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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햄스 랍니다 ㅡㅡㅋ

 
















털색 진한놈은 자는 거 찍었슴다 (죽은거 아님 ㅡㅡ.)

2003-09-14 15:19:30
1318 번 읽음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상철 '03.9.16 12:23 AM 신고
    :)*ㅡ ㅡ;;저는 이런적이 있었죠..첫날 초딩두 아니였는대 왼지 괴롭히고 싶어서 겨울에
    배란다에 물바다 놓고 수영하는걸 쳐다보고 엄마한태 걸려서 디지게 맡고 담날
    학교가따 와서 집에 왔는대 햄스터가 2마리가 쓰러져있더군요 ㅡㅡ;;정말 죽은줄알고 ↓댓글에댓글
  2. 2. 이상철 '03.9.16 12:24 AM 신고
    :)*뭍어줄려고 심장을 계속 쳐봤어요 원래 햄스터 가슴 만져보면 뛰자나요 심장?
    ㅡ.ㅜ 그런대 아뛰더군요 그래서 죽을줄 알고 졸라 울었는대요 ㅡㅡ;;글쎄 이넘이
    뭍을려고 꽉 잡으니까 눈을 시퍼렇게 뜨고 절 처다보는거아세요?ㅡㅡ;; ↓댓글에댓글
  3. 3. 이상철 '03.9.16 12:25 AM 신고
    :)*놀라 자빠졌읍니다. 하지만 그계기가 있는후로는 절대 안괴롭해요 오히려 갈비도
    준적이 있죠 ㅡㅡ;;하지만 고기주니까 새끼 뱄을때 먹이주는 주인손을..덥썩...
    물어버리더군요.. 피는 낱지만 그래도 먹이 안줍니까?ㅡㅡ;또물고있는거 바닥으로
    떨 ↓댓글에댓글
  4. 4. 이상철 '03.9.16 12:26 AM 신고
    :)*구면 배에있는 새끼들 ㅡㅡ;기형 될꺼아녜요..그래서 그냥 그대로 내려노니까 자기도
    입을 놓더군요..하지만 정말 아팠습니다..그래도..어머니가 생각이있으셧는지..도저히.
    안되겠다고하시면서.. 2년정도 됬을때 삿던곳으로 가져다 주셧어요..생각해 ↓댓글에댓글
  5. 5. 이상철 '03.9.16 12:27 AM 신고
    :)*보니.. 3년..수명이 그정도 되져^^;;처음에 가져온놈은 이제.. 털도 허여멀그런개 보이더군요... 참.. 그런대 참..어머니도 왜 동물 안키우시냐 하면 정직하게 죽는꼬라지 못보겠다.
    이게아니라 끝까지 털날리는거래내요..ㅡㅡㅋ햄스터가요?그립습니다 ㅜ.ㅜ햄스토 ↓댓글에댓글
  6. 6. 김두협 '03.9.16 8:23 PM 신고
    :)*제일 좋아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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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에댓글
  7. 7. 김두협 '03.9.16 8:24 PM 신고
  8. 8. 김형재 '03.10.3 8:24 PM 신고
    :-)*제가 햄스터 한 40마리 길러봤는데요 햄스터들은요 척추뼈 있는곳을 바르게 잡아 살살 문질러 주면 좋아하던데...
    토끼랑 햄스터의 매력포인트=삼각 콧구멍 벌렁벌렁~~
    아이 귀여워 토끼랑 햄스터 너무 이뽀.ㅡㅠ ↓댓글에댓글
  9. 9. 김용식 '03.10.10 1:43 AM 신고
    :-)*착하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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