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노무현을 보고 있노라면 배신감에 울화통이 터질지것같다는 분들 많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노무현 지지자 배신 두달도 못되어서 지지자와 당원들 유권자들에게
가슴에 대못을 박아버리고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이상한 어린 철부지
동네 소꼽친구들을 불러들여서 청와대 입성시켜서 술대접이나 받고
다니게 만들고,국정의 경험이 전무하면 경륜있는 민주당 인사들
대거 골구루 투입해서 국정을 차질없이 운영해나가야하는데
지금 노무현 하는 행태를 보라
하나에서 열까지 등신외교에 아무에게도 득이 없을법한 오직 개나라당x들에게만
이득인 특검법을 전격수용하여 햇볕의 당위성과 위업을
훼손말살하고 많은 사람을 징역보내고,자살케하고
자신을 그자리에 앉혀주고 후보시절에 한 약속은 온데간데없이
안면 싹바꿔서 배신떼리고 철없는 애들 신기남인지 뭐인지
내세워서 정통민주당 박살내고 개인사당으로 헤처모여
영구적 밥그릇 챙기려고 민주당 분란만들어 오도 가도못하고
부시또라이에게 큰 약점 등신외교 해서 만만하게 홍어거시기/이라고
아무런 소득도 명분도 이유도 없는 침략전쟁에 코끼어 추가 파병을
요구받고 그렇잖아도 죽을마당에 얻친데 덮친격이라 ...
되는것은 하나없고 온통 혼란과 이합집산으로 지역의 골만 더 페이게
만들어버리고선 무슨 지역을 극복한답시고
툭하면 ㅡ부산,경남내려가서 사전선거 표나 의식해서 되지도않을
영남표 구걸하면서 수해현장에 급파하여 생각없이 또다시 그지역에
국민혈세를 퍼붓겠다고 지원하겠다고 공언해버리고
특별재해구역으로 지정하겠다고 하지않나
그냥 그감정 그대로 내뱉어버리는 사람 노무현
경북 경남 대전 등 등 전국적인 화물차파업으로 엄청난 경제적손실을 이미 입혀놓고
또다시 대구지하철방화로 국민혈세를 수천억낭비해놓고선
또다시 앞뒤 생각도없이 쪼르륵 자신의 텃밭으로 달려가서
아무런 생각도 없이 특별재해지역을 선포하여 지원한다니,이게 대통령의 원래의 단순한 모습인가
참으로 기가막히지않을 수가 없도다
극히 평화적이고 정당한 지역주민의 생존권 인 부안핵폐데기장의
대모는 모조리 공권력으로 막으면서 민주절차도 무시하고
역대 쿠테타와 독재정권에서도 못다 이룬 핵폐데기장을
강압적 물리적으로 부안주민들의 목슴을 건 반대에도 불구하고
몇x인 매향노 앞세워서 수억씩 집어준다고 사전 위도에 공작을
하고 군수를 꼬드겨서 억어지로 방사능쓰레기를 퍼놓겠다고 고압적언사를 서슴치않고
이게 바로 노무현의 원칙이며 정치철학이었다는것인가
외교,국방,경제,사회,노동,복지,대북정책,교육, 이느것하나 속시원하고
확실하게 풀어내지못하는 무능하고도 한심한 청와대 주변인사들
참으로 개탄스럽지않을수 없다
연습도 6개월이면 충분하고 지켜보는것도 이미 지처버린상태
더이상 무엇을 기대하고 바라겠는가
이쯤해서 하야를 하든지 재선거를 해서 그토록 원하던 수구냉전세력들에게
과거처럼 그 좋은 시절에 명패를 집어던지고 멱살을 잡을것처럼 하던 용기백배 ,ㅡ패기
강직성을 다시 보고싶기도 하고
이나라 참으로 걱정이다
자신이 속하고 자신을 만들어줘서 승리로 이끈 당을 헤체하고
자신의 입맛에 맛게 새로이 정계개편을 하는 나라는 지구상에서도
그 유례를 찾아보기 어렵다
(한나라당같은 패전당의 입장도 생각해야지)
그러니 이모든것들이 하나같이 막히고 혼란스럽고
분란이 오는것인데도 아직도 그 이치를 깨달지못하다니
얼마나 어리석고 한심한가
유권자 지지자들은 절대적으로 신당에 관심없고 오직 나라와 국가를
위해서 힘써주기만을 학수고대하는데, 유권자 지지자들의 바램을 철저히
무시해버리고 자기들끼리 또다시 밥그릇을 챙기겠다는 신기남을 기점으로
모여든 천하에 배신자들 이런자들은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피의 눈물로 용이되어 기필코
응징할것이며,
지금의 노무현은 누구에게도 득이 안될 신당으로 분란을 만들것이아니라
무능하고 갈팡질망 중심을 못잡는 청와대와 내각들을 싸그리 물갈이 해야하는것이다.
또한 이번 신당에 합류한 세력들은 이번을 마지막으로 정게은퇴를 준비해두는것이 현명할거라고 본다.
한번 배신한 간신모리베들은 절대적으로 민주당에 복당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절대로 안될것이리다.
내다시 기회주의적이며,언행의 일치가 안되는 쓰레기 정치꾼들에게 표 를 주면 성을 갈고 할복자살을 가맹하리다
태풍 매미에 희생되거나 피해를 입은 많은 분들에과 wto농산물 개방반대을 주장하면서 자신의
가슴에 시퍼런칼을 디밀어 이땅의 농촌의 현실을
끝까지 지키려했던 고 이경애씨의 죽음에 심심한
조의를 표하는 바 입니다.
사진 1- 이번에 우리정부에 파병을 요청한 뻔뻔한 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