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Mbps가 필요한지의 여부를 말씀하신 주장은 참으로 개인적인 생각이시군요...
정말 말도 안되는 기업측면의 생각이군요. -_-+
전 개인적으로 무지무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웹서버를 개인 가정에서 돌리기엔 대칭 13Mbps는 진정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소규모 100명 이하 단위의 커뮤니티를 만들기에도 충분하구요.
왜? 글쓰신의 사용영역을 일반사용자들에 통일하려 하십니까?
초보자의 기준이라면 초보자의 기준대로 사용하시면 되는거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겜 하고 검색하려면 adsl쓰셔도 충분합니다.
글쓰신분께 여쭈어보겠습니다. VDSL을 왜 쓰십니까?
VDSL을 사용하는 사람은 보다 많은 다운로드와 업속도를 필요로 하거나
뭐 성미가 급하거나 빠른걸 좋아하는 사람이겠죠.
필요로 해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올바르지 않다구요?
전혀 근거없고 개인적인 발상의 의견입니다.
자신의 활용도를 탓하십시오.
그리고 중요한건 VDSL의 장점을 전혀 생각하지 않으시고 하시는 말씀이시네요.
VDSL을 광고할때 어떻게 광고가 나갔나요?
글쓰신 분께서 올린대로 "미친속도~ "라는 문구를 썼죠. 그만큼 빠르다.
업다운로드가 일정한 대칭 서비스임을 강조했죠. -_-;
VDSL이 그럼 ADSL같은 속도가 나와야 겠습니까?
다운업 제한하는거요? 왜 당연합니까? 공유기로 3~4대씩 돌리면서
할꺼 다한다구요. 공유기로 3~4대 돌려도 속도는 한계속도 대역으로 나옵니다.
공유기의 기본 원리를 모르시고 하시는 말씀이시군요.
linux관련 서적중 ipchain과 masquerad 부분 보시면 되겠네요.
(하도 간만에 써서 -_- 스펠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한계속도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공유기 사용하면 한계 속도 이상 나오면 누가 공유기 안쓰겠습니까?
만약 한계 이상의 속도가 나온다면 정확한 자료와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아는 지식으론 한계속도 이상은 나오지 않습니다.
광고한 대로 믿은 사용자 잘못입니까?
아니면 광고한대로 대역폭도 감당못할 기기를 설치한 한통 잘못입니까?
문제의 초점을 완전 사용자로 몰고 가십니다. -_-;
사용자는 광고에 따라간것 밖에 없는데요?
글쓰신 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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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더운 날씨에 높은 습도까지 겹쳐 MDF실의 장비 온도가 50도 이상씩 올라가 하루에도 몇번씩 죽는 현상이 잦았다고 하더군요 물론 KT의 텔슨 장비(대구,경북지역의 VDSL장비 회사)나 하나로의 다산 장비도 하루에도 몇번씩 다운되기를 밥먹듯이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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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F실의 장비 온도가 50도 이상 올라가가서 몇번씩 죽는다...
이글에 정말 웃음을 참을 수 없습니다. KT IDC나 다른IDC센터 가보시면 절대 온도가 존재합니다.
일정 온도 이상 올라가면 온도조절장치로 자동으로 냉방을 조절합니다.
이상 온도가 올라가면 서버가 다운될 염려가 있어서 그렇게 만든 것이죠.
저희 회사 서버도 약 3년 가량을 idc에 있었지만 온도가 지켜지지 않아서
다운된적 한번도 없습니다 --; 50도 이상 올라갔다구요?
그건 MDF실에 냉방 문제겠죠.
누가 무식하게 얼마나 좁은공간에 기계들을 얼마나 처 넣었으면
50씩이나 올라가게 합니까? 기기다운이요?
그게 사용자들 잘 못이냐구요. -_- 기기선정한 사람들 잘못이지.
왜 기업 측면의 입장을 정당화 하려 하십니까?
돈내고 사용하는 사용자 측면에서 얘길 하셔야죠.
어느 회사에서 미디어 서비스를 했다고 합시다.
1M고화질 서비스와 500K화질 서비스가 있습니다.
그기업에선 약속을 했습니다.
" 서버를 확충하여 1M고화질 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라구요.
그 말을 듣고 미디어 회사에 1~2년 계약을 하는 사용자들이 많아 졌습니다.
많아진 사용자로 인해서 회선과 서버가 감당하지 못 해서 화질을 800k로 줄였습니다.
500K서비스 사용자들 역시 500K가 불안합니다.
그리고 서비스를 하는 서버실의 온도가 졸X 높아서 서비스도 자주 멈춥니다.
곧 사용자들이 항의하겠죠?
"왜 갑자기 800으로 줄였냐? 왜이리 끊어지냐! "라고 항의했습니다.
그런데.... 글쓰신 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네 1M가 유저때문에 우리 500k도 피해보지 않느냐! 800으로 줄이는게 당연하다" 라구요
그럼 누구의 잘못입니까? 누군가가 피해를 감수해야 할 이유입니까?
1M이용자가 1M서비스를 원하는게 잘못입니까??
전체 사용자가 많아서 그러니 1M 가입자들이 속도제한을 이해해줘야 합니까?
약속이 무엇 입니까?
그리고...가격이요? 가격이야 전적으로 회사 책임이죠. -_-
타 통신사에 고객 빼올려고 출혈경쟁한게 누군데... -_-
그걸 사용자가 뒤집어 써야 합니까?
그리고 글쓰신 내용 중 고속도로 부분은 정말 환장 하겠습니다.
난 고속도로에서 200킬로로 달리고 싶어서 VDSL사용하는데
일반도로 100킬로 ADSL생각도 해줘야 하나요??
일반도로와 고속도로는 제한 속도가 다른데 -_- 200킬로 구간에서 100으로 달릴까요?
( 왜 회선 늘어나는 사용량을 예상하지도 못한 기업 놔두고
사용자에게 탓을 합니까? 기업에서 알아서 백본 증설해야죠 -_-)
왜 기업 측면의 이유들을 정당화 합니까?
한통직원 정말 아니시죠?? 진짜 -_-;
글 쓰신분 과 같은 생각을 가진분이 계신다면
진정...
선진 인터넷 대국의 꿈은 멀어져 보입니다.
2Mbps에도 만족하라 이말씀이신가요? -_-?
ps.
한통 BNA 광고 하시는 겁니까? 가장 안정적인 서비스라는
결과는 무슨 근거로 말씀 하시는 건가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