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추석 안방극장 단골배우는?

 


어릴 적에는 달력에 있는 빨간 날은 단지 하루종일 TV를 하는 날이라 기뻐했다.

연휴 첫날 2∼3장에 걸쳐 나오는 TV편성표에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형광펜으로 밑줄 쳐가며 손꼽아 기다렸다. 하지만 재탕은 물론 삼탕,사탕까지 하는 영화들은 추석 특집 프로그램 중 옥에 티였다. 그렇다면 지난 10년간 추석에 가장 많이 안방을 찾아와 우리를 괴롭힌(?) 사람은 누구였을까.

▲1위-성룡
‘용형호제’ ‘취권’ 등 10년 동안 16번 얼굴을 내민 성룡이 단연 1위를 차지했다. 스턴트 없이 해내는 화려한 액션과 익살스런 표정에서 나오는 그만의 유머감각은 비슷한 영화 가운데서도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준다. 이제는 홍콩뿐 아니라 미국 진출에도 성공해 월드스타가 된 성룡의 인기는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였다.

▲2위-박중훈
‘투캅스’ ‘할렐루야’의 박중훈은 추석에 가장 큰 환영을 받은 한국 배우다. 90년대 초반 심각한 드라마에서부터 그 이후 코미디까지 골고루 사랑받은 그의 영화가 12번 방영됐다. 90년대를 대표하는 한국 최고의 코미디 배우인 박중훈의 영화는 극장에서는 물론 안방에서 기본적인 흥행을 안심할 수 있었다.

▲3위-최진실
최진실은 ‘고스트 맘마’ ‘마누라 죽이기’ 등을 통해 11번의 등장으로 3위에 올랐다. 또 여배우 중 1위를 차지했다. 89년 영화에 처음 출연한 이후 한국의 멕 라이언이라 불릴 만큼 로맨틱 코미디에서는 최고의 위치에 올라섰다. 가족들이 함께 모이는 추석연휴에는 로맨틱 코미디가 가장 무난한 까닭에 그녀가 높은 순위에 오를 수 있었다.

/장민석 씨네리포터/스포츠투데이


좋은친구♬~
2003-09-06 01:42:53
1108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천하인 '03.9.6 8:26 AM 신고
    :)*성룡 몇년전에 여자 임신시켜서 참 말이 많았는데 ↓댓글에댓글
  2. 2. 조경희 '03.9.6 4:12 PM 신고
    :)*엇..심형래 어디갔지~..-_- ↓댓글에댓글
  3. 3. 서보환 '03.9.6 7:29 AM 신고
    :)*역시 성룡 아저찌! 뭐 울나라하고 인연이 남다른 아저씨니까 기분 안 나쁩니다.울나라 일부 연예인들과는 격이 다른 분이죠.안성기 아저씨처럼 진정한 배우라고나 해야 할까.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