아들인지, 딸인지. ↓댓글에댓글
  6. 6. 김현경 '03.9.2 1:34 PM 신고
    :)*종합병원이 아니라면 거의 다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첫애가 딸이면 절대 안 가르쳐주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왜 여아가 선택적으로 살해당해야 하는겁니까? 도대체 그 뿌리가 뭡니까? 외국에서는 우리나라의 이런일이 믿거나말거나로 다뤄진답니다요. ↓댓글에댓글
  7. 7. 김세휘 '03.9.2 7:54 PM 신고
    :)*뭔 소리야.ㅡ,ㅡ 여아 낙태야 관련이 있는면도 있지만 정확히 말하면 그건 사람들의 인식 문제가 가장 크지 않나요? 호주제=여아낙태 라고 보기에는 너무 과장됐군요. 남의글 잘 보다가 어느 한면만 집어서 그것만 반론을 하고, 거기서 자기 주장을 살리는 것은 효과적이 ↓댓글에댓글
  8. 8. 김세휘 '03.9.2 7:55 PM 신고
    :)*기는 하나 사람들의 공감을 끌어내지는 못한답니다.ㅡ,ㅡ 단순한 딴지로 전락하는 대수롭지 않은 글로서 잊혀질 뿐이죠. 그럼. ↓댓글에댓글
  9. 9. 김상현 '03.9.2 9:14 PM 신고
    :)*김현경님 헛소리좀 작작 하세요..종합병원 아니라면 다 알려준다고요? 그럼 신고하세요
    님부터가 딸이냐 남아냐 따지는 사고방식 버리고 말입니다. 지금 출산율을 보시죠
    1가정 1자녀가 보편화 되있습니다..그리고 100인 토론 당시 여성부가 ↓댓글에댓글
  10. 10. 김상현 '03.9.2 9:15 PM 신고
    :)*4인 자녀나 되야 남아선호 사상이 두드러진다..(1자녀 가정을 예로 들수 없으니 현시대에
    맞지도 않는 다자녀 가구를 예로 들었죠..)고 억지 구라 치다가..반대 패널의 요즘 시대에
    4자녀 낳는 가정이 어디있냐 뻥치지 말라는 말에 변명도 못하고 찌그러 들 ↓댓글에댓글
  11. 11. 김상현 '03.9.2 9:15 PM 신고
    :)*댁말대로..1자녀 가구의 남아선호 사상이 지나쳣다면 여성부가 그것을 왜 묵과
    했을까요? ↓댓글에댓글
  12. 12. 진종윤 '03.9.2 10:22 PM 신고
    :)*김현경님은 제발 좀 생각하고 글 쓰세요 ↓댓글에댓글
  13. 13. 김현경 '03.9.3 2:49 PM 신고
    :)*본인들이 아니라고 하면, 아닌게 되는겁니까? 그리고 김상현님 제발 여성부가 여성을 대표하는 것처럼 말씀하지 마세요. 자꾸그러면 지금 정신나간 정책을 피는 대다수의 남자정치인들을 남성의 대표로 꼽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4. 14. 김현경 '03.9.3 2:53 PM 신고
    :)*그리고, 해마다 연두에 뉴스에서 나오는 남,녀 이상 성비율은 왜 생긴다고 여기시는 겁니까? 우리나라 여성이 신통력이 있어 남자만 골라 낳나요?
    그럼 왜 남자만 골라낳는거라 생각하는 겁니까? 왜 아들을 선호하는지, 그 근간이 뭔지,
    좀 잘~ 생각해 보 ↓댓글에댓글
  15. 15. 김현경 '03.9.3 2:55 PM 신고
    :)*보세요. 그리고 모르면 우기지말고, 뉴스나 신문같은 보도자료좀 보세요.
    병원을 신고하라고요? 웃기는군. 이거뭐 초등학생이랑 토론하는것도 아니고.. ↓댓글에댓글
  16. 16. 우경운 '03.9.3 3:15 PM 신고
    :)*진짜 김상현님 말이 좀 거슬리네요? 헛소리 작작하라는 소리 같은소리 하지마세요. 내가 보기엔 김상현님이 헛소리 하는것으로 보이는데? ↓댓글에댓글
  17. 17. 우경운 '03.9.3 3:18 PM 신고
    :)*그리고 남아선호사상이 어느때 이야기라고? ↓댓글에댓글
  18. 18. 우경운 '03.9.3 3:19 PM 신고
    :)*김상현님의 말이 헛소리란 증거가 바로 이런점이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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