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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미숙아~

 
여자 친구 이름이 아닙니다.

未熟兒 : 조산하거나 체중이 일정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신생아.
10개월간 배불러 낳은 아이가 아닌 그 전에 제대로 발달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낳은 아이를 말하죠.

미숙아를 낳게 되면 아이는 물론 부모도 고통을 당합니다. 미숙아를 낳은 부모의 얘기를 들어 보셨나요?
"아기가 죽기 바라는 심정 아세요? "
돈이 없어 부모가 내뱉은 말입니다.

선진국인 이웃나라 일본... 물론 국가가 지원합니다. 선진국만 그럴까요? 말레이시아 마찬가지 국가가 지원합니다. 우리나가 미숙아를 낳아도 개인이 부담한다고 말하니 그 나라의 미숙아를 낳은 사람 인터뷰 내용 들어 보셨습니까?
말레이시아: 한국은 우리가 알기론 선진국인데 정말 그런가요? 우리가 본 받아야할 나라인데??
일본: 그럼 가난한 사람은 미숙아를 낳으면 안 되겠네요. 하하(웃음소리. 뭐 우리에겐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생각에..)

슬프고 씁쓸한 마음이 드는건 왜 일지....
ㅜㅜ

2003-09-04 21:42:12
938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재열 '03.9.5 9:50 AM 신고
    :)* 한명의 미숙아가 국가의 지원으로 정상적 성장을 하여 공헌도에 끼치는 영향은
    치료비의 10배가 넘는다는 말을 들을때 귓가에 여운이 남는건 왜 일까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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