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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PC 5만대 교체 하겠다"...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5일 오후 용산전자상가를 방문해 올해안에 초·중·고의 노후 PC 5만대를 600억원을 들여 교체하겠다고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600억원은 국비 120억원, 지방비 480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이 정책은 진장관의 아이디어"라고 고광섭 공보관은 설명했다.

그러나 대부분 조립PC 생산에 주력하고 있는 용산상가 컴퓨터 업체들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이 될 수 있을지 의문이다.

또 자칫 삼성전자를 비롯한 대기업의 PC 매출만 올려주는 셈이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백재현기자 brian@inews24.com

출처 : 아이뉴스24

울집 컴터도 좀 바꾸어주었으면... ㅠ.ㅠ

브레인공작
2003-09-05 13:42:45
798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유택근 '03.9.6 11:49 PM 신고
    :)*용산에서 부품만 사다가 줘도 학교 선생님들이 조립하실텐데(울 학교 컴터 펜티엄 MMX 166MHZ 환상적 ㅡㅡ)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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