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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 꼭 주실꺼죠?

 


제가 사랑하는 누나의 핸드폰으로 찍었던 사진입니다.

얼마전에 보기좋게 퇴짜맞고 말았죠.

6살위의 연상을 사랑하기엔,

환경이 허락하질 않았네요..

그래서 아쉽고..

열받아요..

제가 이렇게 비참할수밖에 없다는것이...

ㅠ.ㅠ

2003-09-11 16:11:33
1242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정선 '03.9.16 3:20 A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2. 2. 김성곤 '03.9.12 2:33 PM 신고
    :)*그 여섯살 위의 언니가 나라믄 사정없이 덤비것는디.... 얼굴 보니께 겁나게 잘생긴데다 물건도 실할것 같은디 그 언니가 왜그랬을까나? ....그 언니가 사정없이 눈이 높는갑소.잉.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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