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보통신부를 좀 싫어 하는 편 입니다. 첫째로, 삼성 이사가 정보통신부 장관이 됐다는 것이 싫고, 둘째로, 이런 썩을 놈의 만행을 저지르고 있기 때문 입니다.
인텔에서 상암동에 CPU 연구소 만든다고 하죠... 만들면 우리도 과연 그 정보가 들어 올까요? 천만에! 우리나라에는 절대로 CPU 정보가 들어오지 않을 것 입니다. 주면, 우리나라에서는 그걸 개발을 해서 다른 CPU를 만들 것 이고, 그것을 우려하고 있는 인텔, AMD는 CPU 정보를 공개를 안 하고 있는 것이 참 특징 아닌 특징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이번에 한, 중, 일 공동으로 리눅스를 개발을 한다지요? 한국, 중국, 일본은 전부 다 리눅스 하나 쯤은 다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은 아예 마이크로소프트社 제품 수입을 금지 하면서 까지 리눅스로 바꾸고 있고, 일본도 비슷한 방식으로 리눅스를 퍼트리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가장 많은 OS가 공존하는 나라라고 생각을 합니다. 리눅스, UNIX, 윈도우, BeOS, FREE BSD, Open BSD, 솔라리스, 노벨네트워크 등 여러가지 OS를 쓰고 있는 곳이 바로 대한민국 이라는 작은 땅덩어리 나라 입니다.
제가 정보통신부에 한 번 리눅스 때문에 항의를 했었는데, 정보통신부에서는 "리눅스를 장려하려고 학교, 공공기관 등에 장려를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리눅스 어찌구저찌구에서 확인 해 보십시오"라고 답변이 왔었습니다만, 맘에 안 들었습니다. 저희 학교가 현재 컴퓨터실에 있는 OS가 Windows 2000 Sever 입니다. 리눅스가 아마도 노트북 1대, 서버 1대만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80대가 넘는 학교 컴퓨터 중에 리눅스가 달린 것은 단 2대라는 것 입니다. 단 2대! 이래가지고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정보통신부! 각성 하세요! 소프트웨어 비용이 너무나도 터무니 없이 비싸서 사용자가 구입을 못 합니다. 심지어, 리눅스용 백신 하나가 50만원이 넘는데, 이래가지고 어떻게 리눅스를 장려를 하고 하겠습니까? 정보통신부 각성 하세요! 아예 마이크로소프트社 전제품을 수입 금지 시키고 없애 버리세요! 왜 그걸 못해서 이렇게 하고 앉아 있습니까! 공무원까지 포함해서 그 뭐시기... 소프트웨어 단속이나 하고! 이러시면 안 되죠! 정보통신부 공무원까지 소프트웨어 단속이나 시키고, 비용은 비싸서 사지도 못 하는데 외국기업이나 살리고 있고! 이러지 마세요! 안정성이 터무니 없이 부족한 윈도우가 아닌 안정성이 좋은 리눅스를 장려도 하고, 윈도우는 없애 버리세요!소프트웨어 시장을 미국에게 뺏기지 말라 이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