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롯데월드 알바 사망사건

 


사람이 죽는데도 회사 망한다고 롯데월드에서 덮어놓은 일입니다.
되도록 많이 퍼뜨려주세요.


"이별이란..... 어제 내가 사랑했던이를 다른곳으로 보내주었다.

이제는 영원히 볼 수 없는 아주 먼곳 아주 아름다운 곳으로....

사람의 목숨을 그깟 하찮은 돈으로 매도 한다는건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지만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여기에 한자를 적어본다.

2003년 8월 4일 3시:40분경 잘가던 혜성특급이 트랙 중간에서

갑자기 멈추어섰다... 손님들을 어떻게 어떻게 대피를 시키고..

곧 정비팀이 들어왔따...정비팀아저씨들은 정말 어처구니없게도

아르바이트생들을 모조리 트랙안으로 밀어넣고 ....

열차를 밀라고 시켰다... 사람 13명이 의자한개씩 붙어서

열차를 밀었다... 이게 도대체 말이 되는 지시란말인가......

트랙 중간 에 있는 돌림바까지만 가면 열차가 다시 작동하니

힘주어서 앞에서 뒤로 팍팍 밀라고 했다....

열차를 미는 중간중간 직원들은 트랙에 발이 빠지기도 했지만...

그 누구하나도 열차에 대한 걱정뿐 아르바이트생이나 직원에 대한

안전에 대하여 한마디 말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중간 돌림바에 열차가 다다른 순간 열차는 갑자기 빠른 속도로

다시 달리게 되고 피해자는 열차에 바지가 끼어 6~7미터를 끌려갔다..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난다 제기랄...

엄청난 혼란에 누군가 119에 신고하라고 막 소리를 쳤고...

재빨리 119에 신고를 하였다...

하지만 곧 소위 말하는 높은분이라는 개새끼가...

신고를 취소하라고 하고 결국 신고를 취소했다......

롯데월드에 처음 입사하게되면 교육이란걸 받는데 이교육시간에

어떤 사고가 나도 119에 신고를 못하게 하는데 이건 밖에 소문이 나는

걸 방지하려는 개 좆같은 회사 방침이다.....

그리고 응급실의 병원차를 불렀다...

119에서는 정말 취소한거냐구 확인차 전화를 했고 ....

직원들은 어쩔 수 없이 취소를 했다고한다...

피해자 차헌군이 트랙에 갇혀있던시간은 10~15분..

나와서 의식두 있었으며... 살 수도 있었다고한다...

들것에 옮겨 석촌호숫가의 산책로에서 응급차를 기다렸다고한다...

남은 직원들은 피빨리 닥으라고 소문난다고 빨리 다시 영업하자고...

하 정말 개 같은 썅놈의 새끼들.................................

결국 30~40분이 지나서 응급차가 왔지만...

차에는 달랑 운전수 혼자... 산소호흡기 조차 없었으며...

너무 오랜시간이 흘러 이미 맥은 없었고...

결국 내가 아는 항상 웃는걸 좋아하고 형들과 누나들의

기분을 좋게해주었던 귀여운 동생은... 우리들과 이별했다...

장례식장에 롯데의 소위 잘나간단 높으신 새끼들은...

와서 대가리수 보여주는데 급급하고...... 문앞에서는

행여 목격한 아르바이트생들이 모라할까 지키고 서있고.....

사건을 보고 그만둔 아르바이트생은 다시 어떻게 다녀보라고 와서

헛지랄을 하고.....

남아 있는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따로 불러서 입막음을 시키고...

방송국인터뷰에는 정비팀 그 개 새끼와..

119취소시킨 안과장이라는 그 씹어먹을새끼가...

전부 우리동생 과실이라하고....

원래 3일장으로 나가야하는데......

시신을 옆에두고 부모님이 자식의 보상금을 이렇다 저렇다

말씀하시는게 얼마나 애통할지 그 썅놈의 새끼들 단 한 순간도

생각을 못할꺼야...

협상결렬에 어쩔수 없이 5일장으로 하고.......

너무 어처구니 없는 롯데의 보상금은..

이제는 눈물 마저 말라버린 부모님에게 ....

가슴마저도 썩게 하고 있다..............................

다 그렇게 되는걸까...

우리도...

우리도 말이다...

이다음에 잘난 회사에 들어가서

잘난 자리를 꽤차고

잘난 대우를 받게 되면....

사람이냐 회사냐에서 역시 회사를 택하게 될까...

아마도 많이 그렇게 되겠지.....

졸라 슬프다......... 이 말도안되는 사실이..."

있는 그대로의 글을 올려서 읽기 불편 하셨다면 죄송하고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ps 관련뉴스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4일 오후 4시20분께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 내에서 고장난 놀이기구를 견인하던 아르바이트생 김모(19.경기 하남시)군의 오른쪽 다리가 레일에 끼는 사고가 발생, 인근 병원으로 옮기던 중 과다출혈로 숨졌다.
이날 사고는 작동 중이던 놀이기구가 승차장 전방 15m 지점에서 시스템 고장으로 갑자기 멈춰서자 아르바이트생과 직원 등 11명이 놀이기구를 수동으로 승차장까지 밀어서 옮기던 중 김군의 다리가 기구 좌석과 기구 옆의 비상계단 사이의 레일에 끼면서 일어났다.

롯데월드측은 사고가 나자 안전요원을 통해 119에 신고, 인근 석촌호수 쪽에 있던 응급차가 곧바로 사고현장에 도착했기 때문에 응급조치를 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고 밝혔다.

롯데월드측은 "사고 발생 전 자체 정비팀이 놀이기구의 이상 유무를 점검했으나 고장원인을 발견하지 못했으며 놀이기구를 운행하기 전 정비대장에 기입할 때도 기구에 아무런 결함이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롯데월드측은 이어 "관련자의 과실 여부등에 대해서는 경찰 조사가 끝난 후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5일 사고 현장에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현장검증을 실시하는 한편 롯데월드측의 과실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김삿갓
2003-09-08 00:22:36
11113 번 읽음
  총 1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성호 '03.9.8 12:55 AM 신고
    :)*정말 x같은 현실이다. 돈 몇푼 벌어보겠다고 나가서 억울하게 싸늘한 시체가 되버린 그에게 어떻것이 위로가 되겠습니까. 하지만 더 많은 희생자가 나오기 전에 회사측이 책임을 회피할것임으로 롯데월드 알바 않하는 것이 제일 좋은 선택일듯. 혹시 무살할줄 알던 당신 ↓댓글에댓글
  2. 2. 이성호 '03.9.8 12:56 AM 신고
    :)*내일 잘례식의 관속에 들어가진 알을런지........ ↓댓글에댓글
  3. 3. 김정훈 '03.9.8 1:13 AM 신고
    :)*나쁜 쉐이들 ↓댓글에댓글
  4. 4. 정병욱 '03.9.8 2:11 AM 신고
    :-@*내가 롯데월드 가면은 사람이 아니다... ↓댓글에댓글
  5. 5. 김주영 '03.9.8 2:38 AM 신고
    :)*ㄱ ㅐ ㅅ ㅐ ㄲ ㅣ..호로ㅅㅐㄲㅣ들....예전에.. 자이로 드롭..사건도..이내용으로...보아..사실인듯...싶네요...자세히..아시는분...답글..부탁~! ↓댓글에댓글
  6. 6. 김은규 '03.9.8 8:45 AM 신고
    :-@*롯데 나쁜X들이네 사람목숨을 하찮게 여기네 이러구도 롯데 멀쩡하게 살아있는거 보면
    신기하네요. 이제부터는 롯데리아,롯데제품이용하면 큰일나겠다. 사람목숨을 파리목숨쯤 생각하는곳이여서 이젠 롯데 영~아니네요. 롯데 이미지 좋게생각했었는데 ↓댓글에댓글
  7. 7. 김태주 '03.9.8 8:50 AM 신고
    :-@*롯데는 신격호의 사기업수준밖에 안됩니다. 하늘이죠. 신격호 앞에서 반론을 피력하면 바로 강등됩니다. 아무도 찍소리 못하죠. 이번 사건도 커지면 담당들 짤리던지 강등시키겠죠. 하지만 18! Lotte는 멀쩡히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돌아가겠죠. 고인의 명복을 빌 수 밖에 ↓댓글에댓글
  8. 8. 남경훈 '03.9.8 9:50 AM 신고
    :)*하지만 더욱이 분노가 치미는건 윗대가리들이 하는 짓거리죠...건축의 하자보수같은거 롯데에선 있을수 없더군요..ㅋㅋ..롯데는 건축쪽으론 완젼 꽝입니다..껌장사나 하는게 맞는것 같군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9. 9. 김봉준 '03.9.8 9:56 AM 신고
    :)*부도덕한 기업주는 분명히 잇습니다.전에 이 회사 불 낫을대 소방원들 못 들러오게 막는거
    티비서 본 적 잇는거 같습니다..그러나 아쉬운건 같이 일하던 동료가 죽어 가는데
    회사에서 시킨다고 119 신고한 걸 취소 해야 햇을까요 ↓댓글에댓글
  10. 10. 김봉준 '03.9.8 9:56 AM 신고
    :)* 돌아 가신 분 명복을 빌고요..좋지 못한 회사 다닌 것이 첫번째 불행이고
    119에 끝까지 신고해 줄 동료들이 없는게 두 번재 불행인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11. 11. 남경훈 '03.9.8 9:48 AM 신고
    :)*롯데가 하는게 다글쵸..머...^^;;..하라는 껌 장사는 안하고 건축에 손을 댓으니..ㅎㅎ
    대구의 롯데메트로 팔레스 보셨슴니까?그거 지금 문제 엄청 많습니다..
    부실공사인지 새건물에 물이 새질않나... ↓댓글에댓글
  12. 12. 김봉준 '03.9.8 9:56 AM 신고
    :)*물론 신고한거 알면 그회사에서 짤리거나 이미지 회손햇다고 손해 배상 청구 할수도
    잇겟져..어린아이 구할려고 철길에 뛰어 들엇다 다리 짤린 사람이 그래서 대단한거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3. 13. 배정훈 '03.9.8 10:36 AM 신고
    :)*롯데가 안좋은 기업중에 최고수준의 기업이지만 이정도까지일줄은.....제가 부산에 살고 있는데 롯데는 부산에서 시민들 돈을 벌지만 세금을 한푼도 안낸다고 그런다고 뉴스에 나왔습니다.롯데백화점의 경우 3년간 10만원인가??그정도 낸걸로 알고 있거든요. ↓댓글에댓글
  14. 14. 배정훈 '03.9.8 10:38 AM 신고
    :)*롯데야구팀의 경우도 마해영이나 등등 마찰이 있었다고 다 팔아먹고 백인천데리고 와서는 1년에 몇억씩주게하고 감독시키고 백인천감독은 오자마자 신인급선수들 위주로 간다고 기존선수들 다팔아먹고 분명 기업하고 감독사이에 뭔가 오고갔던거 같습니다.이제는 안되 짜 ↓댓글에댓글
  15. 15. 배정훈 '03.9.8 10:41 AM 신고
    :)*르고 근데 이 롯데월드사건이 진실이라면 이건 대구지하철사건보다 더한 겁니다.대구지하철사건같은경우는 고의성이 없지만 이거같은경우는 명백히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해서 자기네 회사 계약대로 하게해서 사람을 죽인것이니.....그냥 뉴스기사 몇분 하고 지나가는것처럼 ↓댓글에댓글
  16. 16. 배정훈 '03.9.8 10:42 AM 신고
    :)*무관심해지면 안된다는 생각이 드네요.지금도 쥐도 새도 모르게 또 2-3의 피해자가 생길지 모르니..... ↓댓글에댓글
  17. 17. 권남 '03.9.8 10:46 AM 신고
    :)*앗 어쩐지 그날 갑자기 줄서구 있는데 가라구 하더니만 이런사연이 난 여태 왜 몰랐지 헐 ↓댓글에댓글
  18. 18. 강성훈 '03.9.8 12:50 PM 신고
    :)*아어.. 오늘 롯데월드에서 약속있는디.. 가 말어.. -_-;; 아무튼 사람목숨 멋같이 아는
    녀석들은 똑같은 대우 해주면서 다 죽여야해 -_-+..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ㅜ ↓댓글에댓글
  19. 19. 황성은 '03.9.8 12:56 PM 신고
    :)*예전에 뉴스에 보니까 롯데가 가지고 다니는 차들 교통법규위반 1위라고 하던던..썩을놈들 ↓댓글에댓글
  20. 20. 홍성일 '03.9.8 2:11 PM 신고
    :)*롯데마트 일산점에서 아줌마 도둑으로 오인해서 몸수색하려다가 그 아줌마 경련으로 사망해도 얼굴한번 안 보인 놈들이예요. 근데 문제는 국민들에게 있는 겁니다. 롯데가 아무리 사고를 마니내고 싸가지 없는 짓을 많이 해도 그때만 욕하고 끝이거든요. ↓댓글에댓글
  21. 21. 김도환 '03.9.8 3:13 PM 신고
    :)*제가 아는 형의 친구분이 그곳 현장에 계셨답니다..
    그런데.... 그 구급차 라는 것도.. 기본적인 장비조차 마련이 않된것었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22. 22. 김도환 '03.9.8 3:16 PM 신고
    :)*아릅이트를 구하는 학생들에게 충고하나 하면. 롯데월드 알바는 절대 하지 마시길... 아차하면 황천행임.... 네이버 뉴스에서 검색 하면 꽤 됩니다.. ↓댓글에댓글
  23. 23. 서보환 '03.9.8 3:19 PM 신고
    :)*저는 에버랜드만 이용합니다.롯데월드는 왠지 맘에 안 들어서...
    에버랜드에 눈이 길들여지다 보니 롯데월드는 눈에 안 차더군요.
    그런데 이젠 알바 사망도 은폐하려는 악덕기업 롯데는 확 망해버려라! 귀신들은 뭐하누? 롯데 고위층들 안 잡아가고. ↓댓글에댓글
  24. 24. 김권석 '03.9.8 3:19 PM 신고
    :)*우리 국민은 그때 뿐이죠 ↓댓글에댓글
  25. 25. 김우진 '03.9.8 3:29 PM 신고
    :)*남경훈/ 남경훈님 롯데 건축이 완전 꽝인건 아닙니다. 왜 롯데 오션캐슬 있지않습니다. 재가 거길 매년 여름에 가는데 시설 아주 좋습니다. ↓댓글에댓글
  26. 26. 김봉준 '03.9.8 3:49 PM 신고
    :)*그러고 119에는 응급조치 취할수 잇는 사람들 잇을수 잇자만
    사단법인이나 병원에서 운영하는 구급차에는 우리 나라 현실상 이동이 목적이라고 생각 하면 댈걸려..가끔 방송에 나오잔아요 환자 이외의 사람들 비상등 끼고 다니다 걸리는거.. ↓댓글에댓글
  27. 27. 김봉준 '03.9.8 3:49 PM 신고
    :)*경찰도 난감 해 하던거 방송에서 받는데 그 애들 이야기 그것이 알고 싶다인가 거기에도 방송에 문성근이 사회볼때 나왓든데 전 그 때 부터 롯데 별루 엇져.그 때 잡힌 4인간들이 그 회장 아들래미 말고도 전 정보부 어쩌구 손자하고 어쩌구 하는 잘 나가는 집안 애들이 ↓댓글에댓글
  28. 28. 김봉준 '03.9.8 3:49 PM 신고
    :)*참 지금 생각 난건데 예전에 강남에서 프라이드가 그랜저 추월햇다고 차 세우고 인도 벽돌로 사람 친 사건 잇엇는데..그거 롯대 그릅 부회장 아들하고 친구들이 친거 방송에 나왓는데 그때 웃긴건 개들 경찰이 공항에서 미국으로 티는거 잡앗는데 잡구나니 잘 나가는 집안 ↓댓글에댓글
  29. 29. 조동연 '03.9.8 3:51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30. 30. 김봉준 '03.9.8 3:51 PM 신고
    :)* 근데 바로 죽은 것도 아니고 출혈 과다로 죽엇다면 롯대월드에는 간단한 응급조치 취할수
    잇는 사람도 없다는 거네요..이건 정말 문제군요..그래도 imf 때 현금 많고 빛 없는 기업이라 잘 먹고 잘 살겁니다..
    X ↓댓글에댓글
  31. 31. 조동연 '03.9.8 3:53 PM 신고
    :-@*저런 부르주아 중의 사악한놈들은 손톱부터해서 머리끝까지 발끝까지 압착기로 1센치씩 압사시켜서 짓눌러주겨야함니다 또한 톱으로 등가죽과 안면피를 벗겨서 소금으로 절인뒤 뜨거운물로 목욕을 시켜줘야한다고 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32. 32. 조동연 '03.9.8 3:55 PM 신고
    :-@*나도 알바많이 해봣는데 사기도 참많이 당햇엇지 돈두안주고 내쫒는경우 그런데 알바라고 우습게보고 저렇게 막대하다니 나참원.... 거기다가 은폐까지?? 출혈과다로 죽어??
    허무하게??? 저런놈들은 삼대가 망하고 막노동좀 해봐야 알꺼다 노력해서 ↓댓글에댓글
  33. 33. 홍순호 '03.9.8 3:56 PM 신고
    :)*대기업의 횡포라는 것...바로 이런게 아닐까요? 자신들의 이미지관리를 위해 그 곳에서 박봉으로 일하는 직원이나 아르바이트생 정도는 죽어도 상관없다는 대기업 특유의 기업심리...라고들 하죠.전 그래서 소위 말하는 대기업은 (S사나 H사 등) 기업으로 치지도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조훈식 '03.9.8 3:58 PM 신고
    :)*이젠 더 실망도 더 좌절하지도 않습니다...그냥 그려려니 하고 삽니다...ㅜ.ㅜ ↓댓글에댓글
  35. 35. 이상식 '03.9.8 4:08 PM 신고
    :)*개 호로같은 새키들 완전 돈에 미쳣구만 롯데월드 인가 그 개샛키 고발 안햇나요?
    좀마 열받네 개새키 ↓댓글에댓글
  36. 36. 권재현 '03.9.8 4:30 PM 신고
    :)*롯데그릅 호러 ㄱㅐㅅㅐㄲㅣ들은 일본ㄱㅐㅅㅐㄲㅣ들 빽 믿고 대한민국에서 안하무인 격으로 설치고 다니며 간부ㅅㅐㄲㅣ들은 왜정시대 일본 순사처럼 행세하며 직원들을 억압하고 일을 부려 먹는 사악한 ㅅ ㅐ ㄲ ㅣ들이죠..사고사건 드러났지만 빽 믿고 또 감추겠죠.. ↓댓글에댓글
  37. 37. 박상휘 '03.9.8 4:44 PM 신고
    :)*개 X같은 경우가 있나 롯데고 뭐고 우리나라의 법은 힘있는자의 편에 서있다는 느낌이 팍팍드네... 저런건싹 잡아쳐넣어야돼!!!안타깝다..19세.의 한창나이에.... ↓댓글에댓글
  38. 38. 최민형 '03.9.8 4:47 PM 신고
    :)*난 롯데리아 알바 사건이라고 잘못봣네. 그런데 생각할 수록 기분 나쁘네.... ↓댓글에댓글
  39. 39. 김재복 '03.9.8 4:53 PM 신고
    :)*호로쉐이들!!
    ***우리모두 롯데월드가지 않기로 동참합시다!!!*** ↓댓글에댓글
  40. 40. 김재복 '03.9.8 4:54 PM 신고
    :)*우리모두 롯데월드가지 않기로 동참합시다!!! ↓댓글에댓글
  41. 41. 강수관 '03.9.8 5:02 PM 신고
    :-@*쓰래기 같은 인간들 안죽이고 머하나 죄없는 알바생이나 살리수 있는 사람을 죽게 내비 두고 죽게 냅두네 니가 그러고도 인간이냐(롯대월드 쪽)! 늬미 자식이 아파도 다리 짤리고 돈 아까워서 냅둘꺼냐? 참 쓰래기 같은 롯대월드 정비팀이고 머고 완전 쓰래기 들만 모 ↓댓글에댓글
  42. 42. 강수관 '03.9.8 5:03 PM 신고
    :-@*롯대월드 그딴에 알바생 알바 같은거 딴대서 하고 나 와서 롯대월드 망하게 냅뒀으면 좋겠다 ... ↓댓글에댓글
  43. 43. 강수관 '03.9.8 5:03 PM 신고
    :)*삼가 고의 명복을 한참나이에 죽은...... ▶◀ ↓댓글에댓글
  44. 44. 강수관 '03.9.8 5:05 PM 신고
    :)*아참. 그리고 그 롯대월드 측 친일본 일본놈이 아닌가 의심 스럽네요. ↓댓글에댓글
  45. 45. 박재현 '03.9.8 5:10 PM 신고
    :)*이 사건은 밝혀져서 이렇게 문제가 되는것일뿐
    각종 공사장에서는 사고가 훨씬 많습니다. 게다가 그곳도 보상은 잘 안해줄겁니다.
    만약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서 사고가 났다고 해서
    그 아파트에서 안산다고 하는것과 비슷한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46. 46. 김재복 '03.9.8 5:11 PM 신고
    :-@*19살이면 나보다 어리네
    얼마나 부모맘이 아프겠습니까?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47. 47. 박재현 '03.9.8 5:14 PM 신고
    :)*안타깝지만 그런류의 일에서 사고가 없는것은 매우 드문일일것이고
    그에따른 보상은 마땅히 해줘야하겠지만
    기업 자체를 매도하지는 마세요. 이중에는 롯데에 몸담고 계신분도 계실지 모르니. ↓댓글에댓글
  48. 48. 서보환 '03.9.8 5:21 PM 신고
    :)*보상은 해줄 생각 않고 은폐하기 급급한 기업을 매도하지 말라구요?
    악덕기업을 봐주라는 말씀으로 들리는군요.우리가 지금 롯데 직원을 매도하나요?
    사고를 은폐하는 롯데월드 자체를 욕하는 거지.박재현님은 핵심을 잘 파악하지 못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 ↓댓글에댓글
  49. 49. 이기웅 '03.9.8 5:21 PM 신고
    :)*완전히 죄없는 사람 억울하게 죽인거네요.
    지들이 사람목숨 하나로 장난이나 치고.. 고위계층이었어도 이딴식으로 대접ㅎ했었을까요.. 정말이지 우리나라사람들 너무 급성장해서 돈만생각하네요 완전히 가난한 나라에서 혼자 부자돼겠다는 짓이네요. 에효.;; 이런 ↓댓글에댓글
  50. 50. 서보환 '03.9.8 5:21 PM 신고
    :)*박재현님 가족이 희생자라면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겠습니까?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롯데월드의 행태는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댓글에댓글
  51. 51. 이기웅 '03.9.8 5:22 PM 신고
    :)*나라에서 살기 싫어하는 사람들 아주 많을것같네요; ↓댓글에댓글
  52. 52. 서보환 '03.9.8 5:22 PM 신고
    :)*고위층이 이런 일을 당할 리가 없죠.자기 목숨 아니니까 저러는 거 아니겠습니까? 대기업의 횡포를 이야기하자면 끝이 없죠. ↓댓글에댓글
  53. 53. 서보환 '03.9.8 5:23 PM 신고
    :)*모두 롯데월드 가지맙시다! ↓댓글에댓글
  54. 54. 박재원 '03.9.8 5:32 PM 신고
    :)*무책임한 롯데월드 관계자들...처벌바랍니다.
    근데 롯데월드 관리사가 롯데그룹에서 하나.. ↓댓글에댓글
  55. 55. 박재현 '03.9.8 5:34 PM 신고
    :)*그냥 심한욕을 하시는분들이 보여서
    그런것을 하지 말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잘못 전달된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56. 56. 박재현 '03.9.8 5:39 PM 신고
    :)*아울러, 군중심리를 일으키는것을 견제하고 싶기도 하고요.
    솔직히 한쪽말만 들어서는 진상을 알 수 없지 않습니까.
    피해자 가족은 아니라서 이렇게 말 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겪어보지 않은것에 대해 너무 심하게 욕하시는것은 참아주셨으면 합니 ↓댓글에댓글
  57. 57. 박병관 '03.9.8 6:00 PM 신고
    :)*헐 이런일이 있었다니 부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하루빨리 경찰은 진상을 밝혀 롳데월드측의 부심을 벌하여주시바랍니다 ↓댓글에댓글
  58. 58. 이건우 '03.9.8 6:01 PM 신고
    :-O*안타깝군요. 한달이나 지났는데도 잘 몰랐네요./ 그런데 높은 사람이 신고를 취소하라고 해서.. 취소하는 법이 어딨습니까.. 사고가 나면 사람부터 살리고 봐야죠. 죽은 사람이 자신의 형제 자매였다면 과연 취소를 했을까요.? 같이 일하는 동료애가 부족했나보군요 ↓댓글에댓글
  59. 59. 이건우 '03.9.8 6:02 PM 신고
    :)*어찌됐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60. 60. 김준휘 '03.9.8 6:24 PM 신고
    :-@*어처구니가 없구만
    그 윗대가리들 땜에 회사망하구 우리나라 경재가 불안 한거야
    세상에 사람이 피를 흘리구 있음
    119에 신고를 해야지!
    신고를 취소하구 빨리 다시 영업하자구 해?
    와... 아무리 세상이 어지럽고 인심이 인색하다지 ↓댓글에댓글
  61. 61. 장성재 '03.9.8 6:48 PM 신고
    :)*그 기업에서 자기네 이익을 위해 사람목숨 살릴수 있는것을
    버렸는데... 매도하지 말라고요? 어느정도는 지탄을받고
    기업 고위관직자들이 정신을 차릴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지금 이 사건이 보상이 문제입니까? 사람목숨하고 ↓댓글에댓글
  62. 62. 장성재 '03.9.8 6:48 PM 신고
    :)*여러사람에게 밝혀져서 이슈로 떠오르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소수밖에 알지 못한 사건이 되었다 해도
    이 사실자체가 그 회사에 문제가 있다는것 또한 사실임을
    아셨으면 합니다. 기업자체를 매도하지 말라고요? ↓댓글에댓글
  63. 63. 장성재 '03.9.8 7:05 PM 신고
    :)*돈하고 무엇이 더 중요합니까? 보상이 문제가 아니라
    이 사실 자체가 문제인 것입니다. 사고는 어디서든지
    발생할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롯데가 고의적으로
    은폐하려고 사람 목숨을 버렸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64. 64. 김수영 '03.9.8 7:02 PM 신고
    :)*이런썩을... 저런놈들이 세상에 많다는것이 정말 아타깝습니다..
    사건은폐를 한다는것은 사회적으로 너무 위험한 짓이군요. 돈만 많다면 뭐든지
    자기 멋대로 하고 싶어하는놈들이군요.. 썩을... 롯데월드 안좋은 소문이 많이 돌기만
    했지 사건이 알 ↓댓글에댓글
  65. 65. 박재현 '03.9.8 7:02 PM 신고
    :)*윗글만 하더라도 어떤분이 쓴 글에는 119를 부르지 않았다고 했고
    기사에는 119가 왔으나 숨졌다고 나와있습니다.
    진실이 무엇인지 아시겠습니까? 그들을 제외하고 진실을 알 수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기업 자체가 은폐했는지 하지 않았는지 알 수 ↓댓글에댓글
  66. 66. 김수영 '03.9.8 7:03 PM 신고
    :)*사건을 알지는 못했엇습니다. 이런 못된놈들. 119 신고하는데 취소하다라...
    더욱 엽기적인건 정말 취소를 하노 개놈이군요. 자신이 짤릴까봐 취소를하다니
    정말 사회 무섭습니다! 저런놈들 없었으면 정말 좋았을것을.. ↓댓글에댓글
  67. 67. 박재현 '03.9.8 7:04 PM 신고
    :)*없습니다.
    굳이 비판하려면 롯데측의 입장을 들어본다음 판단하여 비판하는것이 옳은일입니다.
    그리고 위에 아파트의 예는 밝혀지지 않은 사실에 대하여
    말도 안돼는 불매운동 비슷하게 외치시는분들에 대한
    말도 안돼는 예라고 생각해주십 ↓댓글에댓글
  68. 68. 장성재 '03.9.8 7:06 PM 신고
    :)*아파트를 예를 들으셨는데 이 예는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이글을 보면서 자신이 혹시나 다칠까봐라는 생각보다는
    이런 회사가 운영하는 시설들을 즐겨 사용할수 없다는
    생각을 갖을 것입니다. 박재현님 부디 다시 한번 곰곰히 ↓댓글에댓글
  69. 69. 김수영 '03.9.8 7:06 PM 신고
    :)*하지만 은폐설이 많았지요? 박재현님 이해 하시겠습니까?
    은폐설이 많다는것은 그중에 사실은 있다는것입니다.
    말쌈에는 관심없고.. 어쨋뜬 글중에 직접 알바하신분도 말해주셨으니
    이해하셨으면 하군요. ↓댓글에댓글
  70. 70. 장성재 '03.9.8 7:06 PM 신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71. 71. 박재현 '03.9.8 7:08 PM 신고
    :)*은폐설이 있다고 해서 사실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습니다.
    힘없는 입장에서 글을 썼다고 100% 믿을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누가 쓰던 진실만 쓸 수도 있는반면에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힘없는입장에서 쓴 글을 무조껀 신뢰하여 ↓댓글에댓글
  72. 72. 박재현 '03.9.8 7:13 PM 신고
    :)*그런데, 예전에 저 사건을 뉴스에서 본일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꽤 지난것으로 아는데, 메스컴에도 나왔다면 굳이 은폐하려고 한것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저 글 내용과 기사내용도 틀린부분이 있어
    맹신하지 말아주셨으면 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73. 73. 장성재 '03.9.8 7:11 PM 신고
    :)*솔직히... 롯데월드가 뭐라 말해도 어느 이름모를 한 알바생의 이야기가 더 믿음이 갈 것 같네요. 경쟁회사가 지어낸 얘기도 아닐테고... 그 알바생이 일부러 거짓말로 지어낸것도 아닐테고.... 외국은 저런일 생기면 성명서까지 발표한다는데... ↓댓글에댓글
  74. 74. 장성재 '03.9.8 7:29 PM 신고
    :)*그렇지만 그당시에는 매스컴에 뜨기전이니까 은폐하려고 했었겠지요...
    기사내용과 글 내용이 틀린부분이 있다고하셨는데... 기사보다는 알바생의 말이 더
    정확할것 같네요. 기사는 기자가 사건관계자로부터 들은것을 바탕으로 글을쓰고,
    알바생은 ↓댓글에댓글
  75. 75. 장성재 '03.9.8 7:30 PM 신고
    :)*눈으로 담은것을 바탕으로 글을쓰고... 알바생이 거짓말을 하지 않는이상은 알바생의말이 더 정확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76. 76. 배정훈 '03.9.8 7:50 PM 신고
    :)*참 제가 알바 할려고 롯데마트 가본 경험이 있는데요.
    그 계약서인가 이력서 적는 종이 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그종이 뒷내용을 한번 보세요.
    근데 박재현님은 롯데와 어떤관계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서도
    밑에 여러님들이 리플을 다는것과 ↓댓글에댓글
  77. 77. 장진호 '03.9.8 8:00 PM 신고
    :)*우리나라가 과연 동방예의지국(맞나?)맞는지 궁굼하군여
    사람이돼서 어케 그럴수가 있는지....
    다시한번 느끼는거지만...도시는 너무 자기 중심적으로 살아가는 것 같군여..
    그분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78. 78. 박창석 '03.9.8 8:14 PM 신고
    :)*그리고 롯데에서는 사망자에게 적절한 보상을 해주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79. 79. 박창석 '03.9.8 8:11 PM 신고
    :)*철저한 수사를 통해서 열차 관리 책임자와 열차 밀라고 지시한 넘에게 살인죄를 적용해서 처벌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80. 80. 류권희 '03.9.8 8:20 PM 신고
    :)*저런 나쁜 놈들
    롯데월드 망할까봐 사건을 덮을라하고.. 쯔 쯔 쯔...........
    그런 인간들은 애비,애미,자식들 레일에다 묶어 놓고 보는 앞에서 밟아야 되... ↓댓글에댓글
  81. 81. 김웅지 '03.9.8 8:27 PM 신고
    :)*롯데 일본 회사지요?? ↓댓글에댓글
  82. 82. 방수환 '03.9.8 9:50 PM 신고
    :)*글 잘봤다구해야하나...
    첨이에요.. 이런경우의.. 정말..한숨만 나오네요...
    정말이지 사람의목숨은 소중하거늘.... ↓댓글에댓글
  83. 83. 김주영 '03.9.8 9:53 PM 신고
    :)*그런데.. 저 위에.. 박재현이란.. 싸가지 없는 놈은.. 또.. 뭐람? 말을.. 정말..싸가지 없게..하고..계시네.. ↓댓글에댓글
  84. 84. 이하형 '03.9.9 12:29 AM 신고
    :)*악덕 대기업도 문제지만, 더 우려되는건 무슨 일이 터지든 발끈하는건 그때뿐인 초중딩같은 아해들... 과연 위에서 롯데월드 안간다고 한 학생 중 몇명이나 롯데월드 안갈지 모르겠군요. 아마 1년안으로는 갈 듯 합니다. 고인 앞에서 죄짓는 경거망동한 행동 하지 말고 ↓댓글에댓글
  85. 85. 이하형 '03.9.9 12:30 AM 신고
    :)*억울하게 죽어간 원혼을 위로합시다. ↓댓글에댓글
  86. 86. 김창순 '03.9.9 12:50 AM 신고
    :)*은폐된 사건이야 많겠지만... 위의 사건의 경우.. 뉴스에도 보도되고... 많이 알려졌는데...
    그리구 솔직히 자이로드롭에 머리카락이 끼었다는건... 타본사람이 알겠지만...
    머리카락이 왠만해선 끼일거리가 안된다는거죠~
    머리카락이 2-3미터되려 ↓댓글에댓글
  87. 87. 윤수영 '03.9.9 2:58 AM 신고
    :)*냄비근성도 문제지만 잘못됀 거대 현실에 대한 스스로의 두려움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한심한 뭐가 있는듯 잘난척 인간들이 더 한심하게 느껴지는군 그리고 난 이성적이다 라며 결국에 상대 비방하는 사람들도 역겨운 현실이고 ^ ^ ↓댓글에댓글
  88. 88. 박정근 '03.9.9 12:03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89. 89. 조명근 '03.9.9 12:37 PM 신고
    :)*김주영이라는 위에 글쓰신분 자이로드롭이란 사건 없었구요.-_- 신밧드의 모험 사건이 어쩌다 보니 자이로드롭으로 바껴서 퍼진겁니다. 자이로드롭에 머리껴서 얼굴 가죽이 벗겨졌다는 그거 뻥입니다.-_- 신밧드의 모험타다가 다친사건이 그렇게 ↓댓글에댓글
  90. 90. 조명근 '03.9.9 12:37 PM 신고
    :)*바뀐거지요.. ↓댓글에댓글
  91. 91. 김중모 '03.9.9 1:02 PM 신고
    :)* 아! 돈없고 빽없어 슬픈 ..
    몇일전 디즈니 랜드에서 놀이기구가 탈선해서 탑승객이 한명 죽었는데
    주지사 까지 나와서 사죄하더만요
    아직 우린 후진국이여 .. ↓댓글에댓글
  92. 92. 황은수 '03.9.9 2:08 PM 신고
    :)*한마디로 솟대월드. ↓댓글에댓글
  93. 93. 김시동 '03.9.9 3:17 PM 신고
    :)*롯데 제품 롯데 월드 도 애용 하지 맙시다!!저런 XX지 엿같은 호로XX기업 망해야 된다 저런 기업이 있으니간 우리지금 나라 꼴이 이모양 땅바박 꼴 아닌가;; ↓댓글에댓글
  94. 94. 김시동 '03.9.9 3:21 PM 신고
    :)*;;씹땡 호라이 고자들 ㅉㅉ 그돈 얼마나 된다고 사람을 죽이고 나몰라라 기업이 어디 있겠슈 저런 기업 없어져야 되~~ ↓댓글에댓글
  95. 95. 김시동 '03.9.9 3:22 PM 신고
    :)*(롯데 햄버거,롯데제과,롯데 음료수)애용하지맙시롯데 롯데 롯데 제품 롯데 기업도 절대 애용 하지맙시다!!난 절대 롯데 과자 음료수 안사먹는다 다른 사람도 절대 사먹지 마셈 롯데리아 절대로 못 믿을 기업이다;; ↓댓글에댓글
  96. 96. 김시동 '03.9.9 3:23 PM 신고
    :)*(롯데 햄버거,롯데제과,롯데 음료수)애용하지맙시롯데 롯데 롯데 제품 롯데 기업도 애용 하지맙시다!! ↓댓글에댓글
  97. 97. 김시동 '03.9.9 3:23 PM 신고
    :)*(롯데 햄버거,롯데제과,롯데 음료수)애용하지맙시롯데 롯데 롯데 제품 롯데 기업도 애용 하지맙시다!! ↓댓글에댓글
  98. 98. 김시동 '03.9.9 3:24 PM 신고
    :)*(롯데 햄버거,롯데제과,롯데 음료수)애용하지맙시롯데 롯데 롯데 제품 롯데 기업도 애용 하지맙시다!! ㅡㅡ^절대 애용하지 마셈 XX지들 입에서 욕만 나오넹ㅡㅡㆀ ↓댓글에댓글
  99. 99. 정장원 '03.9.9 3:34 PM 신고
    :-@*하여간 높은 사람들의 새끼들은 말야.. 자기 자신을 위해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보거나 죽거나 아무런 죄책감을 없는 것 같아. 같아가 아니라 없다! 영업이 중요한지? 사람이 중요한지.. ? 세상이 이렇게 돌아간다면... 종말은 얼마 남지 않을 것이다. 높은 새끼들아. 빡 ↓댓글에댓글
  100. 100. 임철혁 '03.9.9 4:20 PM 신고
    :)*http://news.naver.com/news_read.php?oldid=20030805000022741014&s=0&e=248
    네이버 뉴스란에 있더군요 8월 5일자 ↓댓글에댓글
  101. 101. 임철혁 '03.9.9 4:21 PM 신고
    :)*http://news.naver.com/news_read.php?oldid=200308050000427853002&s=&e= 이것두 ↓댓글에댓글
  102. 102. 박종근 '03.9.9 7:27 PM 신고
    :)*[[ 박재현 ]] 님께 한말씀 올립니다.. 님 글을 보면 겉으로는 진실을 모르니 침착하고 중립을 좀 지키자라는 말씀인 것 같은데 속을 보면 롯데를 옹호하는 내용 투성이군요.. 솔직히 너도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싶지만 그게 잘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103. 103. 박종근 '03.9.9 7:29 PM 신고
    :)*박재현님은 가까운 분이 저 일과 비슷하게 목숨을 잃은 경우가 있나요?? 아니.. 가깝진 않아도 주위에서 들어는 보셨나요?? 적어도 그들의 입장에서 한번은 생각해 보신적이 있으신지요... 지금은 누구 말이 맞냐가 중요 한게 아닙니다.. 세상에서 소중한 한 사람이 목숨 ↓댓글에댓글
  104. 104. 박종근 '03.9.9 7:33 PM 신고
    :)*을 잃었단 말입니다... 이 글을 올린 분의 의도는 지금 이 많은 리플들과 목적이 다를 수는 있으나.. 적어도 싸우는 것은 원치 않을 것 입니다.. 아.. 이런 사건이 있었구나.. 아.. 정말 억울 했겠구나.. 정도만 알아준다면... 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105. 105. 박정훈 '03.9.9 7:33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106. 106. 이지웅 '03.9.9 7:44 PM 신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이쒸 롯데월드 다시는 안가. ↓댓글에댓글
  107. 107. 박완희 '03.9.9 8:27 PM 신고
    :)*롯데월드 재미도 하나도 없다..쳇!!
    좁고 덥고..ㅉㅉ ↓댓글에댓글
  108. 108. 김동운 '03.9.9 8:28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109. 109. 박진우 '03.9.9 9:12 PM 신고
    :)*부모보다 먼저 죽으면 불효자식이라죠.. 19살.. 저랑 동갑이군요.. 알바도 그냥 했을린 없을텐데.. 꼭 롯데가 라기보다 롯데에 있는 대가리들의 수준과 의식이 지나가는 똥개만도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롯데 좋게생각했는데 다시하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네요 ↓댓글에댓글
  110. 110. 채원홍 '03.9.9 9:12 PM 신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111. 111. 채원홍 '03.9.9 9:12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112. 112. 윤석인 '03.9.9 9:25 PM 신고
    :)*삭막하고 개인이기주위가 판치는 세상..... 나만 잘 되고 남 잘되는 꼴은 죽어도 못보는
    그런 아주 나쁜 생각들... 저것들은 나라가 망하든 말든 자기만 잘살자!! ↓댓글에댓글
  113. 113. 윤석인 '03.9.9 9:28 PM 신고
    :)*예전부터 놀이기구 사고 사고 또 사고 들이 판치고 난리였는데... 말은 그때뿐... 잼있게 놀러 갔다가 죽을고비 넘기고 제대로 고치지도 않고 나쁜 쒜들... 고위층 애덜... 싸그리 잡아서 놀이기구에 태워서 꺼꾸로 뒤집어 놔야 하지 않을까?? 이참에.. ↓댓글에댓글
  114. 114. 주희정 '03.9.9 9:56 PM 신고
    :)*이런 개놈의 새이들이 있나? 내가 정말 힘이 있는 놈이면 다 뭉개 버리고 싶다. 그 과장 이란 놈이랑, 관련자 놈들 전부..... 하지만 이렇게 욕 얻어 쳐먹으면 더 오래 살겠지..... 하여튼 웃긴놈의 세상이야. 고인의 명복을..... ↓댓글에댓글
  115. 115. 서지혜 '03.9.9 10:06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116. 116. 박무만 '03.9.9 10:07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117. 117. 임정원 '03.9.9 10:24 PM 신고
    :)*롯데그룹....백재현님 말씀이 틀린건 아닙니다..하지만
    사람의 목숨보다 회사의 경영이 우선이라면그건 이미 썩은 회사가 아닐까 싶네여...
    올라온글들 읽어보니깐 정말 마음이아프네여... 저두 그일있는거알고 있엇지만
    그러한 내막까지 있는지는몰 ↓댓글에댓글
  118. 118. 임정원 '03.9.9 10:25 PM 신고
    :)*랐네여..아무쪼록 경찰쪽에서 공정한 사건결과를 국민들에게 말해줬으면 하네여...
    그리구 백재현님아 이런말은안할려구했지만 님 아무래도 롯데에서 일하시는분같네여...
    될수있으면 그일그만두시는게좋을듯싶네염 ↓댓글에댓글
  119. 119. 원경천 '03.9.9 10:41 PM 신고
    :)*사심없는 사람의 입장에서 박재현님이 특별히 롯데를 옹호하고 있다고 보이진 않군요. ↓댓글에댓글
  120. 120. 배욱현 '03.9.9 11:06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121. 121. 백두산 '03.9.9 11:34 PM 신고
    :)*자이로 드롭 사건도 있던걸로 아는데-_-'
    자이로드롭 첨 나왔을때 어떤 여자 머리카락이 뒤에 기계에 껴서 머리가 벗겨지면서 죽었따고 하던데 --- ↓댓글에댓글
  122. 122. 이승환 '03.9.9 11:40 PM 신고
    :)*정확한 사건 경위가 알려 져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조치가 있어야 됩니다. 하지만 이럴려면 마음을 모으고 힘을 모아야 하겠지요! 그리고, 가슴 아파하는 우리들에게 잠시 기억되고 잊혀지는 것이 되지 않도록 또한 노력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23. 123. 백두산 '03.9.9 11:38 PM 신고
    :)*저는 이런것도모르고 얼마전 롯데월드가서 놀았던것이 후회스럽네요 롯데 영원히 저주 받으리! ↓댓글에댓글
  124. 124. 최영락 '03.9.9 11:38 PM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저역시 다신 롯데월드에 가고 싶지않습니다..
    직원을 진정으로 아끼는 기업만이 살아남아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25. 125. 황학성 '03.9.10 5:35 AM 신고
    :)*참 당혹스런 일들이 많았군요. 힘내시구요. 이일에 관련된 롯데월드관계자는 사람답게 깊이 생각하십시오. 생각없는 동물이나 별반 다를게 없잖아요? 저두 이글을 쓰면 욕이 나오데요. 사실을 밝혀지고 처벌은 내려질껍니다. 정말 파이팅! ↓댓글에댓글
  126. 126. 이연준 '03.9.10 7:51 AM 신고
    :)*오마이뉴스에서 검색해보니 8월15일자 신문기사로 있더군요. http://www.ohmynews.com/article_view.asp?menu=c10100&no=125357&rel_no=1&searchtext=롯데월드 ↓댓글에댓글
  127. 127. 이연준 '03.9.10 7:58 AM 신고
    :)*기사를 읽어보면 사건에 대해 소상히 설명되어있네요. 인터넷에 악의적인 글이 올라오는 경우가 가끔씩있기에 확인해보았습니다. 기사와 윗글과는 상당히 차이가 있습니다. 만약 윗글이 사실이라면 롯데측은 사람도 아닐겁니다 ↓댓글에댓글
  128. 128. 이연준 '03.9.10 7:58 AM 신고
    :)*어느쪽이 사실이건 한가지 사실은 분명하네요. 롯데측의 무성의함과 안전불감증...겁나서 가기 싫어지는군요-_- ↓댓글에댓글
  129. 129. 이연준 '03.9.10 8:04 AM 신고
    :)*자이로 드롭에 머리카락이 끼었다는건.... ↓댓글에댓글
  130. 130. 이연준 '03.9.10 8:05 AM 신고
    :)*이것도 찾아보니 기사가 있더군요. 오마이뉴스에는 없었고 조선일보에서 찾았네요.
    http://www.chosun.com/svc/news/www/viewArticle.html?id=199908100376 ↓댓글에댓글
  131. 131. 이연준 '03.9.10 8:07 AM 신고
    :)*이것 역시나 안전불감증...-_- ↓댓글에댓글
  132. 132. 이연준 '03.9.10 8:08 AM 신고
    :)*하지만 인터넷에 떠도는글도 사실이 아닌경우가 많은듯 싶군요. 인터넷에 뜬 글 맹신하지 맙시다. 욕도 확인해보고 하죠^^ ↓댓글에댓글
  133. 133. 김미연 '03.9.10 8:48 A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134. 134. 김미연 '03.9.10 8:48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135. 135. 김미연 '03.9.10 8:48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136. 136. 손희수 '03.9.10 9:01 AM 신고
    :)*와..................쳐죽일놈들.................. ↓댓글에댓글
  137. 137. 김형석 '03.9.10 9:24 AM 신고
    :)*흠.... 요세 나오는 글들을 믿을수가 있어야죠 ㅡㅡ;;
    여기있는글 너무 주관적이고 마치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처럼 보입니다..... 모든것을 모는 사람람처럼 ㅡㅡ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138. 138. 문희수 '03.9.10 9:38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139. 139. 김민섭 '03.9.10 9:56 AM 신고
    :)*이런...개같은 쉐끼들
    사람 목숨을 파리 목숨처럼 다루네..
    글고.. 돈도 단데보다 더 비싸민써 어디서 파리목숨 다루듯이 해!! ↓댓글에댓글
  140. 140. 김민섭 '03.9.10 10:00 AM 신고
    :)*롯데 개넘들..
    보상금주려면 니들 벌은 돈 다줘라!! ↓댓글에댓글
  141. 141. 김민섭 '03.9.10 10:00 AM 신고
    :)*세상에...하나뿐인 셍명을... ↓댓글에댓글
  142. 142. 김민섭 '03.9.10 10:01 AM 신고
    :)*어디서 파리목숨다루듯이해!! ↓댓글에댓글
  143. 143. 김민섭 '03.9.10 10:01 AM 신고
    :)*늬들이 자식잃은 부모 맘 알어?? ↓댓글에댓글
  144. 144. 김민섭 '03.9.10 10:04 AM 신고
    :)*롯데넘들..다짤라야 마땅해
    즤들 자식 죽여바라
    온통 날리 나게찌 ↓댓글에댓글
  145. 145. 김민섭 '03.9.10 10:05 AM 신고
    :-@*헹..개같은넘들 ↓댓글에댓글
  146. 146. 이영섭 '03.9.10 10:07 AM 신고
    :)*하여튼 롯데이 개쇄끼들 사람목숨이 그렇게 하찮은가? 한번 지네가 저렇게 당해봐야 합니다!! 우리 저 인간도 아닌새끼들이 나데는것들을다 죽여버립시다!! ↓댓글에댓글
  147. 147. 김미연 '03.9.10 10:40 AM 신고
    :)*진짜내가 롯데월드에..불만이많앗는데..그런사람들...지가 만약에 상황이바껴바야지만알꺼같다..지두 나중엔 그 두려움에...의해 자살이나 햇음좋겟다
    그아이에게....해줄껀 그것일껄??사장아...너두 똑바로살아라 나이먹었으면 니 자식이배우겟다..안그러니? ↓댓글에댓글
  148. 148. 김승모 '03.9.10 1:51 PM 신고
    :)*롯데월드 홈페이지 해킹 하러 갑시다 -0-ㅋㅋ ↓댓글에댓글
  149. 149. 김상환 '03.9.10 2:18 PM 신고
    :)*정말 사람에 목숨을 장난으로 아는........그런 쓰레기 같은 집단은........

    분노를 참을수가 없네요.......................... ↓댓글에댓글
  150. 150. 이혜영 '03.9.10 3:09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151. 151. 안성근 '03.9.11 4:12 PM 신고
    :-@*사람 목슴 파리처럼 생각하는 정말 나쁜놈 들입니다 나쁜개자식들 돈만있슴 다데는걸로 생각하는 개색끼들입니다 ㅂ분하고 원통합니다 그학생이 지자식 이라도 그렇게 했쓸까 나쁜색끼들이다,,,,, ↓댓글에댓글
  152. 152. 손승우 '03.10.12 10:33 AM 신고
    :-)*옛날에 자이로드롭 사건 일어났을 때도 그랬죠... 돈줘서 방송국, 신문사 입 막은거...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