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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대통령 교통통제 하루 1.2회

 


전직 대통령들의 외출편의를 위한 신호변경 등교통통제가 하루평균 한차례 이상이나 되는 등 과잉통제로 인해 국민불편을 초래하고 있다고 한나라당 박종희(朴鍾熙) 의원이 2일 주장했다.
경찰청이 이날 국회 행자위 박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지난7월말까지 서울지역에서 전직 대통령들을 위해 교통통제를 한 것은 모두 686회로 하루평균 1.2회로 집계됐다.

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이 237회로 전직 대통령중 교통통제를 가장 많이 요청했고, 노태우(盧泰愚) 전 대통령 197회, 전두환(全斗煥) 전 대통령 193회, 최규하(崔圭夏) 전 대통령 59회 순이었다.

지난 2월말 퇴임한 김대중(金大中) 전 대통령은 아직 교통통제를 한번도 요청하지 않았다.

한편 이 기간에 체육행사로 인해 153차례의 교통통제가 있었고, 문화행사와 종교행사로 인해 각각 71차례와 45차례 통제됐다.

(서울=연합뉴스) 민영규기자 youngkyu@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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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씨 노태우씨 아직 돈 갚지 않은것이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전직 대통령 행세를 한다니요! 우습네요.

김삿갓
2003-09-02 13:52:03
747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봉진 '03.9.2 4:10 PM 신고
    :)*둘다 아직 살아 있었군요...전 죽은줄 알았다는...ㅡㅡ; ↓댓글에댓글
  2. 2. 심경용 '03.9.2 11:47 PM 신고
    :)*도대체 그들이 뭘 잘한게 있어서,....
    그들을 위해 일반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야 한단 말입니까?
    그들은 대한민국국민이 아니랍니까? 왜 그들만을 위해 편의를 제공해야 한단 말입니까?
    이런건 사소한 일이지만 그래도 공론화 하여 못하게 해야 합니 ↓댓글에댓글
  3. 3. 심경용 '03.9.2 11:47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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