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민주당" 신,구주류 끝내 다른길로..

 



민주당 신-구주류가 끝내 '다른 길'을 가게 됐다.
민주당은 4일 당무회의를 열어 신당문제를 마지막으로 논의했으나, 또다시 욕 설과 폭력이 난무한 가운데 합의도출에 실패했다.

회의 직후 신주류 의원들은 "구주류와의 대화는 이제 끝났다. (구주류와) 함께 가는 통합신당은 불가능하게 됐다"고 밝혀 사실상 '결별'을 선언했다.

신당추진모임은 이날 저녁 전체회의를 열어 '신당 창당 주비위' 구성 및 탈당 계 위임 등 강도 높은 신당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주비위 단계에서는 형식상 탈당이 불필요하므로 탈당에 미온적인 신주류 온건 파와 중도파 의원들이 창당 주비위에 다수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신주류는 1단계로 창당 주비위를 구성한 후 빠르면 10월 중.하순께 창당준비위 원회 구성과 함께 창당 발기인 선언을 할 것으로 보인다.

발기인으로 참여하려면 탈당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창준위 참여를 위해선 탈 당이 불가피하다.

따라서 창준위 구성과 동시에 신당 추진파 의원 전원이 탈당을 할지, 창준위에 참여하는 일부 의원만 탈당한 후 창당때 일괄 탈당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주류의 이같은 방안에 대해 구주류측 박상천 최고위원은 "정통성 있는 민주 당 안에 또다른 창당 주비위를 구성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 신당을 추진하려면 나가서 하라"며 "창당 주비위를 절대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마지막 당무회의에서도 욕설과 폭력은 그치지 않았다.

회의 공개 여부를 놓고 원외 부위원장들의 항의가 빗발치면서 고성과 욕설이 오갔다.

이 과정에서 일부 당직자들은 웃도리를 벗어 던지고 다른 당직자들과 심한 몸 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매일경제)

저 살아있는 눈빛!! 영화의 한장면 같지 않습니까?


청솔
2003-09-04 15:57:01
491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