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꽤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어떻게 보면 짧은 기간일수도 있지만 아직까지 노대통령이 무엇을 하고다니는지 기운이 빠집니다 눈에 띠는 정책은 하나도 없고 미국 앞에서 꼬리살랑대는 강아지마냥 미국을 옹호하고 국민들의 거센 항의와 시위를 쳐다도 안보면서 국익이 어쨌네 하면서 독단적으로 국가를 끌고 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얼마전 한국군파병을 요청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는 파병을 할껍니다 안할수는없을껍니다 , 역시나 국익을 우선으로 내세우면서 .....미국 LA타임즈에서 한국군이 1만명을 파견할껏이고 특전사단을 보낼껏이며 가장 불안정한곳을 맡을꺼라고 즈그들 맘대로 떠들때 우리정부는 멀하는걸까요? 미국이 언제부터 한국군에 전투력을 그러케 높이 평가했을까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특공대가 만습니다 네이비씰 그린베레 등등.... 우리가 개 입니까? 설사 우리가 개라처도 미국이 우리에 주인입니까? 국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주권과 영토와 국민이 잇어야 함니다 영토는 미군이 하자는대로 따라가고 주권은??? 미국이 파병하라면 하는....미국이 우리국군을 움직이는 .......웃기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기껏 뽑아나떠니 여중생 죽게 만든 미군 부대에 공로패를 주지않나 ?? 줏대 없는 지도자뽑아놓은 우리가 죄인이겟지요 ? 대통령이 만만하니 국회는 쓰레기취급이나 당하고
오늘 부시가 성금을 보내왔다더군요 우리돈으로 5천만원이던가 6천만원이던가하는액수! 우리나라에 미국에 부시보다 부자인 사람이 없나요? 돈6천만원 국내 고급승용차2대값바께 안됩니다 얼마나 우리나라를 우습게 봤으면 그런 알량한 액수로 파병지원안에 우위를 차지할수잇다고 생각했겟습니까? 미국도 허리케인 온다네요 우리나라도 6000만원에서 100만원 더해서 보내줍시다 우리는 미국 너네들보다 마니보낸다는식으로...
민주주의란 다수결에 원칙이 기본안입니다 그러나 소수에 의견을 존중하는 주의입니다
다수가 이익을 보고자 소수를 희생시킨다는건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물론 지원자 위주로파병을 하겟지만,,,,, 그리고 파병운영자금도 우리가 부담하겟지만.......
과연 그사태가 끝나고 우리에게 어떤 이익이 올까요? 농산물 시장 개방하라는 WTO압력이 없어질까요? 지들은 쓰지도 않는 전쟁무기 사라고 강매하는 그것 사라질까요? 도대체 무슨 이익을 본단 말입니까? 북핵 북핵 하는데 북한이 핵발전경수로 가동한동기 미국한테 있습니다
한겨울 춥고 전기도 부족한 북한에 그동안 중유가 지원이 됫는데 부시저것이 대통령되믄서 딱 끄너버렷습니다 그러니 어쩌겟습니까 기름은 없고 원자력시설은 잇으니까 그리고 중유보다 더많은 전력을 생산해내는데 미쳤다고 덜덜떨며 얼어죽겟습니까?
국익이란 말을내세울때는 구체적인것을 밝혔으면합니다 자원병들이 가서 미군이 벌려놓은 전쟁에 미군에가 향한 적개심에 그 방패막이로 희생당한다면 그병사들에 가족들의 슬픔은 말로 못할껍니다 이라크인들 대한민국에 적개심 없습니다 우리도 이라크인들에게 적개심없습니다
왜 우리가 미국이란 깡패새끼들에 꼬붕이 되서 생판 모르는 사람들과 싸워야합니까?
저는 군대를 같다왔습니다 대한민국 군인들 정말 고생합니다 일부 그런걸 모르는 머리에 속빈 년들만 가는 대학에서 대한민국 군인들을 욕햇지만 그래도 우리나가 군인들 대단한사람들입니다 대한민국이 전투병을 파병한곳중 우리에 아버지 할아버지때 월남이 첨이자 마지막이였습니다 그당시 우리는 못살고 가난하고 외국으로 돈벌러 가는 식으로 가떤겁니다 같은 민주주의 국가를 공산주의화를 막자는 대의명분을 걸고 이번에 다가온 이라크전투병파병에 대의명분이 멀까요 전투병을 파병하면 대의명분이 생깁니다 이라크를 적대화한다 는 명분 앞으로 선거가 다가옵니다 저는 이번에 전투병이 파병이 되면 선거권을 포기하겟습니다 주권조차 제대로 발휘하지못하는 나라에 국민이 선거권이 무엇입니까 ? 시위도 안먹히고 폭동도 안먹히고 오죽햇스면 WTO회의장까지가서 대한민국에 국민이 자결을 했겠습니까 ? 다른나라 사람들은 그를 보고 모두들 존경스럽고 그에 행동에 대단함을 이야기 하는데 한국정부부터 언론까지 그에 행동에 어떠한 이야기도 던지지 않는 무관심함 ... 참으로 부끄러운 나라에 살고있자니 외국에 나가서
내가 과연 대한민국에 자랑스런 국민이라 자부할수있을까 의문이 듭니다 .
워낙 답답하고 돌아가는꼴이 뻔해서 분통도 터지고 눈꼴이 시어서 이러케 울분을 토로해 봅니다 저와 의견이 다르신분들도 계시겟고 같은분들도 계시겟지만 이글은 어디까지나 저에 주관적인 글이기에 자기생각을 표현할수잇는 자유가 있기에 써봅니다 ...
욕은 하지말아주십시요 .....