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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양에게 무슨일이' 재벌 아이 출산 소문

 


B양에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톱스타 B양이 모 그룹 회장의 아이를 출산했다는 소문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재계와 연예계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이 소문에 따르면 B양은 모 회장의 측근인 한 남자연예인의 소개로 처음 인사를 나눈 이후 데이트를 하다가 그만 임신까지 했고,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일본에서 출산을 한 뒤 지금까지 장기간 활동을 중단하고 있다는 것.
 
그러나 과거 B양의 일을 봐준 적이 있는 L씨는 최근 goodday 기자와 만나 익명을 요구하며 "어느날 B양의 어머니를 만났는데, 울먹이는 목소리로 '우리 아이 때문에 속상해 죽겠다. 그렇게 말렸는데도 일을 저질러 놓았으니 어쩌면 좋으냐. 그러려면 아예 '회장'을 확 잡아버리든가' 하고 푸념을 했다.
무척 충격적인 내용이라 깜짝 놀랐는데, 그 어머니는 괜히 입밖에 냈다는 듯 당황스러워하는 표정이 역력했다. 궁금했지만 워낙 민감한 사안인 데다 개인 프라이버시에 관한 것이라 고개만 끄덕이고, 더 이상 구체적인 내용을 물어보지 못했다"고 전했다.
 
재벌 2세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서울 강남의 '마담뚜'로 유명한 연예 관계자 C양은 '이같은 일을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재벌 2세들의 사교 모임에서는 이미 기정사실로 통하는 이야기다. 그 아이는 아들이며 현재 네살로, 3년 전 태어나 미국 워싱턴에서 한 보모가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이 일 때문에 모 회장은 부인과 크게 다퉜고, 지금까지도 끊임없는 불화설이 일고 있다.
결국 모 회장의 부인은 B양에게 이 사실을 절대 발설하지 않고 조용히 아이를 키우라는 조건으로 20억원을 건넸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그러나 정작 B양은 이같은 설에 대해 말도 안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올해 초 오랜만에 모 이벤트 현장에 모습을 보였던 B양은 이같은 질문이 나오자 대답할 가치도 없다는 듯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 또 B양의 측근들은 "너무 오래 쉬다 보니 악성 루머들이 쏟아져나오는 것 같다. 누구처럼 집안이 가난한 것도 아니고 뭐가 아쉬워서 그런 일을 벌였겠느냐"고 부인하고 있다.

출처 : 굿데이

내가 보기엔 굿데이가...
기사가 아닌 소설을 한편 내고 싶었나 봅니다...
ㅡ.ㅡ

브레인공작
2003-09-09 06:38:12
981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오금재 '03.9.10 10:37 AM 신고
    :)*B양이면 보아양인가ㅡ.ㅡ?흠 일본에가서출산하고 한것보면 보아같은데 ㅋㅋ 넘오래셨나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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